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단기 트레이딩, 장기는 아직’
자료링크 : https://bit.ly/3xSwaHf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단기 반등 국면 대응 필요
- 테슬라와 legacy 오토메이커 모두(현대/기아/GM/포드)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상승했다. 다만, 테슬라는 모델2, legacy 오토메이커는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로 주가 상승한 것이라 배터리 섹터 입장에서 유의미한 부분은 아니다. 그들의 코멘트에서도 배터리 섹터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끝났다는 시그널을 찾기는 어려웠다. 테슬라는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못했고, GM은 연간 북미 전기차 판매 20만대-30만대 가이던스 불구, 1분기 도매 판매 2.2만대, 소매 판매 1.6만대로 부진했다. 포드는 1분기 전기차 부문 영업적자 약 1.4조원 기록하며 적자 폭 확대됐다.
- 이에 따라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역시 전반적으로 하향 조정됐다. 상기한 전방 수요 둔화 고려하여 하나증권은 2024년 매출 전망치를 LGES -10%, 포스코퓨처엠 -11% 하향 조정했다. 한편, LGES는 수요 둔화 고려하여 장기 투자 집행 속도 다소 늦추겠다고 언급했고, 포스코퓨처엠의 2026년 기준 양극재 및 전구체 CAPA 가이던스는 각각 -11%, -10% 하향 조정됐다.
-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확실히 마무리 되었다는 시그널을 얻으려면 미국 및 유럽의 전기차 판매가 회복되어야 하나, 고금리 및 충전 인프라 미비에 따른 근본적인 수요 리스크 고려할 때, 하반기 급격한 전기차 판매 증가율 확대를 기대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여전히 하반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리스크 남아있다고 판단한다.
- 다만, 섹터 내 주요 제품 판가 반등 시기 근접했다는 점(양극재 기준 6월부터 판가 소폭 반등 전망)과 전기차 신차 출시 일정 상 양극재 수출 중량 역시 MoM 반등 가능성 높다는 점 고려할 때, 단기 트레이딩 기회 있다고 판단한다.
- P와 Q의 동반 반등 국면에서 주가 역시 단기 반등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가격 매력 보유한 기업(삼성SDI 등)과 하반기 Ultium 기반 신차 출시 수혜 기업 중 가격 매력 보유한 기업(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 Car : 중국 전기차 보조금 사실상 재개
- Tesla는 모델2(저가 모델) 출시 일정 단축 기대감에 주가 +14.4%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Lucid +0.4% 상승, RIvian +4.8% 상승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전기차 보조금 정책 발표로 주가 상승했으나(NIO +18.2%, Xpeng +13.1%), Li Auto는 판매 가격 대폭 인하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로 -5.1% 하락했다.
- IEA(국제에너지기구)는 전기차 침투율 2030년 40%, 2035년 50% 전망치를 제시했다.
- GM의 1Q24년 미국 내 EV 소매 판매는 YoY -21%, EV 시장 내 점유율은 6.2%(YoY -2.2%p) 기록했다. 하반기 Equinox, Blazer, Silverado와 같은 저가 트림 전기차 출시 예정이며, 신형 쉐보레 Bolt EV는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EV 부문 EBIT 마진 가이던스로는 2025년 Mid-single%를 제시했다.
- Ford의 1Q24 전기차 판매는 1만대로 YoY -20% 감소했고, EBIT 손실은 13억달러를 기록했다.
- Tesla는 1Q24 38.7만대를 판매하여 매출액 213억달러(YoY -9%), 영업이익 11.7억달러(YoY -56%)를 기록했다. 저가 트림인 모델2에 대해서는 당초 2025년 하반기 생산 계획에서 2025년 초 생산 계획으로 출시 예상 시기를 앞당겨 제시했다.
- Honda는 캐나다 정부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아 8.9조원을 투자해 캐나다 전기차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한편, Honda는 2027년 BEV 6종을 중국에 출시할 예정이며, 2035년까지 중국 판매 차량의 100%를 BEV로 전환할 예정이다.
- 현대차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말 가동 예정인 미국 조지아 공장(HMGMA)에서 전기차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모델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중국 정부는 노후 승용차를 신에너지 차량로 교체 시, 0.7만~1만위안(최대 약 200만원)의 보조금을 일시에 지급하는 자동차 시행규칙을 발표했다.
- Li Auto는 4개의 모델(L7, Li L8, Li L9, Li MEGA)의 가격을 1.8만~3.0만위안(약 340~570만원) 가량 인하했다.
- 샤오미 레이쥔 회장은 Li-Auto, Nio, Xpeng 이 중국 내 통일 전기차 생태계 건설에 동의했다고 밝히며, BYD에게 생태계 건설 주도를 권유했다.
▶ Cell : SK온 현대차향 생산 라인 확대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3.1% 상승했다. 포스코퓨처엠은 1분기 실적 기대감에 +10.9% 상승했고, 이 밖에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의 주가 또한 상승했다(에코프로비엠 +3.7%, 엘앤에프 +4.3%). 중국 소재 기업은 실적 부진 우려로 주가 하락했다(Beijing Easpring -12.9%, Guangzhou Tinci -2.2%, Yunnan Energy -4.4%).
- 일본 정부는 흑연 제조 업체인 SEC 카본과 도카이 카본, 니폰 카본의 신청을 받아 중국산 흑연전극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
▶Material/Equipment : 흑연 조달 리스크
- 영국 광산업체 Marula Mining은 탄자니아 흑연 채굴을 위한 면허 8개를 확보했다.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FT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업체에서 흑연을 확보해야 하는 배터리 제조 업체에 FEOC 규정을 면제하지 않으면 미국 정부가 전기차 구매자에게 지급하는 보조금 대상 차량은 없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 포스코홀딩스는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북미 지역 리튬 광석과 남미 지역 염호 인수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 밝혔다.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대표는 아시아 배터리 컨퍼런스에서, 2025년 2분기까지 전기차 배터리 시장 반등이 어렵다며, 2024년 수산화리튬 생산량을 전년 대비 10% 줄일 것이라고 언급했고, 상황에 따라서 20% 감축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은 포항에 연산 550톤 규모의 실리콘음극재 공장을 준공했고, 해당 소재 생산에 2025년까지 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분리막 이버 더블유씨피의 연결 자회사 WSH는 1,300억원 규모의 분리막 공장 신설 투자(2025년~2028년)관련 MOU를 체결했다.
- 중국 리튬업체 Tianqi의 1분기 실적은 리튬 가격의 하락으로 36~43억위안(6,800~8,200억원) 규모의 적자가 발생할 전망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0%), 니켈(+4.4%), 코발트(-0.0%), 망간(+1.9%), 알루미늄(+1.2%), 구리(+2.2%), LiPF6(-0.1%)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6.2%), 니켈(+8.6%), 코발트(-1.3%), 망간(-5.6%), 알루미늄(+13.2%), 구리(+11.5%), LiPF6(+6.5%)다.
- 4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2.4유로/MWh로 WoW -1.7% 하락했다. 4월 전력 가격 평균은 70.2유로/MWh로 MoM -0.8% 하락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단기 트레이딩, 장기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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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단기 반등 국면 대응 필요
- 테슬라와 legacy 오토메이커 모두(현대/기아/GM/포드)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상승했다. 다만, 테슬라는 모델2, legacy 오토메이커는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로 주가 상승한 것이라 배터리 섹터 입장에서 유의미한 부분은 아니다. 그들의 코멘트에서도 배터리 섹터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끝났다는 시그널을 찾기는 어려웠다. 테슬라는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못했고, GM은 연간 북미 전기차 판매 20만대-30만대 가이던스 불구, 1분기 도매 판매 2.2만대, 소매 판매 1.6만대로 부진했다. 포드는 1분기 전기차 부문 영업적자 약 1.4조원 기록하며 적자 폭 확대됐다.
- 이에 따라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역시 전반적으로 하향 조정됐다. 상기한 전방 수요 둔화 고려하여 하나증권은 2024년 매출 전망치를 LGES -10%, 포스코퓨처엠 -11% 하향 조정했다. 한편, LGES는 수요 둔화 고려하여 장기 투자 집행 속도 다소 늦추겠다고 언급했고, 포스코퓨처엠의 2026년 기준 양극재 및 전구체 CAPA 가이던스는 각각 -11%, -10% 하향 조정됐다.
-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확실히 마무리 되었다는 시그널을 얻으려면 미국 및 유럽의 전기차 판매가 회복되어야 하나, 고금리 및 충전 인프라 미비에 따른 근본적인 수요 리스크 고려할 때, 하반기 급격한 전기차 판매 증가율 확대를 기대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여전히 하반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리스크 남아있다고 판단한다.
- 다만, 섹터 내 주요 제품 판가 반등 시기 근접했다는 점(양극재 기준 6월부터 판가 소폭 반등 전망)과 전기차 신차 출시 일정 상 양극재 수출 중량 역시 MoM 반등 가능성 높다는 점 고려할 때, 단기 트레이딩 기회 있다고 판단한다.
- P와 Q의 동반 반등 국면에서 주가 역시 단기 반등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가격 매력 보유한 기업(삼성SDI 등)과 하반기 Ultium 기반 신차 출시 수혜 기업 중 가격 매력 보유한 기업(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 Car : 중국 전기차 보조금 사실상 재개
- Tesla는 모델2(저가 모델) 출시 일정 단축 기대감에 주가 +14.4%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Lucid +0.4% 상승, RIvian +4.8% 상승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전기차 보조금 정책 발표로 주가 상승했으나(NIO +18.2%, Xpeng +13.1%), Li Auto는 판매 가격 대폭 인하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로 -5.1% 하락했다.
- IEA(국제에너지기구)는 전기차 침투율 2030년 40%, 2035년 50% 전망치를 제시했다.
- GM의 1Q24년 미국 내 EV 소매 판매는 YoY -21%, EV 시장 내 점유율은 6.2%(YoY -2.2%p) 기록했다. 하반기 Equinox, Blazer, Silverado와 같은 저가 트림 전기차 출시 예정이며, 신형 쉐보레 Bolt EV는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EV 부문 EBIT 마진 가이던스로는 2025년 Mid-single%를 제시했다.
- Ford의 1Q24 전기차 판매는 1만대로 YoY -20% 감소했고, EBIT 손실은 13억달러를 기록했다.
- Tesla는 1Q24 38.7만대를 판매하여 매출액 213억달러(YoY -9%), 영업이익 11.7억달러(YoY -56%)를 기록했다. 저가 트림인 모델2에 대해서는 당초 2025년 하반기 생산 계획에서 2025년 초 생산 계획으로 출시 예상 시기를 앞당겨 제시했다.
- Honda는 캐나다 정부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아 8.9조원을 투자해 캐나다 전기차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한편, Honda는 2027년 BEV 6종을 중국에 출시할 예정이며, 2035년까지 중국 판매 차량의 100%를 BEV로 전환할 예정이다.
- 현대차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말 가동 예정인 미국 조지아 공장(HMGMA)에서 전기차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모델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중국 정부는 노후 승용차를 신에너지 차량로 교체 시, 0.7만~1만위안(최대 약 200만원)의 보조금을 일시에 지급하는 자동차 시행규칙을 발표했다.
- Li Auto는 4개의 모델(L7, Li L8, Li L9, Li MEGA)의 가격을 1.8만~3.0만위안(약 340~570만원) 가량 인하했다.
- 샤오미 레이쥔 회장은 Li-Auto, Nio, Xpeng 이 중국 내 통일 전기차 생태계 건설에 동의했다고 밝히며, BYD에게 생태계 건설 주도를 권유했다.
▶ Cell : SK온 현대차향 생산 라인 확대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3.1% 상승했다. 포스코퓨처엠은 1분기 실적 기대감에 +10.9% 상승했고, 이 밖에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의 주가 또한 상승했다(에코프로비엠 +3.7%, 엘앤에프 +4.3%). 중국 소재 기업은 실적 부진 우려로 주가 하락했다(Beijing Easpring -12.9%, Guangzhou Tinci -2.2%, Yunnan Energy -4.4%).
- 일본 정부는 흑연 제조 업체인 SEC 카본과 도카이 카본, 니폰 카본의 신청을 받아 중국산 흑연전극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
▶Material/Equipment : 흑연 조달 리스크
- 영국 광산업체 Marula Mining은 탄자니아 흑연 채굴을 위한 면허 8개를 확보했다.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FT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업체에서 흑연을 확보해야 하는 배터리 제조 업체에 FEOC 규정을 면제하지 않으면 미국 정부가 전기차 구매자에게 지급하는 보조금 대상 차량은 없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 포스코홀딩스는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북미 지역 리튬 광석과 남미 지역 염호 인수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 밝혔다.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대표는 아시아 배터리 컨퍼런스에서, 2025년 2분기까지 전기차 배터리 시장 반등이 어렵다며, 2024년 수산화리튬 생산량을 전년 대비 10% 줄일 것이라고 언급했고, 상황에 따라서 20% 감축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은 포항에 연산 550톤 규모의 실리콘음극재 공장을 준공했고, 해당 소재 생산에 2025년까지 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분리막 이버 더블유씨피의 연결 자회사 WSH는 1,300억원 규모의 분리막 공장 신설 투자(2025년~2028년)관련 MOU를 체결했다.
- 중국 리튬업체 Tianqi의 1분기 실적은 리튬 가격의 하락으로 36~43억위안(6,800~8,200억원) 규모의 적자가 발생할 전망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0%), 니켈(+4.4%), 코발트(-0.0%), 망간(+1.9%), 알루미늄(+1.2%), 구리(+2.2%), LiPF6(-0.1%)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6.2%), 니켈(+8.6%), 코발트(-1.3%), 망간(-5.6%), 알루미늄(+13.2%), 구리(+11.5%), LiPF6(+6.5%)다.
- 4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2.4유로/MWh로 WoW -1.7% 하락했다. 4월 전력 가격 평균은 70.2유로/MWh로 MoM -0.8% 하락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13년 만에 바뀌는 회계 기준…영업이익 개념 달라진다
새 기준서는 영업손익을 투자손익과 재무손익을 제외한 모든 잔여손익으로 규정하는 게 특징이다. 이렇다 보니 기존엔 국내에서 영업외손익으로 구분했던 각종 항목이 영업손익으로 뭉뚱그려진다. 유무형자산 손상차손, 처분손익, 기부금 등이 그렇다. 이날 세미나에 참여한 김용범 KT&G 재무실장은 “기업이 사업장을 철수하거나 생산라인을 폐쇄하는 등 일시적인 유형자산 변동건도 영업손익에 반영된다”며 “투자자들이 오히려 더 헷갈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주사 손익계산서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새 기준은 지분법손익을 영업손익에서 빼고 투자손익 범주로 분류한다. 하지만 국내 상장 지주사 다수는 관계기업 등에 대한 지분 보유에 따른 지분법손익을 영업손익으로 포함하고 있다. 국내 규정상 지주회사의 사업 목적이 관계기업 등의 주식을 소유하는 것인 만큼 지분손익도 영업활동에 따른 결과라는 판단에서다. 이같은 이유로 일부 지주사는 연결재무제표상 영업이익이 줄어들 전망이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41655341
새 기준서는 영업손익을 투자손익과 재무손익을 제외한 모든 잔여손익으로 규정하는 게 특징이다. 이렇다 보니 기존엔 국내에서 영업외손익으로 구분했던 각종 항목이 영업손익으로 뭉뚱그려진다. 유무형자산 손상차손, 처분손익, 기부금 등이 그렇다. 이날 세미나에 참여한 김용범 KT&G 재무실장은 “기업이 사업장을 철수하거나 생산라인을 폐쇄하는 등 일시적인 유형자산 변동건도 영업손익에 반영된다”며 “투자자들이 오히려 더 헷갈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주사 손익계산서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새 기준은 지분법손익을 영업손익에서 빼고 투자손익 범주로 분류한다. 하지만 국내 상장 지주사 다수는 관계기업 등에 대한 지분 보유에 따른 지분법손익을 영업손익으로 포함하고 있다. 국내 규정상 지주회사의 사업 목적이 관계기업 등의 주식을 소유하는 것인 만큼 지분손익도 영업활동에 따른 결과라는 판단에서다. 이같은 이유로 일부 지주사는 연결재무제표상 영업이익이 줄어들 전망이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41655341
한국경제
13년 만에 바뀌는 회계 기준…영업이익 개념 달라진다
13년 만에 바뀌는 회계 기준…영업이익 개념 달라진다, 2027년부터 IFRS 18 도입 기존 개념과 충돌·항목 불명확 상장사 "韓 특수성 고려안해"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2차전지 김희제
☑️ 13년 만에 바뀌는 회계 기준…영업이익 개념 달라진다 새 기준서는 영업손익을 투자손익과 재무손익을 제외한 모든 잔여손익으로 규정하는 게 특징이다. 이렇다 보니 기존엔 국내에서 영업외손익으로 구분했던 각종 항목이 영업손익으로 뭉뚱그려진다. 유무형자산 손상차손, 처분손익, 기부금 등이 그렇다. 이날 세미나에 참여한 김용범 KT&G 재무실장은 “기업이 사업장을 철수하거나 생산라인을 폐쇄하는 등 일시적인 유형자산 변동건도 영업손익에 반영된다”며 “투자자들이…
외화환산손익, 유형자산처분손익 등의 기타손익 또한 순이익 산출이 아닌 영업이익 산출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최근 반도체 섹터 핵심
NAND, SSD
한양디지텍
티에스이
샘씨엔에스
타이거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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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좋은 기업이 반드시 좋은 주식이지는 않다.
좋은 기업 = 우수한 bm, 우수한 재무적 지표를 보유한 기업.
좋은 주식 = 주가 소외 기업 = 주가 상승이 미미한 기업.
우리가 매수해야 할 종목 = 좋은 기업이면서 좋은 주식인 기업.
우리가 리스크를 고려해야 할 종목 = 좋은 기업이지만 나쁜 주식(주가 상승율이 높은)인 기업.
우리가 배제해야 할 종목 = 나쁜 기업(부실 기업)이면서 나쁜 주식(주가 상승율이 높은)인 기업.
좋은 기업 = 우수한 bm, 우수한 재무적 지표를 보유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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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실적 터닝 시그널 포착
- 이를 뒷받침하는 매력적인 히든 스토리 파악
- 의미있는 비중으로 주가 바닥권 매수(긴가민가 의구심 + 불안감)
- 매수 후 80% 이상은 주가 하락 또는 빌빌
- 주가의 힘 없음에 짜증 & 지침 + 의구심 증폭 => 인내심 고갈
- 참지 못하고 매도
=> 이뤄낸 것 제로.
반면, 인내로 버티고 버텨서 높은 수익율 성취 => Best case
But 실적 모니터링 지속 결과 추론실패로 결국 손실 매도 => 좋은 경험치 축적
# 함정은? 실적 터닝 시그널 없음 + 매력적인 스토리 없음 + 주가 장기 바닥 => 해당 종목 매수 => 주가는 지하실을 뚫을 수 있음.
# 주가의 장기간 바닥권을 기록 중인 종목들을 단지 주가가 낮다는 사유만으로 매수하는 것은 주가 고점인 종목을 매수하는 것보다 더 리스크가 높을 수 있습니다.
# 위의 Case를 보여주는 종목을 매수해놓고 장기간 인내를 발휘하면? 시장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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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성공 확율이 가장 높은 것 = 소외주 + 실적 터닝 시그널 + 업황 최악(업황 터닝 초입)의 조합.
#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시기, 흐름을 먼저 선도하는 투자를 지향해보자.
# 다수가 긴가민가하는 시기 선입견과 불안함이 상존한다면 어쩌면 절호의 투자 적기
# 리스크가 높은 투자 시기는 역설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낄 시기의 투자임을 잊지말자.
*️⃣ But 가장 중요할 수도 있는 부분은 위에 해당하면서 좋은 스토리를 갖춘 종목이어야.
*️⃣ 좋은 스토리 = 나만이 아닌 다수의 투자자가 매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하는 내러티브.
#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시기, 흐름을 먼저 선도하는 투자를 지향해보자.
# 다수가 긴가민가하는 시기 선입견과 불안함이 상존한다면 어쩌면 절호의 투자 적기
# 리스크가 높은 투자 시기는 역설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낄 시기의 투자임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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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성과가 나오기 시작한 예시 기업(23년 분석 공유 기업): 티씨케이, 한양디지텍, 샘씨엔에스, 타이거일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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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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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최근 반도체 섹터 핵심 (이제는 나쁜 주식 => 주가 상승율이 높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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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효성티앤씨 하나증권 레포트 240429
정리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 1Q 영업이익 761억(qoq+162%, yoy+10%), 컨센 51% 상회
: 스판덱스/PTMG 영익 654억(OPM 11.4%, qoq+26%), 나일론/폴리 영익 qoq+129억, 무역/기타 qoq+207억
- 화재로 가동 중단 되었던 광동 법인 11월 중순부터 재가동, 판가 소폭 상승, 원료가격 high single 하락으로 스프레드 개선
- 2Q 831억 전망(qoq+9%, yoy+29%), 스판덱스/PTMG 714억 전망
- 중국 스판덱스 가동률 90%에 육박, 재고일수 44일에 육박->가동률 조정 가능성 높음, 다만 티앤씨는 경쟁우위 ㅇ
- 2024년 영익 2,390억->3,084억 전망 조정, yoy+45% 개선 예상, 주가는 ytd-3%
→ 컨콜 내용을 보고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듯. 중국 경제 회복&전방 의류 재고 감소는 +요인, 높은 가동률 및 재고일수로 판가 상승 제한적인 부분은 -요인.
다만 사이클을 따라 파괴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는 주식이기에 관심 및 추적은 필요함.
정리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 1Q 영업이익 761억(qoq+162%, yoy+10%), 컨센 51% 상회
: 스판덱스/PTMG 영익 654억(OPM 11.4%, qoq+26%), 나일론/폴리 영익 qoq+129억, 무역/기타 qoq+207억
- 화재로 가동 중단 되었던 광동 법인 11월 중순부터 재가동, 판가 소폭 상승, 원료가격 high single 하락으로 스프레드 개선
- 2Q 831억 전망(qoq+9%, yoy+29%), 스판덱스/PTMG 714억 전망
- 중국 스판덱스 가동률 90%에 육박, 재고일수 44일에 육박->가동률 조정 가능성 높음, 다만 티앤씨는 경쟁우위 ㅇ
- 2024년 영익 2,390억->3,084억 전망 조정, yoy+45% 개선 예상, 주가는 ytd-3%
→ 컨콜 내용을 보고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듯. 중국 경제 회복&전방 의류 재고 감소는 +요인, 높은 가동률 및 재고일수로 판가 상승 제한적인 부분은 -요인.
1년에 1랩업
https://m.blog.naver.com/prioritypass_/223429922807
PP님 블로그 내용 중 #삼천당제약 관련 내용
삼천당제약/알테오젠
4월말~5월에는 바이오랠리를 기대하고 있는데,
이 2종목이 대장이 되지않을까..생각.
삼천당은 기한을 한달로 줄였고, 회사에서 한달내로 공시를 종료하겠다고 선언한 상황.
또 악의적인 찌라시를 뿌려서 장난질을 친다면 얼마든지 받아줄 생각.
알테오젠은 머크의 서프라이즈로 28년 예상매출을 24년에 달성 가능한 상황.
이러면..28년에는 보수적으로 연간 20%씩만 성장한다고 가정해도 28년에는 70조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
머크가 공개적으로 컨콜에서 얘기한 SC제형 전환율 50%만 가정해도 35조, 다른 SC 제형의 전환율인 70%정도를 적용하면 49조.
그럼 알테오젠 연간 로열티 수입이 1.75조~2.45조가 기대되는 상황.
ADC SC제형을 빼도 현저한 저평가라고 생각.
머크의 실적발표 이후에 금요일날 외국인들이 프로그램으로 엄청나게 사면서 10% 넘게 급등을 시켰다가,
프로그램 매도가 쏟아져나오면서 보합으로 끝내는 모습.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비중을 많이 늘렸고,
머크의 컨콜 내용으로 업사이드가 한참 더 생겼다고 생각.
삼천당제약/알테오젠
4월말~5월에는 바이오랠리를 기대하고 있는데,
이 2종목이 대장이 되지않을까..생각.
삼천당은 기한을 한달로 줄였고, 회사에서 한달내로 공시를 종료하겠다고 선언한 상황.
또 악의적인 찌라시를 뿌려서 장난질을 친다면 얼마든지 받아줄 생각.
알테오젠은 머크의 서프라이즈로 28년 예상매출을 24년에 달성 가능한 상황.
이러면..28년에는 보수적으로 연간 20%씩만 성장한다고 가정해도 28년에는 70조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
머크가 공개적으로 컨콜에서 얘기한 SC제형 전환율 50%만 가정해도 35조, 다른 SC 제형의 전환율인 70%정도를 적용하면 49조.
그럼 알테오젠 연간 로열티 수입이 1.75조~2.45조가 기대되는 상황.
ADC SC제형을 빼도 현저한 저평가라고 생각.
머크의 실적발표 이후에 금요일날 외국인들이 프로그램으로 엄청나게 사면서 10% 넘게 급등을 시켰다가,
프로그램 매도가 쏟아져나오면서 보합으로 끝내는 모습.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비중을 많이 늘렸고,
머크의 컨콜 내용으로 업사이드가 한참 더 생겼다고 생각.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컨텍 #위성 #저궤도
각자 서로 흔히 말하는 '대장주' 를 너도나도 외치고 있는데, 모름지기 섹터 내 대장주는 몇가지 조건이 존재한다. 향후 예상 이익이 단지 꿈이 아닌 어느 정도 담보된 상태에서의 업사이드가 가늠되어야 하며, 무엇보다 글로벌리 마켓쉐어를 의미있게 차지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이러한 선행 요건 조차 충족되지 않는 상태에서 서로 대장주를 목놓아 부르짖는 행위들이 만연한데, 무엇보다 내가 불편했던 것은 사실이 아닌 상황을 팩트라고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부분이다. 이참에 우주 섹터를 하나하나 모두까기식으로 까보며, 팩트체크를 진행 해 볼까 한다.
첫번째 빠따는 컨텍이다. 상장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마케팅뽕이 상당히 들어가 있는 종목인데, 스토리는 그럴싸하지만 애매한 부분들이 여기저기 보여진다. 시장에서 어떤 오해를 하고 있고, 정확히 현실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살펴볼까 한다.
https://m.blog.naver.com/invesqueeze/223429665097
각자 서로 흔히 말하는 '대장주' 를 너도나도 외치고 있는데, 모름지기 섹터 내 대장주는 몇가지 조건이 존재한다. 향후 예상 이익이 단지 꿈이 아닌 어느 정도 담보된 상태에서의 업사이드가 가늠되어야 하며, 무엇보다 글로벌리 마켓쉐어를 의미있게 차지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이러한 선행 요건 조차 충족되지 않는 상태에서 서로 대장주를 목놓아 부르짖는 행위들이 만연한데, 무엇보다 내가 불편했던 것은 사실이 아닌 상황을 팩트라고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부분이다. 이참에 우주 섹터를 하나하나 모두까기식으로 까보며, 팩트체크를 진행 해 볼까 한다.
첫번째 빠따는 컨텍이다. 상장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마케팅뽕이 상당히 들어가 있는 종목인데, 스토리는 그럴싸하지만 애매한 부분들이 여기저기 보여진다. 시장에서 어떤 오해를 하고 있고, 정확히 현실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살펴볼까 한다.
https://m.blog.naver.com/invesqueeze/223429665097
NAVER
컨텍 : 451760 / KSDAQ [ 우주항공 섹터 모두까기 시리즈-01]
우주항공 섹터가 새로운 비지니스 분야로 대두되면서, 국내도 관련 기업들 혹은 다양한 기업들이 상장을 준...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코스닥 시장에서는 2014년 4월 25일부터 이달 26일까지 10년간 1000% 이상 오른 10루타 종목이 전체 1705개 중 19개로 집계됐다. 업종 분포도 유가증권 시장보다는 다양했다. 이차전지 관련 종목뿐 아니라 제약·바이오, 창업투자, 미디어 등에서 10루타에 성공한 기업이 나왔다.
https://naver.me/GjZbLihx
https://naver.me/GjZbLihx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현대차 증권, “LG에너지솔루션” 보고서 분석.
1. GM 올해 전기차 가이던스 유지. 하반기 판매 증가 기대.
2024년 GM향 출하량 2배 증가 전망.
대규모 배터리를 사용하는 Ultium Platform 차량들의 판매 비중이 지속 증가하여 배터리 사용량이 증가 중.
→ GM에 납품하고 있는 포스코퓨처엠(양극재), LG화학/도레이(분리막), 엔켐(전해액) 등의 기업들이 2024년에 수혜 예상.
음극재의 FEOC 적용은 2025년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중국 업체인 BTR, ShanShan 등이 음극재를 납품 중에 있음. 전구체도 중국업체를 사용하고 있으나 2025년부터는 음극재와 전구체, 리튬염(탄산리튬, 수산화리튬, LiPF6 등)도 탈중국 제품을 사용해야 함.
2. Tesla향 전극 판매와 관련하여, 가동률이 낮은 폴란드 공장을 활용할 수 있음.
Tesla는 자율주행과 AI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Nvidia H100 GPU 약 5,000개를 추가 구매 예정이며 이를 위해 약 4조원 가량 필요 것으로 예상.
배터리 내재화 관련 투자를 확대하기 어려우며, LG에너지솔루션 등 외부 의존도를 높일 것으로 보임.
→ Tesla의 배터리 내재화 투자여력이 감소함으로써, 전극 외주화 뿐 아니라 4680배터리의 외주물량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테슬라향 전극 납품 시 납품 가능 소재 업체.
양극판용 소재업체 : LG화학(양극재)
→ 4680 외부 의존도 증가 시 수혜업체.
4680배터리 : LG에너지솔루션, 파나소닉
4680 CAN : 동원시스템즈
니켈도금강판 : TCC스틸, 동국산업
LG에너지솔루션향 4680배터리 소재업체 : 엘앤에프(양극재), Mitsubishi Chemical+엘앤에프(음극재), Toray+LG화학(분리막), 엔켐(전해액), 솔루스첨단소재&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중국업체 가능(동박), LG화학(전구체), 대주전자재료(실리콘음극재), 중앙첨단소재&후성(LiPF6), 이피켐텍&천보(LiFSI)
파나소닉향 4680배터리 소재업체 (국내업체 위주) : 에코프로머티(전구체), 엔켐(전해액), 대주전자재료(실리콘음극재), 중앙첨단소재&후성(LiPF6), 이피켐텍&천보(LiFSI)
3. 미국 태양광 설치량 급증. AI서버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주요 전력 사용처인 Big Tech들의 전체 전력 사용은 대부분 재생에너지로 ESS 수요가 급증할 것.
ESS시장 확대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은 빠른 LFP전환 및 미국 현지공장(애리조나) 공장에서 대응할 예정.
→ 가장 빠르게 송전을 할 수 있는 발전원은 태양광 발전임. (6개월 – 1년)
북미에서 AI 데이터센터의 건설 기간이 2년 이내임을 감안하면 현실적으로 이에 맞춰 전력을 공급해줄 수 있는 전력원은 태양광과 가스발전임.
태양광발전은 AI 시대를 맞아 더욱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태양광발전의 간헐성, 경직성을 보완하기 위해 ESS와 가스발전도 함께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북미 태양광&ESS시장 성장 수혜주 : 한화솔루션, 서진시스템 등
→ ESS의 성장은 북미에서 LFP 배터리 시장의 확대를 의미하며, 아직까지는 중국산 LFP배터리가 ESS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향후 북미에서 생산된 ESS용 배터리가 중국산을 빠르게 대처해 나갈 것으로 예상됨.
LG에너지솔루션, Tesla, GM, ONE 등의 업체들은 전기차용 배터리 뿐 아니라 ESS용 LFP배터리도 북미에서 생산할 것임.
→ 북미 ESS용 LFP배터리 시장이 성장하면, 관련소재 중 전해액 및 LiPF6의 수혜강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
삼원계 배터리 대비 LFP배터리에서는 전해액이 50 – 70% 더 많이 사용됨.
삼원계 배터리용 전해액 대비 LFP 배터리용 전해액의 단가가 20 – 30% 낮지만, LiPF6는 삼원계, LFP 배터리에 상관없이 판가가 같음. (실질적으로 ESS용 LFP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 소재는 LiPF6임.)
자료인용 : 현대차증권 발간 “LG에너지솔루션 보고서” (2024. 04. 26)
1. GM 올해 전기차 가이던스 유지. 하반기 판매 증가 기대.
2024년 GM향 출하량 2배 증가 전망.
대규모 배터리를 사용하는 Ultium Platform 차량들의 판매 비중이 지속 증가하여 배터리 사용량이 증가 중.
→ GM에 납품하고 있는 포스코퓨처엠(양극재), LG화학/도레이(분리막), 엔켐(전해액) 등의 기업들이 2024년에 수혜 예상.
음극재의 FEOC 적용은 2025년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중국 업체인 BTR, ShanShan 등이 음극재를 납품 중에 있음. 전구체도 중국업체를 사용하고 있으나 2025년부터는 음극재와 전구체, 리튬염(탄산리튬, 수산화리튬, LiPF6 등)도 탈중국 제품을 사용해야 함.
2. Tesla향 전극 판매와 관련하여, 가동률이 낮은 폴란드 공장을 활용할 수 있음.
Tesla는 자율주행과 AI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Nvidia H100 GPU 약 5,000개를 추가 구매 예정이며 이를 위해 약 4조원 가량 필요 것으로 예상.
배터리 내재화 관련 투자를 확대하기 어려우며, LG에너지솔루션 등 외부 의존도를 높일 것으로 보임.
→ Tesla의 배터리 내재화 투자여력이 감소함으로써, 전극 외주화 뿐 아니라 4680배터리의 외주물량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테슬라향 전극 납품 시 납품 가능 소재 업체.
양극판용 소재업체 : LG화학(양극재)
→ 4680 외부 의존도 증가 시 수혜업체.
4680배터리 : LG에너지솔루션, 파나소닉
4680 CAN : 동원시스템즈
니켈도금강판 : TCC스틸, 동국산업
LG에너지솔루션향 4680배터리 소재업체 : 엘앤에프(양극재), Mitsubishi Chemical+엘앤에프(음극재), Toray+LG화학(분리막), 엔켐(전해액), 솔루스첨단소재&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중국업체 가능(동박), LG화학(전구체), 대주전자재료(실리콘음극재), 중앙첨단소재&후성(LiPF6), 이피켐텍&천보(LiFSI)
파나소닉향 4680배터리 소재업체 (국내업체 위주) : 에코프로머티(전구체), 엔켐(전해액), 대주전자재료(실리콘음극재), 중앙첨단소재&후성(LiPF6), 이피켐텍&천보(LiFSI)
3. 미국 태양광 설치량 급증. AI서버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주요 전력 사용처인 Big Tech들의 전체 전력 사용은 대부분 재생에너지로 ESS 수요가 급증할 것.
ESS시장 확대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은 빠른 LFP전환 및 미국 현지공장(애리조나) 공장에서 대응할 예정.
→ 가장 빠르게 송전을 할 수 있는 발전원은 태양광 발전임. (6개월 – 1년)
북미에서 AI 데이터센터의 건설 기간이 2년 이내임을 감안하면 현실적으로 이에 맞춰 전력을 공급해줄 수 있는 전력원은 태양광과 가스발전임.
태양광발전은 AI 시대를 맞아 더욱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태양광발전의 간헐성, 경직성을 보완하기 위해 ESS와 가스발전도 함께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북미 태양광&ESS시장 성장 수혜주 : 한화솔루션, 서진시스템 등
→ ESS의 성장은 북미에서 LFP 배터리 시장의 확대를 의미하며, 아직까지는 중국산 LFP배터리가 ESS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향후 북미에서 생산된 ESS용 배터리가 중국산을 빠르게 대처해 나갈 것으로 예상됨.
LG에너지솔루션, Tesla, GM, ONE 등의 업체들은 전기차용 배터리 뿐 아니라 ESS용 LFP배터리도 북미에서 생산할 것임.
→ 북미 ESS용 LFP배터리 시장이 성장하면, 관련소재 중 전해액 및 LiPF6의 수혜강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
삼원계 배터리 대비 LFP배터리에서는 전해액이 50 – 70% 더 많이 사용됨.
삼원계 배터리용 전해액 대비 LFP 배터리용 전해액의 단가가 20 – 30% 낮지만, LiPF6는 삼원계, LFP 배터리에 상관없이 판가가 같음. (실질적으로 ESS용 LFP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 소재는 LiPF6임.)
자료인용 : 현대차증권 발간 “LG에너지솔루션 보고서” (2024. 0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