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그래도 나름 주식채널인데 이런 글도 올려야겠죠? ㅋ
북미성장이 올 해부터 본격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볼 때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는 [고객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d와 GM의 주가흐름을 보면 명확히 차별화되는데 그 이유가 GM은 EV전환을 수년간 걸쳐 착실하게 잘 진행해왔죠->Ultium Cells를 통해서 말이죠.
반대로 FORD는 EV전환도하지만 당장 수익성이 조금 더 높은 Hybrid에 더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오죽하면 SK온이 조지아2공장을 현대로 돌렸겠나요?
그래서 FORD보다는 GM을 고객사로 둔 회사들, 그리고 올해부터 4680탑재가 될 Tesla 체인을 잘 봐야겠죠.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사인 Ultium Cells 1공장(오하이오)에 이어 2공장 (테네시)도 양산을 시작했고 3공장(미시간)도 머지않아 가동될 예정.
거기다 올해부터 드디어 GM계열사들의 SUV와 Pick up트럭 EV모델들이 줄지어 출시가 됩니다!
그러면 GM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Chain들을 앞으로 계속 주목해야합니다.
GM과 JV를 통한 셀 공급사[LG에너지솔루션]
GM에 양극재 직납[포스코퓨처엠-단기적으로 밸류부담은 가장 높지만 또 실적 개선성이 가장 명확하다는 점에서 PEG로 접근해볼만]
Ultium Cells에 양극재 공급을 위해 테네시에 증설중인 [LG화학]
전해액공급사는 현재 [엔켐]만 명확하게 나와있지만 [동화일렉트로라이트와 덕산일렉테라]도 충분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되든 바이든이 재선하든 시대의 큰 흐름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EV전환이 예정대로 진행되느냐 조금 늦게 진행되느냐의 차이일뿐.
우리나라는 환경에 대해 문제인식이 낮지만 유럽과 미국은 우리보다 훨씬 심각하게 느낍니다.
결국 이 지구라는 행성에 함께 살아남으려면 탄소배출감소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할 사안이라는 것을 모두가 아니까요.
북미성장이 올 해부터 본격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볼 때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는 [고객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d와 GM의 주가흐름을 보면 명확히 차별화되는데 그 이유가 GM은 EV전환을 수년간 걸쳐 착실하게 잘 진행해왔죠->Ultium Cells를 통해서 말이죠.
반대로 FORD는 EV전환도하지만 당장 수익성이 조금 더 높은 Hybrid에 더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오죽하면 SK온이 조지아2공장을 현대로 돌렸겠나요?
그래서 FORD보다는 GM을 고객사로 둔 회사들, 그리고 올해부터 4680탑재가 될 Tesla 체인을 잘 봐야겠죠.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사인 Ultium Cells 1공장(오하이오)에 이어 2공장 (테네시)도 양산을 시작했고 3공장(미시간)도 머지않아 가동될 예정.
거기다 올해부터 드디어 GM계열사들의 SUV와 Pick up트럭 EV모델들이 줄지어 출시가 됩니다!
그러면 GM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Chain들을 앞으로 계속 주목해야합니다.
GM과 JV를 통한 셀 공급사[LG에너지솔루션]
GM에 양극재 직납[포스코퓨처엠-단기적으로 밸류부담은 가장 높지만 또 실적 개선성이 가장 명확하다는 점에서 PEG로 접근해볼만]
Ultium Cells에 양극재 공급을 위해 테네시에 증설중인 [LG화학]
전해액공급사는 현재 [엔켐]만 명확하게 나와있지만 [동화일렉트로라이트와 덕산일렉테라]도 충분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되든 바이든이 재선하든 시대의 큰 흐름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EV전환이 예정대로 진행되느냐 조금 늦게 진행되느냐의 차이일뿐.
우리나라는 환경에 대해 문제인식이 낮지만 유럽과 미국은 우리보다 훨씬 심각하게 느낍니다.
결국 이 지구라는 행성에 함께 살아남으려면 탄소배출감소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할 사안이라는 것을 모두가 아니까요.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8천 명을 기념하며 오랜만의 천명 단위 감사 인사 및 공지.
아무 인사이트도 없고, 방향성도 없고, 힌트도 없는 잡스러운 저의 스크랩을 오랫동안 이용해 주신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새로 들어오신 신규 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고, 감사합니다.
제목에서 그렇듯이, 저의 분석과 인사이트는 없는 단순 스크랩 채널입니다. 뭔가 딱 들어맞는 주제도, 날카로운 분석도 없습니다. 아는게 없어서 그냥 알아보려고 스크랩만 하는데 사실 저도 스크랩하는 글들 다 못 봅니다. 읽고 나서 좋으니 스크랩하는 경우도 있고, 나중에 보려고 스크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후자의 경우 못 보는 경우들도 많이 있습니다.
총선 전후로 피로감이 높아진 정치와 관련하여 두세 가지의 주제를 한 시간 넘게 작성하다가 그냥 모두 삭제하고 짧게 쓰겠습니다. 글이 길어봤자 읽는 분들의 피로감만 늘어날 것이고, 과연 그게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영양가가 있을까 생각했을 때 의미 없을 것 같아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짧고 굵게, 명확하게 적혀있는 깡토형님 글 캡처짤로 대체합니다.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한동안 너무 피로했습니다.
세상이라는 게 참 재미있습니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이 될 수 있고, 조금 전까지 함께 하던 전우가 적으로 돌변할 수 있는 게 세상 모든 곳에서 일어납니다. 분명 서로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이였음에도 어느 날 반대 이야기로 돌려까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욕하다가 나와 같은 말을 힘차게 외치니 박수 치며 응원하기도 합니다. 주식시장도 그렇고, 정치판도 그렇고, 회사 내지는 협업관계에 있어서도 이런 일은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서로의 이권이 걸린 문제이고, 누군가에게는 인생이 걸린 문제이기에 그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꼭 그렇게까지 중요한 무언가가 걸려있지 않음에도 적-아군-적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 잘 모르겠습니다. 명백하게 나쁜 행위이거나 잘못된 행위가 아니라면 굳이 그렇게 욕하거나 배척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입니다. 지금 욕하는 누군가가 언제 나의 귀인이 될지 모르는 세상입니다. 내가 아무리 유아독존으로 잘 나간다 하더라도, 우리는 사회를 살아가는 하나의 개체이기에 미래에 어떻게 연결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제가 눈치를 좀 많이 보는 편입니다. 오늘 내가 무시한 저 사람이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얻을 것이 많은 사람인 경우를 살아오며 너무 봤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굳이 누군가의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대놓고 까는 행위는 가급적 멀리하려 합니다(물론, 뻔한 거짓말과 왜곡을 하는 자, 그리고 일베 쓰레기들은 예외).
내가 아무리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배울 것이 있는 부분은 꼭 있습니다. 오히려 나와 맞지 않기 때문에 배울 것이 더 있을지도 모릅니다. 세상에는 여러 시각이 존재하고, 꼭 모든 것을 이해할 필요는 없지만, 다양한 시각을 이해할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배운 것이 언젠가는 나에게 도움이 되겠죠. 그렇기에 저는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과 굳이 대립각을 세우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 그냥 둥글둥글하게 살아가고 싶네요. 하루하루 신경 쓸 일도 많은데 특히나 이곳에서 필요 없는 감정 소모는 더욱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 근래 들어서 기운이 많이 빠지기도 합니다. 필요 이상의 감정 소모가 많아지면 긍정적 에너지를 갉아먹게 되거든요. 그럼 뭔가 즐겁게 하던 일도 별로 하고 싶지 않게 되고, 내가 굳이 이럴 필요가 있나? 내가 이걸 한다고 달라질 것도 없고, 사라진다 해서 뭔가 달라질 것도 없는데 말이지...라는 생각으로요. 근데 이러나저러나 이 채널은 제가 그냥 필요로 하는, 그리고 배울 것이 많은 것들에 대한 자료를 스크랩하는 곳이니 그냥 지금까지 하던 그대로 나아가려 합니다. 다만, 힘을 좀 빼야 할 것 같습니다. 힘을 많이 주면 반작용도 큰 법입니다. 차라리 적은 힘을 주면 반작용의 대미지를 덜 입겠죠. 뭔가 자신만의 색채를 서서히 누그러뜨리며 이러한들 어떠하리, 저러한들 어떠하리라는 생각으로 텔레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려 합니다. 어떤 분들은 저의 코멘트가 나름 재미있기도 하고, 도움 되기도 한다 해주시기에 저에겐 보람이 되기도 하고 힘이 되기도 하지만, 저의 코멘트가 괜히 누군가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면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족한 식견으로 함부로 혀 놀렸다가는 여럿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건 그냥 일기장에 써야겠죠. 근데 자주 이런 다짐을 하면서도 스스로 잘 지켜지지 않기에 참 부끄럽습니다.
결론은, 굳이 여러분이 이 채널에 머물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채널을 닫을까, 비공개로 전환할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시간이 지나며 고마운 분들이 자주 아무 말 세상에 참여해 주시기에 채널은 그대로 공개로 운영할 생각입니다. 채널의 첫 번째 목적이 내가 필요한 것 스크랩이라면, 두 번째 목적은 혹시나 모를 귀인의 코멘트(댓글)을 얻기 위함이니까요. 현재도 아무 말 세상에서 많은 의견을 주고받으시고, 좋은 말씀들 많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저의 시각이 좁고 역량이 부족하여 떠나셨던 많은 귀인들에게도 감사했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다만, 요즘 아무 말 세상에서의 대화 95%가 하이브-민희진 관련 이야기입니다. 처음 기자회견 당시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이게 3일 연속으로 수천 개의 말풍선이 형성되다 보니 어느 정도 피로감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본 채널에서는 일단 중립으로 이 사건을 바라보기로 한 만큼, 언론에서 시간 지나며 하나하나 까는 카드에 일희일비하며 우르르 몰려다니지 말고 그냥 어떻게 될지 계속 지켜보며 굳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의 이야기는 줄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에도 많은 분들의 대화를 통해 어떤 부분이 진실이고, 어떤 부분이 여론의 힘을 받고, 어떻게 이번 사태를 봐야 하는지는 상당히 많이 배우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과합니다. 어느 정도는 자중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예 하지 말란 이야기는 아니니,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하셔도 좋습니다만, 한 번에 메시지 길게 적어서 말풍선 좀 줄여주세요.
마무리... 모두 행복하세요. 고통을 수반하지 않는 행복은 아마 없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너무 큰 고통은 오히려 행복과 멀어질 수 있습니다. 다들 자기 내면에서 진정한 행복을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무 인사이트도 없고, 방향성도 없고, 힌트도 없는 잡스러운 저의 스크랩을 오랫동안 이용해 주신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새로 들어오신 신규 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고, 감사합니다.
제목에서 그렇듯이, 저의 분석과 인사이트는 없는 단순 스크랩 채널입니다. 뭔가 딱 들어맞는 주제도, 날카로운 분석도 없습니다. 아는게 없어서 그냥 알아보려고 스크랩만 하는데 사실 저도 스크랩하는 글들 다 못 봅니다. 읽고 나서 좋으니 스크랩하는 경우도 있고, 나중에 보려고 스크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후자의 경우 못 보는 경우들도 많이 있습니다.
총선 전후로 피로감이 높아진 정치와 관련하여 두세 가지의 주제를 한 시간 넘게 작성하다가 그냥 모두 삭제하고 짧게 쓰겠습니다. 글이 길어봤자 읽는 분들의 피로감만 늘어날 것이고, 과연 그게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영양가가 있을까 생각했을 때 의미 없을 것 같아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짧고 굵게, 명확하게 적혀있는 깡토형님 글 캡처짤로 대체합니다.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한동안 너무 피로했습니다.
세상이라는 게 참 재미있습니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이 될 수 있고, 조금 전까지 함께 하던 전우가 적으로 돌변할 수 있는 게 세상 모든 곳에서 일어납니다. 분명 서로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이였음에도 어느 날 반대 이야기로 돌려까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욕하다가 나와 같은 말을 힘차게 외치니 박수 치며 응원하기도 합니다. 주식시장도 그렇고, 정치판도 그렇고, 회사 내지는 협업관계에 있어서도 이런 일은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서로의 이권이 걸린 문제이고, 누군가에게는 인생이 걸린 문제이기에 그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꼭 그렇게까지 중요한 무언가가 걸려있지 않음에도 적-아군-적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 잘 모르겠습니다. 명백하게 나쁜 행위이거나 잘못된 행위가 아니라면 굳이 그렇게 욕하거나 배척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입니다. 지금 욕하는 누군가가 언제 나의 귀인이 될지 모르는 세상입니다. 내가 아무리 유아독존으로 잘 나간다 하더라도, 우리는 사회를 살아가는 하나의 개체이기에 미래에 어떻게 연결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제가 눈치를 좀 많이 보는 편입니다. 오늘 내가 무시한 저 사람이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얻을 것이 많은 사람인 경우를 살아오며 너무 봤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굳이 누군가의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대놓고 까는 행위는 가급적 멀리하려 합니다(물론, 뻔한 거짓말과 왜곡을 하는 자, 그리고 일베 쓰레기들은 예외).
내가 아무리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배울 것이 있는 부분은 꼭 있습니다. 오히려 나와 맞지 않기 때문에 배울 것이 더 있을지도 모릅니다. 세상에는 여러 시각이 존재하고, 꼭 모든 것을 이해할 필요는 없지만, 다양한 시각을 이해할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배운 것이 언젠가는 나에게 도움이 되겠죠. 그렇기에 저는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과 굳이 대립각을 세우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 그냥 둥글둥글하게 살아가고 싶네요. 하루하루 신경 쓸 일도 많은데 특히나 이곳에서 필요 없는 감정 소모는 더욱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 근래 들어서 기운이 많이 빠지기도 합니다. 필요 이상의 감정 소모가 많아지면 긍정적 에너지를 갉아먹게 되거든요. 그럼 뭔가 즐겁게 하던 일도 별로 하고 싶지 않게 되고, 내가 굳이 이럴 필요가 있나? 내가 이걸 한다고 달라질 것도 없고, 사라진다 해서 뭔가 달라질 것도 없는데 말이지...라는 생각으로요. 근데 이러나저러나 이 채널은 제가 그냥 필요로 하는, 그리고 배울 것이 많은 것들에 대한 자료를 스크랩하는 곳이니 그냥 지금까지 하던 그대로 나아가려 합니다. 다만, 힘을 좀 빼야 할 것 같습니다. 힘을 많이 주면 반작용도 큰 법입니다. 차라리 적은 힘을 주면 반작용의 대미지를 덜 입겠죠. 뭔가 자신만의 색채를 서서히 누그러뜨리며 이러한들 어떠하리, 저러한들 어떠하리라는 생각으로 텔레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려 합니다. 어떤 분들은 저의 코멘트가 나름 재미있기도 하고, 도움 되기도 한다 해주시기에 저에겐 보람이 되기도 하고 힘이 되기도 하지만, 저의 코멘트가 괜히 누군가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면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족한 식견으로 함부로 혀 놀렸다가는 여럿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건 그냥 일기장에 써야겠죠. 근데 자주 이런 다짐을 하면서도 스스로 잘 지켜지지 않기에 참 부끄럽습니다.
결론은, 굳이 여러분이 이 채널에 머물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채널을 닫을까, 비공개로 전환할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시간이 지나며 고마운 분들이 자주 아무 말 세상에 참여해 주시기에 채널은 그대로 공개로 운영할 생각입니다. 채널의 첫 번째 목적이 내가 필요한 것 스크랩이라면, 두 번째 목적은 혹시나 모를 귀인의 코멘트(댓글)을 얻기 위함이니까요. 현재도 아무 말 세상에서 많은 의견을 주고받으시고, 좋은 말씀들 많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저의 시각이 좁고 역량이 부족하여 떠나셨던 많은 귀인들에게도 감사했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다만, 요즘 아무 말 세상에서의 대화 95%가 하이브-민희진 관련 이야기입니다. 처음 기자회견 당시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이게 3일 연속으로 수천 개의 말풍선이 형성되다 보니 어느 정도 피로감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본 채널에서는 일단 중립으로 이 사건을 바라보기로 한 만큼, 언론에서 시간 지나며 하나하나 까는 카드에 일희일비하며 우르르 몰려다니지 말고 그냥 어떻게 될지 계속 지켜보며 굳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의 이야기는 줄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에도 많은 분들의 대화를 통해 어떤 부분이 진실이고, 어떤 부분이 여론의 힘을 받고, 어떻게 이번 사태를 봐야 하는지는 상당히 많이 배우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과합니다. 어느 정도는 자중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예 하지 말란 이야기는 아니니,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하셔도 좋습니다만, 한 번에 메시지 길게 적어서 말풍선 좀 줄여주세요.
마무리... 모두 행복하세요. 고통을 수반하지 않는 행복은 아마 없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너무 큰 고통은 오히려 행복과 멀어질 수 있습니다. 다들 자기 내면에서 진정한 행복을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메모장
#메가터치
임원들의 줄기찬 장내매수 공시가 많은 분들의 눈에 띄었던 회사인데 관심있는 분들은 내용 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https://cafe.naver.com/visitavatar/90
임원들의 줄기찬 장내매수 공시가 많은 분들의 눈에 띄었던 회사인데 관심있는 분들은 내용 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https://cafe.naver.com/visitavatar/90
Forwarded from 🤖 뉴스봇 🤖
2차전지:
주가 반토막에 '비명'…'360억 주식 부자' 대표의 반전 카드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15524i
주가 반토막에 '비명'…'360억 주식 부자' 대표의 반전 카드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15524i
한국경제
주가 반토막에 '비명'…지앤비에스 에코 대표의 반전 카드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주가 반토막에 '비명'…지앤비에스 에코 대표의 반전 카드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친환경 공정장비 스크러버 강자 지앤비에스 에코 본사를 가다 박상순 대표 제2 도약 선언 “美·유럽 공략…올 20% 이상 성장 2차전지 장비 사업 도전 … M&A 관심” 5년간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신기록 에너지 멀티 플렉스 사업 순항 땐 배당 일각 “다양한 타입 없는 건 약점”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레드불)
현대차는 중국 내에서 전기차 판매를 위해 베이징현대를 통해 CATL과 협력하려는것일뿐
CATL 배터리를 이용하여 글로벌 시장을 진출하려는것은 아님. CATL 배터리를 장착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시 LG에너지솔루션 특허에 걸리게 될것
____
현대차, 아이오닉5N 中 첫 공개…"CATL과 배터리 협업"[오토차이나]
"2027년까지 中 볼륨시장 대응할 EV 모델 라인업 순차 구축"
오익균 현대차 부사장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론칭해 중국 NEV(신에너지차) 볼륨 시장에 대응하는 전용 EV 모델 라인업을 구축할 것"이라며 중국 시장 전동화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베이징현대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위 기업인 CATL과 중국 NEV 시장 대응 및 중국 내 전동화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오 부사장은 "중국 현지화 EV 개발에 있어 중국 대표 배터리 제조사인 CATL과의 협업을 강화해 현대차의 전동화 기술력과 CATL의 배터리 기술력 조합을 바탕으로 높은 상품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uieganM
CATL 배터리를 이용하여 글로벌 시장을 진출하려는것은 아님. CATL 배터리를 장착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시 LG에너지솔루션 특허에 걸리게 될것
____
현대차, 아이오닉5N 中 첫 공개…"CATL과 배터리 협업"[오토차이나]
"2027년까지 中 볼륨시장 대응할 EV 모델 라인업 순차 구축"
오익균 현대차 부사장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론칭해 중국 NEV(신에너지차) 볼륨 시장에 대응하는 전용 EV 모델 라인업을 구축할 것"이라며 중국 시장 전동화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베이징현대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위 기업인 CATL과 중국 NEV 시장 대응 및 중국 내 전동화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오 부사장은 "중국 현지화 EV 개발에 있어 중국 대표 배터리 제조사인 CATL과의 협업을 강화해 현대차의 전동화 기술력과 CATL의 배터리 기술력 조합을 바탕으로 높은 상품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uieganM
Naver
현대차, 아이오닉5N 中 첫 공개…"CATL과 배터리 협업"[오토차이나]
현대자동차(005380)가 차별화된 고성능 전동화 기술을 앞세워 중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대차는 25일(현지시각) 중국국제전람중심에서 개막한 중국 최대 모터쇼 '2024 오토차이나'(베이징 모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디스코 (이오테크닉스)
지난 4월 25일 디스코는 24년 1분기*(일본 표기 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총매출은 전분기 대비 +35.5% 성장했으며, Dicers 부문 매출만 보면 +39% 성장했습니다. 또한 제품별 성장률 표를 보면, Dicers 내에서는 Laser Saws가 전분기 대비 +45% 성장하여 Blade Dicers 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IR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분기 실적과 24년 2분기 포캐스트를 기반으로 총매출액과 Blade dicers 및 Laser Saws 매출 비중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장비별 매출액은 총매출액에서 장비별 매출 비중을 곱하여 추산했습니다. 참고로, 4월 25일 IR에서 디스코는 24년 2분기 Blade dicers와 Laser Saws에 대해 각각 QoQ +0%, +10%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회사의 포캐스트를 반영한 24년 2분기 기준 Blade dicers와 Laser Saws는 각각 YoY +53%, +127% 성장하게 되고, 매출비중 격차는 23년 2분기 9% p(=24%-15%)에서 24년 2분기 1.9% p(=26.3%-24.4%)로 좁혀집니다. 즉, 디스코는 Laser Saws의 가파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4개 분기의 Dicers 부문 제품별 포캐스트를 분석하면, 모든 분기에서 Blade dicers보다 Laser Saws의 성장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이는 경박단소 트렌드에 따라 Laser Saws 쓰임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비비리서치는 디스코의 Laser Saws의 매출이 Blade dicers의 매출을 근시일 내에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따라서 비비리서치는 이오테크닉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Laser Saws 성장률과 가장 연관성이 높은 국내 상장사는 이오테크닉스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기관 보고서와 언론 보도에서도 디스코의 경쟁사로 이오테크닉스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마커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기업이며, 레이저마커의 국내 및 해외 점유율은 각각 90%와 65%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마커 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지난 십 수년간 반도체용 레이저 장비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레이저 어닐링 / 레이저 그루빙 / 스텔스 다이싱 / 레이저 풀컷 / UV 드릴러 / 레이저 디본더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TSMC와 관련된 언론보도를 찾아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이오테크닉스의 주주총회에서도 어닐링과 다이서 부문의 수장인 사업부장님께서 주주들이 좋아할만한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기사에서 알려진 대만 고객사로부터 다이서의 추가 수주가 예상되는 코멘트로 판단됩니다.
Laser Saws 부문의 산업이 성장하는 만큼 이오테크닉스의 좋은 소식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disco.co.jp/eg/ir/library/presentation.html (디스코 실적 발표 자료)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지난 4월 25일 디스코는 24년 1분기*(일본 표기 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총매출은 전분기 대비 +35.5% 성장했으며, Dicers 부문 매출만 보면 +39% 성장했습니다. 또한 제품별 성장률 표를 보면, Dicers 내에서는 Laser Saws가 전분기 대비 +45% 성장하여 Blade Dicers 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IR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분기 실적과 24년 2분기 포캐스트를 기반으로 총매출액과 Blade dicers 및 Laser Saws 매출 비중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장비별 매출액은 총매출액에서 장비별 매출 비중을 곱하여 추산했습니다. 참고로, 4월 25일 IR에서 디스코는 24년 2분기 Blade dicers와 Laser Saws에 대해 각각 QoQ +0%, +10%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회사의 포캐스트를 반영한 24년 2분기 기준 Blade dicers와 Laser Saws는 각각 YoY +53%, +127% 성장하게 되고, 매출비중 격차는 23년 2분기 9% p(=24%-15%)에서 24년 2분기 1.9% p(=26.3%-24.4%)로 좁혀집니다. 즉, 디스코는 Laser Saws의 가파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4개 분기의 Dicers 부문 제품별 포캐스트를 분석하면, 모든 분기에서 Blade dicers보다 Laser Saws의 성장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이는 경박단소 트렌드에 따라 Laser Saws 쓰임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비비리서치는 디스코의 Laser Saws의 매출이 Blade dicers의 매출을 근시일 내에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따라서 비비리서치는 이오테크닉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Laser Saws 성장률과 가장 연관성이 높은 국내 상장사는 이오테크닉스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기관 보고서와 언론 보도에서도 디스코의 경쟁사로 이오테크닉스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마커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기업이며, 레이저마커의 국내 및 해외 점유율은 각각 90%와 65%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마커 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지난 십 수년간 반도체용 레이저 장비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레이저 어닐링 / 레이저 그루빙 / 스텔스 다이싱 / 레이저 풀컷 / UV 드릴러 / 레이저 디본더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TSMC와 관련된 언론보도를 찾아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이오테크닉스의 주주총회에서도 어닐링과 다이서 부문의 수장인 사업부장님께서 주주들이 좋아할만한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기사에서 알려진 대만 고객사로부터 다이서의 추가 수주가 예상되는 코멘트로 판단됩니다.
Laser Saws 부문의 산업이 성장하는 만큼 이오테크닉스의 좋은 소식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disco.co.jp/eg/ir/library/presentation.html (디스코 실적 발표 자료)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단기 트레이딩, 장기는 아직’
자료링크 : https://bit.ly/3xSwaHf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단기 반등 국면 대응 필요
- 테슬라와 legacy 오토메이커 모두(현대/기아/GM/포드)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상승했다. 다만, 테슬라는 모델2, legacy 오토메이커는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로 주가 상승한 것이라 배터리 섹터 입장에서 유의미한 부분은 아니다. 그들의 코멘트에서도 배터리 섹터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끝났다는 시그널을 찾기는 어려웠다. 테슬라는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못했고, GM은 연간 북미 전기차 판매 20만대-30만대 가이던스 불구, 1분기 도매 판매 2.2만대, 소매 판매 1.6만대로 부진했다. 포드는 1분기 전기차 부문 영업적자 약 1.4조원 기록하며 적자 폭 확대됐다.
- 이에 따라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역시 전반적으로 하향 조정됐다. 상기한 전방 수요 둔화 고려하여 하나증권은 2024년 매출 전망치를 LGES -10%, 포스코퓨처엠 -11% 하향 조정했다. 한편, LGES는 수요 둔화 고려하여 장기 투자 집행 속도 다소 늦추겠다고 언급했고, 포스코퓨처엠의 2026년 기준 양극재 및 전구체 CAPA 가이던스는 각각 -11%, -10% 하향 조정됐다.
-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확실히 마무리 되었다는 시그널을 얻으려면 미국 및 유럽의 전기차 판매가 회복되어야 하나, 고금리 및 충전 인프라 미비에 따른 근본적인 수요 리스크 고려할 때, 하반기 급격한 전기차 판매 증가율 확대를 기대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여전히 하반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리스크 남아있다고 판단한다.
- 다만, 섹터 내 주요 제품 판가 반등 시기 근접했다는 점(양극재 기준 6월부터 판가 소폭 반등 전망)과 전기차 신차 출시 일정 상 양극재 수출 중량 역시 MoM 반등 가능성 높다는 점 고려할 때, 단기 트레이딩 기회 있다고 판단한다.
- P와 Q의 동반 반등 국면에서 주가 역시 단기 반등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가격 매력 보유한 기업(삼성SDI 등)과 하반기 Ultium 기반 신차 출시 수혜 기업 중 가격 매력 보유한 기업(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 Car : 중국 전기차 보조금 사실상 재개
- Tesla는 모델2(저가 모델) 출시 일정 단축 기대감에 주가 +14.4%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Lucid +0.4% 상승, RIvian +4.8% 상승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전기차 보조금 정책 발표로 주가 상승했으나(NIO +18.2%, Xpeng +13.1%), Li Auto는 판매 가격 대폭 인하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로 -5.1% 하락했다.
- IEA(국제에너지기구)는 전기차 침투율 2030년 40%, 2035년 50% 전망치를 제시했다.
- GM의 1Q24년 미국 내 EV 소매 판매는 YoY -21%, EV 시장 내 점유율은 6.2%(YoY -2.2%p) 기록했다. 하반기 Equinox, Blazer, Silverado와 같은 저가 트림 전기차 출시 예정이며, 신형 쉐보레 Bolt EV는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EV 부문 EBIT 마진 가이던스로는 2025년 Mid-single%를 제시했다.
- Ford의 1Q24 전기차 판매는 1만대로 YoY -20% 감소했고, EBIT 손실은 13억달러를 기록했다.
- Tesla는 1Q24 38.7만대를 판매하여 매출액 213억달러(YoY -9%), 영업이익 11.7억달러(YoY -56%)를 기록했다. 저가 트림인 모델2에 대해서는 당초 2025년 하반기 생산 계획에서 2025년 초 생산 계획으로 출시 예상 시기를 앞당겨 제시했다.
- Honda는 캐나다 정부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아 8.9조원을 투자해 캐나다 전기차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한편, Honda는 2027년 BEV 6종을 중국에 출시할 예정이며, 2035년까지 중국 판매 차량의 100%를 BEV로 전환할 예정이다.
- 현대차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말 가동 예정인 미국 조지아 공장(HMGMA)에서 전기차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모델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중국 정부는 노후 승용차를 신에너지 차량로 교체 시, 0.7만~1만위안(최대 약 200만원)의 보조금을 일시에 지급하는 자동차 시행규칙을 발표했다.
- Li Auto는 4개의 모델(L7, Li L8, Li L9, Li MEGA)의 가격을 1.8만~3.0만위안(약 340~570만원) 가량 인하했다.
- 샤오미 레이쥔 회장은 Li-Auto, Nio, Xpeng 이 중국 내 통일 전기차 생태계 건설에 동의했다고 밝히며, BYD에게 생태계 건설 주도를 권유했다.
▶ Cell : SK온 현대차향 생산 라인 확대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3.1% 상승했다. 포스코퓨처엠은 1분기 실적 기대감에 +10.9% 상승했고, 이 밖에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의 주가 또한 상승했다(에코프로비엠 +3.7%, 엘앤에프 +4.3%). 중국 소재 기업은 실적 부진 우려로 주가 하락했다(Beijing Easpring -12.9%, Guangzhou Tinci -2.2%, Yunnan Energy -4.4%).
- 일본 정부는 흑연 제조 업체인 SEC 카본과 도카이 카본, 니폰 카본의 신청을 받아 중국산 흑연전극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
▶Material/Equipment : 흑연 조달 리스크
- 영국 광산업체 Marula Mining은 탄자니아 흑연 채굴을 위한 면허 8개를 확보했다.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FT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업체에서 흑연을 확보해야 하는 배터리 제조 업체에 FEOC 규정을 면제하지 않으면 미국 정부가 전기차 구매자에게 지급하는 보조금 대상 차량은 없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 포스코홀딩스는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북미 지역 리튬 광석과 남미 지역 염호 인수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 밝혔다.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대표는 아시아 배터리 컨퍼런스에서, 2025년 2분기까지 전기차 배터리 시장 반등이 어렵다며, 2024년 수산화리튬 생산량을 전년 대비 10% 줄일 것이라고 언급했고, 상황에 따라서 20% 감축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은 포항에 연산 550톤 규모의 실리콘음극재 공장을 준공했고, 해당 소재 생산에 2025년까지 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분리막 이버 더블유씨피의 연결 자회사 WSH는 1,300억원 규모의 분리막 공장 신설 투자(2025년~2028년)관련 MOU를 체결했다.
- 중국 리튬업체 Tianqi의 1분기 실적은 리튬 가격의 하락으로 36~43억위안(6,800~8,200억원) 규모의 적자가 발생할 전망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0%), 니켈(+4.4%), 코발트(-0.0%), 망간(+1.9%), 알루미늄(+1.2%), 구리(+2.2%), LiPF6(-0.1%)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6.2%), 니켈(+8.6%), 코발트(-1.3%), 망간(-5.6%), 알루미늄(+13.2%), 구리(+11.5%), LiPF6(+6.5%)다.
- 4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2.4유로/MWh로 WoW -1.7% 하락했다. 4월 전력 가격 평균은 70.2유로/MWh로 MoM -0.8% 하락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단기 트레이딩, 장기는 아직’
자료링크 : https://bit.ly/3xSwaHf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단기 반등 국면 대응 필요
- 테슬라와 legacy 오토메이커 모두(현대/기아/GM/포드)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상승했다. 다만, 테슬라는 모델2, legacy 오토메이커는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로 주가 상승한 것이라 배터리 섹터 입장에서 유의미한 부분은 아니다. 그들의 코멘트에서도 배터리 섹터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끝났다는 시그널을 찾기는 어려웠다. 테슬라는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못했고, GM은 연간 북미 전기차 판매 20만대-30만대 가이던스 불구, 1분기 도매 판매 2.2만대, 소매 판매 1.6만대로 부진했다. 포드는 1분기 전기차 부문 영업적자 약 1.4조원 기록하며 적자 폭 확대됐다.
- 이에 따라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역시 전반적으로 하향 조정됐다. 상기한 전방 수요 둔화 고려하여 하나증권은 2024년 매출 전망치를 LGES -10%, 포스코퓨처엠 -11% 하향 조정했다. 한편, LGES는 수요 둔화 고려하여 장기 투자 집행 속도 다소 늦추겠다고 언급했고, 포스코퓨처엠의 2026년 기준 양극재 및 전구체 CAPA 가이던스는 각각 -11%, -10% 하향 조정됐다.
-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확실히 마무리 되었다는 시그널을 얻으려면 미국 및 유럽의 전기차 판매가 회복되어야 하나, 고금리 및 충전 인프라 미비에 따른 근본적인 수요 리스크 고려할 때, 하반기 급격한 전기차 판매 증가율 확대를 기대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여전히 하반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리스크 남아있다고 판단한다.
- 다만, 섹터 내 주요 제품 판가 반등 시기 근접했다는 점(양극재 기준 6월부터 판가 소폭 반등 전망)과 전기차 신차 출시 일정 상 양극재 수출 중량 역시 MoM 반등 가능성 높다는 점 고려할 때, 단기 트레이딩 기회 있다고 판단한다.
- P와 Q의 동반 반등 국면에서 주가 역시 단기 반등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가격 매력 보유한 기업(삼성SDI 등)과 하반기 Ultium 기반 신차 출시 수혜 기업 중 가격 매력 보유한 기업(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 Car : 중국 전기차 보조금 사실상 재개
- Tesla는 모델2(저가 모델) 출시 일정 단축 기대감에 주가 +14.4%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Lucid +0.4% 상승, RIvian +4.8% 상승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전기차 보조금 정책 발표로 주가 상승했으나(NIO +18.2%, Xpeng +13.1%), Li Auto는 판매 가격 대폭 인하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로 -5.1% 하락했다.
- IEA(국제에너지기구)는 전기차 침투율 2030년 40%, 2035년 50% 전망치를 제시했다.
- GM의 1Q24년 미국 내 EV 소매 판매는 YoY -21%, EV 시장 내 점유율은 6.2%(YoY -2.2%p) 기록했다. 하반기 Equinox, Blazer, Silverado와 같은 저가 트림 전기차 출시 예정이며, 신형 쉐보레 Bolt EV는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EV 부문 EBIT 마진 가이던스로는 2025년 Mid-single%를 제시했다.
- Ford의 1Q24 전기차 판매는 1만대로 YoY -20% 감소했고, EBIT 손실은 13억달러를 기록했다.
- Tesla는 1Q24 38.7만대를 판매하여 매출액 213억달러(YoY -9%), 영업이익 11.7억달러(YoY -56%)를 기록했다. 저가 트림인 모델2에 대해서는 당초 2025년 하반기 생산 계획에서 2025년 초 생산 계획으로 출시 예상 시기를 앞당겨 제시했다.
- Honda는 캐나다 정부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아 8.9조원을 투자해 캐나다 전기차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한편, Honda는 2027년 BEV 6종을 중국에 출시할 예정이며, 2035년까지 중국 판매 차량의 100%를 BEV로 전환할 예정이다.
- 현대차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말 가동 예정인 미국 조지아 공장(HMGMA)에서 전기차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모델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중국 정부는 노후 승용차를 신에너지 차량로 교체 시, 0.7만~1만위안(최대 약 200만원)의 보조금을 일시에 지급하는 자동차 시행규칙을 발표했다.
- Li Auto는 4개의 모델(L7, Li L8, Li L9, Li MEGA)의 가격을 1.8만~3.0만위안(약 340~570만원) 가량 인하했다.
- 샤오미 레이쥔 회장은 Li-Auto, Nio, Xpeng 이 중국 내 통일 전기차 생태계 건설에 동의했다고 밝히며, BYD에게 생태계 건설 주도를 권유했다.
▶ Cell : SK온 현대차향 생산 라인 확대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3.1% 상승했다. 포스코퓨처엠은 1분기 실적 기대감에 +10.9% 상승했고, 이 밖에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의 주가 또한 상승했다(에코프로비엠 +3.7%, 엘앤에프 +4.3%). 중국 소재 기업은 실적 부진 우려로 주가 하락했다(Beijing Easpring -12.9%, Guangzhou Tinci -2.2%, Yunnan Energy -4.4%).
- 일본 정부는 흑연 제조 업체인 SEC 카본과 도카이 카본, 니폰 카본의 신청을 받아 중국산 흑연전극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
▶Material/Equipment : 흑연 조달 리스크
- 영국 광산업체 Marula Mining은 탄자니아 흑연 채굴을 위한 면허 8개를 확보했다.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FT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업체에서 흑연을 확보해야 하는 배터리 제조 업체에 FEOC 규정을 면제하지 않으면 미국 정부가 전기차 구매자에게 지급하는 보조금 대상 차량은 없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 포스코홀딩스는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북미 지역 리튬 광석과 남미 지역 염호 인수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 밝혔다.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대표는 아시아 배터리 컨퍼런스에서, 2025년 2분기까지 전기차 배터리 시장 반등이 어렵다며, 2024년 수산화리튬 생산량을 전년 대비 10% 줄일 것이라고 언급했고, 상황에 따라서 20% 감축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은 포항에 연산 550톤 규모의 실리콘음극재 공장을 준공했고, 해당 소재 생산에 2025년까지 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분리막 이버 더블유씨피의 연결 자회사 WSH는 1,300억원 규모의 분리막 공장 신설 투자(2025년~2028년)관련 MOU를 체결했다.
- 중국 리튬업체 Tianqi의 1분기 실적은 리튬 가격의 하락으로 36~43억위안(6,800~8,200억원) 규모의 적자가 발생할 전망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0%), 니켈(+4.4%), 코발트(-0.0%), 망간(+1.9%), 알루미늄(+1.2%), 구리(+2.2%), LiPF6(-0.1%)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6.2%), 니켈(+8.6%), 코발트(-1.3%), 망간(-5.6%), 알루미늄(+13.2%), 구리(+11.5%), LiPF6(+6.5%)다.
- 4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2.4유로/MWh로 WoW -1.7% 하락했다. 4월 전력 가격 평균은 70.2유로/MWh로 MoM -0.8% 하락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13년 만에 바뀌는 회계 기준…영업이익 개념 달라진다
새 기준서는 영업손익을 투자손익과 재무손익을 제외한 모든 잔여손익으로 규정하는 게 특징이다. 이렇다 보니 기존엔 국내에서 영업외손익으로 구분했던 각종 항목이 영업손익으로 뭉뚱그려진다. 유무형자산 손상차손, 처분손익, 기부금 등이 그렇다. 이날 세미나에 참여한 김용범 KT&G 재무실장은 “기업이 사업장을 철수하거나 생산라인을 폐쇄하는 등 일시적인 유형자산 변동건도 영업손익에 반영된다”며 “투자자들이 오히려 더 헷갈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주사 손익계산서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새 기준은 지분법손익을 영업손익에서 빼고 투자손익 범주로 분류한다. 하지만 국내 상장 지주사 다수는 관계기업 등에 대한 지분 보유에 따른 지분법손익을 영업손익으로 포함하고 있다. 국내 규정상 지주회사의 사업 목적이 관계기업 등의 주식을 소유하는 것인 만큼 지분손익도 영업활동에 따른 결과라는 판단에서다. 이같은 이유로 일부 지주사는 연결재무제표상 영업이익이 줄어들 전망이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41655341
새 기준서는 영업손익을 투자손익과 재무손익을 제외한 모든 잔여손익으로 규정하는 게 특징이다. 이렇다 보니 기존엔 국내에서 영업외손익으로 구분했던 각종 항목이 영업손익으로 뭉뚱그려진다. 유무형자산 손상차손, 처분손익, 기부금 등이 그렇다. 이날 세미나에 참여한 김용범 KT&G 재무실장은 “기업이 사업장을 철수하거나 생산라인을 폐쇄하는 등 일시적인 유형자산 변동건도 영업손익에 반영된다”며 “투자자들이 오히려 더 헷갈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주사 손익계산서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새 기준은 지분법손익을 영업손익에서 빼고 투자손익 범주로 분류한다. 하지만 국내 상장 지주사 다수는 관계기업 등에 대한 지분 보유에 따른 지분법손익을 영업손익으로 포함하고 있다. 국내 규정상 지주회사의 사업 목적이 관계기업 등의 주식을 소유하는 것인 만큼 지분손익도 영업활동에 따른 결과라는 판단에서다. 이같은 이유로 일부 지주사는 연결재무제표상 영업이익이 줄어들 전망이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41655341
한국경제
13년 만에 바뀌는 회계 기준…영업이익 개념 달라진다
13년 만에 바뀌는 회계 기준…영업이익 개념 달라진다, 2027년부터 IFRS 18 도입 기존 개념과 충돌·항목 불명확 상장사 "韓 특수성 고려안해"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2차전지 김희제
☑️ 13년 만에 바뀌는 회계 기준…영업이익 개념 달라진다 새 기준서는 영업손익을 투자손익과 재무손익을 제외한 모든 잔여손익으로 규정하는 게 특징이다. 이렇다 보니 기존엔 국내에서 영업외손익으로 구분했던 각종 항목이 영업손익으로 뭉뚱그려진다. 유무형자산 손상차손, 처분손익, 기부금 등이 그렇다. 이날 세미나에 참여한 김용범 KT&G 재무실장은 “기업이 사업장을 철수하거나 생산라인을 폐쇄하는 등 일시적인 유형자산 변동건도 영업손익에 반영된다”며 “투자자들이…
외화환산손익, 유형자산처분손익 등의 기타손익 또한 순이익 산출이 아닌 영업이익 산출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최근 반도체 섹터 핵심
NAND, SSD
한양디지텍
티에스이
샘씨엔에스
타이거일렉
티씨케이
NAND, SSD
한양디지텍
티에스이
샘씨엔에스
타이거일렉
티씨케이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좋은 기업이 반드시 좋은 주식이지는 않다.
좋은 기업 = 우수한 bm, 우수한 재무적 지표를 보유한 기업.
좋은 주식 = 주가 소외 기업 = 주가 상승이 미미한 기업.
우리가 매수해야 할 종목 = 좋은 기업이면서 좋은 주식인 기업.
우리가 리스크를 고려해야 할 종목 = 좋은 기업이지만 나쁜 주식(주가 상승율이 높은)인 기업.
우리가 배제해야 할 종목 = 나쁜 기업(부실 기업)이면서 나쁜 주식(주가 상승율이 높은)인 기업.
좋은 기업 = 우수한 bm, 우수한 재무적 지표를 보유한 기업.
좋은 주식 = 주가 소외 기업 = 주가 상승이 미미한 기업.
우리가 매수해야 할 종목 = 좋은 기업이면서 좋은 주식인 기업.
우리가 리스크를 고려해야 할 종목 = 좋은 기업이지만 나쁜 주식(주가 상승율이 높은)인 기업.
우리가 배제해야 할 종목 = 나쁜 기업(부실 기업)이면서 나쁜 주식(주가 상승율이 높은)인 기업.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실적 터닝 시그널 포착
- 이를 뒷받침하는 매력적인 히든 스토리 파악
- 의미있는 비중으로 주가 바닥권 매수(긴가민가 의구심 + 불안감)
- 매수 후 80% 이상은 주가 하락 또는 빌빌
- 주가의 힘 없음에 짜증 & 지침 + 의구심 증폭 => 인내심 고갈
- 참지 못하고 매도
=> 이뤄낸 것 제로.
반면, 인내로 버티고 버텨서 높은 수익율 성취 => Best case
But 실적 모니터링 지속 결과 추론실패로 결국 손실 매도 => 좋은 경험치 축적
# 함정은? 실적 터닝 시그널 없음 + 매력적인 스토리 없음 + 주가 장기 바닥 => 해당 종목 매수 => 주가는 지하실을 뚫을 수 있음.
# 주가의 장기간 바닥권을 기록 중인 종목들을 단지 주가가 낮다는 사유만으로 매수하는 것은 주가 고점인 종목을 매수하는 것보다 더 리스크가 높을 수 있습니다.
# 위의 Case를 보여주는 종목을 매수해놓고 장기간 인내를 발휘하면? 시장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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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성공 확율이 가장 높은 것 = 소외주 + 실적 터닝 시그널 + 업황 최악(업황 터닝 초입)의 조합.
#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시기, 흐름을 먼저 선도하는 투자를 지향해보자.
# 다수가 긴가민가하는 시기 선입견과 불안함이 상존한다면 어쩌면 절호의 투자 적기
# 리스크가 높은 투자 시기는 역설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낄 시기의 투자임을 잊지말자.
*️⃣ But 가장 중요할 수도 있는 부분은 위에 해당하면서 좋은 스토리를 갖춘 종목이어야.
*️⃣ 좋은 스토리 = 나만이 아닌 다수의 투자자가 매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하는 내러티브.
#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시기, 흐름을 먼저 선도하는 투자를 지향해보자.
# 다수가 긴가민가하는 시기 선입견과 불안함이 상존한다면 어쩌면 절호의 투자 적기
# 리스크가 높은 투자 시기는 역설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낄 시기의 투자임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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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성과가 나오기 시작한 예시 기업(23년 분석 공유 기업): 티씨케이, 한양디지텍, 샘씨엔에스, 타이거일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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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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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최근 반도체 섹터 핵심 (이제는 나쁜 주식 => 주가 상승율이 높은 기업.)
NAND, SSD
한양디지텍
티에스이
샘씨엔에스
타이거일렉
티씨케이
NAND, SSD
한양디지텍
티에스이
샘씨엔에스
타이거일렉
티씨케이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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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효성티앤씨 하나증권 레포트 240429
정리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 1Q 영업이익 761억(qoq+162%, yoy+10%), 컨센 51% 상회
: 스판덱스/PTMG 영익 654억(OPM 11.4%, qoq+26%), 나일론/폴리 영익 qoq+129억, 무역/기타 qoq+207억
- 화재로 가동 중단 되었던 광동 법인 11월 중순부터 재가동, 판가 소폭 상승, 원료가격 high single 하락으로 스프레드 개선
- 2Q 831억 전망(qoq+9%, yoy+29%), 스판덱스/PTMG 714억 전망
- 중국 스판덱스 가동률 90%에 육박, 재고일수 44일에 육박->가동률 조정 가능성 높음, 다만 티앤씨는 경쟁우위 ㅇ
- 2024년 영익 2,390억->3,084억 전망 조정, yoy+45% 개선 예상, 주가는 ytd-3%
→ 컨콜 내용을 보고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듯. 중국 경제 회복&전방 의류 재고 감소는 +요인, 높은 가동률 및 재고일수로 판가 상승 제한적인 부분은 -요인.
다만 사이클을 따라 파괴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는 주식이기에 관심 및 추적은 필요함.
정리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 1Q 영업이익 761억(qoq+162%, yoy+10%), 컨센 51% 상회
: 스판덱스/PTMG 영익 654억(OPM 11.4%, qoq+26%), 나일론/폴리 영익 qoq+129억, 무역/기타 qoq+207억
- 화재로 가동 중단 되었던 광동 법인 11월 중순부터 재가동, 판가 소폭 상승, 원료가격 high single 하락으로 스프레드 개선
- 2Q 831억 전망(qoq+9%, yoy+29%), 스판덱스/PTMG 714억 전망
- 중국 스판덱스 가동률 90%에 육박, 재고일수 44일에 육박->가동률 조정 가능성 높음, 다만 티앤씨는 경쟁우위 ㅇ
- 2024년 영익 2,390억->3,084억 전망 조정, yoy+45% 개선 예상, 주가는 ytd-3%
→ 컨콜 내용을 보고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듯. 중국 경제 회복&전방 의류 재고 감소는 +요인, 높은 가동률 및 재고일수로 판가 상승 제한적인 부분은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