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29 15:39:10
기업명: SK아이이테크놀로지(시가총액: 4조 5,3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2억(예상치 : 1,435억)
영업익 : -674억(예상치 : 23억)
순이익 : -603억(예상치 : 108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462억/ -674억/ -603억
2023.4Q 1,725억/ 269억/ 736억
2023.3Q 1,822억/ 79억/ -307억
2023.2Q 1,518억/ 9억/ 334억
2023.1Q 1,430억/ -37억/ 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98004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61610
기업명: SK아이이테크놀로지(시가총액: 4조 5,3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2억(예상치 : 1,435억)
영업익 : -674억(예상치 : 23억)
순이익 : -603억(예상치 : 108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462억/ -674억/ -603억
2023.4Q 1,725억/ 269억/ 736억
2023.3Q 1,822억/ 79억/ -307억
2023.2Q 1,518억/ 9억/ 334억
2023.1Q 1,430억/ -37억/ 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98004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61610
Naver
SK아이이테크놀로지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EV-BIG WAVE 한장정리 (한화증권 리폿)
- 전기차 규모의 경제 달성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가격인하와 보조급 지급경쟁이 확산중.
- 하이브리드 성장은 전기차대비 증가세.
- 친환경정책이 완화되면서 미 환경보호청의 배기가스 규제 적용 시기를 27년에서 30년으로 연기. 온실가스 감축목표 또한 56%에서 49%로 조정, 전기차 판매비중 목표 또한 67%에서 56%로 하향.
- 유럽 배기가스 기준또한 EURO7을 통과 이전 EURO6 기준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 EU집행위는 EURO7과 별개로 35년 부터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법안 제안 영국등 30년 설정 국가들도 35년으로 연장. 프랑스는 30년 전기차 비중 66% 탄소배출량 55%감축 목표.
- 상기 기준 완화에도 불구 완성차업체 입장에서 내연기관 감축 속도는 도전적인 수준.
= 완화라기보다 현실화
- SW 기반 차량으로 고도화되는 SDV전환은 자율주행등 최첨단 전자화로 인해 차량에서 50대에서 100대의 노트북을 동시에 연결 동장시키는것과 같다고하며(미 자동차 부품회사 보그워너 왈) 전체 주행거리 단축에 영향을 미침.
=LFP의 한계
- 최근 전기차의 친환경성 논란이 있으며 전기차에 장착된 배터리의 생산과 공급모든 단계에 탄소량을 고려해야하는 상황. 원자재 채굴시 막대한 지하수와 오염물질 발생.
= 친환경적이지 않은 중국에 불리, 해외진출시 중국 배터리 비용증가.
- 전기차는 로보틱스 모빌리티 생태계로 확장 가능해 로보택시, 물류로봇 등으로 확장.
- 전기차 구입 결정요소에서 주행거리, 가격, 충전소 설치, 구매보조금은 주요 결정요소. 인프라확충으로 총 소유비용을 낮추는것 필요.
- 대다수의 업체가 전기차 본연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된 전용 플랫폼 기반 차량생산 추진중. 24~26년목표.
- 전기차 가격하락과 함께 소비층에 따른 다양한 라인업 구축이 전기차 대중화에 중요요소.
- 전기차는 배터리 전력 분산, 고전압 열관리, 모터출력제어 등 PE시스템 전반을 통합 제어 관리하는것이 주요 경쟁력. 얼마나 효율적이냐에 따라 전비 차이를 만들고 총 소유비용을 결정.
- BMS는 배터리 상태를 모니터링, 관리하며 1회 충전 거리 및 수명 극대화에 영향을 미침.
- PE시스템은 모터, 감속기, 인버터로 이루어져있음.
- 모터는 배터리에서 공급된 전력을 운동에너지로 전환.
- 감속기는 모터의 회전수를 조정해 구동부에 힘을 증폭해 전달.
- 인버터는 배터리의 직류를 교류로 변환, 모터에 공급. 차량의 주행상황에 맞게 모터 회전속도를 가감속.
- 특히 인버터는 차량이 감속할때 제동력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배터리를 재충전 시키는 회생제동능력을 결정. 전비와 차량성능의 핵심 기술로 부상중.
- 배터리 시스템 최적의 온도는 15~45도로 적절한 냉난방이 필요하며 히트펌프와 냉매를 효율적으로 이용. 운전자의 습관, 주행지역/환경에 따라 많은 데이터와 고도화된 기술영량이 필요함.
-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은 진입장벽이 높아 덴소, 한온시스템, 발레오, 말레등 소수 과점되어있음.
- 전기차는 내연차대비 15~30%무거우며 타이어는 가속력을 배가시키는 구름저항이 정지에서 가속시에는 높아야하고 주행시에는 낮아야 에너지 효율이 높음.
- 타이어가 내연기관차의 주행거리에는 15~20%, 전기차는 20~40%의 영향을 미친다고함.
- 전기차 타이어는 전기차의 무거운 하중을 견디도록 전기차 전용의 타이어 기술이 적용되어야하며 마모가 기존보다 20% 가속화되 교체시기가 빨라짐.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31112229
- 전기차 규모의 경제 달성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가격인하와 보조급 지급경쟁이 확산중.
- 하이브리드 성장은 전기차대비 증가세.
- 친환경정책이 완화되면서 미 환경보호청의 배기가스 규제 적용 시기를 27년에서 30년으로 연기. 온실가스 감축목표 또한 56%에서 49%로 조정, 전기차 판매비중 목표 또한 67%에서 56%로 하향.
- 유럽 배기가스 기준또한 EURO7을 통과 이전 EURO6 기준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 EU집행위는 EURO7과 별개로 35년 부터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법안 제안 영국등 30년 설정 국가들도 35년으로 연장. 프랑스는 30년 전기차 비중 66% 탄소배출량 55%감축 목표.
- 상기 기준 완화에도 불구 완성차업체 입장에서 내연기관 감축 속도는 도전적인 수준.
= 완화라기보다 현실화
- SW 기반 차량으로 고도화되는 SDV전환은 자율주행등 최첨단 전자화로 인해 차량에서 50대에서 100대의 노트북을 동시에 연결 동장시키는것과 같다고하며(미 자동차 부품회사 보그워너 왈) 전체 주행거리 단축에 영향을 미침.
=LFP의 한계
- 최근 전기차의 친환경성 논란이 있으며 전기차에 장착된 배터리의 생산과 공급모든 단계에 탄소량을 고려해야하는 상황. 원자재 채굴시 막대한 지하수와 오염물질 발생.
= 친환경적이지 않은 중국에 불리, 해외진출시 중국 배터리 비용증가.
- 전기차는 로보틱스 모빌리티 생태계로 확장 가능해 로보택시, 물류로봇 등으로 확장.
- 전기차 구입 결정요소에서 주행거리, 가격, 충전소 설치, 구매보조금은 주요 결정요소. 인프라확충으로 총 소유비용을 낮추는것 필요.
- 대다수의 업체가 전기차 본연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된 전용 플랫폼 기반 차량생산 추진중. 24~26년목표.
- 전기차 가격하락과 함께 소비층에 따른 다양한 라인업 구축이 전기차 대중화에 중요요소.
- 전기차는 배터리 전력 분산, 고전압 열관리, 모터출력제어 등 PE시스템 전반을 통합 제어 관리하는것이 주요 경쟁력. 얼마나 효율적이냐에 따라 전비 차이를 만들고 총 소유비용을 결정.
- BMS는 배터리 상태를 모니터링, 관리하며 1회 충전 거리 및 수명 극대화에 영향을 미침.
- PE시스템은 모터, 감속기, 인버터로 이루어져있음.
- 모터는 배터리에서 공급된 전력을 운동에너지로 전환.
- 감속기는 모터의 회전수를 조정해 구동부에 힘을 증폭해 전달.
- 인버터는 배터리의 직류를 교류로 변환, 모터에 공급. 차량의 주행상황에 맞게 모터 회전속도를 가감속.
- 특히 인버터는 차량이 감속할때 제동력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배터리를 재충전 시키는 회생제동능력을 결정. 전비와 차량성능의 핵심 기술로 부상중.
- 배터리 시스템 최적의 온도는 15~45도로 적절한 냉난방이 필요하며 히트펌프와 냉매를 효율적으로 이용. 운전자의 습관, 주행지역/환경에 따라 많은 데이터와 고도화된 기술영량이 필요함.
-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은 진입장벽이 높아 덴소, 한온시스템, 발레오, 말레등 소수 과점되어있음.
- 전기차는 내연차대비 15~30%무거우며 타이어는 가속력을 배가시키는 구름저항이 정지에서 가속시에는 높아야하고 주행시에는 낮아야 에너지 효율이 높음.
- 타이어가 내연기관차의 주행거리에는 15~20%, 전기차는 20~40%의 영향을 미친다고함.
- 전기차 타이어는 전기차의 무거운 하중을 견디도록 전기차 전용의 타이어 기술이 적용되어야하며 마모가 기존보다 20% 가속화되 교체시기가 빨라짐.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311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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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BIG WAVE 정리 (한화증권 리폿)
☆EV-BIG WAVE 한장정리 (한화증권 리폿) - 전기차 규모의 경제 달성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가격...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https://news.1rj.ru/str/c/2036867153/22
AI, data centers and the coming US power demand surge
골드만
AI, 광범위한 수요, 에너지 효율성 향상 속도의 둔화로 인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15~2020년에 보합세를 보이다가 203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제조/산업 생산 증가 및 광범위한 전기화 추세와 함께 지난 10년간 0%였던 미국의 전력 수요 연평균 증가율이 10년 말까지 2.4%로 가속화하는 주요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데이터 센터가 주도하는 부하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유틸리티가 신규 발전 용량에 500억 달러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스와 재생에너지가 60 대 40으로 나뉜다고 가정하면 2030년까지 천연가스 수요가 약 3.3 bcf/d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혁명 테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유틸리티, 재생에너지 발전 및 산업에 대한 다운스트림 투자 기회가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매수 등급을 받은 16개 종목을 소개합니다.
AI/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는 얼마나 클까요?
2023~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연평균 15% 증가하여 데이터센터가 현재 약 3%에서 2030년에는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2년 수준에서 2030년까지 미국 전력 수요 증가율은 연평균 2.4%로 지난 10년간 0%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4% 중 약 90bps가 데이터센터와 관련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발전 및 전체 자본 투자가 필요할까요?
2030년까지 누적적으로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 약 47GW의 추가 발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며, 약 60%는 가스, 40%는 재생 에너지원으로 충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2030년까지 미국의 발전 용량에 누적적으로 약 500억 달러의 자본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성장을 제약하는 발전 또는 송전/연계에 병목 현상이 있을까요?
커버리지 대상 유틸리티와의 초기 대화에서 현재 5년 계획 기간 동안 발전 키트 또는 송전 측면의 공급망에 대한 중대한 우려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최근 몇 년간 태양광 관련 문제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우려가 있었습니다. 또한, 긴 상호 연결 대기열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그리드에 연결하는 데 있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으며, 송전 프로젝트의 허가/승인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이를 완화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도 천연가스 송전 인프라 건설, 특히 장기간의 일정, 허가 문제, 환경/토지 소유주 소송으로 인한 유사한 잠재적 성장 제약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가 보기에 천연가스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은 건설 및 인허가 일정으로, 프로젝트 발표일로부터 서비스 개시일까지 평균 4년의 지연이 발생하며, 이는 가장 빠른 용량 추가가 오늘 발표된다면 ~2028년까지 서비스 개시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성장에 제약이 되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AI 예산, 수요, 아니면 둘 다? 이에 대한 해답은 AI 전력 수요의 궤적에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즉, 기업의 기술 지출 예산이 무제한인 경우, 비용은 더 많이 들지만 더 빠른 연산 속도/더 많은 전력 소비(효율성)를 제공하는 새로운 세대의 칩/서버가 출시되더라도 서버 출하량은 변함없이 유지될 것입니다.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 더 효율적인 서버가 더 적은 수의 고정된 수준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기 때문에 수요를 제약 조건으로 삼는 것이 가장 약세일 것입니다. 추정치는 예산이 제약 조건임을 암시합니다. 즉, 구매자는 예산 범위 내에서 더 생산적인 제품으로 이동합니다.
(이 리폿은 내일 좀 더 보겠습니다)
AI, data centers and the coming US power demand surge
골드만
AI, 광범위한 수요, 에너지 효율성 향상 속도의 둔화로 인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15~2020년에 보합세를 보이다가 203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제조/산업 생산 증가 및 광범위한 전기화 추세와 함께 지난 10년간 0%였던 미국의 전력 수요 연평균 증가율이 10년 말까지 2.4%로 가속화하는 주요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데이터 센터가 주도하는 부하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유틸리티가 신규 발전 용량에 500억 달러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스와 재생에너지가 60 대 40으로 나뉜다고 가정하면 2030년까지 천연가스 수요가 약 3.3 bcf/d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혁명 테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유틸리티, 재생에너지 발전 및 산업에 대한 다운스트림 투자 기회가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매수 등급을 받은 16개 종목을 소개합니다.
AI/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는 얼마나 클까요?
2023~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연평균 15% 증가하여 데이터센터가 현재 약 3%에서 2030년에는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2년 수준에서 2030년까지 미국 전력 수요 증가율은 연평균 2.4%로 지난 10년간 0%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4% 중 약 90bps가 데이터센터와 관련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발전 및 전체 자본 투자가 필요할까요?
2030년까지 누적적으로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 약 47GW의 추가 발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며, 약 60%는 가스, 40%는 재생 에너지원으로 충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2030년까지 미국의 발전 용량에 누적적으로 약 500억 달러의 자본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성장을 제약하는 발전 또는 송전/연계에 병목 현상이 있을까요?
커버리지 대상 유틸리티와의 초기 대화에서 현재 5년 계획 기간 동안 발전 키트 또는 송전 측면의 공급망에 대한 중대한 우려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최근 몇 년간 태양광 관련 문제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우려가 있었습니다. 또한, 긴 상호 연결 대기열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그리드에 연결하는 데 있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으며, 송전 프로젝트의 허가/승인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이를 완화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도 천연가스 송전 인프라 건설, 특히 장기간의 일정, 허가 문제, 환경/토지 소유주 소송으로 인한 유사한 잠재적 성장 제약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가 보기에 천연가스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은 건설 및 인허가 일정으로, 프로젝트 발표일로부터 서비스 개시일까지 평균 4년의 지연이 발생하며, 이는 가장 빠른 용량 추가가 오늘 발표된다면 ~2028년까지 서비스 개시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성장에 제약이 되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AI 예산, 수요, 아니면 둘 다? 이에 대한 해답은 AI 전력 수요의 궤적에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즉, 기업의 기술 지출 예산이 무제한인 경우, 비용은 더 많이 들지만 더 빠른 연산 속도/더 많은 전력 소비(효율성)를 제공하는 새로운 세대의 칩/서버가 출시되더라도 서버 출하량은 변함없이 유지될 것입니다.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 더 효율적인 서버가 더 적은 수의 고정된 수준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기 때문에 수요를 제약 조건으로 삼는 것이 가장 약세일 것입니다. 추정치는 예산이 제약 조건임을 암시합니다. 즉, 구매자는 예산 범위 내에서 더 생산적인 제품으로 이동합니다.
(이 리폿은 내일 좀 더 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FS리서치 인뎁스보고서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잉글우드랩 (950140) : OTC 선케어 시장을 선점할 기회
▶️ 글로벌 화장품 OEM 및 ODM 업체
2004년 7월 설립된 잉글우드랩은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있으며, 차별화된 R&D와 제품포트폴리오로 글로벌 고객사를 두고있으며, OEM 및 ODM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8년 코스메카코리아로 편입되었으며, 주요주주는 코스메카코리아 지분율 44.1%, 일본콜마 지분율 10.1%이다. 2017년에는 인천 남동구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잉글우드랩코리아를 자회사로 편입하였다. 2023년 기준 동사의 제품별 매출비중은 기초 화장품 68.2%, 기능성/OTC 20.4%, 색조8.0%이다. 미국은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며, 잉글우드랩의 주요 시장이다.
▶️ 글로벌 선케어 시장 개화에 따른 실적과 밸류에이션 확대 기대
선크림을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의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인디 브랜드와 고가 브랜드 모두 선케어 제품의 필수성이 강조되고 있다. 잉글우드랩은 이러한 시장 변화를 기회로 삼아 R&D능력을 활용해 선크림을 포함한 OTC 제품군을 강화하였다. FDA 승인 절차를 통해 제품의 시장 출시를 가속화 하는 중이며, 2021년부터 시작된 선크림 제품의 R&D 개발은 2024년 약 100건의 파일링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는 연간 1,000억원 규모의 매출 잠재력을 의미한다. 잉글우드랩의 실적 성장은 이러한 글로벌 선케어 시장의 확장과 직결되며, 장기적으로 수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 2024년 기대되는 실적 성장 가시화
2024년 매출액은 2,635억원(+27%), 영업이익 399억원(+38%)를 기록할 전망이다. 인디 브랜드 고객사의 대량 수주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기존 잉글우드랩코리아 인천 남동구 공장의 생산 시설을 26% 증축하였다. 잉글우드랩의 생산 라인을 다양화하고, 특히 인디 브랜드 고객사의 대량 수주를 효율적으로 대응 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2024년은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승이 기대된다.
보고서링크 : http://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981414152_gTsMrodV_bfc1f3a3e1ebde0b9345afadb043e5f5a0579e0b.pdf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잉글우드랩 (950140) : OTC 선케어 시장을 선점할 기회
▶️ 글로벌 화장품 OEM 및 ODM 업체
2004년 7월 설립된 잉글우드랩은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있으며, 차별화된 R&D와 제품포트폴리오로 글로벌 고객사를 두고있으며, OEM 및 ODM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8년 코스메카코리아로 편입되었으며, 주요주주는 코스메카코리아 지분율 44.1%, 일본콜마 지분율 10.1%이다. 2017년에는 인천 남동구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잉글우드랩코리아를 자회사로 편입하였다. 2023년 기준 동사의 제품별 매출비중은 기초 화장품 68.2%, 기능성/OTC 20.4%, 색조8.0%이다. 미국은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며, 잉글우드랩의 주요 시장이다.
▶️ 글로벌 선케어 시장 개화에 따른 실적과 밸류에이션 확대 기대
선크림을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의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인디 브랜드와 고가 브랜드 모두 선케어 제품의 필수성이 강조되고 있다. 잉글우드랩은 이러한 시장 변화를 기회로 삼아 R&D능력을 활용해 선크림을 포함한 OTC 제품군을 강화하였다. FDA 승인 절차를 통해 제품의 시장 출시를 가속화 하는 중이며, 2021년부터 시작된 선크림 제품의 R&D 개발은 2024년 약 100건의 파일링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는 연간 1,000억원 규모의 매출 잠재력을 의미한다. 잉글우드랩의 실적 성장은 이러한 글로벌 선케어 시장의 확장과 직결되며, 장기적으로 수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 2024년 기대되는 실적 성장 가시화
2024년 매출액은 2,635억원(+27%), 영업이익 399억원(+38%)를 기록할 전망이다. 인디 브랜드 고객사의 대량 수주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기존 잉글우드랩코리아 인천 남동구 공장의 생산 시설을 26% 증축하였다. 잉글우드랩의 생산 라인을 다양화하고, 특히 인디 브랜드 고객사의 대량 수주를 효율적으로 대응 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2024년은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승이 기대된다.
보고서링크 : http://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981414152_gTsMrodV_bfc1f3a3e1ebde0b9345afadb043e5f5a0579e0b.pdf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works.butlerapp
기다리던 버틀러 앱이 출시 했네요
생각하는사자님 항상 감사합니다.
아시죠? 버틀러는 투자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거 ㅎㅎ
감히 적극 추천 합니다.
저는 사자님과 1도 상관 없습니다.
기다리던 버틀러 앱이 출시 했네요
생각하는사자님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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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 - 똑똑한 기업투자의 시작 - Apps on Google Play
Invest smartly with Butler's corporate analysis and portfolio functions, which have been difficult to invest.
Forwarded from 루팡
애플의 2024년 iPad Pro에는 업계 최고의 OLED 패널이 탑재
스크린 공급망 컨설팅업체 DSCC가 최근 애플이 올해 5월 7일 출시한 11/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에 업계 최고의 OLED 패널이 탑재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고 30일 보도했다.
DSCC CEO인 로스 영(Ross Young)은 애플이 자사의 새로운 태블릿을 위해 "시장에서 가장 좋은 OLED 태블릿 패널"을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LGD는 12.9인치의 독점 공급업체이자 11.1인치의 매출 일부도 2월부터 5월까지 OLED 아이패드 매출의 6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SDC와의 경쟁에서 LGD가 이례적으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형 iPad Pro는 LTPO, 120Hz 재생, 시리즈 스태킹 및 유리 박화 기술을 갖춘 현재 최고의 OLED 태블릿 패널을 사용하여 높은 밝기, 더 긴 배터리 수명 및 서비스 수명을 갖춘 초박형 및 가벼운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소비자를 위해 Apple은 새로운 iPad Pro에 2층 시리즈 OLED 패널을 사용합니다. 이는 기존 OLED 패널보다 두 배 더 밝고 화면 수명을 크게 연장합니다.
https://www.ithome.com/0/765/152.htm
스크린 공급망 컨설팅업체 DSCC가 최근 애플이 올해 5월 7일 출시한 11/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에 업계 최고의 OLED 패널이 탑재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고 30일 보도했다.
DSCC CEO인 로스 영(Ross Young)은 애플이 자사의 새로운 태블릿을 위해 "시장에서 가장 좋은 OLED 태블릿 패널"을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LGD는 12.9인치의 독점 공급업체이자 11.1인치의 매출 일부도 2월부터 5월까지 OLED 아이패드 매출의 6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SDC와의 경쟁에서 LGD가 이례적으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형 iPad Pro는 LTPO, 120Hz 재생, 시리즈 스태킹 및 유리 박화 기술을 갖춘 현재 최고의 OLED 태블릿 패널을 사용하여 높은 밝기, 더 긴 배터리 수명 및 서비스 수명을 갖춘 초박형 및 가벼운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소비자를 위해 Apple은 새로운 iPad Pro에 2층 시리즈 OLED 패널을 사용합니다. 이는 기존 OLED 패널보다 두 배 더 밝고 화면 수명을 크게 연장합니다.
https://www.ithome.com/0/765/152.htm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LG화학 중장기 양극재 생산capa 가이던스 변동 없음
(좌) 2023년 5월 BofA 컨퍼런스 자료
(우) 2024년 1분기 실적 설명회 자료
- LG에너지솔루션향 내재화 및 외부 고객사 판매계획 이행 중
- LG에너지솔루션향: 미국 Ultium Cells No.1~2, 유럽 폴란드, 중국 남경 및 국내 오창 원통형 등 향후 증가
- 외부 고객사(추후 증가): Totota(확정), VW/Panasonic(논의 중) 등 추후 계약사례 증가
- 23년 2차례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EB 발행으로 24-25년 양극재 투자재원 조달완료
(좌) 2023년 5월 BofA 컨퍼런스 자료
(우) 2024년 1분기 실적 설명회 자료
- LG에너지솔루션향 내재화 및 외부 고객사 판매계획 이행 중
- LG에너지솔루션향: 미국 Ultium Cells No.1~2, 유럽 폴란드, 중국 남경 및 국내 오창 원통형 등 향후 증가
- 외부 고객사(추후 증가): Totota(확정), VW/Panasonic(논의 중) 등 추후 계약사례 증가
- 23년 2차례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EB 발행으로 24-25년 양극재 투자재원 조달완료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G화학(시가총액: 27조 9,193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30 08:30:05 (현재가 : 395,500원, 0.0%)
매출액 : 116,094억(예상치 : 122,790억/ -5%)
영업익 : 2,646억(예상치 : 1,637억/ +62%)
순이익 : 1,367억(예상치 : 930억+/ 4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116,094억/ 2,646억/ 1,367억/ +62%
2023.4Q 131,348억/ 2,474억/ 1,285억/ -38%
2023.3Q 134,948억/ 8,604억/ 5,850억/ +14%
2023.2Q 145,415억/ 6,156억/ 6,708억/ -24%
2023.1Q 144,863억/ 7,910억/ 6,690억/ +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8000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91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30 08:30:05 (현재가 : 395,500원, 0.0%)
매출액 : 116,094억(예상치 : 122,790억/ -5%)
영업익 : 2,646억(예상치 : 1,637억/ +62%)
순이익 : 1,367억(예상치 : 930억+/ 4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116,094억/ 2,646억/ 1,367억/ +62%
2023.4Q 131,348억/ 2,474억/ 1,285억/ -38%
2023.3Q 134,948억/ 8,604억/ 5,850억/ +14%
2023.2Q 145,415억/ 6,156억/ 6,708억/ -24%
2023.1Q 144,863억/ 7,910억/ 6,690억/ +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8000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91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SDI(시가총액: 28조 9,842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30 09:36:48 (현재가 : 421,500원, +0.12%)
매출액 : 51,309억(예상치 : 52,949억/ -3%)
영업익 : 2,674억(예상치 : 2,326억/ +15%)
순이익 : 2,731억(예상치 : 3,105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51,309억/ 2,674억/ 2,731억/ +15%
2023.4Q 55,648억/ 3,118억/ 4,933억/ -29%
2023.3Q 59,481억/ 4,960억/ 6,224억/ -2%
2023.2Q 58,406억/ 4,502억/ 4,858억/ -2%
2023.1Q 53,548억/ 3,754억/ 4,645억/ -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800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30 09:36:48 (현재가 : 421,500원, +0.12%)
매출액 : 51,309억(예상치 : 52,949억/ -3%)
영업익 : 2,674억(예상치 : 2,326억/ +15%)
순이익 : 2,731억(예상치 : 3,105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51,309억/ 2,674억/ 2,731억/ +15%
2023.4Q 55,648억/ 3,118억/ 4,933억/ -29%
2023.3Q 59,481억/ 4,960억/ 6,224억/ -2%
2023.2Q 58,406억/ 4,502억/ 4,858억/ -2%
2023.1Q 53,548억/ 3,754억/ 4,645억/ -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800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정보 유출 못 막나?... 공개매수 발표 직전 급등, 작년보다 심해졌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4/30/ZWM5P7CL5REZHGSHVRMPQUDU2E/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4/30/ZWM5P7CL5REZHGSHVRMPQUDU2E/
Chosun Biz
정보 유출 못 막나?... 공개매수 발표 직전 급등, 작년보다 심해졌다
정보 유출 못 막나... 공개매수 발표 직전 급등, 작년보다 심해졌다 커넥트웨이브·락앤락 등 공개매수 발표 전날 주가 급등 증권사·회계법인 등 여러 주체와 협의해 진행 비밀 유지 어렵다 미공개 정보 이용 의심되지만, 입증 어려워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삼성SDI, 1Q24 컨퍼런스 콜 QnA 요약]
Q1) 향후 투자 기조 및 주요 투자처
: 자동차 전지 중심으로 투자 예상.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과 고객의 수요에 맞춰 투자 진행할 것. 대외 환경 영향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전기차 수요 둔화하고 있으나 여전히 중장기적 수요 견고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긴 호흡을 가지고 투자할 것. 헝가리와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미국 JV 신규 공장 건설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4680 배터리, 전고체, LFP 배터리 등 신제품 관련 투자 또한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전년대비 투자 규모는 다소 증가할 것.
Q2) 양극재 내재화 비중 확대 등 전략
: 양극재의 중장기적인 수급 안정성과 비용 경쟁성을 동시 확보하기 위해 내재화를 계획하고 있음. 향후에도 원자재 수급 구조에 맞춰 중장기적 내재화율은 자회사 STM을 통해 일정 수준 유지할 것. 정확한 내재화 비율 공개는 부재.
Q3) 전고체 배터리 업데이트
: 23년 06월 파일럿 라인 셋업 및 완성차 업체 향 샘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기존 고객 외 샘플 고객 요청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연내 생산 공법 및 투자 계획 확정 위해 검토하고 있으며 양산성 확보를 위해 SCM 확보 및 기술 검증 진행하며 27년 양산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자 함. 양산 초기의 경우 비용적인 문제로 인해 Super Premium 차량 위주로 탑재될 예정이며 전반적인 수요 상승과 비용 하락에 따라 시장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Q4) 46-Series, 양산 준비 과정 및 일정 업데이트 (GM 이외 신규 고객사 등)
: 23년 상반기 다양한 높이의 46-Series 개발 및 샘플 공급 테스트 진행하고 있음. 업계 최고의 에너지 밀도뿐만 아니라 당사만의 차별화된 46파이를 개발하고 있음. 본격적인 양산 준비는 연내 완료할 것이며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21700 배터리를 채택했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고객들과 협의 예정에 있음.
Q5) AMPC 세부내용 및 인식 규모
: 23년 12월 14일 당시 미국 재무부의 세부지침 발표. 외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검토 진행했으며 그 결과 당사가 현재 미국 법인에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이 AMPC 대상이 될 수 있음을 확인. 23년부터 1분기까지 생산됐던 제품을 반영했으며 앞으로도 인식 지속될 것. 25년 Stellantis JV 공장의 상업 가동 이후 AMPC 수혜 규모는 증가할 것.
Q6) NCA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 내 저원가 제품 생산 현황 및 Mix 영향
: 수익성 질적 성장에는 변화가 없을 것. 다만 최근 증가하고 있는 Volume, Entry 제품 수요에 맞추어 NMX 및 LFP+ 제품을 26년 타겟으로 개발하고 있음. 해당 제품들은 가격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지만 적정 수준의 수익성 확보를 추진 중에 있으며, 동일 세그먼트 내에서 에너지 밀도와 충전 속도, 수명 등의 핵심 영역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최적의 소재와 기술 공법 차별화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
Q7) 유럽 수요 둔화에 따른 동사의 수익성 변동 및 기타 영향
: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 지속되고 있으며 유럽 지역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음. 그럼에도 하반기부터 유럽을 포함해 글로벌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는 친환경 정책 등으로 인해 고성장세가 예상됨. 유럽 향 고객의 비중이 높은 것도 사실이나 제품 자체가 유럽과 미주 등 고르게 판매되고 있으며, 최종 수요처는 유럽의 비중이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유럽 수요 둔화로 인한 헝가리 공장 영향이 확대되지는 않을 것. P5 및 P6 제품의 미주 향 공급 확대를 통해 경기 둔화세 영향 최소화할 것.
Q8) AI 시장이 반도체 소재 시장에 미치는 영향
: AI 시장의 성장은 ESS 전지,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 및 소형 파우치 전지 사업 등 다방면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AI 시장의 성장은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데, 2030년까지 현재 규모 대비 약 2x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력용 ESS는 물론 데이터 센터 백업을 위한 UPS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또한 AI 탑재 기기 확대는 고부가 반도체 수요 확대로 확장되어 이에 따른 실적 개선 발생할 것.
Q9) 반도체 소재 실적 전망 업데이트
: 23년 진행된 반도체 업체 감산에 따른 재고조정 및 수요 증가세로 인해 연내 큰 폭으로 개선될 것. 전년대비 +20% YoY 이상의 매출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고부가 반도체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추가 성장 또한 기대.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EvAtZchuno
Q1) 향후 투자 기조 및 주요 투자처
: 자동차 전지 중심으로 투자 예상.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과 고객의 수요에 맞춰 투자 진행할 것. 대외 환경 영향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전기차 수요 둔화하고 있으나 여전히 중장기적 수요 견고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긴 호흡을 가지고 투자할 것. 헝가리와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미국 JV 신규 공장 건설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4680 배터리, 전고체, LFP 배터리 등 신제품 관련 투자 또한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전년대비 투자 규모는 다소 증가할 것.
Q2) 양극재 내재화 비중 확대 등 전략
: 양극재의 중장기적인 수급 안정성과 비용 경쟁성을 동시 확보하기 위해 내재화를 계획하고 있음. 향후에도 원자재 수급 구조에 맞춰 중장기적 내재화율은 자회사 STM을 통해 일정 수준 유지할 것. 정확한 내재화 비율 공개는 부재.
Q3) 전고체 배터리 업데이트
: 23년 06월 파일럿 라인 셋업 및 완성차 업체 향 샘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기존 고객 외 샘플 고객 요청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연내 생산 공법 및 투자 계획 확정 위해 검토하고 있으며 양산성 확보를 위해 SCM 확보 및 기술 검증 진행하며 27년 양산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자 함. 양산 초기의 경우 비용적인 문제로 인해 Super Premium 차량 위주로 탑재될 예정이며 전반적인 수요 상승과 비용 하락에 따라 시장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Q4) 46-Series, 양산 준비 과정 및 일정 업데이트 (GM 이외 신규 고객사 등)
: 23년 상반기 다양한 높이의 46-Series 개발 및 샘플 공급 테스트 진행하고 있음. 업계 최고의 에너지 밀도뿐만 아니라 당사만의 차별화된 46파이를 개발하고 있음. 본격적인 양산 준비는 연내 완료할 것이며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21700 배터리를 채택했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고객들과 협의 예정에 있음.
Q5) AMPC 세부내용 및 인식 규모
: 23년 12월 14일 당시 미국 재무부의 세부지침 발표. 외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검토 진행했으며 그 결과 당사가 현재 미국 법인에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이 AMPC 대상이 될 수 있음을 확인. 23년부터 1분기까지 생산됐던 제품을 반영했으며 앞으로도 인식 지속될 것. 25년 Stellantis JV 공장의 상업 가동 이후 AMPC 수혜 규모는 증가할 것.
Q6) NCA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 내 저원가 제품 생산 현황 및 Mix 영향
: 수익성 질적 성장에는 변화가 없을 것. 다만 최근 증가하고 있는 Volume, Entry 제품 수요에 맞추어 NMX 및 LFP+ 제품을 26년 타겟으로 개발하고 있음. 해당 제품들은 가격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지만 적정 수준의 수익성 확보를 추진 중에 있으며, 동일 세그먼트 내에서 에너지 밀도와 충전 속도, 수명 등의 핵심 영역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최적의 소재와 기술 공법 차별화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
Q7) 유럽 수요 둔화에 따른 동사의 수익성 변동 및 기타 영향
: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 지속되고 있으며 유럽 지역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음. 그럼에도 하반기부터 유럽을 포함해 글로벌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는 친환경 정책 등으로 인해 고성장세가 예상됨. 유럽 향 고객의 비중이 높은 것도 사실이나 제품 자체가 유럽과 미주 등 고르게 판매되고 있으며, 최종 수요처는 유럽의 비중이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유럽 수요 둔화로 인한 헝가리 공장 영향이 확대되지는 않을 것. P5 및 P6 제품의 미주 향 공급 확대를 통해 경기 둔화세 영향 최소화할 것.
Q8) AI 시장이 반도체 소재 시장에 미치는 영향
: AI 시장의 성장은 ESS 전지,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 및 소형 파우치 전지 사업 등 다방면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AI 시장의 성장은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데, 2030년까지 현재 규모 대비 약 2x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력용 ESS는 물론 데이터 센터 백업을 위한 UPS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또한 AI 탑재 기기 확대는 고부가 반도체 수요 확대로 확장되어 이에 따른 실적 개선 발생할 것.
Q9) 반도체 소재 실적 전망 업데이트
: 23년 진행된 반도체 업체 감산에 따른 재고조정 및 수요 증가세로 인해 연내 큰 폭으로 개선될 것. 전년대비 +20% YoY 이상의 매출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고부가 반도체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추가 성장 또한 기대.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EvAtZchuno
Telegram
2차전지 김희제
2차전지 섹터 커버 채널(과거 리튬 추노꾼)입니다. 매수•매도 추천 채널이 아니며 운영자의 기록 및 스터디 목적으로 운영하는 채널임을 밝힙니다. 업계•유관 산업 종사자분들의 연락은 언제나 환영이며 하단의 주소로 편히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텔레그램 주소: @heuijekim
메일 문의: heuije99@naver.com
텔레그램 주소: @heuijekim
메일 문의: heuije99@naver.com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레드불)
중국 배터리 기업은 중국정부로부터 받는 보조금은 영업이익에 포함하여 발표하고 여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없는데 왜 K배터리는 왜 AMPC를 빼고 계산하려는 것인가?
CATL의 중국 정부의 보조금을 빼고 얼마나 영업이익이 나는지 궁금하네요
CATL의 중국 정부의 보조금을 빼고 얼마나 영업이익이 나는지 궁금하네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넥스트에라 에너지의 존 케첨 최고경영자(CEO)는 23일 실적 발표에서 “미국의 재생 에너지 및 스토리지 시장은 향후 7년간 3배 더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12381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12381
Naver
AI 붐의 숨은 승자…모처럼 바빠진 전력 유틸리티 업계
인공지능(AI) 붐으로 인한 전력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전력 등 인프라를 구축하는 유틸리티 업계가 모처럼 분주하다. 업계는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해 전력망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S&P500 유틸리티 부문은 지난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에코프로 경비대대장)
화웨이 아이토 M7
유가족은 "사고 당시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이 오작동했으며 에어백도 터지지 않았고 문이 열리지 않아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현지 매체에 전했다.
아이토(AITO)는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2021년 12월 중국 자동차 스타트업 세레스 그룹과 함께 만든 전기차 브랜드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139586?sid=102
유가족은 "사고 당시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이 오작동했으며 에어백도 터지지 않았고 문이 열리지 않아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현지 매체에 전했다.
아이토(AITO)는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2021년 12월 중국 자동차 스타트업 세레스 그룹과 함께 만든 전기차 브랜드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139586?sid=102
Naver
中 전기차 사고 후 화재로 가족 3명 숨져…문 안 열렸나?
중국산 전기차가 교통사고 후 화재로 인해 가족 3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매체 샤인 뉴스에 따르면 지난 26일 중국 산시성 옌청시 인근 고속도로에서 '화웨이 전기차'로 알려진 아이토 SUV가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쎄트렉아이(시가총액: 5,651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4.30 13:41:07 (현재가 : 51,600원, +1.38%)
계약상대 : 한화시스템(주)
계약내용 : 전기/기계장치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013억
계약시작 : 2024-04-30
계약종료 : 2028-05-29
계약기간 : 4년 1개월
매출대비 : 80.79%
기간감안 : 19.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900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3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4.30 13:41:07 (현재가 : 51,600원, +1.38%)
계약상대 : 한화시스템(주)
계약내용 : 전기/기계장치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013억
계약시작 : 2024-04-30
계약종료 : 2028-05-29
계약기간 : 4년 1개월
매출대비 : 80.79%
기간감안 : 19.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900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