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86K subscribers
4.44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74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4월 유럽 주요국 자동차 판매]
*이탈리아 발표 예정

이하 (%YoY, %침투율)

︎독일: 243,102대(+19.8%YoY)
1. BEV: 29,668대 (-0.2%, 12.2%)
2. PHEV: 15,135대 (+28.4%, 6.2%)
3. 가솔린: 90,729대(+18.6%, 37.3%)
4. 디젤: 46,317대(+28.2%, 19.1%)

︎프랑스: 146,977대(+10.9%YoY)
1. BEV: 24,968대(+45.9%, 17.0%)
2. PHEV: 10,866대(-0.2%, 7.4%)
3. 가솔린: 47,255대(-11.6%, 32.2%)
4. 디젤: 11,330대(-18.4%, 7.7%)

︎영국: 134,274대(+1.0%YoY)
1. BEV: 22,717대(+10.7%, 16.9%)
2. PHEV: 10,493대(+22.1%, 7.8%)
3. 가솔린: 74,877대(-3.1%, 55.8%)
4. 디젤: 8,649대(-25.3%, 6.4%)

︎스웨덴: 21,977대(+6.7%YoY)
1. BEV: 6,801대(-1.8%, 30.9%)
2. PHEV: 5,713대(+25.6%, 26.0%)
3. 가솔린: 5,182대(+9.3%, 23.6%)
4. 디젤: 1,506대(-27.8%, 6.9%)

︎노르웨이: 11,241대(+25.2%YoY)
1. BEV: 10,051대 (+34.5%, 89.4%)
2. PHEV: 178대 (-74.7%, 1.6%)

t.me/automirae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동차/2차전지(Overweight):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4년 3월)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4년 3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124.2만대(+14% (YoY), 비중 15.9%)
(2) 미국: 12.9만대(+18% (YoY), 비중 9.8%)
(3) 중국: 71.4만대(+31% (YoY), 비중 41.7%)
(4) 유럽: 31.2만대(-4% (YoY), 비중 22.6%)
(5) 한국: 1.2만대(-18% (YoY), 비중 8.3%)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87.9만대(+16% (YoY), 비중 11.2%)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합산 친환경차: 11.90만대(-4% (YoY), 비중 18.8%)
(2) 전기차: 4.66만대(-32% (YoY), 비중 7.4%)
(3) 수소차 300대
(4) 전용모델 출하량: 아이오닉5 0.93만대, 아이오닉6 0.22만대, EV6 0.90만대, EV9 0.36만대, EV5 0.45만대

4. 2차전지 현황
- 3월 배터리 출하량 66.4GWh(+16% (YoY))
- CATL +18%, BYD +36%, LGES -9%, 삼성SDI +24%, Panasonic -13%, CALB +10%, SK on -6%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18%/+7%/-0%/-1%/+4%/+2%/+4% (MoM), 4월 +4%/+4%/-1%/-3%/+9%/+12%/+4% (MoM)

5. 시사점(자동차)
- 전기차 시장의 둔화 우려에도 3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14% (YoY) 증가
- 특히, 중국 전기차 시장이 31% (YoY) 증가하면서 중국의 비중이 58% 기록
- 반면, 2위 시장인 유럽(비중 25%)의 전기차 판매는 3월 4% (YoY) 감소
- 미국 전기차 시장이 18% (YoY) 증가했지만, 비중은 10%에 불과
-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여전히 중국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중국 전기차들 위주로 수혜가 돌아가고 있고, 중국 정부가 이구환신 정책을 실시하면서 추가적인 성장이 전망
- 한국 완성차들은 중국 전기차 시장 내 입지가 전무하면서 관련 직접 영향이 적지만, 가격경쟁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간접 영향이 있음
- 당분간 하이브리드차 시장의 성장으로 만회하는 가운데, 하반기 EV3와 아이오닉7 등 신형 전기차 모델의 출시와 미국 내 전기차 전용 공장의 완공이 판매 회복의 중요한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전문: https://vo.la/oacEp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애플, '투 탠덤 OLED' 아이패드 프로 공개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7681

OLED 아이패드 프로에 처음 적용하는 하이브리드 OLED(유리기판+박막봉지)는 유리기판(하판) 두께를 0.5T(mm)에서 0.2T로 얇게 식각한다. 업계에선 'UT(Ultra Thin) 기판'이라고 부른다. LG디스플레이의 식각 협력사는 아바텍, 삼성디스플레이의 식각 협력사는 켐트로닉스다.

아이패드 프로용 OLED는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든다. LG디스플레이는 11인치와 13인치 2종, 삼성디스플레이는 11인치 1종을 만든다. 11인치 OLED 가격은 200달러 후반, 13인치 OLED 가격은 300달러 후반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개한 아이패드 프로는 M4, 아이패드 에어는 M2를 탑재한다. M시리즈는 애플의 독자 PC용 프로세서다. M시리즈는 ARM 설계 기술을 활용해 컴퓨터 구동에 필요한 각종 칩을 하나로 통합한 시스템온칩(SoC)이다.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씨에스윈드 미국에 2천억 규모 풍력타워 공급, 추가 수주 가능성도

씨에스윈드가 미국 역사상 최대규모의 육상풍력단지 ‘선지아(SunZia)’ 프로젝트에 육상풍력타워를 공급한다.

선지아 프로젝트는 미국 뉴멕시코에 위치한 3.5GW 규모의 육상풍력단지로 2023년 12월 베스타스와 GE베르노바가 각각 1.1GW, 2.4GW 규모의 터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51318

⚽️ Orlando's Comment⚽️
미국 역사상 최대규모의 육상풍력 프로젝트 SunZia의 시작을 알리는 씨에스윈드의 수주 소식. 향후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베스타스와 GE에 베어링을 공급중인 씨에스베어링의 수혜도 예상됨. 전력망 다음음 에너지원이 관심받지 않을까 생각됨.
* 정말 답이 없네요

=========================

~ 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알리익스프레스는 제품 결제 시 '개인정보 국외이전'에 의무 동의하도록 절차를 변경했다

~ 알리익스프레스가 명시한 개인정보에는 이름과 연락처 등 구매자 정보부터 은행 계좌 정보, 결제 정보 카드 번호 등 민감한 항목까지 모두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33343?sid=101
Forwarded from PL
📌복기

1. 현재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구성함.
*비중순서로 나열

넘버스: #LS #글로벌텍스프리 #서진시스템

업턴: #에이피알 #알테오젠 #마이크로투나노

트레이딩: #ISC #비에이치

2. 넘버스 종목인 LS, 서진시스템은 기초체력 좋고, 실적 베이스로 깔아둘 만한 종목이라고 판단.

2-1. 글텍프는 하한가로 기스가 꽤 남, 아직 추가적인 공시나 회사 A/S는 따로 없어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해결될 것 같고, 중국인 관광객은 계속 증가추세이기에 손절하지 않았음.

3. 업턴 종목들은 재료와 성장잠재력 좋은 종목들로 구성.

3-1.재료별로 코멘트하면 에이피알은 오버행해소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 알테오젠은 로열티+마일스톤에 따른 멀티플, 테르가제(국내)출시 모멘텀. 마이크로투나노는 쓱하 향 HBM 프로브카드 공급에 따른 리밸류에이션.

4. 트레이딩 종목인 비에이치는 3분기 어닝 QoQ 6.6배 이상 성장컨센과, 6월 애플 WWDC 모멘텀 수혜받을 것으로 기대.
*PI첨단소재는 출발한 듯 함.

4-1. ISC는 대만 테스트소켓 매출 급증(TSMC 추정)에 따라 실적 개선 기대, 1분기 실적악재해소, 채널 하단인 7만원 부근 반등 관점.

#시황
에코앤드림 2차전지 실적이 곧 전구체인데, 전구체 매출이 QoQ 대비 약 10배 가까이 상승
청주 공장 5,000톤 캐파가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음.

과거 하나증권 리포트 기준 전구체 kg당 가격 $20 (환율 1,300원 적용 시 26,000원)
-> 1분기 전구체 매출 : 10,732백만원에 26,000원 계산 시 412,769.2kg (412.8톤)
대략 연간 5,000톤 캐파를 풀캐파 돌렸다고 가정했을 때 한달 치 물량이 매출로 잡혔으며, 회사에서 가동률 따로 오픈하지 않아서 모르지만 본업 자체는 잘 돌아가는 중.

다만, 유증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최대주주의 참여율도 낮은 점은 아쉬운 점.
Forwarded from 만영 김
키움증권 주최 삼천당제약 기관 IR 6/3일
Forwarded from 선수촌
그래 무슨 밸류up이냐

조달up이라도 잘 하자
[삼천당제약 개인 코멘트]

개인적인 판단으론, 삼천당제약의 금일 하락은 찌라시 영향이 아닌, 각종 매크로와 섹터 하락의 영향으로 추정함.

또한 내일 있을 주식선물 만기에 대비해, 기관의 현물 롱 - 선물 숏 물량의 일부 청산으로 하락했을 가능성을 배제 못한다는 판단.

그러나, 5-6월 사이, 그러니까 남은 상반기 내 발생할 이벤트들(NDR과 주총때 밝힌 사항)이 많은 관계로 투매 관점이 아닌 저점 매수 관점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함.

(이유: 프로그램 매도도 결국 외인의 물량임. 외인 지분율은 어제 기준 4.43%로, 저번주 대비 0.2% 빠진 비율임. 외인 지분 최저치는 지난 3월 14일 4.29%임. 이에, 외인지분율 바닥으로 판단함)

이에, 본인 추가 매수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추이 관찰 후 추가 매수 여부 결정할 예정

* 매수/매도 추천 아님.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 개인 사견으로,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체코, 탈석탄, 에너지 독립 수요로 2차 태양광 붐
(프라하무역관 정지연)


1. 2023년 신규 태양광 설치 1GW에 달해, 건수로는 소형 지붕형이 97% 차지

태양광협회에 따르면, 체코 내 태양광 발전설비 총용량이 최근 2년간 급증한 끝에 2023년말 기준 2년전보다 57% 증가한 3,455㎿로 집계됐다. 2023년에만 신규 설치 용량이 970㎿로 전년 대비 3배 이상을 늘었다. 2009~2010년에만 2GW 설치, 이후 10여년 간 정체기를 겪은 것을 고려하면 2022~2023년 나머지 중 85% 이상(약 1.3GW)이 설치된 셈이다.

2.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도 증가세
2021~2030년 중 5000억 코루나(197억 유로)를 투입할 현대화기금*이 대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재원으로 주목 받는다. 현대화기금 중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지원되는 RES+ 프로그램에 전체의 20%인 1000억 코루나(43억 달러)가 배정됐고, 이중 2021~2023년 중 RES+ 통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170억 코루나(7억2600만 달러)가 지원됐다.

3. 에너지저장장치, 그린수소 생산과 연계한 태양광 프로젝트도 증가
날씨에 따른 태양광 설비의 전력생산 불안정성 보완을 위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동반 설치도 증가하는 추세다. '23년 신규 설치 태양광 설비의 90% 이상에 저장장치가 설치됐고, 규모도 전년 대비 3.5배 증가한 총 917㎿h에 달했다.


4. 시사점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2~3년 전부터 체코에서 2차 태양광 붐이 불고 있다. 수요 증가 요인은 탈석탄, 에너지 독립 수요에 더해 EU 기금 지원, 관련 장비 단가 하락이 꼽힌다. 1차 붐이 가격보장제, 정부 지원 등에 의존한 프로젝트 중심이었던데 반해 지금의 수요는 소형 지붕형 설치가 주를 이루고, 대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도 다시 증가하는 특징을 보인다. 여기에 태양광 불안정성 보완을 위한 에너지저장장치 및 그린수소 생산과 연계 움직임도 커지고 있다.

이에 태양광 패널, 인버터, 변압기, 배터리, 전해조, 수소 생산 장비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동서유럽의 제조, 엔지니어링 거점국가인 체코를 기반으로 태양광 등 대체에너지 시장 진출에 관심을 가질 때다.

https://me2.do/GsPEmzOy
[삼천당제약의 경구형 GLP-1의 Benefit]

현재 삼천당제약에서 개발 하고 있는 S-PASS 플랫폼은 2가지 물질임.

1) 리라글루타이드: 노보의 ‘삭센다’ 물질로, 경구형 제형이 없어 개량 신약으로 개발

2) 세마글루타이드: 노보의 ‘위고비’ 물질로, 경구형 제형은 리벨서스라는 ‘당뇨 치료제’가 있음.

이 중 2)의 세마글루타이드가 이번 미국 빅파마와 텀싯 계약했다고 하는 물질임. 이는 리벨서스의 존재로 인해, 결국 제네릭 개발로 구분됨.

->
제네릭 개발이 우위인 이유: 신약은 그 개발에 있어, 임상 전(全) 단계에 거쳐 진행해야 하기에, 시판까지 시간이 오래 걸림. 이에 반해, 제네릭은 BE(Bio-equivalent: 생물 동등성) 시험만 진행하면 approve가 떨어짐. 이에, 시기적으로 다른 물질의 경구제 개발에 비해 시장에 먼저 나올 확률이 가장 높은 것임.

-> 리벨서스가 있다며? 리벨서스는 노보에사 SNAC라는 플랫폼을 통해 세마글루타이드를 경구형으로 바꾼 사례임. 허나, 생체 이용률이 1%밖에 되지 않아 그 사용성에 있어 효율이 떨어짐. 이에 비만 치료제 승인을 받지 못함. 근데 삼천당제약의 S-Pass는 리벨서스보다 생체이용률을 높여 나올 예정임.

* 매수/매도 추천 아님.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 개인 사견으로,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 틀린 경우, 댓글로 말씀 주십시오.
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근데 경구용세마글루타이드 이야기하시는 분들은 미국 세마글루타이트 특허는 고려하시는거죠?
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1) 노보향 lo 가정 rev share를 5:5를 왜 해줌

2) 비노보향 lo 가정 물질특허는 어떻게 회피함
삼천당제약 NDR 내용 中

에스패스

오리지널은 SNAC으로 경구화를 했지만 동사는 SPASS 플랫폼으로 제형 특허를 회피해서 5년 정도 앞서 나갈 수 있음. (세마 물질특허는 지역별로 27-30년임, 제형은 지역별로 33-39년인데 제형은 동사의 SPASS로 피할 수 있음)
예상 딜 규모는 세마는 기본 베이스는 프로핏쉐어링 5:5이고 점유율은 30-40% 타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