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레드불)
새로운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내용과 일맥상통한 뉴스로 보임
최근 에코프로비엠은 북미 지역에 건립하기로 한 공장의 양산 시점을 일부 뒤로 미뤘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해 8월 포드, SK온과 함께 캐나다 퀘백에 연산 4만5000톤(t)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자회사 에코캠캐나다에 예정했던 1177억원 출자 시점을 지난달 말에서 오는 12월 말로 연기했다. 이는 공장 설립을 위해 집행을 약속했던 자금이다.
건설 일시 중단은 기술적인 이유 때문인데, 국내 뉴스는 마치 재정난 때문에 중단된것 같은 뉘앙스로 보도됨
——————————————————————————
베캉쿠르(Bécancour)에 있는 포드 공장의 건설 작업이 일시 중단됨 |재정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파트너
Construction work at the Ford plant in Bécancour pauses | Partners weighed down by financial challenges
<번역기>
베캉쿠르의 주력 배터리 부문 프로젝트를 늦추고 있는 포드와 파트너들은 각각 상당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언론은 지적했다. 이 억만장자 건설 현장은 중립에 있으며 여러 층이 지상에서 솟아올랐습니다.
알아야 할 사항
포드와 두 한국 파트너의 양극재 공장 프로젝트가 베캉쿠르에서 보류 중이다.
이 전환은 발기인이 Legault 정부에 말한 바에 따르면 기술적 문제에 기인합니다.
그러나 이들 국가는 각각 상당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통신은 지적했다.
포드(Ford)의 전기차 부문에서 분기별 13억 달러의 손실, 에코프로 BM(EcoPro BM)의 매출 급감, SK온(SK On)의 여러 분기 적자 등, 이 세 다국적 기업의 전기차 전환은 막대한 비용을 치르고 있습니다.
4월 30일, 언론은 미국 자동차 대기업과 한국의 두 파트너가 리튬이온 배터리의 양극인 퀘벡 양극 공장 건설을 늦추고 있다고 밝혔다. Legault 정부에 따르면, 발기인들은 이 결정이 Bécancour에 배치할 "최고의 기술 옵션"에 대한 분석에 기인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둔화가 있은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몇 가지 의문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세 회사는 특히 기술적 문제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에코프로를 대표하는 홍보 회사는 '파트너 공동 선언문'을 전달하는 데 그쳤다.
"베캉쿠르(Bécancour)의 양극재 공장 건설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3개의 합작 투자 파트너는 운영 최적화를 위한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지난 금요일 The Press가 현장을 통과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업이 중단되었습니다. 월요일에는 AtkinsRéalis(구 SNC-Lavalin)의 프로젝트 매니저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고 지금까지 투입된 금액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건설에 존재합니다.
https://actualnewsmagazine.com/english/construction-work-at-the-ford-plant-in-becancour-pauses-partners-weighed-down-by-financial-challenges/
이 내용과 일맥상통한 뉴스로 보임
최근 에코프로비엠은 북미 지역에 건립하기로 한 공장의 양산 시점을 일부 뒤로 미뤘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해 8월 포드, SK온과 함께 캐나다 퀘백에 연산 4만5000톤(t)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자회사 에코캠캐나다에 예정했던 1177억원 출자 시점을 지난달 말에서 오는 12월 말로 연기했다. 이는 공장 설립을 위해 집행을 약속했던 자금이다.
건설 일시 중단은 기술적인 이유 때문인데, 국내 뉴스는 마치 재정난 때문에 중단된것 같은 뉘앙스로 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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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캉쿠르(Bécancour)에 있는 포드 공장의 건설 작업이 일시 중단됨 |재정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파트너
Construction work at the Ford plant in Bécancour pauses | Partners weighed down by financial challenges
<번역기>
베캉쿠르의 주력 배터리 부문 프로젝트를 늦추고 있는 포드와 파트너들은 각각 상당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언론은 지적했다. 이 억만장자 건설 현장은 중립에 있으며 여러 층이 지상에서 솟아올랐습니다.
알아야 할 사항
포드와 두 한국 파트너의 양극재 공장 프로젝트가 베캉쿠르에서 보류 중이다.
이 전환은 발기인이 Legault 정부에 말한 바에 따르면 기술적 문제에 기인합니다.
그러나 이들 국가는 각각 상당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통신은 지적했다.
포드(Ford)의 전기차 부문에서 분기별 13억 달러의 손실, 에코프로 BM(EcoPro BM)의 매출 급감, SK온(SK On)의 여러 분기 적자 등, 이 세 다국적 기업의 전기차 전환은 막대한 비용을 치르고 있습니다.
4월 30일, 언론은 미국 자동차 대기업과 한국의 두 파트너가 리튬이온 배터리의 양극인 퀘벡 양극 공장 건설을 늦추고 있다고 밝혔다. Legault 정부에 따르면, 발기인들은 이 결정이 Bécancour에 배치할 "최고의 기술 옵션"에 대한 분석에 기인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둔화가 있은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몇 가지 의문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세 회사는 특히 기술적 문제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에코프로를 대표하는 홍보 회사는 '파트너 공동 선언문'을 전달하는 데 그쳤다.
"베캉쿠르(Bécancour)의 양극재 공장 건설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3개의 합작 투자 파트너는 운영 최적화를 위한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지난 금요일 The Press가 현장을 통과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업이 중단되었습니다. 월요일에는 AtkinsRéalis(구 SNC-Lavalin)의 프로젝트 매니저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고 지금까지 투입된 금액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건설에 존재합니다.
https://actualnewsmagazine.com/english/construction-work-at-the-ford-plant-in-becancour-pauses-partners-weighed-down-by-financial-challenges/
Actual News Magazine
Construction work at the Ford plant in Bécancour pauses | Partners weighed down by financial challenges
Ford and its partners, who are slowing down a flagship battery sector project in Bécancour, are each facing significant financial challenges, noted The Press.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4월 유럽 주요국 자동차 판매]
*이탈리아 발표 예정
이하 (%YoY, %침투율)
▪︎독일: 243,102대(+19.8%YoY)
1. BEV: 29,668대 (-0.2%, 12.2%)
2. PHEV: 15,135대 (+28.4%, 6.2%)
3. 가솔린: 90,729대(+18.6%, 37.3%)
4. 디젤: 46,317대(+28.2%, 19.1%)
▪︎프랑스: 146,977대(+10.9%YoY)
1. BEV: 24,968대(+45.9%, 17.0%)
2. PHEV: 10,866대(-0.2%, 7.4%)
3. 가솔린: 47,255대(-11.6%, 32.2%)
4. 디젤: 11,330대(-18.4%, 7.7%)
▪︎영국: 134,274대(+1.0%YoY)
1. BEV: 22,717대(+10.7%, 16.9%)
2. PHEV: 10,493대(+22.1%, 7.8%)
3. 가솔린: 74,877대(-3.1%, 55.8%)
4. 디젤: 8,649대(-25.3%, 6.4%)
▪︎스웨덴: 21,977대(+6.7%YoY)
1. BEV: 6,801대(-1.8%, 30.9%)
2. PHEV: 5,713대(+25.6%, 26.0%)
3. 가솔린: 5,182대(+9.3%, 23.6%)
4. 디젤: 1,506대(-27.8%, 6.9%)
▪︎노르웨이: 11,241대(+25.2%YoY)
1. BEV: 10,051대 (+34.5%, 89.4%)
2. PHEV: 178대 (-74.7%, 1.6%)
t.me/automirae
*이탈리아 발표 예정
이하 (%YoY, %침투율)
▪︎독일: 243,102대(+19.8%YoY)
1. BEV: 29,668대 (-0.2%, 12.2%)
2. PHEV: 15,135대 (+28.4%, 6.2%)
3. 가솔린: 90,729대(+18.6%, 37.3%)
4. 디젤: 46,317대(+28.2%, 19.1%)
▪︎프랑스: 146,977대(+10.9%YoY)
1. BEV: 24,968대(+45.9%, 17.0%)
2. PHEV: 10,866대(-0.2%, 7.4%)
3. 가솔린: 47,255대(-11.6%, 32.2%)
4. 디젤: 11,330대(-18.4%, 7.7%)
▪︎영국: 134,274대(+1.0%YoY)
1. BEV: 22,717대(+10.7%, 16.9%)
2. PHEV: 10,493대(+22.1%, 7.8%)
3. 가솔린: 74,877대(-3.1%, 55.8%)
4. 디젤: 8,649대(-25.3%, 6.4%)
▪︎스웨덴: 21,977대(+6.7%YoY)
1. BEV: 6,801대(-1.8%, 30.9%)
2. PHEV: 5,713대(+25.6%, 26.0%)
3. 가솔린: 5,182대(+9.3%, 23.6%)
4. 디젤: 1,506대(-27.8%, 6.9%)
▪︎노르웨이: 11,241대(+25.2%YoY)
1. BEV: 10,051대 (+34.5%, 89.4%)
2. PHEV: 178대 (-74.7%, 1.6%)
t.me/automirae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동차/2차전지(Overweight):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4년 3월)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4년 3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124.2만대(+14% (YoY), 비중 15.9%)
(2) 미국: 12.9만대(+18% (YoY), 비중 9.8%)
(3) 중국: 71.4만대(+31% (YoY), 비중 41.7%)
(4) 유럽: 31.2만대(-4% (YoY), 비중 22.6%)
(5) 한국: 1.2만대(-18% (YoY), 비중 8.3%)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87.9만대(+16% (YoY), 비중 11.2%)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합산 친환경차: 11.90만대(-4% (YoY), 비중 18.8%)
(2) 전기차: 4.66만대(-32% (YoY), 비중 7.4%)
(3) 수소차 300대
(4) 전용모델 출하량: 아이오닉5 0.93만대, 아이오닉6 0.22만대, EV6 0.90만대, EV9 0.36만대, EV5 0.45만대
4. 2차전지 현황
- 3월 배터리 출하량 66.4GWh(+16% (YoY))
- CATL +18%, BYD +36%, LGES -9%, 삼성SDI +24%, Panasonic -13%, CALB +10%, SK on -6%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18%/+7%/-0%/-1%/+4%/+2%/+4% (MoM), 4월 +4%/+4%/-1%/-3%/+9%/+12%/+4% (MoM)
5. 시사점(자동차)
- 전기차 시장의 둔화 우려에도 3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14% (YoY) 증가
- 특히, 중국 전기차 시장이 31% (YoY) 증가하면서 중국의 비중이 58% 기록
- 반면, 2위 시장인 유럽(비중 25%)의 전기차 판매는 3월 4% (YoY) 감소
- 미국 전기차 시장이 18% (YoY) 증가했지만, 비중은 10%에 불과
-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여전히 중국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중국 전기차들 위주로 수혜가 돌아가고 있고, 중국 정부가 이구환신 정책을 실시하면서 추가적인 성장이 전망
- 한국 완성차들은 중국 전기차 시장 내 입지가 전무하면서 관련 직접 영향이 적지만, 가격경쟁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간접 영향이 있음
- 당분간 하이브리드차 시장의 성장으로 만회하는 가운데, 하반기 EV3와 아이오닉7 등 신형 전기차 모델의 출시와 미국 내 전기차 전용 공장의 완공이 판매 회복의 중요한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전문: https://vo.la/oacEp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4년 3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124.2만대(+14% (YoY), 비중 15.9%)
(2) 미국: 12.9만대(+18% (YoY), 비중 9.8%)
(3) 중국: 71.4만대(+31% (YoY), 비중 41.7%)
(4) 유럽: 31.2만대(-4% (YoY), 비중 22.6%)
(5) 한국: 1.2만대(-18% (YoY), 비중 8.3%)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87.9만대(+16% (YoY), 비중 11.2%)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합산 친환경차: 11.90만대(-4% (YoY), 비중 18.8%)
(2) 전기차: 4.66만대(-32% (YoY), 비중 7.4%)
(3) 수소차 300대
(4) 전용모델 출하량: 아이오닉5 0.93만대, 아이오닉6 0.22만대, EV6 0.90만대, EV9 0.36만대, EV5 0.45만대
4. 2차전지 현황
- 3월 배터리 출하량 66.4GWh(+16% (YoY))
- CATL +18%, BYD +36%, LGES -9%, 삼성SDI +24%, Panasonic -13%, CALB +10%, SK on -6%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18%/+7%/-0%/-1%/+4%/+2%/+4% (MoM), 4월 +4%/+4%/-1%/-3%/+9%/+12%/+4% (MoM)
5. 시사점(자동차)
- 전기차 시장의 둔화 우려에도 3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14% (YoY) 증가
- 특히, 중국 전기차 시장이 31% (YoY) 증가하면서 중국의 비중이 58% 기록
- 반면, 2위 시장인 유럽(비중 25%)의 전기차 판매는 3월 4% (YoY) 감소
- 미국 전기차 시장이 18% (YoY) 증가했지만, 비중은 10%에 불과
-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여전히 중국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중국 전기차들 위주로 수혜가 돌아가고 있고, 중국 정부가 이구환신 정책을 실시하면서 추가적인 성장이 전망
- 한국 완성차들은 중국 전기차 시장 내 입지가 전무하면서 관련 직접 영향이 적지만, 가격경쟁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간접 영향이 있음
- 당분간 하이브리드차 시장의 성장으로 만회하는 가운데, 하반기 EV3와 아이오닉7 등 신형 전기차 모델의 출시와 미국 내 전기차 전용 공장의 완공이 판매 회복의 중요한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전문: https://vo.la/oacEp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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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동차 담당 Analyst 송선재의 하나증권 고객을 위한 자동차 및 로봇 뉴스 채널입니다. 의미있는 정보만을 코멘트하여 보내드립니다. 컴플라이언스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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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2nKHlh6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애플, '투 탠덤 OLED' 아이패드 프로 공개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7681
OLED 아이패드 프로에 처음 적용하는 하이브리드 OLED(유리기판+박막봉지)는 유리기판(하판) 두께를 0.5T(mm)에서 0.2T로 얇게 식각한다. 업계에선 'UT(Ultra Thin) 기판'이라고 부른다. LG디스플레이의 식각 협력사는 아바텍, 삼성디스플레이의 식각 협력사는 켐트로닉스다.
아이패드 프로용 OLED는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든다. LG디스플레이는 11인치와 13인치 2종, 삼성디스플레이는 11인치 1종을 만든다. 11인치 OLED 가격은 200달러 후반, 13인치 OLED 가격은 300달러 후반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개한 아이패드 프로는 M4, 아이패드 에어는 M2를 탑재한다. M시리즈는 애플의 독자 PC용 프로세서다. M시리즈는 ARM 설계 기술을 활용해 컴퓨터 구동에 필요한 각종 칩을 하나로 통합한 시스템온칩(SoC)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7681
OLED 아이패드 프로에 처음 적용하는 하이브리드 OLED(유리기판+박막봉지)는 유리기판(하판) 두께를 0.5T(mm)에서 0.2T로 얇게 식각한다. 업계에선 'UT(Ultra Thin) 기판'이라고 부른다. LG디스플레이의 식각 협력사는 아바텍, 삼성디스플레이의 식각 협력사는 켐트로닉스다.
아이패드 프로용 OLED는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든다. LG디스플레이는 11인치와 13인치 2종, 삼성디스플레이는 11인치 1종을 만든다. 11인치 OLED 가격은 200달러 후반, 13인치 OLED 가격은 300달러 후반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개한 아이패드 프로는 M4, 아이패드 에어는 M2를 탑재한다. M시리즈는 애플의 독자 PC용 프로세서다. M시리즈는 ARM 설계 기술을 활용해 컴퓨터 구동에 필요한 각종 칩을 하나로 통합한 시스템온칩(SoC)이다.
www.thelec.kr
애플, '투 탠덤 OLED' 아이패드 프로 공개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애플이 OLED를 적용한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을 공개했다. 애플 아이패드에 OLED를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은 7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한 '렛 루즈'(Let Loose) 이벤트에서 아이...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씨에스윈드 미국에 2천억 규모 풍력타워 공급, 추가 수주 가능성도
씨에스윈드가 미국 역사상 최대규모의 육상풍력단지 ‘선지아(SunZia)’ 프로젝트에 육상풍력타워를 공급한다.
선지아 프로젝트는 미국 뉴멕시코에 위치한 3.5GW 규모의 육상풍력단지로 2023년 12월 베스타스와 GE베르노바가 각각 1.1GW, 2.4GW 규모의 터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51318
⚽️ Orlando's Comment⚽️
미국 역사상 최대규모의 육상풍력 프로젝트 SunZia의 시작을 알리는 씨에스윈드의 수주 소식. 향후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베스타스와 GE에 베어링을 공급중인 씨에스베어링의 수혜도 예상됨. 전력망 다음음 에너지원이 관심받지 않을까 생각됨.
씨에스윈드가 미국 역사상 최대규모의 육상풍력단지 ‘선지아(SunZia)’ 프로젝트에 육상풍력타워를 공급한다.
선지아 프로젝트는 미국 뉴멕시코에 위치한 3.5GW 규모의 육상풍력단지로 2023년 12월 베스타스와 GE베르노바가 각각 1.1GW, 2.4GW 규모의 터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51318
⚽️ Orlando's Comment⚽️
미국 역사상 최대규모의 육상풍력 프로젝트 SunZia의 시작을 알리는 씨에스윈드의 수주 소식. 향후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베스타스와 GE에 베어링을 공급중인 씨에스베어링의 수혜도 예상됨. 전력망 다음음 에너지원이 관심받지 않을까 생각됨.
비즈니스포스트
씨에스윈드 미국에 2천억 규모 풍력타워 공급, 추가 수주 가능성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정말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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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알리익스프레스는 제품 결제 시 '개인정보 국외이전'에 의무 동의하도록 절차를 변경했다
~ 알리익스프레스가 명시한 개인정보에는 이름과 연락처 등 구매자 정보부터 은행 계좌 정보, 결제 정보 카드 번호 등 민감한 항목까지 모두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3334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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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알리익스프레스는 제품 결제 시 '개인정보 국외이전'에 의무 동의하도록 절차를 변경했다
~ 알리익스프레스가 명시한 개인정보에는 이름과 연락처 등 구매자 정보부터 은행 계좌 정보, 결제 정보 카드 번호 등 민감한 항목까지 모두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33343?sid=101
Naver
[단독] 中알리, '개인정보 국외이전' 동의 안하면 구매 못한다
중국 이커머스 업체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가 최근 개인 정보부터 결제 정보까지 모두 중국에 보내는 약관에 의무 동의하도록 결제 절차를 바꾼 것으로 파악됐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알리익스프레스는 제품
Forwarded from PL
📌복기
1. 현재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구성함.
*비중순서로 나열
넘버스: #LS #글로벌텍스프리 #서진시스템
업턴: #에이피알 #알테오젠 #마이크로투나노
트레이딩: #ISC #비에이치
2. 넘버스 종목인 LS, 서진시스템은 기초체력 좋고, 실적 베이스로 깔아둘 만한 종목이라고 판단.
2-1. 글텍프는 하한가로 기스가 꽤 남, 아직 추가적인 공시나 회사 A/S는 따로 없어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해결될 것 같고, 중국인 관광객은 계속 증가추세이기에 손절하지 않았음.
3. 업턴 종목들은 재료와 성장잠재력 좋은 종목들로 구성.
3-1.재료별로 코멘트하면 에이피알은 오버행해소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 알테오젠은 로열티+마일스톤에 따른 멀티플, 테르가제(국내)출시 모멘텀. 마이크로투나노는 쓱하 향 HBM 프로브카드 공급에 따른 리밸류에이션.
4. 트레이딩 종목인 비에이치는 3분기 어닝 QoQ 6.6배 이상 성장컨센과, 6월 애플 WWDC 모멘텀 수혜받을 것으로 기대.
*PI첨단소재는 출발한 듯 함.
4-1. ISC는 대만 테스트소켓 매출 급증(TSMC 추정)에 따라 실적 개선 기대, 1분기 실적악재해소, 채널 하단인 7만원 부근 반등 관점.
#시황
1. 현재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구성함.
*비중순서로 나열
넘버스: #LS #글로벌텍스프리 #서진시스템
업턴: #에이피알 #알테오젠 #마이크로투나노
트레이딩: #ISC #비에이치
2. 넘버스 종목인 LS, 서진시스템은 기초체력 좋고, 실적 베이스로 깔아둘 만한 종목이라고 판단.
2-1. 글텍프는 하한가로 기스가 꽤 남, 아직 추가적인 공시나 회사 A/S는 따로 없어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해결될 것 같고, 중국인 관광객은 계속 증가추세이기에 손절하지 않았음.
3. 업턴 종목들은 재료와 성장잠재력 좋은 종목들로 구성.
3-1.재료별로 코멘트하면 에이피알은 오버행해소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 알테오젠은 로열티+마일스톤에 따른 멀티플, 테르가제(국내)출시 모멘텀. 마이크로투나노는 쓱하 향 HBM 프로브카드 공급에 따른 리밸류에이션.
4. 트레이딩 종목인 비에이치는 3분기 어닝 QoQ 6.6배 이상 성장컨센과, 6월 애플 WWDC 모멘텀 수혜받을 것으로 기대.
*PI첨단소재는 출발한 듯 함.
4-1. ISC는 대만 테스트소켓 매출 급증(TSMC 추정)에 따라 실적 개선 기대, 1분기 실적악재해소, 채널 하단인 7만원 부근 반등 관점.
#시황
에코앤드림 2차전지 실적이 곧 전구체인데, 전구체 매출이 QoQ 대비 약 10배 가까이 상승
청주 공장 5,000톤 캐파가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음.
과거 하나증권 리포트 기준 전구체 kg당 가격 $20 (환율 1,300원 적용 시 26,000원)
-> 1분기 전구체 매출 : 10,732백만원에 26,000원 계산 시 412,769.2kg (412.8톤)
대략 연간 5,000톤 캐파를 풀캐파 돌렸다고 가정했을 때 한달 치 물량이 매출로 잡혔으며, 회사에서 가동률 따로 오픈하지 않아서 모르지만 본업 자체는 잘 돌아가는 중.
다만, 유증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최대주주의 참여율도 낮은 점은 아쉬운 점.
청주 공장 5,000톤 캐파가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음.
과거 하나증권 리포트 기준 전구체 kg당 가격 $20 (환율 1,300원 적용 시 26,000원)
-> 1분기 전구체 매출 : 10,732백만원에 26,000원 계산 시 412,769.2kg (412.8톤)
대략 연간 5,000톤 캐파를 풀캐파 돌렸다고 가정했을 때 한달 치 물량이 매출로 잡혔으며, 회사에서 가동률 따로 오픈하지 않아서 모르지만 본업 자체는 잘 돌아가는 중.
다만, 유증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최대주주의 참여율도 낮은 점은 아쉬운 점.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삼천당제약 개인 코멘트]
개인적인 판단으론, 삼천당제약의 금일 하락은 찌라시 영향이 아닌, 각종 매크로와 섹터 하락의 영향으로 추정함.
또한 내일 있을 주식선물 만기에 대비해, 기관의 현물 롱 - 선물 숏 물량의 일부 청산으로 하락했을 가능성을 배제 못한다는 판단.
그러나, 5-6월 사이, 그러니까 남은 상반기 내 발생할 이벤트들(NDR과 주총때 밝힌 사항)이 많은 관계로 투매 관점이 아닌 저점 매수 관점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함.
(이유: 프로그램 매도도 결국 외인의 물량임. 외인 지분율은 어제 기준 4.43%로, 저번주 대비 0.2% 빠진 비율임. 외인 지분 최저치는 지난 3월 14일 4.29%임. 이에, 외인지분율 바닥으로 판단함)
이에, 본인 추가 매수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추이 관찰 후 추가 매수 여부 결정할 예정
* 매수/매도 추천 아님.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 개인 사견으로,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론, 삼천당제약의 금일 하락은 찌라시 영향이 아닌, 각종 매크로와 섹터 하락의 영향으로 추정함.
또한 내일 있을 주식선물 만기에 대비해, 기관의 현물 롱 - 선물 숏 물량의 일부 청산으로 하락했을 가능성을 배제 못한다는 판단.
그러나, 5-6월 사이, 그러니까 남은 상반기 내 발생할 이벤트들(NDR과 주총때 밝힌 사항)이 많은 관계로 투매 관점이 아닌 저점 매수 관점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함.
(이유: 프로그램 매도도 결국 외인의 물량임. 외인 지분율은 어제 기준 4.43%로, 저번주 대비 0.2% 빠진 비율임. 외인 지분 최저치는 지난 3월 14일 4.29%임. 이에, 외인지분율 바닥으로 판단함)
이에, 본인 추가 매수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추이 관찰 후 추가 매수 여부 결정할 예정
* 매수/매도 추천 아님.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 개인 사견으로,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체코, 탈석탄, 에너지 독립 수요로 2차 태양광 붐
(프라하무역관 정지연)
1. 2023년 신규 태양광 설치 1GW에 달해, 건수로는 소형 지붕형이 97% 차지
태양광협회에 따르면, 체코 내 태양광 발전설비 총용량이 최근 2년간 급증한 끝에 2023년말 기준 2년전보다 57% 증가한 3,455㎿로 집계됐다. 2023년에만 신규 설치 용량이 970㎿로 전년 대비 3배 이상을 늘었다. 2009~2010년에만 2GW 설치, 이후 10여년 간 정체기를 겪은 것을 고려하면 2022~2023년 나머지 중 85% 이상(약 1.3GW)이 설치된 셈이다.
2.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도 증가세
2021~2030년 중 5000억 코루나(197억 유로)를 투입할 현대화기금*이 대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재원으로 주목 받는다. 현대화기금 중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지원되는 RES+ 프로그램에 전체의 20%인 1000억 코루나(43억 달러)가 배정됐고, 이중 2021~2023년 중 RES+ 통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170억 코루나(7억2600만 달러)가 지원됐다.
3. 에너지저장장치, 그린수소 생산과 연계한 태양광 프로젝트도 증가
날씨에 따른 태양광 설비의 전력생산 불안정성 보완을 위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동반 설치도 증가하는 추세다. '23년 신규 설치 태양광 설비의 90% 이상에 저장장치가 설치됐고, 규모도 전년 대비 3.5배 증가한 총 917㎿h에 달했다.
4. 시사점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2~3년 전부터 체코에서 2차 태양광 붐이 불고 있다. 수요 증가 요인은 탈석탄, 에너지 독립 수요에 더해 EU 기금 지원, 관련 장비 단가 하락이 꼽힌다. 1차 붐이 가격보장제, 정부 지원 등에 의존한 프로젝트 중심이었던데 반해 지금의 수요는 소형 지붕형 설치가 주를 이루고, 대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도 다시 증가하는 특징을 보인다. 여기에 태양광 불안정성 보완을 위한 에너지저장장치 및 그린수소 생산과 연계 움직임도 커지고 있다.
이에 태양광 패널, 인버터, 변압기, 배터리, 전해조, 수소 생산 장비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동서유럽의 제조, 엔지니어링 거점국가인 체코를 기반으로 태양광 등 대체에너지 시장 진출에 관심을 가질 때다.
https://me2.do/GsPEmzOy
(프라하무역관 정지연)
1. 2023년 신규 태양광 설치 1GW에 달해, 건수로는 소형 지붕형이 97% 차지
태양광협회에 따르면, 체코 내 태양광 발전설비 총용량이 최근 2년간 급증한 끝에 2023년말 기준 2년전보다 57% 증가한 3,455㎿로 집계됐다. 2023년에만 신규 설치 용량이 970㎿로 전년 대비 3배 이상을 늘었다. 2009~2010년에만 2GW 설치, 이후 10여년 간 정체기를 겪은 것을 고려하면 2022~2023년 나머지 중 85% 이상(약 1.3GW)이 설치된 셈이다.
2.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도 증가세
2021~2030년 중 5000억 코루나(197억 유로)를 투입할 현대화기금*이 대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재원으로 주목 받는다. 현대화기금 중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지원되는 RES+ 프로그램에 전체의 20%인 1000억 코루나(43억 달러)가 배정됐고, 이중 2021~2023년 중 RES+ 통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170억 코루나(7억2600만 달러)가 지원됐다.
3. 에너지저장장치, 그린수소 생산과 연계한 태양광 프로젝트도 증가
날씨에 따른 태양광 설비의 전력생산 불안정성 보완을 위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동반 설치도 증가하는 추세다. '23년 신규 설치 태양광 설비의 90% 이상에 저장장치가 설치됐고, 규모도 전년 대비 3.5배 증가한 총 917㎿h에 달했다.
4. 시사점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2~3년 전부터 체코에서 2차 태양광 붐이 불고 있다. 수요 증가 요인은 탈석탄, 에너지 독립 수요에 더해 EU 기금 지원, 관련 장비 단가 하락이 꼽힌다. 1차 붐이 가격보장제, 정부 지원 등에 의존한 프로젝트 중심이었던데 반해 지금의 수요는 소형 지붕형 설치가 주를 이루고, 대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도 다시 증가하는 특징을 보인다. 여기에 태양광 불안정성 보완을 위한 에너지저장장치 및 그린수소 생산과 연계 움직임도 커지고 있다.
이에 태양광 패널, 인버터, 변압기, 배터리, 전해조, 수소 생산 장비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동서유럽의 제조, 엔지니어링 거점국가인 체코를 기반으로 태양광 등 대체에너지 시장 진출에 관심을 가질 때다.
https://me2.do/GsPEmz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