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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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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개인 코멘트]

개인적인 판단으론, 삼천당제약의 금일 하락은 찌라시 영향이 아닌, 각종 매크로와 섹터 하락의 영향으로 추정함.

또한 내일 있을 주식선물 만기에 대비해, 기관의 현물 롱 - 선물 숏 물량의 일부 청산으로 하락했을 가능성을 배제 못한다는 판단.

그러나, 5-6월 사이, 그러니까 남은 상반기 내 발생할 이벤트들(NDR과 주총때 밝힌 사항)이 많은 관계로 투매 관점이 아닌 저점 매수 관점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함.

(이유: 프로그램 매도도 결국 외인의 물량임. 외인 지분율은 어제 기준 4.43%로, 저번주 대비 0.2% 빠진 비율임. 외인 지분 최저치는 지난 3월 14일 4.29%임. 이에, 외인지분율 바닥으로 판단함)

이에, 본인 추가 매수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추이 관찰 후 추가 매수 여부 결정할 예정

* 매수/매도 추천 아님.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 개인 사견으로,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체코, 탈석탄, 에너지 독립 수요로 2차 태양광 붐
(프라하무역관 정지연)


1. 2023년 신규 태양광 설치 1GW에 달해, 건수로는 소형 지붕형이 97% 차지

태양광협회에 따르면, 체코 내 태양광 발전설비 총용량이 최근 2년간 급증한 끝에 2023년말 기준 2년전보다 57% 증가한 3,455㎿로 집계됐다. 2023년에만 신규 설치 용량이 970㎿로 전년 대비 3배 이상을 늘었다. 2009~2010년에만 2GW 설치, 이후 10여년 간 정체기를 겪은 것을 고려하면 2022~2023년 나머지 중 85% 이상(약 1.3GW)이 설치된 셈이다.

2.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도 증가세
2021~2030년 중 5000억 코루나(197억 유로)를 투입할 현대화기금*이 대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재원으로 주목 받는다. 현대화기금 중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지원되는 RES+ 프로그램에 전체의 20%인 1000억 코루나(43억 달러)가 배정됐고, 이중 2021~2023년 중 RES+ 통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170억 코루나(7억2600만 달러)가 지원됐다.

3. 에너지저장장치, 그린수소 생산과 연계한 태양광 프로젝트도 증가
날씨에 따른 태양광 설비의 전력생산 불안정성 보완을 위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동반 설치도 증가하는 추세다. '23년 신규 설치 태양광 설비의 90% 이상에 저장장치가 설치됐고, 규모도 전년 대비 3.5배 증가한 총 917㎿h에 달했다.


4. 시사점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2~3년 전부터 체코에서 2차 태양광 붐이 불고 있다. 수요 증가 요인은 탈석탄, 에너지 독립 수요에 더해 EU 기금 지원, 관련 장비 단가 하락이 꼽힌다. 1차 붐이 가격보장제, 정부 지원 등에 의존한 프로젝트 중심이었던데 반해 지금의 수요는 소형 지붕형 설치가 주를 이루고, 대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도 다시 증가하는 특징을 보인다. 여기에 태양광 불안정성 보완을 위한 에너지저장장치 및 그린수소 생산과 연계 움직임도 커지고 있다.

이에 태양광 패널, 인버터, 변압기, 배터리, 전해조, 수소 생산 장비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동서유럽의 제조, 엔지니어링 거점국가인 체코를 기반으로 태양광 등 대체에너지 시장 진출에 관심을 가질 때다.

https://me2.do/GsPEmzOy
[삼천당제약의 경구형 GLP-1의 Benefit]

현재 삼천당제약에서 개발 하고 있는 S-PASS 플랫폼은 2가지 물질임.

1) 리라글루타이드: 노보의 ‘삭센다’ 물질로, 경구형 제형이 없어 개량 신약으로 개발

2) 세마글루타이드: 노보의 ‘위고비’ 물질로, 경구형 제형은 리벨서스라는 ‘당뇨 치료제’가 있음.

이 중 2)의 세마글루타이드가 이번 미국 빅파마와 텀싯 계약했다고 하는 물질임. 이는 리벨서스의 존재로 인해, 결국 제네릭 개발로 구분됨.

->
제네릭 개발이 우위인 이유: 신약은 그 개발에 있어, 임상 전(全) 단계에 거쳐 진행해야 하기에, 시판까지 시간이 오래 걸림. 이에 반해, 제네릭은 BE(Bio-equivalent: 생물 동등성) 시험만 진행하면 approve가 떨어짐. 이에, 시기적으로 다른 물질의 경구제 개발에 비해 시장에 먼저 나올 확률이 가장 높은 것임.

-> 리벨서스가 있다며? 리벨서스는 노보에사 SNAC라는 플랫폼을 통해 세마글루타이드를 경구형으로 바꾼 사례임. 허나, 생체 이용률이 1%밖에 되지 않아 그 사용성에 있어 효율이 떨어짐. 이에 비만 치료제 승인을 받지 못함. 근데 삼천당제약의 S-Pass는 리벨서스보다 생체이용률을 높여 나올 예정임.

* 매수/매도 추천 아님.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 개인 사견으로,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 틀린 경우, 댓글로 말씀 주십시오.
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근데 경구용세마글루타이드 이야기하시는 분들은 미국 세마글루타이트 특허는 고려하시는거죠?
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1) 노보향 lo 가정 rev share를 5:5를 왜 해줌

2) 비노보향 lo 가정 물질특허는 어떻게 회피함
삼천당제약 NDR 내용 中

에스패스

오리지널은 SNAC으로 경구화를 했지만 동사는 SPASS 플랫폼으로 제형 특허를 회피해서 5년 정도 앞서 나갈 수 있음. (세마 물질특허는 지역별로 27-30년임, 제형은 지역별로 33-39년인데 제형은 동사의 SPASS로 피할 수 있음)
예상 딜 규모는 세마는 기본 베이스는 프로핏쉐어링 5:5이고 점유율은 30-40% 타겟.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바이오 탐색대
1) 노보향 lo 가정 rev share를 5:5를 왜 해줌 2) 비노보향 lo 가정 물질특허는 어떻게 회피함
1. 노보향: 노보향 아님....오리지널사와 우리만 판매 가능하다고 언급
2. 물질특허 : 물질특허 풀리는 시점부터 판매 가능하다고 언급 26년 중국부터 판매

——> 중요한건 물질특허가 아니고 제형특허임
제형특허 풀릴때까지 오리지널과 삼천당만 판매 가능

인슐린 ind 관련 임상 싸이트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고 주총에서 애기했었는데 인슐린, GLP-1 리라글루타이드, GLP-1 세마글루타이드 3건 다 임상 싸이트 문제해결되었느냐?
답변 : 해결되었고 걱정안하셔도 된다

세마의 경우 be study로 임상하는데 1년 정도임
금액도 50억 미만...올 2분기 신청하면 내년 하반기면 끝남
현재 미국에서 전기차 소비자가 보조금을 받으려면 구매하는 전기차 배터리 구성 요소(battery component) 중 단 하나라도 FEOC에서 조달되면 안 된다. 미국 정부는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 등 4개국 및 관련 기업을 FEOC로 지정했다.

분리막 원단은 폴리에틸렌(PE) 등 석유화학 소재로 만든다. 여기에 세라믹 등의 무기물을 첨가해 내열성을 높인다. 국내 업체들은 폴리에틸렌을 대한유화 등 국내 업체에서 주로 매입하고 이를 원단으로 성형(成形)한 뒤 코팅해 제품화한다.

최종안은 코팅 분리막을 배터리 구성 요소에 포함시켰으나 분리막 원단은 배터리 재료(battery materials)로 분류했다. 배터리 구성 요소는 FEOC와 관련한 규제가 적용되지만, 배터리 재료는 규제 적용 대상으로 명시되지 않았다. 이에 값싼 중국산 원단이 북미에 대거 유입돼 경쟁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

다만 업계는 전체적인 상황이 한국 업체에 유리하다는 입장이다. 더블유씨피 관계자는 “중국 분리막 기업은 자국에서 매우 큰 규모의 보조금을 받고 있다. 보조금을 받아 생산한 원단은 미국 내 코팅 여부와 상관없이 FEOC 제품으로 간주할 수 있다. 중국 기업에 매우 치명적인 약점”이라며 “중국산 원단을 미국에 들여올 때 붙는 관세도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5/08/UENWJEROYZE4XLSEEZR2QATTY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9,884억)
📁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2024.05.08 16:22:00 (현재가 : 26,300원, -2.77%)

존속회사 : 서진시스템
주요사업 : 전자장비 제조업

분할설립 : 서진에너지시스템
주요사업 : 전자장비 제조업
- 재상장 : 예

*분할목적
본건 분할은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ESS(Energy Storage System)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하여 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을 분할회사에 존속 및 유지시킴으로써 각 사업부의 의사결정의 효율화, 신속한 사업전략 추진 및 의사결정을 도모하여 성장 잠재력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결정일자 : 2024-05-08
주주확정 : 2024-08-30
반대기한 : -
주주총회 : 2024-10-16
매수청구 : -(공개매수가 : -원)
분할기일 : 2024-11-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0003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묻따방 🐕
또 지랄이네 ㅋㅋㅋ 얼마전에 전환청구권 들어온 이유가 다 이거 때문이구나. 아주 대놓고 내부정보로 쌩쇼를 하네. 자 명분을 보자.

이어 "지배구조 체제 변경을 통해 혼재돼 있는 사업 영역을 구분해 각 사업 부문별로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받아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의 가치를 모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 누가 보면 삼성전자인줄 알것어 ㅋㅋㅋ 1조도 안되는 것들이 왜이리 분할질이야. 니들도 인적분할 후에 대주주 지분스왑할거 아니냐. 눈가리고 아웅 지긋지긋.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30721
습.. 잠깐만..

[분할비율]
- 분할존속회사 : 0.84927356
- 분할신설회사 : 0.15072644
분할회사 보통주식 1주당 배정비율 0.15072644에 따른 분할신설회사의 주식(1주당 액면 500원)을 배정합니다.
이는 2023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분할신설회사의 순자산장부가액을 분할 전 순자산장부가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소수점 8째 자리에서 반올림함)
2024.05.08 20:11:26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9,884억)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제목 : (주)서진시스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안내

동사의 금일('24.05.08) "회사분할 결정"공시와 관련하여 본소에서 검토한 결과,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아목의 규정에 해당하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9006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서진시스템 공시 훑기

1. 존속법인 상장적격성 실질검사 사유 발생 공시 나옴.

2. 일단 ESS신설법인의 상장 적격성은 통과 (사진 1 참고)

3. 남은 존속법인의 상장적격성 사유 인데, 직전년도 법인세차감전이익이 전사 기준 3억임 (사진 2 참고)

4. 따라서, 사유 중 존속법인의 법인세차감전이익이 마이너스가 사유발생의 원인으로 유추가능 (사진 3 참고)

5. 나머지 조건은 깔끔하게 충족 (사진 4 참고)

6. 따라서 존속법인의 법인세차감전이익 때문에 상장적격성 검사사유 발생하지않았나 싶음

7. 거래소와 사전협의후에 상장공시를 냈기에 내일 회사대응이 나올것으로 보임.

8. 준비한 기사까지 낼 정도인데, 이정도 준비도 안했을리 없어보임.

9. 상폐의 위험은 ZERO
> 상장적격성 심사라고 해서 상폐인줄 아는 반응들이 있는데 아님. 형식적 조건 심사
> 시계열을 뒤로 미뤄 계속사업이익을 플러스로 만들거나 혹은 서류 보완하면 통과될 것으로 보임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5081702428440105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