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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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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NDR 내용 中

에스패스

오리지널은 SNAC으로 경구화를 했지만 동사는 SPASS 플랫폼으로 제형 특허를 회피해서 5년 정도 앞서 나갈 수 있음. (세마 물질특허는 지역별로 27-30년임, 제형은 지역별로 33-39년인데 제형은 동사의 SPASS로 피할 수 있음)
예상 딜 규모는 세마는 기본 베이스는 프로핏쉐어링 5:5이고 점유율은 30-40% 타겟.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바이오 탐색대
1) 노보향 lo 가정 rev share를 5:5를 왜 해줌 2) 비노보향 lo 가정 물질특허는 어떻게 회피함
1. 노보향: 노보향 아님....오리지널사와 우리만 판매 가능하다고 언급
2. 물질특허 : 물질특허 풀리는 시점부터 판매 가능하다고 언급 26년 중국부터 판매

——> 중요한건 물질특허가 아니고 제형특허임
제형특허 풀릴때까지 오리지널과 삼천당만 판매 가능

인슐린 ind 관련 임상 싸이트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고 주총에서 애기했었는데 인슐린, GLP-1 리라글루타이드, GLP-1 세마글루타이드 3건 다 임상 싸이트 문제해결되었느냐?
답변 : 해결되었고 걱정안하셔도 된다

세마의 경우 be study로 임상하는데 1년 정도임
금액도 50억 미만...올 2분기 신청하면 내년 하반기면 끝남
현재 미국에서 전기차 소비자가 보조금을 받으려면 구매하는 전기차 배터리 구성 요소(battery component) 중 단 하나라도 FEOC에서 조달되면 안 된다. 미국 정부는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 등 4개국 및 관련 기업을 FEOC로 지정했다.

분리막 원단은 폴리에틸렌(PE) 등 석유화학 소재로 만든다. 여기에 세라믹 등의 무기물을 첨가해 내열성을 높인다. 국내 업체들은 폴리에틸렌을 대한유화 등 국내 업체에서 주로 매입하고 이를 원단으로 성형(成形)한 뒤 코팅해 제품화한다.

최종안은 코팅 분리막을 배터리 구성 요소에 포함시켰으나 분리막 원단은 배터리 재료(battery materials)로 분류했다. 배터리 구성 요소는 FEOC와 관련한 규제가 적용되지만, 배터리 재료는 규제 적용 대상으로 명시되지 않았다. 이에 값싼 중국산 원단이 북미에 대거 유입돼 경쟁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

다만 업계는 전체적인 상황이 한국 업체에 유리하다는 입장이다. 더블유씨피 관계자는 “중국 분리막 기업은 자국에서 매우 큰 규모의 보조금을 받고 있다. 보조금을 받아 생산한 원단은 미국 내 코팅 여부와 상관없이 FEOC 제품으로 간주할 수 있다. 중국 기업에 매우 치명적인 약점”이라며 “중국산 원단을 미국에 들여올 때 붙는 관세도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5/08/UENWJEROYZE4XLSEEZR2QATTY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9,884억)
📁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2024.05.08 16:22:00 (현재가 : 26,300원, -2.77%)

존속회사 : 서진시스템
주요사업 : 전자장비 제조업

분할설립 : 서진에너지시스템
주요사업 : 전자장비 제조업
- 재상장 : 예

*분할목적
본건 분할은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ESS(Energy Storage System)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하여 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을 분할회사에 존속 및 유지시킴으로써 각 사업부의 의사결정의 효율화, 신속한 사업전략 추진 및 의사결정을 도모하여 성장 잠재력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결정일자 : 2024-05-08
주주확정 : 2024-08-30
반대기한 : -
주주총회 : 2024-10-16
매수청구 : -(공개매수가 : -원)
분할기일 : 2024-11-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0003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묻따방 🐕
또 지랄이네 ㅋㅋㅋ 얼마전에 전환청구권 들어온 이유가 다 이거 때문이구나. 아주 대놓고 내부정보로 쌩쇼를 하네. 자 명분을 보자.

이어 "지배구조 체제 변경을 통해 혼재돼 있는 사업 영역을 구분해 각 사업 부문별로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받아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의 가치를 모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 누가 보면 삼성전자인줄 알것어 ㅋㅋㅋ 1조도 안되는 것들이 왜이리 분할질이야. 니들도 인적분할 후에 대주주 지분스왑할거 아니냐. 눈가리고 아웅 지긋지긋.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30721
습.. 잠깐만..

[분할비율]
- 분할존속회사 : 0.84927356
- 분할신설회사 : 0.15072644
분할회사 보통주식 1주당 배정비율 0.15072644에 따른 분할신설회사의 주식(1주당 액면 500원)을 배정합니다.
이는 2023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분할신설회사의 순자산장부가액을 분할 전 순자산장부가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소수점 8째 자리에서 반올림함)
2024.05.08 20:11:26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9,884억)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제목 : (주)서진시스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안내

동사의 금일('24.05.08) "회사분할 결정"공시와 관련하여 본소에서 검토한 결과,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아목의 규정에 해당하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9006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서진시스템 공시 훑기

1. 존속법인 상장적격성 실질검사 사유 발생 공시 나옴.

2. 일단 ESS신설법인의 상장 적격성은 통과 (사진 1 참고)

3. 남은 존속법인의 상장적격성 사유 인데, 직전년도 법인세차감전이익이 전사 기준 3억임 (사진 2 참고)

4. 따라서, 사유 중 존속법인의 법인세차감전이익이 마이너스가 사유발생의 원인으로 유추가능 (사진 3 참고)

5. 나머지 조건은 깔끔하게 충족 (사진 4 참고)

6. 따라서 존속법인의 법인세차감전이익 때문에 상장적격성 검사사유 발생하지않았나 싶음

7. 거래소와 사전협의후에 상장공시를 냈기에 내일 회사대응이 나올것으로 보임.

8. 준비한 기사까지 낼 정도인데, 이정도 준비도 안했을리 없어보임.

9. 상폐의 위험은 ZERO
> 상장적격성 심사라고 해서 상폐인줄 아는 반응들이 있는데 아님. 형식적 조건 심사
> 시계열을 뒤로 미뤄 계속사업이익을 플러스로 만들거나 혹은 서류 보완하면 통과될 것으로 보임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5081702428440105239
Forwarded from 텐렙
사전미팅만 1700건···개막 첫날 비만치료제 컨퍼런스 관심 폭발

이날 가장 뜨거웠던 현장은 비만 치료제 컨퍼런스였다. 컨퍼러스 장에 마련된 150여 개의 좌석은 일찌감치 꽉 찼고 서서 발표를 듣는 참석자도 있었다. 피터 뉴벡 ‘쿠르마 파트너스’ 펀드 파트너는 비만치료제를 ‘특별한 시장’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현재 시장이 넘쳐나는 수요를 쫒아가지 못할 정도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보험 수가를 적용 받게 되면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의 과제로 데이터 축적과 GLP-1의 확장성을 꼽았다. 그는 “GLP-1 치료제를 실제 사용한 장기간 데이터 축적이 필요하다”며 ”GLP-1은 당뇨·비만뿐만 아니라 근골격계·혈당관리·심장질환 등 멀티 모달리티 치료제로서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김영환 충북도지사,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 장관은 축사에서 “바이오헬스 글로벌 중심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개발(R&D) 지원 확대, 메가펀드 조성, 수출 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규제개선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가 차세대 혁신기술을 가진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로 진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 원장은 개회사에서 “바이오헬스 산업의 국내·외 연구자·기업·기관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우리나라의 우수 기술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508182746892
Forwarded from 루시옐
해결점은? 전세계 BESS 불타고 있다.

1.한국과 글로벌에서 ESS 화재 문제
- 한국에서는 2019년 BEES 배터리 ESS에서 화재 발생 후 다른 국가들에서도 유사 문제가 발생했는지 살펴봅니다.
- 일본의 가고시마현에서 2017년에 발생한 대규모 ESS 화재를 소개하며, 한국과 시기적으로 유사함을 강조합니다.
- 이 사건으로 ESS설비가 모두 소실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2.미국에서 최근 발생한 태양광 배터리 저장 컨테이너 화재 사건에 대한 이슈
- 미국 벨리센터 캘리포니아에서 23년 9월 발생한 화재는 1차 진압된 것으로 보이지만, 이전에도 22년 4월에 화재가 일어난 사례가 있음.
- 이러한 사건은 심각성을 감안하여 다른 컨테이너들의 화재 위험성을 재검토해야 함.
- *대만 소방* 영상을 통해 최근 많은 화재사례를 실제로 목격하게 되었으며, 화재 진압 대응이 중요한 문제로 지적됨.
- 컨테이너 내부 촬영 등 위험한 행동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거리를 유지해야 함.

3.️위험! BES와 ESS 화재 사례 비교 및 안전 강화
- 소방관은 BES 화재 대응 교육이 필요하며, 대만에 BES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
- 독일에서 BESS폭발 사고 발생, 응급대원 부상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 ESS 화재 상황은 한국 사례와 유사하며, 배터리 시스템 및 안전규격 강화에 대한 의견이 공유되고 있다.
- 논의되는 주제로는 공랭식 vs. 순행식, 그리고 배터리 유형인 LFP vs. NCM이 있다.

4.유럽에서 많이 설치되는 가정용 ESS와 LFP 배터리의 사용
- 현재 유럽에서 가정용 ESS에는 LFP 배터리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배터리 가격 하락으로 ESS 산업과 전기차 산업이 커지고 있다.
- LFP는 NCM 대비 안전성이 있지만, 가정용 ESS에서의 화재 사고는 최근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 배터리의 화재 발생 위험은 LFP나 NCM이나 동일하며, 안전 및 기술 측면에서 전기차와 ESS 간의 정보 교류가 있다.
- 유틸리티 규모보다 큰 규모로 LFP가 많이 사용된 가정용 ESS에서 폭발 화재가 발생하는 추세라고 한다.

5.ESS 화재와 기술 현황에 대한 전망
- 글로벌 ESS 화재 현황을 살펴보면, 설치된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추세이다.
- 2020년을 바탕으로 보면, 한국에서도 화재가 발생하여 증감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 이는 글로벌적인 문제로 설치 증가에 따라 화재 발생 가능성 또한 높아지고 있으며, 현재 ESS 기술은 아직 성숙하지 않아 추가 기술 발전이 필요하다.
- LG엔솔의 최신 ESS 시스템은 라스베가스 ESS 전시회에서 공개되었는데, 순행식 냉각 방식을 도입하여 유지보수 비용이 낮고 제품 수명이 길며,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준다.
- 모듈러 방식을 채택해 각 지역의 환경과 규제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지역별 운영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6.배터리 기술과 안전 시스템의 혁신
- LFP와 NCM ESS 배터리를 제조하며, NCM은 *고밀도 ESS에 더 많은 안전 장치가 필요*하다.
- 삼성 SDI는 NCA 양극제를 사용하여 배터리 용량을 *30% 이상 높였고*, SVB 시스템으로 400가구에 하루 전력을 공급 가능.
- 배터리 안전을 위해 화재 감지와 진압 시스템, *순행 냉각 기술* 개발 중.
- ESS 냉각시스템의 성능과 안정성을 위해 공랭과 순행 냉각 기술을 모두 연구하며, 폭발 방지에도 신경 씀.

7.테슬라 배터리 냉각 기술 및 안전 수단
- 테슬라 파워 월 배터리의 액체 냉각 기술은 전기자동차와 ESS 배터리에 응용 가능하며, 냉각 시스템은 공랭식에 비해 더욱 비싸다.
- 액체 냉각을 사용하는 시장 가격은 총 4~5배 비싸지만, 열폭주 시 폭발 위험이 있어 소화액체를 분사하여 화재를 진압해야 한다.
- 화재 방제 필요로 인해 팩 수준의 감지, 모니터링, 소화 기능을 구현해야 하며, 이로 인해 시스템 구성이 복잡해진다.

8.ESS의 중요성과 비용 문제
- 순행식, 소화 액체 분사 시스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면 ESS의 비용은 계속 상승할 수밖에 없다.
- ESS의 필요성은 무시할 수 없으며, 화재 발생 시에도 ESS가 존속한다. 전기차의 급격한 보급으로 ESS는 필수적이다.
- 기술 발전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이며, 우리는 이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

완벽한 영상요약, 릴리스에이아이

https://lilys.ai/digest/601386?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