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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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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 잠깐만..

[분할비율]
- 분할존속회사 : 0.84927356
- 분할신설회사 : 0.15072644
분할회사 보통주식 1주당 배정비율 0.15072644에 따른 분할신설회사의 주식(1주당 액면 500원)을 배정합니다.
이는 2023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분할신설회사의 순자산장부가액을 분할 전 순자산장부가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소수점 8째 자리에서 반올림함)
2024.05.08 20:11:26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9,884억)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제목 : (주)서진시스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안내

동사의 금일('24.05.08) "회사분할 결정"공시와 관련하여 본소에서 검토한 결과,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아목의 규정에 해당하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9006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서진시스템 공시 훑기

1. 존속법인 상장적격성 실질검사 사유 발생 공시 나옴.

2. 일단 ESS신설법인의 상장 적격성은 통과 (사진 1 참고)

3. 남은 존속법인의 상장적격성 사유 인데, 직전년도 법인세차감전이익이 전사 기준 3억임 (사진 2 참고)

4. 따라서, 사유 중 존속법인의 법인세차감전이익이 마이너스가 사유발생의 원인으로 유추가능 (사진 3 참고)

5. 나머지 조건은 깔끔하게 충족 (사진 4 참고)

6. 따라서 존속법인의 법인세차감전이익 때문에 상장적격성 검사사유 발생하지않았나 싶음

7. 거래소와 사전협의후에 상장공시를 냈기에 내일 회사대응이 나올것으로 보임.

8. 준비한 기사까지 낼 정도인데, 이정도 준비도 안했을리 없어보임.

9. 상폐의 위험은 ZERO
> 상장적격성 심사라고 해서 상폐인줄 아는 반응들이 있는데 아님. 형식적 조건 심사
> 시계열을 뒤로 미뤄 계속사업이익을 플러스로 만들거나 혹은 서류 보완하면 통과될 것으로 보임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5081702428440105239
Forwarded from 텐렙
사전미팅만 1700건···개막 첫날 비만치료제 컨퍼런스 관심 폭발

이날 가장 뜨거웠던 현장은 비만 치료제 컨퍼런스였다. 컨퍼러스 장에 마련된 150여 개의 좌석은 일찌감치 꽉 찼고 서서 발표를 듣는 참석자도 있었다. 피터 뉴벡 ‘쿠르마 파트너스’ 펀드 파트너는 비만치료제를 ‘특별한 시장’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현재 시장이 넘쳐나는 수요를 쫒아가지 못할 정도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보험 수가를 적용 받게 되면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의 과제로 데이터 축적과 GLP-1의 확장성을 꼽았다. 그는 “GLP-1 치료제를 실제 사용한 장기간 데이터 축적이 필요하다”며 ”GLP-1은 당뇨·비만뿐만 아니라 근골격계·혈당관리·심장질환 등 멀티 모달리티 치료제로서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김영환 충북도지사,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 장관은 축사에서 “바이오헬스 글로벌 중심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개발(R&D) 지원 확대, 메가펀드 조성, 수출 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규제개선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가 차세대 혁신기술을 가진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로 진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 원장은 개회사에서 “바이오헬스 산업의 국내·외 연구자·기업·기관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우리나라의 우수 기술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508182746892
Forwarded from 루시옐
해결점은? 전세계 BESS 불타고 있다.

1.한국과 글로벌에서 ESS 화재 문제
- 한국에서는 2019년 BEES 배터리 ESS에서 화재 발생 후 다른 국가들에서도 유사 문제가 발생했는지 살펴봅니다.
- 일본의 가고시마현에서 2017년에 발생한 대규모 ESS 화재를 소개하며, 한국과 시기적으로 유사함을 강조합니다.
- 이 사건으로 ESS설비가 모두 소실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2.미국에서 최근 발생한 태양광 배터리 저장 컨테이너 화재 사건에 대한 이슈
- 미국 벨리센터 캘리포니아에서 23년 9월 발생한 화재는 1차 진압된 것으로 보이지만, 이전에도 22년 4월에 화재가 일어난 사례가 있음.
- 이러한 사건은 심각성을 감안하여 다른 컨테이너들의 화재 위험성을 재검토해야 함.
- *대만 소방* 영상을 통해 최근 많은 화재사례를 실제로 목격하게 되었으며, 화재 진압 대응이 중요한 문제로 지적됨.
- 컨테이너 내부 촬영 등 위험한 행동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거리를 유지해야 함.

3.️위험! BES와 ESS 화재 사례 비교 및 안전 강화
- 소방관은 BES 화재 대응 교육이 필요하며, 대만에 BES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
- 독일에서 BESS폭발 사고 발생, 응급대원 부상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 ESS 화재 상황은 한국 사례와 유사하며, 배터리 시스템 및 안전규격 강화에 대한 의견이 공유되고 있다.
- 논의되는 주제로는 공랭식 vs. 순행식, 그리고 배터리 유형인 LFP vs. NCM이 있다.

4.유럽에서 많이 설치되는 가정용 ESS와 LFP 배터리의 사용
- 현재 유럽에서 가정용 ESS에는 LFP 배터리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배터리 가격 하락으로 ESS 산업과 전기차 산업이 커지고 있다.
- LFP는 NCM 대비 안전성이 있지만, 가정용 ESS에서의 화재 사고는 최근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 배터리의 화재 발생 위험은 LFP나 NCM이나 동일하며, 안전 및 기술 측면에서 전기차와 ESS 간의 정보 교류가 있다.
- 유틸리티 규모보다 큰 규모로 LFP가 많이 사용된 가정용 ESS에서 폭발 화재가 발생하는 추세라고 한다.

5.ESS 화재와 기술 현황에 대한 전망
- 글로벌 ESS 화재 현황을 살펴보면, 설치된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추세이다.
- 2020년을 바탕으로 보면, 한국에서도 화재가 발생하여 증감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 이는 글로벌적인 문제로 설치 증가에 따라 화재 발생 가능성 또한 높아지고 있으며, 현재 ESS 기술은 아직 성숙하지 않아 추가 기술 발전이 필요하다.
- LG엔솔의 최신 ESS 시스템은 라스베가스 ESS 전시회에서 공개되었는데, 순행식 냉각 방식을 도입하여 유지보수 비용이 낮고 제품 수명이 길며,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준다.
- 모듈러 방식을 채택해 각 지역의 환경과 규제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지역별 운영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6.배터리 기술과 안전 시스템의 혁신
- LFP와 NCM ESS 배터리를 제조하며, NCM은 *고밀도 ESS에 더 많은 안전 장치가 필요*하다.
- 삼성 SDI는 NCA 양극제를 사용하여 배터리 용량을 *30% 이상 높였고*, SVB 시스템으로 400가구에 하루 전력을 공급 가능.
- 배터리 안전을 위해 화재 감지와 진압 시스템, *순행 냉각 기술* 개발 중.
- ESS 냉각시스템의 성능과 안정성을 위해 공랭과 순행 냉각 기술을 모두 연구하며, 폭발 방지에도 신경 씀.

7.테슬라 배터리 냉각 기술 및 안전 수단
- 테슬라 파워 월 배터리의 액체 냉각 기술은 전기자동차와 ESS 배터리에 응용 가능하며, 냉각 시스템은 공랭식에 비해 더욱 비싸다.
- 액체 냉각을 사용하는 시장 가격은 총 4~5배 비싸지만, 열폭주 시 폭발 위험이 있어 소화액체를 분사하여 화재를 진압해야 한다.
- 화재 방제 필요로 인해 팩 수준의 감지, 모니터링, 소화 기능을 구현해야 하며, 이로 인해 시스템 구성이 복잡해진다.

8.ESS의 중요성과 비용 문제
- 순행식, 소화 액체 분사 시스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면 ESS의 비용은 계속 상승할 수밖에 없다.
- ESS의 필요성은 무시할 수 없으며, 화재 발생 시에도 ESS가 존속한다. 전기차의 급격한 보급으로 ESS는 필수적이다.
- 기술 발전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이며, 우리는 이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

완벽한 영상요약, 릴리스에이아이

https://lilys.ai/digest/601386?s=1
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 Fluence Energy_Q2FY24 실적 서프(9월 결산)
240508 시총 3.64bn

글로벌 1위 BESS 회사. 외형 성장하며 수익성 개선 중. 전년대비 매출 감소했지만 EBITDA 개선. 현금도 2Q23에 384mn으로 감소 후 매 분기 증가해 542mn 달성. BESS 사업 특성상 회사가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지고, 매출과 현금 인식이 느림. Fluence는 작년부터 현금흐름 개선되기 시작한 게 고무적. FY24 매출 가이던스 3.0bn 대비 수주잔고 3.7bn으로 올해 매출의 90%는 수주 완료. 파이프라인은 전년대비 71% 증가한 16bn 기록, 시장 크게 확대 중. Fluence는 Q4FY23에 Adj-EBITDA 20mn으로 첫 흑전 달성. 가이던스 고려한 H2FY24 Adj-EBITDA는 89mn 예상되며, 실적 모멘텀 본격화 기대

- 실적
매출액 623mn(-11% YoY, +17% 컨센)
EBITDA -6.1mn(+21.6mn YoY, +1.5mn 컨센)

현금 542mn(+65mn QoQ, +158mn YoY)

수주 6.2GWh(1Q24 5.4GWh, 2Q23 6.6GWh)
수주잔고 3.7bn(1Q24 3.7bn, 2Q23 2.8bn)
파이프라인 16.3bn(1Q24 13.4.4bn, 2Q23 11.2bn)

- 가이던스 유지
FY24 매출 2.7~3.3bn (2H24 1.7~2.3bn)
Adj-EBITDA 50~80mn (2H24 74~104)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덕산일렉테라, 미국 공장에만 1000억 투입

지난달 재무적 투자자(FI)를 대상으로 700억원의 현금을 유치한 데 이어 유상증자를 통해 250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모회사는 이번 유상증자 참여로 지분율이 54.82%에서 59.23%로 늘어나게 된다. 덕산일렉테라에 투자한 스틱인베스트먼트와 bnw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등 FI 지분율은 그만큼 희석됐다.

앞서 덕산일렉테라는 지난달 미국 공장의 캐파를 기존 6만톤에서 12만톤으로 확대하기 위해 700억원을 FI로부터 유치했다. 200억원은 전해액 생산의 핵심 설비인 믹서를 구매하는 데 쓰고 나머지 자금도 시설투자에 쓸 예정이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5030808315920105441
2024.05.09 11:41:03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9,38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1,499억(예상치 : 1,105억)
영업익 : 294억(예상치 : 131억)
순이익 : 255억(예상치 : 111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1,499억/ 294억/ 255억
2023.3Q 1,057억/ 149억/ 100억
2023.2Q 1,010억/ 151억/ 131억
2023.1Q 782억/ 104억/ 86억
2022.4Q 580억/ 74억/ 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9000148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실리콘투 최근 영업익 추정치 변화추이

2024-05-08 : 128억
2024-05-02 : 128억(1주일 전)
2024-04-08 : 128억(1개월 전)
2024-02-07 : 118억(3개월 전)

최근 1개월 증권사 보고서 - 1건

2024-04-01 [한국투자증권]김명주,전예원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15,500원상향
- 흠잡을 데 없이 순항 중(7페이지)
무슨 실적이 ㄷㄷ 화장품이 대세네요 (미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