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1.잔존가치 평균 전기차 48%, 내연기관차 61%의 근거는
어느 차종 미국 어느 지역의 전기차인지 밝히시오!
배터리 수리 비용?
사고안난다면 배터리 수리비용이 들어가던가?
이런 논리면 ICE도 사고나서 엔진교체하고 밋션 교체하는것도 반영하시오!
Total Cost of Ownership도 EV가 더 적게든다고 이미 나왔는데?
2.24년 출시되는 EV평균 주행거리가 약510km인데 권고 충전 비율(20%~80%) 실주행거리가 왜 310km밖에 안되는것인가?
60%충전한 수치가 왜 실주행거리가 되는지 이유에 대해 얘기하시오!
3.현재 내연기관차 평균 주행거리가 760km라고?
도대체 어느 내연기관 차량만 모아서 구했길래 평균 주행거리가 760km씩 나올수있는가?
HEV제외 보통 국내 내연기관차는 400~500km세팅으로 연료탱크가 맞춰서 나온다.
Siverado EV 215KWh에 450mi=720km다!
이 정도면 괜찮은가?
4.미국 1년 평균 주행거리가 19,500km로 타 지역 대비 매우 길다.
미국 시장은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타 지역 대비 훨씬 중요한 지역이며 주행거리 이슈가 수요에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다->이 부분이 왜 국내 2차전지 산업에 부정적인 이슈인가?
미국내 판매되는 EV는 배터리 탑재량이 훨씬 높아야한다는 근거가 되는것이다!
Pick up과 SUV판매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미국 자동차시장을 고려할 때 평균 주행거리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높은 배터리 탑재량이 필요하다는 얘기.
국내 2차전지 산업에 좋은 뉴스이자 현재 증설중인 국내 셀메이커 3사의 향후 증설이 더 필요하다는 확실한 근거다!
5.충전속도를 높이기위해 24년부터 800V시스템을 장착한 EV가 대거출시된다!
주행거리? Long range를 고르면된다!
6.1회 충전 시 주행거리를 내연기관차와 유사한 800km?
내 차 만땅 채워도 400~500km탈까말까다!
고속도로만 주행한다면 500~600km달릴수있어도
시내주행위주로 달리면 절대 800km못간다!
도대체 당신들이 타고있는 차는 외계에서 만든것인가?
당신들이 참고하는 차량들은 무중력상태에서 달리는것인가?
자동차 좀 타고다니면서 현실감있는 얘기를 하시오!
지하철만 타고 다니나?
어느 차종 미국 어느 지역의 전기차인지 밝히시오!
배터리 수리 비용?
사고안난다면 배터리 수리비용이 들어가던가?
이런 논리면 ICE도 사고나서 엔진교체하고 밋션 교체하는것도 반영하시오!
Total Cost of Ownership도 EV가 더 적게든다고 이미 나왔는데?
2.24년 출시되는 EV평균 주행거리가 약510km인데 권고 충전 비율(20%~80%) 실주행거리가 왜 310km밖에 안되는것인가?
60%충전한 수치가 왜 실주행거리가 되는지 이유에 대해 얘기하시오!
3.현재 내연기관차 평균 주행거리가 760km라고?
도대체 어느 내연기관 차량만 모아서 구했길래 평균 주행거리가 760km씩 나올수있는가?
HEV제외 보통 국내 내연기관차는 400~500km세팅으로 연료탱크가 맞춰서 나온다.
Siverado EV 215KWh에 450mi=720km다!
이 정도면 괜찮은가?
4.미국 1년 평균 주행거리가 19,500km로 타 지역 대비 매우 길다.
미국 시장은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타 지역 대비 훨씬 중요한 지역이며 주행거리 이슈가 수요에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다->이 부분이 왜 국내 2차전지 산업에 부정적인 이슈인가?
미국내 판매되는 EV는 배터리 탑재량이 훨씬 높아야한다는 근거가 되는것이다!
Pick up과 SUV판매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미국 자동차시장을 고려할 때 평균 주행거리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높은 배터리 탑재량이 필요하다는 얘기.
국내 2차전지 산업에 좋은 뉴스이자 현재 증설중인 국내 셀메이커 3사의 향후 증설이 더 필요하다는 확실한 근거다!
5.충전속도를 높이기위해 24년부터 800V시스템을 장착한 EV가 대거출시된다!
주행거리? Long range를 고르면된다!
6.1회 충전 시 주행거리를 내연기관차와 유사한 800km?
내 차 만땅 채워도 400~500km탈까말까다!
고속도로만 주행한다면 500~600km달릴수있어도
시내주행위주로 달리면 절대 800km못간다!
도대체 당신들이 타고있는 차는 외계에서 만든것인가?
당신들이 참고하는 차량들은 무중력상태에서 달리는것인가?
자동차 좀 타고다니면서 현실감있는 얘기를 하시오!
지하철만 타고 다니나?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스포티지 1.6과 2.0디젤 연료탱크가 54리터다.
인증받은 평균연비 가장 높은 걸로 계산해보겠다.
1.6가솔린 터보 12.3km×54리터=664.2km
2.0디젤
14.5km×54리터=783km
저 평균연비가 나오게하려면 급가속, 급출발은 삼가하고 뒤차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살살 밟아야가능하다!
나같은 사람은 시내주행연비 절대10km못 넘기더라.
그리고 보통 주유할 때
주유경고등 들어와야 주유소가나?
보통 게이지 절반정도나 E레벨에 가까워지면 주유소가서 주유한다.
다시말하면 한번 주유하고 600~700km씩 경고등들어올 때 까지 차 끌고다니나?
보험회사에서 긴급주유 부르려고?
내연기관 차량으로 한 번 주행 시 800km타는 사람 손!!!
아니 발을 드시오!
하이브리드나 되어야 연비 좀 좋게 나오는데 나는 잘 나와야 13~15km정도더라
그리고 저 평균연비도
평소 다니는 도로가 시내인지, 고속도로 위주인지
업무용인지 1주일에 한 번타는지 천차만별이다.
저걸로 어떻게 내연기관차 주행거리가 800km라고 할수있나?
그리고 저 차량들 CO2배출량을 봐라!
130g/km/l가 넘어간다!!!
미 EPA 변경된 최종안을 보더라도
27년 승용차139g/mi
28년 승용차125g/mi
기준치를 충족시켜야한다!!!
내연기관차량 팔수있는 날이 얼마 안남았다는 얘기다!
인증받은 평균연비 가장 높은 걸로 계산해보겠다.
1.6가솔린 터보 12.3km×54리터=664.2km
2.0디젤
14.5km×54리터=783km
저 평균연비가 나오게하려면 급가속, 급출발은 삼가하고 뒤차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살살 밟아야가능하다!
나같은 사람은 시내주행연비 절대10km못 넘기더라.
그리고 보통 주유할 때
주유경고등 들어와야 주유소가나?
보통 게이지 절반정도나 E레벨에 가까워지면 주유소가서 주유한다.
다시말하면 한번 주유하고 600~700km씩 경고등들어올 때 까지 차 끌고다니나?
보험회사에서 긴급주유 부르려고?
내연기관 차량으로 한 번 주행 시 800km타는 사람 손!!!
아니 발을 드시오!
하이브리드나 되어야 연비 좀 좋게 나오는데 나는 잘 나와야 13~15km정도더라
그리고 저 평균연비도
평소 다니는 도로가 시내인지, 고속도로 위주인지
업무용인지 1주일에 한 번타는지 천차만별이다.
저걸로 어떻게 내연기관차 주행거리가 800km라고 할수있나?
그리고 저 차량들 CO2배출량을 봐라!
130g/km/l가 넘어간다!!!
미 EPA 변경된 최종안을 보더라도
27년 승용차139g/mi
28년 승용차125g/mi
기준치를 충족시켜야한다!!!
내연기관차량 팔수있는 날이 얼마 안남았다는 얘기다!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현재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인 그렌저를 기준으로 얘기해보겠다.
2.5가솔린 11.7km×60리터=702km
3.5가솔린
10.4km×60리터=624km
800km는 어느 행성에서 가져온 수치인가?
그리고 현재 휘발유가격 1,700원만 계산해도 60리터면
₩102,000원이다!
그돈이면 EV는 몇 번 충전할수있는가?
102,000원으로 갈수있는 총 주행거리는 가솔린이 우위인가? EV가 우위인가?
아니 이런 것은 왜 생각안하는지 모르겠네.
2.5가솔린 11.7km×60리터=702km
3.5가솔린
10.4km×60리터=624km
800km는 어느 행성에서 가져온 수치인가?
그리고 현재 휘발유가격 1,700원만 계산해도 60리터면
₩102,000원이다!
그돈이면 EV는 몇 번 충전할수있는가?
102,000원으로 갈수있는 총 주행거리는 가솔린이 우위인가? EV가 우위인가?
아니 이런 것은 왜 생각안하는지 모르겠네.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충전요금 1KWh당 347.2원-한전]
100KWh충전한다고 했을 때
34,720원
휘발유1,700원 기준 60리터 주유금액 102,000원이면 3번충전할수있는 금액이다.
[100KWh의 EV 전비 4km만잡아도 400km×3회=1,200km]
[그렌저 2.5가솔린 기준 702km]
그런데 EV 77.4KWh 탑재한 [아이오닉6 주행거리가 524km
전비5.5~6.2km/KWh]
->347.2원×77.4KWh=26,900원
102,000원이면 3.8회 충전가능!
450km만 잡아도 1,710km주행 가능하다는 얘기가된다.
그럼 그렌저 2.5가솔린 702km의 2.43배나 더 주행가능!!!
이래도 EV Total Cost가 휘발유보다 높은가?
100KWh충전한다고 했을 때
34,720원
휘발유1,700원 기준 60리터 주유금액 102,000원이면 3번충전할수있는 금액이다.
[100KWh의 EV 전비 4km만잡아도 400km×3회=1,200km]
[그렌저 2.5가솔린 기준 702km]
그런데 EV 77.4KWh 탑재한 [아이오닉6 주행거리가 524km
전비5.5~6.2km/KWh]
->347.2원×77.4KWh=26,900원
102,000원이면 3.8회 충전가능!
450km만 잡아도 1,710km주행 가능하다는 얘기가된다.
그럼 그렌저 2.5가솔린 702km의 2.43배나 더 주행가능!!!
이래도 EV Total Cost가 휘발유보다 높은가?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 줄 요약]
1. ESS는 갈 수밖에 없는 길, 숫자가 찍히는 턴어라운드 주식이라서 서진시스템에 관심 가짐
2. CB(전환사채), 인적분할에 대한 몰이해는 부끄럽고 반성중
3. 사모펀드의 Protective Put 포지션 구축, 대주주는 3만 2천원 위로 보내고 싶어함
+ 리포트 1년치 본 결과: 글로벌 1등, 5등이 고객사인데 10등 안에 있는 애들 중에 7명이 얘네랑 거래하려고 하고, ESS가 매출 성장 견인하면서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기차 등등 추가로 붙을 요소 많고, 베트남에 생산기지가 있다는 게 강점, 중국보다 싸게 만들 수 있음. 테슬라나 아리스타도 테스트 들어갔음. 글로벌 ESS를 한국에서 투자하고자 한다면 최고의 옵션
아래 내용은 블로그 글에 대한 요약입니다.
https://m.blog.naver.com/pikachu_aje/223459369459
[했제]
1. 2024.2.27 피카츄 포트폴리오에 서진시스템을 ESS기업으로 말씀드렸고 당시 가격 기준 약 50% 수익이 난 상태입니다.
2. ESS는 신재생에너지의 냉장고 역할을 하기 때문에 꼭 봐야하는 섹터입니다. 국내에는 퓨어 플레이어가 없지만 글로벌 1위 퓨어 ESS회사인 플루언스 에너지 대상으로 납품하는 서진시스템이 있습니다.
[서진시스템을 보자고 한 이유]
1. 실적 턴어라운드
- 4Q23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고 ESS분야의 매출액 비중이 크다는 게 매력적이었습니다. 또 이정도면 바닥을 다졌다고 보았습니다.
2. 글로벌 1위 기업 대상 납품
- 글로벌 1위 기업인 플루언스 에너지 대상 납품 및 꾸준한 수주가 나오는 것도 매력적인 투자 아이디어였습니다.
- 오늘 리포트 1년치 보면서 깨달은 사실이지만 1위는 물론 5위(포윈)에도 납품이 들어가고 글로벌 Top 10 중에 7개 회사와 거래 또는 접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반성: 전환사채와 인적분할]
1. 전환사채에 대해 나이브하게 생각한 점은 크게 반성중입니다. 시총 1조 시점에도 저는 업사이드를 최소 100%는 보았는데 전환사체가 나오면서 벌써 40%를 잡아먹고 시작하더라고요^^;
2. 두번째로 인적분할에 대해 맥락을 이해하지 않고 기뻐했던 걸 반성중입니다. 사실 회사의 핵심포인트만 분리하고 지분 가치를 조금만 준다는데 내용을 제대로 살펴보지 않았던 걸 뼈저리게 반성중입니다. 그때 글 아직도 다 남겨놓고 앞으로 흥분할 일 있으면 반성하며 되새기려 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긍정적인 이유]
1. 전환 청구된 1,770만 주 중 절반이 넘는 1,064만 주가 25년 6월 26일 이후 행사 가능한 풋 옵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 사모펀드는 수익 하방 지지를 위해 Protective Put 포지션을 취했을 뿐입니다. Put 옵션은 이 가격에 주식을 팔 권리를 샀다는 뜻으로 최소 주가 3만 2천원 수준일 때 마진은 확정적으로 확보한다는 뜻입니다.
3. 사모펀드에게 Put 권리를 판 서진시스템은 2025년 6월 26일 이후에 주가가 얼마든 저만큼의 주식을 3만 2천원에는 사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면 서진시스템 입장에서는 주가가 2025년 전에는 무조건 3만 2천원 위에 있어야 유리한 상황이고, 사모펀드 입장에서도 3만 2천원 위에 가격이 형성돼도 나쁠 게 없는 입장입니다. 풋 옵션은 단순 보험이기 때문입니다.
4. 그리고 인적분할 취소로 인해 주식시장에 ‘야 우리 5G 아니고 ESS가 꿀통으로 바뀐지 좀 됐어ㅋㅋ 날름하려다가 망함ㅜㅜ’이라고 노이즈 마케팅한 것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실제로 서진시스템을 텔레그램에 검색해보시면 갑자기 언급량이 늘고, ESS 기업으로 인식하는 글이 늘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곧 대기 매수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년치 리포트 톺아보기]
1. 글로벌 Top ESS 고객사 확보
- ESS 1위 플루언스, 5위 포윈향 전용라인까지 구축하며 납품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 플루언스, 포윈, 삼성SDI는 물론 바르질라, 허니웰, GE, ABB 등 글로벌 Top 10의 7개 기업과 신규 장비에 대한 개발 및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 글로벌 T사 테스트 중이라는데
- 그리고 리튬 가격 하락에 따라 ESS 업황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이에 따른 한국 최수혜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베트남 생산기지의 효과
- 막대한 비용을 들여 투자한 베트남 생산기지는 탈-중국에 대한 수혜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 이미 CAPA가 올라왔는데, 추가적인 CAPA 확장이 필요를 위한 토지 대여도 용이하다고 합니다.
3. 추가적인 매출 성장 요소 보유
- ESS 외에도 반도체 장비 부품, 데이터센터, 전기차 등등 매출 성장 요인을 다수 보유 중입니다.
- 하나증권 코멘트 따르면
작년 4분기부터 데이터센터 PCB 및 Shelf 부품 테스트 중, 중화권 업체 2곳에서 고객사 물량을 대응하고 있는데 동사는 아리스타 향 TAM 약 3조원 수준이며 침투율 10%를 목표로 하여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 확대 초입의 수혜 업체로 부각될 것으로 판단
📌 결론: 넘버스와 내러티브가 CB, 인적분할 이슈를 압도하는 회사
- 완벽한 주식은 없습니다. 있다 하더라도 이미 적합한 비싼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 이슈는 있을 지언정 글로벌 탑 기업의 중요 파트너고, 파트너들에게 전용라인까지 구축해줄 여력이 있는 멋진 회사입니다.
- 내러티브 기반으로 ESS에 투자하고자 할 때, 국내에서 ESS로 숫자가 나오는 기업이고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한만큼 아직도 긍정적으로 전망합니다.
💬 블로그에 서진시스템 1년치 리포트에서 액기스만 뽑아서 싹 정리해뒀는데 투자 전에 꼭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여담이지만 실적 나오기 전부터 꾸준히 커버해주신 위원님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 리튬 값이 반등하고 이차전지에 사람들이 주목하기 전까지는 ESS 업황과 함께 좋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피카츄 아저씨 블로그
[제보] 피카츄 제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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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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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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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모건스탠리 "연준, 9월까지 물가둔화 확신할 것…연내 3회 인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85314?rc=N&ntype=RANKING&sid=104
Naver
모건스탠리 "연준, 9월까지 물가둔화 확신할 것…연내 3회 인하"
모건스탠리는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점점 강해지면서 연방준비제도가 연내 3회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모건스탠리의 매튜 혼백 매크로 전략 글로벌 헤드는 27일자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금일 발간한 전기차 및 이차전지 산업 인뎁스 내용 중, 일부 투자자분들이 혼선이 있으셔서 포스코퓨처엠 내용 공유드립니다.
기아 EV3는 (1) 인도네시아 LG엔솔+현대차 JV(연산 10gwh)에서 생산된 NCMA 베터리, (2) 중국 내수용 CATL 배터리가 탑재됩니다
인니 양사간 배터리 합작법인은 금일 보고서에 작성했듯 포스코퓨처엠이 양극재(하이니켈) 및 음극재(흑연)를 전량 공급합니다. 해당 법인은 2Q24 양산 개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최종 완성차 제품 출하로 소재 대응 기업들의 출하량은 당분기 기점으로 증가될 점에 주목합니다
미국 조지아주 LG엔솔+현대/기아차 JV는 올 8월 이후 소재 및 장비 기업들에 발주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추가로 공유 드립니다
기아 EV3는 (1) 인도네시아 LG엔솔+현대차 JV(연산 10gwh)에서 생산된 NCMA 베터리, (2) 중국 내수용 CATL 배터리가 탑재됩니다
인니 양사간 배터리 합작법인은 금일 보고서에 작성했듯 포스코퓨처엠이 양극재(하이니켈) 및 음극재(흑연)를 전량 공급합니다. 해당 법인은 2Q24 양산 개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최종 완성차 제품 출하로 소재 대응 기업들의 출하량은 당분기 기점으로 증가될 점에 주목합니다
미국 조지아주 LG엔솔+현대/기아차 JV는 올 8월 이후 소재 및 장비 기업들에 발주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추가로 공유 드립니다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2024년 1-3월, 미국 ESS 누적설치량
EIA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의 미국 ESS 누적 설치량은 1.05GW로 전년동기대비 193% 증가하였습니다.
EIA의 예측에 따르면, 2024년 4월, 5월, 6월, 12월의 ESS설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2024년 미국의 ESS설치량은 매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료인용 : Minmetal Securities 발간 “5월 신재생에너지 산업 월간보고서” (2024. 05. 27)
EIA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의 미국 ESS 누적 설치량은 1.05GW로 전년동기대비 193% 증가하였습니다.
EIA의 예측에 따르면, 2024년 4월, 5월, 6월, 12월의 ESS설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2024년 미국의 ESS설치량은 매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료인용 : Minmetal Securities 발간 “5월 신재생에너지 산업 월간보고서” (2024. 0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