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8,243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5.28 08:59:56 (현재가 : 32,750원, 0.0%)
대표보고 : 전동규(70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6.59%
보고후 : 53.59%
보고사유 : - 시간외대량매도에 따른 보유비율 감소- 대출 계약기간 연장 및 계약금액 변경
* 썬플라워제3호홀딩스 유한회사 : 5.35%→4.4%
-보고자의 공동보유자/투자업
2024-05-28/시간외매매(-)/보통주/ -525,666주/블록딜 매도
* 썬플라워홀딩스유한회사 : 6.97%→4.79%
-보고자의 공동보유자/투자업
2024-05-28/시간외매매(-)/보통주/ -1,216,822주/블록딜 매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80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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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보고 : 전동규(70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6.59%
보고후 : 53.59%
보고사유 : - 시간외대량매도에 따른 보유비율 감소- 대출 계약기간 연장 및 계약금액 변경
* 썬플라워제3호홀딩스 유한회사 : 5.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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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자의 공동보유자/투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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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80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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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실리콘투가 미국에서 오픈 준비하는 매장 '모이다' 입니다.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공유 드립니다!
https://youtu.be/mWp-3ayV1VI?feature=shared
실리콘투가 미국에서 오픈 준비하는 매장 '모이다' 입니다.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공유 드립니다!
https://youtu.be/mWp-3ayV1VI?feature=shared
YouTube
Moida at the Ontario Mills Mall! OPENS JUNE 1st!!!
Enjoy the videos and music you love, upload original content, and share it all with friends, family, and the world on YouTube.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1. 양극재는 전기차, ESS 등에 탑재되는 배터리의 성능을 좌우하는 가장 핵심적인 소재이며, 이는 리튬 이온 배터리 원가 기준으로 40% 이상 비중을 차지함.
2. 배터리-양극재의 성능을 결정하는 전구체는 니켈(에너지 밀도), 코발트/망간(안정성), 알루미늄(출력) 등을 섞은 화합물로 양극재의 중간소재 혹은 선행물질이며 양극재 원가의 60~80%를 차지하기에, 전체 배터리의 약 30%~40%가 전구체인 셈.
3. 글로벌 전구체 시장은 여전히 중국이 장악하고 있으며,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인 IRA로 핵심 광물(배터리 소재)의 탈중국 밸류체인 구축, FTA 체결 국가 내 생산이 필요한 가운데 전구체의 국내 생산 및 내재화의 중요성은 지속해서 커지고 있음.
- 24케미컬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전구체 Capa는 중국 85%, 한국 9%, 인도 6% 수준
4. 뿐만 아니라, 양극재 기술 고도화를 위해서는 양극재 내 니켈 비중 증대와 안정성이 높은 단결정 양극재 양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구체 기술 개발도 선행되어야 함.
- 다결성 양극재의 균열/크랙 현상의 불안정성을 해결하기 위해 단결정으로 시선이 옮겨가고 있음.
5. 크레딧솔루션에 따르면, 전구체 수요량은 2023년 141만t에서 2027년 526만t으로 CAGR +30% 성장 예상되며, 비즈니스 인사이트 리서치에 따르면, 전구체 시장 규모는 2021년 51억 8960만 달러에서 2031년 483억 3984만 달러로 성장할 예정임.
6. 중요한 점은 25년 1월부터 미국 내에 판매되는 전기차에는 소재의 탈 중국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임.
7. 나아가 25년 1월 탑재를 위해서는 연내에 퀄-수율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 상황인데, 국내 자급률 상승 속도가 매우 더딘 상황으로 파악.
8. 국내 플레이어들을 비교해보면, 포스코퓨처엠은 현재 구미, 광양, 중국에 전구체 연산 1.5만t 생산능력, 2030년 기준 연산 44만t 전구체 생산능력을 갖추고 내재화율 73%까지 높일 계획임.
9. 에코앤드림은 지난해 6월 새만금 지역에 약 4.5만 평 부지를 확보했으며, 1분기 기준 5천t이던 전구체 Capa를 2025년 1분기 3.5만t 까지 확대, 최종적으로 2030년까지 연간 10만t 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
10. 국내 양극재 기업은 오는 2025년부터 생산 능력 대비 전구체 생산능력이 100만t 가량 부족한 상황이나, 포스코퓨처엠, LG화학, 미래나노텍 등이 중국과 합작을 통해 전구체 공장을 발표, 다만 지분율 변경에 따른 이슈 등으로 공장 증설이 부진한 상황임.
11. 이에 반해 중국과의 연계성이 전혀 없는 에코앤드림과 LSBB(엘앤에프-LS 합작) 공장만이 국내 순수 기술로 새만금에 증설을 나서고 있음.
12. 배터리의 전방 산업인 전기차 시장의 성장 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IRA 법안의 기준에 충족되기 위해서는 전구체의 탈중국이 시급한 상황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뷰를 제시하는 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함.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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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맨날 똑같은 얘기만 하는 것 같지만, 요즘 하는 생각은
- 지금까지 전기차가 정책 영향을 많이 받았던 것은, 자동차 라인업이 정책의 도움 없이 대중화되기 힘든 조합이었기 때문 (5만달러는 좀...)
- 그러나 올해 기아 EV3와 GM 이쿼녹스를 시작으로, 내연기관 정도의 가격을 유지하면서 주행거리 역시 매력적인 전기차가 다수 출시(3만달러/500km). 판매량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나는 잘 팔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 정책 없이도 알아서 잘 팔린다 → 대중화 → 투자 가능?!
- 지금까지 전기차가 정책 영향을 많이 받았던 것은, 자동차 라인업이 정책의 도움 없이 대중화되기 힘든 조합이었기 때문 (5만달러는 좀...)
- 그러나 올해 기아 EV3와 GM 이쿼녹스를 시작으로, 내연기관 정도의 가격을 유지하면서 주행거리 역시 매력적인 전기차가 다수 출시(3만달러/500km). 판매량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나는 잘 팔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 정책 없이도 알아서 잘 팔린다 → 대중화 → 투자 가능?!
Forwarded from Buff
NAVER
농심: 이제는 싸보이는 주가, 특이점이 온 수출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애플 아이폰16프로 OLED 양산 승인을 받았다. 매번 양산 시기를 놓쳤던 LG디스플레이가 이번에는 제때 양산 승인을 받았다. LG디스플레이로선 아이폰 OLED 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와 격차를 좁힐 기회를 확보했다. 다만, 이번에 애플이 LG디스플레이 아이폰16프로 OLED 양산 승인 과정에서 일부 절차를 간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16프로맥스 OLED 양산 승인 절차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곧 차례로 밟을 예정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모두 이달 애플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oJvst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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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삼성D·LGD, 애플 아이폰16프로 OLED 양산 승인받았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애플 아이폰16프로 OLED 양산 승인을 받았다. 매번 양산 시기를 놓쳤던 LG디스플레이가 이번에는 제때 양산 승인을 받았다. LG디스플레이로선 아이폰 OLED 시장에서 삼성디스플...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40528_0002751268
특히 양극재·전구체 제조과정에서 나오는 블랙파우더를 재활용해 전구체 제조공정에 재투입하는 통합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재활용과정에서 핵심원료를 추출하는 결정화 공정이 없기 때문에 생산 원가 절감 효과가 탁월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김민용 에코앤드림 대표는 "글로벌 리사이클링 전문기업과 협력을 통해 이차전지 밸류체인을 확장하고 안정적인 원재료를 수급하게 됐다"며 "이번 협력으로 한국산 전구체를 만들고 통합 라인을 통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양극재·전구체 제조과정에서 나오는 블랙파우더를 재활용해 전구체 제조공정에 재투입하는 통합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재활용과정에서 핵심원료를 추출하는 결정화 공정이 없기 때문에 생산 원가 절감 효과가 탁월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김민용 에코앤드림 대표는 "글로벌 리사이클링 전문기업과 협력을 통해 이차전지 밸류체인을 확장하고 안정적인 원재료를 수급하게 됐다"며 "이번 협력으로 한국산 전구체를 만들고 통합 라인을 통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is
에코앤드림, 성일하이텍과 핵심 소재 밸류체인 구축 MOU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에코앤드림은 성일하이텍과 '이차전지 자원순환 및 원료공급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반도체 바이오 제외하고
북미에서 흥행하는걸 사라.
요즘 주가 리레이팅하는 모든 섹터가
그걸 가리키는것 같아서
변압기 , 라면, 김, 화장품 등
그외에 뭐가 있는지 후보군을 추렸긴 한데 아직 스스로도 확신이 안서서 공부 중에 있습니다.
어느정도 확신이 서면 후보군을 공유하겠습니다.
핵심은 북미에서 통해야한다.
북미에서 흥행하면 유럽은 알아서 따라온다..
북미에서 흥행하는걸 사라.
요즘 주가 리레이팅하는 모든 섹터가
그걸 가리키는것 같아서
변압기 , 라면, 김, 화장품 등
그외에 뭐가 있는지 후보군을 추렸긴 한데 아직 스스로도 확신이 안서서 공부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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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북미에서 통해야한다.
북미에서 흥행하면 유럽은 알아서 따라온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화장품; 두 번째 Big-cycle 온다
▶️중국 가고, 일본, 이제는 미국이다!
- 과거 마스크팩과 일부 고가 브랜드에 한정됐다면 지금은 카테고리도 다양화
- 무엇보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중국처럼 예측불가 변수가 없을 것이라는 점이 긍정적
- 고물가, 고금리 상황 지속 → 소득 불평등 확대 → 소비 양극화 → 가성비 제품 수요 확대
▶️ 하반기에도 화장품 업종 질적 & 양적 성장 지속
- 중저가 브랜드 중심으로 한 해외 매출의 지역 다각화 강화 추세. 특히 미국향 수출 증대 주목
- 미국 내 인프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모멘텀도 부각될 가능성 높음. 인프라 측면에서는 중소형사보다 대형사 우위
- 나아가 인디뷰티 브랜드 경쟁 심화로 중저가 브랜드사 경쟁 강도는 2H24~1H25 갈수록 강화될 전망
- 다만 중국 브랜드의 해외 진출 속도 높일 때 ODM사 수혜 가능
▶️ Top Picks: 아모레퍼시픽, ODM사
-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이니스프리, 코스알엑스 중심으로 미국 성장성 부각 가능
- 코스맥스, 씨앤씨인터내셔널: 저가 색조에서 두각을 보이는 중국 로컬 브랜드사 증가 수혜
- 실리콘투, 씨티케이: 미국 인프라 가치 확대 수혜
- 잉글우드랩: 미국 내 OEM사업으로 영업이익 규모 확대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48
위 내용은 2024년 05월 29일 07시 3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화장품; 두 번째 Big-cycle 온다
▶️중국 가고, 일본, 이제는 미국이다!
- 과거 마스크팩과 일부 고가 브랜드에 한정됐다면 지금은 카테고리도 다양화
- 무엇보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중국처럼 예측불가 변수가 없을 것이라는 점이 긍정적
- 고물가, 고금리 상황 지속 → 소득 불평등 확대 → 소비 양극화 → 가성비 제품 수요 확대
▶️ 하반기에도 화장품 업종 질적 & 양적 성장 지속
- 중저가 브랜드 중심으로 한 해외 매출의 지역 다각화 강화 추세. 특히 미국향 수출 증대 주목
- 미국 내 인프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모멘텀도 부각될 가능성 높음. 인프라 측면에서는 중소형사보다 대형사 우위
- 나아가 인디뷰티 브랜드 경쟁 심화로 중저가 브랜드사 경쟁 강도는 2H24~1H25 갈수록 강화될 전망
- 다만 중국 브랜드의 해외 진출 속도 높일 때 ODM사 수혜 가능
▶️ Top Picks: 아모레퍼시픽, ODM사
-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이니스프리, 코스알엑스 중심으로 미국 성장성 부각 가능
- 코스맥스, 씨앤씨인터내셔널: 저가 색조에서 두각을 보이는 중국 로컬 브랜드사 증가 수혜
- 실리콘투, 씨티케이: 미국 인프라 가치 확대 수혜
- 잉글우드랩: 미국 내 OEM사업으로 영업이익 규모 확대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48
위 내용은 2024년 05월 29일 07시 3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덕산테코피아 전해액 수혜주 호소인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아직 증권가에서 전해액 종목으로 취급해주는거 못봄. 후반기에는 달라지려나? 근데 위 첨부파일은 신한투자증권 하반기 산업전망 자료임에도 덕산테코피아 없음. 제도권에서 취급해주기 시작하면 어찌되려나 궁금해짐.
Forwarded from 감춘탕
삼천당제약 주담 통화 240529
Q)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진행상황 알려달라.
A) 삼천당은 제형이 등록되어 있어서 타사와 상황이 아예 다르다. 최근에 리제네론이 제형 특허에만 집중하겠다고 발표를 했는데 우리는 제형이 이미 확보가 되어있다. 다른 회사들은 제형이 없는 상황에서 이 물질은 바이오시밀러에 다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이게 무효다 하는 거고, 우리는 제형이 달라서 타회사들과 아예 상황이 다르다.
Q) 아포텍스 미국 2심 소송이 계약에 미칠 영향은?
A) 소송과 계약은 별개다. 소송이 진행돼도 계약하고 허가 신청 가능하다.
Q) 미국 계약이 다른 국가보다 늦은 이유는 뭐냐?
A) 미뤄지는 건 아니다. 제일 큰 시장이니까 확인해 볼 사항들도 많고 법적이 절차들도 제일 복잡해서 그런 거지 잘 진행되고 있다.
Q) 프랑스 계약하면 유럽 계약사 공개되나?
A) 그럴 가능성도 있는데 언제 공개된다고 전달받은 건 없다. 상반기로 예상은 하고 있다. 근데 계약시기는 저도 맨날 갑자기 튀어나와서 아니까 정확히는 말씀드리기 어렵다. 대표님께서 조속히 마무리하려고 하신다.
Q) 아일리아 고용량 추가계약 나올 수 있다고 했는데 지난번 IR자료 예상 매출에는 포함 안된 건가?
A) IR자료에는 반영이 안 되어있고 앞으로 나오는 계약들에서는 고용량 포함해서 나올 것 같다. 기존 계약국가도 고용량 추가계약 시 별도 공시할 거다.
Q) 통화동보 1상후 계약 체결하겠다고 했는데 임상 신청은 언제?
A) 올해 상반기 중이 될 거 같다. 임상 신청하면 공시하겠다.
Q) 세마글루타이드 글로벌 임상 일정은?
A) 상반기 중에 임상 신청 목표로 하고 있다. 리벨서스는 당뇨치료제기 때문에 Be Study만 하면 되고 1년 정도 걸린다. 그걸 통해서 입증을 하면 인슐린 쪽도 좀 더 속도가 날 수 있다. 비만 쪽으로는 아직 나와있는 게 없어서 임상1상, 3상을 해야 한다. 지금 미국 회사랑 텀싯 체결한 상황인데 추가적인 계약들도 나올 수 있다. 임상 중에도 계약은 나올 수 있다.
Q) 점안제 수출 시작했는데 실적은 언제쯤 인식되나?
A) 매출 인식시기는 2분기에 잡힐지 3분기부터 잡힐지 아직 모르겠다. 점안제는 올해 매출 200억에 영업이익 150억쯤 보고 있다.
Q)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진행상황 알려달라.
A) 삼천당은 제형이 등록되어 있어서 타사와 상황이 아예 다르다. 최근에 리제네론이 제형 특허에만 집중하겠다고 발표를 했는데 우리는 제형이 이미 확보가 되어있다. 다른 회사들은 제형이 없는 상황에서 이 물질은 바이오시밀러에 다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이게 무효다 하는 거고, 우리는 제형이 달라서 타회사들과 아예 상황이 다르다.
Q) 아포텍스 미국 2심 소송이 계약에 미칠 영향은?
A) 소송과 계약은 별개다. 소송이 진행돼도 계약하고 허가 신청 가능하다.
Q) 미국 계약이 다른 국가보다 늦은 이유는 뭐냐?
A) 미뤄지는 건 아니다. 제일 큰 시장이니까 확인해 볼 사항들도 많고 법적이 절차들도 제일 복잡해서 그런 거지 잘 진행되고 있다.
Q) 프랑스 계약하면 유럽 계약사 공개되나?
A) 그럴 가능성도 있는데 언제 공개된다고 전달받은 건 없다. 상반기로 예상은 하고 있다. 근데 계약시기는 저도 맨날 갑자기 튀어나와서 아니까 정확히는 말씀드리기 어렵다. 대표님께서 조속히 마무리하려고 하신다.
Q) 아일리아 고용량 추가계약 나올 수 있다고 했는데 지난번 IR자료 예상 매출에는 포함 안된 건가?
A) IR자료에는 반영이 안 되어있고 앞으로 나오는 계약들에서는 고용량 포함해서 나올 것 같다. 기존 계약국가도 고용량 추가계약 시 별도 공시할 거다.
Q) 통화동보 1상후 계약 체결하겠다고 했는데 임상 신청은 언제?
A) 올해 상반기 중이 될 거 같다. 임상 신청하면 공시하겠다.
Q) 세마글루타이드 글로벌 임상 일정은?
A) 상반기 중에 임상 신청 목표로 하고 있다. 리벨서스는 당뇨치료제기 때문에 Be Study만 하면 되고 1년 정도 걸린다. 그걸 통해서 입증을 하면 인슐린 쪽도 좀 더 속도가 날 수 있다. 비만 쪽으로는 아직 나와있는 게 없어서 임상1상, 3상을 해야 한다. 지금 미국 회사랑 텀싯 체결한 상황인데 추가적인 계약들도 나올 수 있다. 임상 중에도 계약은 나올 수 있다.
Q) 점안제 수출 시작했는데 실적은 언제쯤 인식되나?
A) 매출 인식시기는 2분기에 잡힐지 3분기부터 잡힐지 아직 모르겠다. 점안제는 올해 매출 200억에 영업이익 150억쯤 보고 있다.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음식료 심은주]
화장품/음식료(Overweight):
‘K-소비재’는 Re-Rating 중
■ ‘K-소비재’ 유행이 아닌 문화
‘코로나’ 이후 미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로의 수출이 나타나고 있어 이목이 주목된다. 이는 여러 요인이 있겠으나 시작은 한국 컨텐츠의 수요 급증이 한국 재화에 대한 관심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판단한다. 이전에도 유사한 양상이 중국에서도 나타났으나, 이번은 보다 빠르고/광범위하고/강하다. 코로나 기간 전세계적으로 디지털 플랫폼의 사용량 증가로 보다 쉽게/장기간/빠르게 접하게 되면서 그 어느 때 보다 확산이 빨랐다. 또한 물가 상승, 이자 비용 부담이 합리적 소비, 저가 소비의 니즈를 높였다. 한국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고, 합리적인 가격의 맛있고, 질 좋은 제품을 알게 되어버렸다. 지속적으로 먹고,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한국 소비재는 유행이 아닌 문화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미국을 포함한 해외 확산을 통해 성과를 내고 있는 소비재 업체들의 Re-Rating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
■ 화장품: 미국 진출 초입 국면, 추진력을 좀 더 높여야 할 시기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 수요가 강하다. 아마존/세포라/얼타에서 다양한 우리 브랜드가 순위권에 포진되어 있다. 강한 수요를 나타내는 미국 화장품 시장을 알아보고, 우리의 기회 요소와 진출 현시점을 진단했다. 미국 화장품 시장은 전세계 1위 규모로 2023년 163조원, ‘13~23년 기간 연평균 4% 성장하는 시장이다. 코로나를 계기로 오프라인 지배적이던 시장이 이커머스 확대로 기회가 생기고 있다. 우리 화장품의 기회 요소는 ① 소비 계층의 확대, ② 혁신적인 제품군 포진, ③ 합리적 가격대, ④ 낮아진 진입 장벽에 근거하며, 이는 세계 최고의 ODM사의 경쟁력 있는 제품이 근간이 되었다. 지난해 수입액 기준 한국 화장품의 미국 시장 침투율은 1.9% 수준 도달 판단하며, 과거 중국 시장 피크 침투율이 9% 수준이었다. 성공 사례가 하나 둘 나타나고, 기회가 보이는 만큼 추진력을 좀 더 높여야 할 때다.
■ 음식료: ‘라면’에서 ‘Street Food’까지 확장 중
2023년 미국 향 한국 가공식품 수출액은 ① ‘건강’으로의 이미지 확장, ② 뛰어난 맛과 품질, ③ 한류를 기반으로 한 K-Food 관심 증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향 수출 증가율을 살펴보면, ‘라면’이 단연코 1위를 차지했다. 2023년 라면 수출액은 YoY 66.2% 증가했다. 주목할 점은, 한국 색이 다소 강한 카테고리인 ‘김치’와 ‘장류’가 각각 YoY 37.4%, 32.9% 증가했다는 점이다. 특히 ‘고추장’의 약진은 제2의 ‘굴소스’나 ‘스리라차’ 소스로의 도약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어 긍정적이다. 최근 한류 영향으로 떡볶이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쌀가공식품’도 YoY 32.7% 증가했다. 김밥 및 조미김의 인기로 김 수요도 큰 폭 증가했다. ‘K-Food’가 ‘라면’에서 ‘Street Food’까지 확장되고 있다. 다양한 글로벌 니즈에 대응 가능한 ‘종합가공식품업체’에 재차 주목한다.
전문: https://zrr.kr/QB82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화장품/음식료(Overweight):
‘K-소비재’는 Re-Rating 중
■ ‘K-소비재’ 유행이 아닌 문화
‘코로나’ 이후 미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로의 수출이 나타나고 있어 이목이 주목된다. 이는 여러 요인이 있겠으나 시작은 한국 컨텐츠의 수요 급증이 한국 재화에 대한 관심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판단한다. 이전에도 유사한 양상이 중국에서도 나타났으나, 이번은 보다 빠르고/광범위하고/강하다. 코로나 기간 전세계적으로 디지털 플랫폼의 사용량 증가로 보다 쉽게/장기간/빠르게 접하게 되면서 그 어느 때 보다 확산이 빨랐다. 또한 물가 상승, 이자 비용 부담이 합리적 소비, 저가 소비의 니즈를 높였다. 한국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고, 합리적인 가격의 맛있고, 질 좋은 제품을 알게 되어버렸다. 지속적으로 먹고,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한국 소비재는 유행이 아닌 문화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미국을 포함한 해외 확산을 통해 성과를 내고 있는 소비재 업체들의 Re-Rating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
■ 화장품: 미국 진출 초입 국면, 추진력을 좀 더 높여야 할 시기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 수요가 강하다. 아마존/세포라/얼타에서 다양한 우리 브랜드가 순위권에 포진되어 있다. 강한 수요를 나타내는 미국 화장품 시장을 알아보고, 우리의 기회 요소와 진출 현시점을 진단했다. 미국 화장품 시장은 전세계 1위 규모로 2023년 163조원, ‘13~23년 기간 연평균 4% 성장하는 시장이다. 코로나를 계기로 오프라인 지배적이던 시장이 이커머스 확대로 기회가 생기고 있다. 우리 화장품의 기회 요소는 ① 소비 계층의 확대, ② 혁신적인 제품군 포진, ③ 합리적 가격대, ④ 낮아진 진입 장벽에 근거하며, 이는 세계 최고의 ODM사의 경쟁력 있는 제품이 근간이 되었다. 지난해 수입액 기준 한국 화장품의 미국 시장 침투율은 1.9% 수준 도달 판단하며, 과거 중국 시장 피크 침투율이 9% 수준이었다. 성공 사례가 하나 둘 나타나고, 기회가 보이는 만큼 추진력을 좀 더 높여야 할 때다.
■ 음식료: ‘라면’에서 ‘Street Food’까지 확장 중
2023년 미국 향 한국 가공식품 수출액은 ① ‘건강’으로의 이미지 확장, ② 뛰어난 맛과 품질, ③ 한류를 기반으로 한 K-Food 관심 증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향 수출 증가율을 살펴보면, ‘라면’이 단연코 1위를 차지했다. 2023년 라면 수출액은 YoY 66.2% 증가했다. 주목할 점은, 한국 색이 다소 강한 카테고리인 ‘김치’와 ‘장류’가 각각 YoY 37.4%, 32.9% 증가했다는 점이다. 특히 ‘고추장’의 약진은 제2의 ‘굴소스’나 ‘스리라차’ 소스로의 도약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어 긍정적이다. 최근 한류 영향으로 떡볶이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쌀가공식품’도 YoY 32.7% 증가했다. 김밥 및 조미김의 인기로 김 수요도 큰 폭 증가했다. ‘K-Food’가 ‘라면’에서 ‘Street Food’까지 확장되고 있다. 다양한 글로벌 니즈에 대응 가능한 ‘종합가공식품업체’에 재차 주목한다.
전문: https://zrr.kr/QB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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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제품 이야기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K-뷰티 미국 진출 가로막는 'FDA 실사'에 대응하려면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4795/cat/10/page/30
미국 내에서 사용되는 OTC(Over-the-counter drug, 일반의약품) 제품을 제조하거나 재포장, 재라벨링 하는 경우 받드시 FDA에 시설 및 제품 등록을 해야 한다. OTC에는 자외선차단제, 발한억제제, 비듬 샴푸, 여드름 제품, 피부보호제 등이 포함된다. 이들을 수출하는 기업들은 FDA 실사에 대비해야 한다.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4795/cat/10/page/30
미국 내에서 사용되는 OTC(Over-the-counter drug, 일반의약품) 제품을 제조하거나 재포장, 재라벨링 하는 경우 받드시 FDA에 시설 및 제품 등록을 해야 한다. OTC에는 자외선차단제, 발한억제제, 비듬 샴푸, 여드름 제품, 피부보호제 등이 포함된다. 이들을 수출하는 기업들은 FDA 실사에 대비해야 한다.
뷰티누리 (Beautynury.com)
[뷰티누리] K-뷰티 미국 진출 가로막는 'FDA 실사'에 대응하려면
엄격한 FDA 시설 실사를 통과하려면 모든 제조 공정의 품질 관리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대한화장품협회는 지난 23일 '미국 FDA의 제조소 실사, 경고서한, 수입경보'에 대한 웨비나를 개최했다.이날 웨비나에는 미국에서 품질 보증과 국제 규정 준수 분야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칼 게프켄(Carl Geffken) 대표가 연사로...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l)
금일 #율촌화학 상승 의미에 대해서 떠먹여 드리겠습니다. 이 텔레그램에서 수차례 율촌화학 183um 파우치는 lges 신규 셀 모델에 적용되는 개념이기 때문에 어떤 특정 업체가 아니라 LGES 더 나아가서는 #파우치형 셀의 발전 방향 전체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개터지며 저는 별 말같지도 않은 이야기들을 들으면서도 가마니처럼 있었습니다만. 파우치 필름이 미국으로 나가야 하는데 유럽으로 나가고 인도네시아로 나가고 있네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관련 자료도 #컨센서스투자자 님이 정리해서 올려주셨었고요. 아무쪼록 제 말이 맞고 님 말이 틀릴겁니다. 현재 183um 두께에서 다른 대안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