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셀트리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PFS) MFDS 품목허가
추가: 셀트리온 관련 PFS 특허는 없음
이에, 품목허가와 시판 사이 갭은 클 것으로 판단함 (개인 사견)
-> PFS 관련, 특허 회피 등으로 인해 삼천당제약의 시판 퍼스트무버는 유효하다는 생각
이에, 품목허가와 시판 사이 갭은 클 것으로 판단함 (개인 사견)
-> PFS 관련, 특허 회피 등으로 인해 삼천당제약의 시판 퍼스트무버는 유효하다는 생각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추가: 셀트리온 관련 PFS 특허는 없음 이에, 품목허가와 시판 사이 갭은 클 것으로 판단함 (개인 사견) -> PFS 관련, 특허 회피 등으로 인해 삼천당제약의 시판 퍼스트무버는 유효하다는 생각
Pearce IP
Regeneron Files Second BPCIA Litigation Complaint Against Celltrion Regarding Aflibercept Biosimilar | Pearce IP
On 17 May 2024, Regeneron filed a second complaint against Celltrion in the US District Court for the Northern District of West Virginia asserting infringement of 25 US patents relating to aflibercept (including method of treatment, formulation and manufacturing…
PFS의 핵심은 특허이고, 품목허가를 받아도 실제 판매로 이어지려면 특허 이슈를 해소해야함.
다만, 삼천당제약 주가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실제 펀더멘탈과 관계없이 시외에선 어느 정도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보유자 입장에선 괴롭지만 여력된다면 추가 매수를 하고싶을 정도로 가격은 매력적이라고 판단..
다만, 삼천당제약 주가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실제 펀더멘탈과 관계없이 시외에선 어느 정도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보유자 입장에선 괴롭지만 여력된다면 추가 매수를 하고싶을 정도로 가격은 매력적이라고 판단..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추가)
리제네론의 제형특허는 992와 865가 있음
992는 vial/pfs 상관 없는 광범위한 제형 특허로, 이는 일찌감치 소송 포기를 한 상황.
865가 핵심인데, 액상제형에 관한 특허임. 이를 리제네론이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 상황이고, 오리지널사의 액상제형 특허는 고유 특허가 있지 않은 이상 왠만해선 뚫기 힘듦 (전문가 소견)
리제네론의 제형특허는 992와 865가 있음
992는 vial/pfs 상관 없는 광범위한 제형 특허로, 이는 일찌감치 소송 포기를 한 상황.
865가 핵심인데, 액상제형에 관한 특허임. 이를 리제네론이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 상황이고, 오리지널사의 액상제형 특허는 고유 특허가 있지 않은 이상 왠만해선 뚫기 힘듦 (전문가 소견)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샤프로도님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549
도움이 되기 위해 위에 기사 일부 참조 ...내용은 종근당이 루센티스 시밀러 PFS 특허없이 국내 허가 받음
(국내 허가는 특허와 상관없음
누구 말대로 특허 없어도 개나 소나 할수 있음)
결국 노바티스와 소송 분쟁 준비 중
특허없이 판매하는 경우 막대한 손해배상 우려... 그래서 삼바는 루센티스 PFS 관련 노바티스와 합의
셀트는 한국과 미국은 PFS신청
유럽은 바이알만 PFS는 안함
삼천당은 한국 캐나다 유럽 신청
셀트는 국내는 특허여부와 상관 없기에 신청 (판매는 다른 문제)
미국은 소송을 위해 신청
결국 무효소송 외에 5월 24일 리제리논 셀트리온에 PFS 팩킹 관련 셀트리온에 추가 침해소송제기
회사에서는 오늘 건과 관련한 내용 잘 알고 있으며
타사가 특허 없이 허가 낸거에 대해
뭐라 언급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나름의 방식으로 대응할 생각임
참고로 PFS는 원천기술인 노바티스 특허를 1차 넘어야 하고 직접 당사자인 리제리논의 특허까지 2차로 넘어야 함
이번에 셀트가 소송당한 팩킹관련하여서도 삼천당의 경우 PFS 뿐 이나라 포장 별도 특허까지 준비되어 있음.
6월까지 경구용 인슐린 및 GLP-1 임상 들어가는 건에 대해 회사에서는 여전히 자신하고 있음
또한 특허를 보유한 아일리아 PFS 퍼스트무버임에는 틀림이 없음
(우리도 셀트처럼 팍팍하면 되지 않냐? 우린 판매를 책임진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있어서 해보고 안되면 말지가 안됨)
따라서 이런걸로 주가가 흔들린다면 갠적으로는 기회로 보임
.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549
도움이 되기 위해 위에 기사 일부 참조 ...내용은 종근당이 루센티스 시밀러 PFS 특허없이 국내 허가 받음
(국내 허가는 특허와 상관없음
누구 말대로 특허 없어도 개나 소나 할수 있음)
결국 노바티스와 소송 분쟁 준비 중
특허없이 판매하는 경우 막대한 손해배상 우려... 그래서 삼바는 루센티스 PFS 관련 노바티스와 합의
셀트는 한국과 미국은 PFS신청
유럽은 바이알만 PFS는 안함
삼천당은 한국 캐나다 유럽 신청
셀트는 국내는 특허여부와 상관 없기에 신청 (판매는 다른 문제)
미국은 소송을 위해 신청
결국 무효소송 외에 5월 24일 리제리논 셀트리온에 PFS 팩킹 관련 셀트리온에 추가 침해소송제기
회사에서는 오늘 건과 관련한 내용 잘 알고 있으며
타사가 특허 없이 허가 낸거에 대해
뭐라 언급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나름의 방식으로 대응할 생각임
참고로 PFS는 원천기술인 노바티스 특허를 1차 넘어야 하고 직접 당사자인 리제리논의 특허까지 2차로 넘어야 함
이번에 셀트가 소송당한 팩킹관련하여서도 삼천당의 경우 PFS 뿐 이나라 포장 별도 특허까지 준비되어 있음.
6월까지 경구용 인슐린 및 GLP-1 임상 들어가는 건에 대해 회사에서는 여전히 자신하고 있음
또한 특허를 보유한 아일리아 PFS 퍼스트무버임에는 틀림이 없음
(우리도 셀트처럼 팍팍하면 되지 않냐? 우린 판매를 책임진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있어서 해보고 안되면 말지가 안됨)
따라서 이런걸로 주가가 흔들린다면 갠적으로는 기회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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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출시 종근당·삼바, 노바티스와 특허분쟁, 왜?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안과질환 치료제 ‘루센티스’(라니비주맙) 바이오시밀러 상용화에 성공해 이미 제품을 판매 중인 국내 제약사들이 오리지널 기업인 노바티스를 상대로 특허 분쟁을 진행 중인 것으로 ...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P.S. 내용은 주담이 언급한 것이 아닌 주담 통화 후 샤프로도님께서 내용 정리 해주신 것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실리콘투
실리콘투는 다음달 1일 미국 캘리포니아 내 온타리오 밀스몰에 K뷰티 전용 오프라인숍인 '모이다(MOIDA)'를 오픈할 예정이다.
https://naver.me/FDjM71h0
실리콘투는 다음달 1일 미국 캘리포니아 내 온타리오 밀스몰에 K뷰티 전용 오프라인숍인 '모이다(MOIDA)'를 오픈할 예정이다.
https://naver.me/FDjM71h0
Naver
세포라 옆 K뷰티 전용몰... 미국 오프라인 진출하는 K뷰티
오는 6월 미국에 첫 K-뷰티 전용 오프라인 매장이 문을 연다. 국내 화장품 유통업체인 실리콘투가 K-뷰티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첫 오프라인 매장의 문을 열면서 소비자 접점이 확대된 국내 브랜드들의 기대감도 높아진다.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내부자 거래 사전 공시 제도 요약
개정 자본시장법 통과: 2023년 12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2024년 7월 24일부터 시행 예정.
제도 배경: 상장회사 내부자의 대량 주식 매각으로 인한 주가 급락 사례 증가로 투자자의 불만과 사회적 우려가 증대됨.
주요 내용: 상장회사 임원 및 주요 주주는 주식 수의 1% 이상이거나 50억 원 이상 매매 시 거래 개시일 30일~90일 전에 사전 공시해야 함.
위반 시 과징금: 최대 20억 원 또는 시가총액의 0.02% 과징금 부과.
예외 사항: 주가가 30% 이상 하락 시 계획 철회 가능, 연기금 등의 재무적 투자자는 예외 적용.
개정 자본시장법 통과: 2023년 12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2024년 7월 24일부터 시행 예정.
제도 배경: 상장회사 내부자의 대량 주식 매각으로 인한 주가 급락 사례 증가로 투자자의 불만과 사회적 우려가 증대됨.
주요 내용: 상장회사 임원 및 주요 주주는 주식 수의 1% 이상이거나 50억 원 이상 매매 시 거래 개시일 30일~90일 전에 사전 공시해야 함.
위반 시 과징금: 최대 20억 원 또는 시가총액의 0.02% 과징금 부과.
예외 사항: 주가가 30% 이상 하락 시 계획 철회 가능, 연기금 등의 재무적 투자자는 예외 적용.
Forwarded from 루팡
노무라, 미국에서 K-푸드의 부상 – 콘텐츠에서 요리로
한 나라의 요리는 그 나라의 생활 방식과 문화를 응축한 구현입니다. 영화, 드라마, K-pop과 같은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한국 음식 또는 K-푸드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면과 김밥(김으로 만든)이 최근 미국에서 매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의 라면과 해조류 수출은 FY18-23 동안 각각 17.2%와 8.6%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수출은 평균을 초과하며 FY18-23 동안 각각 20.0%와 12.2%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여 K-푸드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라면과 김밥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조합 중 하나로, 빠른 식사에 좋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거시경제 상황이 집에서 식사하는 수요를 지원한다고 생각하며, 이는 K-푸드 수출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월마트의 CFO John David Rainey에 따르면, 외식 비용은 집에서 식사하는 것보다 4.3배 더 비쌉니다. 그 결과, 인스턴트 누들은 미국에서 FY18-23 동안 15.3%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라면과 스시 비교: K-푸드는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라면, 상징적인 K-푸드의 인기를 분석하기 위해, 우리는 일본 음식의 대표주자인 스시의 확산과 K-푸드의 잠재력을 비교했습니다. 스시는 전후 미국에서 처음으로 일본계 미국인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스시의 시작은 1966년 로스앤젤레스의 리틀 도쿄에 카와후쿠, 니기리 스시 바가 개업한 것에 기인합니다 (링크). 스시는 1970년대 할리우드에서 스시 레스토랑이 개업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스시는 1980년대에 미니 시리즈 쇼군의 인기에 힘입어 미국인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한 쇼군은 일본 문화를 미국에 전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스시의 미국 스타일로의 적응,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롤은 확산을 더욱 촉진시켰습니다. 이 롤은 생선 대신 익힌 게살을 사용하여 거부감을 줄였고, 스시의 외관과 질감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을 숨기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1980년대와 1990년대 사이에 스시 레스토랑의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1988년과 1998년 사이에 스시 바의 수는 다섯 배 증가하여 주류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링크).
-미국에서 외국 음식의 인기가 상승하는 단계
이민자 커뮤니티에 소개
유명인에게 확산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문화적 관심
대중적 인기로 이어지는 현지화
우리는 K-푸드가 현재 두 번째와 세 번째 단계에 있다고 믿습니다. 많은 유명인들이 SNS에서 불닭을 시도하고 있으며, 오징어 게임과 같은 한국 문화 제품은 쇼군에 비견되는 메가 히트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BTS와 블랙핑크가 이끄는 K-pop도 매우 인기 있습니다.
한국의 소울 푸드인 라면은 불닭 까르보나라와 같은 변형이 용이하여 미국에서 더욱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따라서 K-푸드가 미국에서 더욱 인기를 끌기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고 믿습니다.
스시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마케팅 덕분에 K-푸드는 더 빨리 대중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시가 미국에서 인기를 얻는 데 20~30년이 걸렸지만, K-푸드는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요리는 그 나라의 생활 방식과 문화를 응축한 구현입니다. 영화, 드라마, K-pop과 같은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한국 음식 또는 K-푸드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면과 김밥(김으로 만든)이 최근 미국에서 매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의 라면과 해조류 수출은 FY18-23 동안 각각 17.2%와 8.6%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수출은 평균을 초과하며 FY18-23 동안 각각 20.0%와 12.2%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여 K-푸드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라면과 김밥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조합 중 하나로, 빠른 식사에 좋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거시경제 상황이 집에서 식사하는 수요를 지원한다고 생각하며, 이는 K-푸드 수출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월마트의 CFO John David Rainey에 따르면, 외식 비용은 집에서 식사하는 것보다 4.3배 더 비쌉니다. 그 결과, 인스턴트 누들은 미국에서 FY18-23 동안 15.3%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라면과 스시 비교: K-푸드는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라면, 상징적인 K-푸드의 인기를 분석하기 위해, 우리는 일본 음식의 대표주자인 스시의 확산과 K-푸드의 잠재력을 비교했습니다. 스시는 전후 미국에서 처음으로 일본계 미국인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스시의 시작은 1966년 로스앤젤레스의 리틀 도쿄에 카와후쿠, 니기리 스시 바가 개업한 것에 기인합니다 (링크). 스시는 1970년대 할리우드에서 스시 레스토랑이 개업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스시는 1980년대에 미니 시리즈 쇼군의 인기에 힘입어 미국인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한 쇼군은 일본 문화를 미국에 전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스시의 미국 스타일로의 적응,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롤은 확산을 더욱 촉진시켰습니다. 이 롤은 생선 대신 익힌 게살을 사용하여 거부감을 줄였고, 스시의 외관과 질감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을 숨기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1980년대와 1990년대 사이에 스시 레스토랑의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1988년과 1998년 사이에 스시 바의 수는 다섯 배 증가하여 주류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링크).
-미국에서 외국 음식의 인기가 상승하는 단계
이민자 커뮤니티에 소개
유명인에게 확산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문화적 관심
대중적 인기로 이어지는 현지화
우리는 K-푸드가 현재 두 번째와 세 번째 단계에 있다고 믿습니다. 많은 유명인들이 SNS에서 불닭을 시도하고 있으며, 오징어 게임과 같은 한국 문화 제품은 쇼군에 비견되는 메가 히트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BTS와 블랙핑크가 이끄는 K-pop도 매우 인기 있습니다.
한국의 소울 푸드인 라면은 불닭 까르보나라와 같은 변형이 용이하여 미국에서 더욱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따라서 K-푸드가 미국에서 더욱 인기를 끌기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고 믿습니다.
스시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마케팅 덕분에 K-푸드는 더 빨리 대중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시가 미국에서 인기를 얻는 데 20~30년이 걸렸지만, K-푸드는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어제 문의를 넣었고
오전에 회사에서 받은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삼천당제약에서 알려드립니다.
허가 취득이 바로 판매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특허문제가 Clear 되어야만 온전한 판매가 가능합니다. 당사가 PFS 최초라고 강조하는 데는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은 자세히 밝혀드리지 못하지만 프랑스 계약 공시 후 그 이유에 대해 소상히 밝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PFS는 가격 경쟁력과 특허 회피 가능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유럽 및 캐나다 파트너사들도 인정을 한 사실입니다.
오전에 회사에서 받은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삼천당제약에서 알려드립니다.
허가 취득이 바로 판매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특허문제가 Clear 되어야만 온전한 판매가 가능합니다. 당사가 PFS 최초라고 강조하는 데는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은 자세히 밝혀드리지 못하지만 프랑스 계약 공시 후 그 이유에 대해 소상히 밝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PFS는 가격 경쟁력과 특허 회피 가능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유럽 및 캐나다 파트너사들도 인정을 한 사실입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KB전략에서 제가요즘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언급해 주셨는데,
삼전 주가가 쉬는 구간에 반도체 이외에서 그시대의 주도 섹터가 탄생하게됩니다.
장표에서 나타나듯 삼전 주가가 쉬는구간에 조선, 자동차, 화장품, 2차전지 등 대박 섹터가 생겼었구요 그런시대에 운용사나 개인투자자들에게서 소위 성공 스토리가 더 잘 나오기도 합니다.
삼전의 주가가 안되길 바라는건 아니나 삼성퀄이 애매한 시기가 지속될수록 위 스토리를 염두해두고 전략을 생각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어쩌면 현재의 지수조정 이후 상당한 기회의 장이 오랫동안 이어질수 있다고 봅니다.
삼전 주가가 쉬는 구간에 반도체 이외에서 그시대의 주도 섹터가 탄생하게됩니다.
장표에서 나타나듯 삼전 주가가 쉬는구간에 조선, 자동차, 화장품, 2차전지 등 대박 섹터가 생겼었구요 그런시대에 운용사나 개인투자자들에게서 소위 성공 스토리가 더 잘 나오기도 합니다.
삼전의 주가가 안되길 바라는건 아니나 삼성퀄이 애매한 시기가 지속될수록 위 스토리를 염두해두고 전략을 생각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어쩌면 현재의 지수조정 이후 상당한 기회의 장이 오랫동안 이어질수 있다고 봅니다.
Forwarded from Buff
파마리서치, 생체재료 전문 기업 도프와 상호협력 계약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53008354775926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53008354775926
news.mtn.co.kr
파마리서치, 생체재료 전문 기업 도프와 상호협력 계약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지난 29일 무세포 동종 진피(Human Acellular Dermal Matrix)를 주성분으로 한 주사제 개발을 위해 생체재료 기반 의료기기업체 '도프(DOF)'와 전략적 상호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도프는 세계 최초로 '초임계 이산화탄소 탈세포화 기술'을 적용, 인체조직 이식재의 상용화에 성공한 바이오 기업이다. 초임계 이산화탄소 탈세포화 기술이란 인체조직을 이식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탈세포화…
Forwarded from 루팡
노무라, 가장 선호하는 주식은 에이피알, 실리콘투
우리가 다루는 회사들 중에서, 에이피알과 실리콘투는 미국에서 빠른 매출 성장 모멘텀을 고려하여 가장 선호하는 주식입니다.
1.에이피알, 목표 주가 51만원으로 상향 (기존 45만원 +45% 상향 조정)
미국은 FY23에서 APR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한국에서 6.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해 미국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0.5% 미만이었으며, 이는 향후 몇 년 동안 미국에서의 기기 판매가 쉽게 증가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저렴한 가격, 독특한 기능, 충분한 예산/마케팅 능력을 갖추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기 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능력 때문에 이 회사를 좋아합니다. APR의 주가는 FY24/FY25 EPS 추정치에 비해 19.5x/15.6x로 거래되며, 이는 각각 +67.6%/+25% y-y 성장입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는 KRW510,000 (기존 KRW450,000)으로, +45%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 실리콘투, 목표 주가 57,000원으로 상향 (기존 43,000원, 57% 상향 조정)
우리는 미국뿐만 아니라 EU에서도 Silicon2의 성장 모멘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기여는 성장 중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강력한 수요 모멘텀을 보여줌에 따라 느리게 감소하고 있지 않습니다.
회사는 낮은 기준으로 새로 진출한 국가들을 최근 확장했습니다. 우리의 의견으로는 S2의 운영은 온라인 세그먼트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쉽게 확장 가능합니다. 우리는 S2의 다년간 성장 스토리와 21.2x/12.8x로 거래되는 가치에 대해 좋아합니다. FY24E/FY25F EPS와 FY23-26F 동안의 70%/83%의 강력한 매출/영업 이익 CAGR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는 KRW57,000 (기존 43,000)으로, 57%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우리는 FY25F에 67% y-y 순이익 성장을 예측합니다.
우리가 다루는 회사들 중에서, 에이피알과 실리콘투는 미국에서 빠른 매출 성장 모멘텀을 고려하여 가장 선호하는 주식입니다.
1.에이피알, 목표 주가 51만원으로 상향 (기존 45만원 +45% 상향 조정)
미국은 FY23에서 APR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한국에서 6.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해 미국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0.5% 미만이었으며, 이는 향후 몇 년 동안 미국에서의 기기 판매가 쉽게 증가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저렴한 가격, 독특한 기능, 충분한 예산/마케팅 능력을 갖추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기 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능력 때문에 이 회사를 좋아합니다. APR의 주가는 FY24/FY25 EPS 추정치에 비해 19.5x/15.6x로 거래되며, 이는 각각 +67.6%/+25% y-y 성장입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는 KRW510,000 (기존 KRW450,000)으로, +45%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 실리콘투, 목표 주가 57,000원으로 상향 (기존 43,000원, 57% 상향 조정)
우리는 미국뿐만 아니라 EU에서도 Silicon2의 성장 모멘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기여는 성장 중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강력한 수요 모멘텀을 보여줌에 따라 느리게 감소하고 있지 않습니다.
회사는 낮은 기준으로 새로 진출한 국가들을 최근 확장했습니다. 우리의 의견으로는 S2의 운영은 온라인 세그먼트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쉽게 확장 가능합니다. 우리는 S2의 다년간 성장 스토리와 21.2x/12.8x로 거래되는 가치에 대해 좋아합니다. FY24E/FY25F EPS와 FY23-26F 동안의 70%/83%의 강력한 매출/영업 이익 CAGR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는 KRW57,000 (기존 43,000)으로, 57%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우리는 FY25F에 67% y-y 순이익 성장을 예측합니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회사로부터 추가로 전달 받은 사항
1. 미국의 경우 리제네론에서 셀트리온 PFS포장 특허, 침해소송한 게 맞음 (셀트리온 미국 PFS 신청 소송때문 인듯)
2. 삼천당 PFS가 퍼스트무버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 리제네론의 PFS 제형(PFS 조건에 적합한 제형)을 회피해야 되고
- 노바티스의 PFS(주사기 자체) 특허를 회피해야 함
- 삼천당은 1,2번 다 해결했으므로 퍼스트무버의 지위가 가능
3. 타업체는 1번,2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PFS 진입이 늦어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
어제 제가 올렸던 내용이 맞는지 회사에 확인해 보았음...맞음
1. 미국의 경우 리제네론에서 셀트리온 PFS포장 특허, 침해소송한 게 맞음 (셀트리온 미국 PFS 신청 소송때문 인듯)
2. 삼천당 PFS가 퍼스트무버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 리제네론의 PFS 제형(PFS 조건에 적합한 제형)을 회피해야 되고
- 노바티스의 PFS(주사기 자체) 특허를 회피해야 함
- 삼천당은 1,2번 다 해결했으므로 퍼스트무버의 지위가 가능
3. 타업체는 1번,2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PFS 진입이 늦어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
어제 제가 올렸던 내용이 맞는지 회사에 확인해 보았음...맞음
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박장욱][Initiation]서진시스템: 점점 더 커지는 덕버크 확대될 ESS 시장 대장주
-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반 제조업체. 매출액 60% ESS에서 발생
- 일부 지역에서 첨두부하대응용 가스플랜트 VS 태양광 + BESS에서 태양광 BESS가 경제성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
- 30년 운영을 가정했을 때, 가스플랜트 $ 2,706 Mill, 태양광 + BESS $ 2,547 Mill 로 추정
- 미국의 경우, 태양광에 적극적인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지역에서 ESS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중. 버지니아 주 등에서도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설치량이 증가함에 따라 중장기적인 ESS 시장의 성장을 전망
- S&P 글로벌은 23년 ESS 출하량이 79GWh에서 2030년 400 ~ 500 GWh로 5 ~ 7배 가량 성장할 것으로 추정
- 목표주가 41,000원. 24년 예상 EPS 2,068원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산정. 목표 PER은 주요 PEER 업체 평균 14배에 ESS 업황을 반영해 프리미엄 할증율 40%를 부여
https://bit.ly/4dT2zhs
-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반 제조업체. 매출액 60% ESS에서 발생
- 일부 지역에서 첨두부하대응용 가스플랜트 VS 태양광 + BESS에서 태양광 BESS가 경제성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
- 30년 운영을 가정했을 때, 가스플랜트 $ 2,706 Mill, 태양광 + BESS $ 2,547 Mill 로 추정
- 미국의 경우, 태양광에 적극적인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지역에서 ESS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중. 버지니아 주 등에서도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설치량이 증가함에 따라 중장기적인 ESS 시장의 성장을 전망
- S&P 글로벌은 23년 ESS 출하량이 79GWh에서 2030년 400 ~ 500 GWh로 5 ~ 7배 가량 성장할 것으로 추정
- 목표주가 41,000원. 24년 예상 EPS 2,068원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산정. 목표 PER은 주요 PEER 업체 평균 14배에 ESS 업황을 반영해 프리미엄 할증율 40%를 부여
https://bit.ly/4dT2z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