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 화장품 시장에서 다이소 채널의 부상과 수혜주 찾기
-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다이소 화장품 채널 주요 성과]
- '23년 결산 기준 YOY +85% 성장
- 1Q24 기준 YOY +150% 성장 → 품절 대란 아이템들이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채널 성장률 가속화
>> 특히 3월 출시된 손앤박 컬러밤이 '저렴이 샤넬밤'으로 인기를 끌면서 색조 매출이 크게 증가
- 지난 10월부터 올 1월까지 기초화장품 카테고리도 YOY +165% 증가
[다이소 화장품 성장 요인]
1. 가성비
- 정찰제 시행을 통해 제일 비싼 화장품이 5천원. 주요 브랜드들이 포장, 마케팅, 용량을 줄인 다이소 전용 제품을 출시해 다이소에 입점하고 있음
2. 온/오프라인 경쟁력
- 오프라인 찍먹이 중요한 제품 특성상 전국적으로 깔려져 있는 1,500개의 유통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올리브영 매장이 1,300~1,400개 수준)
- 지난 12월, 다이소몰 리뉴얼을 통해 다이소 제품을 온라인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음(평일 2시 이전 주문 시 익일배송) → 제품 재구매 등에 용이함(올리브영 온라인 비중 26%)
[트렌드를 이끄는 소비층에서 인기]
1. 1020 MZ세대
- 가성비를 바탕으로 1020 세대의 주요 화장품 쇼핑 채널로 부각. 다이소가서 화장품 사고, 과자 사는게 일종의 놀이 루틴화
2. 외국인 관광객
- 외국인 관광객 필수 쇼핑루트로 올리브영을 비롯해 무신사, 다이소가 떠오르고 있음. 한국 여행 브이로그에도 다이소 쇼핑 관련 컨텐츠가 자주 등장
→ 방한 외국인 증가에 따라 향후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하는 채널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
[수혜주 찾기는 어떻게?]
- 현재 다이소 내 화장품 매출의 절대적인 수치는 크지 않음. 따라서, 매출 및 시총이 큰 브랜드 업체들의 경우 다이소 채널 성장에 따른 수혜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 클리오, 아이패밀리에스씨, 3CE 등의 브랜드가 올리브영 주요 매대에 입점해서 채널이 성장하는 수혜를 온전히 누렸던 것과 같이, 다이소 채널 내 새로운 신데렐라가 탄생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음
✓ (시총 2,000억대) 에이블씨엔씨(어퓨 더퓨어 티트리+캔디), 토니모리(본셉)
✓ (시총 1,000억대 미만) 원익(자회사 씨엠에스랩을 통해 <더마블록> 전 지점 출시)
- 기존 올리브영 전점에 깔린 <셀퓨전씨> 보유 : 스테디셀러로서의 브랜드력에 기반하여 다이소 제품으로 라인업 확장
- 시총 700억 중 원익홀딩스 지분가치(75% 할인) 최소 200억 설명 가능. 나머지 시총 500억을 화장품 가치로 봤을 때 작년 화장품 순이익 51억
- 올해는 올리브영 자연 성장 + 채널 확대 효과
- 1Q 실적은 매출 YOY +30%, 이익은 채널 다변화에 따른 비용 선집행으로 작년 대비 플랫. 2Q는 계절적 성수기.
<관련 포스팅>
[화장품] 떠오르는 다이소, 새로운 신데렐라가 생겨날 수 있을까? (with 원익 부활 가능?)
https://blog.naver.com/a463508/223452369045
-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다이소 화장품 채널 주요 성과]
- '23년 결산 기준 YOY +85% 성장
- 1Q24 기준 YOY +150% 성장 → 품절 대란 아이템들이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채널 성장률 가속화
>> 특히 3월 출시된 손앤박 컬러밤이 '저렴이 샤넬밤'으로 인기를 끌면서 색조 매출이 크게 증가
- 지난 10월부터 올 1월까지 기초화장품 카테고리도 YOY +165% 증가
[다이소 화장품 성장 요인]
1. 가성비
- 정찰제 시행을 통해 제일 비싼 화장품이 5천원. 주요 브랜드들이 포장, 마케팅, 용량을 줄인 다이소 전용 제품을 출시해 다이소에 입점하고 있음
2. 온/오프라인 경쟁력
- 오프라인 찍먹이 중요한 제품 특성상 전국적으로 깔려져 있는 1,500개의 유통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올리브영 매장이 1,300~1,400개 수준)
- 지난 12월, 다이소몰 리뉴얼을 통해 다이소 제품을 온라인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음(평일 2시 이전 주문 시 익일배송) → 제품 재구매 등에 용이함(올리브영 온라인 비중 26%)
[트렌드를 이끄는 소비층에서 인기]
1. 1020 MZ세대
- 가성비를 바탕으로 1020 세대의 주요 화장품 쇼핑 채널로 부각. 다이소가서 화장품 사고, 과자 사는게 일종의 놀이 루틴화
2. 외국인 관광객
- 외국인 관광객 필수 쇼핑루트로 올리브영을 비롯해 무신사, 다이소가 떠오르고 있음. 한국 여행 브이로그에도 다이소 쇼핑 관련 컨텐츠가 자주 등장
→ 방한 외국인 증가에 따라 향후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하는 채널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
[수혜주 찾기는 어떻게?]
- 현재 다이소 내 화장품 매출의 절대적인 수치는 크지 않음. 따라서, 매출 및 시총이 큰 브랜드 업체들의 경우 다이소 채널 성장에 따른 수혜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 클리오, 아이패밀리에스씨, 3CE 등의 브랜드가 올리브영 주요 매대에 입점해서 채널이 성장하는 수혜를 온전히 누렸던 것과 같이, 다이소 채널 내 새로운 신데렐라가 탄생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음
✓ (시총 2,000억대) 에이블씨엔씨(어퓨 더퓨어 티트리+캔디), 토니모리(본셉)
✓ (시총 1,000억대 미만) 원익(자회사 씨엠에스랩을 통해 <더마블록> 전 지점 출시)
- 기존 올리브영 전점에 깔린 <셀퓨전씨> 보유 : 스테디셀러로서의 브랜드력에 기반하여 다이소 제품으로 라인업 확장
- 시총 700억 중 원익홀딩스 지분가치(75% 할인) 최소 200억 설명 가능. 나머지 시총 500억을 화장품 가치로 봤을 때 작년 화장품 순이익 51억
- 올해는 올리브영 자연 성장 + 채널 확대 효과
- 1Q 실적은 매출 YOY +30%, 이익은 채널 다변화에 따른 비용 선집행으로 작년 대비 플랫. 2Q는 계절적 성수기.
<관련 포스팅>
[화장품] 떠오르는 다이소, 새로운 신데렐라가 생겨날 수 있을까? (with 원익 부활 가능?)
https://blog.naver.com/a463508/223452369045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https://www.youtube.com/watch?v=-NJqALl1meg&list=WL&index=7
(언더스탠딩 유튜브-서병수 애널리스트님)
서병수 애널리스트님 분석과 인사이트는 믿고 보는 편입니다. 영상 너무 좋네요. 작년부터 미국 전력망과 에너지를 쭉 팔로우해주셨는데, 이번에는 태양광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입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공화당 텃밭이었던 텍사스를 포함한 몇몇 지역에 지난 몇 년간 태양광이 많이 설치되면서, 지역주민들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눈을 뜨게 된 거죠. '신재생'이라는 키워드에 갇혀서 친환경이냐 아니냐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고 있는겁니다. (풍력은 해상풍력인프라 구축 LCOE 논란이 많지만) 지역주민들이 태양광이 이제 매우 경제적인 에너지라는 것을,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고 하나의 산업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트럼프가 신재생을 마다하기가 힘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안보 시대에서 하나의 성장산업으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재생에너지는 화석연료에너지와 양립불가능한 관계가 아닙니다. 제가 에너지 섹터를 근 1달간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현재 LNG고 원자력이고 태양광이고 따질 시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조만간 태양광 밸류체인을 공부해서 업로드해보겠습니다. ESS에 대한 긍정적인 뷰는 더욱 더 견고해지네요.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에너지 #풍력
(언더스탠딩 유튜브-서병수 애널리스트님)
서병수 애널리스트님 분석과 인사이트는 믿고 보는 편입니다. 영상 너무 좋네요. 작년부터 미국 전력망과 에너지를 쭉 팔로우해주셨는데, 이번에는 태양광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입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공화당 텃밭이었던 텍사스를 포함한 몇몇 지역에 지난 몇 년간 태양광이 많이 설치되면서, 지역주민들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눈을 뜨게 된 거죠. '신재생'이라는 키워드에 갇혀서 친환경이냐 아니냐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고 있는겁니다. (풍력은 해상풍력인프라 구축 LCOE 논란이 많지만) 지역주민들이 태양광이 이제 매우 경제적인 에너지라는 것을,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고 하나의 산업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트럼프가 신재생을 마다하기가 힘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안보 시대에서 하나의 성장산업으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재생에너지는 화석연료에너지와 양립불가능한 관계가 아닙니다. 제가 에너지 섹터를 근 1달간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현재 LNG고 원자력이고 태양광이고 따질 시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조만간 태양광 밸류체인을 공부해서 업로드해보겠습니다. ESS에 대한 긍정적인 뷰는 더욱 더 견고해지네요.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에너지 #풍력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미국 태양광 설치용량 및 비중
태양광은 지난 수년간 미국에서 주요한 신규 전력 공급원이었음.
SEIA에 따르면, 2023년 미국의 신규 태양광 설치용량은 32.4GW였으며, 2024년 예상 신규설치규모는 38GW임.
2023년 전체 신규설치 발전원 중 태양광발전의 비중은 53%를 차지하여 처음으로 50%를 넘어섰음.
자료인용 : Guolian Securities 발간 “미국 동남아 태양광 우회수출 조사 영향” (2024. 05. 27)
태양광은 지난 수년간 미국에서 주요한 신규 전력 공급원이었음.
SEIA에 따르면, 2023년 미국의 신규 태양광 설치용량은 32.4GW였으며, 2024년 예상 신규설치규모는 38GW임.
2023년 전체 신규설치 발전원 중 태양광발전의 비중은 53%를 차지하여 처음으로 50%를 넘어섰음.
자료인용 : Guolian Securities 발간 “미국 동남아 태양광 우회수출 조사 영향” (2024. 05. 27)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셀트리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PFS) MFDS 품목허가
추가: 셀트리온 관련 PFS 특허는 없음
이에, 품목허가와 시판 사이 갭은 클 것으로 판단함 (개인 사견)
-> PFS 관련, 특허 회피 등으로 인해 삼천당제약의 시판 퍼스트무버는 유효하다는 생각
이에, 품목허가와 시판 사이 갭은 클 것으로 판단함 (개인 사견)
-> PFS 관련, 특허 회피 등으로 인해 삼천당제약의 시판 퍼스트무버는 유효하다는 생각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추가: 셀트리온 관련 PFS 특허는 없음 이에, 품목허가와 시판 사이 갭은 클 것으로 판단함 (개인 사견) -> PFS 관련, 특허 회피 등으로 인해 삼천당제약의 시판 퍼스트무버는 유효하다는 생각
Pearce IP
Regeneron Files Second BPCIA Litigation Complaint Against Celltrion Regarding Aflibercept Biosimilar | Pearce IP
On 17 May 2024, Regeneron filed a second complaint against Celltrion in the US District Court for the Northern District of West Virginia asserting infringement of 25 US patents relating to aflibercept (including method of treatment, formulation and manufacturing…
PFS의 핵심은 특허이고, 품목허가를 받아도 실제 판매로 이어지려면 특허 이슈를 해소해야함.
다만, 삼천당제약 주가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실제 펀더멘탈과 관계없이 시외에선 어느 정도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보유자 입장에선 괴롭지만 여력된다면 추가 매수를 하고싶을 정도로 가격은 매력적이라고 판단..
다만, 삼천당제약 주가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실제 펀더멘탈과 관계없이 시외에선 어느 정도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보유자 입장에선 괴롭지만 여력된다면 추가 매수를 하고싶을 정도로 가격은 매력적이라고 판단..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추가)
리제네론의 제형특허는 992와 865가 있음
992는 vial/pfs 상관 없는 광범위한 제형 특허로, 이는 일찌감치 소송 포기를 한 상황.
865가 핵심인데, 액상제형에 관한 특허임. 이를 리제네론이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 상황이고, 오리지널사의 액상제형 특허는 고유 특허가 있지 않은 이상 왠만해선 뚫기 힘듦 (전문가 소견)
리제네론의 제형특허는 992와 865가 있음
992는 vial/pfs 상관 없는 광범위한 제형 특허로, 이는 일찌감치 소송 포기를 한 상황.
865가 핵심인데, 액상제형에 관한 특허임. 이를 리제네론이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 상황이고, 오리지널사의 액상제형 특허는 고유 특허가 있지 않은 이상 왠만해선 뚫기 힘듦 (전문가 소견)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샤프로도님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549
도움이 되기 위해 위에 기사 일부 참조 ...내용은 종근당이 루센티스 시밀러 PFS 특허없이 국내 허가 받음
(국내 허가는 특허와 상관없음
누구 말대로 특허 없어도 개나 소나 할수 있음)
결국 노바티스와 소송 분쟁 준비 중
특허없이 판매하는 경우 막대한 손해배상 우려... 그래서 삼바는 루센티스 PFS 관련 노바티스와 합의
셀트는 한국과 미국은 PFS신청
유럽은 바이알만 PFS는 안함
삼천당은 한국 캐나다 유럽 신청
셀트는 국내는 특허여부와 상관 없기에 신청 (판매는 다른 문제)
미국은 소송을 위해 신청
결국 무효소송 외에 5월 24일 리제리논 셀트리온에 PFS 팩킹 관련 셀트리온에 추가 침해소송제기
회사에서는 오늘 건과 관련한 내용 잘 알고 있으며
타사가 특허 없이 허가 낸거에 대해
뭐라 언급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나름의 방식으로 대응할 생각임
참고로 PFS는 원천기술인 노바티스 특허를 1차 넘어야 하고 직접 당사자인 리제리논의 특허까지 2차로 넘어야 함
이번에 셀트가 소송당한 팩킹관련하여서도 삼천당의 경우 PFS 뿐 이나라 포장 별도 특허까지 준비되어 있음.
6월까지 경구용 인슐린 및 GLP-1 임상 들어가는 건에 대해 회사에서는 여전히 자신하고 있음
또한 특허를 보유한 아일리아 PFS 퍼스트무버임에는 틀림이 없음
(우리도 셀트처럼 팍팍하면 되지 않냐? 우린 판매를 책임진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있어서 해보고 안되면 말지가 안됨)
따라서 이런걸로 주가가 흔들린다면 갠적으로는 기회로 보임
.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549
도움이 되기 위해 위에 기사 일부 참조 ...내용은 종근당이 루센티스 시밀러 PFS 특허없이 국내 허가 받음
(국내 허가는 특허와 상관없음
누구 말대로 특허 없어도 개나 소나 할수 있음)
결국 노바티스와 소송 분쟁 준비 중
특허없이 판매하는 경우 막대한 손해배상 우려... 그래서 삼바는 루센티스 PFS 관련 노바티스와 합의
셀트는 한국과 미국은 PFS신청
유럽은 바이알만 PFS는 안함
삼천당은 한국 캐나다 유럽 신청
셀트는 국내는 특허여부와 상관 없기에 신청 (판매는 다른 문제)
미국은 소송을 위해 신청
결국 무효소송 외에 5월 24일 리제리논 셀트리온에 PFS 팩킹 관련 셀트리온에 추가 침해소송제기
회사에서는 오늘 건과 관련한 내용 잘 알고 있으며
타사가 특허 없이 허가 낸거에 대해
뭐라 언급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나름의 방식으로 대응할 생각임
참고로 PFS는 원천기술인 노바티스 특허를 1차 넘어야 하고 직접 당사자인 리제리논의 특허까지 2차로 넘어야 함
이번에 셀트가 소송당한 팩킹관련하여서도 삼천당의 경우 PFS 뿐 이나라 포장 별도 특허까지 준비되어 있음.
6월까지 경구용 인슐린 및 GLP-1 임상 들어가는 건에 대해 회사에서는 여전히 자신하고 있음
또한 특허를 보유한 아일리아 PFS 퍼스트무버임에는 틀림이 없음
(우리도 셀트처럼 팍팍하면 되지 않냐? 우린 판매를 책임진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있어서 해보고 안되면 말지가 안됨)
따라서 이런걸로 주가가 흔들린다면 갠적으로는 기회로 보임
.
헬스코리아뉴스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출시 종근당·삼바, 노바티스와 특허분쟁, 왜?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안과질환 치료제 ‘루센티스’(라니비주맙) 바이오시밀러 상용화에 성공해 이미 제품을 판매 중인 국내 제약사들이 오리지널 기업인 노바티스를 상대로 특허 분쟁을 진행 중인 것으로 ...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P.S. 내용은 주담이 언급한 것이 아닌 주담 통화 후 샤프로도님께서 내용 정리 해주신 것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실리콘투
실리콘투는 다음달 1일 미국 캘리포니아 내 온타리오 밀스몰에 K뷰티 전용 오프라인숍인 '모이다(MOIDA)'를 오픈할 예정이다.
https://naver.me/FDjM71h0
실리콘투는 다음달 1일 미국 캘리포니아 내 온타리오 밀스몰에 K뷰티 전용 오프라인숍인 '모이다(MOIDA)'를 오픈할 예정이다.
https://naver.me/FDjM71h0
Naver
세포라 옆 K뷰티 전용몰... 미국 오프라인 진출하는 K뷰티
오는 6월 미국에 첫 K-뷰티 전용 오프라인 매장이 문을 연다. 국내 화장품 유통업체인 실리콘투가 K-뷰티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첫 오프라인 매장의 문을 열면서 소비자 접점이 확대된 국내 브랜드들의 기대감도 높아진다.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내부자 거래 사전 공시 제도 요약
개정 자본시장법 통과: 2023년 12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2024년 7월 24일부터 시행 예정.
제도 배경: 상장회사 내부자의 대량 주식 매각으로 인한 주가 급락 사례 증가로 투자자의 불만과 사회적 우려가 증대됨.
주요 내용: 상장회사 임원 및 주요 주주는 주식 수의 1% 이상이거나 50억 원 이상 매매 시 거래 개시일 30일~90일 전에 사전 공시해야 함.
위반 시 과징금: 최대 20억 원 또는 시가총액의 0.02% 과징금 부과.
예외 사항: 주가가 30% 이상 하락 시 계획 철회 가능, 연기금 등의 재무적 투자자는 예외 적용.
개정 자본시장법 통과: 2023년 12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2024년 7월 24일부터 시행 예정.
제도 배경: 상장회사 내부자의 대량 주식 매각으로 인한 주가 급락 사례 증가로 투자자의 불만과 사회적 우려가 증대됨.
주요 내용: 상장회사 임원 및 주요 주주는 주식 수의 1% 이상이거나 50억 원 이상 매매 시 거래 개시일 30일~90일 전에 사전 공시해야 함.
위반 시 과징금: 최대 20억 원 또는 시가총액의 0.02% 과징금 부과.
예외 사항: 주가가 30% 이상 하락 시 계획 철회 가능, 연기금 등의 재무적 투자자는 예외 적용.
Forwarded from 루팡
노무라, 미국에서 K-푸드의 부상 – 콘텐츠에서 요리로
한 나라의 요리는 그 나라의 생활 방식과 문화를 응축한 구현입니다. 영화, 드라마, K-pop과 같은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한국 음식 또는 K-푸드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면과 김밥(김으로 만든)이 최근 미국에서 매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의 라면과 해조류 수출은 FY18-23 동안 각각 17.2%와 8.6%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수출은 평균을 초과하며 FY18-23 동안 각각 20.0%와 12.2%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여 K-푸드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라면과 김밥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조합 중 하나로, 빠른 식사에 좋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거시경제 상황이 집에서 식사하는 수요를 지원한다고 생각하며, 이는 K-푸드 수출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월마트의 CFO John David Rainey에 따르면, 외식 비용은 집에서 식사하는 것보다 4.3배 더 비쌉니다. 그 결과, 인스턴트 누들은 미국에서 FY18-23 동안 15.3%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라면과 스시 비교: K-푸드는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라면, 상징적인 K-푸드의 인기를 분석하기 위해, 우리는 일본 음식의 대표주자인 스시의 확산과 K-푸드의 잠재력을 비교했습니다. 스시는 전후 미국에서 처음으로 일본계 미국인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스시의 시작은 1966년 로스앤젤레스의 리틀 도쿄에 카와후쿠, 니기리 스시 바가 개업한 것에 기인합니다 (링크). 스시는 1970년대 할리우드에서 스시 레스토랑이 개업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스시는 1980년대에 미니 시리즈 쇼군의 인기에 힘입어 미국인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한 쇼군은 일본 문화를 미국에 전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스시의 미국 스타일로의 적응,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롤은 확산을 더욱 촉진시켰습니다. 이 롤은 생선 대신 익힌 게살을 사용하여 거부감을 줄였고, 스시의 외관과 질감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을 숨기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1980년대와 1990년대 사이에 스시 레스토랑의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1988년과 1998년 사이에 스시 바의 수는 다섯 배 증가하여 주류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링크).
-미국에서 외국 음식의 인기가 상승하는 단계
이민자 커뮤니티에 소개
유명인에게 확산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문화적 관심
대중적 인기로 이어지는 현지화
우리는 K-푸드가 현재 두 번째와 세 번째 단계에 있다고 믿습니다. 많은 유명인들이 SNS에서 불닭을 시도하고 있으며, 오징어 게임과 같은 한국 문화 제품은 쇼군에 비견되는 메가 히트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BTS와 블랙핑크가 이끄는 K-pop도 매우 인기 있습니다.
한국의 소울 푸드인 라면은 불닭 까르보나라와 같은 변형이 용이하여 미국에서 더욱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따라서 K-푸드가 미국에서 더욱 인기를 끌기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고 믿습니다.
스시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마케팅 덕분에 K-푸드는 더 빨리 대중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시가 미국에서 인기를 얻는 데 20~30년이 걸렸지만, K-푸드는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요리는 그 나라의 생활 방식과 문화를 응축한 구현입니다. 영화, 드라마, K-pop과 같은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한국 음식 또는 K-푸드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면과 김밥(김으로 만든)이 최근 미국에서 매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의 라면과 해조류 수출은 FY18-23 동안 각각 17.2%와 8.6%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수출은 평균을 초과하며 FY18-23 동안 각각 20.0%와 12.2%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여 K-푸드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라면과 김밥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조합 중 하나로, 빠른 식사에 좋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거시경제 상황이 집에서 식사하는 수요를 지원한다고 생각하며, 이는 K-푸드 수출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월마트의 CFO John David Rainey에 따르면, 외식 비용은 집에서 식사하는 것보다 4.3배 더 비쌉니다. 그 결과, 인스턴트 누들은 미국에서 FY18-23 동안 15.3%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라면과 스시 비교: K-푸드는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라면, 상징적인 K-푸드의 인기를 분석하기 위해, 우리는 일본 음식의 대표주자인 스시의 확산과 K-푸드의 잠재력을 비교했습니다. 스시는 전후 미국에서 처음으로 일본계 미국인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스시의 시작은 1966년 로스앤젤레스의 리틀 도쿄에 카와후쿠, 니기리 스시 바가 개업한 것에 기인합니다 (링크). 스시는 1970년대 할리우드에서 스시 레스토랑이 개업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스시는 1980년대에 미니 시리즈 쇼군의 인기에 힘입어 미국인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한 쇼군은 일본 문화를 미국에 전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스시의 미국 스타일로의 적응,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롤은 확산을 더욱 촉진시켰습니다. 이 롤은 생선 대신 익힌 게살을 사용하여 거부감을 줄였고, 스시의 외관과 질감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을 숨기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1980년대와 1990년대 사이에 스시 레스토랑의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1988년과 1998년 사이에 스시 바의 수는 다섯 배 증가하여 주류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링크).
-미국에서 외국 음식의 인기가 상승하는 단계
이민자 커뮤니티에 소개
유명인에게 확산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문화적 관심
대중적 인기로 이어지는 현지화
우리는 K-푸드가 현재 두 번째와 세 번째 단계에 있다고 믿습니다. 많은 유명인들이 SNS에서 불닭을 시도하고 있으며, 오징어 게임과 같은 한국 문화 제품은 쇼군에 비견되는 메가 히트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BTS와 블랙핑크가 이끄는 K-pop도 매우 인기 있습니다.
한국의 소울 푸드인 라면은 불닭 까르보나라와 같은 변형이 용이하여 미국에서 더욱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따라서 K-푸드가 미국에서 더욱 인기를 끌기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고 믿습니다.
스시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마케팅 덕분에 K-푸드는 더 빨리 대중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시가 미국에서 인기를 얻는 데 20~30년이 걸렸지만, K-푸드는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