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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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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가 김
비중국이 터져서(즉 준비된 상태에 운이 터짐) 현 상태가 된겁니다.
Forwarded from 카가 김
재작년에 화장품 생산 판매 해볼까하고 알아봤는데 최소 주문 단위가 100개 언더였어요.
Forwarded from 카가 김
누구나 브랜드 창설 쌉가능. 스토리가 있거나 인플루언서면 손쉽게 돈 벌기 가능ㅎㅎ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이)
우리나라가 화장품이 싸서 싸구려가 아니라 그 가격에 이정도 물건을 다른 나라에서 못만들기 때문에 이렇게 잘나가는거
💡현재 섹터별 생각정리

1. 화장품
: 장기적으로 롱, 단기 주가는 모름
: 탑픽은 실리콘투, 다른건 모르겠음.

2. 반도체
: 메모리 업황에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중. AI도 롱
: 소부장은 기대감 너무 묻음.
: 삼전이 탑픽, HBM 관련주 중에 실체 있고 내년 성장성이 올해 성장성 보다 좋은 기업 픽
: 레거시? 오르긴 오를 듯, 근데 업사이드 크기는 애매하다고 판단

3. 변압기
: 아직 업사이클 한가운데라고 생각
: 타 섹터 수급으로 조정시마다 기회라고 판단
: 단기적 탑픽은 효성중공업(인적분할 가능성), 실적 탑픽은 제룡전기
: 제룡은 공정효율이나 수주 질이 좋음

4. 조선
: 아직 의구심이 많은 구간. 그래서 기회. 에너지사이클은 글로벌 물결
: 하반기 수주모멘텀이 약할거라서 좀 그렇지만, 숫자는 보여줄거라고 판단
: 탑픽은 케이에스피, 2픽은 케이프, 삼성중공업

5. 바이오
: 금리인하 되면 수급적으로 좋겠지만, 사실 상관없음
: 알테오젠이나 삼천당제약은 현금흐름 나오는 기업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하는 기업
: 바이오텍 기대감 플레이하는거면 코아스템켐온 매력적이라 판단

6. 2차전지
: 전기차가 정해진 방향은 맞는데, 국내 셀3사가 잘할지는 의문
: 공급과 수요 업데이트를 해볼 예정. 공급부족이면 아주 매력적인 가격대가 아닐까 싶음
: 이제 진짜 옥석가리는 시즌 아닌가 싶음

7. 태양광
: 수요가 급증하는 산업임.: 미국이 중국막아주는 거 큰 부분
: 퍼스트솔라 다음은 한화솔루션. 올해 하반기부터 P상승 일어나지 않을까 싶음
: 실적추정은 의미없어보이고, 하반기 방향성 플레이?

8. ESS
: 태양광과 같이 하는 산업. 탑픽은 플루언스에너지

9. 석유테마
: 국가 리딩이라고 생각하면 초전도체 보다 더 갈지도?
: 근데 내 영역은 아님
: 플레이한다면 무조건 대장주. 동방/한국가스공사/가스공사로 좁혀지는 중인듯?

10. 디스플레이
: 중국이 OLED 패권 잡기전 마지막 사이클이라고 생각
: SDC도 이를 알고 있기에 조급할거임. 올해와 내년 투자 많을 것
: 소재 장비 업체 다 좋아보임
: 탑픽은 선익시스템

나머지 모르겠음...
Forwarded from 하누리
*화장품/의류 [메리츠 하누리]

주가 하락 특이사항 없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매일 오르는 종목은 없죠
빠지면 기회입니다
아름다운 조정으로 여겨주시고,
적극 매수 접근 추천 드립니다

한국 화장품은 수퍼 싸이클에 진입했습니다
지난 10년 대중국 B2C 사업에 가려진 비중국 성과가 이제야 비로소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늘 좋았고 항상 올랐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중국 역신장폭 축소 덕에 더욱 가속화되면서
강한 속도와 정도로 저변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국이 없어도 괜찮을 지경입니다

금일 한국콜마 FDA 미승인 관련 루머는
말 그대로 루머입니다
최근 세종 공장 FDA 승인 취득했고,
조선미녀 미국 전용 상품 또한 승인 득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PL
+추가

에이피알 울트라튠은 현재 한국만 판매중, 3Q부터 미국판매 예정.

이제 확장기에 있는 산업이니만큼 최소 QoQ로 봐야지, 월 단위 수출데이터만 보고 사팔사팔 할 주식이 아니라는 생각.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테슬라 빼고 계산하니 BEV 증가율이 +56.1%로 나옴

계산이 틀리진 않은 거 같고..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Forwarded from 오묵직의 생각
전기차 캐즘이 아니라 테슬라캐즘
이 숫자가 사람들이 새로운것을 원하는 성향이 작용한 것이라면 신차 싸이클은 생각보다 강력하겠군요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5월 수출잠정치 확인사항 + 원텍 지난 금요일 공시 확인사항]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에이피알 수출데이터 관련]
금일 IR담당자분이랑 통화가 되었고 확인결과 부스터프로 생산이 1공장에서 5월에 2공장으로 옮겨가면서 공백기간이 발생할걸 대비해서 3, 4월에 물량을 땡겨서 나간게 맞다고 합니다.

5월 공백기간이 지나고 나면 수출 물량들은 6, 7월에 다시 정상적으로 나갈것으로 보여집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공통사항이지만 에이피알도 매출 또한 선적기준이 아니고 미국에 간 물량들이 판매될 때 발생하는게 맞다고 합니다.

결국 제가 계속해서 강조하는 수출데이터는 최소한 분기합으로 봐야하고 2Q 수출데이터에 잡히는 6월데이터가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하는지 추후에 확인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울트라튠 지난 라방 판매 관련 기사가 주기적으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서 오늘 확인차 다시 여쭤봤는데 지난번 부스터 프로 라방 기사가 특이하게 나갔던거고 회사에서는 이번 울트라튠관련 판매기사는 내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회사에서 판매대수를 의무적으로 밝혀야 하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것 아닐까 싶습니다.)

[원텍 수증자, 증여자 관련]
물량이 제법되서 저도 수증자와 증여자가 정확이 어떤분인지 궁금해서 확인차 연락을 드렸는데 담당자분께서도 잘 모르신다고 합니다.

+
금일 그동안 많이 올랐던 화장품주들이 숏콜 얘기도 나오면서 조정이 나오는 날이였는데 단기급등에 의한 수익실현이나 조정은 어쩔 수 없는거라고 보고 있으며 저는 여전히 화장품과 피부미용쪽을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일단 내일 삼전이 흡성대법 할 예정이라 이는 꽉 물어야...😭)
※ 애코앤드림, 김태민 부사장

전구체는 다른 2차전지 소재들과 마찬가지로 오랜 업력과 노하우가 필요한 소재로 신규업체들이 바로 진입하기 어려운 산업입니다.
아무리 양극재 업체라고 해도 전구체를 개발, 양산한 경험이 없다면 양질의 전구체를 양산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국내 양극재 업체들이 양산경험이 풍부한 중국업체들과 합작사를 설립하여 전구체를 생산하려고 했던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국내에서 실제 양산경험이 있는 전구체 업체는 에코프로머티, 에코앤드림, 이엠티 뿐입니다.
그 외 업체들 중(현재 건설 중)에서는 LG화학과 KEMCO(고려아연 자회사) 합작사인 한국전구체가 전구체 기술이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의 경우는 빠른 시일안에 경쟁사들과 동일한 수준의 전구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소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2025년부터 적용되는 미국 IRA FEOC를 위해서는 기존 비중국 전구체와의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대외 메시지를 보면, 신규업체들은 기술과 양산이 문제없다고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고 기존업체들은 신규업체들이 쉽게 진입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2차전지 소재투자자들은 각 업체들의 말 보다는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각자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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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앤드림 History

에코프로는 LG화학의 전구체 공급사였음.
스미토모, 니치아 등과 같은 양극재업체들이 전구체 경쟁력이 생기면서 가격 덤핑을 하기 시작하면서 LG화학과 에코프로의 거래가 끊겨, 이후 에코프로는 양극재를 만들기 시작.

초창기 에코앤드림은 SDI, LG화학, 엘앤에프 등과 협력을 하였음. (샘플테스트 등)

에코앤드림은 2007-8년경부터 삼원계(LCO 타입)에 들어가는 전구체를 개발하기 시작하였음.
타업체와는 달리, 소입경, 입도제어가 자유로운 전구체에 집중하였으며, 타업체들이 사용하는 연속식 공정이 아닌 타업체들이 사용하지 않던 배치방식 반응기를 사용하는 공정을 시도하였음.

2010년 경, 국내에서 전구체를 만들던 업체 중 에코프로(에코프로머티), 에코앤드림만 남아 있고 에스티엠(SDI가 인수), GS이엠(LG화학이 인수) 등은 사업에서 철수하였음.

2012년 청주에 전구체 생산시설(capa 1,000톤)을 건립하여, 2014-5년 인증을 받고 엘앤에프를 통해서 LG화학에 납품하기 시작하였음.

2016년 LG화학에 전기차용 전구체를 납품하였는데, 양산납품 3개월 후 사드사태로 인해 중국 난징공장 납품이 어렵게 되었음. (LG가 소재사를 중국업체로 변경)


● 전구체 제조방법

황화물 형태의 니켈, 코발트, 망간을 물에 녹여 (액상 상태에서) 용해도 차이를 이용해서 침전을 시켜 전구체를 만듦. (공침법)
삼원계(NCM)가 기본 공침이며, 알루미늄(NCMA/NCA)은 도핑의 개념임.

에코앤드림은 반응기를 자체적으로 디자인하여 사용하고 있음. (이런 것들이 노하우임.)
반응기 내부구조에 따라 합성된 이후의 품질, 수율 등이 달라짐.

반응기에 소재를 넣은 후 30 - 40시간 정도 소요되면 전구체를 만들 수 있음.


● 전구체 업체의 경쟁력

업계에 따르면, 전구체를 설계할 수 있어야 진정한 양극재 업체라고 할 수 있음.
전구체는 화학 합성물질이기 때문에, 설계된 대로 이론적인 대로 되지가 않음.
랩 스케일에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양산에서는 비이상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원하는 수준의 물질을 만들기가 쉽지 않음.


양극재 업체들이 설계한 물질을 얼마만큼 잘 구현해 낼 수 있느냐가 전구체 업체들의 핵심 경쟁력임.
조성, 안정성, 내구성 등을 감안하여 타입을 선정해주고, 물성, 입도, 표면적, 밀도를 각 양극재에 맞게 구현해야 함.

전구체를 개발한 이후, 납품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년에서 2년 이상의 테스트 기간이 필요함.

최근에는 완성차 업체가 전구체 업체까지 지정하는 경우가 많음.
안정성 문제 등으로 최종 고객사가 서플라이 체인을 지정하는 추세로 많이 가고 있음.



● 시장상황과 경쟁사

IRA전까지는 중국에서 전구체를 수입하여 사용하였으나, IRA 이후 탈중국 공급망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로 에코앤드림과 같은 업체들이 주목을 받고 있음.

양극재 업체들이 전구체 내재화를 위해 중국업체들과 합작사를 추진 중에 있으나, 지분 문제 등으로 지연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전기차 캐즘을 얘기하지만, 전방산업들의 투자를 보면 전기차 산업 침체라는 말이 와닿지가 않음.
2025/6년 전기차 수요는 다시 회복될 것이기 때문에 이 수요를 위한 업체들의 준비(Capa확보)가 현재 이뤄져야 함. 특히 IRA 조항에 적합한 공급처가 많지 않은 실정임.



● 배터리 시장 동향

망간리치(60%이상) 배터리는 전구체 입장에서는 기존 공침법으로 합성하기에는 까다로운 특성이 있음. 니켈이나 코발트는 결정화시키기 좀 더 수월하지만, 망간은 산화수 컨트롤이 어려움.

전구체는 양극재의 트렌드를 따라가는 특성이 있으며, 당분간은 현재 사용되는 기술 외의 기술이 사용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음. (무전구체?)

https://www.youtube.com/watch?v=69bsCmTSt34
Forwarded from 루팡
GM, 5월 역대 최고의 전기차 판매

CEO Barra는 5월이 GM의 "북미에서 EV 판매가 가장 좋은 달"이라고 말하면서 EV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주주들에게 확신시켰습니다.

회사 대변인 데이비드 콜드웰(David Caldwell)은 5월이 실제로 GM의 사상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달이었으며, 이는 주로 Cadillac Lyriq, Chevrolet Blazer EV, GMC Hummer EV 및 Chevrolet Silverado EV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초의 Chevrolet Equinox EV 고객 인도도 이달 말에 이루어졌습니다. GM은 2분기 말인 7월 2일 세부 판매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Barra는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구축된 포트폴리오인 시장에서 가장 광범위한 EV 포트폴리오의 생산을 확장함에 따라 우리는 EV 포트폴리오에서 이익 개선을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GM이 소비자 수요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생산을 조정하기 위해 민첩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GM은 강력한 가솔린 구동 차량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더 많은 새로운 EV가 출시될 예정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2027년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우리는 판매량과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고객과 함께 승리할 수 있는 올바른 제품과 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EV 시장이 예상보다 느리게 발전한다면 수요에 맞춰 생산을 민첩하게 조정할 것입니다." 바라가 말했다.

전기차 수요를 면밀히 관찰

Barra는 GM이 올해 하반기에도 EV에 대한 "가변 이익"을 달성하기 위한 궤도에 오르고 있으며 2025년에도 EV에 대한 낮은 한 자릿수 세전 조정 마진 이익을 계속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GM은 현재 다음과 같은 EV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쉐보레 블레이저 EV
쉐보레 이쿼녹스 EV
쉐보레 실버라도 EV
GMC 허머 픽업 및 SUV
캐딜락 리릭 SUV
올해 말에는 Cadillac Optiq SUV, Escalade IQ SUV 및 GMC Sierra EV 픽업이 출시됩니다.

Barra는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EV 채택 속도가 느려졌기 때문에 EV 수요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지만 2024년은 강력한 성장 전망을 바탕으로 EV 판매가 계속되는 기록적인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freep.com/story/money/cars/general-motors/2024/06/04/gms-barra-eases-stance-all-ev-lineup-2035/73972096007/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6.5 다올 #에이피알 최근하락관련 리포트

1줄요약: 주가하락은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