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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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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5월 수출잠정치 확인사항 + 원텍 지난 금요일 공시 확인사항]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에이피알 수출데이터 관련]
금일 IR담당자분이랑 통화가 되었고 확인결과 부스터프로 생산이 1공장에서 5월에 2공장으로 옮겨가면서 공백기간이 발생할걸 대비해서 3, 4월에 물량을 땡겨서 나간게 맞다고 합니다.

5월 공백기간이 지나고 나면 수출 물량들은 6, 7월에 다시 정상적으로 나갈것으로 보여집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공통사항이지만 에이피알도 매출 또한 선적기준이 아니고 미국에 간 물량들이 판매될 때 발생하는게 맞다고 합니다.

결국 제가 계속해서 강조하는 수출데이터는 최소한 분기합으로 봐야하고 2Q 수출데이터에 잡히는 6월데이터가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하는지 추후에 확인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울트라튠 지난 라방 판매 관련 기사가 주기적으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서 오늘 확인차 다시 여쭤봤는데 지난번 부스터 프로 라방 기사가 특이하게 나갔던거고 회사에서는 이번 울트라튠관련 판매기사는 내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회사에서 판매대수를 의무적으로 밝혀야 하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것 아닐까 싶습니다.)

[원텍 수증자, 증여자 관련]
물량이 제법되서 저도 수증자와 증여자가 정확이 어떤분인지 궁금해서 확인차 연락을 드렸는데 담당자분께서도 잘 모르신다고 합니다.

+
금일 그동안 많이 올랐던 화장품주들이 숏콜 얘기도 나오면서 조정이 나오는 날이였는데 단기급등에 의한 수익실현이나 조정은 어쩔 수 없는거라고 보고 있으며 저는 여전히 화장품과 피부미용쪽을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일단 내일 삼전이 흡성대법 할 예정이라 이는 꽉 물어야...😭)
※ 애코앤드림, 김태민 부사장

전구체는 다른 2차전지 소재들과 마찬가지로 오랜 업력과 노하우가 필요한 소재로 신규업체들이 바로 진입하기 어려운 산업입니다.
아무리 양극재 업체라고 해도 전구체를 개발, 양산한 경험이 없다면 양질의 전구체를 양산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국내 양극재 업체들이 양산경험이 풍부한 중국업체들과 합작사를 설립하여 전구체를 생산하려고 했던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국내에서 실제 양산경험이 있는 전구체 업체는 에코프로머티, 에코앤드림, 이엠티 뿐입니다.
그 외 업체들 중(현재 건설 중)에서는 LG화학과 KEMCO(고려아연 자회사) 합작사인 한국전구체가 전구체 기술이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의 경우는 빠른 시일안에 경쟁사들과 동일한 수준의 전구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소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2025년부터 적용되는 미국 IRA FEOC를 위해서는 기존 비중국 전구체와의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대외 메시지를 보면, 신규업체들은 기술과 양산이 문제없다고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고 기존업체들은 신규업체들이 쉽게 진입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2차전지 소재투자자들은 각 업체들의 말 보다는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각자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
● 에코앤드림 History

에코프로는 LG화학의 전구체 공급사였음.
스미토모, 니치아 등과 같은 양극재업체들이 전구체 경쟁력이 생기면서 가격 덤핑을 하기 시작하면서 LG화학과 에코프로의 거래가 끊겨, 이후 에코프로는 양극재를 만들기 시작.

초창기 에코앤드림은 SDI, LG화학, 엘앤에프 등과 협력을 하였음. (샘플테스트 등)

에코앤드림은 2007-8년경부터 삼원계(LCO 타입)에 들어가는 전구체를 개발하기 시작하였음.
타업체와는 달리, 소입경, 입도제어가 자유로운 전구체에 집중하였으며, 타업체들이 사용하는 연속식 공정이 아닌 타업체들이 사용하지 않던 배치방식 반응기를 사용하는 공정을 시도하였음.

2010년 경, 국내에서 전구체를 만들던 업체 중 에코프로(에코프로머티), 에코앤드림만 남아 있고 에스티엠(SDI가 인수), GS이엠(LG화학이 인수) 등은 사업에서 철수하였음.

2012년 청주에 전구체 생산시설(capa 1,000톤)을 건립하여, 2014-5년 인증을 받고 엘앤에프를 통해서 LG화학에 납품하기 시작하였음.

2016년 LG화학에 전기차용 전구체를 납품하였는데, 양산납품 3개월 후 사드사태로 인해 중국 난징공장 납품이 어렵게 되었음. (LG가 소재사를 중국업체로 변경)


● 전구체 제조방법

황화물 형태의 니켈, 코발트, 망간을 물에 녹여 (액상 상태에서) 용해도 차이를 이용해서 침전을 시켜 전구체를 만듦. (공침법)
삼원계(NCM)가 기본 공침이며, 알루미늄(NCMA/NCA)은 도핑의 개념임.

에코앤드림은 반응기를 자체적으로 디자인하여 사용하고 있음. (이런 것들이 노하우임.)
반응기 내부구조에 따라 합성된 이후의 품질, 수율 등이 달라짐.

반응기에 소재를 넣은 후 30 - 40시간 정도 소요되면 전구체를 만들 수 있음.


● 전구체 업체의 경쟁력

업계에 따르면, 전구체를 설계할 수 있어야 진정한 양극재 업체라고 할 수 있음.
전구체는 화학 합성물질이기 때문에, 설계된 대로 이론적인 대로 되지가 않음.
랩 스케일에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양산에서는 비이상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원하는 수준의 물질을 만들기가 쉽지 않음.


양극재 업체들이 설계한 물질을 얼마만큼 잘 구현해 낼 수 있느냐가 전구체 업체들의 핵심 경쟁력임.
조성, 안정성, 내구성 등을 감안하여 타입을 선정해주고, 물성, 입도, 표면적, 밀도를 각 양극재에 맞게 구현해야 함.

전구체를 개발한 이후, 납품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년에서 2년 이상의 테스트 기간이 필요함.

최근에는 완성차 업체가 전구체 업체까지 지정하는 경우가 많음.
안정성 문제 등으로 최종 고객사가 서플라이 체인을 지정하는 추세로 많이 가고 있음.



● 시장상황과 경쟁사

IRA전까지는 중국에서 전구체를 수입하여 사용하였으나, IRA 이후 탈중국 공급망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로 에코앤드림과 같은 업체들이 주목을 받고 있음.

양극재 업체들이 전구체 내재화를 위해 중국업체들과 합작사를 추진 중에 있으나, 지분 문제 등으로 지연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전기차 캐즘을 얘기하지만, 전방산업들의 투자를 보면 전기차 산업 침체라는 말이 와닿지가 않음.
2025/6년 전기차 수요는 다시 회복될 것이기 때문에 이 수요를 위한 업체들의 준비(Capa확보)가 현재 이뤄져야 함. 특히 IRA 조항에 적합한 공급처가 많지 않은 실정임.



● 배터리 시장 동향

망간리치(60%이상) 배터리는 전구체 입장에서는 기존 공침법으로 합성하기에는 까다로운 특성이 있음. 니켈이나 코발트는 결정화시키기 좀 더 수월하지만, 망간은 산화수 컨트롤이 어려움.

전구체는 양극재의 트렌드를 따라가는 특성이 있으며, 당분간은 현재 사용되는 기술 외의 기술이 사용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음. (무전구체?)

https://www.youtube.com/watch?v=69bsCmTSt34
Forwarded from 루팡
GM, 5월 역대 최고의 전기차 판매

CEO Barra는 5월이 GM의 "북미에서 EV 판매가 가장 좋은 달"이라고 말하면서 EV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주주들에게 확신시켰습니다.

회사 대변인 데이비드 콜드웰(David Caldwell)은 5월이 실제로 GM의 사상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달이었으며, 이는 주로 Cadillac Lyriq, Chevrolet Blazer EV, GMC Hummer EV 및 Chevrolet Silverado EV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초의 Chevrolet Equinox EV 고객 인도도 이달 말에 이루어졌습니다. GM은 2분기 말인 7월 2일 세부 판매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Barra는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구축된 포트폴리오인 시장에서 가장 광범위한 EV 포트폴리오의 생산을 확장함에 따라 우리는 EV 포트폴리오에서 이익 개선을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GM이 소비자 수요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생산을 조정하기 위해 민첩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GM은 강력한 가솔린 구동 차량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더 많은 새로운 EV가 출시될 예정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2027년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우리는 판매량과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고객과 함께 승리할 수 있는 올바른 제품과 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EV 시장이 예상보다 느리게 발전한다면 수요에 맞춰 생산을 민첩하게 조정할 것입니다." 바라가 말했다.

전기차 수요를 면밀히 관찰

Barra는 GM이 올해 하반기에도 EV에 대한 "가변 이익"을 달성하기 위한 궤도에 오르고 있으며 2025년에도 EV에 대한 낮은 한 자릿수 세전 조정 마진 이익을 계속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GM은 현재 다음과 같은 EV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쉐보레 블레이저 EV
쉐보레 이쿼녹스 EV
쉐보레 실버라도 EV
GMC 허머 픽업 및 SUV
캐딜락 리릭 SUV
올해 말에는 Cadillac Optiq SUV, Escalade IQ SUV 및 GMC Sierra EV 픽업이 출시됩니다.

Barra는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EV 채택 속도가 느려졌기 때문에 EV 수요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지만 2024년은 강력한 성장 전망을 바탕으로 EV 판매가 계속되는 기록적인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freep.com/story/money/cars/general-motors/2024/06/04/gms-barra-eases-stance-all-ev-lineup-2035/73972096007/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6.5 다올 #에이피알 최근하락관련 리포트

1줄요약: 주가하락은 기회.
Forwarded from #Beautylog
큐텐 6월 메가와리 다섯째날 (6/1~12)

* 누적 판매 금액 순

1위 넘버즈인
2위 아누아 스킨케어 라인
3위 브이티 시트마스크 라인
4위 브이티 스킨케어 라인
5위 리쥬란
6위 ASUNE(JP)
7위 브이티 리들샷 라인
8위 닌텐도 스위치
9위 아누아 gentle yet effective 더마 라인
10위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

link: https://zrr.kr/CKxl

***
Forwarded from 루팡
삼양식품

목표주가: 71만원 상향

- 2024년 1분기, 내수 면/스낵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하락했지만 삼양식품의 국내 라면 시장 점유율은 11.5%(+0.1%p YoY)로 선방. 밀양 2공장 완공 이전까지 1분기와 유사하게 내수 사업은 보수적으로 운영되겠지만 효율적 자원 배분일 뿐 1분기 점유율이 보여주었듯 내수 사업 경쟁력 약화를 우려할 필요는 없을 것

- 원주공장 노후 라인 보수작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2024년 연 CAPA 700억원 증가 예상

- 봉지면을 중심으로 생산하는 익산, 밀양 공장의 가동률은 평균을 상회하나 용기면을 생산하는 원주 공장은 상대적으로 여유있는 편. 통상적으로 용기면의 ASP가 봉지면 ASP 대비 약 20% 높아 용기면 중심의 수출 물량 증가가 ASP 상승 이끌 수 있을 것

- CAPA에 대한 시장의 우려 대비 지역(내수보다 해외)/제품(용기면 중심의 성장)/국가(미국, 중국 중심) 믹스 변화로 2024년 실적 성장은 안정적일 전망이며, 2025년 밀양 2공장 준공 후에는 중남미/유럽으로의 지역 확대, ‘오리지널’, ‘까르보’ 외 신제품 판매 확대가 잇따를 전망

- 목표주가 산정 기준 연도를 2024년에서 2025년으로 변경. Target PER은 Global Instant Noodle 1~2위 기업인 Tingyi, Nissin의 평균 PER 16.7배 적용. 음식료 업종 최선호주 유지

(24.6.5 한화)
Forwarded from 루팡
우양

드디어 때가 왔다

- 2023년 캐나다 주류 유통채널로의 핫도그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대만/호주 등으로 입점 확대 중. 위 주류 유통채널로부터 글로벌 소싱 기업으로 선정되어 진출 국가는 점차 확대될 전망이며 5월 말 계약 구조 변경으로 분기 변동성 또한 완화될 전망

- 2024년 7월 신제품인 냉동김밥 수출 개시. 2024년, 2025년 예상 매출액은 각각 108억원, 197억원. 핫도그 대비 ASP가 약 3배 높고, 자동화율도 높아 냉동김밥의 적정 마진은 핫도그 대비 2배 높아 실적 기여도는 빠르게 상향될 전망

- 2021년 완공 이후 적자가 지속되었던 서천공장은 물량 증가에 따라 2024년 상반기 흑자전환 예상

- 2024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2,080억원, 영업이익 75~80억원이었으나 신제품(냉동김밥) 수출 확대로 가이던스 상향 예상

(24.6.5 한화)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업종 순환매 주가 하락, 매수 기회로

- 금일 전반적인 주가 하락, 순환매 영향으로 판단

- 업종 펀더는 이상무: 비중국 수출 호조. 월 수출액 최대 흐름 지속 경신. 기업의 수출 국가 확대 및 가속화 중

- 유통사/브랜드사/ODM사 모두 업황 견조

- 아모레퍼시픽의 경우만 중국 추정치 하향. 이는 중국 본격적인 구조조정 일환 일회성 요소로 판단, 미국/일본 법인장 선임과 관련해서는 글로벌 리밸런싱 의지 강함. 해외 확장 본격 시작으로 이해

- 당사는 선호도 측면에서
. 유통사: 실리콘투
. 브랜드사: 아모레, 브이티, 아팸
. ODM사: 맥스, 콜마, 씨앤씨, 메카 순 선호
(수주 강도 순) 오디엠은 다 좋아해요👍 리레이팅 가야하지 않습니까ioi
. 용기사: 펌텍코리아(쇼티지 흐름)

그 외
. LG생활건강: P/E 20x 수준, 이익 안정성 우위 + 북미/일본 고성장세 본격화
. 애경산업: 일본 고성장 + 3분기 부터 실리콘투와 미국 사업 강화
. 토니모리: 본업 미국 수출 호조, 자회사 메가코스 가동률 확대
. 마녀공장: 미국 수출 강화


***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아마존 화장품 토너 부문 1위로 올라선 아누아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2차전지 섹터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작년 11월 “적자생존, 다운사이클을 대하는 자세”라는 24년 2차전지 전망 자료를 작성한 후,

상반기 중 섹터 업황과 주가의 바닥 시그널을 잡아보기 위해 월간자료 작성을 시작했습니다.

1월: 苦盡甘來 (고진감래)
2월: 배수진(背水陣)
3월: 화씨지벽(和氏之璧)
4월: 권토중래(捲土重來)
5월: 분위기 반전을 위한 전제조건

노력은 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반기는 점진적인 업황 개선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1) 금리가 내려가고 2) 전기차 가격이 하락하고 3) 세그가 다원화되는 25년은 미국을 중심으로 산업 성장률이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 채널은 최대한 개별 주식에 대한 코멘트를 자제하며, 산업 데이터 공유를 위해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자 및 업계 참여자분들께 유의미한 데이터 공유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상반기 애널리스트 폴 기간입니다.

제 채널의 컨텐츠가 도움이 되셨다면,
2차전지 섹터에서 좋은 평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me/cjdbj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위기와 기회는 언제나 동시에 발생한다.

K-주식의 예상할 수 없는 기이한 순환매 현상을 매수하기 좋은 타점으로 접근하라

올해의 진카 섹터는 전력과 화장품

달이 차면 기울듯, 주도 섹터 또한 쉬는 구간이 있는데

전력섹터의 건전한 조정은 미장에서도 보여지는 현상

하지만 미장에서 소비재는 넘버스를 베이스로 신고가를 가는데 국장에서 화장품섹터의 매도세는 역시나 한국장스러운 수급 시소놀이 현상으로 보임

장을 지켜보다보면 이런 구간이 직감적으로 와닿을때가 있음

전투력을 발휘해볼만할때로 판단됨
Forwarded from 비지니스업데이터
#제이오 #업데이트

1) 업황
- 전사 매출액 273억원(qq -13.3%, yy +22%), 영업이익 12억원(qq -40%, yy -63%)
- 1Q24 CNT 매출액 약 25억원(qq -72%, yy -51%)
- CNT 매출액 부진 이유는 전방 수요 감소가 원인
- 현재 고객사들의 포케스팅이 불확실한 상황
- 올 해 고객사 비중은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국내 7, 유럽 2, 중국 1)

2) 신규제품 및 고객사
(신규 고객사)
- 빠르게 진행된다면 MWCNT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고객사들에게 납품 전망

(TWCNT)
- 21~22년 연 8억원 수준의 수요, 23년 4분기 27억원 물량 공급, 유통기한이 없어 연간 사용량으로 추정함
- 하반기 중국에서의 수요가 좋을 것으로 전망함

(SWCNT)
- SWCNT 개발 지속 진행 중
- 26~30년 포케스팅 물량 제시하는 고객사들 존재
- Pilot 라인에서 대응 시작하면서 증설 논의 계획

2) Capa
- 5/22 안산 제2공장 준공식 진행
- 기존 안산 제1공장과 더불어 총 2000톤 규모의 Capa 확보 예정
- 제2공장, 고객 인증 절차 걸쳐 올해 하반기 본격 가동 전망
- 같은 시기 1000톤 추가 증설 논의 중

3) 자금조달
- 5/2,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500억원 발행
- 시설자금 400억, 운영자금 100억원
- 시설자금 사용은 안산 제2공장 1000톤 추가 증설 or SWCNT 증설 등 업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전망
Forwarded from BRILLER
[한국콜마, 선크림 부문 세계 최상위권 경쟁력으로 북미 ·아시아 시장 진출]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089632

실제로 한국콜마는 선크림 부문에서 최상위권의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전세계적으로 점점 여름이 길어지는 추세 속에 선크림 판매량도 크게 늘고 있다.

한국콜마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미샤, 더페이스샵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가운데 국내 자외선 차단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일전에 ODM 업체중에서는 한국콜마가 SUN 제품의 비중이 높다고 얘기드렸었는데 금일 기사에서 보니 국내 자차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었네요.

추가적으로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여름이 길어지면서 선크림 판매량도 늘고있다는 사실을 저 또한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 수혜섹터 선케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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