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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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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6.5 다올 #에이피알 최근하락관련 리포트

1줄요약: 주가하락은 기회.
Forwarded from #Beautylog
큐텐 6월 메가와리 다섯째날 (6/1~12)

* 누적 판매 금액 순

1위 넘버즈인
2위 아누아 스킨케어 라인
3위 브이티 시트마스크 라인
4위 브이티 스킨케어 라인
5위 리쥬란
6위 ASUNE(JP)
7위 브이티 리들샷 라인
8위 닌텐도 스위치
9위 아누아 gentle yet effective 더마 라인
10위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

link: https://zrr.kr/CKxl

***
Forwarded from 루팡
삼양식품

목표주가: 71만원 상향

- 2024년 1분기, 내수 면/스낵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하락했지만 삼양식품의 국내 라면 시장 점유율은 11.5%(+0.1%p YoY)로 선방. 밀양 2공장 완공 이전까지 1분기와 유사하게 내수 사업은 보수적으로 운영되겠지만 효율적 자원 배분일 뿐 1분기 점유율이 보여주었듯 내수 사업 경쟁력 약화를 우려할 필요는 없을 것

- 원주공장 노후 라인 보수작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2024년 연 CAPA 700억원 증가 예상

- 봉지면을 중심으로 생산하는 익산, 밀양 공장의 가동률은 평균을 상회하나 용기면을 생산하는 원주 공장은 상대적으로 여유있는 편. 통상적으로 용기면의 ASP가 봉지면 ASP 대비 약 20% 높아 용기면 중심의 수출 물량 증가가 ASP 상승 이끌 수 있을 것

- CAPA에 대한 시장의 우려 대비 지역(내수보다 해외)/제품(용기면 중심의 성장)/국가(미국, 중국 중심) 믹스 변화로 2024년 실적 성장은 안정적일 전망이며, 2025년 밀양 2공장 준공 후에는 중남미/유럽으로의 지역 확대, ‘오리지널’, ‘까르보’ 외 신제품 판매 확대가 잇따를 전망

- 목표주가 산정 기준 연도를 2024년에서 2025년으로 변경. Target PER은 Global Instant Noodle 1~2위 기업인 Tingyi, Nissin의 평균 PER 16.7배 적용. 음식료 업종 최선호주 유지

(24.6.5 한화)
Forwarded from 루팡
우양

드디어 때가 왔다

- 2023년 캐나다 주류 유통채널로의 핫도그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대만/호주 등으로 입점 확대 중. 위 주류 유통채널로부터 글로벌 소싱 기업으로 선정되어 진출 국가는 점차 확대될 전망이며 5월 말 계약 구조 변경으로 분기 변동성 또한 완화될 전망

- 2024년 7월 신제품인 냉동김밥 수출 개시. 2024년, 2025년 예상 매출액은 각각 108억원, 197억원. 핫도그 대비 ASP가 약 3배 높고, 자동화율도 높아 냉동김밥의 적정 마진은 핫도그 대비 2배 높아 실적 기여도는 빠르게 상향될 전망

- 2021년 완공 이후 적자가 지속되었던 서천공장은 물량 증가에 따라 2024년 상반기 흑자전환 예상

- 2024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2,080억원, 영업이익 75~80억원이었으나 신제품(냉동김밥) 수출 확대로 가이던스 상향 예상

(24.6.5 한화)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업종 순환매 주가 하락, 매수 기회로

- 금일 전반적인 주가 하락, 순환매 영향으로 판단

- 업종 펀더는 이상무: 비중국 수출 호조. 월 수출액 최대 흐름 지속 경신. 기업의 수출 국가 확대 및 가속화 중

- 유통사/브랜드사/ODM사 모두 업황 견조

- 아모레퍼시픽의 경우만 중국 추정치 하향. 이는 중국 본격적인 구조조정 일환 일회성 요소로 판단, 미국/일본 법인장 선임과 관련해서는 글로벌 리밸런싱 의지 강함. 해외 확장 본격 시작으로 이해

- 당사는 선호도 측면에서
. 유통사: 실리콘투
. 브랜드사: 아모레, 브이티, 아팸
. ODM사: 맥스, 콜마, 씨앤씨, 메카 순 선호
(수주 강도 순) 오디엠은 다 좋아해요👍 리레이팅 가야하지 않습니까ioi
. 용기사: 펌텍코리아(쇼티지 흐름)

그 외
. LG생활건강: P/E 20x 수준, 이익 안정성 우위 + 북미/일본 고성장세 본격화
. 애경산업: 일본 고성장 + 3분기 부터 실리콘투와 미국 사업 강화
. 토니모리: 본업 미국 수출 호조, 자회사 메가코스 가동률 확대
. 마녀공장: 미국 수출 강화


***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아마존 화장품 토너 부문 1위로 올라선 아누아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2차전지 섹터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작년 11월 “적자생존, 다운사이클을 대하는 자세”라는 24년 2차전지 전망 자료를 작성한 후,

상반기 중 섹터 업황과 주가의 바닥 시그널을 잡아보기 위해 월간자료 작성을 시작했습니다.

1월: 苦盡甘來 (고진감래)
2월: 배수진(背水陣)
3월: 화씨지벽(和氏之璧)
4월: 권토중래(捲土重來)
5월: 분위기 반전을 위한 전제조건

노력은 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반기는 점진적인 업황 개선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1) 금리가 내려가고 2) 전기차 가격이 하락하고 3) 세그가 다원화되는 25년은 미국을 중심으로 산업 성장률이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 채널은 최대한 개별 주식에 대한 코멘트를 자제하며, 산업 데이터 공유를 위해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자 및 업계 참여자분들께 유의미한 데이터 공유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상반기 애널리스트 폴 기간입니다.

제 채널의 컨텐츠가 도움이 되셨다면,
2차전지 섹터에서 좋은 평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me/cjdbj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위기와 기회는 언제나 동시에 발생한다.

K-주식의 예상할 수 없는 기이한 순환매 현상을 매수하기 좋은 타점으로 접근하라

올해의 진카 섹터는 전력과 화장품

달이 차면 기울듯, 주도 섹터 또한 쉬는 구간이 있는데

전력섹터의 건전한 조정은 미장에서도 보여지는 현상

하지만 미장에서 소비재는 넘버스를 베이스로 신고가를 가는데 국장에서 화장품섹터의 매도세는 역시나 한국장스러운 수급 시소놀이 현상으로 보임

장을 지켜보다보면 이런 구간이 직감적으로 와닿을때가 있음

전투력을 발휘해볼만할때로 판단됨
Forwarded from 비지니스업데이터
#제이오 #업데이트

1) 업황
- 전사 매출액 273억원(qq -13.3%, yy +22%), 영업이익 12억원(qq -40%, yy -63%)
- 1Q24 CNT 매출액 약 25억원(qq -72%, yy -51%)
- CNT 매출액 부진 이유는 전방 수요 감소가 원인
- 현재 고객사들의 포케스팅이 불확실한 상황
- 올 해 고객사 비중은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국내 7, 유럽 2, 중국 1)

2) 신규제품 및 고객사
(신규 고객사)
- 빠르게 진행된다면 MWCNT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고객사들에게 납품 전망

(TWCNT)
- 21~22년 연 8억원 수준의 수요, 23년 4분기 27억원 물량 공급, 유통기한이 없어 연간 사용량으로 추정함
- 하반기 중국에서의 수요가 좋을 것으로 전망함

(SWCNT)
- SWCNT 개발 지속 진행 중
- 26~30년 포케스팅 물량 제시하는 고객사들 존재
- Pilot 라인에서 대응 시작하면서 증설 논의 계획

2) Capa
- 5/22 안산 제2공장 준공식 진행
- 기존 안산 제1공장과 더불어 총 2000톤 규모의 Capa 확보 예정
- 제2공장, 고객 인증 절차 걸쳐 올해 하반기 본격 가동 전망
- 같은 시기 1000톤 추가 증설 논의 중

3) 자금조달
- 5/2,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500억원 발행
- 시설자금 400억, 운영자금 100억원
- 시설자금 사용은 안산 제2공장 1000톤 추가 증설 or SWCNT 증설 등 업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전망
Forwarded from BRILLER
[한국콜마, 선크림 부문 세계 최상위권 경쟁력으로 북미 ·아시아 시장 진출]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089632

실제로 한국콜마는 선크림 부문에서 최상위권의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전세계적으로 점점 여름이 길어지는 추세 속에 선크림 판매량도 크게 늘고 있다.

한국콜마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미샤, 더페이스샵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가운데 국내 자외선 차단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일전에 ODM 업체중에서는 한국콜마가 SUN 제품의 비중이 높다고 얘기드렸었는데 금일 기사에서 보니 국내 자차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었네요.

추가적으로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여름이 길어지면서 선크림 판매량도 늘고있다는 사실을 저 또한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 수혜섹터 선케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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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2차전지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주가 반등의 원인과 향후 전망'

자료링크 : https://zrr.kr/0975


주가 상승 원인 2가지 : GM과 가격

- 오늘 배터리 섹터 주가 급등은 2가지 원인에 기인한다 : 1) GM 전기차 판매 증가, 2) 가격 매력.
- 1) GM의 5월 미국 전기차(BEV 기준) 판매량은 8,338대로 1~4월의 월평균 판매량 5,539대 대비 +50% 증가했다.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주요 기업들의 하반기 실적 회복 가이던스가 GM의 공격적인 전기차 판매 가이던스에 기초(2023년 전기차 판매량 7.8만대, 2024년 목표 20만대-30만대)하고 있기 때문에 GM의 성적표가 한국 기업들의 실적 및 주가 측면에서 중요한데, 5월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며 섹터 전반적인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 2) 지난주까지 산업 내 주요 데이터 포인트가 매우 부진하게 나타나면서(4월 미국 전기차 판매 YoY +1%, 5월 한국 양극재 수출 중량 MoM -10%) 주요 기업들의 가격 매력이 커져 있던 상황이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시가총액 80조원이 깨지며 2022년 상장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고,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비엠은 장기 Max Value 고려했을 때 상승 여력이 60%까지 도출되는 기준인 시가총액 20조원 내외까지 하락한 상황이었다. 섹터 주도주 역할을 해왔던 대형주들이 작은 호재에도 민감한 가격대까지 하락한 상황(지난주 위클리 자료 ‘좋을 게 없는 업황, 주가는 단기 매수 기회, https://zrr.kr/OQ5tw 링크 참조)에서, GM 전기차 판매 증가 힘입어 섹터 주가 상승폭 확대됐다.

당분간 반등 국면 지속 전망

- 단기 랠리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하반기 GM, Stellantis의 전기차 신차 출시 앞두고 셀 및 소재 주문량 증가 예상됨에 따라, 5월에 일시 감소했던 양극재 수출 중량 역시 6월에 MoM 반등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 GM Equinox의 3.5만달러(Tax credit 적용 시 2.8만달러로 내연기관차 대비 저렴한 수준까지 하락) 모델 출시가 하반기 한번 더 예정돼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 6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유럽 인터배터리에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추세적 반등 위한 추가 조건 충족 필요

- 배터리 기업들의 높은 하반기 실적 눈높이(1Q24 매출 LGES 6.1조원, 에코프로비엠 1조원, 4Q24 매출 컨센서스 LGES 9.4조원, 에코프로비엠 1.7조원)는 신차 효과가 미국 전기차 시장 전체의 성장세로 확장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기인한다.
- 그래서 신차 판매 목표치가 높은 GM이 중요한데, 그들이 제시한 연간 20만대 이상 판매를 위해선 6월부터 12월까지 월평균 2.4만대 이상의 판매가 필요하다. 5월까지 월평균 0.6만대 기록했으므로 가이던스 부합을 위해서는 현재 대비 4배 증가가 요구된다.
- 또한, 5월까지 미국 누적 전기차 성장률이 +6% 불과한 상황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가 가정하고 있는 미국 연간 전기차 판매 증가율 +30% 이상이 달성되려면 남은 기간 동안 +50% 이상 YoY 성장이 요구된다는 점도 부담스럽다.

단기 랠리 최대한 활용, 하반기 실적 눈높이는 여전히 부담

- 당분간은 GM 신차 효과 기대감에 기댄, 오랜만의 단기 랠리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상기한 GM 체인 기업들(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포스코퓨처엠 등)과 인터배터리 관련 차세대 소재 기술 기업들(대주전자재료, 레이크머티리얼즈 등)의 상승 여력 크다고 판단한다.
- 다만, 추세적 반등을 위한 기준점(GM 월 평균 전기차 판매 2.4만대, 미국 전기차 판매 YoY +30%)이 매우 높다는 점 고려할 때, GM의 가이던스 하향 조정 및 이에 따른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리스크 여전히 크다고 판단, 추세적 반등을 전제로 한 Buy & Hold 전략보다는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오묵직의 생각
'전기차 늦깎이' 日 완성차들 뛰어들더니…'K-배터리' 구하느라 급해졌다

日완성차, 배터리·전기차 대규모 투자…혼다, EV투자금 '두 배로'
中 배터리는 미국 제재, 日 배터리는 물량 부족…국내 업계 "물밑 논의 바빠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85631?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