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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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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묵직의 생각
[체크포인트] 롯데머티리얼즈 선수금

- 동사는 삼성SDI를 주고객으로 최근 LGES 얼티엄셀, 노스볼트 등을 고객으로 확장하고 있음

- 고객사와 장기계약을 바탕으로 전체 물량의 5%~20% 범위 내 물량 조절을 해가며 공급하고 있음

- 장기공급의 형태로 스팟성 출하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최근 1Q24 선수금이 폭증하는 것이 확인됨
#변압기

변압기가 최근 주가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쉬어가는 단계이지 이게 피크아웃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제룡전기는 올해 OP 1200억 이상을 보여줄거라고 생각하며, 효성중공업은 빅베스 이후 제대로 시작하는 원년이 아닐까 싶습니다. 추가로 인적분할 가능성도 있고요.

사람들이 전력망에 대한 심각성을 잘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도 데이터센터지만 90년대 00년대에 맞물린 전력망사이클이 이제 도래하는 시점입니다. 또한 이상기후로 매년 폭염은 최고치를 기록합니다. 여름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두려우면서도 주식쟁이로서는 신비로운 일들이 일어날 것 같네요.
최근 주도주였던 변압기가 강하게 조정받고 있는 것에 대해 한풀 쉬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주도주로서 꺾이고 있는 것인지 고민인데 해투님 말씀처럼 아직은 조정 단계로 보는게 맞지 않을지 조심스럽게 생각 중
최근 에코프로머티, 에코앤드림 주가가 잘 가는 것에 대해 전구체를 얘네만 하는 것도 아닌데 주가는 왜 얘네만 갈까? 라고 본다면 그것은 전구체‘만’ 하는 애들과 전구체‘도’ 하는 기업의 차이라고 생각
(전구체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메인이 전구체이니 편의상)

전구체‘도’하는 기업의 메인 사업은 양극재이며, 이들이 전구체 사업을 하는 메인 목적은 전구체 ’내재화‘ 하지만, 전구체’만‘ 하는 기업의 포커싱은 전구체의 판매 (에코프로머티도 에코프로비엠에 우선 납품이기에 내재화라고 볼 수 있지만 별도 상장되어 있기에)

23년 12월 FEOC 확정에 따라 2024년 수혜 대상인 전해액이 1빠따로 수혜를 받아 전해액 기업 주가가 좋았듯이, 이제 시장은 2025년 FEOC 수혜를 보는 기업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갈 수 밖에 없고 FEOC에 따라 내재화가 시급한데다 배터리 성능 및 원가에서 중요한 양극재 핵심인 전구체와 음극재 (실리콘 음극재가 메인)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고, 하반기 갈 수록 이들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생각.

다만, 전구체’도‘ 하는 기업도 결국 내재화함으로써 중국 의존도에서 탈피하고,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기에 하반기 전기차 신모델 등장으로 Q가 확장될 수록 결국 모두가 좋은 그림으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 함
Forwarded from PL
📌선 케어 종목 간단 밸류테이블

1. #잉글우드랩 꽤 올랐다만 밸류 보면 괜히 대장이 아닌 듯, 더군다나 23년 OTC 등록건수도 96건으로 압도적.

2. 리바운드가 큰 종목은 #한국콜마, 국내 선크림 시장 70% 점유, 아마존 선케어 톱 랭킹에 있는 조선미녀, 스킨1004 제품도 한국콜마 ODM => 이게 투자포인트.

3. 기존 시세 강하게 받던 #선진뷰티사이언스 밸류상 부담스러운 자리라는 생각.

4. #에이에스텍 신규 상장, 주가 눌렸음에도 불구하고 밸류 자체는 저렴 X.

5. 잉글우드랩,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는 ODM, 에이에스텍, 선진뷰티사이언스는 선크림 원료라 다른 선상에서 보는게 맞긴 함.

6. 선케어 #잉글우드랩, #한국콜마, 스킨케어 #한국화장품제조 최선호.

#기업분석
Forwarded from 인터
#삼천당제약

<내가 생각하는 삼천당제약 투자의 단기 모멘텀>

특정 종목의 투자 추천이 아니며, 이렇게 생각하며 투자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생각하며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1. 주요일정 공시

- IR 자료 및 회사입장을 종합해보면 2분기 이내(즉 6월 이내) 나오게 될 공시는 4가지 정도가 있음

1) 현재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일본/캐나다/유럽 시장 계약 체결이 완료 되었으나, 유럽 중에서는 프랑스가 아직 계약 체결이 안되고 있음. 프랑스 2분기 이내 계약 체결 예상

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시장 계약이 2분기 이내로 계획되어 있음

3) 경구용 당뇨치료제(세마글루타이드) 2분기 임상 개시 예정

4) 경구용 당뇨치료제(인슐린) 2분기 임상 개시 예정

- 현재는 중국회사 통화동보와 경구용 인슐린 계약을 추진중이라고 3년간 주주들 마음고생을 시켜 놓고 결국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결과 투자자들의 신뢰도가 다소 낮아져 있는 상태

- 그래서 위 4가지 공시 중 1가지라도 나온다면 나머지 3가지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며 상승할 것으로 생각됨. 더불어 기존대비 회사의 신뢰도가 상승할 것으로 생각됨.

- 다만, 위의 4가지의 공시 기대감이 2분기 내에 충족되지 않을 경우 회사 신뢰도 추가적으로 하락하며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를 신뢰하여 위 내용이 언젠가 공시될 것을 믿으며 장기투자하는 전략을 취할 수 있음. 그 판단이 옳은 것으로 드러난다면 일시적 주가 하락이 있을지라도 언젠가는 다시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생각됨.

- 반면에, 수차례 일정이 지연되고 회사가 지속적으로 신뢰받지 못하는 행동을 보인다고 판단된다면 언제든지 전략 매도할 생각을 해야함

- 추가로 덧붙이자면 현재 "ㅋ" 자산운용사가 삼천당제약에 숏 포지션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지속적으로 악재 찌라시를 뿌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주가 상승시 숏 커버링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참고.

2. MSCI 지수 편입 기대

- MSCI 한국 지수 편입 기준은 현재 시가총액 4조 5천억원 정도 이상이며 유동시가총액 1조 5천억원 이상

- MSCI 한국 지수 편입이 될 경우 통상 수천억원의 패시브 자금 유입이 기대됨. 다음 편입은 8월임.

- 현재 삼천당제약의 시가총액은 약 3조원 수준으로 1번의 내용이 예상대로 흘러갈 경우 30% 정도 상승하여 약 4조원에 도달할 수 있을 듯

- 이 경우 조금만 더 오르면 편입 기준에 충족될 수 있으니 8월 MSCI 지수 편입 기대감을 받을 수 있고, 어느정도 선제적으로 물량을 채워놓으려는 수급과 이를 추종하려는 수급의 수혜를 볼 수 있음

https://x.com/interlude26/status/1799424001334477306
Forwarded from 텐렙
텐렙 채널 구독자분께 올리는 글


1. 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지인들끼리 정보 공유한다는 의미로 가볍게  시작한 텔레 채널이었는데, 예상치 않게 과분한 관심을 받아 많은 분들이 지켜봐 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2. 채널명을 호기롭게 텐렙이라고 지어서 어떤 분들은 만렙은 아니더라도 고수 정도는 되겠지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텐렙의 의미는 고정 메세지 #1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사실은 여전히 쪼렙에 불과한 꼬꼬마 개미에 불과합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텐렙을 꿈꾸고 있으며, 또 그러기 위하여 노력중이기도 합니다.

4. 아직은 쪼렙이기에 부끄럽게도 구독자 분들을 개안시킬만한 본 채널만의 인사이트를 드리진 못하고 있지만, 고수분들의 의견이나 빠르고 다양한  뉴스 피드라도 드릴 수 있도록 나름 애를 쓰고는 있습니다.

5. 적어도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우리들이 이 시장에 참여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주식이라는 투자 수단을 통해  돈을 벌기 위해서 입니다.
즉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전략이 되며, 그 전략을 달성하기 위한 전술이 개개인의 투자 방식이 될 것입니다.

6. 운좋게도 그동안 유명한, 혹은 숨은 고수분들을 만날 기회가 생기거나  그 분들의 성장 스토리, 매매 방식들을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모두 자신만의 필살기들은 달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7. 어떤 분들은 진득한 가치 투자스타일로, 어떤 분들은 차트 해석을 기반으로 한 매매 스타일로, 어떤 분들은 수급을 기반으로 한 매매 스타일로...다만 한가지 분명했던 건 그 경지까지 도달하기 위해 정말  끊임없는  노력을 하셨다는 것이고...결국 다른 전술들을 사용했지만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전략에 다다른 건 모두 같았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사견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우월한 투자 방식이라는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이 바로 우월한 투자 방식이 아닐런지요.
그걸 위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노력하는 분들이, 그래서 증명해 내는 분들이 바로 '고수'라고 생각합니다

8.최근 대왕고래 이슈를 지켜보며 드는 생각은 주식은 그냥 주식으로 바라보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주식이라는 것이 단순한 경제라는 분야를 넘어 전세계의 매크로, 지정학적 상황, 정치, 사회 모든 상황들의 총합 결과물이기도 하지만, 주식을 넘어 정치적인 프레임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 피로감만 쌓이고, 끝나지 않는 대결로 귀결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치 이야기는 정치 채널에 가서 하시고 우리는 그냥 주식에 집중하는 것이 더 생산적이지 않을런지요?
각자 본인의 판단에 따라 확신이 있다면 투자를 하시면 되는 거고, 납득되지 않거나 리스키 하다고 여겨진다면 그냥 패스하시고 다른 종목 매매에 집중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9. 조선 국장, k국장 이라는 이름을 동원하며 테마 주식만 난무하는 시장이라고 폄하하는 분들도 있는데, 물론 우리 시장이 테마주가 더 부각되는 점이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도 생각은 됩니다.
다만 전세계 모든 주식 시장, 미국 시장에도 테마주는 엄연히 존재하며 참여자가 인간인 이상,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테마주는 늘 존재하리라 생각됩니다.
굳이 교과서에 등장하는 그 옛날의 튤립 파동 얘기를 꺼내지 않아도, 우리가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분은 광기와 공포 사이 그 어딘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생각을 한다면 오버슈팅과 과매도, 저평가라는 단어들은 존재할 수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그런 시장이 온다면 우리들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보다 AI가 계산은 더 잘한다는 건 누구나 다 알지 않습니까?
시장의 특성이 그렇다면 그걸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무분별한 매수, 본인의 판단이 아닌 집단 심리에 의한 즉흥적 매수는 비단 이런 상황뿐만 아니라 언제나 투자자로서 조심해야 할 부분이겠지요.
제가 좋아하는 또하나의 주식 격언 중의 하나가 바로 개인투자자에게 있어 삼진아웃이라는 것은 없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제 주위에도 1년에 1~3회 정도만 매매하시는 고수 분들이 계십니다. 한복판에 오는 직구만, 시장의 실투가 나왔을 때만 기다려 스윙하시는 분들.
결국 기다림도 투자의 한 전략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기준이 무엇이냐 일테고, 내가 얼마나 준비가 되었냐 일테지요.

10. 불과 몇년전만해도 개인들이 정보를 얻을 만한 방법이, 채널이 그리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주식 시장의 사이버 렉카라면서 정보를 퍼나르는 텔레 채널을 좋지 않은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견이지만 분명 순기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식 시장에 있어 표절이란 없습니다. 남의 아이디어를 빌려 매수를 하여 수익이 났다고 해서  로열티를 지불할 일이 없습니다.
다만 남의 아이디어에 자신만의 기준을 대입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할 테고, 그런 과정들을 통해 본인만의 투자 철학을 만든다면 텔레 채널의 순기능에 부합하는 일이 아니겠는지요.
Forwarded from 텐렙
11.장황하게 적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사실 위 모든 글들은 이 말씀을 드리기 위한 빌드업 정도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 국장, k국장 탈출은 능지 순이고, 자신은 미국 시장으로 갈 거라고, 자신의 자식들은 이런 나라에서 키우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물론 그럴 능력도 없거니와 설혹 그럴 능력이 있다해도 단지 우리시장이 형편없다는 이유만으로 이 나라를 떠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습니다. 부모님, 지인들, 자식들이 살고 있는 이나라에서 계속 살고 있고, 앞으로도 쭉 그럴 것입니다.
미국장의 상승을 보면, 1분기 전세계 증시 시가총액의 상승분의 20% 이상을(1조달러) 혼자서 책임진 엔비디아 같은 종목의 상승을 보면 정말 부럽기도 하고 허탈한 심정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저 또한 미장에 시드 일부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우리시장의 투자를  멈추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렇지 않아도 외인들의 놀이터, 외인들의 현금자판기,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오명을 가진 우리 시장을 더 황페화시킬  금투세 시행... 그 금투세 폐지에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쪼랩 꼬꼬마 개미에 불과한 저의 생각과 말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모든 건 다해보려고 합니다.
금투세 청원의 참여 비율이 너무 저조합니다.
노력하지 않고 변화를 바라는 건 공부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수익을 내고 싶은 마음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운이 좋아 수익이 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운이 지속될 수는 없습니다.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정치적인 역학관계로 금투세가 폐지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그냥 운에 불과합니다.
조그만 소리라도 더 내야, 한명이라도 그 청원에 동참해야만 변화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더 높아지지 않겠는지요?
주식 시장은 제로섬의 게임이 아닙니다. 누구나 다 수익을 낼 수도 있는 플러스섬의 게임입니다.
우리시장이 그 플러스섬의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첫걸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지금의 최선이 바로 금투세 폐지 청원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주식시장은 단순히 개인들의, 기관들의 투자 수단만의 장은 아닐겁니다. IPO를 통해 기업들은 시장에서 투자를 받고, 그 투자를 받은 돈으로 회사를 성장시키고, 고용을 늘리고 결국 그 일련의 과정들이 모여 국가 성장의 토대가 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시장 참여자인 우리들이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불합리하고 시장에 해를 가할 수 있는 정책들에 대해 따져묻고 개선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자격과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시장을 폄하하고 미장으로 떠나겠다고 하시는 분들, 떠나는 건 자유고 그 누구도 거기에 대해 뭐라 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전에  우리 시장을 위해 조금이라도 노력은 하셨는지 묻고싶고, 남은 참여자에게 조롱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는 폄하는, 비아냥은 제발 하지 말고 조용히 떠나시길 바랍니다.
언제가 저도 GG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그 날이 만약 오게된다면 조용히 사라지겠습니다) 그전까지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겟습니다.
구독자분들 모두 텐렙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두서없는 글 마치겠습니다.

* 말씀드린 그 조그마한 노력의 일환으로  금투세 폐지 청원하신 부분 스샷이든 뭐든 인증해주시는 분들 20명 선착순으로 아메리카노 상품권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텐렙 챗방(https://news.1rj.ru/str/tenlevelchat)으로 인증해주시면 되고, 참여율이 높으면 당첨자 대폭 늘리도록 할테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식을 배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그 레벨에 맞게 설명을 하고자 함.

몇몇 투자자의 말을 들으니, ‘그쪽 관련주‘ 투자가 로또보다 나은 20%의 확률이니 대박 아니냐라고 언급함.

하지만, 주식투자는 확률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곳이 아님.

어떤 투자는 확률배팅에 실패해도 본전은
건질 수 있는 회사가 있다면, 어떤 투자는 확률배팅에 실패하면 본전은 커녕 원금을 날려버릴 수 있는, 'All or nothing' 투자가 됨.

9*9*9*9*0=0 임. 즉, 그런 투자는 계속 잘해도 한번 미끄러지면 모든 걸 잃게 됨.

결론적으로, 상방 갭을 엄청 띄운 회사들 말고,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나 상승 확률이 낮은 회사들은 그래도 하방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고보는데, 현재 ‘그쪽 관련주’는 확률이 20% 되나, 하방이 꽤 커진다는 리스크가 상존함.

확률도 좋은데, 배팅 실패 시의 리스크도 함께 봐야한다 생각함.

리스크 생각 안하고 투자할거면, 아니, 배팅할거면, 강원랜드 룰렛 홀짝 확률이 50:50이므로 그거 배팅하는 편이 확률상 이득보기엔 더 좋을것으로 사료됨.

P.S.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투자 관점을 배제하고, 당연히 산유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견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실리콘투의 미국 오프라인 매장 '모이다'가 그랜드 오픈(6월 8일)했습니다. 관련해서 미국 유투버 분이 올리신 동영상 공유드립니다!

관련해서 저번주 월요일날 작성한 자료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zTBykFb2UZs?feature=sha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