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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화장품 섹터에 대한 생각

이번 화장품 섹터의 핵심 키워드는 '인디브랜드', 'K뷰티의 해외 진출'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게 글로벌로 가성비를 찾고, 시대가 그런 시대가 와서라기보다는, 우리나라 화장품 기업들이 노력한 결과라고 봅니다. 그렇기에 그러한 경쟁력들은 지속되어 미국/일본 이외 타국가로도 강력한 성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봅니다. 이는 2분기 컨콜에서 그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거라고 장담합니다.

당연 이 문화 전달의 대표주자는 실리콘투라고 생각하며, 실리콘투가 대장주라고 봅니다.

올해 실적은 못해도 OP 1500억이고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보며, 그럴 경우에 1500억에 멀티플 20 하여 3조는 충분히 납득가능합니다.

여기서 멀티플 상향이 일어나려면, K뷰티의 성장세가 장기지속 가능하다는 것에 확답이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엔터가 20배 정도를 받다가 BTS와 블랙핑크로 인해 30~40배를 받던 것처럼 말이죠. 아니면 유럽에서의 매출이 미국/일본 수준만큼 되는 것도 그러한 멀티플을 부여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지금 당장은 모르겠네요.

실리콘투의 시가총액은 이해가 되는데, 숫자도 없고 성장성에 대한 힌트도 없는데 화장품 기업이라고 오르고 있는 것을 보면 섹터플레이에 대해서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AI붐의 최종 승자는 태양광

Chat GPT로부터 시작된 AI관련 수혜주들이 생성형 AI, LLM관련주, HBM, eSS와 같은 반도체 관련주, 변압기, 구리/전선과 같은 전력기기, 액침냉각, BSPDN, 글라스기판 등 전력소모 감소 및 효율증가시키는 업체들에 이어 최근 태양광, ESS, 원전/SMR과 같은 발전원까지 확대되어 오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AI데이터센터와 태양광과 ESS용배터리의 성장성에 대한 언급이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이나 업체에 대한 관심도 국내 증시에서도 서서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AI데이터센터향 수요증가와 함께, 낮아진 태양광 및 ESS 설치비용과 미국의 중국(우회수출 포함) 태양광 및 배터리에 대한 제제가 겹쳐지면서 미국 내 관련산업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6월 6일부터 그동안 미국 태양광업체들의 실적을 악화시켰던 주요 원인이었던 동남아 4개국에 대한 태양광 부품 관세면제가 종료됨으로써 하반기부터는 태양광업체들의 실적도 점차 개선되어 2025년 이후부터는 크게 성장할 것으로 미국에서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화솔루션의 6월 10일 컨콜에서 언급된 내용을 보면,
Q> 미국 / 중국간 태양광 관세 이슈, 중국의 동남아 공장 우회 물량의 가동 정지?
A> 동남아 우회물량에 대한 관세 부과로 중국 가동률 감소, 우회물량 관세 부과 개시 (고율 관세) 하였으며, 24.6.6일로부터 6개월 이내 재고 사용 필요, 사용하지 않은 재고는 일괄적으로 관세 부과 예정 (재고 레벨 및 재고 소진 여부는 중요하지 않음)


미국의 태양광 유통/설치 업자들의 기존 재고를 6개월 동안만 인정해주고, 그 이후부터는 재고도 일괄적인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기 때문에,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태양광 모듈재고(시장에서는 약 1년치 이상으로 추정) 부담이 크게 완화되어 미국에서 태양광 모듈을 직접 제조하는 업체들의 실적 개선 시점이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보여지는 데이터 또는 관련 미국주식의 단기시세보다는 좀 더 긴 안목에서 관련된 산업과 기업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장산업은 기존 데이터 분석과 같은 평면적 접근이 아닌 입체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태양광 뿐만 아니라 이와 동반하는 ESS용 LFP 배터리, ESS 장비 업체들에 대한 장기적 접근과 관련된 소재/부품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도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액침냉각, 공조시스템 업체들도 관련된 수혜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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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중반 미국 골드러시 시기, 곡괭이와 삽 그리고 청바지를 팔단 상인들이 안정으로 큰 돈을 벌었고, 증권가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픽앤쇼벨(Pick and Shovel)”전략을 만들었음.

AI시대의 “픽앤쇼밸”은 태양광과 BESS와 같은 전력산업임.


● 빅테크와 태양광

마이크로소프트는 AI데이터 센터를 위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6년간 약 135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아마존도 15년간 205조를 데이터센터 건설에 투자할 방침.

문제는 AI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임. Ai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10배 이상의 전력을 필요로 함. (구글 검색 필요 전력 : 평균 0.3Wh, 챗GPT 검색 필요 전력 : 평균 2.9Wh)

추가적인 전력원으로 각광을 받는 것이 태양광임.
글로벌 RE100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며, 실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미국 태양광 수요의 80%가 PPA(기업 대상 전력구매계약) 계약이었고, 이 중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중이 60%를 넘음.

글로벌 투자 시장에서는 태양광이 AI 붐의 최종 승자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음.
UBS는 AI시대 최대 수혜기업으로 엔비디아, 애플, AMD가 아닌 태양광업체인 퍼스트솔라를 꼽았음.
UBS는 2024 하반기부터 태양광 PPA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으며, 태양광 프로젝트의 수요는 오랜 기간 공급을 훨씬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음.
퍼스트솔라는 2027년까지 수주물량이 확보된 상태이며, 2025년과 2026년을 기점으로 더 많은 태양광 기업들이 수혜를 볼 것.


● 한화솔루션(한화큐셀), 미국 제조 능력

한화큐셀은 2024년 4월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의 태양광 모듈 생산라인 건설을 마무리하여 연간 3.3GW 규모의 태양광 모듈 Capa를 갖췄으며, 현재 제품 생산 중임.
공장 가동률은 70 – 80%로 추정하며, 이르면 6월, 늦어도 7월 중 풀가동이 가능할 전망.

카터스빌 공장 가동으로 한화큐셀의 미국 내 모듈 생산능력은 연간 8.4GW로 증가하였음.

한화큐셀은 북미 최대규모의 태양광 제조기지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개발, EPC, 전력공급 등 다양한 분야로 역량을 확대해 나갈 예정.
한화큐셀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50MW 규모 태양광 모듈과 ESS로 이뤄진 복합 단지를 완성하였으며, 이곳에서 만들어진 전력은 “메타”에 공급됨.


● 미중 갈등으로 인한 반사이익

미국은 “슈퍼301조”를 근거 중국산 태양광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상향하였으며, 중국의 우회수출 통로였던 동남아 4개국에 대한 관세유예도 종료하였음.


● BESS와 UPS 시장의 성장

ESS는 태양광과 풍력 발전에 반드시 따라붙어야 하는 필수품으로, 태양광 수요가 늘면서 ESS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음.

미국 에너지관리청(EIA)에 따르면, 미국 ESS시장 규모는 2019년 6.92억 달러에서 2025년 82.61억 달러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
전력 저장용 배터리는 ESS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백업을 위한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임.

현재 글로벌 ESS시장은 중국 업체들이 LFP배터리를 통해 잠식하고 있음.

삼성SDI는 2023년 말 ESS사업 확대를 위한 전담 조직을 만들었으며, ESS용 LFP배터리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애리조나의 17GWh규모의 ESS용 LFP배터리 생산시설 외에 일부 전기차용 생산라인도 ESS라인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음.

SK온도 미국 내 ESS용 LFP배터리 공장 설립을 검토 중에 있음.


● 액침냉각 및 국내관련 기업

AI데이터센터의 또 다른 문제점은 열관리이며, 이에 따라 냉각이 중요함.

통상 데이터센터 전력량의 절반 정도가 냉각에 사용되고 있으며, 냉각은 크게 공랭식과 수랭식으로 나뉨.
AI데이터센터의 처리량이 늘어날수록 수랭식 만으로는 부족하여 액침식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음.
액침식은 테이터센터 서버나 전자제품, 배터리 등을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기름(특수 냉각 플루이드)에 침전시켜 열을 식히는 구조임.

냉각 시스템 분야에서 LG전자가 다양한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어 B2B 냉난방공조시스템 고성장이 기대되며, 특히 LG전자는 액침냉각 관련기술도 이미 확보하고 있음.
LG전자는 액침냉각 용액(킥스 이머전 플루이드S)을 출시한 GS칼텍스와의 수직계열화도 가능.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인 SK엔무브는 미국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전문기업인 GRC에 약 340억의 지분 투자를 하였음.
S-Oil도 개별 데이터 센터에 적합한 다양한 시제품 라인업을 구비하였다고 밝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89681
효성중공업 22년 1월 ~ 24년 5월 변압기 + 부속품 + 차단기 수출액 + 수출단가 - 24. 06. 16

4Q23 / 1Q24 실적은 수출데이터와 OPM 간의 괴리 면에서 대형사고 수준.
5월까지 수출총액 / 수출단가가 모두 YoY로 매우 양호하기 때문에 2분기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것.
Forwarded from Stock Trip
[관심있게 봐야 할 소비재 이슈]

주의
매수, 매도 추천 아님. 나름 검증을 거쳐 작성하지만 틀린 정보가 있을 수도 있음


#삼양식품

4월 대비 수출 중량, 금액이 모두 증가
단가는 하락했음에도 중량이 늘어 금액이 늘어난 것은 인상적이라는 평가
4, 5월은 618 대비해 중국에 선적을 많이 함 > 6월은 미국 차례 > 단가 UP

밀양 추가 증설까지 반영 시 내년 CAPA는 +40% 정도 추가
회사는 현재 내수 물량을 해외로 돌리고 있을 정도로 쇼티지 상황

#화장품

MOCRA 법안이 7/1 부터 완전발효, 이후의 업계 동향을 주시해야 함

최근 화장품 ODM 사들의 동향을 보면 탑 ODM사들도 증설을 하고 그 밑에 ODM 사들도 증설을 고려하거나, 선별 수주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아 업계 전반적인 쇼티지 상황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외주를 주던 OEM사들도 다 찬 느낌임
수입국 기준 1위 처음으로 달성, 앞으로 추세는 점점 더 벌어지는 그림으로 갈 것, 증설에 따른 추가 Upside가 나올 수 있는 기업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파마리서치

리쥬란의 전세계 트렌드는 신고를 갱신, 수출데이터 또한 MoM으로 호조인 상황, 일본 메가와리에서도 예상치 못한 판매 호조가 나타났음.
1분기 기사로 인한 스트릿 컨센 상향으로 서프라이즈를 냈음에도 두들겨 맞음

결국 소비재는 트렌드를 먹고 사는 기업, 트렌드가 틘 것은 유심히 봐야 함


#한국화장품제조

내일 투자경고해제 판단일, 주가는 신고가 갱신하였음
스킨천사의 트렌드 견조, 블로그에는 작년 매출을 90억 대로 가정하였으나, 회사와 통화결과 작년 스킨천사向 매출은 80억 대였음을 확인

Cf) 스킨천사 신제품 선크림은 한국콜마에서 제조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5월 수출 확정치 정리(1)
- 해당 내용은 6월 1일 발표된 잠정치와 동일
- 발표일: 6월 15일

- 전체 화장품 수출 7.4억 달러
- 전년동월비 11%, 전월비 3% 성장 기록
- 전월에 이어 월간 최대 수출액 또 다시 경신
- 중국 감소에도 미국/아시아 강세로 성장 기록
- 미국(특히 기초) 초강세

- 주요 지역(% YoY, % MoM)
. 중국 2.0억 달러(YoY-23%, MoM+18%)
. 홍콩 0.4억 달러(YoY-25%, MoM-15%)
. 미국 1.4억 달러(YoY+71%, MoM-3%)
. 일본 0.6억 달러(YoY+16%, MoM-10%)
. 아시아 7개국 1.0억 달러(YoY+23%, MoM+2%)

- 카테고리(% YoY, % MoM)
- 기초 3.9억 달러(YoY+2%, MoM flat%)
. 중국 1.0억 달러(YoY-40%, MoM+5%)
. 미국 0.8억 달러(YoY+101%, MoM-5%)
. 일본 0.2억 달러(YoY+33%, MoM+12%)

- 색조 0.75억 달러(YoY+42%, MoM+27%)
. 중국 0.03억 달러(YoY+60%, MoM+61%)
. 미국 0.007억 달러(YoY+57%, MoM flat%)
. 일본 0.01억 달러(YoY-16%, MoM+12%)


***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176

이번 임상 제품은 일반인들에게 비만 및 당뇨치료제로 널리 알려진 ‘오젬픽 및 위고비(이상 주사제)’ 및 ‘리벨서스(경구제)’ 중 경구제 제품이다. 주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는 전세계적으로 연간 60조원 이상 판매되는 블록버스터 약물이다.

회사 관계자는 “삼천당제약은 글로벌 1ST로 시장에 진입하고자 그동안 S-PASS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한 혁신적인 전달 물질을 접목시킨 오리지널 제형 특허 회피 제품을 개발해왔다”며 “최근에는 약동학적 시험(PK Study)도 완료해 동등성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오리지널 제품의 물질특허는 2026년부터 종료되지만 다수의 제형특허는 2031~2039년에 종료될 예정이다. 따라서 삼천당제약이 2026년부터 제품 판매를 할 경우 최소 5년 이상 장기간 세계 유일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제품을 보유하는 회사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JH님

Irb 임상 일정이라면.. 임상신청 일정이며.. 일정 확정이라는거는 be ind 승인 일정도 대략 나왔다는거!
그리고 임상시험 문서도 모두 완비된 상태ㅎㅎ
대략 1달 내에 ind 승인 및 임상 진행함ㅎㅎ
⚡️변압기에서 운송비 얘기는 왜 자꾸 나올까? 변압기 운송 과정 살펴보기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내용]
1. 변압기는 무게가 엄청나기 때문에 운반에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든다는 것을 영상으로 느껴보았습니다.
2. 미국 수입 데이터를 보면 변압기 전체 수입금액이 증대하고 있는데 10,00kVA 이하 중소형이 더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3. 운송비에서 캐나다와 멕시코가 압도적일 수밖에 없는데 이런 불리함을 이겨내고 있는 K-변압기의 장점을 좀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4. 영어는 중요하지 않고 이렇게 어마어마한 규모의 노동이 필요하구나 정도만 체킹해주시면 될 갓 같습니다!

💬 이번 글은 쉬어가는 글입니다. 영상으로 보시면 사진으로 보는 것과 또 다르니 한번 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보시면 오르막 길은 차로도 안 돼서 불도저로 밀어서 올라가요ㄷㄷ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영상1]
New York Power Authority
[영상2]
Buckingham Heavy Transport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부탁드립니다!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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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로도 샤
회사통화내용

"IND신청완료되었음"

GLP-1 세마글루타이드 Be study는 공시대상이 아니라서
그래서 보도자료 배포했다고 함
매매하는데 정답이 없습니다.
주가가 상승할 때 매수를 하나 하락할 때 매수를 하나 본인 스타일입니다.
자기가 정한 규칙을 얼마나 잘 지킬 수 있는가 차이 입니다
예외 처리가 늘어날수록 뇌동매매도 늘어납니다
인베스트면 인베스트
트레이딩이면 트레이딩

제가 주로하는 추세추종 돌파 매매의 경우는 하락에 사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눌림목(풀백)은 저항선을 벗어난 돌파가 생기고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변경이 되면서 유지를 할 때
가끔씩 사보는 정도 입니다.
대부분은 셋업 이후 돌파가 나와서 상승할 때만 매수를 합니다.

반대로 제가 주로 하는 가치투자 매매의 경우는 하락에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따진다면 주가 가격의 변화인 상승과 하락을 크게 고민 하지 않습니다.
1순위는 안전마진과 업사이드인데 그 안에서 가격의 변화가 포함되어 있는 패키지 정도 입니다
고민하는 것은 섹터의 EPS의 성장과 해당 기업의 EPS 성장과 밸류에이션 그리고 멀티플입니다.

오늘 화장품이 하락한다고 이것이 추세가 꺾였다고 판단할 근거는 1도 없습니다.
젭알 많이 상승 했다는 이유로 주도주를 매도해서 2~3등주를 사는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가 생각하는 주도 섹터인 반도체(AI), 변압기(전선), 화장품 에 대한 뷰는 저는 그대로 입니다.
그밖에 음식료, 방산, 조선 역시 긍정적입니다

뷰가 짧을수록 변동성 노출이 심하며 매매 난이도는 급격하게 상승합니다.
지난번에도 계속 이야기하지만 주도주가 급격하게 변화 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유안타증권 리포트 중
지금 다들 오해를 ㅈㄴ게 하시는 것 같아서 정리

세마글루타이드 경구형은 ‘리벨서스’라는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약이 있음.

이는 SNAC 경구 플랫폼 기술을 사용한 제형임.

‘제네릭‘ 개발을 하려는 삼천당제약은 생물학적 동등성(BE) 시험만 하면 됨.

물질특허는 26년에 만료(미국 및 일부 국가 제외), 제형특허는 S-PASS 기술로 회피 가능.

BE 시험 신청은 일반 임상 시험과 다르게 거래소 공시사항이 아님
사례) 6월 4일 국내 생동시험 승인 난 신풍제약의 크라목신듀오건조시럽임. 이에 대한 신청 공시 가져오면 생동시험 신청이 공시사항이라고 떠드는 새끼들 말 인정해줌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업종 관련 코멘트


- 5월 성남시 수출, 특히 미국향 데이터로 실리콘투 주가 하락
- 또한 업종 전반 약세를 야기하고 있음

- 5월 성남시 총수출 0.3억 달러(YoY+41%, MoM-13%)
- 미국향 0.02억 달러(YoY-42%, MoM-59%) 기록
- 특이점은 중국/아랍에미리트/폴란드 등 다양한 지역으로 수출 확대 중

- 성남시 수출 데이터가 트랜드는 유사하나, 실리콘투 외에 다른 기업도 존재
- 실리콘투 실적은 리테일러에게 판매될 때 반영, 한국에서 출고되어 해당지역으로 이동되고, 실제 판매될 때까지의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월별 수출액과 실리콘투 매출간의 시차가 존재할 수 있음

- 미국 물류창고 확보 및 모이다 출점 등으로 물량을 먼저 확보 했다는 언급 등이 있었으나, 물류창고 확보는 아직 후보군 물색 중이며, 모이다 출점과 관련해서는 미국 물류창고에 보유하고 있는 물량으로 확보 가능

- 당사는 한국 화장품에 대한 미국 수요에 대해서 여전히 강하고, 다양한 브랜드로 확산되고 있는 과정에 있다고 보이며, 수요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고 판단

- 회사 또한 수요에 대해 체감하며, 오히려 진출 브랜드에 대한 니즈가 많아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 MoM 감소에 대해서 아쉬우나, 성남시 수출 5월 누적 평균 수치는 1분기 보다 높은 추세

- 또한 지역 확산이 다채로워 지고 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

- 아마존 순위.. 제가 아침마다 업데이트 하고 있는데, 아.. 또 한국 브랜드네, 아 이것도 한국 브랜드네? 아침에 업데이트 하는 시간이 꽤나 걸리고 있습니다

- 수출의 일시적 차이는 타기업의 영향 또는 브랜드사를 통한 재고 확보 변동 등 다양하게 존재할 수 있다고 판단함

- K뷰티의 강점(혁신적 제품/퀄리티 우위/매력적 가격), 실리콘투의 선제적 해외 투자 등의 방향성은 불변하다고 판단


***
Forwarded from YM리서치
펀더멘탈의 상승이 주가를 견인하는 종목, 특히 수출입통계를 통해 실적 흐름이 예측가능한 종목들의 경우 단기적 주가의 변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업무를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일이라는게 주 단위, 월 단위로 딱딱 맞아 떨어져가며 진행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생산, 운송, 재고, 주문사이클 등 많은 것들이 영향을 끼치기에 작은 흐름에서는 변동성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화장품 섹터는 수출데이터가 전체적인 업황의 분위기는 파악할 수 있지만, 기업들이 수도권에 밀집되어 개별 기업에 대한 수치를 뽑아내기는 어려워 지역 데이터와 개별 기업의 실적과는 괴리가 생각보다 큽니다.

소비재 사이클의 경우 투자자들의 생각보다 더 길게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은 올해 10년 사이클로 접어들었고, 주가는 트렌드가 시작되고 30배 가량 상승했는데 큰 그림을 보지 못하고 월별 데이터만 보는 투자자들은 이러한 과실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전 세계 시장의 1~2%밖에 진입 안한 K-뷰티는 이제 시작이고, 화장품 기업과 소통해보면 모두가 K뷰티 성장에 놀랄 정도입니다.

짧은 시계열에서의 변동성을 기회로 볼 지, 위기로 볼 지는 투자자에게 달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