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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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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로도 샤
1. 일단 할인이 없어서 다행
2. 이정도 규모면 일정 이상 인수자 확보 되었을거
3. 인수되는 가격이 당분간 바닥
4. 블럭딜 자체의 목적이 확실 (시장에서 기대하는 재료)
5. 금액 확보를 위해서는 회사는 주가 부양에 당근 관심
(회사입장에서는 매각 포함 가장 적정한 시점이 지금부터 한달안이라고 본듯)
6. 오버행 걱정 있을수 있음... (근데 평단이 한참 높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K뷰티 못말리는 고공행진, 실리콘투 선진뷰티 펌텍코리아 '낙수효과'

중소 화장품 브랜드 특성상 이런 인기가 플랫폼부터 화장품 원료, 용기까지 화장품 공급망 전반에 대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청에 따르면 6월1일부터 10일까지 국가별 화장품 수출 잠정치에서 미국 비중은 21.9%로 같은 기간 중국(20.3%)을 앞섰다.

물론 중국에서 국내 화장품 회사들의 수출이 감소하긴 했지만 국내 인디브랜드들의 서구권 인기가 확인된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내 화장품 원료사로 낙수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으로 선진뷰티사이언스가 꼽힌다. 선진뷰티사이언스는 무기계 자외선 차단소재와 마이크로비드 등을 생산하는 화장품 원료회사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55757
시장이 순환매를 자연스럽게 해오다가 억지를 부리며 순환매를 이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슬슬 듭니다. 그리고 손쉽게 방향성에만 베팅하면 되던 것이, 요즘들어 제가 모르는 영역을 침범하면서 까지 투자해야한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모르는 것을 안다고 착각하고 투자할때가 제일 위험한 것 같습니다. 정말 확실한것만 골라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1) 방향성이 아닌 것을 제외

2) 그리고 증익 기울기가 완만해지는 것들을 제외

사색이 많이 필요한 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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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최근 거래량과 거래대금인데, 공시돈 609억은 오늘 같은 날의 경우 하루 거래대금의 반의 반도 안되는 금액.

아일리아시밀러 고용량과 경구용 GLP-1 임상 비용 및 생산설비 투자라는 측면에서 시설투자공시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 장중이 아닌 시외에서 추매를 했어야했는데 괜스레 아쉽단 생각이 듬

블록딜하면 알테오젠의 블록딜이 생각나는데 단기적으로는 악재로 작용해 주가 하락이 있었지만, 결국 블록딜 때 단가보다 한참 높은 주가에서 놀고 있다.

하물며, 단순 블록딜도 아닌 명확한 이유가 있는 블록딜이기에 걱정하는 시각 자체가 다소 의아하다. 회사는 약속대로 차근차근 패를 까고 있는데 주가만 못오르고 있는 상황. 가격과 가치의 괴리가 점점 벌어지고 있으며 주가는 결국 가치를 찾아갈거라고 생각하여 걱정 없이 지켜보고 있다.

삼천당은 이제 그냥 기다리면 된다고 생각하고,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시간을 견디기 위해 나머지 시간은 화장품 섹터 포함 다른 섹터에 매진 공부하고 있다.
[삼천당제약 자사주처분 Pros & Cons]

채널: 간절한 스터디카페(
https://news.1rj.ru/str/desperatestudycafe)

1. Cons: 블록딜 자체만 보면 악재는 맞음
- 결국 유통주식으로 풀릴 물량이기 때문
- 아마도 121,800원의 최대 할인폭인 5%의 할인율로 딜이 성사될 것으로 판단 (최종 블록 주가 115,700원 예상)
- 해당 물량은 시장에 바로 나올 수 있는 매도 대기 물량이 될 수 있음

2. Pros 1: 자사주 처분 공시의 목적이 명확히 회사의 성장을 가리킴
- 자사주 처분의 성격이 주가의 방향을 가를 것이라 생각하는데, 삼천당제약의 이번 자사주 처분 공시는 명확하게 임상 및 생산 시설 투자임
- 이는 결국, 여타 다른 블록딜(운영자금 확보 또는 재무구조 개선 등)과는 성격 자체가 다른 성장성을 담보로 한 재원 마련이라 봐야 함

3. Pros 2: GLP-1 경구 당뇨/비만 치료제를 거래소 공시한 첫 케이스
- 그동안, 삼천당제약의 GLP-1 관련 소식은, 거래소 공시가 아닌 기사 및 IR 자료만을 통해 공개했었음
- 이번 공시에 경구 GLP-1 당뇨/비만 치료제 개발을 하겠다라는 의지가 명확히 거래소 공시로 담겨져 있음

4. Pros 3: 블록딜을 미리 알았던 외/기 수급들의 움직임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 (사견)
- 금일 오전에 나왔던 기사는, CRO 계약 체결 기사였으나, 이 후 IR담당자와의 통화를 통해 임상 신청을 했다는 답변을 받음
- 이는 명백히 호재이나, 이상하리만치 외국인 창구 매도 물량이 많이 출회됨
- 이 후 시외에서 블록딜 공시가 나왔고, 이는 블록딜 이벤트를 미리 알았던 외국인의 하락 회피 물량이 나온 것 아닐까하는 사견
- 그렇다면, 블록딜 이벤트가 끝난 이 후 회피 물량은 다시 들어와야 함. 결국 나간 수급은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판단

5. Pros 4: 추후 공시 모멘텀이 많을 것이라 예상하는 시기, 미리 공시된 블록딜은 그 가격에 바텀 지지를 해 줄수 있는 기준선이 된다고 판단

* 모든 의견엔 확증 편향이 있을 수 있으며, 개인 사견으로서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매수 매도 추천 아닙니다.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자화전자

1분기 실적
- 매출: 1,836억 원 (93% 증가)
- 영업이익: 178억 원 (영업이익률 9.7%)

2024년 예상 실적
- 매출: 9,000억 원
- 영업이익: 850억 원
- PER: 10 수준
- 시가총액: 8,500억 원 ~ 1조 원 가능

전망
- 애플 판매량에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 애플 AI 칩 전략, 중국 경쟁사, 삼성 갤럭시와의 경쟁 주목
- 중국향 공급 증가 시 실적 개선 기대

리포트 요약
- 2024년 매출: 9,075억 원
- 영업이익: 830억 원 (역사적 최고 실적 예상)
- 주요 고객사: 삼성전자, 화웨이, 샤오미, 오포, 비보
- 폴디드줌 카메라 적용 모델 증가
- 볼타입 OIS 공급: 삼성전기, 자화전자 담당
- 아이폰 내 64% 수율 이슈 예상 없음
- PER: 9 수준

투자 포인트
- 애플 판매량 및 AI 칩 전략에 따른 실적 변동성
- 중국 스마트폰 시장 회복 시 추가 모멘텀 가능
- 2022년 애플향 약 2,000억 시설투자, 2023년도 큰 CapEx

투자 리스크
1. 아이폰 판매대수 하락
2. 삼성물량 줄 가능성 및 장기적 CR
3. 판관비 및 연구개발비 증가

경쟁사 (삼성)
- 액트로 삼성 1차 밴더 점유율 80%, 2024년 최고실적 예상
- 폴디드줌 80% 점유율 op 5%
오전에 스터디 팀원분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보는건 아무리 빨라도 그림자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항상 정보의 뒷단에 존재한다는것을
인지한다면 오늘 접한 뉴스 하나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오히려 그 내용보다
해당 뉴스에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집중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by 벤저민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61808472919196

매각 비용은 주로 아일리아 고용량 바이오시밀러 임상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 3년간 자체자금 및 외부자금 조달을 통해 아일리아 저용량 개발 완료 및 글로벌 허가 진행에 이어 파트너사들이 고용량에 대한 추가 또는 신규 계약을 서두르자는 요청이 있어 임상 일정을 앞당기게 된 것이 주요 배경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임상은 늦어도 내년 1분기에 종료되고 2분기에 글로벌 허가 신청을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올해 3분기부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설비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천당제약은 현재 아일리아 저용량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허가 취득을 진행 중이며, 당뇨 및 비만 치료용 주사제(인슐린과 GLP-1)를 경구제로 변경한 제품들의 임상 진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
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그리고 PP님 회사 통화 내용 : 외국계 한곳에서 물량 다 받아간다고~~~
1년에 1랩업
그리고 PP님 회사 통화 내용 : 외국계 한곳에서 물량 다 받아간다고~~~
PP님 채널 공유가 안되서 옮겨적으면 위 내용과 함께 '외국계 운용사 한 곳에서 먼저 요청했고 추가 자금조달 건은 없다고 합니다.
#삼천당제약 #PP

삼천당제약 주담 통화(24.06.18)
1. 자사주는 어떻게 해서 매각하게 되신건지?
우선 공시에 나온것과 같이 고용량 임상 자금 및 GLP-1, 인슐린 임상자금 및 시설 투자금이 필요했는데 외국계 운용사에서 먼저 요청이 와서 진행하게 됨. 주주 가치 희석 안하는 방법이라 빠르게 진행함.

2. 그렇다면 그 먼저 연락한 외국계 한군데에서 50만주를 받아가는건지?
그렇다. 한군데서 받아가며 이미 우리회사를 많이 스터디하고 좋게 보고 있는 곳이다.

3. 혹시 추가자금 조달은 필요한지?
금번 자금확보로 추가 자금조달은 필요 없다. 향후 아일리아 판권 및 판매개시로 인한 자금유입 감안시 자금 여유는 충분하다. 나머지 자사주는 매각 계획없다.

* 본인에게 게시 허락 받은 글 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삼천당제약, '아일리아'로 몸값 3조…관건은 '특허장벽'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비만 치료 신약 기대감으로 1년 만에 몸값을 두 배 이상 끌어올렸다. 1조원대 초반이었던 시가총액은 올해 시밀러 글로벌 진출이 가시화하며 3조원을 넘나들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시밀러 미국·프랑스 파트너 계약과 경구용 GLP-1 유사체 임상 신청 등 다양한 모멘텀을 제시하며 장밋빛 전망을 그린다. 아일리아와 시밀러 간 특허 소송 이슈가 향후 주가 흐름에 미칠 영향도 주목된다.

◇특허 회피한 아일리아 시밀러·경구용 비만 치료제로 시총 3조원 육박

14일 기준 삼천당제약은 주가 12만3000원, 시총 2조8853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2거래일 연속 하락하긴 했지만 몸값이 3조원에 육박하는 모습이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3만원대의 주가로 시총이 1조원을 하회했던 곳이다. 지난해부터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더니 올해 3월 10만원이 넘는 기염을 토했다. 작년 1조원 초반대였던 시총은 1년 만에 두 배 이상 확대했다.

지난해부터 기대감을 높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SCD411'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삼천당제약은 3월 자체 개발한 황반번성 치료제 아일리아 시밀러를 유럽 파트너사가 독점으로 판매할 수 있는 공급계약을 맺었다. 그동안 구속력이 있는 가계약 형태의 '텀싯(Term sheet)' 상태가 1년 넘게 이어지다 본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등 시밀러 강자 틈에서도 삼천당제약이 특히 주목을 받은 건 제형 특허에 있었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의 까다로운 특허 장벽을 회피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제형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아일리아의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 관련 특허는 시밀러의 조기 미국 시장 진입을 막는 가장 큰 장벽으로 여겨진다. 독자적인 제형기술을 장착한 SCD411이 시밀러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글로벌 빅파마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로 주목받은 GLP-1 유사체 기반 당뇨병·비만 치료제도 삼천당제약 몸값을 키우는데 일조했다. 본래 삼천당제약은 안과영역에서 강점을 발휘하던 곳으로 당뇨병·비만 영역이 메인은 아니다. 그럼에도 삼천당제약이 이 분야를 점찍은 건 자체 개발한 S-Pass라는 플랫폼이 있기 때문이다.

S-Pass는 주사제형을 경구제형으로 바꾸는 플랫폼이다. 삼천당제약은 S-Pass를 GLP-1에 적용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개발 중이다. 세마글루타이드는 노보노디스크가 내놓은 최초의 경구용 GLP-1이다. 아일리아 시밀러처럼 자체 개발 제형기술을 통해 특허 회피를 노린다.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임상 진입 전 미국 소재 제약사와 공동개발 텀싯을 체결했으며 일본, 중동 등과도 협의를 진행 중이다. 다만 텀싯이 본계약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순 없으며 본계약 체결 시점도 예측하기 어렵다.

◇2분기 미국 계약 등 모멘텀 제시…특허소송도 자신

삼천당제약은 올해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모멘텀이 여럿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다. 최근 2년여 만에 기업설명회(NDR)을 여는 등 주주 소통에 적극 나서는 배경으로도 꼽힌다.

NDR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 현황을 설명하며 올해 2분기 미국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시밀러 유통 계약이 성사되면 3분기 허가 신청 등을 통해 2025년께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산이다.

현재까지 계약이 체결된 유럽 14개국, 캐나다, 일본 판매에 따른 예상 매출액으로는 2025년 931억원, 2028년 2479억원을 제시했다. 2028년 매출에 따른 영업이익은 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봤다.

올해 2분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와 경구용 인슐린 임상에도 나설 예정이다. 본격적인 임상 단계에 진입하는 것으로 긍정적 시그널로 읽힌다.

향후 주가흐름에 영향을 미칠 또 다른 이슈는 아일리아 오리지널사와 시밀러 개발사 간 특허 소송이 꼽힌다. 이 문제에서도 삼천당제약은 자사 시밀러 출시에 악영향이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미국 법원은 오리지널사 리제레논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시밀러 '오퓨비즈' 출시를 막아달라는 내용의 예비금지명령(PI) 신청을 인용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재판이 끝날 때까지 오퓨비즈 출시를 미루거나 오퓨비즈 판매에 따른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등 리제레논과 합의를 봐야 한다.

삼천당제약은 자체 개발한 제형특허로 추후 같은 소송이 제기돼도 삼성바이오에피스와는 다른 판단을 받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현재 제형특허 미국 등록이 완료된 상태"라며 "리제레논의 소송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내부에서는 특허를 회피했다고 보고 있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파트너사 계약은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계약 체결 후 순차적으로 허가신청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6171550033960106864
6월 18일자 박은정 애널리스트님 정리본,

대형 ODM사 모두 수혜이지 싶고 이래되면 돈 되는 물건만 받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