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실리콘투257720_20240625_Samsung_94508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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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투 시간과 비용을 아껴주는 K-뷰티 수출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가투방(DCTG) 저장소
실리콘투257720_20240625_Samsung_945084.pdf
화장품 시장이 #롱테일 로 바뀌었습니다. 롱테일 시장에서는 유통사가 짱입니다. 보유 기간 동안에 4Q 실적 잘나와서 상한가 갔다가 다시 쭉 빠지기도 하고 벤더 빠진다는 말같지도 않은 소문에 주가 툭 떨어지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지나치게 치켜세우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종목 비판하려는건 아니고 이 회사는 미국에 창고 매입 끝나면 그때부터 영익 레버리지 더 크게 발생할 겁니다. 하지만 멀티플에 대한 고민을 그때부터 다시 시작해봐야겠죠.
회사는 가마니 있는데 투자자의 인식은 몇달 동안 하늘과 땅을 수없이 오갑니다.
종목 비판하려는건 아니고 이 회사는 미국에 창고 매입 끝나면 그때부터 영익 레버리지 더 크게 발생할 겁니다. 하지만 멀티플에 대한 고민을 그때부터 다시 시작해봐야겠죠.
회사는 가마니 있는데 투자자의 인식은 몇달 동안 하늘과 땅을 수없이 오갑니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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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종목 #이차전지 중에도 하나 있는데 걍 이제 이야기 안할랍니다. 저 혼자 개쳐맞다가 망하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때처럼 올라갈 때 포모느껴서 내용도 모르고 뒤늦게 따라 샀다가 개쳐물리고 욕하지나 마세요.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저는 그 지랄맞은 변동성을 견딜 수 있을만큼 스터디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유하고 있는겁니다. 님이 그렇지 못하다면 사지 마세요.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어쨌든 주가가 올라가면 맞은 투자고 주가가 올라가기 전까지는 븅신취급 당하는게 이 바닥의 생리. 아직까진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남들이 몰렸다(인기가 많다) -> 가격이 이미 비싸다 -> 내가 비싸게 주고 사야한다
남들이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오해를 당하고 있거나, 혐오 당하는 자산이다(인기가 없다) -> 가격이 이미 싸다 -> 맘 놓고 싸게 살 수 있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비싼 건 비싼 이유가 있고, 싼 건 싼 이유가 있어서.. 마구잡이로 대중과 반대로 하기 보다는 이돌저돌 부지런히 뒤집어 보면서 대부분 버릴 건 버리고, 어쩌다 진주 하나 찾으면 만세!
남들이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오해를 당하고 있거나, 혐오 당하는 자산이다(인기가 없다) -> 가격이 이미 싸다 -> 맘 놓고 싸게 살 수 있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비싼 건 비싼 이유가 있고, 싼 건 싼 이유가 있어서.. 마구잡이로 대중과 반대로 하기 보다는 이돌저돌 부지런히 뒤집어 보면서 대부분 버릴 건 버리고, 어쩌다 진주 하나 찾으면 만세!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남들이 몰렸다(인기가 많다) -> 가격이 이미 비싸다 -> 내가 비싸게 주고 사야한다 남들이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오해를 당하고 있거나, 혐오 당하는 자산이다(인기가 없다) -> 가격이 이미 싸다 -> 맘 놓고 싸게 살 수 있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비싼 건 비싼 이유가 있고, 싼 건 싼 이유가 있어서.. 마구잡이로 대중과 반대로 하기 보다는 이돌저돌 부지런히 뒤집어 보면서 대부분 버릴 건 버리고, 어쩌다 진주 하나 찾으면 만세!
종식형님 말씀하신 것처럼 비쌀 때 다시 싸질 이유를 찾고, 쌀 때 비싸질 이유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 여기서 ‘비싸다‘는 개념은 주가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멀티플‘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씨앤씨인터내셔널(352480.KQ/매수):
설명이 필요없는 네임드
■ 설명이 필요없는 네임드
전세계적으로 이커머스 시장 확대 및 뉴 미디어 플랫폼의 사용량이 코로나를 기점으로 한단계 상승하며, 인디 브랜드 영역이 급증하는 모습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규모/퀄리티/트랜드 등 모두 손에 꼽히는 ODM사들이 다수 존재하여 글로벌 인디 브랜드의 부흥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소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이 나타났다면, 올해는 진출 브랜드 수의 급증, 비약적인 매출 증가, 진출 무대의 글로벌화 등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K르네상스가 시작되었다.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은 K뷰티의 트랜디한 요소를 구현하기 위해, 점유율을 수성하기 위해 글로벌 인디/럭셔리 브랜드들 또한 우리나라 ODM사를 찾고,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이러한 K뷰티의 르네상스를 이끄는 요소를 모두 모멘텀으로 보유한 회사다. 동사는 특히 색조 ODM 후발주자로 시작했으나 ‘제형/발림성/제품’ 등 여러 변형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씨앤씨인터만의 색을 만들고자 했으며, 노력/경험/노하우가 쌓이며 국내 대형사/국내외 인디/글로벌 고객사 다수를 확보할 수 있었다. 현재 해외 고객사와의 프로젝트를 300여개 이상 진행하고 있으며, 북미/유럽 뿐 아니라 아세안/중동/남미/오세아니아 지역까지 아우르는 고객사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이것이 동사가 프리미엄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요소다.
■ 상반기 국내 + 하반기 해외 + CAPA는 단계별 상승
당사는 지난 6/24~25 양일간 기관투자가 NDR을 진행하며, 최근 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분기 현황 + 하반기 전망 + CAPA 관련 사항 등을 공유했다.
▶️2분기 현황: 연결 매출 816억원(YoY+43%), 영업이익 118억원(YoY+15%) 전망한다. 수주/영업 현황은 연초와 유사하다. 국내 브랜드의 수출 강세/짧은 리드타임/다양한 신제품 출시로 국내 비중이 60% 중후반까지 확대 파악된다. 특히 립제품 비중이 급증했다. 4월 임대공장 추가, 생산능력을 확충했으며 실질적인 효과는 5월에서야 나타나기 시작했다. 또한 최근 용기 수급도 해결하여, 고객사 쇼티지 현상은 3분기부터 빠르게 완화될 것이다. 해외는 여전히 북미/유럽/아시아 순이며 중동 향 수출도 시작되었다.
▶️하반기 및 향후 전망: 우선 하반기는 해외가 확대되는 모습일 것. 3분기는 북미 고객사의 새로운 제형 런칭을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인디/럭셔리 브랜드 물량 등이 연이어 반영될 전망이다. 동사는 글로벌 L사향 비중이 높은데, 그 외 글로벌 화장품 그룹향 협업이 추가되고 있다. 현재 해외 고객사와의 프로젝트가 약 300여개 진행 중이며 절반 이상이 북미/유럽, 그외 중남미/중동/아시아/남아공/호주 등 향후 먹거리가 상당하다.
▶️CAPA 현황: 현재 국내 공장은 3억개, 3분기 증축 완료 시 4억개까지 확보될 것이다. 3분기는 임대 공장/용기 수급 정상화를 통한 외형 확대, 4분기 증축 공장 정상화 등으로 단계별 외형 성장 기대된다. 청주 공장은 설계 시작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글로벌 점유율 확대 중이며,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3.3천억원(YoY+52%), 영업이익 484억원(YoY+51%) 기대된다. 당사는 글로벌 점유율 확대, 고성장 ODM사를 선호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만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zrr.kr/C28k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씨앤씨인터내셔널(352480.KQ/매수):
설명이 필요없는 네임드
■ 설명이 필요없는 네임드
전세계적으로 이커머스 시장 확대 및 뉴 미디어 플랫폼의 사용량이 코로나를 기점으로 한단계 상승하며, 인디 브랜드 영역이 급증하는 모습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규모/퀄리티/트랜드 등 모두 손에 꼽히는 ODM사들이 다수 존재하여 글로벌 인디 브랜드의 부흥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소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이 나타났다면, 올해는 진출 브랜드 수의 급증, 비약적인 매출 증가, 진출 무대의 글로벌화 등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K르네상스가 시작되었다.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은 K뷰티의 트랜디한 요소를 구현하기 위해, 점유율을 수성하기 위해 글로벌 인디/럭셔리 브랜드들 또한 우리나라 ODM사를 찾고,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이러한 K뷰티의 르네상스를 이끄는 요소를 모두 모멘텀으로 보유한 회사다. 동사는 특히 색조 ODM 후발주자로 시작했으나 ‘제형/발림성/제품’ 등 여러 변형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씨앤씨인터만의 색을 만들고자 했으며, 노력/경험/노하우가 쌓이며 국내 대형사/국내외 인디/글로벌 고객사 다수를 확보할 수 있었다. 현재 해외 고객사와의 프로젝트를 300여개 이상 진행하고 있으며, 북미/유럽 뿐 아니라 아세안/중동/남미/오세아니아 지역까지 아우르는 고객사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이것이 동사가 프리미엄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요소다.
■ 상반기 국내 + 하반기 해외 + CAPA는 단계별 상승
당사는 지난 6/24~25 양일간 기관투자가 NDR을 진행하며, 최근 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분기 현황 + 하반기 전망 + CAPA 관련 사항 등을 공유했다.
▶️2분기 현황: 연결 매출 816억원(YoY+43%), 영업이익 118억원(YoY+15%) 전망한다. 수주/영업 현황은 연초와 유사하다. 국내 브랜드의 수출 강세/짧은 리드타임/다양한 신제품 출시로 국내 비중이 60% 중후반까지 확대 파악된다. 특히 립제품 비중이 급증했다. 4월 임대공장 추가, 생산능력을 확충했으며 실질적인 효과는 5월에서야 나타나기 시작했다. 또한 최근 용기 수급도 해결하여, 고객사 쇼티지 현상은 3분기부터 빠르게 완화될 것이다. 해외는 여전히 북미/유럽/아시아 순이며 중동 향 수출도 시작되었다.
▶️하반기 및 향후 전망: 우선 하반기는 해외가 확대되는 모습일 것. 3분기는 북미 고객사의 새로운 제형 런칭을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인디/럭셔리 브랜드 물량 등이 연이어 반영될 전망이다. 동사는 글로벌 L사향 비중이 높은데, 그 외 글로벌 화장품 그룹향 협업이 추가되고 있다. 현재 해외 고객사와의 프로젝트가 약 300여개 진행 중이며 절반 이상이 북미/유럽, 그외 중남미/중동/아시아/남아공/호주 등 향후 먹거리가 상당하다.
▶️CAPA 현황: 현재 국내 공장은 3억개, 3분기 증축 완료 시 4억개까지 확보될 것이다. 3분기는 임대 공장/용기 수급 정상화를 통한 외형 확대, 4분기 증축 공장 정상화 등으로 단계별 외형 성장 기대된다. 청주 공장은 설계 시작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글로벌 점유율 확대 중이며,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3.3천억원(YoY+52%), 영업이익 484억원(YoY+51%) 기대된다. 당사는 글로벌 점유율 확대, 고성장 ODM사를 선호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만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zrr.kr/C2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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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감춘탕
오늘부터 3일동안 올라올 예상 채팅들
" 이번 주에 계약 나오는 거 맞나요?", "하루 남았는데 불안해요", "이번 주에 안 나오면 어쩌죠?"
삼천당 IR자료에 2분기 계약을 표시하긴 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예상 시점에 불과합니다. 회사에서도 2분기 내에 무조건 나온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시기는 장담한 적 없지만 계약의 성사 여부는 장담한 걸로 압니다.
어차피 미국 계약은 조만간 나올 거라 생각하기에 불안하지도 않고 이번 주에 계약이 꼭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6월에 공시 안뜨면 실망매물 나오지 않겠냐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게 두려워 파셨다가 7월 초에 미국 계약 나와버리면 매수 가능할까요? 미국 계약은 어쩌면 유럽+캐나다+일본을 뛰어넘는 규모일텐데 친절하게 매수 기회를 줄런지 모르겠네요.
모두 각자의 선택이니 존중하지만 6월에 대한 집착보다는 기대 정도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번 주에 계약 나오는 거 맞나요?", "하루 남았는데 불안해요", "이번 주에 안 나오면 어쩌죠?"
삼천당 IR자료에 2분기 계약을 표시하긴 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예상 시점에 불과합니다. 회사에서도 2분기 내에 무조건 나온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시기는 장담한 적 없지만 계약의 성사 여부는 장담한 걸로 압니다.
어차피 미국 계약은 조만간 나올 거라 생각하기에 불안하지도 않고 이번 주에 계약이 꼭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6월에 공시 안뜨면 실망매물 나오지 않겠냐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게 두려워 파셨다가 7월 초에 미국 계약 나와버리면 매수 가능할까요? 미국 계약은 어쩌면 유럽+캐나다+일본을 뛰어넘는 규모일텐데 친절하게 매수 기회를 줄런지 모르겠네요.
모두 각자의 선택이니 존중하지만 6월에 대한 집착보다는 기대 정도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컨콜노트] 율촌화학, 라면부터 배터리까지
✅ 숫자, 파우치 필름 등은 여전히 거의 다 기밀사항이라 안알려줌. 아직 183 독점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마진은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은 나올 것으로 소통하는 정도
✅ 농심 자체 매출이 확대되는 구간이라 관련 매출이 상승하면서 포장 사업 실적이 좋아지고 전자소재 사업 역시 디스플레이 업황 회복 및 하반기 2차전지 바텀아웃 하면 괜찮아질 것으로 전망
👉 전문보기
https://naver.me/F3Tbjh8l
✅ 숫자, 파우치 필름 등은 여전히 거의 다 기밀사항이라 안알려줌. 아직 183 독점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마진은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은 나올 것으로 소통하는 정도
✅ 농심 자체 매출이 확대되는 구간이라 관련 매출이 상승하면서 포장 사업 실적이 좋아지고 전자소재 사업 역시 디스플레이 업황 회복 및 하반기 2차전지 바텀아웃 하면 괜찮아질 것으로 전망
👉 전문보기
https://naver.me/F3Tbjh8l
Naver
[컨콜노트] 율촌화학, 라면부터 배터리까지
컨콜 기업 : 율촌화학 컨콜 일자 : 2024년 06월 중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에이피알
에이피알도 600억원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예정인데, 금일 매매기준 20,000주
신청했고 현시점 기준 7천주 정도 체결된듯 하네요.
주가가 바닥이 아닌데도 자사주 매입결정을
한 시점을 보면 회사에서는 앞으로의 전망을 훨씬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이피알도 600억원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예정인데, 금일 매매기준 20,000주
신청했고 현시점 기준 7천주 정도 체결된듯 하네요.
주가가 바닥이 아닌데도 자사주 매입결정을
한 시점을 보면 회사에서는 앞으로의 전망을 훨씬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지휘통제실 정신전력교육>>
주제 : 리스크 관리
시장에서 발생하는 현상들은 참여자금들의 과반의견이 때에 따라 만들어내는 현상이기에 미리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기에 정량적으로든 정성적으로든 느낌이 구체화 되기 전에 대응을 해야 실효성이 발생한다.
유동성이 빠질땐 변두리부터 빠져서 중심으로 쏠린다. 1등과 3등의 스프레드가 더 벌어지고 철저한 쏠림과 소외로 이어지며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좁혀져가는 아웃라인을 넘는 자산부터 매각하게 되기에 비트코인이 조금 빠지면 알트코인은 태초마을로 돌아가게되는 모습임.
미국증시와 한국증시의 디커플링 현상 또한 발생하고 있다. 이것이 상승장 막바지에 자산별로 유동성이 빠지는 현상임.
우리나라는 전세계 모든 악재를 흡수하는 특이한 시장임. 돌발적인 악재가 나와도 수급이 받쳐주면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데 현 국내주식시장은 악재가 나왔을때 충격을 흡수할수있는 상황이 아니라 느껴짐
누구나 어렵다고 느끼는 시장 구간, 전략적인 전선 후퇴를 고려해보아야 할 때
머지않아 특정 자산군에 유동성이 마지막으로 쏠리는 구간이 나올 수 있다.
주가지수는 빠지는데 개인들의 신용잔고는 사상 최대치를 향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나도 할 수 있어!" 라는 용기와 미래에 대한 희망이 만들어낸 극단적인 포모현상
대장섹터내에서도 대장주만 가는 상황. 전형적인 유동성장세 끝물에서 나오는 현상
국내 시장유동성는 좋은 상황인데 이 돈이 압도적으로 해외투자로 넘어가고 있다. 국장에 질려버린 국민들이 서서히 투자자금을 해외로 넘어가는중에 금투세가 이 추세를 가속화 시킴.
최근엔 국내 부동산으로도 유동성이 조금 넘어가고 있다. 자산 구성의 SHIFT, 국내주식 팔아서 넘어가는게 아니더라도 주식시장에 들어올수도 있는 돈이 다른 곳으로 가는 중
국내 개인투자자 중심의 코스닥은 수급이 안좋을 수 밖에 없다.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종목은 각 섹터의 대장주. 그리고 그 대장주도 언젠가 기울것이고 섹터도 기울게 될 것임.
고환율로 인한 수출력 증가의 재료는 수입가격 증가로 인한 물가 상승과 그리고 이어지는 국민들의 가난이다.
한두번 겪는 위기가 아닐수 있다. 과거 기울고있는 한국 경제가 고환율로 인해 수출로 성장궤도로 진입하여 다시 일어섰던 시절이 있었다. 어느정도 수준으로 견디고 끝날 모두가 어려운 구간이 짧게만 나올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 자동차 및 전기전자 등 국민 대다수와 전국적인 산업 밸류체인에 호조를 불어일으킬수 있는 수출 아이템은 생산기지가 해외에 있어서 환 효과도 고용효과도 제대로 받지 못하였다.
현재 주도 섹터인 화장품, 식품은 생산기지가 국내여서 환효과를 온전히 받았는데 좀 더 러프하게 얘기하면 K-푸드가 아닌 까르보붉닭 이라는 개별 아이템이 히트를 친 것이고 K-뷰티가 히트를 쳤다기보단 글로벌리 인디브랜드들이 성장하는 국면이지 않은가?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은 미국이 달러를 상상할수 없는 규모를 단기간에 찍은게 가장 큰 원인이다.
요즘 미 채권 입찰이 잘 안되고 있다함, 다른 나라는 화폐 찍어내면 환율이 바로 반응하기에 달러가치에 대한 의구심이 더 올라올 것임
미 대선 끝나고 코로나+미 대선으로 엄청나게 찍어낸 달러에 대한 유동성 구조가 반대로 뒤바뀔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기에 앞으로도 무조건 원화약세라고 보는 것 또한 적절하지 않다.
국내 주식시장이 하반기중으로 장기 하락 싸이클에 돌입하는 시나리오를 대비하라.
주제 : 리스크 관리
시장에서 발생하는 현상들은 참여자금들의 과반의견이 때에 따라 만들어내는 현상이기에 미리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기에 정량적으로든 정성적으로든 느낌이 구체화 되기 전에 대응을 해야 실효성이 발생한다.
유동성이 빠질땐 변두리부터 빠져서 중심으로 쏠린다. 1등과 3등의 스프레드가 더 벌어지고 철저한 쏠림과 소외로 이어지며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좁혀져가는 아웃라인을 넘는 자산부터 매각하게 되기에 비트코인이 조금 빠지면 알트코인은 태초마을로 돌아가게되는 모습임.
미국증시와 한국증시의 디커플링 현상 또한 발생하고 있다. 이것이 상승장 막바지에 자산별로 유동성이 빠지는 현상임.
우리나라는 전세계 모든 악재를 흡수하는 특이한 시장임. 돌발적인 악재가 나와도 수급이 받쳐주면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데 현 국내주식시장은 악재가 나왔을때 충격을 흡수할수있는 상황이 아니라 느껴짐
누구나 어렵다고 느끼는 시장 구간, 전략적인 전선 후퇴를 고려해보아야 할 때
머지않아 특정 자산군에 유동성이 마지막으로 쏠리는 구간이 나올 수 있다.
주가지수는 빠지는데 개인들의 신용잔고는 사상 최대치를 향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나도 할 수 있어!" 라는 용기와 미래에 대한 희망이 만들어낸 극단적인 포모현상
대장섹터내에서도 대장주만 가는 상황. 전형적인 유동성장세 끝물에서 나오는 현상
국내 시장유동성는 좋은 상황인데 이 돈이 압도적으로 해외투자로 넘어가고 있다. 국장에 질려버린 국민들이 서서히 투자자금을 해외로 넘어가는중에 금투세가 이 추세를 가속화 시킴.
최근엔 국내 부동산으로도 유동성이 조금 넘어가고 있다. 자산 구성의 SHIFT, 국내주식 팔아서 넘어가는게 아니더라도 주식시장에 들어올수도 있는 돈이 다른 곳으로 가는 중
국내 개인투자자 중심의 코스닥은 수급이 안좋을 수 밖에 없다.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종목은 각 섹터의 대장주. 그리고 그 대장주도 언젠가 기울것이고 섹터도 기울게 될 것임.
고환율로 인한 수출력 증가의 재료는 수입가격 증가로 인한 물가 상승과 그리고 이어지는 국민들의 가난이다.
한두번 겪는 위기가 아닐수 있다. 과거 기울고있는 한국 경제가 고환율로 인해 수출로 성장궤도로 진입하여 다시 일어섰던 시절이 있었다. 어느정도 수준으로 견디고 끝날 모두가 어려운 구간이 짧게만 나올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 자동차 및 전기전자 등 국민 대다수와 전국적인 산업 밸류체인에 호조를 불어일으킬수 있는 수출 아이템은 생산기지가 해외에 있어서 환 효과도 고용효과도 제대로 받지 못하였다.
현재 주도 섹터인 화장품, 식품은 생산기지가 국내여서 환효과를 온전히 받았는데 좀 더 러프하게 얘기하면 K-푸드가 아닌 까르보붉닭 이라는 개별 아이템이 히트를 친 것이고 K-뷰티가 히트를 쳤다기보단 글로벌리 인디브랜드들이 성장하는 국면이지 않은가?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은 미국이 달러를 상상할수 없는 규모를 단기간에 찍은게 가장 큰 원인이다.
요즘 미 채권 입찰이 잘 안되고 있다함, 다른 나라는 화폐 찍어내면 환율이 바로 반응하기에 달러가치에 대한 의구심이 더 올라올 것임
미 대선 끝나고 코로나+미 대선으로 엄청나게 찍어낸 달러에 대한 유동성 구조가 반대로 뒤바뀔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기에 앞으로도 무조건 원화약세라고 보는 것 또한 적절하지 않다.
국내 주식시장이 하반기중으로 장기 하락 싸이클에 돌입하는 시나리오를 대비하라.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1. 삼천당제약
- 모 영상에서 2분기 계약 미지수 얘길 했던데, 타임라인 정하고 투자하는 사람은 걍 단타쟁이 우후훗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판단. 본질 외면띠할거면 ‘팔거면 팔아라’ 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라는 의견 드리고요.
1) 블럭딜은 말씀 드렸지만, 회사에서 50만주 신고까지 완료한 마당에 이에 대한 본질을 투자금 마련이 수월히 완료되고 있다 라고 생각해야하는 것 아닌가
2) 계약은 뭐 뚝딱하면 나오낰ㅋㅋ 어련히 알아서 할까욬ㅋㅋ 그냥 임박했으면 그게 6월이든 7월이든 기다리면 된다라고 의견드리며, 하이도즈 얘길 한댔으니 그거 기대하면 된다라고 생각
3) 외인 지분율 떨어지면 그냥 수급상 빈집 되는구나 아싸! 라고 생각해야지 ㅈ됐다라고 생각하면 자네는 수급을 보는 것인가 쫀칭매매인가? 라고 돌아봐야한다는 생각
- 모 영상에서 2분기 계약 미지수 얘길 했던데, 타임라인 정하고 투자하는 사람은 걍 단타쟁이 우후훗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판단. 본질 외면띠할거면 ‘팔거면 팔아라’ 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라는 의견 드리고요.
1) 블럭딜은 말씀 드렸지만, 회사에서 50만주 신고까지 완료한 마당에 이에 대한 본질을 투자금 마련이 수월히 완료되고 있다 라고 생각해야하는 것 아닌가
2) 계약은 뭐 뚝딱하면 나오낰ㅋㅋ 어련히 알아서 할까욬ㅋㅋ 그냥 임박했으면 그게 6월이든 7월이든 기다리면 된다라고 의견드리며, 하이도즈 얘길 한댔으니 그거 기대하면 된다라고 생각
3) 외인 지분율 떨어지면 그냥 수급상 빈집 되는구나 아싸! 라고 생각해야지 ㅈ됐다라고 생각하면 자네는 수급을 보는 것인가 쫀칭매매인가? 라고 돌아봐야한다는 생각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1. 삼천당제약 - 모 영상에서 2분기 계약 미지수 얘길 했던데, 타임라인 정하고 투자하는 사람은 걍 단타쟁이 우후훗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판단. 본질 외면띠할거면 ‘팔거면 팔아라’ 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라는 의견 드리고요. 1) 블럭딜은 말씀 드렸지만, 회사에서 50만주 신고까지 완료한 마당에 이에 대한 본질을 투자금 마련이 수월히 완료되고 있다 라고 생각해야하는 것 아닌가 2) 계약은 뭐 뚝딱하면 나오낰ㅋㅋ 어련히 알아서 할까욬ㅋㅋ 그냥 임박했으면…
삼천당은 투자 시계열에 따라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종목
일정매매 또는 단기매매로 진입할 경우엔 솔직히 그냥 접근 안하는 것을 추천. 6월 말까지 모멘텀이 많이 예정되어 있으나 이미 6월 말인 점 고려 시 3일 동안 기대하는 공시가 나오기는 힘들 것이라고 생각. 누군가에게는 실망스러울 수 있겠지만,
기존 주주로서 삼천당의 경우 시간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항상 기대 이상의 결과를 보여주었고, 주가 또한 중장기 측면에서는 꾸준한 상승으로 이어져왔다. 단기간의 급격한 주가 변동 탓에 부정적인 기억이 있을 수 있겠지만 시계열을 넓히고 보면 꾸준히 우상향해온 것이 팩트.
이 점을 고려해서 투자 해야하는 종목
일정매매 또는 단기매매로 진입할 경우엔 솔직히 그냥 접근 안하는 것을 추천. 6월 말까지 모멘텀이 많이 예정되어 있으나 이미 6월 말인 점 고려 시 3일 동안 기대하는 공시가 나오기는 힘들 것이라고 생각. 누군가에게는 실망스러울 수 있겠지만,
기존 주주로서 삼천당의 경우 시간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항상 기대 이상의 결과를 보여주었고, 주가 또한 중장기 측면에서는 꾸준한 상승으로 이어져왔다. 단기간의 급격한 주가 변동 탓에 부정적인 기억이 있을 수 있겠지만 시계열을 넓히고 보면 꾸준히 우상향해온 것이 팩트.
이 점을 고려해서 투자 해야하는 종목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실리콘투(시가총액: 3조 284억)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4.06.26 17:08:26 (현재가 : 49,750원, +2.47%)
취득회사 : Stylekorean Inc.(미국)
주요사업 : K-Beauty 미국 시장 유통 및 판매
취득금액 : 347억
자본대비 : 25.62%
시총대비 : 1.2%
- 취득 후 지분율 : 100%
예정일자 : 2024-06-28
취득목적 : 실리콘투의 자회사인 Stylekorean.Inc의 미국 물류인프라 확장을 통해 물류 경쟁력 강화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69006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4.06.26 17:08:26 (현재가 : 49,750원, +2.47%)
취득회사 : Stylekorean Inc.(미국)
주요사업 : K-Beauty 미국 시장 유통 및 판매
취득금액 : 347억
자본대비 : 25.62%
시총대비 : 1.2%
- 취득 후 지분율 : 100%
예정일자 : 2024-06-28
취득목적 : 실리콘투의 자회사인 Stylekorean.Inc의 미국 물류인프라 확장을 통해 물류 경쟁력 강화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69006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