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2024.06.28 시간외 대량매매
📁 기업명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 34,271억)
매매구분 : 장개시전(상대)
매매수량 : 250,000주
매매금액 : 365억
시총대비 : 1.1%
당일 투자주체별 매매(참고용)
- 매수 : 개인 : 143만주 / 외국인 : 47만주 / 금융투자 : 8만주 등
- 매도 : 개인 : 121만주 / 외국인 : 45만주 / 기타법인 : 26만주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4/06/28/001357/20240628002526/70829.htm
📁 기업명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 34,271억)
매매구분 : 장개시전(상대)
매매수량 : 250,000주
매매금액 : 365억
시총대비 : 1.1%
당일 투자주체별 매매(참고용)
- 매수 : 개인 : 143만주 / 외국인 : 47만주 / 금융투자 : 8만주 등
- 매도 : 개인 : 121만주 / 외국인 : 45만주 / 기타법인 : 26만주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4/06/28/001357/20240628002526/70829.htm
Forwarded from #Beautylog
오늘 부로 상반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많은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한 여러므로 화장품 섹터, 종목에 대한 의견 귀 기울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년 이후, 다시 그리고 더 큰 시장이 열렸다는 점에서 상반기 너무나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도 마찬가지로 그럴 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의 조정이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아마존의 K뷰티 컨퍼런스가 여러 해석을 낳고 있는데, 그 무엇보다 명확한 것은 '아마존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K뷰티 판매량 증가'가 두드러진다는 점, 잠재력 있는 K뷰티를 먼저 선점하려는 의지를 내비친 점이라 생각합니다.
K뷰티 컨퍼런스를 열 정도로 K뷰티의 인기를 재확인, 시장 플레이어에게 있어 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 아마도 이 부분은 모두가 공감하실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정해진 파이 안에서 치킨 게임을 하는 식이라기 보다는, 시장 파이가 증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수요가 강하고, 플랫폼 입장에서 채널 뉴니스가 중요한데, K뷰티가 가려운 것을 긁어주고 있고,,, 지금의 K뷰티가 전세계 얼마나 더 많이 침투하게 될 지...! 새로운 국면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서 아마존을 사용하면, 유통상 과의 거래를 끊는가?
이는 성숙기일 때, 자체적으로 구축 가능하게 대형화 되고 나서, 고려해도 되는 이슈로 봅니다. 반대로 Lean한 인디 브랜드들이 유통상을 통해 전세계 프레즌스를 늘리는 것 대비, 빠르게 할 수 있을까를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리콘투 같은 업체가 인디 브랜드에게 있어 효율적으로 글로벌 프레즌스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주체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그들이 가진 여러 리테일러 네트워크, 즉 영업력을 통해서요.
실리콘투가 하는 것보다 더 빨리 클 수 있는가? 그 영업력이 있는 팀이 얼마나 인디에 있을까? (임직원 수 C사 160명, A사 140명, 색조 A사 20명... 등) 그들보다 빠른 시간안에 구축할 수 있을까? 이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고 합니다. 그러는 동안에 유통상 또한 영업력은 계속 확장될 것입니다.
사실 아마존, 그리고 이커머스는 아직.. 전세계 화장품 시장의 2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30%, 한국/중국은 50%) 아마존 판매 랭킹, 틱톡, 인스타, 유투브 컨텐츠 등 이를 마케팅 툴로 하여 전세계 아마존 마켓 플레이스, 틱톡샵, 인스타/틱톡 팔이피플, 아직 과반인 오프라인 까지 들어가게 되는게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정말 성숙 시점에서는 유통상의 브랜드 이탈은 고려해볼 수 있겠다만. 아직은 대부분의 인디 입장에서는 성장에 목말라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루키라고 하는 브랜드사 들도 아직은 실리콘투/유통사와 공생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성장해 갈 길이 한참 남아 있으니까요. 굳이 해비하게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과거 2014~2016년에 외형이 점프업된 브랜드가 아모레퍼시픽의 이니스프리, LG생활건강의 후 정도 생각이 납니다. 한국에서 이니스프리 시장규모가 2014년 3천억원 → 2016년 5천억원으로 2년 동안 2천억원 늘어나 그때의 히어로 였습니다. (중저가 에서)
올해는 히어로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더 크고 빠른 성장에 목말라 있습니다. 코스알엑스가 7천억원/조선미녀 4천억원/아누아 4천억원/서린컴퍼니 3천억원/달바 3천억원/비나우 3천억원.... 코스알엑스를 제외한 대부분은 지난해 매출 천억원 수준의 기업입니다. (자체도 키우나, 유통상과 당연히 공생 중입니다.)
이러한 급성장 하는 브랜드가 생겨나고, 그들 입장에서 마진도 좋고(대부분 30% 이상) 캐쉬가 쌓여, 그 중에서 브랜드를 인수하기도 하고, 그 외 pre IPO 해서 더 큰 자금력으로 또 레벨업 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이제 겨우 미국 2%, 일본 4% 침투한 것인데 말입니다. 글로벌은 넓고(K뷰티에 관심은 다인종으로 확대되고 있고), 기업은 성장에 목말라있고, 아직 이커머스도 오프라인도 가야할 곳이 많습니다.
블라블라! 뭔가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K뷰티의 피크아웃은 아직.. 치킨게임은 아니고
시장의 파이가 커지고 있다는 것에 무게를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쇼!
어제 오늘의 조정이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아마존의 K뷰티 컨퍼런스가 여러 해석을 낳고 있는데, 그 무엇보다 명확한 것은 '아마존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K뷰티 판매량 증가'가 두드러진다는 점, 잠재력 있는 K뷰티를 먼저 선점하려는 의지를 내비친 점이라 생각합니다.
K뷰티 컨퍼런스를 열 정도로 K뷰티의 인기를 재확인, 시장 플레이어에게 있어 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 아마도 이 부분은 모두가 공감하실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정해진 파이 안에서 치킨 게임을 하는 식이라기 보다는, 시장 파이가 증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수요가 강하고, 플랫폼 입장에서 채널 뉴니스가 중요한데, K뷰티가 가려운 것을 긁어주고 있고,,, 지금의 K뷰티가 전세계 얼마나 더 많이 침투하게 될 지...! 새로운 국면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서 아마존을 사용하면, 유통상 과의 거래를 끊는가?
이는 성숙기일 때, 자체적으로 구축 가능하게 대형화 되고 나서, 고려해도 되는 이슈로 봅니다. 반대로 Lean한 인디 브랜드들이 유통상을 통해 전세계 프레즌스를 늘리는 것 대비, 빠르게 할 수 있을까를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리콘투 같은 업체가 인디 브랜드에게 있어 효율적으로 글로벌 프레즌스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주체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그들이 가진 여러 리테일러 네트워크, 즉 영업력을 통해서요.
실리콘투가 하는 것보다 더 빨리 클 수 있는가? 그 영업력이 있는 팀이 얼마나 인디에 있을까? (임직원 수 C사 160명, A사 140명, 색조 A사 20명... 등) 그들보다 빠른 시간안에 구축할 수 있을까? 이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고 합니다. 그러는 동안에 유통상 또한 영업력은 계속 확장될 것입니다.
사실 아마존, 그리고 이커머스는 아직.. 전세계 화장품 시장의 2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30%, 한국/중국은 50%) 아마존 판매 랭킹, 틱톡, 인스타, 유투브 컨텐츠 등 이를 마케팅 툴로 하여 전세계 아마존 마켓 플레이스, 틱톡샵, 인스타/틱톡 팔이피플, 아직 과반인 오프라인 까지 들어가게 되는게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정말 성숙 시점에서는 유통상의 브랜드 이탈은 고려해볼 수 있겠다만. 아직은 대부분의 인디 입장에서는 성장에 목말라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루키라고 하는 브랜드사 들도 아직은 실리콘투/유통사와 공생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성장해 갈 길이 한참 남아 있으니까요. 굳이 해비하게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과거 2014~2016년에 외형이 점프업된 브랜드가 아모레퍼시픽의 이니스프리, LG생활건강의 후 정도 생각이 납니다. 한국에서 이니스프리 시장규모가 2014년 3천억원 → 2016년 5천억원으로 2년 동안 2천억원 늘어나 그때의 히어로 였습니다. (중저가 에서)
올해는 히어로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더 크고 빠른 성장에 목말라 있습니다. 코스알엑스가 7천억원/조선미녀 4천억원/아누아 4천억원/서린컴퍼니 3천억원/달바 3천억원/비나우 3천억원.... 코스알엑스를 제외한 대부분은 지난해 매출 천억원 수준의 기업입니다. (자체도 키우나, 유통상과 당연히 공생 중입니다.)
이러한 급성장 하는 브랜드가 생겨나고, 그들 입장에서 마진도 좋고(대부분 30% 이상) 캐쉬가 쌓여, 그 중에서 브랜드를 인수하기도 하고, 그 외 pre IPO 해서 더 큰 자금력으로 또 레벨업 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이제 겨우 미국 2%, 일본 4% 침투한 것인데 말입니다. 글로벌은 넓고(K뷰티에 관심은 다인종으로 확대되고 있고), 기업은 성장에 목말라있고, 아직 이커머스도 오프라인도 가야할 곳이 많습니다.
블라블라! 뭔가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K뷰티의 피크아웃은 아직.. 치킨게임은 아니고
시장의 파이가 커지고 있다는 것에 무게를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쇼!
#Beautylog
오늘 부로 상반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많은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한 여러므로 화장품 섹터, 종목에 대한 의견 귀 기울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년 이후, 다시 그리고 더 큰 시장이 열렸다는 점에서 상반기 너무나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도 마찬가지로 그럴 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의 조정이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아마존의 K뷰티 컨퍼런스가 여러 해석을 낳고 있는데…
대충 인디브랜드 성장은 계속될거라고 생각한다는 말.
박은정 애널리스트의 생각에 동의하고, 7월부터 수출데이터와 실적이 발표한 후에는 결국 시장에서는 숫자와 성장이 진행되는 섹터로 수급이 다시 몰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실리콘투와 일부 종목의 경우 주가도 많이 오르고 벨류에이션도 높아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아직 저평가된 화장품 주식들도 분명 존재하고 특히 최근에는 공매도 탓인지 금투세 영향인지 코스닥 종목들의 주가 흐름이 좋지 않았기에 코스닥 중소형주들의 경우 주가 흐름이 좋았는데 실제적으로 숫자가 찍히고 성장성을 보여주게 되면 시장에서 주목을 다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다만, 우려되는 점은 시장 이기는 종목 없다고, 단기간의 수급은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기에 섹터별 관점도 중요하지만 개별 종목의 모멘텀 및 사업 영역을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할 때라고 본다. 다만, 시계열을 조금만 길게 본다면 크게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봄
박은정 애널리스트의 생각에 동의하고, 7월부터 수출데이터와 실적이 발표한 후에는 결국 시장에서는 숫자와 성장이 진행되는 섹터로 수급이 다시 몰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실리콘투와 일부 종목의 경우 주가도 많이 오르고 벨류에이션도 높아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아직 저평가된 화장품 주식들도 분명 존재하고 특히 최근에는 공매도 탓인지 금투세 영향인지 코스닥 종목들의 주가 흐름이 좋지 않았기에 코스닥 중소형주들의 경우 주가 흐름이 좋았는데 실제적으로 숫자가 찍히고 성장성을 보여주게 되면 시장에서 주목을 다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다만, 우려되는 점은 시장 이기는 종목 없다고, 단기간의 수급은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기에 섹터별 관점도 중요하지만 개별 종목의 모멘텀 및 사업 영역을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할 때라고 본다. 다만, 시계열을 조금만 길게 본다면 크게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봄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https://buffettclub.co.kr/article-20240628/?fbclid=IwZXh0bgNhZW0CMTEAAR0kNPz7j0dkcTrMu4oMHDBZ1JYgEvMMrUXUA3sxN2XdDPUO9XPpKjfycsE_aem_HfRwnPARRvXuCKLL_BVqkw #화장품
버핏클럽 웹진
[최소한의 주식 공부 12] 산업 공부 ② 화장품
주식 투자자가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지식을 담아 ‘최소한의 주식 공부’를 연재합니다. 주식이라는 자산의 근본적인 실체에서 시작해, 의사결정의 주요 원칙과 피해야 할 함정에 대해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가 독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합니다. ― 버핏클럽 const noscriptEl = document.createElement('noscript'); noscriptEl.setAttribute('fetchpriority', 'high'); noscriptE…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미국 PCE와 Core PCE는 모두 예상치에 부합했고 전기 대비 하락하며 하락추세를 지속했습니다.
즉, 인플레이션은 속도의 문제이지 결국 서서히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개인 지출은 예상치를 하회했고 전기 대비 하락하며 경기가 조금씩 냉각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에 2년물 미국 채권은 0.79% 하락하며 채권금리도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엔화를 환전해 미국 장기채 환헷지 ETF를 점증식 적립식으로 매수 중입니다.
다만, 중동발 위기로 6월에 원유가격이 반등하여 인플레이션이 일시반등할 수 있지만 중동에서 확전이 없다면 원유가격도 안정화되며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지금 여러분 주변 물건 가격은 어떤가요?
제가 거주하는 유럽은 물가가 안정화되는 것이 확연히 느껴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즉, 인플레이션은 속도의 문제이지 결국 서서히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개인 지출은 예상치를 하회했고 전기 대비 하락하며 경기가 조금씩 냉각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에 2년물 미국 채권은 0.79% 하락하며 채권금리도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엔화를 환전해 미국 장기채 환헷지 ETF를 점증식 적립식으로 매수 중입니다.
다만, 중동발 위기로 6월에 원유가격이 반등하여 인플레이션이 일시반등할 수 있지만 중동에서 확전이 없다면 원유가격도 안정화되며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지금 여러분 주변 물건 가격은 어떤가요?
제가 거주하는 유럽은 물가가 안정화되는 것이 확연히 느껴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삼천당제약 #이오플로우 #리써처tv
삼천당제약
S-pass 기술로 텀싯 3개 나옴 = 중국, 일본, 미국 => 본계약은 1상이 종료되면 3개중에 본계약이 나올것임
임상1상 성공발표 or 텀싯계약맺은 애들 중 1개라도 본계약이 나오면 삼천당 리레이팅 되는게 맞다
=> s-pass 본계약이 중요
이오플로우
메드트로닉 시가총액 138조 회사
이오플로우를 1조에 인수하려고 했음
인슐렛 -> 이오플로우에게 영업비밀 침해 소송 걸었음 ->가처분신청 인용(모두다 적용) ->이러한 법원 판정의 문제가 있다라고 해석이 됨 -= 이오플로우 승소할 가능성이 높다
이오플로우 곤지암 300만개 CAPA 가능
삼천당제약
S-pass 기술로 텀싯 3개 나옴 = 중국, 일본, 미국 => 본계약은 1상이 종료되면 3개중에 본계약이 나올것임
임상1상 성공발표 or 텀싯계약맺은 애들 중 1개라도 본계약이 나오면 삼천당 리레이팅 되는게 맞다
=> s-pass 본계약이 중요
이오플로우
메드트로닉 시가총액 138조 회사
이오플로우를 1조에 인수하려고 했음
인슐렛 -> 이오플로우에게 영업비밀 침해 소송 걸었음 ->가처분신청 인용(모두다 적용) ->이러한 법원 판정의 문제가 있다라고 해석이 됨 -= 이오플로우 승소할 가능성이 높다
이오플로우 곤지암 300만개 CAPA 가능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에이피알이 6월 마지막주에 익명기관 ir을 진행한듯 합니다 ir 새로 알게된 부분요약이랑 Q&A 관련 곧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GIVME INVEST🤑
에이피알이 6월 마지막주에 익명기관 ir을 진행한듯 합니다 ir 새로 알게된 부분요약이랑 Q&A 관련 곧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4.06.28(금)자 에이피알 ir 요약 및 Q&A
#에이피알 #실리콘투 #부스터프로 #울트라튠 #B2B #B2C #가이던스변화x
■당사는 현재 2개의 공장이 있는데 기존1공장은 앞으로 나올 신제품에 대한 최적화, 생산 최적화를 테스트 하는 단계로 사용될 것이며, 이것이 완료되면 2공장으로 넘어가서 대량 생산 체제로 돌입한다고 보면 됨.
■실제 2공장에서는 현재 부스터 프로가 전체 공장 라인의 약 20% 정도 가까이를 차지하며 가동 중이고 울트라튠은 1공장에서 생산 최적화를 진행 중. 울트라튠은 최적화가 마무리되는 '8월'경에 2공장으로 넘어와서 또 비어있는 라인은 추가가 될 것.
■앞으로 추가로 출시될 제품들도 1공장 테스트 이후에 2공장에서 CAPA를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운용.
■후발주자들도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거 인지하고 있고, 기술에 대한 성능격차를 계속해서 유지시키기 위해 중장기적으론 인접시장인 에스테틱과 의료용 쪽으로의 시장 진입도 계획 중.
■앞으로 진출하는 신규 국가들은 현지의 딜러식 'B2B'형태로 좀 더 빠르게 나갈 계획. B2B 같은 경우에는 최소 2,3개월 전에 미리 오더를 받는 형태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확실히 향후 매출에 대한 안정성이 좀 더 강화 될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생산 물량에 대한 컨트롤도 사전 준비에 있어서 더 안정적인 예측이 될것으로 기대.
■디바이스의 국내 매출액 성장률이 하이 싱글인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하나, 단기적일 것으로 판단.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음.
- 국내 5월이 울트라튠 출시를 앞두고 기존 1세대 제품의 단종이 이루워짐. 그래서 1분기에 국내에선 부스터 프로라는 1개의 제품군으로만 대응해야 했음.
-이 부스터프로조차도 해외 출시를 앞두고 국내와 해외수량이 나눠서 나갔기 때문에 성장이 약간 제약이 있었다고 판단.
앞으로 2,3분기 잔여기간 동안에는 이러한 흐름은 조금씩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
■홍콩과 기타 지역은 YoY 50%~80% 가까이 좋은 성장세가 나오고 있음.
일본, 중국은 저희가 계획했던 것조다 조금 못 미치는 상황.
•일본 같은 경우 오프라인에 대한 채널 특수성이 좀 더 많다고 보고 있으므로, 내부적으로 이런점들을 보완전략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시행할 계획.
•중국 같은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시장 상황이 좋지 못함.
<<Q&A>>
Q. 울트라튠 현재 일 판매량 1천대로 알고 있다. 부스터힐러 첫달 판매량인 4.5만대와 비교하면 Q(판매량)은 뒤쳐지고 있는데, 회사의 당초 판매 계획과 비교하자면 출시 후 내부의 평가가 궁금하다.
A. 두가지 이유가 있다.
1세대 유쎄라 딥샷같은 경우에도 일 판매량이 많이 나올대가 거의 이 정도 수준이었음. 유쎄라와 같은 경우에는 기술의 한계로 더 많은 선택을 받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이 존재했음. 그러한 제품의 단점들이 이전 울트라튠을 통해 확실히 해소가 되었고 실제로 입소문들이 퍼지면서 향후 점진적인 매출의 증대가 기대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판매량이 이렇게 되는 이유는 생산 CAPA에도 영향이 존재. 말했듯이 울트라튠은 아직 1공장에서 생산되는 중. 1공장 생산 CAPA가 1,000대정도로 되고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지속적으로 수율은 올라가고 있지만 확실히 대량 생산으로 넘어가는 것은 7월~8월 정도로 보고 있기 때문에, 생산 CAPA가 늘어나는 점과 입소문이 올라가는 점을 고려할때 확실히 판매량은 이 이후부터 더 올라가지 않겠냐 기대하고 있음.
Q. B2B, B2C 판매 시 마진율 및 매출 인식 방법의 차이가 궁금하다.
A. 저희가 기본적으로 진출했던 국가들은 B2C로 진행하는 부분임. 해당 지역 같은 경우에는 매출의 인식은 현지 고객의 판매가 이루어졌을 때 기록이 됨.
그러니까 단순히 저희가 '선적'했을때는 내부 인벤토리 이동이기 때문에 연결로 매출이 들어오지 않음.
B2B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딜러한테 넘기면 바로 매출이 들어오기 때문에 '선적'시점에서의 매출 인식이 기록됨.
마진율 자체는 오히려 B2B가 B2C보다 더 높다고 보면 되지만 실제로 들어가는 공급가는 조금 더 낮음.
B2B 같은 경우에는 딜러가 저희것을 사간 뒤, 현지에서 여러 가지 판촉 활동 등을 통해서 판매됨으로, B2C의 리테일과 같은 가격으로 공급 할수 없는 부분이기에 공급가는 조금 낮아지는 방식.
다만, 선적하고 넘긴 이후에는 재고관리, 현지 판촉, 운영 이런거에 신경 쓸게 없기 땨문에 마진율 자체는 훨씬 더 높다고 보면 됨.
Q. 엑소좀은 리들샷과 비슷한 컨셉인가? 판매추이는?
A. 맞다. 리들샷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보고 패스트 팔로워 전략으로 들어간 제품. 정확한 판매 숫자는 모르지만 꽤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는 정도로 판매량이 올라오고 있음. 1분기에만 그런것이아니라 현재도 유지가 되고 있음.
Q. 미국 일본 B2C판매몰(아마존,큐텐 등)을 조면 QoQ로 홈뷰티디바이스 판매량이 많이 늘진 않는데 화장품 판매에 집중 중이어서 그런가?
A. 크게 봤을때 화장품과 홈뷰티디바이스 매출비중은 크게 달라지지 않음(45%, 45%)
일본 B2C판매는 화장품 판매가 조금 더 나오는 부분이 있으며 QoQ로 판매량은 소폭정도 올라가고 있음. 실제로 큐텐에서 진행한 메가워리 같은 경우에는 탑 100 중에서 홈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로 들어가는 제품들은 3제품정도였으며, 이중 탑 3에 저희 제품이 랭크가 되었음
일본 같은 경우 당연히 저희 것보다 조금 더 앞서 있는 업체들이 있었으며 이 업체들의 제품 카테고리 자체가 제모기 쪽이 많음. 즉 제모기를 제외하면 저희 제품밖에 없었다고 보면 됨.
일본 같은 경우는 오프라인 쪽에서의 강화와 페이셜 중심외의 다양한 카테고리로도 제품을 확장해야 홈 뷰티 디바이스 제품군에서의 시장 판매 전체 포지션을 늘려갈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러한 파이프라인들(제모기 등)이 현재 준비가 되어있음.
Q. 미국 아마존 판매량 추이 설명 부탁.
A. 아마존 판매량은 점진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 실제로 작년도 연간으로 10%정도의 미국 매출이 아마존에서 발생했는데 올해 1분기에는 13%정도로 소폭 올라가고 있는 상황. 아마존의 판매량 차지 비중은 점진적이고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
다만 QoQ로 갑자기 엄청나게 올라가진 않고, 알고리즘 고도화 등을 통해 점진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봄.
Q. 실리콘투와 협업하는거 같던데 뷰티 디바이스 외 화장품도 협력하는건가?
A. 실리콘투와 전체적으로 다 협업을 한다고 보면 됨. 지역은 글로벌 전 지역들이 속해있다고 보면 됨.
다만, 그렇다고 햐서 이미 운영중인 나라의 B2C 운영을 안 하는 건 아님. 진출을 아직 전반적으로 신경을 못 썼던 유럽지역과 기타 글로절 지역들에 대해서 실리콘투와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고 보면 됨.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실리콘투의 경쟁력을 통해서 조희의 매출 업사이드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과적으로 듀얼 시장에서 저희가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고 중요하고 현재 저희가 어느정도 기반을 다줘놨기 때문에 저희가 자생적인, 역량도 함께 준비해 나간다고 보면 됨.
Q. 24년 매출 가이던스 관련.
A. 현재로선 가이던스에 대한 변동 따로 없음. 작년도 5,200억 매출 대비해서는 약 50% 가까운 매출 성장을 이뤄야 해서 우려하는 듯함. 쉽지 않은 타겟이긴 하나, 올해 1분기를 시작으로 2에서 3분기 그리고 4분기까지 점진적이고 더 빠른 성장을 기획하고 있고 그렇게 되고 있음.
확실히 2분기 같은 경우 5월에 신제품과 생산량 증가가 일부 반영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3분기때 더 크게 반영이 될것으로 봄.
결과적으론 4분기때 시즌 하이를 기록하면, 현재까지 2분기 흐름을 봤을때 내부적으로 사업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여러가지 마일스톤 등을 지속적으로 하나씩 만들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가이던스 수정은 검토 안함.
Q. 2공장 가동률은?
A. 공장 가동 같은 경우 정의에 따라 다름
2공장은 현재 라인 중 일부를 부스터프로 생산에 쓰이고 있으며, 향후 나오는 신제품들과 생산 CAPA 증대를 통해 채워져 나간다고 보고 있음. 다만 현재 부스터프로를 생산하는 가동 라인들 같은 경우에는 '주 5일 하루 8시간 기준'으로 '풀가동'중임.
((텔레그렘: https://news.1rj.ru/str/givme23))
#에이피알 #실리콘투 #부스터프로 #울트라튠 #B2B #B2C #가이던스변화x
■당사는 현재 2개의 공장이 있는데 기존1공장은 앞으로 나올 신제품에 대한 최적화, 생산 최적화를 테스트 하는 단계로 사용될 것이며, 이것이 완료되면 2공장으로 넘어가서 대량 생산 체제로 돌입한다고 보면 됨.
■실제 2공장에서는 현재 부스터 프로가 전체 공장 라인의 약 20% 정도 가까이를 차지하며 가동 중이고 울트라튠은 1공장에서 생산 최적화를 진행 중. 울트라튠은 최적화가 마무리되는 '8월'경에 2공장으로 넘어와서 또 비어있는 라인은 추가가 될 것.
■앞으로 추가로 출시될 제품들도 1공장 테스트 이후에 2공장에서 CAPA를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운용.
■후발주자들도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거 인지하고 있고, 기술에 대한 성능격차를 계속해서 유지시키기 위해 중장기적으론 인접시장인 에스테틱과 의료용 쪽으로의 시장 진입도 계획 중.
■앞으로 진출하는 신규 국가들은 현지의 딜러식 'B2B'형태로 좀 더 빠르게 나갈 계획. B2B 같은 경우에는 최소 2,3개월 전에 미리 오더를 받는 형태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확실히 향후 매출에 대한 안정성이 좀 더 강화 될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생산 물량에 대한 컨트롤도 사전 준비에 있어서 더 안정적인 예측이 될것으로 기대.
■디바이스의 국내 매출액 성장률이 하이 싱글인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하나, 단기적일 것으로 판단.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음.
- 국내 5월이 울트라튠 출시를 앞두고 기존 1세대 제품의 단종이 이루워짐. 그래서 1분기에 국내에선 부스터 프로라는 1개의 제품군으로만 대응해야 했음.
-이 부스터프로조차도 해외 출시를 앞두고 국내와 해외수량이 나눠서 나갔기 때문에 성장이 약간 제약이 있었다고 판단.
앞으로 2,3분기 잔여기간 동안에는 이러한 흐름은 조금씩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
■홍콩과 기타 지역은 YoY 50%~80% 가까이 좋은 성장세가 나오고 있음.
일본, 중국은 저희가 계획했던 것조다 조금 못 미치는 상황.
•일본 같은 경우 오프라인에 대한 채널 특수성이 좀 더 많다고 보고 있으므로, 내부적으로 이런점들을 보완전략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시행할 계획.
•중국 같은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시장 상황이 좋지 못함.
<<Q&A>>
Q. 울트라튠 현재 일 판매량 1천대로 알고 있다. 부스터힐러 첫달 판매량인 4.5만대와 비교하면 Q(판매량)은 뒤쳐지고 있는데, 회사의 당초 판매 계획과 비교하자면 출시 후 내부의 평가가 궁금하다.
A. 두가지 이유가 있다.
1세대 유쎄라 딥샷같은 경우에도 일 판매량이 많이 나올대가 거의 이 정도 수준이었음. 유쎄라와 같은 경우에는 기술의 한계로 더 많은 선택을 받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이 존재했음. 그러한 제품의 단점들이 이전 울트라튠을 통해 확실히 해소가 되었고 실제로 입소문들이 퍼지면서 향후 점진적인 매출의 증대가 기대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판매량이 이렇게 되는 이유는 생산 CAPA에도 영향이 존재. 말했듯이 울트라튠은 아직 1공장에서 생산되는 중. 1공장 생산 CAPA가 1,000대정도로 되고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지속적으로 수율은 올라가고 있지만 확실히 대량 생산으로 넘어가는 것은 7월~8월 정도로 보고 있기 때문에, 생산 CAPA가 늘어나는 점과 입소문이 올라가는 점을 고려할때 확실히 판매량은 이 이후부터 더 올라가지 않겠냐 기대하고 있음.
Q. B2B, B2C 판매 시 마진율 및 매출 인식 방법의 차이가 궁금하다.
A. 저희가 기본적으로 진출했던 국가들은 B2C로 진행하는 부분임. 해당 지역 같은 경우에는 매출의 인식은 현지 고객의 판매가 이루어졌을 때 기록이 됨.
그러니까 단순히 저희가 '선적'했을때는 내부 인벤토리 이동이기 때문에 연결로 매출이 들어오지 않음.
B2B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딜러한테 넘기면 바로 매출이 들어오기 때문에 '선적'시점에서의 매출 인식이 기록됨.
마진율 자체는 오히려 B2B가 B2C보다 더 높다고 보면 되지만 실제로 들어가는 공급가는 조금 더 낮음.
B2B 같은 경우에는 딜러가 저희것을 사간 뒤, 현지에서 여러 가지 판촉 활동 등을 통해서 판매됨으로, B2C의 리테일과 같은 가격으로 공급 할수 없는 부분이기에 공급가는 조금 낮아지는 방식.
다만, 선적하고 넘긴 이후에는 재고관리, 현지 판촉, 운영 이런거에 신경 쓸게 없기 땨문에 마진율 자체는 훨씬 더 높다고 보면 됨.
Q. 엑소좀은 리들샷과 비슷한 컨셉인가? 판매추이는?
A. 맞다. 리들샷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보고 패스트 팔로워 전략으로 들어간 제품. 정확한 판매 숫자는 모르지만 꽤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는 정도로 판매량이 올라오고 있음. 1분기에만 그런것이아니라 현재도 유지가 되고 있음.
Q. 미국 일본 B2C판매몰(아마존,큐텐 등)을 조면 QoQ로 홈뷰티디바이스 판매량이 많이 늘진 않는데 화장품 판매에 집중 중이어서 그런가?
A. 크게 봤을때 화장품과 홈뷰티디바이스 매출비중은 크게 달라지지 않음(45%, 45%)
일본 B2C판매는 화장품 판매가 조금 더 나오는 부분이 있으며 QoQ로 판매량은 소폭정도 올라가고 있음. 실제로 큐텐에서 진행한 메가워리 같은 경우에는 탑 100 중에서 홈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로 들어가는 제품들은 3제품정도였으며, 이중 탑 3에 저희 제품이 랭크가 되었음
일본 같은 경우 당연히 저희 것보다 조금 더 앞서 있는 업체들이 있었으며 이 업체들의 제품 카테고리 자체가 제모기 쪽이 많음. 즉 제모기를 제외하면 저희 제품밖에 없었다고 보면 됨.
일본 같은 경우는 오프라인 쪽에서의 강화와 페이셜 중심외의 다양한 카테고리로도 제품을 확장해야 홈 뷰티 디바이스 제품군에서의 시장 판매 전체 포지션을 늘려갈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러한 파이프라인들(제모기 등)이 현재 준비가 되어있음.
Q. 미국 아마존 판매량 추이 설명 부탁.
A. 아마존 판매량은 점진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 실제로 작년도 연간으로 10%정도의 미국 매출이 아마존에서 발생했는데 올해 1분기에는 13%정도로 소폭 올라가고 있는 상황. 아마존의 판매량 차지 비중은 점진적이고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
다만 QoQ로 갑자기 엄청나게 올라가진 않고, 알고리즘 고도화 등을 통해 점진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봄.
Q. 실리콘투와 협업하는거 같던데 뷰티 디바이스 외 화장품도 협력하는건가?
A. 실리콘투와 전체적으로 다 협업을 한다고 보면 됨. 지역은 글로벌 전 지역들이 속해있다고 보면 됨.
다만, 그렇다고 햐서 이미 운영중인 나라의 B2C 운영을 안 하는 건 아님. 진출을 아직 전반적으로 신경을 못 썼던 유럽지역과 기타 글로절 지역들에 대해서 실리콘투와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고 보면 됨.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실리콘투의 경쟁력을 통해서 조희의 매출 업사이드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과적으로 듀얼 시장에서 저희가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고 중요하고 현재 저희가 어느정도 기반을 다줘놨기 때문에 저희가 자생적인, 역량도 함께 준비해 나간다고 보면 됨.
Q. 24년 매출 가이던스 관련.
A. 현재로선 가이던스에 대한 변동 따로 없음. 작년도 5,200억 매출 대비해서는 약 50% 가까운 매출 성장을 이뤄야 해서 우려하는 듯함. 쉽지 않은 타겟이긴 하나, 올해 1분기를 시작으로 2에서 3분기 그리고 4분기까지 점진적이고 더 빠른 성장을 기획하고 있고 그렇게 되고 있음.
확실히 2분기 같은 경우 5월에 신제품과 생산량 증가가 일부 반영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3분기때 더 크게 반영이 될것으로 봄.
결과적으론 4분기때 시즌 하이를 기록하면, 현재까지 2분기 흐름을 봤을때 내부적으로 사업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여러가지 마일스톤 등을 지속적으로 하나씩 만들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가이던스 수정은 검토 안함.
Q. 2공장 가동률은?
A. 공장 가동 같은 경우 정의에 따라 다름
2공장은 현재 라인 중 일부를 부스터프로 생산에 쓰이고 있으며, 향후 나오는 신제품들과 생산 CAPA 증대를 통해 채워져 나간다고 보고 있음. 다만 현재 부스터프로를 생산하는 가동 라인들 같은 경우에는 '주 5일 하루 8시간 기준'으로 '풀가동'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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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BTC & ETH 등) 규제 완화 및 변화 트랙킹
• 트럼프2기에서 부각된 실시간 트루스소셜과 X 팔로우업
‘가난한 사람은 돈을 위해 일하고,
부자는 돈이 스스로 일하도록 만든다’
-로버트 기요사키
매수•매도 추천 채널이 아니며 운영자의 기록 및 스터디 목적으로 운영하는 채널임을 밝힙니다.
개인블로그-https://m.blog.naver.com/giveme23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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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상법·상속세·금투세 윤곽 나왔다…7월 격돌[최훈길의뒷담화]
정리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주요 일정❗️
- 5/16 이복현 금감원장, 뉴욕 투자설명회(IR) 참석 및 6/14 배임죄와 이사회 충실의무 대상 관련 브리핑
- 6/5 정준호 민주당 의원, 주주 충실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 대표 발의
- 6/12 이복현 금감원장 상법개정 토론회 참석, 6/26 2차 참석
- 6/30 오전 10시~ '제19차 고위당정협의회',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논의
- 정부, 7월 초 <하반기 정책이 각각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 발간
- 7/5 제22대 국회 개원식. 7월 임시국회가 시작 7/2~7/4까지 정치·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 분야별 22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 7월 말 세법 개정안 발표
📮주요 쟁점❗️
1) 상법 개정
·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법무부에서도 불가로 선을 그은 바 있음
2) 자본시장법 개정
· 상법 개정보다는 처리가 수월할 것.
금융위 소관에 윤한홍 위원장이 주재하는 정무위 관련
·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나 ‘모든 주주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도록 주주친화적 기업지배구조 개선’ 관련 방향성이 있음
3) 세법 개정 - 상속세, 배당세, 금투세
· 상속세와 금투세의 경우 이견으로 인해 후속 논의 필요
· 배당소득세 경감은 처리될 것으로 전망
(1) 주주환원 많이 한 기업에게 인센티브로 법인세 깎아주기→쉽지 않을 듯
(2) 주주의 배당소득세 세율 낮춰주기→가능성 있을 듯
: 지난 월요일 조세재정연구원이 개최한 '밸류업 세제지원 공청회'에서, 배당소득세 완전 분리과세, 행동주의 펀드투자자 배당소득 저율 분리과세 등이 제시되기도 함
📮기타 참고사항
- 윤한홍 정무위원장이 임명되면서 자본시장 법안 처리에 긍정적 신호가 켜짐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사건 당시 수사팀장은 현 윤석열 대통령, 공소장을 쓴 검사는 이복현 원장. 또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도 검찰 재직 시절 기업 관련 수사 경험이 많아, 상법 개정 필요성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
- 민주당은 총선 공약으로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겠습니다’라고 공언한 상태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203766638926640&mediaCodeNo=257
정리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주요 일정❗️
- 5/16 이복현 금감원장, 뉴욕 투자설명회(IR) 참석 및 6/14 배임죄와 이사회 충실의무 대상 관련 브리핑
- 6/5 정준호 민주당 의원, 주주 충실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 대표 발의
- 6/12 이복현 금감원장 상법개정 토론회 참석, 6/26 2차 참석
- 6/30 오전 10시~ '제19차 고위당정협의회',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논의
- 정부, 7월 초 <하반기 정책이 각각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 발간
- 7/5 제22대 국회 개원식. 7월 임시국회가 시작 7/2~7/4까지 정치·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 분야별 22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 7월 말 세법 개정안 발표
📮주요 쟁점❗️
1) 상법 개정
·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법무부에서도 불가로 선을 그은 바 있음
2) 자본시장법 개정
· 상법 개정보다는 처리가 수월할 것.
금융위 소관에 윤한홍 위원장이 주재하는 정무위 관련
·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나 ‘모든 주주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도록 주주친화적 기업지배구조 개선’ 관련 방향성이 있음
3) 세법 개정 - 상속세, 배당세, 금투세
· 상속세와 금투세의 경우 이견으로 인해 후속 논의 필요
· 배당소득세 경감은 처리될 것으로 전망
(1) 주주환원 많이 한 기업에게 인센티브로 법인세 깎아주기→쉽지 않을 듯
(2) 주주의 배당소득세 세율 낮춰주기→가능성 있을 듯
: 지난 월요일 조세재정연구원이 개최한 '밸류업 세제지원 공청회'에서, 배당소득세 완전 분리과세, 행동주의 펀드투자자 배당소득 저율 분리과세 등이 제시되기도 함
📮기타 참고사항
- 윤한홍 정무위원장이 임명되면서 자본시장 법안 처리에 긍정적 신호가 켜짐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사건 당시 수사팀장은 현 윤석열 대통령, 공소장을 쓴 검사는 이복현 원장. 또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도 검찰 재직 시절 기업 관련 수사 경험이 많아, 상법 개정 필요성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
- 민주당은 총선 공약으로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겠습니다’라고 공언한 상태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203766638926640&mediaCodeNo=257
이데일리
상법·상속세·금투세 윤곽 나왔다…7월 격돌[최훈길의뒷담화]
정부는 7월 초에 ‘하반기 정책이 각각 이렇게 달라집니다’라는 책자를 발간하는데요. 내주에는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주제로 올 하반기에 주목할 만한 정책들이 주요하게 보도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 발 먼저 ‘하반기 이렇게 달라집니다, 증권 정책이슈 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35544i
#쎄트렉아이
투자는 안하고 있지만, 하반기 또는 내년이 기대되는 섹터를 꼽으라면 그 중 하나 우주항공섹터.
그 중에서도 쎄트렉아이의 수주잔고 수치가 인상적이어서 팔로잉
#쎄트렉아이
투자는 안하고 있지만, 하반기 또는 내년이 기대되는 섹터를 꼽으라면 그 중 하나 우주항공섹터.
그 중에서도 쎄트렉아이의 수주잔고 수치가 인상적이어서 팔로잉
한국경제
'2년 적자' 쎄트렉아이의 반전…주가 불기둥에 개미 '환호성'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년 적자' 쎄트렉아이의 반전…주가 불기둥에 개미 '환호성'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윤현주 기자, 뉴스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본느'에 대해서 유의미한 내용을 한번 더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이전 글에서는 본느의 펀더 / 사업의 방향성 / 밸류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 글에서는 본느를 씨앤씨인터내셔널과 비교하여 성장성 관점에서 중요한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 씨앤씨인터내셔널 vs 본느의 성장 과정 비교
현재 본느의 기존 및 신규 고객사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본느의 전략은 최대한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여 미래의 주요 고객사가 될 기업과 신뢰를 쌓아가며 탑라인 성장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주요 고객사 PIXI로부터는 3년 전 ON THE GLOW 제품을 3,500개씩 초도물량으로 수주받았습니다. 이후 본느의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현재는 200만 개에서 300만 개씩 꾸준히 수주받고 있습니다. 최근 해상 운임비 증가로 납기 대응이 어려워지자, PIXI는 항공 운송을 제안했고, 심지어 절반의 비용을 대신 지불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브랜드사와 제조사 간의 신뢰가 쌓였음을 의미합니다. 본느는 수 많은 신규 인디 고객사들 사이에서 제 2의 PIXI, 레어뷰티, 팬티스킨을 찾기 위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국내 화장품 ODM사 중 높은 밸류를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수출 비중 내 높은 미국향 매출 비중
② 미국 유명 인디 브랜드와의 관계
③ 꾸준히 증가하는 SKU
④ 증가하는 CAPA 능력
⑤ 높은 마진율 등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주요 고객사로는 클리오, 레어뷰티, 타르트, 입생로랑, 발렌티노 등이 있으며, 특히 레어뷰티와 타르트의 높은 주문량과 SKU 증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본느의 주요 고객사는 PIXI, Kendo - Fenty Skin, Rare Beauty입니다.
5월 기준 주요 고객사의 매출 증가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PIXI : 26% 증가
✔️ Kendo - Fenty Skin : 135% 증가
✔️ Rare Beauty : 6% 증가
각 고객사별 증가율은 2023년 누적 금액과 2024년 반기가 채 되지 않은 5월까지의 누적 금액을 비교한 것입니다.
연말까지 해당 고객사들의 매출액은 더욱 놀랍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록 씨앤씨인터내셔널과 동일한 궤적을 그릴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두 기업의 성장 과정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글에서는 본느의 펀더 / 사업의 방향성 / 밸류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 글에서는 본느를 씨앤씨인터내셔널과 비교하여 성장성 관점에서 중요한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 씨앤씨인터내셔널 vs 본느의 성장 과정 비교
현재 본느의 기존 및 신규 고객사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본느의 전략은 최대한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여 미래의 주요 고객사가 될 기업과 신뢰를 쌓아가며 탑라인 성장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주요 고객사 PIXI로부터는 3년 전 ON THE GLOW 제품을 3,500개씩 초도물량으로 수주받았습니다. 이후 본느의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현재는 200만 개에서 300만 개씩 꾸준히 수주받고 있습니다. 최근 해상 운임비 증가로 납기 대응이 어려워지자, PIXI는 항공 운송을 제안했고, 심지어 절반의 비용을 대신 지불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브랜드사와 제조사 간의 신뢰가 쌓였음을 의미합니다. 본느는 수 많은 신규 인디 고객사들 사이에서 제 2의 PIXI, 레어뷰티, 팬티스킨을 찾기 위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국내 화장품 ODM사 중 높은 밸류를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수출 비중 내 높은 미국향 매출 비중
② 미국 유명 인디 브랜드와의 관계
③ 꾸준히 증가하는 SKU
④ 증가하는 CAPA 능력
⑤ 높은 마진율 등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주요 고객사로는 클리오, 레어뷰티, 타르트, 입생로랑, 발렌티노 등이 있으며, 특히 레어뷰티와 타르트의 높은 주문량과 SKU 증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본느의 주요 고객사는 PIXI, Kendo - Fenty Skin, Rare Beauty입니다.
5월 기준 주요 고객사의 매출 증가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PIXI : 26% 증가
✔️ Kendo - Fenty Skin : 135% 증가
✔️ Rare Beauty : 6% 증가
각 고객사별 증가율은 2023년 누적 금액과 2024년 반기가 채 되지 않은 5월까지의 누적 금액을 비교한 것입니다.
연말까지 해당 고객사들의 매출액은 더욱 놀랍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록 씨앤씨인터내셔널과 동일한 궤적을 그릴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두 기업의 성장 과정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수출
라면 +16.6%yoy
라면(미국) +18%yoy
화장품(미국) +33.5%yoy
미용기기(가정용) +123%yoy
변압기 소형 +188%yoy, 중대형 33%yoy, 대형 90%yoy
기초화장품(성남수출) mom flat
라면 +16.6%yoy
라면(미국) +18%yoy
화장품(미국) +33.5%yoy
미용기기(가정용) +123%yoy
변압기 소형 +188%yoy, 중대형 33%yoy, 대형 90%yoy
기초화장품(성남수출) mom flat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에이피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
[FY2024 ~ FY2026 주주환원정책]
- 주주환원 규모
: 매년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25% 이상
- 주주환원 방법
: 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
[FY2024 ~ FY2026 주주환원정책]
- 주주환원 규모
: 매년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25% 이상
- 주주환원 방법
: 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트렌드경제] ‘아마존’이 점찍은 K-인디뷰티 인기에…대기업도 뛰어든다
최근 ▷코스알엑스 ▷아누아 ▷티르티르 ▷조선미녀 ▷마녀공장 등 국내 중소 뷰티브랜드가 연이어 히트 제품을 내놓으며 미국 시장을 강타했다. 한국 화장품이 해외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자 아마존 등 대형 이커머스도 'K-뷰티' 육성에 나서기까지 했다.
그 중에서도 화장품은 중소기업 주요 수출 품목 중 1위에 올랐다. 지난 달 2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소기업의 화장품 수출 금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0.1% 증가한 15억5천만달러로 같은 분기 중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 구다이글로벌의 '조선미녀'는 한방 원료를 재해석해 만든 화장품으로 틱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미국 등 해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조선미녀의 '맑은쌀선크림'의 경우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아마존 내 미국·유럽·일본 등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최대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은 지난 달 26일 K-뷰티 브랜드 및 셀러 지원 방안인 '프로젝트 K-뷰티 고 빅(Go Big)'을 발표했다. 한국 중소기업들이 제작하는 뷰티 브랜드의 온라인 수출 역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게 핵심이다.
21년 화장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라는데요. 올해 넘어설 수 있다고 합니다. 인디브랜드와 ODM업체들 성장세도 이어지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88/0000888959?type=series&cid=2001674
최근 ▷코스알엑스 ▷아누아 ▷티르티르 ▷조선미녀 ▷마녀공장 등 국내 중소 뷰티브랜드가 연이어 히트 제품을 내놓으며 미국 시장을 강타했다. 한국 화장품이 해외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자 아마존 등 대형 이커머스도 'K-뷰티' 육성에 나서기까지 했다.
그 중에서도 화장품은 중소기업 주요 수출 품목 중 1위에 올랐다. 지난 달 2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소기업의 화장품 수출 금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0.1% 증가한 15억5천만달러로 같은 분기 중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 구다이글로벌의 '조선미녀'는 한방 원료를 재해석해 만든 화장품으로 틱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미국 등 해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조선미녀의 '맑은쌀선크림'의 경우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아마존 내 미국·유럽·일본 등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최대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은 지난 달 26일 K-뷰티 브랜드 및 셀러 지원 방안인 '프로젝트 K-뷰티 고 빅(Go Big)'을 발표했다. 한국 중소기업들이 제작하는 뷰티 브랜드의 온라인 수출 역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게 핵심이다.
21년 화장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라는데요. 올해 넘어설 수 있다고 합니다. 인디브랜드와 ODM업체들 성장세도 이어지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88/0000888959?type=series&cid=2001674
Naver
[트렌드경제] ‘아마존’이 점찍은 K-인디뷰티 인기에…대기업도 뛰어든다
중국 시장을 무대로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대기업이 이끌었던 K-뷰티 흐름이 지고 '조선미녀', '마녀공장' 등 국내 중소 기업 브랜드가 그 열풍을 새롭게 이어가고 있다. 최근 ▷코스알엑스 ▷아누아 ▷티르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