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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에이피알이 6월 마지막주에 익명기관 ir을 진행한듯 합니다 ir 새로 알게된 부분요약이랑 Q&A 관련 곧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GIVME INVEST🤑
에이피알이 6월 마지막주에 익명기관 ir을 진행한듯 합니다 ir 새로 알게된 부분요약이랑 Q&A 관련 곧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4.06.28(금)자 에이피알 ir 요약 및 Q&A

#에이피알 #실리콘투 #부스터프로 #울트라튠 #B2B #B2C #가이던스변화x


■당사는 현재 2개의 공장이 있는데 기존1공장은 앞으로 나올 신제품에 대한 최적화, 생산 최적화를 테스트 하는 단계로 사용될 것이며, 이것이 완료되면 2공장으로 넘어가서 대량 생산 체제로 돌입한다고 보면 됨.

■실제 2공장에서는 현재 부스터 프로가 전체 공장 라인의 약 20% 정도 가까이를 차지하며 가동 중이고 울트라튠은 1공장에서 생산 최적화를 진행 중. 울트라튠은 최적화가 마무리되는 '8월'경에 2공장으로 넘어와서 또 비어있는 라인은 추가가 될 것.

■앞으로 추가로 출시될 제품들도 1공장 테스트 이후에 2공장에서 CAPA를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운용.

■후발주자들도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거 인지하고 있고, 기술에 대한 성능격차를 계속해서 유지시키기 위해 중장기적으론 인접시장인 에스테틱과 의료용 쪽으로의 시장 진입도 계획 중.

■앞으로 진출하는 신규 국가들은 현지의 딜러식 'B2B'형태로 좀 더 빠르게 나갈 계획. B2B 같은 경우에는 최소 2,3개월 전에 미리 오더를 받는 형태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확실히 향후 매출에 대한 안정성이 좀 더 강화 될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생산 물량에 대한 컨트롤도 사전 준비에 있어서 더 안정적인 예측이 될것으로 기대.

■디바이스의 국내 매출액 성장률이 하이 싱글인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하나, 단기적일 것으로 판단.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음.
- 국내 5월이 울트라튠 출시를 앞두고 기존 1세대 제품의 단종이 이루워짐. 그래서 1분기에 국내에선 부스터 프로라는 1개의 제품군으로만 대응해야 했음.
-이 부스터프로조차도 해외 출시를 앞두고 국내와 해외수량이 나눠서 나갔기 때문에 성장이 약간 제약이 있었다고 판단.
앞으로 2,3분기 잔여기간 동안에는 이러한 흐름은 조금씩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

■홍콩과 기타 지역은 YoY 50%~80% 가까이 좋은 성장세가 나오고 있음.
일본, 중국은 저희가 계획했던 것조다 조금 못 미치는 상황.
•일본 같은 경우 오프라인에 대한 채널 특수성이 좀 더 많다고 보고 있으므로, 내부적으로 이런점들을 보완전략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시행할 계획.

•중국 같은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시장 상황이 좋지 못함.


<<Q&A>>
Q. 울트라튠 현재 일 판매량 1천대로 알고 있다. 부스터힐러 첫달 판매량인 4.5만대와 비교하면 Q(판매량)은 뒤쳐지고 있는데, 회사의 당초 판매 계획과 비교하자면 출시 후 내부의 평가가 궁금하다.

A. 두가지 이유가 있다.
1세대 유쎄라 딥샷같은 경우에도 일 판매량이 많이 나올대가 거의 이 정도 수준이었음. 유쎄라와 같은 경우에는 기술의 한계로 더 많은 선택을 받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이 존재했음. 그러한 제품의 단점들이 이전 울트라튠을 통해 확실히 해소가 되었고 실제로 입소문들이 퍼지면서 향후 점진적인 매출의 증대가 기대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판매량이 이렇게 되는 이유는 생산 CAPA에도 영향이 존재. 말했듯이 울트라튠은 아직 1공장에서 생산되는 중. 1공장 생산 CAPA가 1,000대정도로 되고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지속적으로 수율은 올라가고 있지만 확실히 대량 생산으로 넘어가는 것은 7월~8월 정도로 보고 있기 때문에, 생산 CAPA가 늘어나는 점과 입소문이 올라가는 점을 고려할때 확실히 판매량은 이 이후부터 더 올라가지 않겠냐 기대하고 있음.

Q. B2B, B2C 판매 시 마진율 및 매출 인식 방법의 차이가 궁금하다.

A. 저희가 기본적으로 진출했던 국가들은 B2C로 진행하는 부분임. 해당 지역 같은 경우에는 매출의 인식은 현지 고객의 판매가 이루어졌을 때 기록이 됨.
그러니까 단순히 저희가 '선적'했을때는 내부 인벤토리 이동이기 때문에 연결로 매출이 들어오지 않음.
B2B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딜러한테 넘기면 바로 매출이 들어오기 때문에 '선적'시점에서의 매출 인식이 기록됨.
마진율 자체는 오히려 B2B가 B2C보다 더 높다고 보면 되지만 실제로 들어가는 공급가는 조금 더 낮음.

B2B 같은 경우에는 딜러가 저희것을 사간 뒤, 현지에서 여러 가지 판촉 활동 등을 통해서 판매됨으로, B2C의 리테일과 같은 가격으로 공급 할수 없는 부분이기에 공급가는 조금 낮아지는 방식.

다만, 선적하고 넘긴 이후에는 재고관리, 현지 판촉, 운영 이런거에 신경 쓸게 없기 땨문에 마진율 자체는 훨씬 더 높다고 보면 됨.

Q. 엑소좀은 리들샷과 비슷한 컨셉인가? 판매추이는?
A. 맞다. 리들샷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보고 패스트 팔로워 전략으로 들어간 제품. 정확한 판매 숫자는 모르지만 꽤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는 정도로 판매량이 올라오고 있음. 1분기에만 그런것이아니라 현재도 유지가 되고 있음.

Q. 미국 일본 B2C판매몰(아마존,큐텐 등)을 조면 QoQ로 홈뷰티디바이스 판매량이 많이 늘진 않는데 화장품 판매에 집중 중이어서 그런가?

A. 크게 봤을때 화장품과 홈뷰티디바이스 매출비중은 크게 달라지지 않음(45%, 45%)
일본 B2C판매는 화장품 판매가 조금 더 나오는 부분이 있으며 QoQ로 판매량은 소폭정도 올라가고 있음. 실제로 큐텐에서 진행한 메가워리 같은 경우에는 탑 100 중에서 홈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로 들어가는 제품들은 3제품정도였으며, 이중 탑 3에 저희 제품이 랭크가 되었음
일본 같은 경우 당연히 저희 것보다 조금 더 앞서 있는 업체들이 있었으며 이 업체들의 제품 카테고리 자체가 제모기 쪽이 많음. 즉 제모기를 제외하면 저희 제품밖에 없었다고 보면 됨.

일본 같은 경우는 오프라인 쪽에서의 강화와 페이셜 중심외의 다양한 카테고리로도 제품을 확장해야 홈 뷰티 디바이스 제품군에서의 시장 판매 전체 포지션을 늘려갈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러한 파이프라인들(제모기 등)이 현재 준비가 되어있음.

Q. 미국 아마존 판매량 추이 설명 부탁.

A. 아마존 판매량은 점진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 실제로 작년도 연간으로 10%정도의 미국 매출이 아마존에서 발생했는데 올해 1분기에는 13%정도로 소폭 올라가고 있는 상황. 아마존의 판매량 차지 비중은 점진적이고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
다만 QoQ로 갑자기 엄청나게 올라가진 않고, 알고리즘 고도화 등을 통해 점진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봄.

Q. 실리콘투와 협업하는거 같던데 뷰티 디바이스 외 화장품도 협력하는건가?

A. 실리콘투와 전체적으로 다 협업을 한다고 보면 됨. 지역은 글로벌 전 지역들이 속해있다고 보면 됨.

다만, 그렇다고 햐서 이미 운영중인 나라의 B2C 운영을 안 하는 건 아님. 진출을 아직 전반적으로 신경을 못 썼던 유럽지역과 기타 글로절 지역들에 대해서 실리콘투와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고 보면 됨.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실리콘투의 경쟁력을 통해서 조희의 매출 업사이드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과적으로 듀얼 시장에서 저희가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고 중요하고 현재 저희가 어느정도 기반을 다줘놨기 때문에 저희가 자생적인, 역량도 함께 준비해 나간다고 보면 됨.

Q. 24년 매출 가이던스 관련.

A. 현재로선 가이던스에 대한 변동 따로 없음. 작년도 5,200억 매출 대비해서는 약 50% 가까운 매출 성장을 이뤄야 해서 우려하는 듯함. 쉽지 않은 타겟이긴 하나, 올해 1분기를 시작으로 2에서 3분기 그리고 4분기까지 점진적이고 더 빠른 성장을 기획하고 있고 그렇게 되고 있음.

확실히 2분기 같은 경우 5월에 신제품과 생산량 증가가 일부 반영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3분기때 더 크게 반영이 될것으로 봄.

결과적으론 4분기때 시즌 하이를 기록하면, 현재까지 2분기 흐름을 봤을때 내부적으로 사업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여러가지 마일스톤 등을 지속적으로 하나씩 만들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가이던스 수정은 검토 안함.

Q. 2공장 가동률은?

A. 공장 가동 같은 경우 정의에 따라 다름
2공장은 현재 라인 중 일부를 부스터프로 생산에 쓰이고 있으며, 향후 나오는 신제품들과 생산 CAPA 증대를 통해 채워져 나간다고 보고 있음. 다만 현재 부스터프로를 생산하는 가동 라인들 같은 경우에는 '주 5일 하루 8시간 기준'으로 '풀가동'중임.

((텔레그렘: https://news.1rj.ru/str/givme23))
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상법·상속세·금투세 윤곽 나왔다…7월 격돌[최훈길의뒷담화]
정리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주요 일정❗️
- 5/16 이복현 금감원장, 뉴욕 투자설명회(IR) 참석 및 6/14 배임죄와 이사회 충실의무 대상 관련 브리핑
- 6/5 정준호 민주당 의원, 주주 충실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 대표 발의
- 6/12 이복현 금감원장 상법개정 토론회 참석, 6/26 2차 참석
- 6/30 오전 10시~ '제19차 고위당정협의회',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논의
- 정부, 7월 초 <하반기 정책이 각각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 발간
- 7/5 제22대 국회 개원식. 7월 임시국회가 시작 7/2~7/4까지 정치·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 분야별 22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 7월 말 세법 개정안 발표

📮주요 쟁점❗️
1) 상법 개정
·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법무부에서도 불가로 선을 그은 바 있음
2) 자본시장법 개정
· 상법 개정보다는 처리가 수월할 것.
금융위 소관에 윤한홍 위원장이 주재하는 정무위 관련
·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나 ‘모든 주주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도록 주주친화적 기업지배구조 개선’ 관련 방향성이 있음
3) 세법 개정 - 상속세, 배당세, 금투세
· 상속세와 금투세의 경우 이견으로 인해 후속 논의 필요
· 배당소득세 경감은 처리될 것으로 전망
(1) 주주환원 많이 한 기업에게 인센티브로 법인세 깎아주기→쉽지 않을 듯
(2) 주주의 배당소득세 세율 낮춰주기→가능성 있을 듯
: 지난 월요일 조세재정연구원이 개최한 '밸류업 세제지원 공청회'에서, 배당소득세 완전 분리과세, 행동주의 펀드투자자 배당소득 저율 분리과세 등이 제시되기도 함

📮기타 참고사항
- 윤한홍 정무위원장이 임명되면서 자본시장 법안 처리에 긍정적 신호가 켜짐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사건 당시 수사팀장은 현 윤석열 대통령, 공소장을 쓴 검사는 이복현 원장. 또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도 검찰 재직 시절 기업 관련 수사 경험이 많아, 상법 개정 필요성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
- 민주당은 총선 공약으로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겠습니다’라고 공언한 상태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203766638926640&mediaCodeNo=257
Forwarded from DART Story - 나만의 주식 정보 일기 (수짱도약)
메이크업
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세법 개정 관련, 참고할 만한 종목 한 눈에 보기
작성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본느'에 대해서 유의미한 내용을 한번 더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이전 글에서는 본느의 펀더 / 사업의 방향성 / 밸류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 글에서는 본느를 씨앤씨인터내셔널과 비교하여 성장성 관점에서 중요한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 vs 본느의 성장 과정 비교
현재 본느의 기존 및 신규 고객사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본느의 전략은 최대한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여 미래의 주요 고객사가 될 기업과 신뢰를 쌓아가며 탑라인 성장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주요 고객사 PIXI로부터는 3년 전 ON THE GLOW 제품을 3,500개씩 초도물량으로 수주받았습니다. 이후 본느의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현재는 200만 개에서 300만 개씩 꾸준히 수주받고 있습니다. 최근 해상 운임비 증가로 납기 대응이 어려워지자, PIXI는 항공 운송을 제안했고, 심지어 절반의 비용을 대신 지불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브랜드사와 제조사 간의 신뢰가 쌓였음을 의미합니다. 본느는 수 많은 신규 인디 고객사들 사이에서 제 2의 PIXI, 레어뷰티, 팬티스킨을 찾기 위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국내 화장품 ODM사 중 높은 밸류를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수출 비중 내 높은 미국향 매출 비중
② 미국 유명 인디 브랜드와의 관계
③ 꾸준히 증가하는 SKU
④ 증가하는 CAPA 능력
⑤ 높은 마진율 등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주요 고객사로는 클리오, 레어뷰티, 타르트, 입생로랑, 발렌티노 등이 있으며, 특히 레어뷰티와 타르트의 높은 주문량과 SKU 증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본느의 주요 고객사는 PIXI, Kendo - Fenty Skin, Rare Beauty입니다.

5월 기준 주요 고객사의 매출 증가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PIXI : 26% 증가
✔️ Kendo - Fenty Skin : 135% 증가
✔️ Rare Beauty : 6% 증가

각 고객사별 증가율은 2023년 누적 금액과 2024년 반기가 채 되지 않은 5월까지의 누적 금액을 비교한 것입니다.

연말까지 해당 고객사들의 매출액은 더욱 놀랍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록 씨앤씨인터내셔널과 동일한 궤적을 그릴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두 기업의 성장 과정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출
라면 +16.6%yoy
라면(미국) +18%yoy
화장품(미국) +33.5%yoy
미용기기(가정용) +123%yoy
변압기 소형 +188%yoy, 중대형 33%yoy, 대형 90%yoy
기초화장품(성남수출) mom flat
에이피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

[FY2024 ~ FY2026 주주환원정책]

- 주주환원 규모
: 매년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25% 이상

- 주주환원 방법
: 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트렌드경제] ‘아마존’이 점찍은 K-인디뷰티 인기에…대기업도 뛰어든다

최근 ▷코스알엑스 ▷아누아 ▷티르티르 ▷조선미녀 ▷마녀공장 등 국내 중소 뷰티브랜드가 연이어 히트 제품을 내놓으며 미국 시장을 강타했다. 한국 화장품이 해외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자 아마존 등 대형 이커머스도 'K-뷰티' 육성에 나서기까지 했다.

그 중에서도 화장품은 중소기업 주요 수출 품목 중 1위에 올랐다. 지난 달 2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소기업의 화장품 수출 금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0.1% 증가한 15억5천만달러로 같은 분기 중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 구다이글로벌의 '조선미녀'는 한방 원료를 재해석해 만든 화장품으로 틱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미국 등 해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조선미녀의 '맑은쌀선크림'의 경우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아마존 내 미국·유럽·일본 등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최대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은 지난 달 26일 K-뷰티 브랜드 및 셀러 지원 방안인 '프로젝트 K-뷰티 고 빅(Go Big)'을 발표했다. 한국 중소기업들이 제작하는 뷰티 브랜드의 온라인 수출 역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게 핵심이다.


21년 화장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라는데요. 올해 넘어설 수 있다고 합니다. 인디브랜드와 ODM업체들 성장세도 이어지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88/0000888959?type=series&cid=2001674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삼천당제약 -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701000392
2024-07-0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4년 상반기 수출입이 모두 확인됐습니다!

6월 수출입 데이터 섹터별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반도체에서는 디램과 디램모듈, SSD 모두 데이터가 꾸준히 상승 중입니다. 추가로 6월에는 이미지센서 수출이 크게 튀면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소재, 부품에서는 에스앤에스텍의 블랭크마스크,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등의 SiC 수출이 계속 좋아지는 모습입니다. 장비에서는 와이아이케이의 웨이퍼 검사장비, 넥스틴과 오로스테크놀로지의 계측장비, 파크시스템스의 원자현미경, 테크윙 핸들러 등의 5월 대비 6월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싸이맥스, 로체시스템즈 등의 웨이퍼 이송장치, 피에스케이의 세척장비, 제우스의 습식 세정장비도 괜찮네요. 최근 소송 중인 HPSP와 예스티의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수출도 6월 들어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외 IT섹터에서는 파트론, 노바텍, 드림텍 등의 카메라모듈, 스마트폰 부분품, OLED패널이 5월 대비 좋아졌습니다.

2차전지에서는 비츠로셀의 1차전지,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셀업체의 ESS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와이엠텍 등이 생산하는 EV Relay 중 1,000V를 초과하는 제품은 5월 대비 6월에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NCA도 오랜만에 MoM으로 수출이 30% 이상 증가하면서 턴어라운드 하는 모습입니다. 폴란드, 튀르키예향 알루미늄박도 24년 들어 수출이 증가하면서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줍니다.

바이오, 헬스케어에서는 완제의약품 수출이 MoM으로 60% 이상 증대됐습니다. 역대 최고치네요. 필러, 건강기능식품도 견조합니다. 화장품에서는 미국향 색조화장품 수출이 끝을 모르고 성장 중입니다. 이루다,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 원텍 등 미용기기 수출도 전달 대비 50% 개선됐습니다. 임플란트 전국 수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중국향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오스테오닉의 정형외과 부분품은 MoM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네요. 단가는 4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메타바이오메드의 충전재는 수출금액과 단가 모두 5월 대비 커졌네요. 티앤엘의 창상피복재 수출은 재차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국향도 마찬가지로 역대 최고입니다. 가정용 미용기기는 5월 부진을 딛고 6월에 재차 신고가를 보여줍니다. 미국과 홍콩 데이터가 가장 좋네요.

이 외 섹터에서는 경동나비엔의 보일러, 온수기 데이터가 모두 견조하며 타이어도 5월 대비로는 감소했으나 5월을 제외하면 가장 큰 수출금액을 보이고 있습니다. 골프존, 브이씨의 골프용품도 두 달 연속 수출이 증가세입니다. KT&G의 담배 수출이 6월에 크게 증가했는데요. 5월 대비 50% 이상 늘었습니다. 음반 수출도 5월 대비 40% 가까이 증가하면서 22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핫도그, 라면 등 음식료 수출도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형변압기는 역대 최고치에서도 MoM 30% 이상 급증하면서 또 사상 최댓값이 집계됐습니다. 초고용량변압기도 5월 대비 25% 이상 성장했습니다. 화학에서는 한화솔루션, 백광산업의 가성소다가 전월 대비 100% 이상 증가한 수치를 보여줬으며 금호석유의 NB Latex도 꾸준히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입에서는 OCI의 폴리실리콘 수입이 24년 들어 조금씩 회복되고 있으며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도 더 이상 빠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바닥이 다 와가는 게 아닌가 싶네요. Underfill 수입은 매월 최고치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데이터로는 AI와 HBM이 꺾이는 신호를 찾기 힘드네요.

6월까지 2분기 전체 수출입이 집계됐습니다. 월별 수출입 데이터와 함께 4월부터 6월까지 데이터 합계를 통해 2분기 실적을 추정해 투자에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들 7월도 화이팅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24년 6월 1~3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7억 5,354만달러(+3.0% YoY)
- 중국 -28.3%, 미국 +33.4%, 일본 -1.4%, 베트남 -5.0%, 홍콩 -21.8%, 대만 -20.7%, 태국 -2.8%, 네덜란드 +30.9%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7억 5,354만달러(-11.7% MoM)
- 중국 -33.0%, 미국 -8.7%, 일본 -8.2%, 베트남 -16.3%, 홍콩 -8.8%, 대만 -18.5%, 태국 -7.6%, 네덜란드 +14.6%

3. 국가별 비중(%)
- 중국 20.4%, 미국 19.6%, 일본 9.6%, 베트남 4.7%, 홍콩 5.4%, 대만 2.4%, 태국 2.2%, 네덜란드 1.0%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6.5%p, 미국 +0.6%p, 일본 +0.4%p, 베트남 -0.3%p, 홍콩 +0.2%p, 대만 -0.2%p, 태국 +0.1%p, 네덜란드 +0.2%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6월 화장품 수출 요약 (발표일: 7/1)
- 전체 수출 6.55억 달러
- 전년동월비 +2%, 전월비 -11% 기록
- (영업일수 기준) YoY+13% 성장, MoM-7%
- 중국/홍콩 부진 확대
- 미국만 두자릿수 성장, 미국 기초/색조 모두 강세

- 주요 지역 (% YoY)
. 중국 -30%, 홍콩 -24% → 중국+홍콩 -29%
. 미국 +33%, 일본 -6%, 아시아 7개국 +9%

- 카테고리 (% YoY)
. 기초 +1%, 색조 +19%
. 기초: 중국 -39%, 홍콩 -25%, 일본 +19%, 미국 +42%
. 색조: 중국 -4%, 홍콩 -34%, 일본 -21%, 미국 +132%


------

* 6월 지역별 수출 상세(% YoY)

- 중국 -30% (2023년 -23%)
. 전월비 32% 감소
. 기초 -39%, 색조 -4%

. 6월 누적 수출 -15%로 역성장폭 확대
. (6월 누적) 기초 -22%, 색조 +24%

- 홍콩 -24% (2023년 +30%)
. 전월비 8% 감소
. 기초 -25%, 색조 -34%

. 6월 누적 수출 +2%로 성장폭 축소
. (6월 누적) 기초 +3%, 색조 -21%

- 미국 +33% (2023년 +46%)
. 전월비 9% 감소
. 6월 수출액 1.26억 달러
. 23년 월평균(0.85억 달러) 대비 +48% 성장
. 기초 +42%, 색조 +132%
. 6월 누적 수출 +59%
. (6월 누적) 기초 +87%, 색조 +28%

- 일본 -6% (2023년 +7%)
. 전월비 8% 감소

. 6월 수출액 0.58억 달러 기록
. 23년 월평균(0.55억 달러) 대비 +5% 성장
. 기초 +19%, 색조 -21%
. 6월 누적 수출 +18%
. (6월 누적) 기초 +28%, 색조 -11%

- 아시아 7개국 +9% (2023년 +24%)
. 전월비 9% 감소
. 베트남 -9%, 태국 -4%, 대만 +8%, 인도네시아 +136%, 말레이시아 +136%, 싱가포르 +2%, 필리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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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화장품 수출 요약
- 전체 화장품 수출 21.1억 달러
- 전년동기비 12%, 전분기비 8% 성장


* 2분기 지역별 수출


- 중국
. 5.1억 달러, YoY-25%, QoQ-5%
. 기초 2.8억 달러, YoY-35%, QoQ-8%
. 색조 0.7억 달러, YoY+14%, QoQ+4%

- 홍콩
. 1.2억 달러, YoY-6%, QoQ+15%

- 미국
. 4.0억 달러, YoY+62%, QoQ+31%
. 기초 2.4억 달러, YoY+85%, QoQ+35%
. 색조 0.2억 달러, YoY+77%, QoQ+55%


- 일본
. 1.9억 달러, YoY+17%, QoQ-3%
. 기초 0.6억 달러, YoY+34%, QoQ+10%
. 색조 0.38억 달러, YoY-16%, QoQ-9%

- 아시아 7개국
- 3.0억 달러, YoY+22%, QoQ-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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