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모장
금투세 한다 한들 국주를 아예 비울수도 없음. 괜찮은 애들은 하락장이 와도 버텨볼 생각도 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716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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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예정대로' 외치던 민주당, 금투세 재검토 논의 솔솔
정부가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포함한 세법개정안을 이달말 내놓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그동안 '예정대로 시행'을 강조하던 야당에서도 금투세에 관한 입장 차이가 감지됐다. 여전히 금투세를 통한 조세 체계 정비가 필요하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중국 변압기 회사 컨콜 후기 :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강력한 해외수요 (JPM)
1. 강한 해외수요 지속
중국 본토 변압기 회사들은 해외 신규 주문 증가세가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지난 1~2개월 동안 미국 배전 변압기의 리드 타임이 단축되었지만, 이는 주로 미국 내 일부 C&I 고객의 재고 재입고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
따라서 최근 미국 배전 변압기의 리드 타임 단축은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여러 부문에서 수요가 유지
여러 부문(재생에너지, C&I, 데이터 센터, ESS 등)에서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중국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배전 변압기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해외 생산 캐파를 늘릴 계획
미국 시장에 더 많은 진입자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 배전용 변압기 시장 진출에는 최소 1.5년이 걸리는 등 진입장벽이 존재
2. 아시아 변압기 수출 데이터는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
중국 본토의 5월 실적은 유럽/북미 시장의 지속적인 강세(YoY +75%/50%)와 아프리카의 강력한 반등(YoY +121%)에 힘입어 YoY +20% 이상의 성장세
한국의 5월 대미 변압기 수출도 YoY 40% 이상의 성장을 유지. 대만의 경우, 높은 기저에 따른 YoY 30% 감소(5월~23일은 역대 2위)에도 불구하고 5월 대미 변압기 수출은 여전히 견고한 2분기 연속 회복세(MoM +20%)
3. 선진국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뉴스 흐름은 계속해서 한국/대만 업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음
한국 : 미국 수요의 강세와 더불어 유럽 시장의 강세도 한국의 주요 수출업체들에게 호재
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영국의 주요 전력망 사업자에게 총 6천만 달러 규모의 고압 변압기 9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수주했다고 발표. 효성중공업은 유럽 주문이 40% 급증했고, 현대일렉트릭 역시 ASP의 지속적인 강세를 언급하는 등 한국 변압기 제조업체들은 유럽 수요의 강세를 강조
대만 : AI에 따른 전력 부족 우려에도 Fortune electric은 6월 초 저점 대비 약 30% 반등했는데, 이는 전력 부하가 대만 내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 확장의 주요 제약 요인 중 하나라는 젠슨황의 발언 이후
Fortune Electric은 고객으로부터 국내 공장 설립에 대한 요청을 받는등 미국의 지속적인 수요 강세를 언급
4. 6월 미국 계획 발전기 용량 15% 이상 상향 조정
EIA의 6월 미국 계획 발전기 용량 발표에서 27~30년 추가 용량이 크게 상향 조정
약 34GW의 계획된 용량은 지난 1월과 5월 발표보다 60%/16% 상향 조정된 수치
이런 상당한 증가는 미국 청정 에너지 그리드를 위해 발표한 송전 프로젝트의 21년 버전에 비해 최신 예측버전에서 바로 시작 예정인 프로젝트 (“ready to go")가 90% 이상 증가했기 때문
특히, 이 싱크탱크의 21년 보고서에 따르면 송전 프로젝트 투자를 330억 달러로 예상했던 반면, 23년 보고서에선 640억 달러로 예상
1. 강한 해외수요 지속
중국 본토 변압기 회사들은 해외 신규 주문 증가세가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지난 1~2개월 동안 미국 배전 변압기의 리드 타임이 단축되었지만, 이는 주로 미국 내 일부 C&I 고객의 재고 재입고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
따라서 최근 미국 배전 변압기의 리드 타임 단축은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여러 부문에서 수요가 유지
여러 부문(재생에너지, C&I, 데이터 센터, ESS 등)에서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중국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배전 변압기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해외 생산 캐파를 늘릴 계획
미국 시장에 더 많은 진입자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 배전용 변압기 시장 진출에는 최소 1.5년이 걸리는 등 진입장벽이 존재
2. 아시아 변압기 수출 데이터는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
중국 본토의 5월 실적은 유럽/북미 시장의 지속적인 강세(YoY +75%/50%)와 아프리카의 강력한 반등(YoY +121%)에 힘입어 YoY +20% 이상의 성장세
한국의 5월 대미 변압기 수출도 YoY 40% 이상의 성장을 유지. 대만의 경우, 높은 기저에 따른 YoY 30% 감소(5월~23일은 역대 2위)에도 불구하고 5월 대미 변압기 수출은 여전히 견고한 2분기 연속 회복세(MoM +20%)
3. 선진국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뉴스 흐름은 계속해서 한국/대만 업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음
한국 : 미국 수요의 강세와 더불어 유럽 시장의 강세도 한국의 주요 수출업체들에게 호재
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영국의 주요 전력망 사업자에게 총 6천만 달러 규모의 고압 변압기 9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수주했다고 발표. 효성중공업은 유럽 주문이 40% 급증했고, 현대일렉트릭 역시 ASP의 지속적인 강세를 언급하는 등 한국 변압기 제조업체들은 유럽 수요의 강세를 강조
대만 : AI에 따른 전력 부족 우려에도 Fortune electric은 6월 초 저점 대비 약 30% 반등했는데, 이는 전력 부하가 대만 내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 확장의 주요 제약 요인 중 하나라는 젠슨황의 발언 이후
Fortune Electric은 고객으로부터 국내 공장 설립에 대한 요청을 받는등 미국의 지속적인 수요 강세를 언급
4. 6월 미국 계획 발전기 용량 15% 이상 상향 조정
EIA의 6월 미국 계획 발전기 용량 발표에서 27~30년 추가 용량이 크게 상향 조정
약 34GW의 계획된 용량은 지난 1월과 5월 발표보다 60%/16% 상향 조정된 수치
이런 상당한 증가는 미국 청정 에너지 그리드를 위해 발표한 송전 프로젝트의 21년 버전에 비해 최신 예측버전에서 바로 시작 예정인 프로젝트 (“ready to go")가 90% 이상 증가했기 때문
특히, 이 싱크탱크의 21년 보고서에 따르면 송전 프로젝트 투자를 330억 달러로 예상했던 반면, 23년 보고서에선 640억 달러로 예상
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삼천당제약(+6.94%)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당뇨
* 자기주식현황(23.4Q말 기준)
- 보통주 : 3.0%
* 주요지표
부채비율 : 37%
유보율 : 1,791%
PBR : 14.43배
*최근실적(매출/영업익/순익)
2024.1Q 485억/ 19억/ 23억
2023.4Q 525억/ 21억/ 69억
2023.3Q 484억/ 24억/ -103억
2023.2Q 476억/ 32억/ -20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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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부자들이 쇼츠 말고 책을 읽는 이유 5
https://m.blog.naver.com/cy2863/22350769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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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쇼츠 말고 책을 읽는 이유 5
❶ 지식 습득 인간은 모든 것을 경험할 순 없다. 그러나 다행히 미리 알게 된 정보를 적용해 볼 수 있다. ...
Forwarded from BRILLER
[최근 에이피알 하락 관련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 Disclaimer.
BRILLER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객관적으로 서술할려고 하였으나 주주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쩌리인 제가 코멘트한다고 에이피알 주가 변동에 전혀 영향은 없을것 같지만 저의 경우 에이피알을 투자한지 이제 1년이 넘었고 지난 1개월 2개월 락업풀릴 때를 기점으로 추매를 했고 평단기준으로는 아직 여유는 있지만 여기서 지속적으로 빠지면 BEP부근이 올 수도 있는 시점이라 최대한 객관적인 시야로 보고자 노력할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주편향이 강할 수 있습니다.)
✔️ 울트라 튠
일단 울트라 튠의 경우 RF특성상(모노RF 오리지날인 써마지, 유니RF 오리지날인 튠페이스 모두 동일, 최소 1~2개월 이후부터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며 5~6개월차 때 쯤 피크를 치는 방식)) 기존 부스터 힐러나 부스터 프로처럼 빠른 효과가 나타나는 디바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초기흥행이 어려운 구조입니다.
힐러나 프로의 경우는 사용한 직후와 당일 바로 효과가 나타나서 입소문 타기가 좋지만 울트라 튠의 경우는 저역시도 사용한지 이제 2달이 넘었는데 실질적으로 효과를 체감한건 매일 10분이상 사용기준으로 최소한 1달은 넘어야 했습니다.
울트라 튠의 경우 최근 IR에서 계속 확인되었지만 일 capa가 1,000대이며 이거 이상은 판매를 할 수 가 없는 상황입니다.
울트라 튠의 초기수요가 강했다면 회사에서도 capa를 바로바로 늘렸을거 같긴합니다만 그렇지 않은걸로 봐선 상기의 RF특성도 있고 추후 울트라 튠 capa를 어느 정도의 속도로 늘릴지 지켜봐야하 할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일단 신제품의 홍보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지 몇일전 자사몰 최초로 울트라 튠 라방을 진행했고 실시간 시청자가 기존 희재님과 진행했던 최초 라방때와 비슷한 30만명을 초과 했고 인기도는 비슷비슷한걸로 보여집니다.
(물론 이중 실제로 구매가 얼마나 일어났는지는 회사에서만 알 것)
✔️ 컨센서스(+스트릿 컨센)
1~2주 전부터 IR분의 톤 다운이 있었고, 시장에는 2Q실적이 컨센미달이라는 소문이 돌았었고 어제 컨센 하향 리포트가 2개 나오면서 확인사살을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이는 실리콘투나 기타 화장품주들에서 비슷하게 일어나고 있는 현상인데 특히 일명 "스트릿 컨센"이 자가발전으로 올라갈대로 올라간 상황에서 한번은 지나가야하는 부분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론 스트릿컨센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입니다. 스트릿컨센이 자가발전들을 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다가 실제 실적이 나오면 리포트 컨센보단 상회해도 스트릿컨센 미달했으니 빠져야지! 하는 경우가 종종 목격되는데 스트릿컨센이 올라가는 시점에는 주가가 올라가는 이점도 있었기 때문에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근거 없이 카더라는 식으로 의도를 가지고 얼마 나온다더라~ 라는 과한 스트릿컨센은 시장을 교란하는 주범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채널에서는 다음 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회사의 가이던스나 제가 예상하는 실적에 대해서는 디테일한 숫자는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에이피알 실적에서 가장 성수기 분기는 블프가 포함된 4Q입니다.
✔️ 블로터의 단독기사 불법 겸직 논란
투자설명서에 겸직 사실을 고시하였었고 이와 관련해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보기에 문제가 없었기에 정상적으로 상장이 되었습니다.
(애초에 이 겸직 금지 법안은 회사내의 직원을 연구원으로 더블 등록하여 거짓 보고하여 세제혜택을 받는 꼼수를 방지하기 위한것입니다)
금요일 장마감 1분전 기사가 나온것과 법을 나열하지만 불법인지 유뮤를 정확하게 밝히지 않고 사실확인이 안된 단순의혹 제기만 한 분명한 의도가 있었던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 최근 수급 체크
에이피알은 상장직후 06월14일을 기점으로 고가를 형성했고 기타법인의 지속적인 매도와(락업물량때도 확인되었지만 대부분이 초기 투자한 VC지분들의 수익실현) 그뒤로 옆으로 기다가 하락을 했고 본격적인 하락이 시작된 07월 01일부터는 기관의 매도세가 강하였습니다.
07월 03일 -10%넘게 하락한날은 기관의 -9.5만주 순매도가(매도아님 순매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회사에서 이 시점 부터 기업탐방이나 기관대상IR에서 톤다운을 하기 시작한거같고 2Q컨센이 하회할것을 고려하여 비상장때 투자했던 물량과 1개월, 2개월 락업이 풀렸을 때 저가 매수한 물량들이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해 수익실현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 결론
현재 여러 노이즈들이 있는 상황이고 그로인해 주가에도 고스란히 반영이되고 있는 시점같습니다.
시장이 2Q실적이 정말 컨센보다 얼마나 낮게 나올지?에 대해서 집중해서 보는 기간이다보니 저역시도 일단 2Q실적을 예의주시해서 볼 생각이고 컨센미달 이슈로 과하게 빠진다면(이미 주가에 컨센미달 이슈가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스트릿컨센이 현재 얼마까지 올라가있는지에 따라서 추가 하락이 결정될 듯합니다.) 지난번 1개월, 2개월 락업이 풀렸을 때 시점처럼 기회가 되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BRILLER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객관적으로 서술할려고 하였으나 주주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쩌리인 제가 코멘트한다고 에이피알 주가 변동에 전혀 영향은 없을것 같지만 저의 경우 에이피알을 투자한지 이제 1년이 넘었고 지난 1개월 2개월 락업풀릴 때를 기점으로 추매를 했고 평단기준으로는 아직 여유는 있지만 여기서 지속적으로 빠지면 BEP부근이 올 수도 있는 시점이라 최대한 객관적인 시야로 보고자 노력할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주편향이 강할 수 있습니다.)
일단 울트라 튠의 경우 RF특성상(모노RF 오리지날인 써마지, 유니RF 오리지날인 튠페이스 모두 동일, 최소 1~2개월 이후부터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며 5~6개월차 때 쯤 피크를 치는 방식)) 기존 부스터 힐러나 부스터 프로처럼 빠른 효과가 나타나는 디바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초기흥행이 어려운 구조입니다.
힐러나 프로의 경우는 사용한 직후와 당일 바로 효과가 나타나서 입소문 타기가 좋지만 울트라 튠의 경우는 저역시도 사용한지 이제 2달이 넘었는데 실질적으로 효과를 체감한건 매일 10분이상 사용기준으로 최소한 1달은 넘어야 했습니다.
울트라 튠의 경우 최근 IR에서 계속 확인되었지만 일 capa가 1,000대이며 이거 이상은 판매를 할 수 가 없는 상황입니다.
울트라 튠의 초기수요가 강했다면 회사에서도 capa를 바로바로 늘렸을거 같긴합니다만 그렇지 않은걸로 봐선 상기의 RF특성도 있고 추후 울트라 튠 capa를 어느 정도의 속도로 늘릴지 지켜봐야하 할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일단 신제품의 홍보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지 몇일전 자사몰 최초로 울트라 튠 라방을 진행했고 실시간 시청자가 기존 희재님과 진행했던 최초 라방때와 비슷한 30만명을 초과 했고 인기도는 비슷비슷한걸로 보여집니다.
(물론 이중 실제로 구매가 얼마나 일어났는지는 회사에서만 알 것)
1~2주 전부터 IR분의 톤 다운이 있었고, 시장에는 2Q실적이 컨센미달이라는 소문이 돌았었고 어제 컨센 하향 리포트가 2개 나오면서 확인사살을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이는 실리콘투나 기타 화장품주들에서 비슷하게 일어나고 있는 현상인데 특히 일명 "스트릿 컨센"이 자가발전으로 올라갈대로 올라간 상황에서 한번은 지나가야하는 부분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론 스트릿컨센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입니다. 스트릿컨센이 자가발전들을 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다가 실제 실적이 나오면 리포트 컨센보단 상회해도 스트릿컨센 미달했으니 빠져야지! 하는 경우가 종종 목격되는데 스트릿컨센이 올라가는 시점에는 주가가 올라가는 이점도 있었기 때문에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근거 없이 카더라는 식으로 의도를 가지고 얼마 나온다더라~ 라는 과한 스트릿컨센은 시장을 교란하는 주범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채널에서는 다음 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회사의 가이던스나 제가 예상하는 실적에 대해서는 디테일한 숫자는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에이피알 실적에서 가장 성수기 분기는 블프가 포함된 4Q입니다.
투자설명서에 겸직 사실을 고시하였었고 이와 관련해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보기에 문제가 없었기에 정상적으로 상장이 되었습니다.
(애초에 이 겸직 금지 법안은 회사내의 직원을 연구원으로 더블 등록하여 거짓 보고하여 세제혜택을 받는 꼼수를 방지하기 위한것입니다)
금요일 장마감 1분전 기사가 나온것과 법을 나열하지만 불법인지 유뮤를 정확하게 밝히지 않고 사실확인이 안된 단순의혹 제기만 한 분명한 의도가 있었던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에이피알은 상장직후 06월14일을 기점으로 고가를 형성했고 기타법인의 지속적인 매도와(락업물량때도 확인되었지만 대부분이 초기 투자한 VC지분들의 수익실현) 그뒤로 옆으로 기다가 하락을 했고 본격적인 하락이 시작된 07월 01일부터는 기관의 매도세가 강하였습니다.
07월 03일 -10%넘게 하락한날은 기관의 -9.5만주 순매도가(매도아님 순매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회사에서 이 시점 부터 기업탐방이나 기관대상IR에서 톤다운을 하기 시작한거같고 2Q컨센이 하회할것을 고려하여 비상장때 투자했던 물량과 1개월, 2개월 락업이 풀렸을 때 저가 매수한 물량들이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해 수익실현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여러 노이즈들이 있는 상황이고 그로인해 주가에도 고스란히 반영이되고 있는 시점같습니다.
시장이 2Q실적이 정말 컨센보다 얼마나 낮게 나올지?에 대해서 집중해서 보는 기간이다보니 저역시도 일단 2Q실적을 예의주시해서 볼 생각이고 컨센미달 이슈로 과하게 빠진다면(이미 주가에 컨센미달 이슈가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스트릿컨센이 현재 얼마까지 올라가있는지에 따라서 추가 하락이 결정될 듯합니다.) 지난번 1개월, 2개월 락업이 풀렸을 때 시점처럼 기회가 되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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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선크림의 중요성 - “고등학생 아니야?”… 실제 나이 35세라는 美 남성, ‘이 음식’ 안 먹는 게 동안 비결]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77087?cds=news_edit
마침 인생을 절제와 금욕 안티에이징 슬로우에이징에 몰빵한 듯한 미쿡 남성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 매일 선크림 바르기
선크림 바르기는 피부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자외선 중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종류는 UVA와 UVB다.
✔️ UVA는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 중 90%다.
이는 조금씩 축적되면서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각질이나 잔주름을 일으킨다.
-> PA지수 확인
✔️ UVB는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자외선이다.
특히 피부 표피층에서 강한 화학 작용을 일으켜 화상이나 피부암을 유발한다.
-> SFP지수 확인
✔️ 따라서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선크림을 필수로 발라줘야 한다. 선크림을 바를 때는 최소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양을 덜어 외출 30분 전에 발라야 한다. 얼굴 중심 부분 외에도 턱선, 구레나룻, 귀, 목 등 사각지대까지 놓치지 않고 발라야 한다.
-> 외출 30분전에 발라야 하는거는 유기자차만 해당이고 무기자차는 바른 직후에도 바로 효과가 나타납니다.
+
이 분도 결국 강조하는건 선크림!
술은 제가 알쓰라 못마시고... 탄산음료는 제가 킬러라서 피부를 위해 이것까지 포기하고 살기에는 아직 어려운거같읍니다.
탄산까짓거 마시고 피부시술로 복구하는게 전 다 삶의 만족도가 높은것 같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77087?cds=news_edit
마침 인생을 절제와 금욕 안티에이징 슬로우에이징에 몰빵한 듯한 미쿡 남성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선크림 바르기는 피부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자외선 중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종류는 UVA와 UVB다.
이는 조금씩 축적되면서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각질이나 잔주름을 일으킨다.
-> PA지수 확인
특히 피부 표피층에서 강한 화학 작용을 일으켜 화상이나 피부암을 유발한다.
-> SFP지수 확인
-> 외출 30분전에 발라야 하는거는 유기자차만 해당이고 무기자차는 바른 직후에도 바로 효과가 나타납니다.
+
이 분도 결국 강조하는건 선크림!
술은 제가 알쓰라 못마시고... 탄산음료는 제가 킬러라서 피부를 위해 이것까지 포기하고 살기에는 아직 어려운거같읍니다.
탄산까짓거 마시고 피부시술로 복구하는게 전 다 삶의 만족도가 높은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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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고등학생 아니야?”… 실제 나이 35세라는 美 남성, ‘이 음식’ 안 먹는 게 동안 비결
미국 30대 남성이 청소년으로 오해받게 된 동안 비결을 밝혔다. 지난 8일(현지시간)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브랜든 메이(35)는 10년 넘게 실천한 생활 습관 덕분에 3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청소년으로 오해받는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재명, 당대표 출마연설
https://www.youtube.com/live/XhzRfqyUGkk?si=7QsiA3_mMt5VFNPp
“금투세는 거래세와 연동된 문제로 재검토 및 시기 조절 필요. 한국 주식시장만 역주행 하는 모습 옳지 않음.
나도 투자를 해봤지만, 지금처럼 불투명, 불건전한 시장은 바꿔야 될 필요가 있음(자회사 상장 등 언급)”
https://www.youtube.com/live/XhzRfqyUGkk?si=7QsiA3_mMt5VFNPp
“금투세는 거래세와 연동된 문제로 재검토 및 시기 조절 필요. 한국 주식시장만 역주행 하는 모습 옳지 않음.
나도 투자를 해봤지만, 지금처럼 불투명, 불건전한 시장은 바꿔야 될 필요가 있음(자회사 상장 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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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 당 대표 출마 선언 - [끝까지LIVE] MBC 중계방송 2024년 07월 1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오늘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이 전 대표는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대표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연임 도전 포부를 밝힐 계획입니다. 앞서 이 전 대표 측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실종된 대한민국의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민생회복을 구현할 정책 대안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재명 #출마선언 #기자회견 #실시간 #MBC…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재명 #출마선언 #기자회견 #실시간 #MBC…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3939
플루언스 말고 포윈 등장, 포윈 ESS도 서진시스템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ESS 전성시대, 서로 미리미리 확보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플루언스 말고 포윈 등장, 포윈 ESS도 서진시스템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ESS 전성시대, 서로 미리미리 확보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www.theguru.co.kr
[더구루] '삼성물산 투자' 포윈, 美 남동부 최대 전력회사와 ESS 공급 계약
[더구루=정예린 기자] 삼성물산이 투자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솔루션 기업 '포윈'이 현지 전력회사로부터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전환 수요에 힘입어 세계 각국에서 포윈을 향한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유료기사코드] 10일 업계에 따르면 포윈은 전날 미국 남동부 최대 전력회사 'DTE에너지(DTE Energy)'와 ESS 공급 계약을 체
수출데이터 무빙으로 인해 주가 변동성이 상당하네요. 최근 투자하고 있는 종목에 대해 언급이 없었던 것 같아 생각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4848 해서 수익내면 좋겠지만, 전 자신이 없어서 못하고 현재 보유 섹터의 펀더멘탈을 다시 한번 약식으로 점검해보았습니다.
2차전지
- 배터리 가격 하락하면서 ESS투자가 최근 늘어나고 있는데, 현재 2차전지는 캐즘구간인 것은 다 아는 얘기고, 결국 핵심은 수요 회복의 트리거가 무엇이 될지 찾는 과정에 있다고 보입니다. 시장에서는 ESS를 2차전지 수요 회복의 핵심으로 지켜보는 것 같습니다.
미래는 알 수 없지만, 현 시점에서 ESS와 중저가형 EV 판매 회복 추이가 2차전지 수요 회복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이고 퓨어 ESS 관련주 (서진시스템 등) 나 EV와 ESS 수혜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기업 (테슬라 등)과 폼팩터 별 현황을 팔로우업 해보면 좋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폼팩터의 경우 삼국지처럼 하나가 먹으면 다른 쪽은 다 죽는 것이 아니고 각자 나름의 영역 하에서 함께 커질 것이라고 보는데, 앞으로의 방향도 중요하지만, 25~26년 수많은 신규 EV가 출시되면서 어떤 폼팩터 배터리가 탑재되는지 보며 실제 숫자로 찍힐 곳이 어딘지 확인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화장품
- 소비 트렌드라는게 단 번에 바뀌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처럼 많이 눌려있을 때 보는게 좋아보입니다. 다만, 수출데이터로인한 노이즈가 많은데다 시장의 수급이 한정되어 있어 변동성은 다소 감안해야될 것 같습니다.
- 그럼에도 미국향 비중이 높은 화장품의 경우 4분기로 갈수록 실적이 점점 더 좋아지기에 2~4분기 실적이 나오면서 분위기가 다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MocRA법이 7/1 시행된만큼 해당 법안을 미리 대비한 기업과 선케어 관련 기업은 꾸준히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이오
- 현재 주도섹터는 아직까지 바이오라고 불릴 수 있는데 대장인 알테오젠은 조정을 받는 중이네요. 다만, 다른 섹터와는 달리 바이오는 한 섹터이지만 종목간 연관성을 별로 없기 때문에 어떤 종목을 고르는지가 중요해보입니다.
제가 삼천당제약을 많이 언급했고 보유 중이기에 말하자면, 현재 삼천당제약은 손바뀜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보유자들 (4~6만원) 입장에선 이미 3~4배 수익 구간이므로 충분히 정리할만한 가격대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미보유자입장에서 바라보면 시총 5조로 급등 한 것 외에는 1) 수급 관점으로 볼 때 MSCI 모멘텀과 함께 낮은 외인, 기관 지분율 2) 아직 공시되지 않은 계약 공시들 : 아일리아 프랑스, 미국 + GLP1 관련 모멘텀을 고려 시 여전히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나올 것도 많고, 기관, 외인 수급도 매우 낮기에 계속 홀딩 중인데 단기적으로 많이 오른 것 또한 사실이기에 지금부터는 각자 판단의 영역에 따른 구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종목 추천할 깜냥은 안돼서 최대한 종목 언급은 안하고 있는데, 삼천당제약은 이전부터 많이 언급해서 제 생각 정리차원하여 올렸습니다.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 4848 해서 수익내면 좋겠지만, 전 자신이 없어서 못하고 현재 보유 섹터의 펀더멘탈을 다시 한번 약식으로 점검해보았습니다.
2차전지
- 배터리 가격 하락하면서 ESS투자가 최근 늘어나고 있는데, 현재 2차전지는 캐즘구간인 것은 다 아는 얘기고, 결국 핵심은 수요 회복의 트리거가 무엇이 될지 찾는 과정에 있다고 보입니다. 시장에서는 ESS를 2차전지 수요 회복의 핵심으로 지켜보는 것 같습니다.
미래는 알 수 없지만, 현 시점에서 ESS와 중저가형 EV 판매 회복 추이가 2차전지 수요 회복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이고 퓨어 ESS 관련주 (서진시스템 등) 나 EV와 ESS 수혜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기업 (테슬라 등)과 폼팩터 별 현황을 팔로우업 해보면 좋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폼팩터의 경우 삼국지처럼 하나가 먹으면 다른 쪽은 다 죽는 것이 아니고 각자 나름의 영역 하에서 함께 커질 것이라고 보는데, 앞으로의 방향도 중요하지만, 25~26년 수많은 신규 EV가 출시되면서 어떤 폼팩터 배터리가 탑재되는지 보며 실제 숫자로 찍힐 곳이 어딘지 확인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화장품
- 소비 트렌드라는게 단 번에 바뀌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처럼 많이 눌려있을 때 보는게 좋아보입니다. 다만, 수출데이터로인한 노이즈가 많은데다 시장의 수급이 한정되어 있어 변동성은 다소 감안해야될 것 같습니다.
- 그럼에도 미국향 비중이 높은 화장품의 경우 4분기로 갈수록 실적이 점점 더 좋아지기에 2~4분기 실적이 나오면서 분위기가 다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MocRA법이 7/1 시행된만큼 해당 법안을 미리 대비한 기업과 선케어 관련 기업은 꾸준히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이오
- 현재 주도섹터는 아직까지 바이오라고 불릴 수 있는데 대장인 알테오젠은 조정을 받는 중이네요. 다만, 다른 섹터와는 달리 바이오는 한 섹터이지만 종목간 연관성을 별로 없기 때문에 어떤 종목을 고르는지가 중요해보입니다.
제가 삼천당제약을 많이 언급했고 보유 중이기에 말하자면, 현재 삼천당제약은 손바뀜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보유자들 (4~6만원) 입장에선 이미 3~4배 수익 구간이므로 충분히 정리할만한 가격대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미보유자입장에서 바라보면 시총 5조로 급등 한 것 외에는 1) 수급 관점으로 볼 때 MSCI 모멘텀과 함께 낮은 외인, 기관 지분율 2) 아직 공시되지 않은 계약 공시들 : 아일리아 프랑스, 미국 + GLP1 관련 모멘텀을 고려 시 여전히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나올 것도 많고, 기관, 외인 수급도 매우 낮기에 계속 홀딩 중인데 단기적으로 많이 오른 것 또한 사실이기에 지금부터는 각자 판단의 영역에 따른 구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종목 추천할 깜냥은 안돼서 최대한 종목 언급은 안하고 있는데, 삼천당제약은 이전부터 많이 언급해서 제 생각 정리차원하여 올렸습니다.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7월 10일 화장품 수출 요약(발표일: 7/11)
- 전체 수출 2.17억 달러
- 전년동월비 48% 성장, 전월비 18% 성장
- 중국을 제외한 전지역 수출 성장
- 특히 미국/아시아 수출 강세
- 미국(기초, 색조 모두) 수출 초강세***
- 주요 지역 (% YoY)
. 중국 -4%
. 홍콩 +37% → 중국+홍콩 +3%
. 아시아 7개국 +60%
. 일본 +24%
. 미국 +116%
- 카테고리 (% YoY)
. 기초 +53%, 색조 +55%
. 기초: 중국 -14%, 홍콩 +34%, 일본 +44%, 미국 +200%
. 색조: 중국 +23%, 홍콩 +106%, 일본 +21%, 미국 +565%
* HS Code 3304 기준
***
7월 10일 화장품 수출 요약(발표일: 7/11)
- 전체 수출 2.17억 달러
- 전년동월비 48% 성장, 전월비 18% 성장
- 중국을 제외한 전지역 수출 성장
- 특히 미국/아시아 수출 강세
- 미국(기초, 색조 모두) 수출 초강세***
- 주요 지역 (% YoY)
. 중국 -4%
. 홍콩 +37% → 중국+홍콩 +3%
. 아시아 7개국 +60%
. 일본 +24%
. 미국 +116%
- 카테고리 (% YoY)
. 기초 +53%, 색조 +55%
. 기초: 중국 -14%, 홍콩 +34%, 일본 +44%, 미국 +200%
. 색조: 중국 +23%, 홍콩 +106%, 일본 +21%, 미국 +565%
* HS Code 3304 기준
***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240711 금일 통화 내용]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 Q. 10일 잠정치 수출 데이터가 급락했고, 미국향은 거의 선적이 안 된거 같은데?
A. 분기 트렌드 혹은 연간 트렌드를 알기위해 수출데이터를 참고하는건 도움이 되지만 10일치나 한달 수출데이터를 통해 트렌드나 매출추정을 하는것은 부정확할 것 같다.
매출인식 기준은 수출데이터로 인식하는게 아니라 현지에서 구매를 하고 배송시작됬을 때 매출을 인식하는 구조이다.
그래서 회사에선 수출데이터는 국내에 있는 재고 -> 미국이나 홍콩등 현지 물류창고애 재고를 옮기는 개념이다.
회사에서는 현지 재고물량을 보면서 계획을 한다.
보통 예상되는 재고소진되는 물량의 +@정도로만 미리 보낸다.
5월에 부스터프로 생산이 1공장에서 2공장으로 옮기는 공백기간이 있었고 그래서 3,4월에 미리 물량을 많이 보냈다.
6월에도 물량을 많이 보냈다.
5월 공백기간을 대비해서 3,4월 그리고 6월 수출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해당기간 수출데이터는 평균적인 월 데이터보다 많이 보낸걸로 봐주시면 될 것 같다.
✔️ Q. 선적해서 물류창고에 도달하기까지 기간은?
A. 제품수출 하고 물류창고에 재고가 쌓이기까지 1.5~2개월 걸린다.
(배로가는데 1개월 소요, 통관절차 등 현지 물류창고로 거리이동하는 기간 0.5~1개월 추가)
✔️ Q. 시장에서 갖는 의문은 미리보낸 재고가 현지에서 주문이 많이 안되고 재고가 소진이 안되기 때문에 그 이후로 수출을 안하는거 아닌지 하는것인데?
A . 각 지역마다 굵직한 이벤트들이 있다.(일본 메가와리, 미국은 블랙프라이데이, 아마존 프라임데이 등)
거기에 맞춰서 제품을 미리미리 보내놓는거라고 봐주시면 된다.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16~7월17일)물량은 소요기간을 고려하면 3~4월에 수출을 했다.
(7월 행사물량을 7월에 수출할 수가 없음)
미국지역의 매출 현황을 봤을 때 속도가 더뎌지고 있거나 그러진 않다. 성장은 잘 되고 있고 매출도 잘되고 있다.
➡️ 해당부분은 현재까지의 상황이고 앞으로도 속도가 더뎌지지 않거나 성장이 잘되는지 유무는 7월, 8월, 9월등 수출데이터로 지속적인 F/U을 통해서 필수로 확인해야 될 부분으로 보입니다.
+
요즘 시장이 10일치 수출 잠정치 데이터가 나올 때 마다 개별기업의 변동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10일치가 좋게 나오면 급등, 10일치가 안 좋게 나오면 급락 -> 10일치 수출 잠정데이터가 나올 때 마다 매번 반복)
✔️ 10일만에 해당기업의 매출과 수요 트렌드 추이가 크게 바뀐다고 보는건 어렵다고 생각하며 저는 여전히 수출데이터는 최소한 분기합으로 보는게 맞다라는 입장입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A. 분기 트렌드 혹은 연간 트렌드를 알기위해 수출데이터를 참고하는건 도움이 되지만 10일치나 한달 수출데이터를 통해 트렌드나 매출추정을 하는것은 부정확할 것 같다.
매출인식 기준은 수출데이터로 인식하는게 아니라 현지에서 구매를 하고 배송시작됬을 때 매출을 인식하는 구조이다.
그래서 회사에선 수출데이터는 국내에 있는 재고 -> 미국이나 홍콩등 현지 물류창고애 재고를 옮기는 개념이다.
회사에서는 현지 재고물량을 보면서 계획을 한다.
보통 예상되는 재고소진되는 물량의 +@정도로만 미리 보낸다.
5월에 부스터프로 생산이 1공장에서 2공장으로 옮기는 공백기간이 있었고 그래서 3,4월에 미리 물량을 많이 보냈다.
6월에도 물량을 많이 보냈다.
5월 공백기간을 대비해서 3,4월 그리고 6월 수출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해당기간 수출데이터는 평균적인 월 데이터보다 많이 보낸걸로 봐주시면 될 것 같다.
A. 제품수출 하고 물류창고에 재고가 쌓이기까지 1.5~2개월 걸린다.
(배로가는데 1개월 소요, 통관절차 등 현지 물류창고로 거리이동하는 기간 0.5~1개월 추가)
A . 각 지역마다 굵직한 이벤트들이 있다.(일본 메가와리, 미국은 블랙프라이데이, 아마존 프라임데이 등)
거기에 맞춰서 제품을 미리미리 보내놓는거라고 봐주시면 된다.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16~7월17일)물량은 소요기간을 고려하면 3~4월에 수출을 했다.
(7월 행사물량을 7월에 수출할 수가 없음)
미국지역의 매출 현황을 봤을 때 속도가 더뎌지고 있거나 그러진 않다. 성장은 잘 되고 있고 매출도 잘되고 있다.
+
요즘 시장이 10일치 수출 잠정치 데이터가 나올 때 마다 개별기업의 변동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10일치가 좋게 나오면 급등, 10일치가 안 좋게 나오면 급락 -> 10일치 수출 잠정데이터가 나올 때 마다 매번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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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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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는 AI 기술 : 사진으로 영상 만들기
출처 : 다음 카페
출처 : 다음 카페
Forwarded from 텐렙
#아일리아시밀러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 아일리아 물질특허는 미국에서 2023년 11월, 한국에서 2024년 6월 만료 예정으로, 국내 기업에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삼성바이오에피스(미국 상품명:오퓨비즈), 셀트리온(미국 상품명:아이덴젤트), 삼천당제약(프로젝트명:SCD411), 알테오젠(프로젝트명: ALT-L9) 등이 개발
1. 삼성바이오에피스
- “오퓨비즈”를 미국 FDA로부터 승인(2024.5.20) 받으며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으나,
- 오리지널 제약사인 리제네론(Regeneron)이 제기한 제조·사용·양도 관련 특허 소송*에서 패소(2024.6.15)하여 오퓨비즈의 미국 시장 출시가 지연된 상황
*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북부지방법원은 리제네론이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2024.6.15) 오퓨비즈 미국 출시에 대한 예비금지명령 효력을 발휘
2. 셀트리온
- “아이덴젤트”의 미국 FDA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 유럽 등 주요 국가에도 순차적으로 허가 신청을 준비 중
- 그러나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패소로 아이덴젤트의 미국 출시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
3. 알테오젠
- 알테오젠의 ALT-L9는 개발 시작이 늦었지만, 3가지 특허*로 글로벌 진출 속도와 점유율은 빠르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
* 제형, 투여(프리필드시린지, 사전충전주사), 제법 관련 3가지 특허를 모두 확보
- 임상 종료를 앞두고 있는 ALT-L9은 아일리아의 제형·공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도록 개발했고 제법 특허를 통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
*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은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을 사용해 유리 제품과 달리 실리콘 오일을 사용하지 않아 부작용이 적고, 개선된 배양 방법으로 오리지널 대비 저렴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 알테오젠 관계자는 해당 배양 방법 특허는 생산성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어 경쟁사들의 특허 침해 여부도 지속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
4. 삼천당제약
- 삼천당제약의 SCD411도 국내 후발주자에 속하지만,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오리지널사의 제형 특허를 회피한 제제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
* SCD411의 프리필드시린지는 이미 주사기에 약물이 충전된 상태로 유통되는 방식으로, 투약 직전 주사기로 약물을 옮길 필요가 없어 오염 위험이 적고 정확한 용량 투여로 효과 우수
- SCD411 바이알과 프리필드시린지 2개 품목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를 신청(2024.3)
※ 암젠,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3곳은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특허를 확보하여 오리지널 제약사의 제형 특허침해 소송 리스크를 최소화
※ 하지만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회피가 불가능하므로, 미국 허가 신청 전 무효 또는 비침해 1심 판결을 확보해 조기 시장 진입을 추진할 필요
https://www.bioin.or.kr/board.do?num=325871&cmd=view&bid=issue
○ 아일리아 물질특허는 미국에서 2023년 11월, 한국에서 2024년 6월 만료 예정으로, 국내 기업에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삼성바이오에피스(미국 상품명:오퓨비즈), 셀트리온(미국 상품명:아이덴젤트), 삼천당제약(프로젝트명:SCD411), 알테오젠(프로젝트명: ALT-L9) 등이 개발
1. 삼성바이오에피스
- “오퓨비즈”를 미국 FDA로부터 승인(2024.5.20) 받으며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으나,
- 오리지널 제약사인 리제네론(Regeneron)이 제기한 제조·사용·양도 관련 특허 소송*에서 패소(2024.6.15)하여 오퓨비즈의 미국 시장 출시가 지연된 상황
*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북부지방법원은 리제네론이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2024.6.15) 오퓨비즈 미국 출시에 대한 예비금지명령 효력을 발휘
2. 셀트리온
- “아이덴젤트”의 미국 FDA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 유럽 등 주요 국가에도 순차적으로 허가 신청을 준비 중
- 그러나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패소로 아이덴젤트의 미국 출시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
3. 알테오젠
- 알테오젠의 ALT-L9는 개발 시작이 늦었지만, 3가지 특허*로 글로벌 진출 속도와 점유율은 빠르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
* 제형, 투여(프리필드시린지, 사전충전주사), 제법 관련 3가지 특허를 모두 확보
- 임상 종료를 앞두고 있는 ALT-L9은 아일리아의 제형·공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도록 개발했고 제법 특허를 통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
*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은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을 사용해 유리 제품과 달리 실리콘 오일을 사용하지 않아 부작용이 적고, 개선된 배양 방법으로 오리지널 대비 저렴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 알테오젠 관계자는 해당 배양 방법 특허는 생산성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어 경쟁사들의 특허 침해 여부도 지속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
4. 삼천당제약
- 삼천당제약의 SCD411도 국내 후발주자에 속하지만,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오리지널사의 제형 특허를 회피한 제제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
* SCD411의 프리필드시린지는 이미 주사기에 약물이 충전된 상태로 유통되는 방식으로, 투약 직전 주사기로 약물을 옮길 필요가 없어 오염 위험이 적고 정확한 용량 투여로 효과 우수
- SCD411 바이알과 프리필드시린지 2개 품목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를 신청(2024.3)
※ 암젠,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3곳은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특허를 확보하여 오리지널 제약사의 제형 특허침해 소송 리스크를 최소화
※ 하지만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회피가 불가능하므로, 미국 허가 신청 전 무효 또는 비침해 1심 판결을 확보해 조기 시장 진입을 추진할 필요
https://www.bioin.or.kr/board.do?num=325871&cmd=view&bid=issue
www.bioin.or.kr
아일리아(eylea) 특허 분쟁으로 살펴본 바이오 제약사의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아일리아(eylea) 특허 분쟁으로 살펴본 바이오 제약사의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BioINwatch(BioIN+Issue+Watch): 24-45 ◇ 블록버스터 의약품 관련 특허를 보유한 오리지널 제약사는 특허권 만료 이후에도 독점 기간을 연장하고, 제네릭 약물의 시장 진입을 차단하기 위해 여러 유형의 개량 특허를 출원하는 에버그린 전략을 구사. 이에 대비하여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는 제형·공정 등의 특허를 확보하는 등 회피 전략을 사전에 준비할 필요.…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시밀러/제네릭사 출시를 막기 위한 연기 전략을 펼치지 말라"라는 뜻으로 판단
미 상원, 기업이 하나의 의약품에 대해 주장할 수 있는 특허 수를 제한하여 남용 방지하는 법안 통과.
https://han.gl/BPW5W
미 상원, 기업이 하나의 의약품에 대해 주장할 수 있는 특허 수를 제한하여 남용 방지하는 법안 통과.
https://han.gl/BPW5W
Endpoints News
Senate unanimously passes bipartisan pharma patent bill
The Senate in a unanimous vote Thursday afternoon passed a bill that aims to tackle pharmaceutical patent abuses by limiting the number of patents that companies can assert on any one drug. The bill, which the CBO said could reduce the federal deficit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