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08 16:03:48
기업명: 에이에스텍(시가총액: 2,141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사업확장에 따른 제조시설 신축공사
투자금액 : 600억
자본대비 : 128.20%
투자시작 : 2024-07-08
투자종료 : 2025-07-31
투자기간 : 1.1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9002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3860
기업명: 에이에스텍(시가총액: 2,141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사업확장에 따른 제조시설 신축공사
투자금액 : 600억
자본대비 : 128.20%
투자시작 : 2024-07-08
투자종료 : 2025-07-31
투자기간 : 1.1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9002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3860
Naver
에이에스텍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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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산창투
#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8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5조 9,280억원(외인 비율: 19.72%)
2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5,624억원(외인 비율: 1.77%)
3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5,424억원(외인 비율: 14.93%)
4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5,210억원(외인 비율: 21.57%)
5순위 LS - 시가총액: 4조 3,341억원(외인 비율: 16.84%)
6순위 현대로템 - 시가총액: 4조 2,456억원(외인 비율: 21.61%)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8월 MSCI 편입후보
(7월 8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5조 9,280억원(외인 비율: 19.72%)
2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5,624억원(외인 비율: 1.77%)
3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5,424억원(외인 비율: 14.93%)
4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5,210억원(외인 비율: 21.57%)
5순위 LS - 시가총액: 4조 3,341억원(외인 비율: 16.84%)
6순위 현대로템 - 시가총액: 4조 2,456억원(외인 비율: 21.61%)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KISCO홀딩스 판결 나옴]
0. 아무도 관심 없는 것 같지만 또 다시 실패한 주주행동주의 사례를 복기해봄
1. 작년 주주연대와 지배주주는 감사위원 한자리를 놓고 표대결을 펼침
2. KISCO홀딩스는 지배주주가 과반수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3%룰이 적용되는 감사위원에서 맞붙은 것임
3. 투표함을 열어보니 최대주주 측 김월기가 주주연대측 심혜섭보다 2만3천표를 더 확보한 것으로 나타남. 그런데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 최대주주측에 던진 2만4천표가 국민연금으로부터 의결권을 위임받지 않은 위법한 행사였다는 것이 밝혀짐
4. 도대체 이스트스프링에서 누가 왜 이런 선택을 명백한 위법행위를 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주주연대측 그리고 회사측이 모두 주요 주주들에게 로드쇼를 돌았기 때문에 담당자 역시 투표권을 행사하는 행위가 중대한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임
5. 여튼 주주연대 측은 당연히 무효표를 제외하고 심혜섭을 감사로 선임할 것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듣지도 않음. 이에 주주연대, 이스트스프링, 국민연금 모두 이해당사자로서 주주총회결의 취소소송을 제기함
6. 동시에 주주연대 측은 당연히 회복하지 못할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가처분소송을 제기했고 가처분결정도 받아들여짐. 이때만 해도 회사에서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회사는 굽히지 않음
7. 그리고 일년반이 지나서야 오늘 드디어 주주총회결의 취소 소송에서 원고(주주연대 등)가 승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8. 일년반동안 주주연대의 결속은 흐트러졌고, 회사의 비효율적 자본배분은 본질적으로 개선되지 않았으며, 회사는 항소함으로써 시간을 더 끌 태세임
9.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라는 굴지의 자산운용사는 이 한번의 실수(?)로 국민연금에서 운용자산을 회수당하는 상황에까지 내몰렸음에도 KISCO홀딩스는 여전히 그대로임
10. 이게 대한민국 밸류업의 진면목이고 상장자본시장의 현실임
11. 공매도 금지하고, 상속세 낮추고(국회에서 통과시킬 힘도 없음), 법인세 낮추고, 종부세 인하하고(이건 여야합의라 씹가능), 주말출근하고, 금감원장이 뉴욕가서 K타령하면 밸류업 된다고 아 ㅋㅋㅋㅋ
0. 아무도 관심 없는 것 같지만 또 다시 실패한 주주행동주의 사례를 복기해봄
1. 작년 주주연대와 지배주주는 감사위원 한자리를 놓고 표대결을 펼침
2. KISCO홀딩스는 지배주주가 과반수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3%룰이 적용되는 감사위원에서 맞붙은 것임
3. 투표함을 열어보니 최대주주 측 김월기가 주주연대측 심혜섭보다 2만3천표를 더 확보한 것으로 나타남. 그런데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 최대주주측에 던진 2만4천표가 국민연금으로부터 의결권을 위임받지 않은 위법한 행사였다는 것이 밝혀짐
4. 도대체 이스트스프링에서 누가 왜 이런 선택을 명백한 위법행위를 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주주연대측 그리고 회사측이 모두 주요 주주들에게 로드쇼를 돌았기 때문에 담당자 역시 투표권을 행사하는 행위가 중대한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임
5. 여튼 주주연대 측은 당연히 무효표를 제외하고 심혜섭을 감사로 선임할 것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듣지도 않음. 이에 주주연대, 이스트스프링, 국민연금 모두 이해당사자로서 주주총회결의 취소소송을 제기함
6. 동시에 주주연대 측은 당연히 회복하지 못할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가처분소송을 제기했고 가처분결정도 받아들여짐. 이때만 해도 회사에서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회사는 굽히지 않음
7. 그리고 일년반이 지나서야 오늘 드디어 주주총회결의 취소 소송에서 원고(주주연대 등)가 승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8. 일년반동안 주주연대의 결속은 흐트러졌고, 회사의 비효율적 자본배분은 본질적으로 개선되지 않았으며, 회사는 항소함으로써 시간을 더 끌 태세임
9.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라는 굴지의 자산운용사는 이 한번의 실수(?)로 국민연금에서 운용자산을 회수당하는 상황에까지 내몰렸음에도 KISCO홀딩스는 여전히 그대로임
10. 이게 대한민국 밸류업의 진면목이고 상장자본시장의 현실임
11. 공매도 금지하고, 상속세 낮추고(국회에서 통과시킬 힘도 없음), 법인세 낮추고, 종부세 인하하고(이건 여야합의라 씹가능), 주말출근하고, 금감원장이 뉴욕가서 K타령하면 밸류업 된다고 아 ㅋㅋㅋㅋ
여의도 감성투자
[KISCO홀딩스 판결 나옴] 0. 아무도 관심 없는 것 같지만 또 다시 실패한 주주행동주의 사례를 복기해봄 1. 작년 주주연대와 지배주주는 감사위원 한자리를 놓고 표대결을 펼침 2. KISCO홀딩스는 지배주주가 과반수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3%룰이 적용되는 감사위원에서 맞붙은 것임 3. 투표함을 열어보니 최대주주 측 김월기가 주주연대측 심혜섭보다 2만3천표를 더 확보한 것으로 나타남. 그런데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 최대주주측에 던진…
당시 비록 소액주주지만 의결권도 위임하고 잘 되길 바랬었는데 ㅎㅎ 씁쓸하네요
Forwarded from 메모장
금투세 한다 한들 국주를 아예 비울수도 없음. 괜찮은 애들은 하락장이 와도 버텨볼 생각도 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7167?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7167?sid=101
Naver
'예정대로' 외치던 민주당, 금투세 재검토 논의 솔솔
정부가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포함한 세법개정안을 이달말 내놓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그동안 '예정대로 시행'을 강조하던 야당에서도 금투세에 관한 입장 차이가 감지됐다. 여전히 금투세를 통한 조세 체계 정비가 필요하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중국 변압기 회사 컨콜 후기 :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강력한 해외수요 (JPM)
1. 강한 해외수요 지속
중국 본토 변압기 회사들은 해외 신규 주문 증가세가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지난 1~2개월 동안 미국 배전 변압기의 리드 타임이 단축되었지만, 이는 주로 미국 내 일부 C&I 고객의 재고 재입고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
따라서 최근 미국 배전 변압기의 리드 타임 단축은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여러 부문에서 수요가 유지
여러 부문(재생에너지, C&I, 데이터 센터, ESS 등)에서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중국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배전 변압기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해외 생산 캐파를 늘릴 계획
미국 시장에 더 많은 진입자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 배전용 변압기 시장 진출에는 최소 1.5년이 걸리는 등 진입장벽이 존재
2. 아시아 변압기 수출 데이터는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
중국 본토의 5월 실적은 유럽/북미 시장의 지속적인 강세(YoY +75%/50%)와 아프리카의 강력한 반등(YoY +121%)에 힘입어 YoY +20% 이상의 성장세
한국의 5월 대미 변압기 수출도 YoY 40% 이상의 성장을 유지. 대만의 경우, 높은 기저에 따른 YoY 30% 감소(5월~23일은 역대 2위)에도 불구하고 5월 대미 변압기 수출은 여전히 견고한 2분기 연속 회복세(MoM +20%)
3. 선진국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뉴스 흐름은 계속해서 한국/대만 업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음
한국 : 미국 수요의 강세와 더불어 유럽 시장의 강세도 한국의 주요 수출업체들에게 호재
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영국의 주요 전력망 사업자에게 총 6천만 달러 규모의 고압 변압기 9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수주했다고 발표. 효성중공업은 유럽 주문이 40% 급증했고, 현대일렉트릭 역시 ASP의 지속적인 강세를 언급하는 등 한국 변압기 제조업체들은 유럽 수요의 강세를 강조
대만 : AI에 따른 전력 부족 우려에도 Fortune electric은 6월 초 저점 대비 약 30% 반등했는데, 이는 전력 부하가 대만 내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 확장의 주요 제약 요인 중 하나라는 젠슨황의 발언 이후
Fortune Electric은 고객으로부터 국내 공장 설립에 대한 요청을 받는등 미국의 지속적인 수요 강세를 언급
4. 6월 미국 계획 발전기 용량 15% 이상 상향 조정
EIA의 6월 미국 계획 발전기 용량 발표에서 27~30년 추가 용량이 크게 상향 조정
약 34GW의 계획된 용량은 지난 1월과 5월 발표보다 60%/16% 상향 조정된 수치
이런 상당한 증가는 미국 청정 에너지 그리드를 위해 발표한 송전 프로젝트의 21년 버전에 비해 최신 예측버전에서 바로 시작 예정인 프로젝트 (“ready to go")가 90% 이상 증가했기 때문
특히, 이 싱크탱크의 21년 보고서에 따르면 송전 프로젝트 투자를 330억 달러로 예상했던 반면, 23년 보고서에선 640억 달러로 예상
1. 강한 해외수요 지속
중국 본토 변압기 회사들은 해외 신규 주문 증가세가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지난 1~2개월 동안 미국 배전 변압기의 리드 타임이 단축되었지만, 이는 주로 미국 내 일부 C&I 고객의 재고 재입고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
따라서 최근 미국 배전 변압기의 리드 타임 단축은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여러 부문에서 수요가 유지
여러 부문(재생에너지, C&I, 데이터 센터, ESS 등)에서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중국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배전 변압기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해외 생산 캐파를 늘릴 계획
미국 시장에 더 많은 진입자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 배전용 변압기 시장 진출에는 최소 1.5년이 걸리는 등 진입장벽이 존재
2. 아시아 변압기 수출 데이터는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
중국 본토의 5월 실적은 유럽/북미 시장의 지속적인 강세(YoY +75%/50%)와 아프리카의 강력한 반등(YoY +121%)에 힘입어 YoY +20% 이상의 성장세
한국의 5월 대미 변압기 수출도 YoY 40% 이상의 성장을 유지. 대만의 경우, 높은 기저에 따른 YoY 30% 감소(5월~23일은 역대 2위)에도 불구하고 5월 대미 변압기 수출은 여전히 견고한 2분기 연속 회복세(MoM +20%)
3. 선진국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뉴스 흐름은 계속해서 한국/대만 업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음
한국 : 미국 수요의 강세와 더불어 유럽 시장의 강세도 한국의 주요 수출업체들에게 호재
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영국의 주요 전력망 사업자에게 총 6천만 달러 규모의 고압 변압기 9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수주했다고 발표. 효성중공업은 유럽 주문이 40% 급증했고, 현대일렉트릭 역시 ASP의 지속적인 강세를 언급하는 등 한국 변압기 제조업체들은 유럽 수요의 강세를 강조
대만 : AI에 따른 전력 부족 우려에도 Fortune electric은 6월 초 저점 대비 약 30% 반등했는데, 이는 전력 부하가 대만 내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 확장의 주요 제약 요인 중 하나라는 젠슨황의 발언 이후
Fortune Electric은 고객으로부터 국내 공장 설립에 대한 요청을 받는등 미국의 지속적인 수요 강세를 언급
4. 6월 미국 계획 발전기 용량 15% 이상 상향 조정
EIA의 6월 미국 계획 발전기 용량 발표에서 27~30년 추가 용량이 크게 상향 조정
약 34GW의 계획된 용량은 지난 1월과 5월 발표보다 60%/16% 상향 조정된 수치
이런 상당한 증가는 미국 청정 에너지 그리드를 위해 발표한 송전 프로젝트의 21년 버전에 비해 최신 예측버전에서 바로 시작 예정인 프로젝트 (“ready to go")가 90% 이상 증가했기 때문
특히, 이 싱크탱크의 21년 보고서에 따르면 송전 프로젝트 투자를 330억 달러로 예상했던 반면, 23년 보고서에선 640억 달러로 예상
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삼천당제약(+6.94%)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당뇨
* 자기주식현황(23.4Q말 기준)
- 보통주 : 3.0%
* 주요지표
부채비율 : 37%
유보율 : 1,791%
PBR : 14.43배
*최근실적(매출/영업익/순익)
2024.1Q 485억/ 19억/ 23억
2023.4Q 525억/ 21억/ 69억
2023.3Q 484억/ 24억/ -103억
2023.2Q 476억/ 32억/ -20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250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당뇨
* 자기주식현황(23.4Q말 기준)
- 보통주 : 3.0%
* 주요지표
부채비율 : 37%
유보율 : 1,791%
PBR : 14.43배
*최근실적(매출/영업익/순익)
2024.1Q 485억/ 19억/ 23억
2023.4Q 525억/ 21억/ 69억
2023.3Q 484억/ 24억/ -103억
2023.2Q 476억/ 32억/ -20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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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부자들이 쇼츠 말고 책을 읽는 이유 5
https://m.blog.naver.com/cy2863/22350769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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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부자들이 쇼츠 말고 책을 읽는 이유 5
❶ 지식 습득 인간은 모든 것을 경험할 순 없다. 그러나 다행히 미리 알게 된 정보를 적용해 볼 수 있다. ...
Forwarded from BRILLER
[최근 에이피알 하락 관련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 Disclaimer.
BRILLER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객관적으로 서술할려고 하였으나 주주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쩌리인 제가 코멘트한다고 에이피알 주가 변동에 전혀 영향은 없을것 같지만 저의 경우 에이피알을 투자한지 이제 1년이 넘었고 지난 1개월 2개월 락업풀릴 때를 기점으로 추매를 했고 평단기준으로는 아직 여유는 있지만 여기서 지속적으로 빠지면 BEP부근이 올 수도 있는 시점이라 최대한 객관적인 시야로 보고자 노력할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주편향이 강할 수 있습니다.)
✔️ 울트라 튠
일단 울트라 튠의 경우 RF특성상(모노RF 오리지날인 써마지, 유니RF 오리지날인 튠페이스 모두 동일, 최소 1~2개월 이후부터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며 5~6개월차 때 쯤 피크를 치는 방식)) 기존 부스터 힐러나 부스터 프로처럼 빠른 효과가 나타나는 디바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초기흥행이 어려운 구조입니다.
힐러나 프로의 경우는 사용한 직후와 당일 바로 효과가 나타나서 입소문 타기가 좋지만 울트라 튠의 경우는 저역시도 사용한지 이제 2달이 넘었는데 실질적으로 효과를 체감한건 매일 10분이상 사용기준으로 최소한 1달은 넘어야 했습니다.
울트라 튠의 경우 최근 IR에서 계속 확인되었지만 일 capa가 1,000대이며 이거 이상은 판매를 할 수 가 없는 상황입니다.
울트라 튠의 초기수요가 강했다면 회사에서도 capa를 바로바로 늘렸을거 같긴합니다만 그렇지 않은걸로 봐선 상기의 RF특성도 있고 추후 울트라 튠 capa를 어느 정도의 속도로 늘릴지 지켜봐야하 할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일단 신제품의 홍보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지 몇일전 자사몰 최초로 울트라 튠 라방을 진행했고 실시간 시청자가 기존 희재님과 진행했던 최초 라방때와 비슷한 30만명을 초과 했고 인기도는 비슷비슷한걸로 보여집니다.
(물론 이중 실제로 구매가 얼마나 일어났는지는 회사에서만 알 것)
✔️ 컨센서스(+스트릿 컨센)
1~2주 전부터 IR분의 톤 다운이 있었고, 시장에는 2Q실적이 컨센미달이라는 소문이 돌았었고 어제 컨센 하향 리포트가 2개 나오면서 확인사살을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이는 실리콘투나 기타 화장품주들에서 비슷하게 일어나고 있는 현상인데 특히 일명 "스트릿 컨센"이 자가발전으로 올라갈대로 올라간 상황에서 한번은 지나가야하는 부분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론 스트릿컨센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입니다. 스트릿컨센이 자가발전들을 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다가 실제 실적이 나오면 리포트 컨센보단 상회해도 스트릿컨센 미달했으니 빠져야지! 하는 경우가 종종 목격되는데 스트릿컨센이 올라가는 시점에는 주가가 올라가는 이점도 있었기 때문에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근거 없이 카더라는 식으로 의도를 가지고 얼마 나온다더라~ 라는 과한 스트릿컨센은 시장을 교란하는 주범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채널에서는 다음 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회사의 가이던스나 제가 예상하는 실적에 대해서는 디테일한 숫자는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에이피알 실적에서 가장 성수기 분기는 블프가 포함된 4Q입니다.
✔️ 블로터의 단독기사 불법 겸직 논란
투자설명서에 겸직 사실을 고시하였었고 이와 관련해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보기에 문제가 없었기에 정상적으로 상장이 되었습니다.
(애초에 이 겸직 금지 법안은 회사내의 직원을 연구원으로 더블 등록하여 거짓 보고하여 세제혜택을 받는 꼼수를 방지하기 위한것입니다)
금요일 장마감 1분전 기사가 나온것과 법을 나열하지만 불법인지 유뮤를 정확하게 밝히지 않고 사실확인이 안된 단순의혹 제기만 한 분명한 의도가 있었던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 최근 수급 체크
에이피알은 상장직후 06월14일을 기점으로 고가를 형성했고 기타법인의 지속적인 매도와(락업물량때도 확인되었지만 대부분이 초기 투자한 VC지분들의 수익실현) 그뒤로 옆으로 기다가 하락을 했고 본격적인 하락이 시작된 07월 01일부터는 기관의 매도세가 강하였습니다.
07월 03일 -10%넘게 하락한날은 기관의 -9.5만주 순매도가(매도아님 순매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회사에서 이 시점 부터 기업탐방이나 기관대상IR에서 톤다운을 하기 시작한거같고 2Q컨센이 하회할것을 고려하여 비상장때 투자했던 물량과 1개월, 2개월 락업이 풀렸을 때 저가 매수한 물량들이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해 수익실현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 결론
현재 여러 노이즈들이 있는 상황이고 그로인해 주가에도 고스란히 반영이되고 있는 시점같습니다.
시장이 2Q실적이 정말 컨센보다 얼마나 낮게 나올지?에 대해서 집중해서 보는 기간이다보니 저역시도 일단 2Q실적을 예의주시해서 볼 생각이고 컨센미달 이슈로 과하게 빠진다면(이미 주가에 컨센미달 이슈가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스트릿컨센이 현재 얼마까지 올라가있는지에 따라서 추가 하락이 결정될 듯합니다.) 지난번 1개월, 2개월 락업이 풀렸을 때 시점처럼 기회가 되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BRILLER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객관적으로 서술할려고 하였으나 주주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쩌리인 제가 코멘트한다고 에이피알 주가 변동에 전혀 영향은 없을것 같지만 저의 경우 에이피알을 투자한지 이제 1년이 넘었고 지난 1개월 2개월 락업풀릴 때를 기점으로 추매를 했고 평단기준으로는 아직 여유는 있지만 여기서 지속적으로 빠지면 BEP부근이 올 수도 있는 시점이라 최대한 객관적인 시야로 보고자 노력할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주편향이 강할 수 있습니다.)
일단 울트라 튠의 경우 RF특성상(모노RF 오리지날인 써마지, 유니RF 오리지날인 튠페이스 모두 동일, 최소 1~2개월 이후부터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며 5~6개월차 때 쯤 피크를 치는 방식)) 기존 부스터 힐러나 부스터 프로처럼 빠른 효과가 나타나는 디바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초기흥행이 어려운 구조입니다.
힐러나 프로의 경우는 사용한 직후와 당일 바로 효과가 나타나서 입소문 타기가 좋지만 울트라 튠의 경우는 저역시도 사용한지 이제 2달이 넘었는데 실질적으로 효과를 체감한건 매일 10분이상 사용기준으로 최소한 1달은 넘어야 했습니다.
울트라 튠의 경우 최근 IR에서 계속 확인되었지만 일 capa가 1,000대이며 이거 이상은 판매를 할 수 가 없는 상황입니다.
울트라 튠의 초기수요가 강했다면 회사에서도 capa를 바로바로 늘렸을거 같긴합니다만 그렇지 않은걸로 봐선 상기의 RF특성도 있고 추후 울트라 튠 capa를 어느 정도의 속도로 늘릴지 지켜봐야하 할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일단 신제품의 홍보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지 몇일전 자사몰 최초로 울트라 튠 라방을 진행했고 실시간 시청자가 기존 희재님과 진행했던 최초 라방때와 비슷한 30만명을 초과 했고 인기도는 비슷비슷한걸로 보여집니다.
(물론 이중 실제로 구매가 얼마나 일어났는지는 회사에서만 알 것)
1~2주 전부터 IR분의 톤 다운이 있었고, 시장에는 2Q실적이 컨센미달이라는 소문이 돌았었고 어제 컨센 하향 리포트가 2개 나오면서 확인사살을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이는 실리콘투나 기타 화장품주들에서 비슷하게 일어나고 있는 현상인데 특히 일명 "스트릿 컨센"이 자가발전으로 올라갈대로 올라간 상황에서 한번은 지나가야하는 부분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론 스트릿컨센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입니다. 스트릿컨센이 자가발전들을 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다가 실제 실적이 나오면 리포트 컨센보단 상회해도 스트릿컨센 미달했으니 빠져야지! 하는 경우가 종종 목격되는데 스트릿컨센이 올라가는 시점에는 주가가 올라가는 이점도 있었기 때문에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근거 없이 카더라는 식으로 의도를 가지고 얼마 나온다더라~ 라는 과한 스트릿컨센은 시장을 교란하는 주범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채널에서는 다음 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회사의 가이던스나 제가 예상하는 실적에 대해서는 디테일한 숫자는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에이피알 실적에서 가장 성수기 분기는 블프가 포함된 4Q입니다.
투자설명서에 겸직 사실을 고시하였었고 이와 관련해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보기에 문제가 없었기에 정상적으로 상장이 되었습니다.
(애초에 이 겸직 금지 법안은 회사내의 직원을 연구원으로 더블 등록하여 거짓 보고하여 세제혜택을 받는 꼼수를 방지하기 위한것입니다)
금요일 장마감 1분전 기사가 나온것과 법을 나열하지만 불법인지 유뮤를 정확하게 밝히지 않고 사실확인이 안된 단순의혹 제기만 한 분명한 의도가 있었던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에이피알은 상장직후 06월14일을 기점으로 고가를 형성했고 기타법인의 지속적인 매도와(락업물량때도 확인되었지만 대부분이 초기 투자한 VC지분들의 수익실현) 그뒤로 옆으로 기다가 하락을 했고 본격적인 하락이 시작된 07월 01일부터는 기관의 매도세가 강하였습니다.
07월 03일 -10%넘게 하락한날은 기관의 -9.5만주 순매도가(매도아님 순매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회사에서 이 시점 부터 기업탐방이나 기관대상IR에서 톤다운을 하기 시작한거같고 2Q컨센이 하회할것을 고려하여 비상장때 투자했던 물량과 1개월, 2개월 락업이 풀렸을 때 저가 매수한 물량들이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해 수익실현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여러 노이즈들이 있는 상황이고 그로인해 주가에도 고스란히 반영이되고 있는 시점같습니다.
시장이 2Q실적이 정말 컨센보다 얼마나 낮게 나올지?에 대해서 집중해서 보는 기간이다보니 저역시도 일단 2Q실적을 예의주시해서 볼 생각이고 컨센미달 이슈로 과하게 빠진다면(이미 주가에 컨센미달 이슈가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스트릿컨센이 현재 얼마까지 올라가있는지에 따라서 추가 하락이 결정될 듯합니다.) 지난번 1개월, 2개월 락업이 풀렸을 때 시점처럼 기회가 되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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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선크림의 중요성 - “고등학생 아니야?”… 실제 나이 35세라는 美 남성, ‘이 음식’ 안 먹는 게 동안 비결]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77087?cds=news_edit
마침 인생을 절제와 금욕 안티에이징 슬로우에이징에 몰빵한 듯한 미쿡 남성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 매일 선크림 바르기
선크림 바르기는 피부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자외선 중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종류는 UVA와 UVB다.
✔️ UVA는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 중 90%다.
이는 조금씩 축적되면서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각질이나 잔주름을 일으킨다.
-> PA지수 확인
✔️ UVB는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자외선이다.
특히 피부 표피층에서 강한 화학 작용을 일으켜 화상이나 피부암을 유발한다.
-> SFP지수 확인
✔️ 따라서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선크림을 필수로 발라줘야 한다. 선크림을 바를 때는 최소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양을 덜어 외출 30분 전에 발라야 한다. 얼굴 중심 부분 외에도 턱선, 구레나룻, 귀, 목 등 사각지대까지 놓치지 않고 발라야 한다.
-> 외출 30분전에 발라야 하는거는 유기자차만 해당이고 무기자차는 바른 직후에도 바로 효과가 나타납니다.
+
이 분도 결국 강조하는건 선크림!
술은 제가 알쓰라 못마시고... 탄산음료는 제가 킬러라서 피부를 위해 이것까지 포기하고 살기에는 아직 어려운거같읍니다.
탄산까짓거 마시고 피부시술로 복구하는게 전 다 삶의 만족도가 높은것 같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77087?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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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바르기는 피부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자외선 중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종류는 UVA와 UVB다.
이는 조금씩 축적되면서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각질이나 잔주름을 일으킨다.
-> PA지수 확인
특히 피부 표피층에서 강한 화학 작용을 일으켜 화상이나 피부암을 유발한다.
-> SFP지수 확인
-> 외출 30분전에 발라야 하는거는 유기자차만 해당이고 무기자차는 바른 직후에도 바로 효과가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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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까짓거 마시고 피부시술로 복구하는게 전 다 삶의 만족도가 높은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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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고등학생 아니야?”… 실제 나이 35세라는 美 남성, ‘이 음식’ 안 먹는 게 동안 비결
미국 30대 남성이 청소년으로 오해받게 된 동안 비결을 밝혔다. 지난 8일(현지시간)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브랜든 메이(35)는 10년 넘게 실천한 생활 습관 덕분에 3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청소년으로 오해받는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재명, 당대표 출마연설
https://www.youtube.com/live/XhzRfqyUGkk?si=7QsiA3_mMt5VFNPp
“금투세는 거래세와 연동된 문제로 재검토 및 시기 조절 필요. 한국 주식시장만 역주행 하는 모습 옳지 않음.
나도 투자를 해봤지만, 지금처럼 불투명, 불건전한 시장은 바꿔야 될 필요가 있음(자회사 상장 등 언급)”
https://www.youtube.com/live/XhzRfqyUGkk?si=7QsiA3_mMt5VFNPp
“금투세는 거래세와 연동된 문제로 재검토 및 시기 조절 필요. 한국 주식시장만 역주행 하는 모습 옳지 않음.
나도 투자를 해봤지만, 지금처럼 불투명, 불건전한 시장은 바꿔야 될 필요가 있음(자회사 상장 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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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 당 대표 출마 선언 - [끝까지LIVE] MBC 중계방송 2024년 07월 1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오늘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이 전 대표는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대표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연임 도전 포부를 밝힐 계획입니다. 앞서 이 전 대표 측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실종된 대한민국의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민생회복을 구현할 정책 대안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재명 #출마선언 #기자회견 #실시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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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3939
플루언스 말고 포윈 등장, 포윈 ESS도 서진시스템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ESS 전성시대, 서로 미리미리 확보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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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guru.co.kr
[더구루] '삼성물산 투자' 포윈, 美 남동부 최대 전력회사와 ESS 공급 계약
[더구루=정예린 기자] 삼성물산이 투자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솔루션 기업 '포윈'이 현지 전력회사로부터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전환 수요에 힘입어 세계 각국에서 포윈을 향한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유료기사코드] 10일 업계에 따르면 포윈은 전날 미국 남동부 최대 전력회사 'DTE에너지(DTE Energy)'와 ESS 공급 계약을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