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240711 금일 통화 내용]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 Q. 10일 잠정치 수출 데이터가 급락했고, 미국향은 거의 선적이 안 된거 같은데?
A. 분기 트렌드 혹은 연간 트렌드를 알기위해 수출데이터를 참고하는건 도움이 되지만 10일치나 한달 수출데이터를 통해 트렌드나 매출추정을 하는것은 부정확할 것 같다.
매출인식 기준은 수출데이터로 인식하는게 아니라 현지에서 구매를 하고 배송시작됬을 때 매출을 인식하는 구조이다.
그래서 회사에선 수출데이터는 국내에 있는 재고 -> 미국이나 홍콩등 현지 물류창고애 재고를 옮기는 개념이다.
회사에서는 현지 재고물량을 보면서 계획을 한다.
보통 예상되는 재고소진되는 물량의 +@정도로만 미리 보낸다.
5월에 부스터프로 생산이 1공장에서 2공장으로 옮기는 공백기간이 있었고 그래서 3,4월에 미리 물량을 많이 보냈다.
6월에도 물량을 많이 보냈다.
5월 공백기간을 대비해서 3,4월 그리고 6월 수출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해당기간 수출데이터는 평균적인 월 데이터보다 많이 보낸걸로 봐주시면 될 것 같다.
✔️ Q. 선적해서 물류창고에 도달하기까지 기간은?
A. 제품수출 하고 물류창고에 재고가 쌓이기까지 1.5~2개월 걸린다.
(배로가는데 1개월 소요, 통관절차 등 현지 물류창고로 거리이동하는 기간 0.5~1개월 추가)
✔️ Q. 시장에서 갖는 의문은 미리보낸 재고가 현지에서 주문이 많이 안되고 재고가 소진이 안되기 때문에 그 이후로 수출을 안하는거 아닌지 하는것인데?
A . 각 지역마다 굵직한 이벤트들이 있다.(일본 메가와리, 미국은 블랙프라이데이, 아마존 프라임데이 등)
거기에 맞춰서 제품을 미리미리 보내놓는거라고 봐주시면 된다.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16~7월17일)물량은 소요기간을 고려하면 3~4월에 수출을 했다.
(7월 행사물량을 7월에 수출할 수가 없음)
미국지역의 매출 현황을 봤을 때 속도가 더뎌지고 있거나 그러진 않다. 성장은 잘 되고 있고 매출도 잘되고 있다.
➡️ 해당부분은 현재까지의 상황이고 앞으로도 속도가 더뎌지지 않거나 성장이 잘되는지 유무는 7월, 8월, 9월등 수출데이터로 지속적인 F/U을 통해서 필수로 확인해야 될 부분으로 보입니다.
+
요즘 시장이 10일치 수출 잠정치 데이터가 나올 때 마다 개별기업의 변동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10일치가 좋게 나오면 급등, 10일치가 안 좋게 나오면 급락 -> 10일치 수출 잠정데이터가 나올 때 마다 매번 반복)
✔️ 10일만에 해당기업의 매출과 수요 트렌드 추이가 크게 바뀐다고 보는건 어렵다고 생각하며 저는 여전히 수출데이터는 최소한 분기합으로 보는게 맞다라는 입장입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A. 분기 트렌드 혹은 연간 트렌드를 알기위해 수출데이터를 참고하는건 도움이 되지만 10일치나 한달 수출데이터를 통해 트렌드나 매출추정을 하는것은 부정확할 것 같다.
매출인식 기준은 수출데이터로 인식하는게 아니라 현지에서 구매를 하고 배송시작됬을 때 매출을 인식하는 구조이다.
그래서 회사에선 수출데이터는 국내에 있는 재고 -> 미국이나 홍콩등 현지 물류창고애 재고를 옮기는 개념이다.
회사에서는 현지 재고물량을 보면서 계획을 한다.
보통 예상되는 재고소진되는 물량의 +@정도로만 미리 보낸다.
5월에 부스터프로 생산이 1공장에서 2공장으로 옮기는 공백기간이 있었고 그래서 3,4월에 미리 물량을 많이 보냈다.
6월에도 물량을 많이 보냈다.
5월 공백기간을 대비해서 3,4월 그리고 6월 수출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해당기간 수출데이터는 평균적인 월 데이터보다 많이 보낸걸로 봐주시면 될 것 같다.
A. 제품수출 하고 물류창고에 재고가 쌓이기까지 1.5~2개월 걸린다.
(배로가는데 1개월 소요, 통관절차 등 현지 물류창고로 거리이동하는 기간 0.5~1개월 추가)
A . 각 지역마다 굵직한 이벤트들이 있다.(일본 메가와리, 미국은 블랙프라이데이, 아마존 프라임데이 등)
거기에 맞춰서 제품을 미리미리 보내놓는거라고 봐주시면 된다.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16~7월17일)물량은 소요기간을 고려하면 3~4월에 수출을 했다.
(7월 행사물량을 7월에 수출할 수가 없음)
미국지역의 매출 현황을 봤을 때 속도가 더뎌지고 있거나 그러진 않다. 성장은 잘 되고 있고 매출도 잘되고 있다.
+
요즘 시장이 10일치 수출 잠정치 데이터가 나올 때 마다 개별기업의 변동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10일치가 좋게 나오면 급등, 10일치가 안 좋게 나오면 급락 -> 10일치 수출 잠정데이터가 나올 때 마다 매번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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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는 AI 기술 : 사진으로 영상 만들기
출처 : 다음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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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아일리아시밀러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 아일리아 물질특허는 미국에서 2023년 11월, 한국에서 2024년 6월 만료 예정으로, 국내 기업에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삼성바이오에피스(미국 상품명:오퓨비즈), 셀트리온(미국 상품명:아이덴젤트), 삼천당제약(프로젝트명:SCD411), 알테오젠(프로젝트명: ALT-L9) 등이 개발
1. 삼성바이오에피스
- “오퓨비즈”를 미국 FDA로부터 승인(2024.5.20) 받으며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으나,
- 오리지널 제약사인 리제네론(Regeneron)이 제기한 제조·사용·양도 관련 특허 소송*에서 패소(2024.6.15)하여 오퓨비즈의 미국 시장 출시가 지연된 상황
*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북부지방법원은 리제네론이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2024.6.15) 오퓨비즈 미국 출시에 대한 예비금지명령 효력을 발휘
2. 셀트리온
- “아이덴젤트”의 미국 FDA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 유럽 등 주요 국가에도 순차적으로 허가 신청을 준비 중
- 그러나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패소로 아이덴젤트의 미국 출시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
3. 알테오젠
- 알테오젠의 ALT-L9는 개발 시작이 늦었지만, 3가지 특허*로 글로벌 진출 속도와 점유율은 빠르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
* 제형, 투여(프리필드시린지, 사전충전주사), 제법 관련 3가지 특허를 모두 확보
- 임상 종료를 앞두고 있는 ALT-L9은 아일리아의 제형·공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도록 개발했고 제법 특허를 통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
*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은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을 사용해 유리 제품과 달리 실리콘 오일을 사용하지 않아 부작용이 적고, 개선된 배양 방법으로 오리지널 대비 저렴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 알테오젠 관계자는 해당 배양 방법 특허는 생산성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어 경쟁사들의 특허 침해 여부도 지속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
4. 삼천당제약
- 삼천당제약의 SCD411도 국내 후발주자에 속하지만,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오리지널사의 제형 특허를 회피한 제제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
* SCD411의 프리필드시린지는 이미 주사기에 약물이 충전된 상태로 유통되는 방식으로, 투약 직전 주사기로 약물을 옮길 필요가 없어 오염 위험이 적고 정확한 용량 투여로 효과 우수
- SCD411 바이알과 프리필드시린지 2개 품목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를 신청(2024.3)
※ 암젠,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3곳은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특허를 확보하여 오리지널 제약사의 제형 특허침해 소송 리스크를 최소화
※ 하지만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회피가 불가능하므로, 미국 허가 신청 전 무효 또는 비침해 1심 판결을 확보해 조기 시장 진입을 추진할 필요
https://www.bioin.or.kr/board.do?num=325871&cmd=view&bid=issue
○ 아일리아 물질특허는 미국에서 2023년 11월, 한국에서 2024년 6월 만료 예정으로, 국내 기업에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삼성바이오에피스(미국 상품명:오퓨비즈), 셀트리온(미국 상품명:아이덴젤트), 삼천당제약(프로젝트명:SCD411), 알테오젠(프로젝트명: ALT-L9) 등이 개발
1. 삼성바이오에피스
- “오퓨비즈”를 미국 FDA로부터 승인(2024.5.20) 받으며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으나,
- 오리지널 제약사인 리제네론(Regeneron)이 제기한 제조·사용·양도 관련 특허 소송*에서 패소(2024.6.15)하여 오퓨비즈의 미국 시장 출시가 지연된 상황
*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북부지방법원은 리제네론이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2024.6.15) 오퓨비즈 미국 출시에 대한 예비금지명령 효력을 발휘
2. 셀트리온
- “아이덴젤트”의 미국 FDA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 유럽 등 주요 국가에도 순차적으로 허가 신청을 준비 중
- 그러나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패소로 아이덴젤트의 미국 출시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
3. 알테오젠
- 알테오젠의 ALT-L9는 개발 시작이 늦었지만, 3가지 특허*로 글로벌 진출 속도와 점유율은 빠르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
* 제형, 투여(프리필드시린지, 사전충전주사), 제법 관련 3가지 특허를 모두 확보
- 임상 종료를 앞두고 있는 ALT-L9은 아일리아의 제형·공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도록 개발했고 제법 특허를 통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
*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은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을 사용해 유리 제품과 달리 실리콘 오일을 사용하지 않아 부작용이 적고, 개선된 배양 방법으로 오리지널 대비 저렴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 알테오젠 관계자는 해당 배양 방법 특허는 생산성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어 경쟁사들의 특허 침해 여부도 지속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
4. 삼천당제약
- 삼천당제약의 SCD411도 국내 후발주자에 속하지만,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오리지널사의 제형 특허를 회피한 제제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
* SCD411의 프리필드시린지는 이미 주사기에 약물이 충전된 상태로 유통되는 방식으로, 투약 직전 주사기로 약물을 옮길 필요가 없어 오염 위험이 적고 정확한 용량 투여로 효과 우수
- SCD411 바이알과 프리필드시린지 2개 품목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를 신청(2024.3)
※ 암젠,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3곳은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특허를 확보하여 오리지널 제약사의 제형 특허침해 소송 리스크를 최소화
※ 하지만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회피가 불가능하므로, 미국 허가 신청 전 무효 또는 비침해 1심 판결을 확보해 조기 시장 진입을 추진할 필요
https://www.bioin.or.kr/board.do?num=325871&cmd=view&bid=issue
www.bioin.or.kr
아일리아(eylea) 특허 분쟁으로 살펴본 바이오 제약사의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아일리아(eylea) 특허 분쟁으로 살펴본 바이오 제약사의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BioINwatch(BioIN+Issue+Watch): 24-45 ◇ 블록버스터 의약품 관련 특허를 보유한 오리지널 제약사는 특허권 만료 이후에도 독점 기간을 연장하고, 제네릭 약물의 시장 진입을 차단하기 위해 여러 유형의 개량 특허를 출원하는 에버그린 전략을 구사. 이에 대비하여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는 제형·공정 등의 특허를 확보하는 등 회피 전략을 사전에 준비할 필요.…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시밀러/제네릭사 출시를 막기 위한 연기 전략을 펼치지 말라"라는 뜻으로 판단
미 상원, 기업이 하나의 의약품에 대해 주장할 수 있는 특허 수를 제한하여 남용 방지하는 법안 통과.
https://han.gl/BPW5W
미 상원, 기업이 하나의 의약품에 대해 주장할 수 있는 특허 수를 제한하여 남용 방지하는 법안 통과.
https://han.gl/BPW5W
Endpoints News
Senate unanimously passes bipartisan pharma patent bill
The Senate in a unanimous vote Thursday afternoon passed a bill that aims to tackle pharmaceutical patent abuses by limiting the number of patents that companies can assert on any one drug. The bill, which the CBO said could reduce the federal deficit by…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https://www.cnbc.com/2024/07/11/pfizer-weight-loss-pill-moves-forward.html
화이자가 경구용 GLP-1을 다시 개발한다는 소식인데요
경구용은 농도가 기존 약물 대비 수십배 가까이 소모 되기 때문에 원재료 API 컨트롤을 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노보 주사제 sema (wegovy)2.4 mg
-노보 경구용 sema (rybelsus) 250mg
API 양이 늘어나게 되면 부작용이 당연히 커지게 되고, 부작용 때문에 양을 줄이면 화이자처럼 1일 2회 투여를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화이자는 2회로 나눠서 투여하는 방식으로 부작용 관리를 하고자 했음에도… 경구용 약물 개발을 중단했는데요
다시 개발을 한다고 하니 어떤 뾰족한 수를 찾은 것일까요?
경구용으로 소모되는 API 양은 기존 주사제 시장과는 아예 차원이 다른 규모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물론 원재료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는 않지만, 기존 병목이 후공정 (fill & finish) 으로 인해 촉발되었다면… 앞으론 전공정에서도 원활한 원재료 확보가 중요해 보입니다.
화이자가 경구용 GLP-1을 다시 개발한다는 소식인데요
경구용은 농도가 기존 약물 대비 수십배 가까이 소모 되기 때문에 원재료 API 컨트롤을 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노보 주사제 sema (wegovy)2.4 mg
-노보 경구용 sema (rybelsus) 250mg
API 양이 늘어나게 되면 부작용이 당연히 커지게 되고, 부작용 때문에 양을 줄이면 화이자처럼 1일 2회 투여를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화이자는 2회로 나눠서 투여하는 방식으로 부작용 관리를 하고자 했음에도… 경구용 약물 개발을 중단했는데요
다시 개발을 한다고 하니 어떤 뾰족한 수를 찾은 것일까요?
경구용으로 소모되는 API 양은 기존 주사제 시장과는 아예 차원이 다른 규모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물론 원재료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는 않지만, 기존 병목이 후공정 (fill & finish) 으로 인해 촉발되었다면… 앞으론 전공정에서도 원활한 원재료 확보가 중요해 보입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화이자, 경구 비만 치료제 개발 진행 결정에 pre-market 주가 +2.4% 상승 중
지난 12월에 화이자는 임상에서 환자들이 약을 견디는 것에 어려움을 겪자 1일2회 다누글리프론 개발 중단했음.
다누글리프론(GLP-1) 1일1회 제형 개발 진행 결정
https://www.cnbc.com/2024/07/11/pfizer-weight-loss-pill-moves-forward.html
지난 12월에 화이자는 임상에서 환자들이 약을 견디는 것에 어려움을 겪자 1일2회 다누글리프론 개발 중단했음.
다누글리프론(GLP-1) 1일1회 제형 개발 진행 결정
https://www.cnbc.com/2024/07/11/pfizer-weight-loss-pill-moves-forward.html
CNBC
Pfizer moves forward with once-daily version of weight loss pill after setbacks
The company plans to conduct studies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evaluating multiple doses of the drug.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애플폴더블 수혜주 ppt 원본.pdf
741.2 KB
(*) 스터닝밸류리서치 산업 보고서(*)
애플 폴더블 디바이스 수혜주는?
1. 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LG 디스플레이
2. 내장힌지: 파인엠텍
-외장힌지는 북미 '암페놀"이 유력해보여 국내 외장힌지 수혜주는 없을 듯 함.
3. 필름: 세경하이테크
4. FPCB: 비에이치
애플 폴더블 디바이스 수혜주는?
1. 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LG 디스플레이
2. 내장힌지: 파인엠텍
-외장힌지는 북미 '암페놀"이 유력해보여 국내 외장힌지 수혜주는 없을 듯 함.
3. 필름: 세경하이테크
4. FPCB: 비에이치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POSCO홀딩스(시가총액: 32조 6,445억)
📁 주식소각결정
2024.07.12 12:43:13 (현재가 : 386,000원, -1.4%)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1,691,425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6,622억
시총대비 : 2.0%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4-07-31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28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 주식소각결정
2024.07.12 12:43:13 (현재가 : 386,000원, -1.4%)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1,691,425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6,622억
시총대비 : 2.0%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4-07-31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28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POSCO홀딩스(시가총액: 33조 2,365억)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4.07.12 13:08:47 (현재가 : 393,000원, +0.38%)
제목 : 자사주 소각 및 매입 계획
* 주요내용
□ 기보유 자사주 소각 계획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향후 3년간 ('24~'26년) 현재 발행주식총수의 약 6% 분할 소각
* 시장 여건 등을 고려하여 매년 이사회에서 소각 규모 및 시기 결정
□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24년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전량 소각
*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금액은 변동될 수 있음
□ 자사주 활용 관련 기본정책
- 향후 시장에서 주주 가치 제고 목적으로 신규 취득하는 자사주는 임직원 활용 外 전량 즉시 소각을 원칙으로 운영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계획 및 정책은 향후 경영 환경 및 시장 상황의 변화 등 제반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소각 규모 등 세부사항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posco-inc.com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28001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4.07.12 13:08:47 (현재가 : 393,000원, +0.38%)
제목 : 자사주 소각 및 매입 계획
* 주요내용
□ 기보유 자사주 소각 계획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향후 3년간 ('24~'26년) 현재 발행주식총수의 약 6% 분할 소각
* 시장 여건 등을 고려하여 매년 이사회에서 소각 규모 및 시기 결정
□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24년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전량 소각
*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금액은 변동될 수 있음
□ 자사주 활용 관련 기본정책
- 향후 시장에서 주주 가치 제고 목적으로 신규 취득하는 자사주는 임직원 활용 外 전량 즉시 소각을 원칙으로 운영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계획 및 정책은 향후 경영 환경 및 시장 상황의 변화 등 제반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소각 규모 등 세부사항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posco-inc.com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28001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Forwarded from 아대리
널리널리 퍼져야하는 글입니다.
«밸류업에 얼음물 끼얹는 두산, 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자본시장법»
https://kcgf.k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40459483&t=board
«밸류업에 얼음물 끼얹는 두산, 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자본시장법»
https://kcgf.k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40459483&t=board
kcgf.kr
[포럼 논평] 밸류업에 얼음물 끼얹는 두산, 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자본시장법 (2024-07-12) :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밸류업에 얼음물 끼얹는 두산, 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자본시장법 - 자본시장법의 상장회사 합병비율 조항을 최대로 악용한 사례가 나왔다.- 매출 규모가 183배 차이나는 두 계열회사 주식을 1:1(금액기준)로 교환할 수 있게 만드는 30년 묵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도대체 언제 개정할 건가?- 1주일이 멀다하고 벌어지는 새로운 방법들 하나하나 막을 수 없다. 전체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 원칙 도입하지 않으면 계속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다.슬프다. 어찌 백주대낮에…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아일리아 출시를 위해 넘어야할 산은 총 3가지.
1. 물질특허 : 이미 만료
2. 제형특허 : 2027년 만료
3. 투여특허 : 2032년 만료
상기 3가지 특허 중에
1. 만료 되었기에 어느 회사도 무관
2. 제형특허는 2024년 6월 캐나다에서 아포텍스 와 리제네론 소송에서 소송 취하.
어떠한 경로든 삼천당 승
삼바. 셀트 등 해당 소송 패.
이로써 최소 2027년까지 삼천당만 출시 가능.
3. 투여특허는 삼천당. 마일린. 셀트 최종 승소.
즉. 2027년까지 아일리아 시밀러 출시는 삼천당만 가능.
나머지 회사는 2027년 이후 출시 가능.
이게 어렵나요?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0250/discuss/284143857
1. 물질특허 : 이미 만료
2. 제형특허 : 2027년 만료
3. 투여특허 : 2032년 만료
상기 3가지 특허 중에
1. 만료 되었기에 어느 회사도 무관
2. 제형특허는 2024년 6월 캐나다에서 아포텍스 와 리제네론 소송에서 소송 취하.
어떠한 경로든 삼천당 승
삼바. 셀트 등 해당 소송 패.
이로써 최소 2027년까지 삼천당만 출시 가능.
3. 투여특허는 삼천당. 마일린. 셀트 최종 승소.
즉. 2027년까지 아일리아 시밀러 출시는 삼천당만 가능.
나머지 회사는 2027년 이후 출시 가능.
이게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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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토론글 - Npay 증권
특허 소송 요점 정리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 변압기 시장동향
달라스무역관 이재인
#미국 #변압기 #전력변압기 #배전변압기 #전기화 #전력수요증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전자 #전기
미국, 전기화·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신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전력망 인프라 현대화로 인한 변압기 수요 증가 전망
미국 재생에너지연구소(National Renewable Energy Lab, 이하 ‘NREL’)는 배전 변압기의 장기적 수요에 대한 주요 동인(Major Drivers of Long-Term Distribution Transformer Demand, 2024년 3월) 보고서에서, 전력 소비 증가, 청정에너지 발전 확대에 따른 전력망 부하 증가, 전기 인프라 노후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미국 내 전압기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로, 특히 AI 보편화에 따른 데이터센터 증가, 산업 시설, 가정 등에서의 전기화 전환에 따른 추가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배전 변압기 용량 또한 2050년까지 2021년 수준 대비 160~260%까지 확대돼야 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글로벌 조사기관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에 따르면, 변압기 가격은 지난 2020년 이후 평균 60~80% 상승해 왔으며, 제조 리드타임은 지난 2년간 지속 증가해 평균 115~130주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변전소 전력 변압기(Substation power Transformer), 발전기 승압 변압기(Generator step-up Transformer, 이하 ‘GSU’)와 같은 대형 변압기의 리드타임은 120~210주에 달해, 변압기 공급망 전반에 심각한 병목현상을 유발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업체 마켓닷US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변압기 시장 규모는 680억 달러로, 향후 10년간 연평균 6.2% 성장해 2033년에는 123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미국의 변압기(HS Code 8504.21 기준) 주요 수입국은 멕시코, 한국, 브라질 등이며, 2023년 한국으로부터의 변압기 수입 규모는 2억2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61.9% 증가했으며, 전체 수입액의 20.9%를 점유하며 수입국 중 2위를 기록했다. 동일 기간 중 브라질로부터의 수입액은 무려 4,378.6% 증가하며 한국과 함께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으며, 중국으로부터의 수입 또한 미·중 무역 분쟁에 따른 종가세* 적용에도 불구하고 184.1% 증가했다.
또한 미국 에너지부 발표에 따르면, 미국은 송전선 및 변압기의 약 70%가 25년 이상 된 것으로 알려져, 통상 30년 정도로 언급되는 변압기 수명을 감안할 때, 사용연한 임박에 따른 대규모 교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정부 또한 노후화된 전력 인프라의 대대적인 개선을 위해 지난해 10월 사상 최대 규모인 35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어, 미국 진출을 꾀하는 우리 변압기 기업들의 진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2.do/5tJVKhIl
달라스무역관 이재인
#미국 #변압기 #전력변압기 #배전변압기 #전기화 #전력수요증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전자 #전기
미국, 전기화·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신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전력망 인프라 현대화로 인한 변압기 수요 증가 전망
미국 재생에너지연구소(National Renewable Energy Lab, 이하 ‘NREL’)는 배전 변압기의 장기적 수요에 대한 주요 동인(Major Drivers of Long-Term Distribution Transformer Demand, 2024년 3월) 보고서에서, 전력 소비 증가, 청정에너지 발전 확대에 따른 전력망 부하 증가, 전기 인프라 노후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미국 내 전압기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로, 특히 AI 보편화에 따른 데이터센터 증가, 산업 시설, 가정 등에서의 전기화 전환에 따른 추가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배전 변압기 용량 또한 2050년까지 2021년 수준 대비 160~260%까지 확대돼야 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글로벌 조사기관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에 따르면, 변압기 가격은 지난 2020년 이후 평균 60~80% 상승해 왔으며, 제조 리드타임은 지난 2년간 지속 증가해 평균 115~130주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변전소 전력 변압기(Substation power Transformer), 발전기 승압 변압기(Generator step-up Transformer, 이하 ‘GSU’)와 같은 대형 변압기의 리드타임은 120~210주에 달해, 변압기 공급망 전반에 심각한 병목현상을 유발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업체 마켓닷US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변압기 시장 규모는 680억 달러로, 향후 10년간 연평균 6.2% 성장해 2033년에는 123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미국의 변압기(HS Code 8504.21 기준) 주요 수입국은 멕시코, 한국, 브라질 등이며, 2023년 한국으로부터의 변압기 수입 규모는 2억2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61.9% 증가했으며, 전체 수입액의 20.9%를 점유하며 수입국 중 2위를 기록했다. 동일 기간 중 브라질로부터의 수입액은 무려 4,378.6% 증가하며 한국과 함께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으며, 중국으로부터의 수입 또한 미·중 무역 분쟁에 따른 종가세* 적용에도 불구하고 184.1% 증가했다.
또한 미국 에너지부 발표에 따르면, 미국은 송전선 및 변압기의 약 70%가 25년 이상 된 것으로 알려져, 통상 30년 정도로 언급되는 변압기 수명을 감안할 때, 사용연한 임박에 따른 대규모 교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정부 또한 노후화된 전력 인프라의 대대적인 개선을 위해 지난해 10월 사상 최대 규모인 35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어, 미국 진출을 꾀하는 우리 변압기 기업들의 진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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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12 17:04:13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7,54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네오솔루션즈/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72%
보고후 : 7.47%
보고사유 : 주식수,지분율 1%이상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2000448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7,54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네오솔루션즈/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72%
보고후 : 7.47%
보고사유 : 주식수,지분율 1%이상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2000448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