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지난 주 급작스러운 조정이 찾아왔는데 결론적으로 바이오 비중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음. 크게 조정받은 화장품 주를 다시 편입해볼까 고민도 했으나 결국 바이오로 집중. 이제 8월이고 금리 인하도 다가오고 진짜 바이오의 시간이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 아니 기대.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현대로템(시가총액: 5조 2,11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7.29 08:12:35 (현재가 : 47,750원, 0.0%)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Defense Acquisition Program Administation)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K1A2전차 외주정비 사업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485억
계약시작 : 2024-07-26
계약종료 : 2027-12-03
계약기간 : 3년 4개월
매출대비 : 4.1%
기간감안 : 1.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98000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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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9 08:12:35 (현재가 : 47,750원, 0.0%)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Defense Acquisition Program Administation)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K1A2전차 외주정비 사업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485억
계약시작 : 2024-07-26
계약종료 : 2027-12-03
계약기간 : 3년 4개월
매출대비 : 4.1%
기간감안 : 1.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98000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Forwarded from 마산창투
#전해액
[Y인사이트] 배터리 성능 핵심, 전해액이 재조명받는 이유
전해액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구성하는 4대 구성요소중 하나임
리튬이온이 이동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데, 우리 몸을 2차 전지에 비유하자면 심장은 양극재이고, 이온을 움직이는 전해액은 혈액이라고 볼 수 있음
■ 전해액이 재조명받는 이유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 양극재 기업들의 주가는 하락하는 반면, 전해액 기업들은 주목받고 있음. 미국의 IRA 법안이 유지되는 한 한국의 전해액 기업들은 유리한 위치에 있음
그러나 원재료 소싱과 품질 관리가 가장 큰 도전 과제임. 덕산일렉트라 김우연 고문은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을 생산하려면 원재료 소싱이 어렵다"면서 "전해액의 소재인 첨가제와 용매는 해결가능하지만, 전해질은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적극적인 투자가 시급하다"고 진단함
■ 전해액과 전해질의 개념차이
전해액이 전해질보다 상위 개념임. 전해질은 전해액에 들어가는 하나의 원재료임. 전해질과 각종 첨가제 그리고 용매, 이 세가지를 섞은 후 여과 및 정제 과정을 거쳐서 나오는 제품이 전페액임
■ 전해액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있음
예를 들어, EV 배터리는 용도에 따라 저온 성능을 중시하는 경우도 있고, 고온 성능을 중시하는 경우도 있음. 또 충전 시간이나 배터리 수명 역시 중요함. 배터리의 기본 성질은 양극재와 음극재에 의해 결정되지만, 이러한 성능을 더 좋게 하거나 낮게 하는데는 전해액에 들어가는 첨가제가 중요한 역할을 함
실제로 전해액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리튬이온의 이동 속도, 즉 이온 전도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임. 전해액이 음극에서는 환원 반응을, 양극에서는 산화 반응을 일으키는데, 이 과정에서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함
또한, 전해액은 배터리의 사용 온도 범위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보통 -20도 ~ 60도까지의 온도에서 작동할 수 있게 함. 하지만,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지면서 더 넓은 온도 범위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해야하는 상황이 생기고 있음. 게다가 전해액은 가연성 물질이기 때문에 안정성도 매우 중요함
결국, 전해액의 이온 전도도는 충전 속도, 사용 온도 범위, 안정성 등 배터리의 주요 성능 요소에 큰 영향을 미침. 그래서 신제품 개발 시 최종 단계에서는 전해액의 레시피를 조절하여 최적의 성능을 끌어내는 것임
■ 전해질 업체 동향
국내에는 후성 업체 이외에는 전해질 제조 업체가 없음. 후성도 생산물량이 많지 않음
시장을 이끌고 가는 곳은 중국과 일본 기업들임. 중국에는 Tinci, DFD 같은 업체가 있고, 일본에서는 모리다, 스텔라 같은 기업들이 LiPF6을 만들고 있음
LiPF6가 불산을 사용하다 보니 위험하기도 하고 환경 문제도 있어서 국내에서는 활성화되지 못함. 솔브레인은 LiPF6을 생산하다가 중단했고,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음
■ 용매, 첨가제 업체 동향
첨가제는 국내에서 대부분 생산되고 있음
과거에는 주로 일본에서 수입했고, 일반적인 첨가제는 중국에서 수입함. 그러나 첨가제는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라 국내 업체들이 많이 투자하고 있어서, 현재는 국내 생산 비중이 많이 늘어난 상태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첨가제 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움. 첨가제는 대부분 합성인데 난이도가 높고, 개발 단계에서 폭발이나 발화 같은 이슈가 많아 안정된 기업들은 첨가제 개발을 꺼리고 있음
3~4년 전만 해도 의약품 회사들이 합성을 통해 2차 전지 첨가제 시장에 많이 뛰어들었지만, 현재는 좀 주춤한 상태임. 첨가제가 배터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더 많은 연구와 투자가 필요함
용매는 미국에서 생산이 어려움. 미국에는 용매를 생산하는 업체가 작은 업체 한 두개 밖에 없는데 용매는 대량으로 필요한 재료임. 그래서 미국에서 배터리 생산할 때 큰 이슈가 될 수 있음
■ 미국 내 EV 생산에 부족한 전해질, 용매, 첨가제
이번에 IRA법의 FAOC 조항에서 전해질과 첨과제가 2년 유예됨. 미국 내에서 생산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임
미국에서 전해액은 만들지만, 원료는 미국 내 조달이 어려워 용매도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음
그나마 롯데케미칼에서 용매사업에 뛰어들었고 미국에 있는 공장도 일부 개조해서 용매를 생산할 수 있게 한다고 들었지만, 생산량이 적음. 그래서 용매는 아직 중국이 다 쥐고 있다고 할 수 있음
2년 안에 용매와 첨가제는 어느 정도 대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리튬염이라고 하는 전해질은 상당히 어려운 부분으로 대둘될 것 같음
리튬염 공장을 미국에 크게 만들어 공급할 수만 있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임
그래서 후성도 미국에 공장을 세울 것이냐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 것으로 보임. 사실 FTA가 체결되어 있어 국내에 세워도 문제는 없고, 일본 업체들로부터 공급을 받아도 되지만 국내 기업의 준비가 부족하것은 맞음
사실 불산이 들어가는 매우 위험한 공정이다 보니 한국에서 양산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음
2년 전에 미국 시장에 진출하면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미국에는 LiPF6을 생산할 기초 원재료들이 없음. 그래서 멕시코에서부터 캐나다까지 다 찾아봤지만 역시 없었음
결국 리튬염 생산이 하나의 키가 될 것이라고 봄. 한국의 석유화학 산업이 발달해있으니 용매와 첨가제는 가능할 것 같지만 리튬염은 어려움
■ 전해액 업체들의 리튬염 공급 현황
중국과 일본 외에 한국 기업에 공급할 정도의 양을 가진 기업은 없다고 알고 있음. 현재 한국 전해액 업체들이 내재화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음
리튬염에는 2가지가 있음. 과거에는 파우더 상태를 많이 썼고 최근에는 액상으로 공급하고 있음
파우더는 수명이나 운반에서 유리한 부분이 있고 액상은 몇가지 공정이 생략되어 있기 때문에 가격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운반비가 많이 들어가는 단점도 있음
그래서 운반비의 문제, 액상과 파우더의 선택 문제 등을 고려해서 결정해야할 것 같음
국내에서 어느 정도 생산 물량을 확보하면서 동시에 미국 진출도 병행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음
유럽에서의 생산은 어려움 점이 많음. 유렵은 SCM 자체가 상당히 복잡하고 각종 규제나 검사 등이 얽혀 있기 때문에 유럽에서 미국으로 공급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시간이나 비용은 한국에서 보내는 것과 별 차이가 없거나 더 비쌈
오히려 리스크는 더 큰 편임. 그래서 한국에서의 생산을 말씀드린 것이고 또 당분간은 IRA에 해당되지 않은 일본 제품으로 대체를 할 수 있지 않겠냐는 생각임
■ 전해액 업체들이 갖춰야 하는 경쟁력
사실 배터리 업체가 생각하는 전해액 업체들의 위상은 그리 높지 않음. 원가 비중이 낮다는 점도 있지만, 그보다는 중요한 첨가제 관련 특허를 배터리 업체들이 보유하고 있어서임
예전에는 전해액 조성 레시피를 전해액 업체에서 결정해서 제공하면 배터리 업체에서 검토해서 채택하는 과정을 거쳤는데 지금은 배터리 업체에서 전해액 조성을 다 결정해서 줌
단순 블렌딩 업체로 남지 않기 위해서는 좋은 첨가제를 꾸준하게 만들어내야하고 내재화하는 것이 중요함
다음으로 대량으로 공급해야 하는 제품이어서 배터리 업체와 가까운 거리에서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어야함. 위치가 중요한 이유는 전해액의 유효기간 때문임
통상 3개월 정도로 얘기하는데 길어도 6개월임. 그 기간을 내에 배터리에 주입되지 않으면 여러 가지 품질 문제가 발생함
그리고 배터리 업체는 주요 원재료를 변경하려면 자동차 업체로부터 변경 승인을 얻어야하기 때문에 한번 선정되면 쉽게 업체를 바꾸지 못함
그래서 전해액 업체들은 자동차 업체보다는 배터리 업체와의 협업과 제품을 얼마나 싸게 잘 만드는 가, 그리고 품질 관리가 관건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9193
[Y인사이트] 배터리 성능 핵심, 전해액이 재조명받는 이유
전해액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구성하는 4대 구성요소중 하나임
리튬이온이 이동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데, 우리 몸을 2차 전지에 비유하자면 심장은 양극재이고, 이온을 움직이는 전해액은 혈액이라고 볼 수 있음
■ 전해액이 재조명받는 이유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 양극재 기업들의 주가는 하락하는 반면, 전해액 기업들은 주목받고 있음. 미국의 IRA 법안이 유지되는 한 한국의 전해액 기업들은 유리한 위치에 있음
그러나 원재료 소싱과 품질 관리가 가장 큰 도전 과제임. 덕산일렉트라 김우연 고문은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을 생산하려면 원재료 소싱이 어렵다"면서 "전해액의 소재인 첨가제와 용매는 해결가능하지만, 전해질은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적극적인 투자가 시급하다"고 진단함
■ 전해액과 전해질의 개념차이
전해액이 전해질보다 상위 개념임. 전해질은 전해액에 들어가는 하나의 원재료임. 전해질과 각종 첨가제 그리고 용매, 이 세가지를 섞은 후 여과 및 정제 과정을 거쳐서 나오는 제품이 전페액임
■ 전해액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있음
예를 들어, EV 배터리는 용도에 따라 저온 성능을 중시하는 경우도 있고, 고온 성능을 중시하는 경우도 있음. 또 충전 시간이나 배터리 수명 역시 중요함. 배터리의 기본 성질은 양극재와 음극재에 의해 결정되지만, 이러한 성능을 더 좋게 하거나 낮게 하는데는 전해액에 들어가는 첨가제가 중요한 역할을 함
실제로 전해액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리튬이온의 이동 속도, 즉 이온 전도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임. 전해액이 음극에서는 환원 반응을, 양극에서는 산화 반응을 일으키는데, 이 과정에서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함
또한, 전해액은 배터리의 사용 온도 범위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보통 -20도 ~ 60도까지의 온도에서 작동할 수 있게 함. 하지만,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지면서 더 넓은 온도 범위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해야하는 상황이 생기고 있음. 게다가 전해액은 가연성 물질이기 때문에 안정성도 매우 중요함
결국, 전해액의 이온 전도도는 충전 속도, 사용 온도 범위, 안정성 등 배터리의 주요 성능 요소에 큰 영향을 미침. 그래서 신제품 개발 시 최종 단계에서는 전해액의 레시피를 조절하여 최적의 성능을 끌어내는 것임
■ 전해질 업체 동향
국내에는 후성 업체 이외에는 전해질 제조 업체가 없음. 후성도 생산물량이 많지 않음
시장을 이끌고 가는 곳은 중국과 일본 기업들임. 중국에는 Tinci, DFD 같은 업체가 있고, 일본에서는 모리다, 스텔라 같은 기업들이 LiPF6을 만들고 있음
LiPF6가 불산을 사용하다 보니 위험하기도 하고 환경 문제도 있어서 국내에서는 활성화되지 못함. 솔브레인은 LiPF6을 생산하다가 중단했고,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음
■ 용매, 첨가제 업체 동향
첨가제는 국내에서 대부분 생산되고 있음
과거에는 주로 일본에서 수입했고, 일반적인 첨가제는 중국에서 수입함. 그러나 첨가제는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라 국내 업체들이 많이 투자하고 있어서, 현재는 국내 생산 비중이 많이 늘어난 상태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첨가제 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움. 첨가제는 대부분 합성인데 난이도가 높고, 개발 단계에서 폭발이나 발화 같은 이슈가 많아 안정된 기업들은 첨가제 개발을 꺼리고 있음
3~4년 전만 해도 의약품 회사들이 합성을 통해 2차 전지 첨가제 시장에 많이 뛰어들었지만, 현재는 좀 주춤한 상태임. 첨가제가 배터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더 많은 연구와 투자가 필요함
용매는 미국에서 생산이 어려움. 미국에는 용매를 생산하는 업체가 작은 업체 한 두개 밖에 없는데 용매는 대량으로 필요한 재료임. 그래서 미국에서 배터리 생산할 때 큰 이슈가 될 수 있음
■ 미국 내 EV 생산에 부족한 전해질, 용매, 첨가제
이번에 IRA법의 FAOC 조항에서 전해질과 첨과제가 2년 유예됨. 미국 내에서 생산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임
미국에서 전해액은 만들지만, 원료는 미국 내 조달이 어려워 용매도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음
그나마 롯데케미칼에서 용매사업에 뛰어들었고 미국에 있는 공장도 일부 개조해서 용매를 생산할 수 있게 한다고 들었지만, 생산량이 적음. 그래서 용매는 아직 중국이 다 쥐고 있다고 할 수 있음
2년 안에 용매와 첨가제는 어느 정도 대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리튬염이라고 하는 전해질은 상당히 어려운 부분으로 대둘될 것 같음
리튬염 공장을 미국에 크게 만들어 공급할 수만 있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임
그래서 후성도 미국에 공장을 세울 것이냐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 것으로 보임. 사실 FTA가 체결되어 있어 국내에 세워도 문제는 없고, 일본 업체들로부터 공급을 받아도 되지만 국내 기업의 준비가 부족하것은 맞음
사실 불산이 들어가는 매우 위험한 공정이다 보니 한국에서 양산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음
2년 전에 미국 시장에 진출하면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미국에는 LiPF6을 생산할 기초 원재료들이 없음. 그래서 멕시코에서부터 캐나다까지 다 찾아봤지만 역시 없었음
결국 리튬염 생산이 하나의 키가 될 것이라고 봄. 한국의 석유화학 산업이 발달해있으니 용매와 첨가제는 가능할 것 같지만 리튬염은 어려움
■ 전해액 업체들의 리튬염 공급 현황
중국과 일본 외에 한국 기업에 공급할 정도의 양을 가진 기업은 없다고 알고 있음. 현재 한국 전해액 업체들이 내재화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음
리튬염에는 2가지가 있음. 과거에는 파우더 상태를 많이 썼고 최근에는 액상으로 공급하고 있음
파우더는 수명이나 운반에서 유리한 부분이 있고 액상은 몇가지 공정이 생략되어 있기 때문에 가격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운반비가 많이 들어가는 단점도 있음
그래서 운반비의 문제, 액상과 파우더의 선택 문제 등을 고려해서 결정해야할 것 같음
국내에서 어느 정도 생산 물량을 확보하면서 동시에 미국 진출도 병행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음
유럽에서의 생산은 어려움 점이 많음. 유렵은 SCM 자체가 상당히 복잡하고 각종 규제나 검사 등이 얽혀 있기 때문에 유럽에서 미국으로 공급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시간이나 비용은 한국에서 보내는 것과 별 차이가 없거나 더 비쌈
오히려 리스크는 더 큰 편임. 그래서 한국에서의 생산을 말씀드린 것이고 또 당분간은 IRA에 해당되지 않은 일본 제품으로 대체를 할 수 있지 않겠냐는 생각임
■ 전해액 업체들이 갖춰야 하는 경쟁력
사실 배터리 업체가 생각하는 전해액 업체들의 위상은 그리 높지 않음. 원가 비중이 낮다는 점도 있지만, 그보다는 중요한 첨가제 관련 특허를 배터리 업체들이 보유하고 있어서임
예전에는 전해액 조성 레시피를 전해액 업체에서 결정해서 제공하면 배터리 업체에서 검토해서 채택하는 과정을 거쳤는데 지금은 배터리 업체에서 전해액 조성을 다 결정해서 줌
단순 블렌딩 업체로 남지 않기 위해서는 좋은 첨가제를 꾸준하게 만들어내야하고 내재화하는 것이 중요함
다음으로 대량으로 공급해야 하는 제품이어서 배터리 업체와 가까운 거리에서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어야함. 위치가 중요한 이유는 전해액의 유효기간 때문임
통상 3개월 정도로 얘기하는데 길어도 6개월임. 그 기간을 내에 배터리에 주입되지 않으면 여러 가지 품질 문제가 발생함
그리고 배터리 업체는 주요 원재료를 변경하려면 자동차 업체로부터 변경 승인을 얻어야하기 때문에 한번 선정되면 쉽게 업체를 바꾸지 못함
그래서 전해액 업체들은 자동차 업체보다는 배터리 업체와의 협업과 제품을 얼마나 싸게 잘 만드는 가, 그리고 품질 관리가 관건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9193
www.thelec.kr
[Y인사이트] 배터리 성능 핵심, 전해액이 재조명 받는 이유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전해액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구성하는 4대 구성요소 중 하나다. 리튬이온이 이동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 쉽게 말해서 우리 몸을 2차 전지에 비유하자면 심장은 양극재이고, 이온을 움직이는 전해액은 혈액이라고 ...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전력기기, 화장품, 보톡스 필러 생각
금일 전력기기 시세가 안좋은데 추세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전력기기는 AI, 반도체와 내러티브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좀 불편한 시기가 올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HD현대일렉의 실적과 컨콜 모두 좋았지만 홀로 급등할수 있는것도 아니어서 섹터 전반적으로 좋아지는 쪽이 더 매력적 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현재는 화장품이 실적띰에선 TOP이라고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선쪽은 최근 핫한것 같으나 대장주의 옥상옥 지분구조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그냥 저는 패스하기로( 개인 스타일과 투자 원칙의 문제 )
만약 전력기기가 향후 실적 띰에서 불편해 지면 음식료와 더불어 에스테틱(보톡스,필러) 쪽이
부각받을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장주 휴젤은 이미 신고가 부근이고 휴메딕스도 오늘 별다른 뉴스 없이 의미있는 상승중입니다. 보톡스, 필러 수출실적 증가하며 실적 기대감도 있고 비만치료제 확대로 피부 외형 복원을 위해 미용 시술이 증가하고 있다는 내러티브도 매력적입니다.
금일 전력기기 시세가 안좋은데 추세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전력기기는 AI, 반도체와 내러티브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좀 불편한 시기가 올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HD현대일렉의 실적과 컨콜 모두 좋았지만 홀로 급등할수 있는것도 아니어서 섹터 전반적으로 좋아지는 쪽이 더 매력적 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현재는 화장품이 실적띰에선 TOP이라고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선쪽은 최근 핫한것 같으나 대장주의 옥상옥 지분구조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그냥 저는 패스하기로( 개인 스타일과 투자 원칙의 문제 )
만약 전력기기가 향후 실적 띰에서 불편해 지면 음식료와 더불어 에스테틱(보톡스,필러) 쪽이
부각받을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장주 휴젤은 이미 신고가 부근이고 휴메딕스도 오늘 별다른 뉴스 없이 의미있는 상승중입니다. 보톡스, 필러 수출실적 증가하며 실적 기대감도 있고 비만치료제 확대로 피부 외형 복원을 위해 미용 시술이 증가하고 있다는 내러티브도 매력적입니다.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테마주와 트렌드의 결정적 차이는 EPS 성장률 입니다.
섹터나 기업의 실적이 받쳐주느냐?
올해가 아니라도 내년부터는 그로스가 나와준다면 트렌드이며 성장주 입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내년 실적을 땡겨오게 되는 구조 입니다.
섹터나 기업의 EPS는 크게 변함이 없는데 멀티플이 상향된것은?
난이도가 훨씬 높습니다. 구조적 성장이 아니라 인식의 변화이기 때문에 빠르게 거품이 꺼지지는 않지만
결국 실적이 받쳐주지 못하면 서서히 제자리로 돌아 갑니다.
가장 큰 상승은 섹터나 기업이 EPS 성장 그로스가 나오고 있는 상태인데 멀티플까지 상향될때
가장 매력적인 장기 우상향에 나옵니다.
이때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고민보다는 성장률 둔화가 언제부터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성장하는 섹터를 저점대비 많이 상승했다? 로 주가를 판별하는것은 매우 안타까운일입니다.
역시 반대로 고점대비 많이 하락했다고 싸보인다는 착각 역시 안타까운 일입니다
다양한 매매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식은 기업의 자기자본에 대한 소유권이라는것을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단편적인 가격 거래량 수급 등은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는것과 비슷합니다
왜? 주식을 매수하는지?
왜? 추세가 만들어지는지? 고민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섹터나 기업의 실적이 받쳐주느냐?
올해가 아니라도 내년부터는 그로스가 나와준다면 트렌드이며 성장주 입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내년 실적을 땡겨오게 되는 구조 입니다.
섹터나 기업의 EPS는 크게 변함이 없는데 멀티플이 상향된것은?
난이도가 훨씬 높습니다. 구조적 성장이 아니라 인식의 변화이기 때문에 빠르게 거품이 꺼지지는 않지만
결국 실적이 받쳐주지 못하면 서서히 제자리로 돌아 갑니다.
가장 큰 상승은 섹터나 기업이 EPS 성장 그로스가 나오고 있는 상태인데 멀티플까지 상향될때
가장 매력적인 장기 우상향에 나옵니다.
이때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고민보다는 성장률 둔화가 언제부터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성장하는 섹터를 저점대비 많이 상승했다? 로 주가를 판별하는것은 매우 안타까운일입니다.
역시 반대로 고점대비 많이 하락했다고 싸보인다는 착각 역시 안타까운 일입니다
다양한 매매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식은 기업의 자기자본에 대한 소유권이라는것을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단편적인 가격 거래량 수급 등은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는것과 비슷합니다
왜? 주식을 매수하는지?
왜? 추세가 만들어지는지? 고민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4조 9,81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29 13:33:17 (현재가 : 51,100원, 0.0%)
매출액 : 8,918억(예상치 : 8,830억+/ 1%)
영업익 : 743억(예상치 : 531억/ +40%)
순이익 : 553억(예상치 : 448억+/ 2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8,918억/ 743억/ 553억/ +40%
2024.1Q 7,399억/ 480억/ 352억/ +16%
2023.4Q 15,100억/ 1,543억/ 1,289억/ +27%
2023.3Q 10,071억/ 654억/ 529억/ -28%
2023.2Q 7,335억/ 84억/ 99억/ -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98001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29 13:33:17 (현재가 : 51,100원, 0.0%)
매출액 : 8,918억(예상치 : 8,830억+/ 1%)
영업익 : 743억(예상치 : 531억/ +40%)
순이익 : 553억(예상치 : 448억+/ 2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8,918억/ 743억/ 553억/ +40%
2024.1Q 7,399억/ 480억/ 352억/ +16%
2023.4Q 15,100억/ 1,543억/ 1,289억/ +27%
2023.3Q 10,071억/ 654억/ 529억/ -28%
2023.2Q 7,335억/ 84억/ 99억/ -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98001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바이오] 가치투자자 왈 '바이오 그거 왜해??'.........편견을 버리고 공부해보니 이거 완전 개꿀 사업인데?
https://m.blog.naver.com/whrbtjr91/223530132564
https://m.blog.naver.com/whrbtjr91/223530132564
NAVER
[바이오] 가치투자자 왈 '바이오 그거 왜해??'.........편견을 버리고 공부해보니 이거 완전 개꿀 사업인데?
* 매수 매도 추천 아닙니다 * *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 본인에게 있습니다 * . ㅋㅋㅋ 여태까지 ㅂㅅ 같...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SDI(시가총액: 23조 5,862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30 09:31:18 (현재가 : 343,000원, +2.24%)
매출액 : 44,501억(예상치 : 52,824억/ -16%)
영업익 : 2,802억(예상치 : 3,383억/ -17%)
순이익 : 3,230억(예상치 : 2,990억+/ 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44,501억/ 2,802억/ 3,230억/ -17%
2024.1Q 51,309억/ 2,674억/ 2,867억/ +17%
2023.4Q 55,648억/ 3,118억/ 4,933억/ -29%
2023.3Q 59,481억/ 4,960억/ 6,224억/ -2%
2023.2Q 58,406억/ 4,502억/ 4,858억/ -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08000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30 09:31:18 (현재가 : 343,000원, +2.24%)
매출액 : 44,501억(예상치 : 52,824억/ -16%)
영업익 : 2,802억(예상치 : 3,383억/ -17%)
순이익 : 3,230억(예상치 : 2,990억+/ 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44,501억/ 2,802억/ 3,230억/ -17%
2024.1Q 51,309억/ 2,674억/ 2,867억/ +17%
2023.4Q 55,648억/ 3,118억/ 4,933억/ -29%
2023.3Q 59,481억/ 4,960억/ 6,224억/ -2%
2023.2Q 58,406억/ 4,502억/ 4,858억/ -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08000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시스템(시가총액: 4조 618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30 10:27:53 (현재가 : 21,500원, -1.38%)
매출액 : 6,873억(예상치 : 6,656억+/ 3%)
영업익 : 798억(예상치 : 440억/ +81%)
순이익 : 283억(예상치 : 395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6,873억/ 798억/ 283억/ +81%
2024.1Q 5,444억/ 393억/ 503억/ +70%
2023.4Q 7,821억/ 212억/ 422억/ -2%
2023.3Q 6,208억/ 373억/ 412억/ +78%
2023.2Q 6,107억/ 259억/ 747억/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08000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30 10:27:53 (현재가 : 21,500원, -1.38%)
매출액 : 6,873억(예상치 : 6,656억+/ 3%)
영업익 : 798억(예상치 : 440억/ +81%)
순이익 : 283억(예상치 : 395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6,873억/ 798억/ 283억/ +81%
2024.1Q 5,444억/ 393억/ 503억/ +70%
2023.4Q 7,821억/ 212억/ 422억/ -2%
2023.3Q 6,208억/ 373억/ 412억/ +78%
2023.2Q 6,107억/ 259억/ 747억/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08000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Forwarded from 루팡
알테오젠, 산도스와 히알루로니다제 기술 수출 계약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196170)은 산도스(Sandoz AG)와 히알루로니다제 개발 및 이를 사용한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품목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2022년 12월 29일 산도스와 체결한 단일 바이오시밀러 대상 히알루로니다제 대체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기존 계약은 취소된다.
산도즈는 신규 계약으로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를 적용한 다수의 피하제형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할 수 있다. 앞서 단일 바이오시밀러 개발에만 적용한 조건을 여러 파이프라인으로 확대 적용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알테오젠은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대금을 수령하게 되며, 일부 품목 시판 후 판매에 대한 로열티는 별도로 받는다. 단, 구체적인 계약 조건 및 개발 전략은 공개하지 않는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기존 계약에 비해 더 많은 품목에 대한 적용을 합의한 만큼 산도스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피하제형 바이오시밀러 영역에서 당사의 중요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테오젠은 바이오플랫폼 기업으로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해 정맥주사제형 치료제를 피하주사제형으로 바꾸는 'Hybrozyme'(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495591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196170)은 산도스(Sandoz AG)와 히알루로니다제 개발 및 이를 사용한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품목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2022년 12월 29일 산도스와 체결한 단일 바이오시밀러 대상 히알루로니다제 대체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기존 계약은 취소된다.
산도즈는 신규 계약으로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를 적용한 다수의 피하제형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할 수 있다. 앞서 단일 바이오시밀러 개발에만 적용한 조건을 여러 파이프라인으로 확대 적용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알테오젠은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대금을 수령하게 되며, 일부 품목 시판 후 판매에 대한 로열티는 별도로 받는다. 단, 구체적인 계약 조건 및 개발 전략은 공개하지 않는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기존 계약에 비해 더 많은 품목에 대한 적용을 합의한 만큼 산도스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피하제형 바이오시밀러 영역에서 당사의 중요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테오젠은 바이오플랫폼 기업으로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해 정맥주사제형 치료제를 피하주사제형으로 바꾸는 'Hybrozyme'(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495591
뉴스1
알테오젠, 산도스와 히알루로니다제 기술 수출 계약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Forwarded from YM리서치
🌟알테오젠 : 아직 메인디쉬는 나오지도 않았다
오늘 산도즈와의 계약 확대가 나오면서 다시 신고가의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 바이오시밀러 시장 관심도 증가
산도즈는 노바티스에서 분리한 시밀러 전문기업입니다. 시밀러 전문기업이 SC제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에서 알테오젠이 가진 가치를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미국 대선에서 약가인하가 주요 쟁점중 하나로 자리잡으면서 어떤 후보가 되어도 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 입니다. 이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커지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시밀러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자회사 에피스가 시밀러 사업 영위)의 주가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이 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서의 침투율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투약편의성이 높은 SC제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반기 셀트리온의 램시마SC(=짐펜트라) 런칭이 상당한 기대감을 받고있는데, 조만간 시밀러 시장에서 SC제형의 강력한 침투를 확인할 수 있것으로 보입니다.(짐펜트라는 알테와 무관합니다)
✔️ 아직 메인디쉬는 나오지 않았다
알테오젠의 하반기 주요 투자포인트는 키트루다SC 3상 결과, ADC LO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아직 메인디쉬가 나오기도 이전인데 에피타이저에서부터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주가가 상당히 높아져 있는 영역인데도 셀온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여전히 알테오젠에 대한 대기수요가 많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 코스닥 시총 1위까지 7.6%
현재 알테오젠은 코스닥 시총 2위로, 1위인 에코프로비엠과 7.6% 차이입니다. 섹터 전체의 분위기와 개별종목단의 분위기가 모두 좋은 상황으로 시총 1위로 등극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입니다. 코스닥 1위라는 상징성을 넘어 바이오 기업 1위를 달성하는 날도 머지 않아 볼 수 있을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의 SP(Starting Price)를 25조로 상향합니다.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은 아직 출발하지도 않은 영역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늘 산도즈와의 계약 확대가 나오면서 다시 신고가의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산도즈는 노바티스에서 분리한 시밀러 전문기업입니다. 시밀러 전문기업이 SC제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에서 알테오젠이 가진 가치를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미국 대선에서 약가인하가 주요 쟁점중 하나로 자리잡으면서 어떤 후보가 되어도 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 입니다. 이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커지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시밀러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자회사 에피스가 시밀러 사업 영위)의 주가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이 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서의 침투율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투약편의성이 높은 SC제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반기 셀트리온의 램시마SC(=짐펜트라) 런칭이 상당한 기대감을 받고있는데, 조만간 시밀러 시장에서 SC제형의 강력한 침투를 확인할 수 있것으로 보입니다.(짐펜트라는 알테와 무관합니다)
알테오젠의 하반기 주요 투자포인트는 키트루다SC 3상 결과, ADC LO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아직 메인디쉬가 나오기도 이전인데 에피타이저에서부터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주가가 상당히 높아져 있는 영역인데도 셀온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여전히 알테오젠에 대한 대기수요가 많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현재 알테오젠은 코스닥 시총 2위로, 1위인 에코프로비엠과 7.6% 차이입니다. 섹터 전체의 분위기와 개별종목단의 분위기가 모두 좋은 상황으로 시총 1위로 등극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입니다. 코스닥 1위라는 상징성을 넘어 바이오 기업 1위를 달성하는 날도 머지 않아 볼 수 있을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의 SP(Starting Price)를 25조로 상향합니다.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은 아직 출발하지도 않은 영역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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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30 17:11:44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6조 1,25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7,860억(예상치 : 26,256억)
영업익 : 3,588억(예상치 : 2,152억)
순이익 : 1,472억(예상치 : 1,5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27,860억/ 3,588억/ 1,472억
2024.1Q 18,483억/ 374억/ 26억
2023.4Q 34,317억/ 2,758억/ 1,978억
2023.3Q 19,815억/ 1,147억/ 67억
2023.2Q 17,979억/ 829억/ 3,02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08005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6조 1,25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7,860억(예상치 : 26,256억)
영업익 : 3,588억(예상치 : 2,152억)
순이익 : 1,472억(예상치 : 1,5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27,860억/ 3,588억/ 1,472억
2024.1Q 18,483억/ 374억/ 26억
2023.4Q 34,317억/ 2,758억/ 1,978억
2023.3Q 19,815억/ 1,147억/ 67억
2023.2Q 17,979억/ 829억/ 3,02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08005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이피알(시가총액: 2조 1,794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31 09:31:22 (현재가 : 286,000원, +0.18%)
매출액 : 1,555억(예상치 : 1,630억/ -5%)
영업익 : 280억(예상치 : 309억/ -9%)
순이익 : 241억(예상치 : 249억/ -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9%
2024.1Q 1,489억/ 278억/ 241억
2023.4Q 1,520억/ 344억/ 241억
2023.3Q 1,219억/ 219억/ 184억
2023.2Q 1,277억/ 248억/ 1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18000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31 09:31:22 (현재가 : 286,000원, +0.18%)
매출액 : 1,555억(예상치 : 1,630억/ -5%)
영업익 : 280억(예상치 : 309억/ -9%)
순이익 : 241억(예상치 : 249억/ -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9%
2024.1Q 1,489억/ 278억/ 241억
2023.4Q 1,520억/ 344억/ 241억
2023.3Q 1,219억/ 219억/ 184억
2023.2Q 1,277억/ 248억/ 1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18000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율촌화학(시가총액: 7,46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2024.07.31 08:09:45 (현재가 : 30,100원, 0.0%)
계약상대 : Ultium Cells, LLC,
계약내용 : LIB 제조용 Aluminum Pouch 공급계약 해지
해지금액 : 14,872억
매출대비 : 358.8 %
해지사유 :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른 계약해지
해지일자 : 2024-07-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18000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7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2024.07.31 08:09:45 (현재가 : 30,100원, 0.0%)
계약상대 : Ultium Cells, LLC,
계약내용 : LIB 제조용 Aluminum Pouch 공급계약 해지
해지금액 : 14,872억
매출대비 : 358.8 %
해지사유 :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른 계약해지
해지일자 : 2024-07-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18000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