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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업종 관련 코멘트

- 7월 비중국 수출액 역대 최대액 기록
- 화장품 업종 글로벌 점유율 확대되며 기업의 이익 체력 상승 중
- 금일 주가 하락은 경기 둔화 등의 매크로적 영향 기반
- 합리적 가격, 퀄리티 좋은 제품의 K뷰티는 경쟁 우위 환경 지속
- 금일 섹터 내 종목 무관하게 주가 하락하나, 모멘텀 견조한 기업에 대한 매수 기회로 접근하시길 희망
- 업종은 북미 포함한 글로벌 점유율 확대 되며, 실적 흐름은 상저하고


* 아래는 금일 주가 낙폭 크면서, 당사에서 긍정적 시각을 갖고있는 종목

- 실리콘투: 2분기 실적 무난할 전망. 미주/유럽/동남아 수출 확대 추정, CA고객 & 동사를 통한 수출 브랜드사 증가 추세

- 한국콜마: 2분기 실적 무난할 전망. 분기 최대 매출 예상. 한국콜마 포함 ODM 제조사 모두 3분기도 강세 지속. 국내 인디 브랜드의 글로벌 점유율(북미/유럽/동남아 등) 확대되며, 계절성 희석되는 중

- 코스맥스: 2분기 실적 당사 추정치 부합 전망. 3분기 국내 사상 최대 매출 흐름

- 씨앤씨인터내셔널: 2분기 실적 부합. 상반기 국내 인디 브랜드 수주 집중, 하반기 글로벌향 물량 증가 예상. 특히 3분기 증축 공장 가동으로 분기 최대 매출 예상

- 코스메카코리아: 2분기 실적 부합 전망. 아누아/티르티르 등 비중국 수출 호조 브랜드 물량 증가 추세, 고객사 추가되며 가동률 상승 중

- 브이티: 2분기 실적 부합 전망. 하반기 지역/채널 확장 모멘텀 보유. 일본/국내 채널 확대, 북미 실리콘투 기반 외형 확대 예상. 또한 중국 위생허가 획득 예정. 추가적으로 현재 엔화 강세 기조는 일본 실적에 긍정적 요소일 것. 하반기 QQ 증가, 상저하고 전망

- 애경산업: 2분기 컨센서스 부합. 국내 성장 채널(온라인/H&B) 호실적 기록 + 수출 지역/채널 확대되며 외형 성장 견인 중. 일본/베트남 YY 성장세 배증. 미국은 아직 미미하나 실리콘투 통해 판로 확대 중이며, 중국은 안정적으로 성장 중

- 클리오: 2분기 컨센서스 부합 전망. 수출 중심 외형 성장 예상. 북미/동남아/일본 채널 접점 확대에 집중

- 아이패밀리에스씨: 2분기 낮아진 실적 부합 예상. 3분기 일본 수주 회복 및 북미, 태국, 중국 물량 확대 전망. QQ 회복 기대

- 토니모리: 2분기 컨센서스 부합 전망. 본업 다이소/올리브영 판매 채널 확대로 외형 확대 + 마진 개선 중, 수출 북미/동남아 등 확대. 자회사 메가코스는 아누아 물량 확대 + 추가 고객사 확대(에이피알 등)로 QQ 손익 개선 추세 이어질 전망

- 마녀공장: 2분기 컨센서스 대비 상회 기대. 북미 채널(코스트코, 얼타) 확보 등으로 미주 매출 확대 전망

- 펌텍코리아: 2분기 컨센서스/당사 추정치 부합 전망. 인디/글로벌 수주 증가 추세 이어지며, 수주 잔고 줄지 않고 있음


***
Forwarded from 루팡
-신규고용은 11만4000개 증가, 실업률은 4.3%
이에 따라 경제 침체를 예고하는 '삼의 법칙'(Sahm Rule)이 발동
'삼의 법칙': 3개월 평균 실업률이 최근 12개월 최저치보다 0.5%포인트 이상 높아지면 경기 침체가 발생

-파월 의장은 엊그제 FOMC 기자회견 “삼의 법칙은 경제 법칙은 아니고 통계적인 규칙성이다. 무언가가 일어나야 한다고 말해주는 것이 아니다"

-삼 이코노미스트 "역사적으로 그런 패턴이 있었고, 매우 신뢰할 수 있었다. 지금 이 규칙을 일반적으로 해석하는 방식은 우리가 아마 경기 침체에 들어간 지 약 3개월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룰이 작동한다고 해서 우리가 불황에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정 시점의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 나는 지금 우리가 경기 침체에 있다고 생각할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럼 실업률 증가와 노동 시장의 침체가 우려스럽고 3개월, 6개월 뒤에는 경기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생각할까? 그렇다. 매우 우려한다"

- Fed 워치 시장 - 9월에 50bp를 인하 베팅이 70%까지 급등 (어제 22% 수준)

-블랙록 "오늘 고용보고서는 거의 모든 측면에서 고용이 둔화하고 있다는 최초의 분명한 신호다. 이런 하방 서프라이즈는 2년 반 만에 가장 큰 것이었고 노동 수요가 느려졌다는 증거다. 이 데이터는 2%대 추세를 그리는 인플레이션과 실질적으로 둔화하는 소득 성장보다 5%대 기준금리는 분명히 너무 제약적이기 때문에 Fed가 이미 인하를 시작했어야 했음을 시사한다. Fed는 6월에 금리를 인하했어야 했으며 지금 경제는 약 4.0~4.5% 범위의 기준금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고하고 경기 침체는 우리의 기본 사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골드만삭스 "우리는 9월, 11월, 12월에 각각 25bp씩 연속적인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 (기존에는 9, 12월 25bp 인하) 우리는 7월 고용보고서의 고용 둔화가 기본 감소 추세를 과장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8월 고용보고서가 여전히 약하고 실업률이 증가한다면, 9월에 50bp 인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웰스파고 "FOMC가 9월부터 기준금리를 25bp 내리기 시작해 내년까지 분기마다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Fed의 책무 중 고용에 대한 위험이 커지면서 9월 50bp 인하할 가능성도 있다. "

-7월 고용 데이터에 너무 겁먹을 것은 없다는 분석도 일부 있음

TS롬바드 "이는 또 다른 경기 침체 헤드페이크(거짓 속임)일 것이다. 우리는 3개월마다 이런 잘못된 경기 침체 논란에 빠진다. 지난 1995년 연착륙 때에도 노동 시장에 심각한 흔들림이 나타났고, 당시 비농업 고용은 월별 마이너스까지 떨어졌었다. 앨런 그린스펀 당시 의장이 금리를 세 차례 인하하면서 경제는 연착륙했다"

콘퍼런스 보드 "시장이 과잉반응하고 있으며 10만 명 이상의 고용을 나타내는 데이터는 여전히 강한 것이다. 시장은 팬데믹 동안 이런 '과도한' 숫자에 익숙해져 왔고, 이런 숫자가 '정상적 '

피치는 “실업률 증가는 근로자가 일자리를 잃는 것을 반영한 게 아니라 노동 공급 확대를 반영한 것이다. 일자리는 지난 3개월간 월평균 17만 개씩 늘어나고 있다. 노동 적령층 인구가 증가하고 경제활동 참여율도 높아졌다. "

무디스 "10만 개 이상의 월평균 일자리 증가는 여전히 좋지만, 이민으로 인한 노동력 증가와 실업률 상승을 고려하면 충분하지 않다"


-7월 고용에는 허리케인 베릴이 텍사스주에 상륙한 영향
노동부는 "베릴의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라고 언급했지만 가계 조사를 보면 지난달 실업자가 35만2000명 증가한 가운데, 악천후로 인해 출근하지 못한 사람이 46만1000명에 달했습니다. "

-고용정보업체 글래스도어 "베릴 이후의 상황이 잡히는 8월 고용보고서에서는 실업률이 다시 내려가고 ‘삼의 법칙’이 다시 해제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씨티는 Fed가 9월, 11월에 각각 50bp씩 금리를 내리고 12월에는 25bp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을 바꿈

.JP모건 - 심지어 9월 18일로 예정된 다음 FOMC 이전에 긴급회의를 열고 금리 인하를 할 강한 가능성

Fed워치 시장- 내년 1월까지 125bp 인하를 예상. 그때까지 네 번 FOMC 회의가 열리는 만큼 최소 1회는 50bp를 인하할 것이란 베팅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가 "어느 한 달의 데이터에 과도하게 반응하고 싶지 않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더 큰 폭의 인하는 일반적으로 경제가 빠르게 악화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와 관련이 있다. 7월 11만4000개의 일자리는 우리가 보아온 만큼 좋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합리적 숫자"


-필수소비재(0.86%) 유틸리티(0.14%) 부동산(0.09%)만 상승 - 경기가 어려울 때 종종 강세를 보이는 주식들

과도했던 한쪽의 포지션을 다른 쪽으로 옮기는 순환매가 아니라 투자자들은 이제 포지션을 중립으로 조정


-미국 경제가 당장 침체로 간다고 보는 이는 아직은 소수

골드만삭스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는다. 기준금리가 현재 5.25~5.50%인 점을 감안하면 Fed가 침체에 대처할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을 갖고 있다"


다음주 일정


8월 5일: 미국 ISM 서비스업 PMI, 팔란티어 실적(장후)

8월 6일: 캐터필러 실적(장전) 슈퍼마이크로, 리비안, 암젠 실적(장후)

8월 7일: 노보 노디스크, 디즈니 실적(장전)

8월 8일: 일라이 릴리 실적(장전), 엘프뷰티 실적(장후), 중국 수출입동향
미국 실업급여 청구건수

8월 9일: 중국 cpi, pp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039337i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진짜.. 텔레그램 타 채널을 삭제하고 있는데..

스스로도 쓸데없는 이야기나 하고 있는것 같나라는 생각도 들고

또 했제와 그랬제 이야기 돌고 있어서 짜증나네요.

그냥 폭락 이후의 주도섹터나 작성해서 공유나 하실것이지..

그게 테마주이든 실적주이든..

18년 대 반도체 급락 이후 대북과 5G가 떳고

19년 바이오버블터지고 한일 무역분쟁 후
반도체소부장테마

20년 코로나 대 폭락 이후 코로나테마주들 2차전지 대세상승

22년 금리 대상승시기 폭락 이후
태조이방원 + 네옴 그 이후 AI

24년은 이정도 폭락이면 그 다음 또 주도 섹터 바뀔것 같은데

그런거나 찾는게 좋지 않을까..

일단은 우크라이나 재건섹터, 신약바이오, 화장품 인것 같은데.

했제와 그랬제 이야기만 도는 텔레방들..그리고 그걸 비판하는 텔레그램들

그 시간에 차기 주도섹터 후보군이나..찾아야 되지 않을까 봅니다.
이런 상황이 익숙치 않은 초보분들이 가장 하기 쉬운 실수가 어제처럼 크게 빠지는 날 무서워서 팔고 이후 사이사이 반등이 나와서 크게 오를 때 나만 소외될까봐 급하게 매수하고 다음 날 다시 빠질 때 무서워서 팔고 이거 몇번 엇박타면 수습할 수 있던 계좌가 부욱 찢어지면서 수습하기 힘든 상태가 됩니다.

할꺼면 거꾸로 해야 돼요. 충격으로 생긴 변동성의 파도를 타면서 빠질 때 사고 오를 때 팔고 하면서 요리조리 아웃복싱을 하거나 내가 정확하게 판단한 좋은 기업을 딱 정해놓고 잽이랑 스트레이트 맞아가면서 한발씩 우직하게 전진해서 상대의 복부를 한방 씨게 노리는 인파이터 복싱을 해야 되는데 이게 되면 이미 초보가 아닌 거니까요. 참 어렵습니다.
이건 역사적인 폭락장으로 비교적 기억이 선명한 20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나스닥 한달 등락표입니다. 제가 빨간색으로 표시한 날을 잘 보시면 마냥 밑으로 끝도 없이 빠졌던 걸로 기억되는 그 때를 확대해보면 사이사이 크게 오른 날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2년 전에 썼던 글 중 일부입니다.

- '절대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나스닥이 -3% 하락하는 게 평균의 15배 변동성이라면 +3%이상 상승하는 것도 15배 변동성이다. 큰 폭으로 '상승'한다고 해서 좋아할 것이 아니라 '큰 폭'으로 움직이는 것 자체가 이미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인 걸 알아야 한다...그럴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오르는 날 매수하는 거다.

https://blog.naver.com/kmsbabu1129/222791191885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4년 7월 1일~31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EV Relay
★관련종목 : 와이엠텍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4년 7월 1일~31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창상피복재
★관련종목 : 티앤엘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4년 7월 1일~31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화장품튜브
★관련종목 : 연우, 펌텍코리아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이 쯤에서 떠오르는 슈카짤

남들에게 하는 얘기라기보단 제 자신에게 하는 얘기에 가까우니 가볍게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월요일부터 국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이번 하락을 계기로 향후 주도주가 어떤 종목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내가 산 기업의 가치가 싼지 싸진 않더라도 향후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는지 고민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성장을 이어나간다는 확신이 있어도 조금 비싸게 샀다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비중 조절도 고려해보는 것이 대안이 될 수있을 것 같습니다.

성장이 계속 되는 것과 별개로 당장의 주가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기에 많은 분들에게 고민이 되는 주말이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누군가는 지금 팔고 더 싸지면 매수해야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현금 보유자에게는 기회일 수 있지만 이미 좋은 종목을 들고 있는 기존 주주들 입장에서는 신용 물량이 아니라면 들고 있는 종목을 지금과 같는 공포 상황에 파는 것이 적절한 선택일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맞고 틀리고는 결과론적인 얘기이기에 알 수 없습니다만, 지금 상황에서의 매도는 원칙 없는 매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기에 충동적인 움직임은 자제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락할 걸 알았다면 진작 파는게 맞지 다 뚜드려 맞고 이제와서 판다? 는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반대로 오르게되면 추격 매매할 가능성이 커져 계좌 망합니다

수시로 이런 하락의 시기가 찾아오는데 다음에 언젠가 올 하락장을 위해서라도 지금은 어떻게 대응해야될지 본인의 원칙을 되새겨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용지표가 하회하고 나스닥이 하락하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하락한 코스닥 시장 생각하면 무한정 하락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 하락할 수야 있겠지만 주가가 하락한다고 월요일에 출근해서 해야할 일들이 갑자기 줄거나 하지는 않으니까요.

조심해야될 시기는 오히려 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 시점에 언제 하락할지를 대비해야하고 지금은 반대로 다음 상승 때 어떤 종목이 오르게 될지 공부할 시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상반기 때 사고 싶었지만 비싸서 못샀던 기업들 지금 많이 싸졌는데 그 때 비싸서 못샀다면 지금 사고 싶은 생각이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매매보다 투자한 기업 (또는 투자하고 싶은 기업)의 성장성이 앞으로 유지될지 고민과 공부가 필요한 시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