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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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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수많은 핀플루언서들에게 버림받은. 여기 저기서 팔라 했제 시전하며 조리돌림중인데. 이렇게 월봉으로 보면 상황 종료의 시그널은 아직이라고 생각,이라 쓰고 정화수 떠놓고 비는 중.

하지만 사람 미치게 하는 X로 유명하니 촉수엄금. 인생이 무료하고 신선(?)한 자극이 필요신 분들은 관심가져봐도 좋을 듯.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마리서치(시가총액: 1조 6,78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07 14:16:34 (현재가 : 160,600원, +10.61%)

매출액 : 833억(예상치 : 778억+/ 7%)
영업익 : 308억(예상치 : 280억/ +10%)
순이익 : 314억(예상치 : 232억+/ 3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833억/ 308억/ 314억/ +10%
2024.1Q 747억/ 267억/ 183억/ +5%
2023.4Q 700억/ 204억/ 156억/ -24%
2023.3Q 688억/ 275억/ 282억/ +13%
2023.2Q 668억/ 236억/ 152억/ +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2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업황 둔화 불구, 중장기 사업 가치는 탄탄

☞ 2분기 매출, 영업이익 2,627억원, 30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 2,522억원, 영업이익 38억원)와 유사한 수준

☞ 미국향 동박 매출 증가 2분기에도 지속. 구리가격 상승과 판가 레깅효과로 인한 원가율 상승과 운임상승으로 이익률 하락. 3분기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물량 감소하나, 4분기에는 미국 고객 신규 공장 가동으로 성장 재개 가이던스

☞ 말레이시아 5,6공장 완공. 고객사와 샘플 테스트 중 4분기 매출 시작되고 내년 1분기부터 가동률 본격 상승

☞ 기존 고객의 ESS향 동박과 일본 고객용 하이브리드 차량 배터리용 동박 수요 증가로 전기차 부진 일부 상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만원 유지. 단기 실적 기준 밸류에이션 높지만, 중장기 기업 가치 핵심인 1) 중국 제외 생산성과 마진율이 가장 높은 말레이시아 공장 보유 2) 진입장벽 높은 미국 시장에서 선두 지위 확보를 감안하면 현재의 시가 총액 수준에서는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

https://vo.la/NjbD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DH LEE)
Novo Nordisk 2분기 어닝 스크립트

1. 재무 성과 및 실적 개요
- 매출액: DKK 133.4 billion (vs. 컨센서스 DKK 131.7 billion) +25% YoY
- EPS: DKK 10.17 (vs. 컨센서스 DKK 9.90) +17% YoY

2. 운영 하이라이트
- GLP-1 기반 당뇨병 치료제와 비만 치료제의 수요 증가가 실적 성장의 주요 원인​ (Novo Nordisk)​ (Novo Nordisk).
- Mim8의 3상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 도출​ (Novo Nordisk).

3. 부문별 성과
- 당뇨 및 비만 치료 부문 매출액: DKK 125.0 billion, +26% YoY
- 희귀 질환 부문 매출액: -4% YoY​ (Novo Nordisk).

4. 지역별 성과
- 북미 지역 매출: +36% YoY
- 국제 지역 매출: +9% YoY​ (Novo Nordisk).

5. 챌린지
- 경쟁 심화와 특정 제품의 임상시험 실패로 인한 영업 이익 압박​

5. 다음 분기 또는 2024년 가이던스

매출액
- DKK 163.0 billion~168.0 billion (컨센서스 DKK 165.0 billion)
EPS
- DKK 12.00~12.50 (컨센서스 DKK 12.30)​

6. 주주환원
-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에 대한 언급은 없으나, 실적 성장을 통해 주주 가치를 지속적으로 증대할 계획.

7. 전략적 이니셔티브
- 신규 GLP-1 기반 치료제 개발 및 출시
- 비만 치료제 Wegovy®의 심혈관 위험 감소 라벨 확장을 위한 유럽 내 승인 추진​

8. 전망
- GLP-1 기반 치료제와 비만 치료제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향후 몇 년간 실적 성장 기대.
- 연구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전망​

출처 -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169510
Forwarded from 한국IR협의회
금일(08.07) 발간된 리서치 보고서(인소싱) 안내드립니다.

ㅇLS마린솔루션 (060370)

-해저케이블 시공 및 유지보수 기업


➡️보고서 바로보기


<
체크포인트 >

■ LS전선 계열의 해저케이블 시공 및 유지보수 업체. 2023년 매출비중은 건설공사 67.5%, 유지보수 20.1%, 기타 12.4%

■ 투자포인트: 1)LS전선으로 대주주 변경 효과 2)국내 해상풍력 시장 개화 3)안정적인 통신 유지보수 매출 4)서해안 HVDC

■ 2023년부터 해저 전력케이블에서 수주 성과가 나타나며 2024년에는 매출액 992억 원(YoY +40%), 영업이익 88억 원(YoY -33%) 예상


※ '보고서 바로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노보노디스크가 마진 가이던스를 하향하며 주가가 -8% 수준으로 하락하였습니다.

매출 가이던스는 오히려 상향하였으나,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보이며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마진 축소의 가장 큰 원인은 위고비의 QoQ 펜 가격 하락입니다. QoQ 기준으로 25%가 하락하며, 급격한 가격 감소가 나타났습니다.

전분기 리베이트 조정으로 인해 약 7~8% 수준의 가격 감소가 예정돼있긴 하지만, 외연 확장 과정에서 리베이트가 예상보다 많이 발생하며 펜 가격이 크게 하락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로 인해 마진이 감소하게 되었고, 위고비 매출도 컨센대비 약 14% 감소한 것이죠.

그러면 이러한 원인이 직접적으로 주가를 끌어내린 것일까요?

개인적으론 위고비 컨센 하회 및 이익 가이던스 축소는 표면적인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1분기 대비 총 처방수인 TRx가 50% 이상 증가하며 공급에서의 드라마틱한 개선을 보였으며, 여전히 노보는 공급에서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위고비 가격 하락만 아니었다면 오히려 서프라이즈에 가까운 실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하락의 핵심 요인은 따로 있는데요.

애초에 컨센서스가 너무 높았다


라고 생각합니다.

노보의 23년 하반기 공급이 개선되며 24년 1분기 너무 급격한 성장을 보여준 나머지... 릴리의 젭바운드 공급과 대비되고, 시장의 2분기 기대치가 너무 높았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당분간은 주가 트리거가 부재한 상황이라 기다려야 하는 구간은 맞지만, 비관적으로 볼 내용은 없다고 판단합니다.

오후에 관련한 글을 업로드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올바른
플루언스 에너지 2Q24 실적발표 (시간외 +15%)

- EPS : $0.01 vs 컨센 -$0.14 (Beat)
- 매출 : $483M vs $463M (Beat) (YoY -10%)
- 수주잔고 : $4.5B (1Q24 $3.7B)
- GPM : 17.2% (1Q24 10.3%)

FY2024(CY4Q23~3Q24) 가이던스
- 매출 : $2.7~2.8B ($2.75B) vs 이전 $2.7~3.3B ($3.0B)
- Adj EBITDA : $55~65M vs 이전 $50~80M
2024.08.08 10:17:35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2,81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578억(예상치 : 7,306억)
영업익 : 1,303억(예상치 : 409억)
순이익 : 1,044억(예상치 : 223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8,578억/ 1,303억/ 1,044억
2024.1Q 7,367억/ -95억/ -400억
2023.4Q 3,737억/ -32억/ -281억
2023.3Q 3,805억/ 415억/ 179억
2023.2Q 4,155억/ 418억/ 2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88001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시가총액: 2,45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08 10:13:46 (현재가 : 8,390원, +2.57%)

매출액 : 764억(예상치 : 672억+/ 14%)
영업익 : 124억(예상치 : 78억/ +59%)
순이익 : 90억(예상치 : 59억+/ 5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764억/ 124억/ 90억/ +59%
2024.1Q 532억/ 34억/ 27억
2023.4Q 645억/ 42억/ 17억/ -44%
2023.3Q 594억/ 39억/ 24억
2023.2Q 594억/ 65억/ 54억/ +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89001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7930
Forwarded from 즉대
삼천당제약 주담통화 240807 09:29분 통화입니다
운전중에 통화하고 잠시 정차 후 글 적습니다. 회사의 퍼스트무버 전략
및 전망은 변함없다고 합니다.

Q. 최근 캐나다에서 오리지널사와 시밀러사 간 특허 합의가 있었던걸로 안다. 셀트리온 IR확인 결과 vial부문은 합의나 pfs는 합의사항에 있지 않다고 한다. 때문에 특허무효화 전략을 통해 풀어나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ir통해 들었다. 그런데 항간에 오리지널 사가 특허방어전략에서 합의전략으로 전환했고 때문에 삼천당 또한 퍼스트무버가 아니고 동시진입전략을 취해서 미국 프랑스 특허가 늦춰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여전히 동사의 퍼스트 무버 전략은 변함없나?

A. 지금 말씀하시는 상황과 내부적으로 생각하는 전략이 차이가 있는거 같다. 퍼스트무버전략 변함없다. 셀트리온 국내 허가는 수입에 관한 허가에 불과하다. 동사는 대만에서 원스탑 생산하며 pfs제형특허까지 보유해있고 경쟁에서 가장 앞서있다. 기다리느라 힘드신것 이해한다. 그런데 예전 계약건들 찬찬히 생각해보시면 합리적으로 생각이 될거다 pfs 제형특허까지 보유했고 유럽14개국과 캐나다 계약이 왜 성사됐겠는가? 퍼스트무버 변함없다
Forwarded from 피터
바이오시밀러는 이등까지만 딱 돈벌고 그것도 일등이 이등 압도적인 차이로 돈 법니다. 일등 아니면 별로 의미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PFS해결한 삼천당이 의미가 큰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즉대
상식적으로 리제네론이 여러 시밀러사와 합의해서 약가인하 및 경쟁을 치열하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합의, 협상을 하더라도 특허문제를 해결한 삼천당제약과 단독으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피터
미국 휴미라 합의 케이스 볼 때, 시장에 출시 가능한 모든 플레이어랑은 아마 순서 정해서 비슷한 시기에 출시 할겁니다. 리제네론도 특허 방어하는 비용이랑 시밀러 출시 늦추는 이익이랑 비교를 할거거든요. 시밀러 가진 회사들끼리 비슷하게 출시해도 삼천당이 몇년간 PFS독점입니다. 그 몇년간 점유율 압도하고 나면 그걸로 끝입니다. 일등 이외에는 돈벌기 힘들기 때문에.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40807_암_온더_넥스트_레벨_빅파마는_무엇을_필요로_하는가.pdf
6.4 M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산업리포트: [제약/바이오] 암 온더 넥스트 레벨 - 빅파마는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1. 빅파마의 전략: Strategically-owned areas
· 특정 MoA 및 적응증을 지배하였을 경우 매출액 5.5배, 제품 개발 성공률 70% 증가
· 강력한 프랜차이즈 구축 시 압도적인 약물이 나오기 전까지 시장은 변화하지 않음. 반면 시장 지각변동 시 적극적인 M&A 및 라이선스 인 발생
· 지각변동이 뚜렷한 시장 1) 혈액암, 2) 유방암, 3) NSCLC에 대해 분석 (oncolgy는 상위 5개 암종 약 63% sales 발생)

2. 빅파마의 니즈 파악
· 혈액암: ADC가 포화된 2L+ 시장을 넘어 ADC 1L 진출, 후속약물이 실패한 상황에서 1L 가능성을 지닌 LCB71에 대한 관심 집중
· HER2+ 유방암: Roche는 Herceptin을 비롯, HER2 프랜차이즈 강자. Astrazeneca가 Enhertu로 시장 침식 중. 프랜차이즈 방어를 위해 외부에서 HER2 ADC 에셋을 도입하고자 하는 니즈가 강할 것
· EGFR mut. NSCLC: J&J와 AZ의 경쟁 진행 중. AZ는 조기암으로 진출하여 경쟁사 진입을 초기에 방어+Trop2 ADC 도입하여 1L 임상 시작. 이에 J&J 역시 리가켐으로부터 Trop2 ADC 도입

3. Top pick. 리가켐바이오 (140,000원)
· oncology 상위 5위 sales 적응증 중 4가지 적응증에 대해 1L 진출 가능성 보유
· 시장 지각변동을 이끌어낸 ADC에 대한 시장 관심 집중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플루언스(FLNC) 실적발표 중 가이던스 하향?

2024 회계연도 매출 전망:
- 현재 27억~28억 달러로 예상, 이전 27억~33억 달러에서 하향 조정.

가이던스 중간점 30억 달러에서 27억 5천만 달러로 하향 조정 이유:
1. 두 가지 특정 프로젝트 연기:
- 약 1억 달러에 해당하는 두 가지 프로젝트가 여러 해 동안 연기됨.
2. 고객에 의해 연기된 프로젝트:
- 2024년 4분기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 프로젝트가 고객에 의해 연기되었으며, 이러한 프로젝트는 예상보다 늦게 서명되어 수주잔고에 포함됨. 이 지연된 매출의 대부분이 2025 회계연도로 이전될 것으로 예상됨.

2024년 4분기 매출에 대한 자신감 이유:
1. 수주잔고:

- 4분기 매출의 100%가 수주잔고에 포함되어 있음.
2. 물류 준비 상황:
- 예상 4분기 매출과 관련하여 첫 5주 내에 필요한 큐브의 46%를 배송 또는 운송함.
3. 과거 성과 기록:
- 지난 18개월 동안 15,000개 이상의 큐브를 제시간에 배송한 기록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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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8 씨에스윈드 애널리스트 간담회


1)2Q24 실적 
타워 부문 매출액 확대(AMPC 327억원)
매출 8,578억원 중 타워는 5,205억원(+25.3% YoY), 하부구조물 3,373억원
영업이익 타워 502억원, 하부구조물 801억원

2)법인별 이슈
미국: 2024년 영업이익 AMPC 제외 Mid-Single 달성 예상. 생산인력 순력도 강화. 노후장비 교체 등 효과. 다만 Phae 1 투자 규모 조율 중. 건설비용 증가 및 금융비용 부담,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투자 축소
포르투갈: 5월에 증설. SGRE Capacity Agreement에 기반한 하반기 대규모 PO 계약 기대
중국: 글로벌 시장 대응 계획. 사우디 네옴, 한국 낙월 등
대만, 베트남은 큰 이슈 없음
하부구조물: OSS JV프로젝트 이관 및 Clean Cut(6월 기준 92%) OSS 프로젝트는 이제 거의 다 했음. MP/TP: 단가 인상 협의 중(3분기까지 완료. 대표님 가서 협의 중이심)
Lindo 공장이 생산 효율이 떨어졌는데, 생산지표를 이제 높이는 중. Monthly Qty 3.8배. Ton/HC 2.8배 상승

3)가이던스
2024년 가이던스: 2.7조원에서 3조원(하부구조물에서 3천억원 증가). 영업이익률 7%에서 9%로 업데이트. vs 2023년 1.5조원 매출(하부구조물 1,600억원).

4)QnA 
Q. 일회성 이익 규모? 하부구조물에서 왜 잘나왔는지? 
A. 일회성 이익은 거의 없다. 영업이익 쪽에서 거의 나왔다. 흑자전환되는 순간 마이너스 됐던 부분을 되돌리는 건. 연평균으로 따지면 20% 정도의 마진을 예측 중
1Q 적자 기록한 OSS 프로젝트가 단가 협상을 통해서 흑전. 1Q의 적자가 번복이 되었던 상황. 해당 프로젝트는 Clean Out 했고, MP, CP에도 추가 협상 진행 중
고객사별 고객사 협상 주요 내용 & 중장기적 영향

Q. 단기 인상을 얼마나 한 거고 이익 영향은?
A. 1Q24 OSS, 모노파일 둘다 적자였음. OSS 관련해서 수백억원의 단가 인상이 이뤄지긴 함. 2Q24에는 모노파일은 적자가 유지됐음. 모노파일은 단가 인상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임. 
단가 인상이 이뤄진다면 3분기, 4분기 High-Single이 무조건 나옴 

Q. MP가 단가 인상이 이뤄진다면 2분기에 봤던 큰 마진율 상승이 나올 수 있을지? 
A. 계약금 증액 통해 High-single은 나옴. 하부구조물의 공급 지연으로 인한 디벨로퍼의 손실이 너무 커서 올릴 수밖에 없는듯. 현재 제품군별로 봤을 때 TP는 흑자, MP는 적자. OSS는 이제 안할 거다. 

Q. 차입, 추가 조달 계획
A. 추가적인 조달 계획 없다. 필요한 돈 있다면 AMPC 통해서 조달할 계획. 차입금 상환을 고려하겠지만 아직은 차입금 상환 계획을 가지고 있지는 않음

Q. CAPEX 계획, 전망?
A. 아직 업데이트 상황은 없음. 지금은 확장보다는 안정화가 우선

Q. AMPC 현금화 계획?
A. 아직까지 미국법인이 AMPC 없어도 자체적인 현금흐름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켜보고 있음. 만약 모자라다면 올해 말 쯤 현금 전환

Q. 중장기 사업계획, 실적 목표?
A. 2027년 5조원, 2030년 10조원 매출 목표

Q. 법인별 매출 전망?
A. 포르투갈에서 매출 상승 두드러질 것. 하부구조물에서 1.3조원 예상. 미국 법인에서는 8천억원 이상 매출 발생할 것.

Q. 미국법인 마진 전망?
A. 미국법인 투자를 많이해서 AMPC 제외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
올해는 Vestas 수주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마진이 개선되는 측면도 있음(기존 GE 물량에서 마진이 안좋음)

Q. 대선 리스크?
A. 당연히 있는 부분. 다만 트럼프가 되더라도 큰 영향은 없을 것

Q. 신규 시장 진출 계획?
A. 사우디와 호주를 보고 있음. 다만 단기간 내 투자 계획은 없음. 사우디는 LCR을 깔고 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검토 중. 포르투갈 모노파일 공장 설립을 검토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포르투갈이 Offshore 시장의 지리적 요지는 맞아서 부지만 확보. 30년 동안 포트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 확보. 그런데 수요가 확보되지 않으면 본격적 투자가 이뤄지진 않을 것

Q. 터빈사 ASP 상승이 우리 타워 단가와의 관계?
A. 큰 상관관계는 없음

Q. 한국 시장 진출 계획?
A. 한국은 아직 본격적인 계획은 없음

Q. Nordex 미국 진출에 따른 물량 증가?
A. 미국법인이 Nordex에 납품하는 물량도 늘어나고 있음. SGRE 등이 줄고 Nordex가 늘어나는 단계. 올해는 Nordex가 거의 없고 2025년부터 시작해 2026년부터 본격화. Vestas는 올해와 마찬가지고 2025년에도 미국법인 물량의 80% 이상을 차지. 향후 SGRE, Nordex가 Offshore에서 많이 올라올텐데 2026년, 2027년부터는 우리도 이쪽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중

Q. 전력망 공급망 차질 관련, 우리의 제품이 미국의 동부, 서부, 중부 중 어느 지역 위주로 가는지?
A. 우리 푸에블로 법인은 미국 중부에 정확히 위치. 콜로라도 중심으로 1000km 내는 커버 가능. 미국에서 Wind Belt라고 불리는 주요 지역은 거의 다 커버 가능

Q. 미국 해상풍력 전용 법인 건설 계획은 없는지?
A. 아직은 이르다고 보고, 일단 포르투갈 법인에서 만들어서 납품 계획. 중장기적으로는 검토 중

Q. Siemens, GE Vernova 등 터빈사들의 공급망 차질이 지속되고 있는데, 언제쯤 정상화될지?
A. 우리 문제는 아니라 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다. 성장통을 겪고 있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