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노보노디스크가 마진 가이던스를 하향하며 주가가 -8% 수준으로 하락하였습니다.
매출 가이던스는 오히려 상향하였으나,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보이며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마진 축소의 가장 큰 원인은 위고비의 QoQ 펜 가격 하락입니다. QoQ 기준으로 25%가 하락하며, 급격한 가격 감소가 나타났습니다.
전분기 리베이트 조정으로 인해 약 7~8% 수준의 가격 감소가 예정돼있긴 하지만, 외연 확장 과정에서 리베이트가 예상보다 많이 발생하며 펜 가격이 크게 하락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로 인해 마진이 감소하게 되었고, 위고비 매출도 컨센대비 약 14% 감소한 것이죠.
그러면 이러한 원인이 직접적으로 주가를 끌어내린 것일까요?
개인적으론 위고비 컨센 하회 및 이익 가이던스 축소는 표면적인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1분기 대비 총 처방수인 TRx가 50% 이상 증가하며 공급에서의 드라마틱한 개선을 보였으며, 여전히 노보는 공급에서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위고비 가격 하락만 아니었다면 오히려 서프라이즈에 가까운 실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하락의 핵심 요인은 따로 있는데요.
애초에 컨센서스가 너무 높았다
라고 생각합니다.
노보의 23년 하반기 공급이 개선되며 24년 1분기 너무 급격한 성장을 보여준 나머지... 릴리의 젭바운드 공급과 대비되고, 시장의 2분기 기대치가 너무 높았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당분간은 주가 트리거가 부재한 상황이라 기다려야 하는 구간은 맞지만, 비관적으로 볼 내용은 없다고 판단합니다.
오후에 관련한 글을 업로드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매출 가이던스는 오히려 상향하였으나,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보이며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마진 축소의 가장 큰 원인은 위고비의 QoQ 펜 가격 하락입니다. QoQ 기준으로 25%가 하락하며, 급격한 가격 감소가 나타났습니다.
전분기 리베이트 조정으로 인해 약 7~8% 수준의 가격 감소가 예정돼있긴 하지만, 외연 확장 과정에서 리베이트가 예상보다 많이 발생하며 펜 가격이 크게 하락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로 인해 마진이 감소하게 되었고, 위고비 매출도 컨센대비 약 14% 감소한 것이죠.
그러면 이러한 원인이 직접적으로 주가를 끌어내린 것일까요?
개인적으론 위고비 컨센 하회 및 이익 가이던스 축소는 표면적인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1분기 대비 총 처방수인 TRx가 50% 이상 증가하며 공급에서의 드라마틱한 개선을 보였으며, 여전히 노보는 공급에서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위고비 가격 하락만 아니었다면 오히려 서프라이즈에 가까운 실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하락의 핵심 요인은 따로 있는데요.
애초에 컨센서스가 너무 높았다
라고 생각합니다.
노보의 23년 하반기 공급이 개선되며 24년 1분기 너무 급격한 성장을 보여준 나머지... 릴리의 젭바운드 공급과 대비되고, 시장의 2분기 기대치가 너무 높았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당분간은 주가 트리거가 부재한 상황이라 기다려야 하는 구간은 맞지만, 비관적으로 볼 내용은 없다고 판단합니다.
오후에 관련한 글을 업로드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올바른
플루언스 에너지 2Q24 실적발표 (시간외 +15%)
- EPS : $0.01 vs 컨센 -$0.14 (Beat)
- 매출 : $483M vs $463M (Beat) (YoY -10%)
- 수주잔고 : $4.5B (1Q24 $3.7B)
- GPM : 17.2% (1Q24 10.3%)
FY2024(CY4Q23~3Q24) 가이던스
- 매출 : $2.7~2.8B ($2.75B) vs 이전 $2.7~3.3B ($3.0B)
- Adj EBITDA : $55~65M vs 이전 $50~80M
- EPS : $0.01 vs 컨센 -$0.14 (Beat)
- 매출 : $483M vs $463M (Beat) (YoY -10%)
- 수주잔고 : $4.5B (1Q24 $3.7B)
- GPM : 17.2% (1Q24 10.3%)
FY2024(CY4Q23~3Q24) 가이던스
- 매출 : $2.7~2.8B ($2.75B) vs 이전 $2.7~3.3B ($3.0B)
- Adj EBITDA : $55~65M vs 이전 $50~80M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08 10:17:35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2,81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578억(예상치 : 7,306억)
영업익 : 1,303억(예상치 : 409억)
순이익 : 1,044억(예상치 : 223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8,578억/ 1,303억/ 1,044억
2024.1Q 7,367억/ -95억/ -400억
2023.4Q 3,737억/ -32억/ -281억
2023.3Q 3,805억/ 415억/ 179억
2023.2Q 4,155억/ 418억/ 2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88001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2,81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578억(예상치 : 7,306억)
영업익 : 1,303억(예상치 : 409억)
순이익 : 1,044억(예상치 : 223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8,578억/ 1,303억/ 1,044억
2024.1Q 7,367억/ -95억/ -400억
2023.4Q 3,737억/ -32억/ -281억
2023.3Q 3,805억/ 415억/ 179억
2023.2Q 4,155억/ 418억/ 2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88001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시가총액: 2,45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08 10:13:46 (현재가 : 8,390원, +2.57%)
매출액 : 764억(예상치 : 672억+/ 14%)
영업익 : 124억(예상치 : 78억/ +59%)
순이익 : 90억(예상치 : 59억+/ 5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764억/ 124억/ 90억/ +59%
2024.1Q 532억/ 34억/ 27억
2023.4Q 645억/ 42억/ 17억/ -44%
2023.3Q 594억/ 39억/ 24억
2023.2Q 594억/ 65억/ 54억/ +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89001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7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08 10:13:46 (현재가 : 8,390원, +2.57%)
매출액 : 764억(예상치 : 672억+/ 14%)
영업익 : 124억(예상치 : 78억/ +59%)
순이익 : 90억(예상치 : 59억+/ 5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764억/ 124억/ 90억/ +59%
2024.1Q 532억/ 34억/ 27억
2023.4Q 645억/ 42억/ 17억/ -44%
2023.3Q 594억/ 39억/ 24억
2023.2Q 594억/ 65억/ 54억/ +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89001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7930
Forwarded from 즉대
삼천당제약 주담통화 240807 09:29분 통화입니다
운전중에 통화하고 잠시 정차 후 글 적습니다. 회사의 퍼스트무버 전략
및 전망은 변함없다고 합니다.
Q. 최근 캐나다에서 오리지널사와 시밀러사 간 특허 합의가 있었던걸로 안다. 셀트리온 IR확인 결과 vial부문은 합의나 pfs는 합의사항에 있지 않다고 한다. 때문에 특허무효화 전략을 통해 풀어나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ir통해 들었다. 그런데 항간에 오리지널 사가 특허방어전략에서 합의전략으로 전환했고 때문에 삼천당 또한 퍼스트무버가 아니고 동시진입전략을 취해서 미국 프랑스 특허가 늦춰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여전히 동사의 퍼스트 무버 전략은 변함없나?
A. 지금 말씀하시는 상황과 내부적으로 생각하는 전략이 차이가 있는거 같다. 퍼스트무버전략 변함없다. 셀트리온 국내 허가는 수입에 관한 허가에 불과하다. 동사는 대만에서 원스탑 생산하며 pfs제형특허까지 보유해있고 경쟁에서 가장 앞서있다. 기다리느라 힘드신것 이해한다. 그런데 예전 계약건들 찬찬히 생각해보시면 합리적으로 생각이 될거다 pfs 제형특허까지 보유했고 유럽14개국과 캐나다 계약이 왜 성사됐겠는가? 퍼스트무버 변함없다
운전중에 통화하고 잠시 정차 후 글 적습니다. 회사의 퍼스트무버 전략
및 전망은 변함없다고 합니다.
Q. 최근 캐나다에서 오리지널사와 시밀러사 간 특허 합의가 있었던걸로 안다. 셀트리온 IR확인 결과 vial부문은 합의나 pfs는 합의사항에 있지 않다고 한다. 때문에 특허무효화 전략을 통해 풀어나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ir통해 들었다. 그런데 항간에 오리지널 사가 특허방어전략에서 합의전략으로 전환했고 때문에 삼천당 또한 퍼스트무버가 아니고 동시진입전략을 취해서 미국 프랑스 특허가 늦춰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여전히 동사의 퍼스트 무버 전략은 변함없나?
A. 지금 말씀하시는 상황과 내부적으로 생각하는 전략이 차이가 있는거 같다. 퍼스트무버전략 변함없다. 셀트리온 국내 허가는 수입에 관한 허가에 불과하다. 동사는 대만에서 원스탑 생산하며 pfs제형특허까지 보유해있고 경쟁에서 가장 앞서있다. 기다리느라 힘드신것 이해한다. 그런데 예전 계약건들 찬찬히 생각해보시면 합리적으로 생각이 될거다 pfs 제형특허까지 보유했고 유럽14개국과 캐나다 계약이 왜 성사됐겠는가? 퍼스트무버 변함없다
Forwarded from 피터
바이오시밀러는 이등까지만 딱 돈벌고 그것도 일등이 이등 압도적인 차이로 돈 법니다. 일등 아니면 별로 의미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PFS해결한 삼천당이 의미가 큰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즉대
상식적으로 리제네론이 여러 시밀러사와 합의해서 약가인하 및 경쟁을 치열하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합의, 협상을 하더라도 특허문제를 해결한 삼천당제약과 단독으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피터
미국 휴미라 합의 케이스 볼 때, 시장에 출시 가능한 모든 플레이어랑은 아마 순서 정해서 비슷한 시기에 출시 할겁니다. 리제네론도 특허 방어하는 비용이랑 시밀러 출시 늦추는 이익이랑 비교를 할거거든요. 시밀러 가진 회사들끼리 비슷하게 출시해도 삼천당이 몇년간 PFS독점입니다. 그 몇년간 점유율 압도하고 나면 그걸로 끝입니다. 일등 이외에는 돈벌기 힘들기 때문에.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40807_암_온더_넥스트_레벨_빅파마는_무엇을_필요로_하는가.pdf
6.4 M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산업리포트: [제약/바이오] 암 온더 넥스트 레벨 - 빅파마는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1. 빅파마의 전략: Strategically-owned areas
· 특정 MoA 및 적응증을 지배하였을 경우 매출액 5.5배, 제품 개발 성공률 70% 증가
· 강력한 프랜차이즈 구축 시 압도적인 약물이 나오기 전까지 시장은 변화하지 않음. 반면 시장 지각변동 시 적극적인 M&A 및 라이선스 인 발생
· 지각변동이 뚜렷한 시장 1) 혈액암, 2) 유방암, 3) NSCLC에 대해 분석 (oncolgy는 상위 5개 암종 약 63% sales 발생)
2. 빅파마의 니즈 파악
· 혈액암: ADC가 포화된 2L+ 시장을 넘어 ADC 1L 진출, 후속약물이 실패한 상황에서 1L 가능성을 지닌 LCB71에 대한 관심 집중
· HER2+ 유방암: Roche는 Herceptin을 비롯, HER2 프랜차이즈 강자. Astrazeneca가 Enhertu로 시장 침식 중. 프랜차이즈 방어를 위해 외부에서 HER2 ADC 에셋을 도입하고자 하는 니즈가 강할 것
· EGFR mut. NSCLC: J&J와 AZ의 경쟁 진행 중. AZ는 조기암으로 진출하여 경쟁사 진입을 초기에 방어+Trop2 ADC 도입하여 1L 임상 시작. 이에 J&J 역시 리가켐으로부터 Trop2 ADC 도입
3. Top pick. 리가켐바이오 (140,000원)
· oncology 상위 5위 sales 적응증 중 4가지 적응증에 대해 1L 진출 가능성 보유
· 시장 지각변동을 이끌어낸 ADC에 대한 시장 관심 집중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산업리포트: [제약/바이오] 암 온더 넥스트 레벨 - 빅파마는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1. 빅파마의 전략: Strategically-owned areas
· 특정 MoA 및 적응증을 지배하였을 경우 매출액 5.5배, 제품 개발 성공률 70% 증가
· 강력한 프랜차이즈 구축 시 압도적인 약물이 나오기 전까지 시장은 변화하지 않음. 반면 시장 지각변동 시 적극적인 M&A 및 라이선스 인 발생
· 지각변동이 뚜렷한 시장 1) 혈액암, 2) 유방암, 3) NSCLC에 대해 분석 (oncolgy는 상위 5개 암종 약 63% sales 발생)
2. 빅파마의 니즈 파악
· 혈액암: ADC가 포화된 2L+ 시장을 넘어 ADC 1L 진출, 후속약물이 실패한 상황에서 1L 가능성을 지닌 LCB71에 대한 관심 집중
· HER2+ 유방암: Roche는 Herceptin을 비롯, HER2 프랜차이즈 강자. Astrazeneca가 Enhertu로 시장 침식 중. 프랜차이즈 방어를 위해 외부에서 HER2 ADC 에셋을 도입하고자 하는 니즈가 강할 것
· EGFR mut. NSCLC: J&J와 AZ의 경쟁 진행 중. AZ는 조기암으로 진출하여 경쟁사 진입을 초기에 방어+Trop2 ADC 도입하여 1L 임상 시작. 이에 J&J 역시 리가켐으로부터 Trop2 ADC 도입
3. Top pick. 리가켐바이오 (140,000원)
· oncology 상위 5위 sales 적응증 중 4가지 적응증에 대해 1L 진출 가능성 보유
· 시장 지각변동을 이끌어낸 ADC에 대한 시장 관심 집중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 현재 27억~28억 달러로 예상, 이전 27억~33억 달러에서 하향 조정.
1. 두 가지 특정 프로젝트 연기:
- 약 1억 달러에 해당하는 두 가지 프로젝트가 여러 해 동안 연기됨.
2. 고객에 의해 연기된 프로젝트:
- 2024년 4분기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 프로젝트가 고객에 의해 연기되었으며, 이러한 프로젝트는 예상보다 늦게 서명되어 수주잔고에 포함됨. 이 지연된 매출의 대부분이 2025 회계연도로 이전될 것으로 예상됨.
1. 수주잔고:
- 4분기 매출의 100%가 수주잔고에 포함되어 있음.
2. 물류 준비 상황:
- 예상 4분기 매출과 관련하여 첫 5주 내에 필요한 큐브의 46%를 배송 또는 운송함.
3. 과거 성과 기록:
- 지난 18개월 동안 15,000개 이상의 큐브를 제시간에 배송한 기록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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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240808 씨에스윈드 애널리스트 간담회
1)2Q24 실적
타워 부문 매출액 확대(AMPC 327억원)
매출 8,578억원 중 타워는 5,205억원(+25.3% YoY), 하부구조물 3,373억원
영업이익 타워 502억원, 하부구조물 801억원
2)법인별 이슈
미국: 2024년 영업이익 AMPC 제외 Mid-Single 달성 예상. 생산인력 순력도 강화. 노후장비 교체 등 효과. 다만 Phae 1 투자 규모 조율 중. 건설비용 증가 및 금융비용 부담,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투자 축소
포르투갈: 5월에 증설. SGRE Capacity Agreement에 기반한 하반기 대규모 PO 계약 기대
중국: 글로벌 시장 대응 계획. 사우디 네옴, 한국 낙월 등
대만, 베트남은 큰 이슈 없음
하부구조물: OSS JV프로젝트 이관 및 Clean Cut(6월 기준 92%) OSS 프로젝트는 이제 거의 다 했음. MP/TP: 단가 인상 협의 중(3분기까지 완료. 대표님 가서 협의 중이심)
Lindo 공장이 생산 효율이 떨어졌는데, 생산지표를 이제 높이는 중. Monthly Qty 3.8배. Ton/HC 2.8배 상승
3)가이던스
2024년 가이던스: 2.7조원에서 3조원(하부구조물에서 3천억원 증가). 영업이익률 7%에서 9%로 업데이트. vs 2023년 1.5조원 매출(하부구조물 1,600억원).
4)QnA
Q. 일회성 이익 규모? 하부구조물에서 왜 잘나왔는지?
A. 일회성 이익은 거의 없다. 영업이익 쪽에서 거의 나왔다. 흑자전환되는 순간 마이너스 됐던 부분을 되돌리는 건. 연평균으로 따지면 20% 정도의 마진을 예측 중
1Q 적자 기록한 OSS 프로젝트가 단가 협상을 통해서 흑전. 1Q의 적자가 번복이 되었던 상황. 해당 프로젝트는 Clean Out 했고, MP, CP에도 추가 협상 진행 중
고객사별 고객사 협상 주요 내용 & 중장기적 영향
Q. 단기 인상을 얼마나 한 거고 이익 영향은?
A. 1Q24 OSS, 모노파일 둘다 적자였음. OSS 관련해서 수백억원의 단가 인상이 이뤄지긴 함. 2Q24에는 모노파일은 적자가 유지됐음. 모노파일은 단가 인상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임.
단가 인상이 이뤄진다면 3분기, 4분기 High-Single이 무조건 나옴
Q. MP가 단가 인상이 이뤄진다면 2분기에 봤던 큰 마진율 상승이 나올 수 있을지?
A. 계약금 증액 통해 High-single은 나옴. 하부구조물의 공급 지연으로 인한 디벨로퍼의 손실이 너무 커서 올릴 수밖에 없는듯. 현재 제품군별로 봤을 때 TP는 흑자, MP는 적자. OSS는 이제 안할 거다.
Q. 차입, 추가 조달 계획
A. 추가적인 조달 계획 없다. 필요한 돈 있다면 AMPC 통해서 조달할 계획. 차입금 상환을 고려하겠지만 아직은 차입금 상환 계획을 가지고 있지는 않음
Q. CAPEX 계획, 전망?
A. 아직 업데이트 상황은 없음. 지금은 확장보다는 안정화가 우선
Q. AMPC 현금화 계획?
A. 아직까지 미국법인이 AMPC 없어도 자체적인 현금흐름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켜보고 있음. 만약 모자라다면 올해 말 쯤 현금 전환
Q. 중장기 사업계획, 실적 목표?
A. 2027년 5조원, 2030년 10조원 매출 목표
Q. 법인별 매출 전망?
A. 포르투갈에서 매출 상승 두드러질 것. 하부구조물에서 1.3조원 예상. 미국 법인에서는 8천억원 이상 매출 발생할 것.
Q. 미국법인 마진 전망?
A. 미국법인 투자를 많이해서 AMPC 제외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
올해는 Vestas 수주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마진이 개선되는 측면도 있음(기존 GE 물량에서 마진이 안좋음)
Q. 대선 리스크?
A. 당연히 있는 부분. 다만 트럼프가 되더라도 큰 영향은 없을 것
Q. 신규 시장 진출 계획?
A. 사우디와 호주를 보고 있음. 다만 단기간 내 투자 계획은 없음. 사우디는 LCR을 깔고 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검토 중. 포르투갈 모노파일 공장 설립을 검토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포르투갈이 Offshore 시장의 지리적 요지는 맞아서 부지만 확보. 30년 동안 포트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 확보. 그런데 수요가 확보되지 않으면 본격적 투자가 이뤄지진 않을 것
Q. 터빈사 ASP 상승이 우리 타워 단가와의 관계?
A. 큰 상관관계는 없음
Q. 한국 시장 진출 계획?
A. 한국은 아직 본격적인 계획은 없음
Q. Nordex 미국 진출에 따른 물량 증가?
A. 미국법인이 Nordex에 납품하는 물량도 늘어나고 있음. SGRE 등이 줄고 Nordex가 늘어나는 단계. 올해는 Nordex가 거의 없고 2025년부터 시작해 2026년부터 본격화. Vestas는 올해와 마찬가지고 2025년에도 미국법인 물량의 80% 이상을 차지. 향후 SGRE, Nordex가 Offshore에서 많이 올라올텐데 2026년, 2027년부터는 우리도 이쪽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중
Q. 전력망 공급망 차질 관련, 우리의 제품이 미국의 동부, 서부, 중부 중 어느 지역 위주로 가는지?
A. 우리 푸에블로 법인은 미국 중부에 정확히 위치. 콜로라도 중심으로 1000km 내는 커버 가능. 미국에서 Wind Belt라고 불리는 주요 지역은 거의 다 커버 가능
Q. 미국 해상풍력 전용 법인 건설 계획은 없는지?
A. 아직은 이르다고 보고, 일단 포르투갈 법인에서 만들어서 납품 계획. 중장기적으로는 검토 중
Q. Siemens, GE Vernova 등 터빈사들의 공급망 차질이 지속되고 있는데, 언제쯤 정상화될지?
A. 우리 문제는 아니라 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다. 성장통을 겪고 있는 거 같다.
1)2Q24 실적
타워 부문 매출액 확대(AMPC 327억원)
매출 8,578억원 중 타워는 5,205억원(+25.3% YoY), 하부구조물 3,373억원
영업이익 타워 502억원, 하부구조물 801억원
2)법인별 이슈
미국: 2024년 영업이익 AMPC 제외 Mid-Single 달성 예상. 생산인력 순력도 강화. 노후장비 교체 등 효과. 다만 Phae 1 투자 규모 조율 중. 건설비용 증가 및 금융비용 부담,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투자 축소
포르투갈: 5월에 증설. SGRE Capacity Agreement에 기반한 하반기 대규모 PO 계약 기대
중국: 글로벌 시장 대응 계획. 사우디 네옴, 한국 낙월 등
대만, 베트남은 큰 이슈 없음
하부구조물: OSS JV프로젝트 이관 및 Clean Cut(6월 기준 92%) OSS 프로젝트는 이제 거의 다 했음. MP/TP: 단가 인상 협의 중(3분기까지 완료. 대표님 가서 협의 중이심)
Lindo 공장이 생산 효율이 떨어졌는데, 생산지표를 이제 높이는 중. Monthly Qty 3.8배. Ton/HC 2.8배 상승
3)가이던스
2024년 가이던스: 2.7조원에서 3조원(하부구조물에서 3천억원 증가). 영업이익률 7%에서 9%로 업데이트. vs 2023년 1.5조원 매출(하부구조물 1,600억원).
4)QnA
Q. 일회성 이익 규모? 하부구조물에서 왜 잘나왔는지?
A. 일회성 이익은 거의 없다. 영업이익 쪽에서 거의 나왔다. 흑자전환되는 순간 마이너스 됐던 부분을 되돌리는 건. 연평균으로 따지면 20% 정도의 마진을 예측 중
1Q 적자 기록한 OSS 프로젝트가 단가 협상을 통해서 흑전. 1Q의 적자가 번복이 되었던 상황. 해당 프로젝트는 Clean Out 했고, MP, CP에도 추가 협상 진행 중
고객사별 고객사 협상 주요 내용 & 중장기적 영향
Q. 단기 인상을 얼마나 한 거고 이익 영향은?
A. 1Q24 OSS, 모노파일 둘다 적자였음. OSS 관련해서 수백억원의 단가 인상이 이뤄지긴 함. 2Q24에는 모노파일은 적자가 유지됐음. 모노파일은 단가 인상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임.
단가 인상이 이뤄진다면 3분기, 4분기 High-Single이 무조건 나옴
Q. MP가 단가 인상이 이뤄진다면 2분기에 봤던 큰 마진율 상승이 나올 수 있을지?
A. 계약금 증액 통해 High-single은 나옴. 하부구조물의 공급 지연으로 인한 디벨로퍼의 손실이 너무 커서 올릴 수밖에 없는듯. 현재 제품군별로 봤을 때 TP는 흑자, MP는 적자. OSS는 이제 안할 거다.
Q. 차입, 추가 조달 계획
A. 추가적인 조달 계획 없다. 필요한 돈 있다면 AMPC 통해서 조달할 계획. 차입금 상환을 고려하겠지만 아직은 차입금 상환 계획을 가지고 있지는 않음
Q. CAPEX 계획, 전망?
A. 아직 업데이트 상황은 없음. 지금은 확장보다는 안정화가 우선
Q. AMPC 현금화 계획?
A. 아직까지 미국법인이 AMPC 없어도 자체적인 현금흐름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켜보고 있음. 만약 모자라다면 올해 말 쯤 현금 전환
Q. 중장기 사업계획, 실적 목표?
A. 2027년 5조원, 2030년 10조원 매출 목표
Q. 법인별 매출 전망?
A. 포르투갈에서 매출 상승 두드러질 것. 하부구조물에서 1.3조원 예상. 미국 법인에서는 8천억원 이상 매출 발생할 것.
Q. 미국법인 마진 전망?
A. 미국법인 투자를 많이해서 AMPC 제외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
올해는 Vestas 수주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마진이 개선되는 측면도 있음(기존 GE 물량에서 마진이 안좋음)
Q. 대선 리스크?
A. 당연히 있는 부분. 다만 트럼프가 되더라도 큰 영향은 없을 것
Q. 신규 시장 진출 계획?
A. 사우디와 호주를 보고 있음. 다만 단기간 내 투자 계획은 없음. 사우디는 LCR을 깔고 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검토 중. 포르투갈 모노파일 공장 설립을 검토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포르투갈이 Offshore 시장의 지리적 요지는 맞아서 부지만 확보. 30년 동안 포트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 확보. 그런데 수요가 확보되지 않으면 본격적 투자가 이뤄지진 않을 것
Q. 터빈사 ASP 상승이 우리 타워 단가와의 관계?
A. 큰 상관관계는 없음
Q. 한국 시장 진출 계획?
A. 한국은 아직 본격적인 계획은 없음
Q. Nordex 미국 진출에 따른 물량 증가?
A. 미국법인이 Nordex에 납품하는 물량도 늘어나고 있음. SGRE 등이 줄고 Nordex가 늘어나는 단계. 올해는 Nordex가 거의 없고 2025년부터 시작해 2026년부터 본격화. Vestas는 올해와 마찬가지고 2025년에도 미국법인 물량의 80% 이상을 차지. 향후 SGRE, Nordex가 Offshore에서 많이 올라올텐데 2026년, 2027년부터는 우리도 이쪽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중
Q. 전력망 공급망 차질 관련, 우리의 제품이 미국의 동부, 서부, 중부 중 어느 지역 위주로 가는지?
A. 우리 푸에블로 법인은 미국 중부에 정확히 위치. 콜로라도 중심으로 1000km 내는 커버 가능. 미국에서 Wind Belt라고 불리는 주요 지역은 거의 다 커버 가능
Q. 미국 해상풍력 전용 법인 건설 계획은 없는지?
A. 아직은 이르다고 보고, 일단 포르투갈 법인에서 만들어서 납품 계획. 중장기적으로는 검토 중
Q. Siemens, GE Vernova 등 터빈사들의 공급망 차질이 지속되고 있는데, 언제쯤 정상화될지?
A. 우리 문제는 아니라 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다. 성장통을 겪고 있는 거 같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단독]노보노디스크, 위고비 10월 출시 공지....‘비만치료제업계 희비교차’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312006638985352&mediaCodeNo=257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312006638985352&mediaCodeNo=257
팜이데일리
[단독]'살빼는 약'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10월 韓 출시…'비만치료업계 희비교차'
글로벌 제약·바이오사 노보노디스크가 블록버스터 비만치료제 ‘위고비 프리필드펜’의 국내 출시를 공식화했다. 세계 1위 비만치료제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관련 시장의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노보노디스크의 블록버스터 비만치료제 ‘위고비프리필드펜’. (사진=노보노디...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바바리안]
Novo Nordisk 2Q 업데이트 및 하락요인 정리 - 주가도 다이어트 중인가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808131613620qi
어제 노보노디스크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매출은 YoY로 25% 상승하며 성장을 이어갔지만 영업이익이 YoY 8.6% 수준의 성장을 기록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는데요.
영업이익단에서의 실망과 더불어 opm 가이던스까지 하향하며 주가가 8.5% 수준의 하락을 기록합니다.
이러한 실망스러운 실적은 핵심 제품인 위고비에서의 컨센 미스 때문입니다. 매출 전망치를 14% 하회하며 이익 훼손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오히려 위고비의 판매량(총 처방량)은 QoQ로 50% 성장하며 가파른 성장을 보였는데요. 25% 하락한 위고비의 가격이 문제였습니다.
지금이 노보노디스크에 관심을 가질 구간이라는 생각입니다.
→ 마진 훼손은 단발적인 리베이트 조정이 가장 큰 요인이며
→ 애초에 컨센서스가 너무 높았고 (YoY 70% 기대)
→ 공급은 꾸준히 50%씩 늘어나고 있음
알차게 노보의 현황에 대해 준비해보았으니, 이번 기회를 통해 해당 종목에 본격 관심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28182553890al
이전 글에서, 노보의 NBRx가 더이상 가파르게 늘기 힘들다는 얘기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NBRx의 경우
4Q 23 -> 5k
1Q 24 -> 27k
2Q 24 -> 32k
로 슬로우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보노디스크의 현황을 공유드리기 위해, 해당 글을 무료로 전체공개 하였습니다.
실적발표 이전에 작성한 위고비에 관한 글을 읽고, 오늘 발간된 실적 업데이트를 읽으시면...
어떤 맥락에서 실망이 발생했고, 시장이 무엇을 기대했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Novo Nordisk 2Q 업데이트 및 하락요인 정리 - 주가도 다이어트 중인가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808131613620qi
어제 노보노디스크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매출은 YoY로 25% 상승하며 성장을 이어갔지만 영업이익이 YoY 8.6% 수준의 성장을 기록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는데요.
영업이익단에서의 실망과 더불어 opm 가이던스까지 하향하며 주가가 8.5% 수준의 하락을 기록합니다.
이러한 실망스러운 실적은 핵심 제품인 위고비에서의 컨센 미스 때문입니다. 매출 전망치를 14% 하회하며 이익 훼손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오히려 위고비의 판매량(총 처방량)은 QoQ로 50% 성장하며 가파른 성장을 보였는데요. 25% 하락한 위고비의 가격이 문제였습니다.
지금이 노보노디스크에 관심을 가질 구간이라는 생각입니다.
→ 마진 훼손은 단발적인 리베이트 조정이 가장 큰 요인이며
→ 애초에 컨센서스가 너무 높았고 (YoY 70% 기대)
→ 공급은 꾸준히 50%씩 늘어나고 있음
알차게 노보의 현황에 대해 준비해보았으니, 이번 기회를 통해 해당 종목에 본격 관심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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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28182553890al
이전 글에서, 노보의 NBRx가 더이상 가파르게 늘기 힘들다는 얘기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NBRx의 경우
4Q 23 -> 5k
1Q 24 -> 27k
2Q 24 -> 32k
로 슬로우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보노디스크의 현황을 공유드리기 위해, 해당 글을 무료로 전체공개 하였습니다.
실적발표 이전에 작성한 위고비에 관한 글을 읽고, 오늘 발간된 실적 업데이트를 읽으시면...
어떤 맥락에서 실망이 발생했고, 시장이 무엇을 기대했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아빠 직장인
★ 08월08일 14시 삼천당 주담 통화
*문의
수고많으시다. 짧게 1가지만 문의드리겠다
GLP-1 생동성시험 상황이 어찌되는건가 ?
*답변
현재 IRB 승인단계이다
임상지정병원측에서 FDA에 OK싸인을
보내면 시작인데 이부분이 잘 진행되었고
IRB측에서 FDA에 OK싸이만 보내면 되는 상황이다
*문의
공시대상은 아닌가 ?
*답변
아니다
*문의
저번에는 CRO계약 부분으로 언론에 나온거고
이번에는 IRB승인후 실질적인 FDA임상 시작이되는건데 , 즉 단계가 업뎃이되는거 같은데
이부분 언론에서 주주들이 볼수있는건가 ?
*답변
그동안도 그랬고, 이번에도 업데이트 내용이 있으면
언론에 알리는건 당연한거다
=============
잘되고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다들 힘냅시다요 (타방에서 가져고 왔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문의
수고많으시다. 짧게 1가지만 문의드리겠다
GLP-1 생동성시험 상황이 어찌되는건가 ?
*답변
현재 IRB 승인단계이다
임상지정병원측에서 FDA에 OK싸인을
보내면 시작인데 이부분이 잘 진행되었고
IRB측에서 FDA에 OK싸이만 보내면 되는 상황이다
*문의
공시대상은 아닌가 ?
*답변
아니다
*문의
저번에는 CRO계약 부분으로 언론에 나온거고
이번에는 IRB승인후 실질적인 FDA임상 시작이되는건데 , 즉 단계가 업뎃이되는거 같은데
이부분 언론에서 주주들이 볼수있는건가 ?
*답변
그동안도 그랬고, 이번에도 업데이트 내용이 있으면
언론에 알리는건 당연한거다
=============
잘되고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다들 힘냅시다요 (타방에서 가져고 왔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li Lilly blows past estimates, hikes guidance as Zepbound, Mounjaro sales soar https://www.cnbc.com/2024/08/08/eli-lilly-lly-earnings-q2-2024.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Eli Lilly blows past estimates, hikes guidance as Zepbound, Mounjaro sales soar
The success of Eli Lilly's weight loss and diabetes drugs Zepbound and Mounjaro caused the company to hike its guidance.
- 3분기 절반이 다 와가는데도 아직 미국 계약, 프랑스 계약, 인슐린 임상 관련하여 별도 소식이 없기에 주가는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주가 레벨은 달라지기는 했지만 공시가 예정보다 늦어지고 다른 바이오 주 좋은 흐름 보이는데 반해 아쉬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작년의 답답함을 연상케 합니다.
회사가 친절하지 않다보니 많은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분들께서 주담 통화 및 본인이 공부하신 내용들을 아낌 없이 공유해주셨습니다. 금일 나온 삼천당제약 관련 내용 정리하여 공유 드리오니 투자자분들 참고 부탁 드립니다.
📞08월07일 (수) 밸님 셀트리온 주담 통화
Q1) 아일리아 시밀러 PFS 제형 특허가 있나?
A1) 특허 있다고는 못 들었고, 무효화 소송을 진행 중
Q2) 캐나다 합의 건이 Vial, PFS 중 어디?
A2) Vial만이고, PFS 는 소송 중
→ Vial은 동시 진입이고, PFS 단독으로 진출 전망
📞 08월07일 (수) 오전 9시 29분 삼천당 주담 통화
출처 : 즉대님
결론 : 회사의 퍼스트무버 전략 및 전망은 변함없다고 합니다.
Q. 최근 캐나다에서 오리지널사와 시밀러사 간 특허 합의가 있었던걸로 안다. 셀트리온 IR확인 결과 vial부문은 합의나 pfs는 합의사항에 있지 않다고 한다. 때문에 특허무효화 전략을 통해 풀어나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ir통해 들었다. 그런데 항간에 오리지널 사가 특허방어전략에서 합의전략으로 전환했고 때문에 삼천당 또한 퍼스트무버가 아니고 동시진입전략을 취해서 미국 프랑스 특허가 늦춰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여전히 동사의 퍼스트 무버 전략은 변함없나?
A. 지금 말씀하시는 상황과 내부적으로 생각하는 전략이 차이가 있는거 같다. 퍼스트무버전략 변함없다. 셀트리온 국내 허가는 수입에 관한 허가에 불과하다. 동사는 대만에서 원스탑 생산하며 PFS 제형 특허까지 보유해있고 경쟁에서 가장 앞서있다. 기다리느라 힘드신것 이해한다. 그런데 예전 계약건들 찬찬히 생각해보시면 합리적으로 생각이 될거다 PFS 제형특허까지 보유했고 유럽14개국과 캐나다 계약이 왜 성사됐겠는가? 퍼스트무버 변함없다
Q 삼천당 제약의 아일리아시밀러 전략이 캐나다 합의 이후 동시진입 전략으로 바뀌었다는 찌라시가 있다 사실인가?
A 내부적으로 나온 전략과 말씀하시는 내용이 다릅니다. PFS특허 보유 및 제형특허 완비됐기 때문에 캐나다 유럽계약이 가능했습니다. ‘동시진입전략이 아니라 동사의 퍼스트무버 전략 변함없습니다.
→ 25년 이후 Vial은 동시 진입, PFS는 자체 특허를 보유한 삼천당이 퍼스트무버로 추정 (셀트리온은 PFS 특허 미보유)
📞 08월08일 (목) 14시 삼천당 주담 통화
출처 : 아빠직장인님
Q1) 수고많으시다. 짧게 1가지만 문의드리겠다 GLP-1 생동성시험 상황이 어찌되는건가 ?
A1) 현재 IRB 승인단계이다. 임상지정병원측에서 FDA에 OK싸인을 보내면 시작인데 이부분이 잘 진행되었고 IRB측에서 FDA에 OK싸이만 보내면 되는 상황이다
Q2) 공시대상은 아닌가 ?
A2) 아니다
Q3) 저번에는 CRO계약 부분으로 언론에 나온거고, 이번에는 IRB승인후 실질적인 FDA임상 시작이되는건데 , 즉 단계가 업뎃이되는거 같은데 이부분 언론에서 주주들이 볼수있는건가 ?
A3) 그동안도 그랬고, 이번에도 업데이트 내용이 있으면 언론에 알리는 건 당연한거다.
- 바이오시밀러는 이등까지만 돈 벌고, 일등이 압도적인 차이로 돈을 많이 벌기에 일등인 것이 가장 중요함. 따라서 PFS를 해결한 삼천당이 일등일 가능성이 높음.
→ 작년 말 동사가 PFS 단독인 것 확인하고, 크게 될 것이라 생각했고 최근 비록 뉴스나 모멘텀이 없어 주가가가 빠졌지만 글로벌 퍼스트무버라는 것은 변함 없는 사실.
→ 리제네론이 여러 시밀러사와 합의해 약가 인하 및 경쟁을 치열하게 할 이유가 없음. 협의, 협상을 하더라도 특허 문제를 해결한 삼천당제약과 단독으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
→ 미국 휴미라 합의 케이스 볼 때, 시장에 출시 가능한 모든 플레이어랑와 순서 정해서 비슷한 시기에 출시 할 것. 리제네론 또한, 특허 방어 비용과 시밀러 출시 늦추는 이익을 비교할 것이며, 아일리아 시밀러 가진 회사들과 삼천당이 동시에 진입한다 해도 삼천당이 유일하게 PFS 보유하였기에 몇년 간 PFS 독점.
→ Ind 제출은 했고, 승인나기까지 2~3개월 소요. 6월 말 기준 제출했다고 알려져 있으니 빠르면 8월 말 ~ 9월 승인 예정
→ 해당 임상은 리벨서스와 생물학적 동등성 임상 (1~3상을 거칠 필요 없음)이고, 실패할 가능성 낮음. 리벨서스보다 원료물질 API를 더 적게 넣을 수 있는데도 리벨서스랑 스펙을 똑같이 맞추기 위해 일부러 다운그레이드해서 임상을 하는 것임.
→ 일정 맞춰서 임상 시작하여 결과가 나오면 내년 상반기 미국, 일본 정식 계약 기대
→ 항암제도 아닌 경구당부하 검사이기에 수많은 당뇨 환자 중 몇 명 데리고 몇 시간 굶기고 설탕물 먹이면 되는 간단한 임상.
→ 올해 말 한국, 일본 아일리아 초도 매출 시작하면 시장의 반응 달라질 것이고, 향후 매출 이익 앞당기면 여기서 매우 높은 업사이드 기대 (구체적인 수치는 일부러 표현 변경 했습니다.)
→ 노보의 경우 가이던스가 하향된 것이지 매출이 역성장하는 것이 아님. 수급 문제 해결되면 억눌린 수요가 충족되면서 매출은 더욱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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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릴리 2Q24 매출 +46%성장, Non-GAAP EPS +86%성장
2024 가이던스
매출 $3bn 상향 조정
조정 EPS 기존 13.50달러~14달러에서
16.10달러~16.60달러로 상향조정
“Mounjaro, Zepbound 및 Verzenio는 제조 확장 일정을 진행하면서 2분기에 우리의 강력한 재무 실적을 이끌었으며 암, 신경계 질환 및 자가면역 질환에 대한 우리의 의약품이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것도 마찬가지로 흥미롭습니다. 우리는 최근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돕기 위해 Kisunla의 승인을 받았는데, 이는 수십 년 동안 만들어진 순간이었습니다. 알츠하이머병, 대사 장애 및 기타 여러 심각한 질병에 대한 릴리의 성과와 진전은 우리 과학자, 임상의, 엔지니어, 고객 팀 및 협력자의 끈기, 집중력 및 역량을 강조합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reports-q2-2024-financial-results-raises-full-year-revenue
2024 가이던스
매출 $3bn 상향 조정
조정 EPS 기존 13.50달러~14달러에서
16.10달러~16.60달러로 상향조정
“Mounjaro, Zepbound 및 Verzenio는 제조 확장 일정을 진행하면서 2분기에 우리의 강력한 재무 실적을 이끌었으며 암, 신경계 질환 및 자가면역 질환에 대한 우리의 의약품이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것도 마찬가지로 흥미롭습니다. 우리는 최근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돕기 위해 Kisunla의 승인을 받았는데, 이는 수십 년 동안 만들어진 순간이었습니다. 알츠하이머병, 대사 장애 및 기타 여러 심각한 질병에 대한 릴리의 성과와 진전은 우리 과학자, 임상의, 엔지니어, 고객 팀 및 협력자의 끈기, 집중력 및 역량을 강조합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reports-q2-2024-financial-results-raises-full-year-revenue
Eli Lilly and Company
Lilly Reports Q2 2024 Financial Results, Raises Full-Year Revenue Guidance by $3 Billion | Eli Lilly and Company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Eli Lilly and Company'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