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단독]노보노디스크, 위고비 10월 출시 공지....‘비만치료제업계 희비교차’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312006638985352&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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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이데일리
[단독]'살빼는 약'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10월 韓 출시…'비만치료업계 희비교차'
글로벌 제약·바이오사 노보노디스크가 블록버스터 비만치료제 ‘위고비 프리필드펜’의 국내 출시를 공식화했다. 세계 1위 비만치료제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관련 시장의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노보노디스크의 블록버스터 비만치료제 ‘위고비프리필드펜’. (사진=노보노디...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바바리안]
Novo Nordisk 2Q 업데이트 및 하락요인 정리 - 주가도 다이어트 중인가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808131613620qi
어제 노보노디스크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매출은 YoY로 25% 상승하며 성장을 이어갔지만 영업이익이 YoY 8.6% 수준의 성장을 기록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는데요.
영업이익단에서의 실망과 더불어 opm 가이던스까지 하향하며 주가가 8.5% 수준의 하락을 기록합니다.
이러한 실망스러운 실적은 핵심 제품인 위고비에서의 컨센 미스 때문입니다. 매출 전망치를 14% 하회하며 이익 훼손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오히려 위고비의 판매량(총 처방량)은 QoQ로 50% 성장하며 가파른 성장을 보였는데요. 25% 하락한 위고비의 가격이 문제였습니다.
지금이 노보노디스크에 관심을 가질 구간이라는 생각입니다.
→ 마진 훼손은 단발적인 리베이트 조정이 가장 큰 요인이며
→ 애초에 컨센서스가 너무 높았고 (YoY 70% 기대)
→ 공급은 꾸준히 50%씩 늘어나고 있음
알차게 노보의 현황에 대해 준비해보았으니, 이번 기회를 통해 해당 종목에 본격 관심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28182553890al
이전 글에서, 노보의 NBRx가 더이상 가파르게 늘기 힘들다는 얘기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NBRx의 경우
4Q 23 -> 5k
1Q 24 -> 27k
2Q 24 -> 32k
로 슬로우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보노디스크의 현황을 공유드리기 위해, 해당 글을 무료로 전체공개 하였습니다.
실적발표 이전에 작성한 위고비에 관한 글을 읽고, 오늘 발간된 실적 업데이트를 읽으시면...
어떤 맥락에서 실망이 발생했고, 시장이 무엇을 기대했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Novo Nordisk 2Q 업데이트 및 하락요인 정리 - 주가도 다이어트 중인가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808131613620qi
어제 노보노디스크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매출은 YoY로 25% 상승하며 성장을 이어갔지만 영업이익이 YoY 8.6% 수준의 성장을 기록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는데요.
영업이익단에서의 실망과 더불어 opm 가이던스까지 하향하며 주가가 8.5% 수준의 하락을 기록합니다.
이러한 실망스러운 실적은 핵심 제품인 위고비에서의 컨센 미스 때문입니다. 매출 전망치를 14% 하회하며 이익 훼손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오히려 위고비의 판매량(총 처방량)은 QoQ로 50% 성장하며 가파른 성장을 보였는데요. 25% 하락한 위고비의 가격이 문제였습니다.
지금이 노보노디스크에 관심을 가질 구간이라는 생각입니다.
→ 마진 훼손은 단발적인 리베이트 조정이 가장 큰 요인이며
→ 애초에 컨센서스가 너무 높았고 (YoY 70% 기대)
→ 공급은 꾸준히 50%씩 늘어나고 있음
알차게 노보의 현황에 대해 준비해보았으니, 이번 기회를 통해 해당 종목에 본격 관심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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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28182553890al
이전 글에서, 노보의 NBRx가 더이상 가파르게 늘기 힘들다는 얘기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NBRx의 경우
4Q 23 -> 5k
1Q 24 -> 27k
2Q 24 -> 32k
로 슬로우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보노디스크의 현황을 공유드리기 위해, 해당 글을 무료로 전체공개 하였습니다.
실적발표 이전에 작성한 위고비에 관한 글을 읽고, 오늘 발간된 실적 업데이트를 읽으시면...
어떤 맥락에서 실망이 발생했고, 시장이 무엇을 기대했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아빠 직장인
★ 08월08일 14시 삼천당 주담 통화
*문의
수고많으시다. 짧게 1가지만 문의드리겠다
GLP-1 생동성시험 상황이 어찌되는건가 ?
*답변
현재 IRB 승인단계이다
임상지정병원측에서 FDA에 OK싸인을
보내면 시작인데 이부분이 잘 진행되었고
IRB측에서 FDA에 OK싸이만 보내면 되는 상황이다
*문의
공시대상은 아닌가 ?
*답변
아니다
*문의
저번에는 CRO계약 부분으로 언론에 나온거고
이번에는 IRB승인후 실질적인 FDA임상 시작이되는건데 , 즉 단계가 업뎃이되는거 같은데
이부분 언론에서 주주들이 볼수있는건가 ?
*답변
그동안도 그랬고, 이번에도 업데이트 내용이 있으면
언론에 알리는건 당연한거다
=============
잘되고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다들 힘냅시다요 (타방에서 가져고 왔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문의
수고많으시다. 짧게 1가지만 문의드리겠다
GLP-1 생동성시험 상황이 어찌되는건가 ?
*답변
현재 IRB 승인단계이다
임상지정병원측에서 FDA에 OK싸인을
보내면 시작인데 이부분이 잘 진행되었고
IRB측에서 FDA에 OK싸이만 보내면 되는 상황이다
*문의
공시대상은 아닌가 ?
*답변
아니다
*문의
저번에는 CRO계약 부분으로 언론에 나온거고
이번에는 IRB승인후 실질적인 FDA임상 시작이되는건데 , 즉 단계가 업뎃이되는거 같은데
이부분 언론에서 주주들이 볼수있는건가 ?
*답변
그동안도 그랬고, 이번에도 업데이트 내용이 있으면
언론에 알리는건 당연한거다
=============
잘되고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다들 힘냅시다요 (타방에서 가져고 왔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li Lilly blows past estimates, hikes guidance as Zepbound, Mounjaro sales soar https://www.cnbc.com/2024/08/08/eli-lilly-lly-earnings-q2-2024.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Eli Lilly blows past estimates, hikes guidance as Zepbound, Mounjaro sales soar
The success of Eli Lilly's weight loss and diabetes drugs Zepbound and Mounjaro caused the company to hike its guidance.
- 3분기 절반이 다 와가는데도 아직 미국 계약, 프랑스 계약, 인슐린 임상 관련하여 별도 소식이 없기에 주가는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주가 레벨은 달라지기는 했지만 공시가 예정보다 늦어지고 다른 바이오 주 좋은 흐름 보이는데 반해 아쉬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작년의 답답함을 연상케 합니다.
회사가 친절하지 않다보니 많은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분들께서 주담 통화 및 본인이 공부하신 내용들을 아낌 없이 공유해주셨습니다. 금일 나온 삼천당제약 관련 내용 정리하여 공유 드리오니 투자자분들 참고 부탁 드립니다.
📞08월07일 (수) 밸님 셀트리온 주담 통화
Q1) 아일리아 시밀러 PFS 제형 특허가 있나?
A1) 특허 있다고는 못 들었고, 무효화 소송을 진행 중
Q2) 캐나다 합의 건이 Vial, PFS 중 어디?
A2) Vial만이고, PFS 는 소송 중
→ Vial은 동시 진입이고, PFS 단독으로 진출 전망
📞 08월07일 (수) 오전 9시 29분 삼천당 주담 통화
출처 : 즉대님
결론 : 회사의 퍼스트무버 전략 및 전망은 변함없다고 합니다.
Q. 최근 캐나다에서 오리지널사와 시밀러사 간 특허 합의가 있었던걸로 안다. 셀트리온 IR확인 결과 vial부문은 합의나 pfs는 합의사항에 있지 않다고 한다. 때문에 특허무효화 전략을 통해 풀어나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ir통해 들었다. 그런데 항간에 오리지널 사가 특허방어전략에서 합의전략으로 전환했고 때문에 삼천당 또한 퍼스트무버가 아니고 동시진입전략을 취해서 미국 프랑스 특허가 늦춰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여전히 동사의 퍼스트 무버 전략은 변함없나?
A. 지금 말씀하시는 상황과 내부적으로 생각하는 전략이 차이가 있는거 같다. 퍼스트무버전략 변함없다. 셀트리온 국내 허가는 수입에 관한 허가에 불과하다. 동사는 대만에서 원스탑 생산하며 PFS 제형 특허까지 보유해있고 경쟁에서 가장 앞서있다. 기다리느라 힘드신것 이해한다. 그런데 예전 계약건들 찬찬히 생각해보시면 합리적으로 생각이 될거다 PFS 제형특허까지 보유했고 유럽14개국과 캐나다 계약이 왜 성사됐겠는가? 퍼스트무버 변함없다
Q 삼천당 제약의 아일리아시밀러 전략이 캐나다 합의 이후 동시진입 전략으로 바뀌었다는 찌라시가 있다 사실인가?
A 내부적으로 나온 전략과 말씀하시는 내용이 다릅니다. PFS특허 보유 및 제형특허 완비됐기 때문에 캐나다 유럽계약이 가능했습니다. ‘동시진입전략이 아니라 동사의 퍼스트무버 전략 변함없습니다.
→ 25년 이후 Vial은 동시 진입, PFS는 자체 특허를 보유한 삼천당이 퍼스트무버로 추정 (셀트리온은 PFS 특허 미보유)
📞 08월08일 (목) 14시 삼천당 주담 통화
출처 : 아빠직장인님
Q1) 수고많으시다. 짧게 1가지만 문의드리겠다 GLP-1 생동성시험 상황이 어찌되는건가 ?
A1) 현재 IRB 승인단계이다. 임상지정병원측에서 FDA에 OK싸인을 보내면 시작인데 이부분이 잘 진행되었고 IRB측에서 FDA에 OK싸이만 보내면 되는 상황이다
Q2) 공시대상은 아닌가 ?
A2) 아니다
Q3) 저번에는 CRO계약 부분으로 언론에 나온거고, 이번에는 IRB승인후 실질적인 FDA임상 시작이되는건데 , 즉 단계가 업뎃이되는거 같은데 이부분 언론에서 주주들이 볼수있는건가 ?
A3) 그동안도 그랬고, 이번에도 업데이트 내용이 있으면 언론에 알리는 건 당연한거다.
- 바이오시밀러는 이등까지만 돈 벌고, 일등이 압도적인 차이로 돈을 많이 벌기에 일등인 것이 가장 중요함. 따라서 PFS를 해결한 삼천당이 일등일 가능성이 높음.
→ 작년 말 동사가 PFS 단독인 것 확인하고, 크게 될 것이라 생각했고 최근 비록 뉴스나 모멘텀이 없어 주가가가 빠졌지만 글로벌 퍼스트무버라는 것은 변함 없는 사실.
→ 리제네론이 여러 시밀러사와 합의해 약가 인하 및 경쟁을 치열하게 할 이유가 없음. 협의, 협상을 하더라도 특허 문제를 해결한 삼천당제약과 단독으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
→ 미국 휴미라 합의 케이스 볼 때, 시장에 출시 가능한 모든 플레이어랑와 순서 정해서 비슷한 시기에 출시 할 것. 리제네론 또한, 특허 방어 비용과 시밀러 출시 늦추는 이익을 비교할 것이며, 아일리아 시밀러 가진 회사들과 삼천당이 동시에 진입한다 해도 삼천당이 유일하게 PFS 보유하였기에 몇년 간 PFS 독점.
→ Ind 제출은 했고, 승인나기까지 2~3개월 소요. 6월 말 기준 제출했다고 알려져 있으니 빠르면 8월 말 ~ 9월 승인 예정
→ 해당 임상은 리벨서스와 생물학적 동등성 임상 (1~3상을 거칠 필요 없음)이고, 실패할 가능성 낮음. 리벨서스보다 원료물질 API를 더 적게 넣을 수 있는데도 리벨서스랑 스펙을 똑같이 맞추기 위해 일부러 다운그레이드해서 임상을 하는 것임.
→ 일정 맞춰서 임상 시작하여 결과가 나오면 내년 상반기 미국, 일본 정식 계약 기대
→ 항암제도 아닌 경구당부하 검사이기에 수많은 당뇨 환자 중 몇 명 데리고 몇 시간 굶기고 설탕물 먹이면 되는 간단한 임상.
→ 올해 말 한국, 일본 아일리아 초도 매출 시작하면 시장의 반응 달라질 것이고, 향후 매출 이익 앞당기면 여기서 매우 높은 업사이드 기대 (구체적인 수치는 일부러 표현 변경 했습니다.)
→ 노보의 경우 가이던스가 하향된 것이지 매출이 역성장하는 것이 아님. 수급 문제 해결되면 억눌린 수요가 충족되면서 매출은 더욱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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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릴리 2Q24 매출 +46%성장, Non-GAAP EPS +86%성장
2024 가이던스
매출 $3bn 상향 조정
조정 EPS 기존 13.50달러~14달러에서
16.10달러~16.60달러로 상향조정
“Mounjaro, Zepbound 및 Verzenio는 제조 확장 일정을 진행하면서 2분기에 우리의 강력한 재무 실적을 이끌었으며 암, 신경계 질환 및 자가면역 질환에 대한 우리의 의약품이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것도 마찬가지로 흥미롭습니다. 우리는 최근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돕기 위해 Kisunla의 승인을 받았는데, 이는 수십 년 동안 만들어진 순간이었습니다. 알츠하이머병, 대사 장애 및 기타 여러 심각한 질병에 대한 릴리의 성과와 진전은 우리 과학자, 임상의, 엔지니어, 고객 팀 및 협력자의 끈기, 집중력 및 역량을 강조합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reports-q2-2024-financial-results-raises-full-year-revenue
2024 가이던스
매출 $3bn 상향 조정
조정 EPS 기존 13.50달러~14달러에서
16.10달러~16.60달러로 상향조정
“Mounjaro, Zepbound 및 Verzenio는 제조 확장 일정을 진행하면서 2분기에 우리의 강력한 재무 실적을 이끌었으며 암, 신경계 질환 및 자가면역 질환에 대한 우리의 의약품이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것도 마찬가지로 흥미롭습니다. 우리는 최근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돕기 위해 Kisunla의 승인을 받았는데, 이는 수십 년 동안 만들어진 순간이었습니다. 알츠하이머병, 대사 장애 및 기타 여러 심각한 질병에 대한 릴리의 성과와 진전은 우리 과학자, 임상의, 엔지니어, 고객 팀 및 협력자의 끈기, 집중력 및 역량을 강조합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reports-q2-2024-financial-results-raises-full-year-revenue
Eli Lilly and Company
Lilly Reports Q2 2024 Financial Results, Raises Full-Year Revenue Guidance by $3 Billion | Eli Lilly and Company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Eli Lilly and Company'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
Forwarded from Red Bull
🤩LLY | 일라이 릴리 2'24년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 $11.30억(예상 $9.98억) 🟢;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
- 조정 주당순이익: $3.92(추정치: $2.61) 🟢;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
- 향후 몇 주 내에 미국에서 제바운드 2.5mg 및 5mg 단일 용량 바이알 출시 계획
FY'24 가이던스 상향 조정:
- 매출: 454억~466억 달러(이전: 424억~436억 달러, 예상: 429억8000만 달러) 🟢
- 비일반회계기준 주당순이익: $16.10 - $16.60(이전: $13.50 - $14.00) 🟢
- 총 마진 - 영업이익/매출액(보고): 36% - 38%(이전: 32% - 34%) 🟢
- 총 마진 - 영업이익/매출액(비일반회계기준): 37% - 39%(이전 33% - 35%) 🟢
- 기타 소득(비용)(보고): -$5억2500만 ~ -$4억2500만(이전: -$5억 ~ -$4억) 🔴
- 기타 소득(비용)(비일반회계기준): -$4억 ~ -$3억(이전: -$5억 ~ -$4억) 🟢
- 세율 ~15%(이전 ~14%) 🟢
수익 내역
- 마운자로: 30억9000만달러(추정치 23억7000만달러) 🟢; 전년 대비 +216% 증가
- 트루시티: 12억5000만달러(예상치 14억6000만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
- 버즈니: 13억 3천만 달러(추정치: 12억 3천만 달러) 🟢; 전년 대비 +44% 증가
- 젭바운드: 12억 4,000만 달러(약 8억 1,890만 달러) 🟢
- 자디언스: 7억6960만 달러(예상 8억670만 달러) 🔴; 전년 대비 +15% 증가
- 탈츠: 8억2470만 달러(예상: 7억6490만 달러) 🟢; 전년 대비 +17% 상승
- 휴마로그 6억 3,160만 달러(예상 3억 8,400만 달러) 🟢; 전년 대비 +43% 증가
운영 지표
- 미국 매출: 78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42% 증가
- 해외 매출: 34억 7천만 달러, 전년 대비 +25% 증가
- 순이익(비일반회계기준): 35억4000만달러;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
- 매출 총이익: 80.8%(예상 81.3%)
비용 지표
- 연구 개발 비용: 27억1000만 달러(예상 27억9000만 달러) 🟢; 전년 대비 +15% 증가
- 마케팅, 판매 및 관리 비용: 21억2000만달러(예상 21억5000만달러) 🟢; 전년 대비 +10% 증가
- IPR&D 비용: $154.3억,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
- 자산 손상, 구조조정 및 기타 특별 비용: 4억3500만 달러
2분기 재무 성과
- 총 마진: $9.13억; 전년 대비 +40% 증가
- 매출 총이익 비율: 80.8%; 전년대비 +2.5퍼센트 증가
- 기타 소득(비용): -1억 9,760만 달러; 주로 투자 순손실과 순이자 비용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 유효 세율: 15.6%(2023년 2분기와 동일)
CEO David A. Ricks의 논평:
"마운자로, 젭바운드, 베르제니오가 2분기 제조 확장 아젠다를 진전시키면서 2분기 재무 실적 호조를 이끌었습니다. 알츠하이머, 대사 장애 및 기타 여러 중증 질환에 대한 릴리의 성과와 진전은 우리 과학자, 임상의, 엔지니어, 고객 팀 및 협력자들의 끈기, 집중력 및 역량을 강조합니다."
주요 규제 및 임상 진행 상황
-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키선라(Kisunla™, 도나넴맙-아즈비티)의 FDA 승인
- 일본에서 재발성 또는 불응성 맨틀세포 림프종 치료제 제이피르카® 승인
-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및 비만에 대한 티르제파타이드의 미국 및 EU 허가신청 제출
- 박출률이 보존된 심부전 및 비만에 대한 티르제파타이드 평가 임상 3상 시험 SUMMIT에서 긍정적인 탑라인 결과 발표
-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주 1회 투여하는 인슐린 에프시타라 알파에 대한 QWINT-2 및 QWINT-4 임상 3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 발표
전략적 사업 개발
- 면역학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모픽 홀딩스 인수 계약 체결
- 원료의약품 생산 증대를 위해 인디애나주에 53억 달러 추가 제조 투자
- 티르제파타이드의 위조품 및 안전하지 않은 버전에 대한 공개 서한 발행
경영진 교체 및 공개 발표
- 매출: $11.30억(예상 $9.98억) 🟢;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
- 조정 주당순이익: $3.92(추정치: $2.61) 🟢;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
- 향후 몇 주 내에 미국에서 제바운드 2.5mg 및 5mg 단일 용량 바이알 출시 계획
FY'24 가이던스 상향 조정:
- 매출: 454억~466억 달러(이전: 424억~436억 달러, 예상: 429억8000만 달러) 🟢
- 비일반회계기준 주당순이익: $16.10 - $16.60(이전: $13.50 - $14.00) 🟢
- 총 마진 - 영업이익/매출액(보고): 36% - 38%(이전: 32% - 34%) 🟢
- 총 마진 - 영업이익/매출액(비일반회계기준): 37% - 39%(이전 33% - 35%) 🟢
- 기타 소득(비용)(보고): -$5억2500만 ~ -$4억2500만(이전: -$5억 ~ -$4억) 🔴
- 기타 소득(비용)(비일반회계기준): -$4억 ~ -$3억(이전: -$5억 ~ -$4억) 🟢
- 세율 ~15%(이전 ~14%) 🟢
수익 내역
- 마운자로: 30억9000만달러(추정치 23억7000만달러) 🟢; 전년 대비 +216% 증가
- 트루시티: 12억5000만달러(예상치 14억6000만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
- 버즈니: 13억 3천만 달러(추정치: 12억 3천만 달러) 🟢; 전년 대비 +44% 증가
- 젭바운드: 12억 4,000만 달러(약 8억 1,890만 달러) 🟢
- 자디언스: 7억6960만 달러(예상 8억670만 달러) 🔴; 전년 대비 +15% 증가
- 탈츠: 8억2470만 달러(예상: 7억6490만 달러) 🟢; 전년 대비 +17% 상승
- 휴마로그 6억 3,160만 달러(예상 3억 8,400만 달러) 🟢; 전년 대비 +43% 증가
운영 지표
- 미국 매출: 78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42% 증가
- 해외 매출: 34억 7천만 달러, 전년 대비 +25% 증가
- 순이익(비일반회계기준): 35억4000만달러;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
- 매출 총이익: 80.8%(예상 81.3%)
비용 지표
- 연구 개발 비용: 27억1000만 달러(예상 27억9000만 달러) 🟢; 전년 대비 +15% 증가
- 마케팅, 판매 및 관리 비용: 21억2000만달러(예상 21억5000만달러) 🟢; 전년 대비 +10% 증가
- IPR&D 비용: $154.3억,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
- 자산 손상, 구조조정 및 기타 특별 비용: 4억3500만 달러
2분기 재무 성과
- 총 마진: $9.13억; 전년 대비 +40% 증가
- 매출 총이익 비율: 80.8%; 전년대비 +2.5퍼센트 증가
- 기타 소득(비용): -1억 9,760만 달러; 주로 투자 순손실과 순이자 비용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 유효 세율: 15.6%(2023년 2분기와 동일)
CEO David A. Ricks의 논평:
"마운자로, 젭바운드, 베르제니오가 2분기 제조 확장 아젠다를 진전시키면서 2분기 재무 실적 호조를 이끌었습니다. 알츠하이머, 대사 장애 및 기타 여러 중증 질환에 대한 릴리의 성과와 진전은 우리 과학자, 임상의, 엔지니어, 고객 팀 및 협력자들의 끈기, 집중력 및 역량을 강조합니다."
주요 규제 및 임상 진행 상황
-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키선라(Kisunla™, 도나넴맙-아즈비티)의 FDA 승인
- 일본에서 재발성 또는 불응성 맨틀세포 림프종 치료제 제이피르카® 승인
-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및 비만에 대한 티르제파타이드의 미국 및 EU 허가신청 제출
- 박출률이 보존된 심부전 및 비만에 대한 티르제파타이드 평가 임상 3상 시험 SUMMIT에서 긍정적인 탑라인 결과 발표
-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주 1회 투여하는 인슐린 에프시타라 알파에 대한 QWINT-2 및 QWINT-4 임상 3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 발표
전략적 사업 개발
- 면역학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모픽 홀딩스 인수 계약 체결
- 원료의약품 생산 증대를 위해 인디애나주에 53억 달러 추가 제조 투자
- 티르제파타이드의 위조품 및 안전하지 않은 버전에 대한 공개 서한 발행
경영진 교체 및 공개 발표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원금이 1억 이라고 가정하고
한 달에 10번 매매한다고 가정하자
승률은 딱 30%로 승 3번 실패 7번이라고 생각하자
편의상 7번 연속 실패하고 나머지 3번 성공이라고 하자
원금 : 100,000,000
1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92,000,000
2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84,640,000
3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77,868,800
4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71,639,296
5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65,908,152
6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60,635,500
7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55,784,660
8번 매매 24% 익절 성공 : 투자금액 69,172,978
9번 매매 24% 익절 성공 : 투자금액 85,774,493
10번 매매 24% 익절 성공 : 투자금액 106,360,371
낮은 승률 30% 지만 수익금은 6,360,371원이 생겼다.
수익률 약 6.36% 수익이다.
그게 손익비 덕분이며
많이들 이야기하는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라는 말이다.
위 예제처럼 만약 7번 손실이 연속해서 발생했더니 원금의 45%가 없어졌다.
이론상 7번인 거지 매매 횟수가 많은데~ 그중 70%를 다 연속해서 손실했다면?
시작도 못해보고 원금이 없어진다.
분명 더 매매하면 승률 30% 니까 이제 수익이 나는 구조로 들어가는데
그전에 파산해버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애초 자금 관리라고 하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얼마나 베팅할 것인지
내가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손실은 최소화 하고 수익은 극대화할 수 있는 투자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나는 어떤 리스크 관리를 하고 대응하고 있는가?
이번 주말 동안 한번같이 고민해 보자.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541424902
한 달에 10번 매매한다고 가정하자
승률은 딱 30%로 승 3번 실패 7번이라고 생각하자
편의상 7번 연속 실패하고 나머지 3번 성공이라고 하자
원금 : 100,000,000
1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92,000,000
2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84,640,000
3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77,868,800
4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71,639,296
5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65,908,152
6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60,635,500
7번 매매 8% 손절 실패 : 투자금액 55,784,660
8번 매매 24% 익절 성공 : 투자금액 69,172,978
9번 매매 24% 익절 성공 : 투자금액 85,774,493
10번 매매 24% 익절 성공 : 투자금액 106,360,371
낮은 승률 30% 지만 수익금은 6,360,371원이 생겼다.
수익률 약 6.36% 수익이다.
그게 손익비 덕분이며
많이들 이야기하는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라는 말이다.
위 예제처럼 만약 7번 손실이 연속해서 발생했더니 원금의 45%가 없어졌다.
이론상 7번인 거지 매매 횟수가 많은데~ 그중 70%를 다 연속해서 손실했다면?
시작도 못해보고 원금이 없어진다.
분명 더 매매하면 승률 30% 니까 이제 수익이 나는 구조로 들어가는데
그전에 파산해버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애초 자금 관리라고 하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얼마나 베팅할 것인지
내가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손실은 최소화 하고 수익은 극대화할 수 있는 투자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나는 어떤 리스크 관리를 하고 대응하고 있는가?
이번 주말 동안 한번같이 고민해 보자.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541424902
NAVER
얼마나 벌 것인가?
내가 하는 테크노펀더멘탈 리스트 방식의 추세추종의 경우 도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릴리의 컨콜에서 지속형 언급 부분
경구 제형의 경쟁 현황과 내약성에 대한 질문에..
소규모 1상은 좀 더 주의 깊게 지켜봐야함.
대부분의 GLP-1 약물의 기전은 같음. 그래서 효능, 체중감소 측면에서 차별화를 기대하지 않음.
(용량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높이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 조절이 가능하단 애기)
내약성은 또 다른 문제. 고용량으로 빠르게 갈수록 내약성이 낮아짐.
회사가 원하는 효능과 내약성을 맞추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복용량을 늘려야 함.
이 두 가지를 연결하는 변수가 분자의 반감기임.
원활하게 투여량을 늘릴 수 있는 긴 반감기 분자를 원하고 이게 차별화가 될 것.
경구용 orforglipron 3상은 긴 시간이 필요.
체세대 분자에 대해 매우 기대. GLP-1 이고, 주사 가능한 세마글루타이드내에서 효능을 제공할 것.
궁극적으로는 터제파타이드처럼 여러 인크레틴을 합친 것보다 더 뛰어난 효능과 내약성 제공 약물을 보고 싶음. 예를 들면 경구 GLP-1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 연구 중.
흥미로운 진척이 있었고, 앞으로 더 많은 일이 일어날 것.
차세대 이중 작용제 분자인 GLP-1 coagonist III 에 대해 1주와 월간 제형 또는 더 긴 투여량을 탐색할 계획
———————————————
작년부터 말씀 드렸던 것과 같네요. 터제파타이트나 레타트루타이드의 체중 감량은 22~25% 수준으로 여기서 더 살을 빼게 하겠다는 건 차별화 포인트가 되기 어렵습니다. 생체이용율(BA)를 올려서 경구제로 승부를 보던가, 한달 제형 또는 더 긴 반감기로 편의성 차별화
경구 제형의 경쟁 현황과 내약성에 대한 질문에..
소규모 1상은 좀 더 주의 깊게 지켜봐야함.
대부분의 GLP-1 약물의 기전은 같음. 그래서 효능, 체중감소 측면에서 차별화를 기대하지 않음.
(용량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높이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 조절이 가능하단 애기)
내약성은 또 다른 문제. 고용량으로 빠르게 갈수록 내약성이 낮아짐.
회사가 원하는 효능과 내약성을 맞추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복용량을 늘려야 함.
이 두 가지를 연결하는 변수가 분자의 반감기임.
원활하게 투여량을 늘릴 수 있는 긴 반감기 분자를 원하고 이게 차별화가 될 것.
경구용 orforglipron 3상은 긴 시간이 필요.
체세대 분자에 대해 매우 기대. GLP-1 이고, 주사 가능한 세마글루타이드내에서 효능을 제공할 것.
궁극적으로는 터제파타이드처럼 여러 인크레틴을 합친 것보다 더 뛰어난 효능과 내약성 제공 약물을 보고 싶음. 예를 들면 경구 GLP-1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 연구 중.
흥미로운 진척이 있었고, 앞으로 더 많은 일이 일어날 것.
차세대 이중 작용제 분자인 GLP-1 coagonist III 에 대해 1주와 월간 제형 또는 더 긴 투여량을 탐색할 계획
———————————————
작년부터 말씀 드렸던 것과 같네요. 터제파타이트나 레타트루타이드의 체중 감량은 22~25% 수준으로 여기서 더 살을 빼게 하겠다는 건 차별화 포인트가 되기 어렵습니다. 생체이용율(BA)를 올려서 경구제로 승부를 보던가, 한달 제형 또는 더 긴 반감기로 편의성 차별화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마이크로디지탈 4월 말 탐방 내용]
#대표약력
- UC Berkeley 기계공학 (학사)
- Northwestern Univ. 기계공학 (박사)
- 전) AMAT 개발부장 (미국)
- 현) 한국공학한림원 바이오메디칼 분과 회원
- 현) (주)마이크로디지탈 대표이사
#연혁
- 02년 창립
- 19년 기술 특례 상장
- 20년 코로나 때 타격 입고 내실 다지는 기간 삼음
-> 시설투자, 인력 충원, 제품 개발, 공격적 마케팅 진행
- 23년 영업흑자 달성
#23YReview
- 작년부터 장기미수채권 회수율 증가
- 신제품 연구개발 마무리 단계 -> 연구개발비 감소
- 부동산 자산 재평가를 통하여 자본잠식 우려로부터 벗어남
#비즈니스모델
- 장비 도입 대수를 늘리고 소모품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
-> 이전까지는 원가 수준으로 장비 납품하며 인지도를 높였지만, 이제는 마진도 높여가고 있음
-> 22년 원가율 97.4%, 23년부터 판가 정상화하며 원가율 43.1% 기록함 (+자동화 및 효율 증가 영향)
- 연구 기초 장비를 개발하고 시장에 공급해왔다보니 일반적으로 3,4분기에 매출이 많이 발생함
-> 22년에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수주로 인해 계절성 무시하고 매출 증대
#사업영역
- Bio Process
- 1) 배양기:싱글 유즈 바이오 리액터 시스템 + 세포 배양기 + 장착용 배양백, 2) 저장용 배양백 으로 구분됨
- 2000년 대 중반부터 개발한 바이오 리액터 초기 모델은 미국 PBS바이오텍에 L/O 이력 있음
- 이후 수차례 정부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기술력 높임
- 18년에 5개년짜리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사업화 성공
- 20년부터 조금씩 매출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추후 주력 사업으로 키우고자 함
- 올해 3월 미국 BPI 웨스트와 컨퍼런스 형식의 전시회에서 CELBIC 5를 최초 출시함
- 올해 연말에는 대용량 CELBIC 2000 출시 예정
- 스케일 up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소용량 선제적 공급 이후 점차 대용량으로 넓히고자 함
- CG&T 시장 영역의 확대 따른 소품종 대량 생산 트렌드에 적합한 배양기 제품임
- Bio Medical
- 동사의 캐시카우 사업
- 협광, 발광, 형광 기술을 이용하여 DNA나 RNA 같은 핵산 물질이나 단백질 등의 물질을 분석 및 진단하는 장비 보유함
- 14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팔리고 있는 Diamond 제품은 전자동 면역분석 자동화 시스템
-> 동사만의 독자적인 엘리아지 실험 기법을 이용하여 검체 면역 분석을 통한 질병 분석을 자동으로 진행함
- Diamond 판매 이후 피드백을 반영하여 업그레이드 모델 DxBIC을 상반기 출시하게 됨
-> 시장 관심 높은 상황. 진단 관련 업체들과 협업 논의 중임
-> DxBIC의 경우 대표적인 레퍼런스 장비인 Dynex 사의 DS2 장비와 비교해서 빠지지 않는 스펙 보유함
-> LG화학 자회사와 잠복 결핵 진단 관련하여 협업 논의 중임
- Nabi 제품은 극미량의 흑광 분석 시스템으로 동사의 스테디 & 베스트 셀러 제품
-> Nabi 2세대 제품군인 Nabi Plus와 Nabi Pro 개발 중임 (2024 출시 예정)
-> 작년 중국 업체와 공급계약 체결함
-> 중국 기업 올해 6월 상장 예정. Nabi 포함하여 Mobi, Diamond, DxBIC, CELBIC 등 모두 유통할 수 있게끔 논의 진행하고 잇음
- 고감도 POCT(현장진단) 장비인 JWELICS Q6도 올해 출시했음
-> JW바이오사이언스와 협업 진행한 제품 (ODM 계약이라 일정 매출은 확보됨) & 다른 POCT 유통 회사와도 공급 구조 논의 중
-> 장비는 식약처 승인 완료되어 공급 가능하지만, 카트리지는 승인 기다리고 있음 (상반기 내 완료 기대)
-> 하반기에는 장비 뿐만 아니라 키트 매출도 기대하고 있음
-> 심혈관 질환 및 암 마커, 호르몬 전염병 등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진단 키트를 개발하며 라인업 확대하고 있음
-> 장비 내무 하드웨어 및 키트 라인업, 카트리지 기술 등은 모두 우리 것. JW바이오사이언스는 하드웨어 금형 담당
-> 대형수탁기관에 의뢰가 필요한 소형 병원들의 POCT 장비 니즈가 확대될 것
-> 국내는 물론 해외는 의료시스템이 더 열악해서 니즈가 클 것
-> 미쓰비시사의 PATHFAS는 자성입자 이용하는데 자성입자가 소모품이고 고가이기 때문에 유사 성능 기준 동사의 능동펌프기반 반복세정은 펌프가 저렴하여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보일 수 있음
#산업트렌드
- 바이오리액터는 일회용과 다회용으로 구분되는데, 현재까지는 다회용 바이오리액터가 많이 쓰이고 있음
- 다회용은 대용량 배양에 적합한 제품임
- 그러나 큰 스테인리스 탱크의 세척, 멸균, 밸리데이션 발생 등으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게 되는 단점이 있음
- 또한 공정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모든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일회용은 문제 발생 시 배양백만 교체하면 됨)
-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시장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는 시장이 되었음
- CGT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대량생산 기조가 축소될 것이기 때문에 일회용 바이오리액터의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음
- 향후 더 민감해지는 세포들은 물론 하이브리드 세포, 면역세포, 배양육 세포 시장도 커짐에 따라 수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배양육 스타트업 씨위드와 함께 공정 개발 진행중임. 전세계적으로도 배양육 분야에서는 동사가 선두 주자임
-> 디즈니플러스 방영중인 지배종이라는 배양육 관련 드라마에 CELBIC 장비 협찬함
#바이오리액터구동방식
- 기존 CMO 회사에 깔려있는 리액터는 대부분 STR 타입이기 때문에 내부에 임펠러가 부착되어 있음
- 민감성이 높은 세포를 다루게 될 때 임펠러는 세포 손상을 야기하기 쉬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세포주들이 더욱 민감함)
- 이에 반해 동사 리액터의 구동 방식은 Free-Locking (=Orbital-Locking) 방식으로 불리는 기술임
- Try and Error로 얻은 데이터를 통하여 임펠러 없이 모터를 통한 회전으로 세포를 믹싱할 수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세포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덜하고 임펠러가 사용되지 않아서 더 저렴하게 제작 가능함
#북미사업현황
- 북미 시장 규모는 60조 원 정도로 추산됨
- 그 중 파커하나핀이 다운스트림 시장의 15~20% 정도 점유하고 있고, 업스트림은 없음
- 업스트림이 없기 때문에 우리와 협업하게 되었음. 여기 업스트림에서 15~20%만 점유해도 엄청난 매출 발생됨
- 5% 정도의 로열티를 기대하면서 논의 진행 중임
- 북미 시장 먼저 진출한 후 유럽과 아시아로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임
- 2년 조금 넘게 논의 진행 중인 만큼 진전이 많이 된 상태이고,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마케팅을 시작함
- 현재 미국 내 브랜치 오피스가 16개 정도 있고, 브랜치 오피스에 우리 장비가 스케일 라인업으로 공급이 되어야 하는 상황임
- 거점 대학의 신설 교과 과목에 투입되는 식으로 마케팅 진행. 서부, 동부 거점 대학 한 곳씩 이미 과목 개설됨
- 셀빅 5를 올해 3월 BPI 웨스트에서 최초 런칭함. 얼마 전에는 인터팩스 뉴욕에 대표님 참여하심
#국내사업현황
- 정부에서 국내 소부장 기업으로 핵심 전략 기술 품목으로 우리 바이오리액터를 승인해서 지원해줌
-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공급사로 등록되어 있는데 이 과정에서 정부 도움이 있었음
- 작년부터 에피스, 로직스, 셀트향 2D bag 공급 시작함. 점점 공급량 늘어나고 있는 상황임
- 리액터 장비는 일단 에피스향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들어갈 것 같음
- 국내에서도 몇 군데 대학 교과목에 저희 장비가 사용될 수 있도록 마케팅하고 있음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대표약력
- UC Berkeley 기계공학 (학사)
- Northwestern Univ. 기계공학 (박사)
- 전) AMAT 개발부장 (미국)
- 현) 한국공학한림원 바이오메디칼 분과 회원
- 현) (주)마이크로디지탈 대표이사
#연혁
- 02년 창립
- 19년 기술 특례 상장
- 20년 코로나 때 타격 입고 내실 다지는 기간 삼음
-> 시설투자, 인력 충원, 제품 개발, 공격적 마케팅 진행
- 23년 영업흑자 달성
#23YReview
- 작년부터 장기미수채권 회수율 증가
- 신제품 연구개발 마무리 단계 -> 연구개발비 감소
- 부동산 자산 재평가를 통하여 자본잠식 우려로부터 벗어남
#비즈니스모델
- 장비 도입 대수를 늘리고 소모품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
-> 이전까지는 원가 수준으로 장비 납품하며 인지도를 높였지만, 이제는 마진도 높여가고 있음
-> 22년 원가율 97.4%, 23년부터 판가 정상화하며 원가율 43.1% 기록함 (+자동화 및 효율 증가 영향)
- 연구 기초 장비를 개발하고 시장에 공급해왔다보니 일반적으로 3,4분기에 매출이 많이 발생함
-> 22년에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수주로 인해 계절성 무시하고 매출 증대
#사업영역
- Bio Process
- 1) 배양기:싱글 유즈 바이오 리액터 시스템 + 세포 배양기 + 장착용 배양백, 2) 저장용 배양백 으로 구분됨
- 2000년 대 중반부터 개발한 바이오 리액터 초기 모델은 미국 PBS바이오텍에 L/O 이력 있음
- 이후 수차례 정부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기술력 높임
- 18년에 5개년짜리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사업화 성공
- 20년부터 조금씩 매출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추후 주력 사업으로 키우고자 함
- 올해 3월 미국 BPI 웨스트와 컨퍼런스 형식의 전시회에서 CELBIC 5를 최초 출시함
- 올해 연말에는 대용량 CELBIC 2000 출시 예정
- 스케일 up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소용량 선제적 공급 이후 점차 대용량으로 넓히고자 함
- CG&T 시장 영역의 확대 따른 소품종 대량 생산 트렌드에 적합한 배양기 제품임
- Bio Medical
- 동사의 캐시카우 사업
- 협광, 발광, 형광 기술을 이용하여 DNA나 RNA 같은 핵산 물질이나 단백질 등의 물질을 분석 및 진단하는 장비 보유함
- 14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팔리고 있는 Diamond 제품은 전자동 면역분석 자동화 시스템
-> 동사만의 독자적인 엘리아지 실험 기법을 이용하여 검체 면역 분석을 통한 질병 분석을 자동으로 진행함
- Diamond 판매 이후 피드백을 반영하여 업그레이드 모델 DxBIC을 상반기 출시하게 됨
-> 시장 관심 높은 상황. 진단 관련 업체들과 협업 논의 중임
-> DxBIC의 경우 대표적인 레퍼런스 장비인 Dynex 사의 DS2 장비와 비교해서 빠지지 않는 스펙 보유함
-> LG화학 자회사와 잠복 결핵 진단 관련하여 협업 논의 중임
- Nabi 제품은 극미량의 흑광 분석 시스템으로 동사의 스테디 & 베스트 셀러 제품
-> Nabi 2세대 제품군인 Nabi Plus와 Nabi Pro 개발 중임 (2024 출시 예정)
-> 작년 중국 업체와 공급계약 체결함
-> 중국 기업 올해 6월 상장 예정. Nabi 포함하여 Mobi, Diamond, DxBIC, CELBIC 등 모두 유통할 수 있게끔 논의 진행하고 잇음
- 고감도 POCT(현장진단) 장비인 JWELICS Q6도 올해 출시했음
-> JW바이오사이언스와 협업 진행한 제품 (ODM 계약이라 일정 매출은 확보됨) & 다른 POCT 유통 회사와도 공급 구조 논의 중
-> 장비는 식약처 승인 완료되어 공급 가능하지만, 카트리지는 승인 기다리고 있음 (상반기 내 완료 기대)
-> 하반기에는 장비 뿐만 아니라 키트 매출도 기대하고 있음
-> 심혈관 질환 및 암 마커, 호르몬 전염병 등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진단 키트를 개발하며 라인업 확대하고 있음
-> 장비 내무 하드웨어 및 키트 라인업, 카트리지 기술 등은 모두 우리 것. JW바이오사이언스는 하드웨어 금형 담당
-> 대형수탁기관에 의뢰가 필요한 소형 병원들의 POCT 장비 니즈가 확대될 것
-> 국내는 물론 해외는 의료시스템이 더 열악해서 니즈가 클 것
-> 미쓰비시사의 PATHFAS는 자성입자 이용하는데 자성입자가 소모품이고 고가이기 때문에 유사 성능 기준 동사의 능동펌프기반 반복세정은 펌프가 저렴하여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보일 수 있음
#산업트렌드
- 바이오리액터는 일회용과 다회용으로 구분되는데, 현재까지는 다회용 바이오리액터가 많이 쓰이고 있음
- 다회용은 대용량 배양에 적합한 제품임
- 그러나 큰 스테인리스 탱크의 세척, 멸균, 밸리데이션 발생 등으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게 되는 단점이 있음
- 또한 공정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모든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일회용은 문제 발생 시 배양백만 교체하면 됨)
-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시장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는 시장이 되었음
- CGT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대량생산 기조가 축소될 것이기 때문에 일회용 바이오리액터의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음
- 향후 더 민감해지는 세포들은 물론 하이브리드 세포, 면역세포, 배양육 세포 시장도 커짐에 따라 수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배양육 스타트업 씨위드와 함께 공정 개발 진행중임. 전세계적으로도 배양육 분야에서는 동사가 선두 주자임
-> 디즈니플러스 방영중인 지배종이라는 배양육 관련 드라마에 CELBIC 장비 협찬함
#바이오리액터구동방식
- 기존 CMO 회사에 깔려있는 리액터는 대부분 STR 타입이기 때문에 내부에 임펠러가 부착되어 있음
- 민감성이 높은 세포를 다루게 될 때 임펠러는 세포 손상을 야기하기 쉬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세포주들이 더욱 민감함)
- 이에 반해 동사 리액터의 구동 방식은 Free-Locking (=Orbital-Locking) 방식으로 불리는 기술임
- Try and Error로 얻은 데이터를 통하여 임펠러 없이 모터를 통한 회전으로 세포를 믹싱할 수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세포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덜하고 임펠러가 사용되지 않아서 더 저렴하게 제작 가능함
#북미사업현황
- 북미 시장 규모는 60조 원 정도로 추산됨
- 그 중 파커하나핀이 다운스트림 시장의 15~20% 정도 점유하고 있고, 업스트림은 없음
- 업스트림이 없기 때문에 우리와 협업하게 되었음. 여기 업스트림에서 15~20%만 점유해도 엄청난 매출 발생됨
- 5% 정도의 로열티를 기대하면서 논의 진행 중임
- 북미 시장 먼저 진출한 후 유럽과 아시아로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임
- 2년 조금 넘게 논의 진행 중인 만큼 진전이 많이 된 상태이고,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마케팅을 시작함
- 현재 미국 내 브랜치 오피스가 16개 정도 있고, 브랜치 오피스에 우리 장비가 스케일 라인업으로 공급이 되어야 하는 상황임
- 거점 대학의 신설 교과 과목에 투입되는 식으로 마케팅 진행. 서부, 동부 거점 대학 한 곳씩 이미 과목 개설됨
- 셀빅 5를 올해 3월 BPI 웨스트에서 최초 런칭함. 얼마 전에는 인터팩스 뉴욕에 대표님 참여하심
#국내사업현황
- 정부에서 국내 소부장 기업으로 핵심 전략 기술 품목으로 우리 바이오리액터를 승인해서 지원해줌
-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공급사로 등록되어 있는데 이 과정에서 정부 도움이 있었음
- 작년부터 에피스, 로직스, 셀트향 2D bag 공급 시작함. 점점 공급량 늘어나고 있는 상황임
- 리액터 장비는 일단 에피스향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들어갈 것 같음
- 국내에서도 몇 군데 대학 교과목에 저희 장비가 사용될 수 있도록 마케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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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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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Q. 소모품으로 들어가는 장비의 제품명?
-> 다이아몬드, DxBIC, JWELICS POCT 장비
-> 일전에 말하지 않았던 ISBS라는 진공 혈액 샘플 보관장비도 소모품 발생함(옛날 장비라 영업 별로 안 했음)
-> 바이오 리액터에서 3D 백, 배양백, 보관용 2D백 등이 소모품임
-> 제이웰릭스, 다이아몬드, DxBIC 같은 경우 기술을 100% 금형을 딴 우리 카트리지 들어감
Q. 소모품 들 중 3D, 2D 팩은 장비 안에 내장되어 있는건지?
-> 3D백은 내장이라기 보다는 배양하는 곳에 배양기에 장착해서 사용함. 내장은 아님.
-> 2D백은 보관용 용기라고 생각하면 됨. 세포가 배양을 할 때 먹을 먹이를 보관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됨
-> 2D백은 장비에 상관없이 저장용으로만 사용하면 되는 것. 3D백은 다른 장비랑 별도 호환은 안되고 우리 리액터 장비 쓰면 우리 백을 써야하는 구조임
Q.인터팩스 이후 계약서 및 업데이트 내용 (북미 업체와의 L/O 관련) ?
-> 구체적인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내용은 딜이 끝나야 설명 가능
-> 제약회사에서 라이센스 하는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술이전 및 품질관리를 포함한 총체적 이전에 대하여 미팅이 들어간 상황임
-> 최대 길게 봐도 상반기 안에 마무리될 예정. 짧으면 한 달 내에 가능함
-> 또한 인도에 있는 세럼 인스트루먼트라는 세계 최대 백산 생신 업체와 회사와 미팅을 크게 진행중임. 6월 초 정도에 실사하고 6월말에서 7월 쯤 구체적인 공급조건 나올 것으로 예상됨
-> 이외에도 많은 업체들 논의 중이지만 크게 북미와 인도가 있는 것임
Q.인도시장에 최초로 컨택한 시점?
-> 1년 반 정도 지남. 작년 4월달에 뉴욕에서 첫 미팅 시작 후 국내에서 계속 준비팀이 있었고 필요한 회사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 복잡한 등록 프로세스는 끝남
-> 5월말에서 6월 초에 공장 가서 장비 만드는 것 확인 후 큰 이슈 없으면 최종 조회할 듯
->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인도 회사가 품질 및 성능이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하여 가격 등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움
Q. 인도 계약도 북미쪽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
-> 다름. 북미는 기술 이전을 하는 것이고, 인도는 제품을 직접 공급하는 것임
-> 기술이전 관련해서는 북미 쪽은 이야기 진행 중이고 다음은 유럽시장 논의할 예정임. 최종적으로으로 아시아 퍼시픽 진행할 듯 (아마 자체적으로 할 가능성이 높음)
Q. 업프론트 1억 불 로열티 5% 이거 맞나?? 너무 큰데??
-> 숫자에 많은 상상력이 들어간 것 같음. 업프론트로 많이 받아도 기술이전 시 사용비용 등이 있음. 로열티가 중요함
-> 로열티는 작으면 3~4% 보통 하는데 작아질 수도 있고 커질 수도 있는 것
Q. 북미 쪽 장기적으로 규모를 어느 정도 보고 있는지??
-> 연간 500억 이상 떨어지는 것 기대함
-> 유럽은 2-300억 정도 기대함
Q. 카파 규모는?
-> 지금은 400억 정도
Q. 증설 계획은?
-> 북미 계약은 우리가 제품을 만들 수도 있고, 안 만들 수도 있음
-> 북미 회사에서 30% 정도 시스템 셋업 해놓은 상태이고, 우리가 기껏해야 40개 정도 만들 정도로 조율을 하고 있음. 나머지는 소싱도 할 예정임. 따라서 40대 정도만 동사에서 만들 듯
-> 인도의 경우에도 현재 직원으로도 월에 바이오리액터 3~40대 만들 수 있고, 백은 무제한으로 만들어 냄
-> 선급금 적게 받으면 로열티 받기 위해서 CB나 주주한테 돈 빌릴수도 있음
-> 그러나 그렇게 되더라도 순전히 많은 로열티를 받기 위한 투자일 것. 21년 ,22년 발행했으나 다 그렇게 함.
-> 그러나 지금 계획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 듯
Q. 납기나 매출인식 기간 어느정도인지??
-> 프로젝트마다 다름
-> 진짜 길면 1년 보통 6개월 짧으면 2~3달로 진행됨
-> 1분기 바이오 프로세스 및 메디컬로 4억 정도 들어온 것 하나 있는데 매출은 9월 정도에 나온다 대충 이 정도 생각하면 됨
Q. 전체 매출에서 소모품 비중??
-> 아직 별로 안 크다 지금 장비를 놓는 단계라서 근데 계속 엄청 빠른 속도로 좋아지는 중임
-> 대략 10에서 15%고 연말에 30%까지 기대 중
Q. 현재 수준에서 장비 및 소모품 마진율 공개 가능한지??
-> 미국 진입 후 계약이 되면 가격 일단 더 올릴 것임
-> 8천만원짜리 장비가 판관비 제외 원가가 3천만원 정도 대략 60% 생각하면 됨 (GPM 60% 정도)
-> 8천만원 짜리를 1억 2천만원까지 올릴 것임. 경쟁사들은 1.7억 ~ 2억 정도라 이제 더 올려 받을 생각임
Q. 배양쪽에서 글로벌리 경쟁상황??
-> 셀빅5 사용 볼륨이 1L~ 2.5L 정도이다.
-> 1L~2.5L 까지 배양에서 일회용으로 배양을 하는데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제품 없음
-> 우리가 유일한 제품임
-> 추후에 25에서 100가고 100에서 500정도 간 다음에 제품 출시 라인은 2000으로 보고 있음
Q. 글로벌에서 고용량을 대부분 취급하는 상황에서 시장 규모가 크면 작은 제품 만들 수 있지 않나??
->엄청 쉬운 제품이 아니고 도출해내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10년 정도 노력을 진행한 것임
-> Free Rocking 방식이 쉬워보이는데 그렇지 않음
-> 모터 2개 붙어있는 것이 120도로 유지되는 기술인데, 모터 개수나 각도 등 여러 방식을 고안한 끝에 최적을 도출함
Q. 특허같은 것은?
-> 미국 및 국내는 등록되어 있고 유럽은 등록 진행중임
Q. 특허 독점권은 어느정도 가져갈 수 있는지??
-> 20년 가능함. 기술 이전이 가능한 이유가 그것임
-> 이전을 할 때 필요한 것은 특허 등록여부와 해당 특허 및 제품의 내용이 국제적으로 인정된 논문이 존재하는지 여부임
-> 우린 2가지가 다 있음
Q. 북미쪽 마케팅 어떻게 지금 진행중인지??
-> 미국 내 거점대학 선정했고 서부쪽 정부도 선정함
-> 거점 대학에서 교과 과정 다 만들고 우리 제품 이용한 개발 등을 시작했고, 기업들 리스트 다 정리된 상태임
-> 서부 쪽은 캘리포니아 주립대 중 하나이고, 동부 쪽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쪽임 (버클리랑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로 추정됨)
Q. 24년, 25년 가이던스 어느정도 생각하시는지??
-> 24년에는 150억 ~ 200억 정도 생각하고 있음
Q. 작년 4분기 OPM 튄 이유는? 일시적인건지?
-> 많이 안정화됨
-> 원가가 떨어진 것이 아닌 코로나 시기 덤핑을 많이 했다.
-> 백으로 마진이 길게 있었는데 전쟁 여파로 백을 못팔았다. 지금 가격으로 가면 8.90억 판 것이 지금은 160 170억 정도 된다.
Q. 글로벌리 유의미하게 보고 계시는 경쟁사 어디인지??
-> 서모피셔는 북미에서 품질이슈로 상당히 고전 중이다
-> 독일이 조금 힘을 쓰고 있음
-> 뉴욕 전시에서 독일 어떤 놈들이 우리 제품 쳐다보고 물어보고 막 우리 꺼 사고 싶다고 했음
Q. 해외 영업방식 어떤 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 북미 및 유럽은 고객사 기술이전 로열티 수취
-> 아시아는 제조 꾸준히 해서 직접적으로 현지 최종 고객이 선정한 딜러와 이야기 할 것임
-> 모든 분야 그렇게 진행중이고 바이오 메디칼 쪽도 몇 개 제품 정도 미국에 지금 진출할 예정
Q. 텔레에서 도는 내용 맞는 이야기인지??
-> 흐름은 맞는데 숫자가 틀리다.
-> 옛날에 그냥 1억 달러 받고 싶고 현실적으론 10만 달러 정도다 했는데 앞에 거 다 버리고 1억 달러라고 하는 것 같음
Q. 북미 딜 관련 내용 마진율 등 내용은 맞는지??
-> 북미쪽은 인건비나 오버헤드 비용이 많음
-> 처음에 매출이 많이 안 나올 때 로열티가 안 크더라도 나중에 의미가 있을 것임
-> 중동쪽이나 인도쪽 등다른 시장 마진율은 그거 이상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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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소모품으로 들어가는 장비의 제품명?
-> 다이아몬드, DxBIC, JWELICS POCT 장비
-> 일전에 말하지 않았던 ISBS라는 진공 혈액 샘플 보관장비도 소모품 발생함(옛날 장비라 영업 별로 안 했음)
-> 바이오 리액터에서 3D 백, 배양백, 보관용 2D백 등이 소모품임
-> 제이웰릭스, 다이아몬드, DxBIC 같은 경우 기술을 100% 금형을 딴 우리 카트리지 들어감
Q. 소모품 들 중 3D, 2D 팩은 장비 안에 내장되어 있는건지?
-> 3D백은 내장이라기 보다는 배양하는 곳에 배양기에 장착해서 사용함. 내장은 아님.
-> 2D백은 보관용 용기라고 생각하면 됨. 세포가 배양을 할 때 먹을 먹이를 보관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됨
-> 2D백은 장비에 상관없이 저장용으로만 사용하면 되는 것. 3D백은 다른 장비랑 별도 호환은 안되고 우리 리액터 장비 쓰면 우리 백을 써야하는 구조임
Q.인터팩스 이후 계약서 및 업데이트 내용 (북미 업체와의 L/O 관련) ?
-> 구체적인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내용은 딜이 끝나야 설명 가능
-> 제약회사에서 라이센스 하는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술이전 및 품질관리를 포함한 총체적 이전에 대하여 미팅이 들어간 상황임
-> 최대 길게 봐도 상반기 안에 마무리될 예정. 짧으면 한 달 내에 가능함
-> 또한 인도에 있는 세럼 인스트루먼트라는 세계 최대 백산 생신 업체와 회사와 미팅을 크게 진행중임. 6월 초 정도에 실사하고 6월말에서 7월 쯤 구체적인 공급조건 나올 것으로 예상됨
-> 이외에도 많은 업체들 논의 중이지만 크게 북미와 인도가 있는 것임
Q.인도시장에 최초로 컨택한 시점?
-> 1년 반 정도 지남. 작년 4월달에 뉴욕에서 첫 미팅 시작 후 국내에서 계속 준비팀이 있었고 필요한 회사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 복잡한 등록 프로세스는 끝남
-> 5월말에서 6월 초에 공장 가서 장비 만드는 것 확인 후 큰 이슈 없으면 최종 조회할 듯
->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인도 회사가 품질 및 성능이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하여 가격 등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움
Q. 인도 계약도 북미쪽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
-> 다름. 북미는 기술 이전을 하는 것이고, 인도는 제품을 직접 공급하는 것임
-> 기술이전 관련해서는 북미 쪽은 이야기 진행 중이고 다음은 유럽시장 논의할 예정임. 최종적으로으로 아시아 퍼시픽 진행할 듯 (아마 자체적으로 할 가능성이 높음)
Q. 업프론트 1억 불 로열티 5% 이거 맞나?? 너무 큰데??
-> 숫자에 많은 상상력이 들어간 것 같음. 업프론트로 많이 받아도 기술이전 시 사용비용 등이 있음. 로열티가 중요함
-> 로열티는 작으면 3~4% 보통 하는데 작아질 수도 있고 커질 수도 있는 것
Q. 북미 쪽 장기적으로 규모를 어느 정도 보고 있는지??
-> 연간 500억 이상 떨어지는 것 기대함
-> 유럽은 2-300억 정도 기대함
Q. 카파 규모는?
-> 지금은 400억 정도
Q. 증설 계획은?
-> 북미 계약은 우리가 제품을 만들 수도 있고, 안 만들 수도 있음
-> 북미 회사에서 30% 정도 시스템 셋업 해놓은 상태이고, 우리가 기껏해야 40개 정도 만들 정도로 조율을 하고 있음. 나머지는 소싱도 할 예정임. 따라서 40대 정도만 동사에서 만들 듯
-> 인도의 경우에도 현재 직원으로도 월에 바이오리액터 3~40대 만들 수 있고, 백은 무제한으로 만들어 냄
-> 선급금 적게 받으면 로열티 받기 위해서 CB나 주주한테 돈 빌릴수도 있음
-> 그러나 그렇게 되더라도 순전히 많은 로열티를 받기 위한 투자일 것. 21년 ,22년 발행했으나 다 그렇게 함.
-> 그러나 지금 계획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 듯
Q. 납기나 매출인식 기간 어느정도인지??
-> 프로젝트마다 다름
-> 진짜 길면 1년 보통 6개월 짧으면 2~3달로 진행됨
-> 1분기 바이오 프로세스 및 메디컬로 4억 정도 들어온 것 하나 있는데 매출은 9월 정도에 나온다 대충 이 정도 생각하면 됨
Q. 전체 매출에서 소모품 비중??
-> 아직 별로 안 크다 지금 장비를 놓는 단계라서 근데 계속 엄청 빠른 속도로 좋아지는 중임
-> 대략 10에서 15%고 연말에 30%까지 기대 중
Q. 현재 수준에서 장비 및 소모품 마진율 공개 가능한지??
-> 미국 진입 후 계약이 되면 가격 일단 더 올릴 것임
-> 8천만원짜리 장비가 판관비 제외 원가가 3천만원 정도 대략 60% 생각하면 됨 (GPM 60% 정도)
-> 8천만원 짜리를 1억 2천만원까지 올릴 것임. 경쟁사들은 1.7억 ~ 2억 정도라 이제 더 올려 받을 생각임
Q. 배양쪽에서 글로벌리 경쟁상황??
-> 셀빅5 사용 볼륨이 1L~ 2.5L 정도이다.
-> 1L~2.5L 까지 배양에서 일회용으로 배양을 하는데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제품 없음
-> 우리가 유일한 제품임
-> 추후에 25에서 100가고 100에서 500정도 간 다음에 제품 출시 라인은 2000으로 보고 있음
Q. 글로벌에서 고용량을 대부분 취급하는 상황에서 시장 규모가 크면 작은 제품 만들 수 있지 않나??
->엄청 쉬운 제품이 아니고 도출해내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10년 정도 노력을 진행한 것임
-> Free Rocking 방식이 쉬워보이는데 그렇지 않음
-> 모터 2개 붙어있는 것이 120도로 유지되는 기술인데, 모터 개수나 각도 등 여러 방식을 고안한 끝에 최적을 도출함
Q. 특허같은 것은?
-> 미국 및 국내는 등록되어 있고 유럽은 등록 진행중임
Q. 특허 독점권은 어느정도 가져갈 수 있는지??
-> 20년 가능함. 기술 이전이 가능한 이유가 그것임
-> 이전을 할 때 필요한 것은 특허 등록여부와 해당 특허 및 제품의 내용이 국제적으로 인정된 논문이 존재하는지 여부임
-> 우린 2가지가 다 있음
Q. 북미쪽 마케팅 어떻게 지금 진행중인지??
-> 미국 내 거점대학 선정했고 서부쪽 정부도 선정함
-> 거점 대학에서 교과 과정 다 만들고 우리 제품 이용한 개발 등을 시작했고, 기업들 리스트 다 정리된 상태임
-> 서부 쪽은 캘리포니아 주립대 중 하나이고, 동부 쪽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쪽임 (버클리랑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로 추정됨)
Q. 24년, 25년 가이던스 어느정도 생각하시는지??
-> 24년에는 150억 ~ 200억 정도 생각하고 있음
Q. 작년 4분기 OPM 튄 이유는? 일시적인건지?
-> 많이 안정화됨
-> 원가가 떨어진 것이 아닌 코로나 시기 덤핑을 많이 했다.
-> 백으로 마진이 길게 있었는데 전쟁 여파로 백을 못팔았다. 지금 가격으로 가면 8.90억 판 것이 지금은 160 170억 정도 된다.
Q. 글로벌리 유의미하게 보고 계시는 경쟁사 어디인지??
-> 서모피셔는 북미에서 품질이슈로 상당히 고전 중이다
-> 독일이 조금 힘을 쓰고 있음
-> 뉴욕 전시에서 독일 어떤 놈들이 우리 제품 쳐다보고 물어보고 막 우리 꺼 사고 싶다고 했음
Q. 해외 영업방식 어떤 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 북미 및 유럽은 고객사 기술이전 로열티 수취
-> 아시아는 제조 꾸준히 해서 직접적으로 현지 최종 고객이 선정한 딜러와 이야기 할 것임
-> 모든 분야 그렇게 진행중이고 바이오 메디칼 쪽도 몇 개 제품 정도 미국에 지금 진출할 예정
Q. 텔레에서 도는 내용 맞는 이야기인지??
-> 흐름은 맞는데 숫자가 틀리다.
-> 옛날에 그냥 1억 달러 받고 싶고 현실적으론 10만 달러 정도다 했는데 앞에 거 다 버리고 1억 달러라고 하는 것 같음
Q. 북미 딜 관련 내용 마진율 등 내용은 맞는지??
-> 북미쪽은 인건비나 오버헤드 비용이 많음
-> 처음에 매출이 많이 안 나올 때 로열티가 안 크더라도 나중에 의미가 있을 것임
-> 중동쪽이나 인도쪽 등다른 시장 마진율은 그거 이상 될 것임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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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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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회용에서 일회용으로 트렌드가 넘어가고 있는 이유??
-> 머크라든지 글로벌 빅파마 들은 한번 만드는게 아니고 5년 10년 왕창 만들어서 대량공급한다.
-> 근데 그러지 않은 회사들이 훨씬 많음
-> 대표적인 이유는 첫 번째로 비용. 일회용은 초기 투자비용이 매우 작음
-> 두 번째는 일회용 배양팩이 다회용 한 번 청소하는 비용보다 쌈
-> 세 번째는 다회용은 한 번 사고가 나면 두 달 정도 마비가 발생함. 다회용은 최소 준비기간이 2주 정도임. 그러나 일회용은 반나절만에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음
-> 다품종 소량은 무조건 1회용이 많이 쓰일 것
Q. 기술이전 대신 직납하는 고객사들은 CDMO CMO 유형으로 봐야 하나??
-> 요즘 줄기세포에 관심이 많은 CMO 쪽에 라인 확장 시도 중임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CGT(셀 엔진 세라피) 라인 확장 진행 중임
-> 6월 정도에 SK바이오사이언스도 연구소 및 본사를 송도로 다 옮기는데 지금 옮기는 곳에 CGT 파일럿 공장 나올 것임.
-> 컨택 진행중이고 SK도 사실 이미 시작해서 올해 큰 성과 나올 것임. 삼성은 에피스 쪽으로 먼저 들어갈 듯
-> 장비 쪽은 셀트리온 작년 기회 있을 때 놓쳐서 지금 재시도중이다.
-> 자그마한 회사들은 많이 들어가 있음
Q. CMO 들이 CGT 관련 약물 제조하려면 큰 탱크의 용량을 허비하는 식으로 제작하는 것인지??
-> 기존 방식으로는 아예 CGT 관리 대응 안 됨.
-> 그래서 우리하고 비슷한 방식인 웨이브로 조금씩 하는 중이다.
Q. 장비의 단기 목표는 CGT 시장인지?
-> 북미든 한국이든 CGT 가기전에 우리 것을 쓰면은 CGT 다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도 다 나옴
-> 미국 애들한테 그거 미는 중이고 셀트리온은 안 하는데 삼성 SK는 CGT로 시작 중임
-> CGT도 200에서 300L 해야되는데 우리밖에 못하는 것임
Q. 다른 업체들도 한댔는데 특허로 보존될 수 있는 기술력은 어느 정도인지?
-> 우리 장치나 원리를 뺴가고 그런 것은 카피를 할 수가 없음
-> 우회 특허를 하려고 해도 그것을 제품화 시켜서 데이터를 뽑으려면 최소한 우리가 한 것만큼 걸릴 것임
-> 모양을 카피한다고 작동원리나 데이터 끄집어내고 이런 걸 할 수가 없음
-> 우리는 3년째 보건산업진흥원에서 1억씩 받아서 연대 원주캠 교수한테 데이터 의뢰하고 있음.
-> 장비 테스트도 몇십억씩 들어갔다 순식간에 50억 100억으로 다른 중소에서 못함
-> 2008년부터 했는데 따라할라는 놈들 다 망했다. 2개 빼고 다 망했고 하나도 곧 망할 것임
Q. 큐리옥스처럼 FDA & NIST 프로토콜 같이 기대 가능한 내용이 있을지?
-> 큐리옥스는 시장 자체는 별로 안 크다. 메인 분야가 리서치 쪽임
-> 우리는 생산현장에서 바로 쓰는 제품이다. 그러니까 시장 자체가 다름
-> 우리는 설립한지 22년이나 되었고 꾸준히 연구했다. 역사가 증명하는 제품들이다. 기존 제품들 보다 훨씬 좋은 가격에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음
Q. 제품 내재화 상황??
-> 내재화로는 가장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함
-> 모터는 만들지 않음. 그러나 모터만 사오고 나머지는 다 우리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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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크라든지 글로벌 빅파마 들은 한번 만드는게 아니고 5년 10년 왕창 만들어서 대량공급한다.
-> 근데 그러지 않은 회사들이 훨씬 많음
-> 대표적인 이유는 첫 번째로 비용. 일회용은 초기 투자비용이 매우 작음
-> 두 번째는 일회용 배양팩이 다회용 한 번 청소하는 비용보다 쌈
-> 세 번째는 다회용은 한 번 사고가 나면 두 달 정도 마비가 발생함. 다회용은 최소 준비기간이 2주 정도임. 그러나 일회용은 반나절만에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음
-> 다품종 소량은 무조건 1회용이 많이 쓰일 것
Q. 기술이전 대신 직납하는 고객사들은 CDMO CMO 유형으로 봐야 하나??
-> 요즘 줄기세포에 관심이 많은 CMO 쪽에 라인 확장 시도 중임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CGT(셀 엔진 세라피) 라인 확장 진행 중임
-> 6월 정도에 SK바이오사이언스도 연구소 및 본사를 송도로 다 옮기는데 지금 옮기는 곳에 CGT 파일럿 공장 나올 것임.
-> 컨택 진행중이고 SK도 사실 이미 시작해서 올해 큰 성과 나올 것임. 삼성은 에피스 쪽으로 먼저 들어갈 듯
-> 장비 쪽은 셀트리온 작년 기회 있을 때 놓쳐서 지금 재시도중이다.
-> 자그마한 회사들은 많이 들어가 있음
Q. CMO 들이 CGT 관련 약물 제조하려면 큰 탱크의 용량을 허비하는 식으로 제작하는 것인지??
-> 기존 방식으로는 아예 CGT 관리 대응 안 됨.
-> 그래서 우리하고 비슷한 방식인 웨이브로 조금씩 하는 중이다.
Q. 장비의 단기 목표는 CGT 시장인지?
-> 북미든 한국이든 CGT 가기전에 우리 것을 쓰면은 CGT 다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도 다 나옴
-> 미국 애들한테 그거 미는 중이고 셀트리온은 안 하는데 삼성 SK는 CGT로 시작 중임
-> CGT도 200에서 300L 해야되는데 우리밖에 못하는 것임
Q. 다른 업체들도 한댔는데 특허로 보존될 수 있는 기술력은 어느 정도인지?
-> 우리 장치나 원리를 뺴가고 그런 것은 카피를 할 수가 없음
-> 우회 특허를 하려고 해도 그것을 제품화 시켜서 데이터를 뽑으려면 최소한 우리가 한 것만큼 걸릴 것임
-> 모양을 카피한다고 작동원리나 데이터 끄집어내고 이런 걸 할 수가 없음
-> 우리는 3년째 보건산업진흥원에서 1억씩 받아서 연대 원주캠 교수한테 데이터 의뢰하고 있음.
-> 장비 테스트도 몇십억씩 들어갔다 순식간에 50억 100억으로 다른 중소에서 못함
-> 2008년부터 했는데 따라할라는 놈들 다 망했다. 2개 빼고 다 망했고 하나도 곧 망할 것임
Q. 큐리옥스처럼 FDA & NIST 프로토콜 같이 기대 가능한 내용이 있을지?
-> 큐리옥스는 시장 자체는 별로 안 크다. 메인 분야가 리서치 쪽임
-> 우리는 생산현장에서 바로 쓰는 제품이다. 그러니까 시장 자체가 다름
-> 우리는 설립한지 22년이나 되었고 꾸준히 연구했다. 역사가 증명하는 제품들이다. 기존 제품들 보다 훨씬 좋은 가격에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음
Q. 제품 내재화 상황??
-> 내재화로는 가장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함
-> 모터는 만들지 않음. 그러나 모터만 사오고 나머지는 다 우리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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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07 15:43:16
기업명: 펌텍코리아(시가총액: 5,23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55억(예상치 : 842억)
영업익 : 127억(예상치 : 116억)
순이익 : 58억(예상치 : 9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855억/ 127억/ 58억
2024.1Q 769억/ 102억/ 84억
2023.4Q 727억/ 82억/ 59억
2023.3Q 711억/ 93억/ 79억
2023.2Q 758억/ 104억/ 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3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1970
기업명: 펌텍코리아(시가총액: 5,23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55억(예상치 : 842억)
영업익 : 127억(예상치 : 116억)
순이익 : 58억(예상치 : 9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855억/ 127억/ 58억
2024.1Q 769억/ 102억/ 84억
2023.4Q 727억/ 82억/ 59억
2023.3Q 711억/ 93억/ 79억
2023.2Q 758억/ 104억/ 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3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197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제룡전기(시가총액: 1조 1,790억)
📁 반기보고서 (2024.06)
2024.08.09 16:14:29 (현재가 : 73,400원, +6.53%)
잠정실적 : N
매출액 : 775억(예상치 : 684억/ +13%)
영업익 : 327억(예상치 : 271억/ +21%)
순이익 : 272억(예상치 : 211억/ +2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775억/ 327억/ 272억/ +21%
2024.1Q 650억/ 258억/ 217억
2023.4Q 658억/ 248억/ 189억
2023.3Q 418억/ 171억/ 141억
2023.2Q 460억/ 197억/ 1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0005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 반기보고서 (2024.06)
2024.08.09 16:14:29 (현재가 : 73,400원, +6.53%)
잠정실적 : N
매출액 : 775억(예상치 : 684억/ +13%)
영업익 : 327억(예상치 : 271억/ +21%)
순이익 : 272억(예상치 : 211억/ +2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775억/ 327억/ 272억/ +21%
2024.1Q 650억/ 258억/ 217억
2023.4Q 658억/ 248억/ 189억
2023.3Q 418억/ 171억/ 141억
2023.2Q 460억/ 197억/ 1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0005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수익에도 그릇이 있듯,
포지션 크기에도 그릇이 있는것 같다.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한 초보 투자자라면, 본인의 최대 연봉이 수익 그릇의 출발점이라 생각한다. (어떤 노력도 없었을 경우)
그리고 실력이 쌓이면, 한 번에 얻은 최대 수익이 당분간 수익의 그릇이 될 거다.
포지션 크기의 그릇은 본인이 매수해본 최대 금액이나 수량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직도 딜링룸에서 해봤던 규모를 넘어서지 못했다. 그 이상을 사기엔 여전히 두렵다.
여전히 이 부분에 대한 답은 어렵다.
충분히 매수하지 않는 것도 리스크지만,
내 그릇을 넘어 매수하는 것도 리스크다.
결국, 수익의 그릇뿐만 아니라
포지션 크기의 그릇도 키워야 한다.
#OceanDrive님
https://m.blog.naver.com/dutch_east_india_co/223542276408
포지션 크기에도 그릇이 있는것 같다.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한 초보 투자자라면, 본인의 최대 연봉이 수익 그릇의 출발점이라 생각한다. (어떤 노력도 없었을 경우)
그리고 실력이 쌓이면, 한 번에 얻은 최대 수익이 당분간 수익의 그릇이 될 거다.
포지션 크기의 그릇은 본인이 매수해본 최대 금액이나 수량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직도 딜링룸에서 해봤던 규모를 넘어서지 못했다. 그 이상을 사기엔 여전히 두렵다.
여전히 이 부분에 대한 답은 어렵다.
충분히 매수하지 않는 것도 리스크지만,
내 그릇을 넘어 매수하는 것도 리스크다.
결국, 수익의 그릇뿐만 아니라
포지션 크기의 그릇도 키워야 한다.
#OceanDrive님
https://m.blog.naver.com/dutch_east_india_co/223542276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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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규모의 그릇과 리스크
최근에 집중하고 있는 일 중 하나는 '매매 감정 일지'를 작성하는거다. 조지 소로스의 <금융...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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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한주 1.
역사적인 한주였다. 주식 투자자에게도 그랬겠지만, 파생투자자분들에게는 더더욱 그랬다. 적고 싶은 이야...
Forwarded from Fund Easy
드러켄밀러의 교훈
1) 미래에 집중하세요
"절대로 현재에 투자하지 마세요. 회사의 수익이 얼마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18개월 후의 상황을 시각화해야 하며, 그것이 무엇이든 그 가격이 어디가 될지 생각해야 합니다."
2) 다양한 자산군 학습
"저는 운이 좋게도 여러 자산 클래스를 경험했습니다. 원자재, 통화, 채권, 주식을 거래했는데, 주식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없으면 주식을 보유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절제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3) 투자 시기를 파악하기
"자산 관리자와 개인 투자자의 98%가 저지르는 실수는 모든 종목에 다 뛰어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모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넣고 그 바구니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4) 큰 베팅을 두려워하지 않기
"내가 그(조지 소로스)에게서 배운 한 가지가 있다면, 당신이 옳고, 무언가를 알고, 정말로 그것을 느끼면 충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5) 적극적으로 투자한다면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열정이 없다면 이 비즈니스의 문제점은 특정 개인에게는 매우 활기차고, 그들은 24시간 내내 일할 것이고, 당신은 그들과 경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1) 미래에 집중하세요
"절대로 현재에 투자하지 마세요. 회사의 수익이 얼마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18개월 후의 상황을 시각화해야 하며, 그것이 무엇이든 그 가격이 어디가 될지 생각해야 합니다."
2) 다양한 자산군 학습
"저는 운이 좋게도 여러 자산 클래스를 경험했습니다. 원자재, 통화, 채권, 주식을 거래했는데, 주식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없으면 주식을 보유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절제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3) 투자 시기를 파악하기
"자산 관리자와 개인 투자자의 98%가 저지르는 실수는 모든 종목에 다 뛰어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모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넣고 그 바구니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4) 큰 베팅을 두려워하지 않기
"내가 그(조지 소로스)에게서 배운 한 가지가 있다면, 당신이 옳고, 무언가를 알고, 정말로 그것을 느끼면 충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5) 적극적으로 투자한다면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열정이 없다면 이 비즈니스의 문제점은 특정 개인에게는 매우 활기차고, 그들은 24시간 내내 일할 것이고, 당신은 그들과 경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