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미국 배당 왕족주 TOP 49. (50년 이상 배당을 증가시킨 기업) 출처 : 재연님 'X'
개별종목의 배당을 미장에서 찾으시려면.. 내용 참고해서
관심있는 산업의 개별종목 하나씩 티커 검색해서 가격과 실적 확인 후 가격이 낮아진 종목들 모아가시면 되겠습니다.
관심있는 산업의 개별종목 하나씩 티커 검색해서 가격과 실적 확인 후 가격이 낮아진 종목들 모아가시면 되겠습니다.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마침 이 기사가 보여서... 배당도 Bye Korea.
"배당도 美장이 낫다"…개미 '미국 배당 ETF' 1조 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83340?sid=101
"배당도 美장이 낫다"…개미 '미국 배당 ETF' 1조 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83340?sid=101
Naver
"배당도 美장이 낫다"…개미 '미국 배당 ETF' 1조 샀다
올 들어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기업으로만 구성된 배당 상장지수펀드(ETF)를 국내 배당 ETF보다 네 배 이상 많은 1조 원 가까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밸류업을 통해 국내 상장사의 배당을 독려하고 있지만
Forwarded from 감춘탕
#보로노이 #VRN-07 #임상후기
8월23일 금요일에 폐암환우카페에 환자 분의 아내가 작성한 임상후기 올라옴.
-> 임상시작 1달 반만에 암 크기가 1/5로 줄어들어 기적이 일어나는 것 같다는 후기 글
-> 어떤 임상이었는지 설명이 없어 이분 과거 작성글을 찾아봄.
-> 피부발진 부작용 문의했었고 댓글에서 엑손20변이로 ORIC-114(VRN-07) 임상 중이라 밝힘.
-> 4기였고 암크기가 너무 커서 방사선도 불가했다함. 임상 전에는 휠체어 타고 이동하고, 호흡기하고, 3분 걷기도 힘들었다함.
-> 7월27일(임상 2주 후쯤으로 추정) 댓글에 밥 잘먹고 일상생활 가능해졌다 함.
8월23일 금요일에 폐암환우카페에 환자 분의 아내가 작성한 임상후기 올라옴.
-> 임상시작 1달 반만에 암 크기가 1/5로 줄어들어 기적이 일어나는 것 같다는 후기 글
-> 어떤 임상이었는지 설명이 없어 이분 과거 작성글을 찾아봄.
-> 피부발진 부작용 문의했었고 댓글에서 엑손20변이로 ORIC-114(VRN-07) 임상 중이라 밝힘.
-> 4기였고 암크기가 너무 커서 방사선도 불가했다함. 임상 전에는 휠체어 타고 이동하고, 호흡기하고, 3분 걷기도 힘들었다함.
-> 7월27일(임상 2주 후쯤으로 추정) 댓글에 밥 잘먹고 일상생활 가능해졌다 함.
Forwarded from zi2
4기의 경우, 암세포는 사막에 떨어져도 살아난다고 할정도로 내성(=암세포가 지들이 살려고 돌연변이 일으킴)이 흔하니까 약바꾸고 최소 몇개월은 지켜봐야함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얼마 전
한 투자 고수분과 이야기하다
제가
"금투세 때문에 코스닥 개별주식 너무 안 좋을 것 같아요."라고 하니
그분 왈
"그러니까 이럴 때 사야지"
종종 듣는 말이지만
역발상이라는 게
멀리 있는게 아니었는데
상황이 안 좋아지면
또 금방 까먹고 도마뱀의 뇌로 돌아갑니다.
태생적으로 버핏이나
야수의 심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끝없이 본성과 싸워야 합니다.
포기하고 싶어질 때 사고
자랑하고 싶어질 때 팔자
한 투자 고수분과 이야기하다
제가
"금투세 때문에 코스닥 개별주식 너무 안 좋을 것 같아요."라고 하니
그분 왈
"그러니까 이럴 때 사야지"
종종 듣는 말이지만
역발상이라는 게
멀리 있는게 아니었는데
상황이 안 좋아지면
또 금방 까먹고 도마뱀의 뇌로 돌아갑니다.
태생적으로 버핏이나
야수의 심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끝없이 본성과 싸워야 합니다.
포기하고 싶어질 때 사고
자랑하고 싶어질 때 팔자
Forwarded from 루팡
잭슨홀 회의 연설은 기대보다 더 비둘기파적
정책 조정의 시간이 왔다. 가야 할 방향은 명확하다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은 감소했고, 고용에 대한 하락 위험은 증가했다
금리 인하의 타이밍과 속도는 유입 데이터, 변화하는 전망, 위험의 균형에 따라 달라질 것
인플레이션이 2%로 지속 가능한 경로에 있다는 확신이 커졌다
-여러 명의 Fed 멤버가 밝혔던 25bp씩 느리게 내리겠다는 '점진적'(gradual), '체계적'(methodical)이란 용어를 쓰지 않음
-파월 의장은 여유가 있었고 자신감이 넘침. 오늘 연설은 드디어 인플레이션을 제압했고 경제는 연착륙으로 향하고 있다는 '승리의 축가' 같았음
-블랙록 "파월 의장이 '가야 할 방향이 명확하다'라고 언급한 것은 25bp 금리 인하가 여러 번 예상될 뿐만 아니라, 경제와 인플레이션 상황에 비추어 50bp로 움직일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
-핌코 "이틀 전 발표된 7월 FOMC 회의록은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분명히 나타났다. 그리고 잭슨홀 연설은 그 메시지를 강화했다. 오늘 인상 깊었던 발언은 '실업률 상승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라는 것이었다. 이는 꽤 강력한 선언이다."
웰스파고는 " '정책을 조정할 때가 왔다'라는 발언의 뜻은 아주 분명. 9월 18일 금리를 내릴 것이다. 문제는 얼마나 인하하느냐다. 우리는 50bp 인하를 기대하지만, 인하 규모는 그때까지 나오는 경제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는 점을 인정. 가장 중요한 건 9월 6일 발표될 8월 고용보고서다. 8월에 노동 시장이 계속 약화한 것으로 나타나면 50bp를 인하하고, 견실하게 유지되고 있다면 25bp만 내릴 것.
닉 티미라오스 "파월은 전환을 완료했다. 그는 2년 전 물가 안정을 위해서라면 침체를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암시했던 바로 그 잭슨홀에서 전반적으로 비둘기파적으로 발언했다. 최근 일부 동료들이 일련의 25bp 인하에 대한 기대를 설명하는 데 사용했던 '점진적' '체계적'과 같은 특정 암호화된 단어도 완전히 피했다. 파월 의장은 이를 통해 앞으로 몇 주 안에 노동 시장이 더욱 약화할 조짐을 보일 경우 더 큰 폭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다우 + 1.14% , S&P500 + 1.15%, 나스닥 +1.47% , 러셀2000 +3.06%
11개 업종이 모두 오른 가운데 부동산 +2.0% , 임의소비재(1.7%) IT(1.66%) 에너지(1.48%) 소재(1.35%) 등이 큰 폭 상승
빅테크가 추가 상승하려면 다음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중요. 9월에 얼마나 내릴지를 알려면 9월 6일 나올 8월 고용보고서를 보는 게 필요
UBS " 건강한 이익 성장, 인플레이션 개선, Fed의 금리 인하, AI 투자 등을 이유로 "주식 환경이 여전히 건설적이라고 믿는다. 이익 성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2분기 실적은 올해 S&P500 기업의 EPS가 11% 성장(250달러)할 것이라는 우리 예상에 확신. 2025년에도 8% 추가 성장(270달러)을 기대. 밸류에이션은 절대적 측면에서 높지만, 거시 환경을 감안하면 합리적. 역사적으로, Fed가 연착륙 맥락에서 금리를 내리면 주식은 첫 번째 금리 인하 전후 12개월 동안 좋은 성과를 거두는 경향. 다만 대선을 앞두고 변동성은 정상보다 높을 가능성"
다음주 일정
28일: 엔비디아 실적(장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세일즈포스 실적(장후)
엔비디아: 애널리스트들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 증가한 28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시티그룹에 따르면 옵션 시장의 거래를 보면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어느 쪽이든 9% 움직일 것으로 추정
29일: 미국 2분기 GDP, 델, 얼타뷰티 실적(장후)
30일: 미국 7월 PCE, 7월 개인소비, 개인소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42802i
정책 조정의 시간이 왔다. 가야 할 방향은 명확하다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은 감소했고, 고용에 대한 하락 위험은 증가했다
금리 인하의 타이밍과 속도는 유입 데이터, 변화하는 전망, 위험의 균형에 따라 달라질 것
인플레이션이 2%로 지속 가능한 경로에 있다는 확신이 커졌다
-여러 명의 Fed 멤버가 밝혔던 25bp씩 느리게 내리겠다는 '점진적'(gradual), '체계적'(methodical)이란 용어를 쓰지 않음
-파월 의장은 여유가 있었고 자신감이 넘침. 오늘 연설은 드디어 인플레이션을 제압했고 경제는 연착륙으로 향하고 있다는 '승리의 축가' 같았음
-블랙록 "파월 의장이 '가야 할 방향이 명확하다'라고 언급한 것은 25bp 금리 인하가 여러 번 예상될 뿐만 아니라, 경제와 인플레이션 상황에 비추어 50bp로 움직일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
-핌코 "이틀 전 발표된 7월 FOMC 회의록은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분명히 나타났다. 그리고 잭슨홀 연설은 그 메시지를 강화했다. 오늘 인상 깊었던 발언은 '실업률 상승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라는 것이었다. 이는 꽤 강력한 선언이다."
웰스파고는 " '정책을 조정할 때가 왔다'라는 발언의 뜻은 아주 분명. 9월 18일 금리를 내릴 것이다. 문제는 얼마나 인하하느냐다. 우리는 50bp 인하를 기대하지만, 인하 규모는 그때까지 나오는 경제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는 점을 인정. 가장 중요한 건 9월 6일 발표될 8월 고용보고서다. 8월에 노동 시장이 계속 약화한 것으로 나타나면 50bp를 인하하고, 견실하게 유지되고 있다면 25bp만 내릴 것.
닉 티미라오스 "파월은 전환을 완료했다. 그는 2년 전 물가 안정을 위해서라면 침체를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암시했던 바로 그 잭슨홀에서 전반적으로 비둘기파적으로 발언했다. 최근 일부 동료들이 일련의 25bp 인하에 대한 기대를 설명하는 데 사용했던 '점진적' '체계적'과 같은 특정 암호화된 단어도 완전히 피했다. 파월 의장은 이를 통해 앞으로 몇 주 안에 노동 시장이 더욱 약화할 조짐을 보일 경우 더 큰 폭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다우 + 1.14% , S&P500 + 1.15%, 나스닥 +1.47% , 러셀2000 +3.06%
11개 업종이 모두 오른 가운데 부동산 +2.0% , 임의소비재(1.7%) IT(1.66%) 에너지(1.48%) 소재(1.35%) 등이 큰 폭 상승
빅테크가 추가 상승하려면 다음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중요. 9월에 얼마나 내릴지를 알려면 9월 6일 나올 8월 고용보고서를 보는 게 필요
UBS " 건강한 이익 성장, 인플레이션 개선, Fed의 금리 인하, AI 투자 등을 이유로 "주식 환경이 여전히 건설적이라고 믿는다. 이익 성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2분기 실적은 올해 S&P500 기업의 EPS가 11% 성장(250달러)할 것이라는 우리 예상에 확신. 2025년에도 8% 추가 성장(270달러)을 기대. 밸류에이션은 절대적 측면에서 높지만, 거시 환경을 감안하면 합리적. 역사적으로, Fed가 연착륙 맥락에서 금리를 내리면 주식은 첫 번째 금리 인하 전후 12개월 동안 좋은 성과를 거두는 경향. 다만 대선을 앞두고 변동성은 정상보다 높을 가능성"
다음주 일정
28일: 엔비디아 실적(장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세일즈포스 실적(장후)
엔비디아: 애널리스트들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 증가한 28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시티그룹에 따르면 옵션 시장의 거래를 보면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어느 쪽이든 9% 움직일 것으로 추정
29일: 미국 2분기 GDP, 델, 얼타뷰티 실적(장후)
30일: 미국 7월 PCE, 7월 개인소비, 개인소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42802i
한국경제
파월 승리 선언 "긴축 끝, 내릴 때"…이제 젠슨황 타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파월 승리 선언 "긴축 끝, 내릴 때"…이제 젠슨황 타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김현석 기자, 뉴스
Forwarded from 고려대학교 가치투자 동아리 KUV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