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고려대학교 가치투자 동아리 KUVIC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투자에대한생각
내부자정보, 셀온에 대한 가치투자자들의 마음가짐
1. 좋은게 셀온이 나와서, 순간적으로 더 싸게 살 수 있는 트렌드가 보이는 것 같다
2. 인사이트 교류가 활발한 시대다 보니, 내부자 정보 제외 정보분석의 형평성은 맞춰짐. 이제는 큐레이션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
3. 내부자 정보로 투자하는 사람들은 그것만 보고 펀더를 보는 경우가 잘 없다. 그러니까 기회가 더 생길 가능성이 높다.
4. 예측이라기보다는 추론, 시나리오로 대응해야한다
(돈깡님)
https://www.youtube.com/watch?v=12fk0aTrzZE&t=5s
내부자정보, 셀온에 대한 가치투자자들의 마음가짐
1. 좋은게 셀온이 나와서, 순간적으로 더 싸게 살 수 있는 트렌드가 보이는 것 같다
2. 인사이트 교류가 활발한 시대다 보니, 내부자 정보 제외 정보분석의 형평성은 맞춰짐. 이제는 큐레이션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
3. 내부자 정보로 투자하는 사람들은 그것만 보고 펀더를 보는 경우가 잘 없다. 그러니까 기회가 더 생길 가능성이 높다.
4. 예측이라기보다는 추론, 시나리오로 대응해야한다
(돈깡님)
https://www.youtube.com/watch?v=12fk0aTrzZE&t=5s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매뉴얼 1
●나스닥지수에 -3%가 뜨면 전량 매도 후 한 달+1일을 기다리고 그동안 -3%가 더 이상 뜨지 않으면 다시 전량 매수한다.
●나스닥 -3%가 한 달 안에 4번이 뜨면 두 달+1일을 기다리고 그동안 -3%가 더 이상 뜨지 않으면 다시 전량 매수한다.
매뉴얼 2
●나스닥지수가 8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하면 전량 매수한다.
- <지속적으로 기회 잡는 법 1권: 위기대응 및 실전응용편>, 조던 김장섭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8b5682c51f4f437e
**주의) "...전량매수한다." 라는 표현은 세계 1등 주식에만 투자한다는 이 분의 방법과 연결된 표현입니다.
●나스닥지수에 -3%가 뜨면 전량 매도 후 한 달+1일을 기다리고 그동안 -3%가 더 이상 뜨지 않으면 다시 전량 매수한다.
●나스닥 -3%가 한 달 안에 4번이 뜨면 두 달+1일을 기다리고 그동안 -3%가 더 이상 뜨지 않으면 다시 전량 매수한다.
매뉴얼 2
●나스닥지수가 8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하면 전량 매수한다.
- <지속적으로 기회 잡는 법 1권: 위기대응 및 실전응용편>, 조던 김장섭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8b5682c51f4f437e
**주의) "...전량매수한다." 라는 표현은 세계 1등 주식에만 투자한다는 이 분의 방법과 연결된 표현입니다.
밀리의 서재
지속적으로 기회 잡는 법 1권: 위기대응 및 실전응용편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은 기적의 투자법이 시스템으로 당신의 운명을 바꾸라이전 책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4차산업혁명 시대 투자의 미래 내일의 부전2권 등으로 독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와 큰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작가 조던본명 김장섭이 이번에는 자산과 투자시장에서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불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이제 3차, 4차 계속 가요~
두산그룹 만약 3차 정정공시에서도
기존 합병비율 밀어붙이면
그땐 눈치가 없는게 아닙니다.
밸류업 추진하는 정부랑
한번 제대로 붙어보자는 겁니다.
(참고 : 금감원 정정요구는 이번이 2번째,
두산 측의 합병 증권신고서는
최초 제출과 자진정정을 포함해 앞으로 낼 것이 4번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책상에 올라갈
예상 시나리오.
1안) 합병 비율 변경
"여론이 심상치 않습니다. 회장님."
2안) 합병 철회
"회장님 시대가 변했습니다."
3안) 그대로 강행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습니다. 행정소송도 불사하시죠."
3안으로 갈 경우
금감원은 계속 다른 꼬투리를 잡게 될 거고요.
힘에 부치면 용산에 얘기해서
국세청이나 검찰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건 진짜 구시대적 유물이고요.
두산그룹이 금감원장 출신조차 모르진 않을텐데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하면
사실 할 말 없습니다. ;;;
이참에 반드시
합병비율을 시가가 아닌 공정가치로 산정하도록
자본시장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대주주 공개매수 가격도 마찬가지입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8261951093173
두산그룹 만약 3차 정정공시에서도
기존 합병비율 밀어붙이면
그땐 눈치가 없는게 아닙니다.
밸류업 추진하는 정부랑
한번 제대로 붙어보자는 겁니다.
(참고 : 금감원 정정요구는 이번이 2번째,
두산 측의 합병 증권신고서는
최초 제출과 자진정정을 포함해 앞으로 낼 것이 4번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책상에 올라갈
예상 시나리오.
1안) 합병 비율 변경
"여론이 심상치 않습니다. 회장님."
2안) 합병 철회
"회장님 시대가 변했습니다."
3안) 그대로 강행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습니다. 행정소송도 불사하시죠."
3안으로 갈 경우
금감원은 계속 다른 꼬투리를 잡게 될 거고요.
힘에 부치면 용산에 얘기해서
국세청이나 검찰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건 진짜 구시대적 유물이고요.
두산그룹이 금감원장 출신조차 모르진 않을텐데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하면
사실 할 말 없습니다. ;;;
이참에 반드시
합병비율을 시가가 아닌 공정가치로 산정하도록
자본시장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대주주 공개매수 가격도 마찬가지입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8261951093173
파이낸셜뉴스
"두산로보틱스, 밥캣 수익가치 산정근거 미흡" 금감원 2차 정정요구
[파이낸셜뉴스] 금융감독원이 두산로보틱스와 두산밥캣 합병 추진 관련, 증권신고서를 다시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투자자의 합리적인 투자판단을 저해하거나 투자자에게 중대한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는 것이 금감원 지적이다.26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금감원은 두산로보틱스의 합병 및 주식의 포괄적교환·이전에 대..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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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길을 가자. 이보다 중요한 건 없다.
1.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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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레드불)
GLP-1, 비만치료제 93% 차지…5년간 매출 50% 상승 기대
바이오협회 '글로벌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 현황과 전망'
GLP-1제제,대세로 자리 잡은 만큼 당분간 높은 성장세
당뇨병 치료제 매출 98조원…GLP-1 비중 42%
글로벌 시장에서 비만 치료제 매출 93%는 GLP-1 RA가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시장 증가세도 GLP-1 RA가 비GLP-1 RA보다 가파를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행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Sullivan)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약리학적 분류별 비만 치료제 매출은 GLP-1 RA가 62억 달러(약 8조원)로 전체 비만 치료제 시장의 약 93%를 차지했다.
향후 5년간 GLP-1 RA는 49.6%(470억 달러), 비GLP-1 RA는 25.7%(14억 달러)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GLP-1 제제가 최근 대세로 자리 잡은 만큼 당분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것이다.
...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비만 치료제 매출은 지난해 67억 달러(약 9조원)를 기록했다. 2028년까지 연 평균 49% 성장해 480억 달러(약 64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GLP-1 약물의 신규 승인, 최초 잠재적 블록버스터 등 영향으로 5년간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30593&sch_cate=D
바이오협회 '글로벌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 현황과 전망'
GLP-1제제,대세로 자리 잡은 만큼 당분간 높은 성장세
당뇨병 치료제 매출 98조원…GLP-1 비중 42%
글로벌 시장에서 비만 치료제 매출 93%는 GLP-1 RA가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시장 증가세도 GLP-1 RA가 비GLP-1 RA보다 가파를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행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Sullivan)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약리학적 분류별 비만 치료제 매출은 GLP-1 RA가 62억 달러(약 8조원)로 전체 비만 치료제 시장의 약 93%를 차지했다.
향후 5년간 GLP-1 RA는 49.6%(470억 달러), 비GLP-1 RA는 25.7%(14억 달러)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GLP-1 제제가 최근 대세로 자리 잡은 만큼 당분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것이다.
...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비만 치료제 매출은 지난해 67억 달러(약 9조원)를 기록했다. 2028년까지 연 평균 49% 성장해 480억 달러(약 64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GLP-1 약물의 신규 승인, 최초 잠재적 블록버스터 등 영향으로 5년간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30593&sch_cate=D
메디파나 뉴스
GLP-1, 비만치료제 93% 차지…5년간 매출 50% 상승 기대
[메디파나뉴스 = 장봄이 기자] 글로벌 시장에서 비만 치료제 매출 93%는 GLP-1 RA가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시장 증가세도 GLP-1 RA가 비GLP-1 RA보다 가파를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행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 오버행과 수출데이터를 이용한 투자아이디어]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내일은 에이피알의 6개월 보호예수 물량이 풀리는 날입니다.
1개월 락업은 909,838주(12%), 락업 풀리는 기준일 240327(수)
2개월 락업은 885,936주(11.7%), 락업 풀리는 기준일 240429(월)
6개월 락업은 483,665주(6.3%), 락업 풀리는 기준일 240827(화)
✔️ 1. 오버행 투자의 핵심은 락업이 풀리는 시점에 괜찮은 기업이라는 전제하에 회사의 본질은 크게변하지 않았으나 수급상 매도물량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을 때를 이용한 투자 전략입니다.
과거 1개월와 2개월 때 시장뷰를 복기해보면
락업 1개월, 2개월 풀리기 전 : 좋은건 알겠는데... 굳이 지금 사아햐나? 더 빠지면 사야지!
락업 1개월, 2개월 풀린 후 : 좋은건 알겠는데... 오르는 지금이라도 빨리 사야지! + 갑자기 매수 리포트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
당시에 회사의 본질이 크게 바뀐부분은 없었고 오버행으로 인한 시장뷰만 달랐습니다.
이와 관련해선 채널에서 자주 언급했던 내용이기도 하고 저는 여전히 이 전략을 이용해서 여러 기업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거 에이피알의 오버행을 이용한 투자아이디어는
1개월 락업 - [에이피알 오버행 간단 투자아이디어]
2개월 락업 - [APR(4월)엔 APR + 메디큐브 홈페이지 울트라 튠 출시🔥]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만, 1개월 락업과 2개월 락업때와의 차이는 오버행 물량이 절반 수준이며 그때와 달리 최근 바닥대비로는 당시보다 올라왔다는 점입니다.
(240426 종가 249,500원, 금일 종가 255,000원)
✔️ 2. 최근 시장은 10일치 짧은 수출데이터에도 주가가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이를 이용한 전략입니다.
저는 여전히 수출데이터는 최소한 분기합으로 봐야한다는 입장이지만 최근 시장은 현재의 주가가 얼마나 오르고 내렸던 상관없이 기존 수출데이터를 이미 온전히 반영해준 주가로 보고 10일치 수출데이터가 나오는 11일 21일 1일 때마다 그날의 주가에서 업 다운을 붙여주는 상황입니다.
수출데이터 관련해선 [에이피알 8월 10일치 잠정 수출데이터 코멘트]과거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에이피알 수출데이터의 경우 한국에서 현지 국가의 재고창고로 옮기는 개념이고 재고창고에 물량을 채울때까지는 수출데이터가 늘어나다가 물량이 넉넉히 쌓이면 수출데이터가 줄어드는 성질이 있습니다.
(특히 프라임데이나 블프같은 큰 행사를 앞두고 이런 성질이 더 강해집니다.)
이러한 로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여전히 10일치 데이터에 주가 변동성이 크고 지난 7월말 가이던스 하향후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당일 대량 매도한 기관들이 그 후로 10일치 수출데이터가 올라오자(프라임데이 재고 소진이 되었기에 당연하게 수출데이터가 올라오는 기간) 다시 매수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수출데이터와 단기매매에 집중하는 현시장 특성을 역으로 이용하면 올해 블프는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9일 금요일이고 이때 행사를 위해 수출물량을 보내야하는 마지노선은 수출시 소요되는 평균 1.5개월~2개월을 감안하면 9월말~10월 중순 입니다.
따라서 9월말 10월중순까지 수출데이터가 올해중 가장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미 수출비중이 높은 화장품회사들도 블프 행사는 1년중 가장 큰 행사이기 때문에 상기와 비슷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적으로 하이푸 신제품은 출시일정이 계속해서 바뀌고 있고 현재는 9월 출시예정인데 추석연휴를 앞두고 있으므로 아마도 제품 판매를 위해서는 추석연휴 전에 신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환율은 제가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앞으로 환율 더 떨어질테니 수출비중 높은 에이피알에 안 좋은거 아니냐?라고 물어보시는 분이 계신데 이 질문에 대한 제 답변은 "환율 예측은 저는 1도 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환율 예측이 가능하신분은 외환시장트레이딩을 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 결론
1. 내일 오버행 이슈로 주가가 많이 빠진다면 기존 1개월 2개월 락업 풀리는 날을 기점으로 단기바닥을 형성했던것과 비슷한 상황이 나올 수 있음.
2. 9월말 ~ 10월중순 블프 수출 마지노선까진 수출데이터가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고 9월 추석연휴가 낀 기간에 수출데이터가 낮게 나와서 하락폭이 크다면 이를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음.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내일은 에이피알의 6개월 보호예수 물량이 풀리는 날입니다.
1개월 락업은 909,838주(12%), 락업 풀리는 기준일 240327(수)
2개월 락업은 885,936주(11.7%), 락업 풀리는 기준일 240429(월)
6개월 락업은 483,665주(6.3%), 락업 풀리는 기준일 240827(화)
과거 1개월와 2개월 때 시장뷰를 복기해보면
락업 1개월, 2개월 풀리기 전 : 좋은건 알겠는데... 굳이 지금 사아햐나? 더 빠지면 사야지!
락업 1개월, 2개월 풀린 후 : 좋은건 알겠는데... 오르는 지금이라도 빨리 사야지! + 갑자기 매수 리포트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
당시에 회사의 본질이 크게 바뀐부분은 없었고 오버행으로 인한 시장뷰만 달랐습니다.
이와 관련해선 채널에서 자주 언급했던 내용이기도 하고 저는 여전히 이 전략을 이용해서 여러 기업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거 에이피알의 오버행을 이용한 투자아이디어는
1개월 락업 - [에이피알 오버행 간단 투자아이디어]
2개월 락업 - [APR(4월)엔 APR + 메디큐브 홈페이지 울트라 튠 출시🔥]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만, 1개월 락업과 2개월 락업때와의 차이는 오버행 물량이 절반 수준이며 그때와 달리 최근 바닥대비로는 당시보다 올라왔다는 점입니다.
(240426 종가 249,500원, 금일 종가 255,000원)
저는 여전히 수출데이터는 최소한 분기합으로 봐야한다는 입장이지만 최근 시장은 현재의 주가가 얼마나 오르고 내렸던 상관없이 기존 수출데이터를 이미 온전히 반영해준 주가로 보고 10일치 수출데이터가 나오는 11일 21일 1일 때마다 그날의 주가에서 업 다운을 붙여주는 상황입니다.
수출데이터 관련해선 [에이피알 8월 10일치 잠정 수출데이터 코멘트]과거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에이피알 수출데이터의 경우 한국에서 현지 국가의 재고창고로 옮기는 개념이고 재고창고에 물량을 채울때까지는 수출데이터가 늘어나다가 물량이 넉넉히 쌓이면 수출데이터가 줄어드는 성질이 있습니다.
(특히 프라임데이나 블프같은 큰 행사를 앞두고 이런 성질이 더 강해집니다.)
이러한 로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여전히 10일치 데이터에 주가 변동성이 크고 지난 7월말 가이던스 하향후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당일 대량 매도한 기관들이 그 후로 10일치 수출데이터가 올라오자(프라임데이 재고 소진이 되었기에 당연하게 수출데이터가 올라오는 기간) 다시 매수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수출데이터와 단기매매에 집중하는 현시장 특성을 역으로 이용하면 올해 블프는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9일 금요일이고 이때 행사를 위해 수출물량을 보내야하는 마지노선은 수출시 소요되는 평균 1.5개월~2개월을 감안하면 9월말~10월 중순 입니다.
따라서 9월말 10월중순까지 수출데이터가 올해중 가장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미 수출비중이 높은 화장품회사들도 블프 행사는 1년중 가장 큰 행사이기 때문에 상기와 비슷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적으로 하이푸 신제품은 출시일정이 계속해서 바뀌고 있고 현재는 9월 출시예정인데 추석연휴를 앞두고 있으므로 아마도 제품 판매를 위해서는 추석연휴 전에 신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환율은 제가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앞으로 환율 더 떨어질테니 수출비중 높은 에이피알에 안 좋은거 아니냐?라고 물어보시는 분이 계신데 이 질문에 대한 제 답변은 "환율 예측은 저는 1도 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환율 예측이 가능하신분은 외환시장트레이딩을 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1. 내일 오버행 이슈로 주가가 많이 빠진다면 기존 1개월 2개월 락업 풀리는 날을 기점으로 단기바닥을 형성했던것과 비슷한 상황이 나올 수 있음.
2. 9월말 ~ 10월중순 블프 수출 마지노선까진 수출데이터가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고 9월 추석연휴가 낀 기간에 수출데이터가 낮게 나와서 하락폭이 크다면 이를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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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오늘 다행히 주가가 반등하는 모양새를 보였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 최근의 하락은 이래도 주주해? 라고 묻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하락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2,000명이 넘는 인원이 채널에 있어 다소 부담스럽지만 이미 여러번 삼천당을 투자하고 있는 것을 언급했기에 주주의 입장이기에 긍정 편향 가득한 점 양해 부탁합니다.
복기 차원에서 돌이켜보면 크게 기대할만한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1. 아일리아 시밀러 국내품목허가 승인
2. 아일리아 시밀러 프랑스 계약
3. 아일리아 미국 계약
4. 에스패스 기반 경구용 GLP-1 임상 관련 모멘텀
-> 5월 일본 톱5(Top 5) 제약사와 경구용 GLP-1 계열 경구용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 2개 제품 일본 독점 판매 계약 관련 텀시트 체결
-> 3월 미국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경구용 GLP-1 계열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비만·당뇨병 치료제에 대한 미국 독점 판매 텀시트 계약을 체결.
위와 같이 아직 많은 모멘텀이 남았지만, 회사에서 자신 했던 2분기에 텀싯 외에는 특별히 나온게 없어 시장의 시선은 역시 그렇지 라는 것이 현 주가를 설명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삼천당을 좋게 보는 사람은 비록 타임라인은 늦어졌지만 여전히 위 내용이 나오길 긍정하며 기다리는 것일테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① 나오던 말던 약속한 타임라인을 지키지 못하는 회사에 대해 실망했거나, ② 혹시 무언가 잘 못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 떠났거나, ③ 더 낫다고 판단하는 주식으로 비중을 조절했거나 ④ 고점에 못팔아 억지로 버티거나 등의 반응이 아닐까 생각한다.
누누히 얘기했지만 매도 할거였다면 20위에서 정리했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탐욕에 눈이 멀어 20 위에서 일부라도 매도 못한 건 조금 후회가 된다.
다만, 반대로 지금의 주가 레벨은 6~7월의 많은 기대치가 해소된 주가라고 생각하고, 모멘텀은 여전히 남아 있기에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편안한 가격대 일수 있다고 생각. (20위로 가면 팔아야된다는 말은 아님, 만약 다시 20을 넘게 된다면 이전 과는 다른 상황일 수 있다고 생각)
다만, 타임라인이 투자에 있어서 중요하거나 곧 무언가 나올 걸 기대하고 삼천당에 비중 싣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일 수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 삼천당이 보여준 행태. 그럼에도 삼천당에 투자하는 이유는 단기간 트레이딩에 자신이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시간에 기대어 보았을 때 매번 좋은 결과를 가져왔고, 아직 기대할만한 요소들이 많기에 기다리고 있다.
비록 주가의 바닥을 논할 수는 없지만, 텔레그램이며 여러 블로그를 봐도 삼천당에 대한 기대치는 많이 없어졌으며 이를 충분히 반영한 것이 현 주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기대치는 없어졌지만, 시장에서 기대했던 삼천당의 계약 공시 및 임상 관련 소식은 여전히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파괴력 있는 소식이라고 생각하며, 회사가 아무리 주주를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해도 회사의 사활이 걸린 사업을 미룰 수는 없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딜레이 되면 딜레이 될 수록 아일리아 퍼스트의 가치는 떨어질 수 밖에 없기에 회사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보고, 비만치료제, 인슐린 관련하여서도 잘 진행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현 시점에선 그 어떤 투자아이디어가 훼손되지 않은 이상 킵 고잉할 생각이고, 보유 물량의 경우 타임라인에 얽매이지 않고 잘 기다려볼 생각. (철저히 개인적인 생각)
언제까지 기다릴지 알 수 없는 깜깜한 터널을 걷는 기분일 수 있겠지만, 그렇기에 장기 투자가 어려운게 아닐까?
투자라는 것은 결국 미래에 벌어질 일을 현 시점에 배팅하는 것이기에 100% 완벽하게 모든 변수를 통제하여 투자할 수는 없다. 다만, 최대한 변수를 통제하고자 리서치도하고 탐방도 하고 회사에 전화 통화도 하지만 이조차 완벽할 수는 없다.
따라서, 투자에 있어 리서치를 기반한 여러 지식과 경험을 베이스에 더해 어느 정도 믿음이라는 불분명한 요소가 투자에 있어선 포함될 수 밖에 없으며 투자 시계열이 길어질수록 이러한 변수에 노출될 확률이 커지고, 해당 시기가 되면 믿음이 흔들리는 구간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6~7월의 경우 삼천당 주주 입장에서 믿음이 더해지는 구간이었다면, 8월은 믿음이 흔들리고 깨지는 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주가 하락이 기대치가 꺾여서 발생했다고 본다면 회사가 약속한 것을 하나씩 내기 시작하면 다시금 기대치는 살아나며 주가는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타임라인에 대해 아쉬움은 있으며, 갑자기 회사가 주주 친화적이 되지는 않겠지만 약속했던 소식들이 하나씩 나오며 다시금 시장의 믿음을 회복하는 순간는 오기를 기대해 본다.
오늘 다행히 주가가 반등하는 모양새를 보였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 최근의 하락은 이래도 주주해? 라고 묻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하락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2,000명이 넘는 인원이 채널에 있어 다소 부담스럽지만 이미 여러번 삼천당을 투자하고 있는 것을 언급했기에 주주의 입장이기에 긍정 편향 가득한 점 양해 부탁합니다.
복기 차원에서 돌이켜보면 크게 기대할만한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1. 아일리아 시밀러 국내품목허가 승인
2. 아일리아 시밀러 프랑스 계약
3. 아일리아 미국 계약
4. 에스패스 기반 경구용 GLP-1 임상 관련 모멘텀
-> 5월 일본 톱5(Top 5) 제약사와 경구용 GLP-1 계열 경구용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 2개 제품 일본 독점 판매 계약 관련 텀시트 체결
-> 3월 미국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경구용 GLP-1 계열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비만·당뇨병 치료제에 대한 미국 독점 판매 텀시트 계약을 체결.
위와 같이 아직 많은 모멘텀이 남았지만, 회사에서 자신 했던 2분기에 텀싯 외에는 특별히 나온게 없어 시장의 시선은 역시 그렇지 라는 것이 현 주가를 설명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삼천당을 좋게 보는 사람은 비록 타임라인은 늦어졌지만 여전히 위 내용이 나오길 긍정하며 기다리는 것일테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① 나오던 말던 약속한 타임라인을 지키지 못하는 회사에 대해 실망했거나, ② 혹시 무언가 잘 못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 떠났거나, ③ 더 낫다고 판단하는 주식으로 비중을 조절했거나 ④ 고점에 못팔아 억지로 버티거나 등의 반응이 아닐까 생각한다.
누누히 얘기했지만 매도 할거였다면 20위에서 정리했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탐욕에 눈이 멀어 20 위에서 일부라도 매도 못한 건 조금 후회가 된다.
다만, 반대로 지금의 주가 레벨은 6~7월의 많은 기대치가 해소된 주가라고 생각하고, 모멘텀은 여전히 남아 있기에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편안한 가격대 일수 있다고 생각. (20위로 가면 팔아야된다는 말은 아님, 만약 다시 20을 넘게 된다면 이전 과는 다른 상황일 수 있다고 생각)
다만, 타임라인이 투자에 있어서 중요하거나 곧 무언가 나올 걸 기대하고 삼천당에 비중 싣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일 수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 삼천당이 보여준 행태. 그럼에도 삼천당에 투자하는 이유는 단기간 트레이딩에 자신이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시간에 기대어 보았을 때 매번 좋은 결과를 가져왔고, 아직 기대할만한 요소들이 많기에 기다리고 있다.
비록 주가의 바닥을 논할 수는 없지만, 텔레그램이며 여러 블로그를 봐도 삼천당에 대한 기대치는 많이 없어졌으며 이를 충분히 반영한 것이 현 주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기대치는 없어졌지만, 시장에서 기대했던 삼천당의 계약 공시 및 임상 관련 소식은 여전히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파괴력 있는 소식이라고 생각하며, 회사가 아무리 주주를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해도 회사의 사활이 걸린 사업을 미룰 수는 없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딜레이 되면 딜레이 될 수록 아일리아 퍼스트의 가치는 떨어질 수 밖에 없기에 회사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보고, 비만치료제, 인슐린 관련하여서도 잘 진행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현 시점에선 그 어떤 투자아이디어가 훼손되지 않은 이상 킵 고잉할 생각이고, 보유 물량의 경우 타임라인에 얽매이지 않고 잘 기다려볼 생각. (철저히 개인적인 생각)
언제까지 기다릴지 알 수 없는 깜깜한 터널을 걷는 기분일 수 있겠지만, 그렇기에 장기 투자가 어려운게 아닐까?
투자라는 것은 결국 미래에 벌어질 일을 현 시점에 배팅하는 것이기에 100% 완벽하게 모든 변수를 통제하여 투자할 수는 없다. 다만, 최대한 변수를 통제하고자 리서치도하고 탐방도 하고 회사에 전화 통화도 하지만 이조차 완벽할 수는 없다.
따라서, 투자에 있어 리서치를 기반한 여러 지식과 경험을 베이스에 더해 어느 정도 믿음이라는 불분명한 요소가 투자에 있어선 포함될 수 밖에 없으며 투자 시계열이 길어질수록 이러한 변수에 노출될 확률이 커지고, 해당 시기가 되면 믿음이 흔들리는 구간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6~7월의 경우 삼천당 주주 입장에서 믿음이 더해지는 구간이었다면, 8월은 믿음이 흔들리고 깨지는 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주가 하락이 기대치가 꺾여서 발생했다고 본다면 회사가 약속한 것을 하나씩 내기 시작하면 다시금 기대치는 살아나며 주가는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타임라인에 대해 아쉬움은 있으며, 갑자기 회사가 주주 친화적이 되지는 않겠지만 약속했던 소식들이 하나씩 나오며 다시금 시장의 믿음을 회복하는 순간는 오기를 기대해 본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28 07:33:56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23조 2,42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 합작투자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목적
- GM社와 미국 내 합작법인 설립 및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
- 양사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연산 약 27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을 설립할 예정임
2. 주요 내용
- 투자 금액 : 2조 2,930억 원
- 투자 기간 : 2024년 10월 ~ 2028년 3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8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23조 2,42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 합작투자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목적
- GM社와 미국 내 합작법인 설립 및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
- 양사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연산 약 27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을 설립할 예정임
2. 주요 내용
- 투자 금액 : 2조 2,930억 원
- 투자 기간 : 2024년 10월 ~ 2028년 3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8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비만 치료제
📌 2024년 하반기 암젠 비만치료제 2상 결과 발표
📌 2024년 10월 위고비 국내 출시
📁 펩트론, 라파스, 삼천당제약, 신신제약, 한독, 인벤티지랩, 블루엠텍, 디앤디파마텍, 대원제약, 한미약품,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HK이노엔, 큐라티스, 에스엘에스바이오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는 자사의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의 의료보험 적용 제외 제품의 가격을 종전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에 출시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는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의 비만 치료제로 '살 빼는 약'으로 더 유명하다.
세계적인 비만 치료제 열풍 속에서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새 제품군 출시에 따라 의료보험 적용을 받지 않는 젭바운드의 한 달 치 투약 가격은 용량에 따라 399달러(약 53만원·1회당 2.5㎎ 기준) 또는 549달러(약 73만원·1회당 5㎎ 기준)로 책정됐다.
경쟁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나 가격 변경 전 젭바운드의 보험 적용 전 가격은 월간 약 1천 달러(약 133만원) 수준으로 훨씬 높은 수준이라고 미 CNBC 방송은 전했다.
가격이 낮아진 젭바운드는 메디케어(미국의 고령자 의료보험)나 비만치료를 보장범위에 두지 않은 직장의료보험 가입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패트릭 존슨 일라이릴리 집행부사장은 설명했다.
현재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투약하는 미국인은 3천만명 이상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96673?sid=104
📌 2024년 하반기 암젠 비만치료제 2상 결과 발표
📌 2024년 10월 위고비 국내 출시
📁 펩트론, 라파스, 삼천당제약, 신신제약, 한독, 인벤티지랩, 블루엠텍, 디앤디파마텍, 대원제약, 한미약품,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HK이노엔, 큐라티스, 에스엘에스바이오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는 자사의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의 의료보험 적용 제외 제품의 가격을 종전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에 출시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는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의 비만 치료제로 '살 빼는 약'으로 더 유명하다.
세계적인 비만 치료제 열풍 속에서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새 제품군 출시에 따라 의료보험 적용을 받지 않는 젭바운드의 한 달 치 투약 가격은 용량에 따라 399달러(약 53만원·1회당 2.5㎎ 기준) 또는 549달러(약 73만원·1회당 5㎎ 기준)로 책정됐다.
경쟁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나 가격 변경 전 젭바운드의 보험 적용 전 가격은 월간 약 1천 달러(약 133만원) 수준으로 훨씬 높은 수준이라고 미 CNBC 방송은 전했다.
가격이 낮아진 젭바운드는 메디케어(미국의 고령자 의료보험)나 비만치료를 보장범위에 두지 않은 직장의료보험 가입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패트릭 존슨 일라이릴리 집행부사장은 설명했다.
현재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투약하는 미국인은 3천만명 이상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96673?sid=104
Naver
美 일라이릴리, 비만치료제 비보험 가격 절반으로 인하
이지헌 특파원 =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는 자사의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의 의료보험 적용 제외 제품의 가격을 종전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에 출시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는 글루카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