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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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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특허 내용 정리해보면 삼천당 PFS 특허의 독자성을 인정 받음 (노바티스의 PFS 및 리제네론 865와 포함해 비교해 볼 때)
-> 비록 국내 특허 등록이기에 해외는 아직 기다려야 하지만, 국내특허 등록이라고해도 국제특허에 저촉되면 등록이 힘들기에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
-> 퍼스트무버에 있어 관건이 PFS 특허인만큼, 국내 PFS 특허 등록은 분명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
#배터리 #모건스탠리
- 얼마전에 반도체 롱쟁이들 죽이더니 이번엔 배터리 숏쟁이들 죽이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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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의 2025년 CO2 배출 목표**는 118g/km에서 93.6g/km으로 하향 조정될 예정이며, 이는 전기차(BEV) 판매량을 2025년에 최대 41%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년의 BEV 판매량이 약 160만 대에서 2025년에는 220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에 따라, **EU의 전기차 침투율**은 2024년 약 15%에서 2025년에는 20%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 **LG에너지솔루션(LGES)**은 투자등급이 Equal-weight에서 Overweight로 상향되었으며, 목표 주가는 이전의 330,000원에서 55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유럽의 CO2 배출 규제 강화에 따라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LG화학**은 Equal-weight에서 Overweight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목표 주가는 350,000원에서 450,000원으로 증가했습니다. LG화학은 LG에너지솔루션의 주식 82%를 보유하고 있어, 전기차 배터리 수요 증가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SK이노베이션**은 Equal-weight 등급을 유지했으나, 목표 주가는 100,000원에서 12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부문은 여전히 적자를 보고 있지만, 유럽에서의 배터리 출하량 증가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 **POSCO**는 Underweight에서 Equal-weight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목표 주가는 320,000원에서 340,000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POSCO는 리튬 가격 상승과 함께 유럽 전기차 수요 증가로 인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 **유럽의 전기차 배터리 설비 가동률**은 2024년 68%에서 2025년 80% 이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한국 배터리 제조업체들의 수익성과 마진 회복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 **유럽의 전기차 배터리 용량**은 LG에너지솔루션이 2024년 152GWh에서 2025년 160GWh로, SK온은 2024년 132GWh에서 2025년 199GWh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CATL의 헝가리 공장은 초기 계획했던 100GWh에서 70GWh로 축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트렌드팔로업
(파마리서치, 브이티, 에이피알, 브렌드엑스코퍼레이션)
https://blog.naver.com/arsjj/223567185483?fromRss=true&trackingCode=rss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다음 이벤트=

* 엔비디아 주가가 실적 발표 후 역시나 하락했습니다(-6.3%). 그러나 재앙은 아니었습니다.

* 다우지수는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독일 물가 안정(7월 CPI 1.9%yoy) 속에 DAX지수는 7월 고점을 돌파했습니다.

* 상반기때 유독 강했던 빅테크/반도체가 부진할 뿐입니다. 8월 미국 증시에서는 필수소비, 헬스케어, 금융업종이 강했습니다.

* 이제 다음 이벤트는 미국 FOMC회의(9/18일)와 금리인하 폭이 될 가능성이 유력합니다.

* 90년대 이후 침체가 없었던 미국 금리인하 국면은 크게 세 번있었습니다.

* 95년, 98년, 2019년(코로나 직전)입니다.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국면마다 주도업종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하지만 통신, Tech, 헬스케어, 금융주들이 강했습니다.

* 2) 제약바이오 업종은 금리인하 국면에서 인터넷붐이 있던 98~99년에 약하긴 했지만, 대체로 수혜를 보았습니다.

* 3) 자동차/주택건설 업종도 수혜업종입니다. 금리인하 초기에 강하고, 인하 싸이클 중반부터 더 강해지지는 못했습니다.

* 4) 반도체도 95년 금리인하 국면에서 인하 후반부가 되서야 강했을 뿐, 그외 국면에서는 금리인하 효과를 보았습니다.

* 빅테크/반도체의 다음 모멘텀도 금리인하가 아닐까 싶습니다. 미국 경기가 정말 견고하다면, 이제 AI보다 일반 반도체 중심으로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전기차 화재, BMS로는 못막아…전극 단위 모니터링해야”

24M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27일 중앙일보와 만나 “(일각에서 해법으로 기대하는) 전고체 배터리도 근본적으로 화재를 막을 수는 없다는 연구가 최근 나오고 있다”며 “배터리셀의 양극과 음극을 정밀 모니터링해 이상이 감지되면 배터리 내부 에너지 흐름을 차단하는 게 근본 해법”이라고 말했다.

나오키 회장은 “24M은 분리막 신소재로 해결책을 찾았다”며 “전극 단위 모니터링도 가능하다”고 했다.

오타 회장은 최근 한국에서 화재 예방 방법으로 거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에 대해선 “집안의 모든 전원을 관리하는 ‘두꺼비집’(회로차단기)이 있고, 방마다 스위치가 있지 않나. BMS는 회로차단기 역할일 뿐 각 방의 전원에 문제가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4696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피부미용 #파마리서치

82%의 소비자들이 보톡스/필러 등의 주사시술 받는다 응답. 비침습 미용시술만 따로 떼놓고 보면 톡신/HA 등 주사시술이 70% 이상 비율 차지, EBD 등 타이트닝 시술은 비침습 전체 시술의 6%수준. 미국시장은 절대적으로 톡신/필러 등 주사시술 수요가 높은 시장, 스킨부스터 역시 무난하게 시장에 안착할 것.

​즉각적으로 눈에 띄게 효과 나타나는 필러와 달리 점진적으로 피부 자체 재생을 촉진해 슬로우에이징이란 트랜드와 떼어 놓을 수 없는 시술. 이는 극적으로 변하는 것 보단 자연스러운 피부개선 원하는 요즘 환자에 엄청난 대안.

특히 초기 부스팅 시술 이후 약 2년 가까이 효과 지속되어 더 인기. 더불어 미국에선 지방 감소로 인한 탄력 저하에 바디 스킨부스터 시술 이루어짐. 미국은 얼굴 시술만큼이나 바디컨투어링에도 관심 많아, 얼굴에 더해 바디 수요 성장까지 기대.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569170901
※ 2024년 6월 미국 태양광 모듈 및 ESS 산업동향

2024년 7월에는 3.93GW의 신규 ESS가 설치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전년동월대비 192%, 전년대비 188% 증가할 것으로 예측 됨.


● 2024년 6월 미국 태양광 모듈 수입

2024년 6월 미국의 태양광 모듈 수입액은 15.4억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2% 증가하였으며, 전월 대비로는 -8% 감소하였음.
수량기준으로는 5.76GW로 전년동월대비 58% 증가하였으며, 전월 대비로는 -2% 감소하였음.

2024년 6월기준 태양광 모듈의 수입가격은 0.268달러/W로 전년동월대비 -36% 감소하였으며, 전월대비로는 -6% 감소하였음.

2024년 1월부터 6월까지의 태양광 모듈 수입총액은 92.41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증가하였으며, 누적 수입량은 32.26GW로 전년동기대비 31% 증가하였음.


● 2024년 6월 및 7월(E) 미국 ESS 신규 설치량

2024년 6월 미국의 대형 ESS(유틸리티급)의 신규설치는 1.23GW로 전년동월대비 16%, 전월대비 15% 증가하였음.
1월부터 6월까지의 누적 설치량은 4.06GW로 전년동기대비 126.46% 증가하였음.

2024년 7월에는 3.93GW의 신규 ESS가 설치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전년동월대비 192%, 전년대비 188% 증가할 것으로 예측 됨.

2023년 하반기부터 탄산리튬 가격이 하락하면서 시차를 두고 ESS용 배터리 가격 하락으로 이어졌고 이는 미국 태양광 및 ESS 수요를 촉진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산업 주간 보고서” (2024. 09. 02)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이하 노보)는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Wegovy)'와 제2형 당뇨병 치료제인 '오젬픽(Ozempic)'의 활성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가 심부전 악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위고비와 오젬픽이 심혈관질환 예방에 이어 심부전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해당 연구 결과는 같은날 국제학술지인 '란셋(THE LANCET)'에 게재됐습니다.

이 연구는 4건의 임상시험(SELECT, FLOW, STEP-HFpEF 및 STEP-HFpEF DM) 중 '박출률 보존 심부전(HFpEF)' 병력이 있는 참가자 3743명을 대상으로 추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앞서 노보는 지난달 초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논의 끝에 심부전을 대상으로 한 승인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초 다시 신청서를 제출한다는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361
Forwarded from 속보왕 <주식>
서진시스템 자회사 택슨의 잿팟..램리서치 이어 네덜란드 A사, 미국 M사도 반도체 장비 고객사로 잡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Yx2jkc11gdQ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서진시스템 :
시총 1.3조 vs 영업이익 3,000억원?

어제 3시 디일렉 기사 & 영상 나오고 시외가 움직임 심상치 않아 개인적으로 추정, 고객사명은 추측

25 년 추정
- 전 사업부 영업이익 3,000억원
- ESS : 매출 1조원, 영업이익 2,200억원(OPM 22%)
- 반도체장비 : 매출 5,500억원, 영업이익 660억원(OPM 12%)
- 전기차/통신장비/기타 : 합산 영업이익 140억원

근거
- ESS : 24년 ESS 7천억원에 고객사 25년 매출 가이던스 +40% 감안 25년 1조원 가능. 잠재적 신규 고객사 Honeywell, Wartsila 물량은 보너스
- 반도체 : 24년 매출 3,500억원, 25년 5,500억원(디일렉 영상). 기존 2천억원 수준에서 고객사 램리서치 장비 턴키 맡으면서 3분기부터 매출 급증. 25년 신규 고객사 Mattson, ASML 물량 추가. 잠재 신규 고객사 KLA 물량은 보너스

개인 생각
- 서진에 대해 시장은 "ESS 테마용 + 밸류 부담 없다" 수준에서 그쳐. 이번 반도체 신규 고객사(ASML) 확대로 재평가

1) 생산 위주의 사업이라 한 고객사에만 국한되지 않고 무한정으로 고객사를 늘릴 수 있음
2) 과거 러닝머신, 모바일부품 등 전방산업 부진, 이제 메인은 성장 산업(ESS, HBM, EV)
3) 9년동안 매출 10배 늘었는데, 미중 분쟁으로 글로벌 고객사들의 생산 기지를 중국에서 서진의 베트남 공장으로 이전했고 여전히 중국에서 가져올 물량이 많이 남아 있음
4) 25년 영업이익 3천억원 기준 PER 최소 10배는 합리적이지 않을까, 업사이드 2배
5) 24년 분기 실적 4Q>3Q>1Q>2Q 로 실적 모멘텀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Yx2jkc11g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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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밸👀
미국 Aflibercept 승인 며칠 후, Sandoz가 Regeneron 소송에 휘말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Regeneron의 Eylea 바이오시밀러인 Sandoz 의 Enzeevu(aflibercept-abzv)를 승인한 지 몇 주 후, 원개발사는 Sandoz가 미국 생물학적 제제 가격 경쟁 및 혁신법의 "특허 춤" 정보 교환 요구 사항을 준수하지 않았다며 Sandoz를 고소했습니다. 원개발사는 Sandoz의 aflibercept 신청을 승인 당일에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Sandoz는 8월 12일에 Enzeevu에 대한 FDA 승인을 공개하면서 이 제품이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 성장을 이끌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이 제품은 또한 임시 상호 교환성 결정이 있습니다. 공식 지정은 "최초의 상호 교환성 바이오시밀러 제품에 대한 만료되지 않은 독점권"으로 차단되었습니다. (사이드 바 참조 )

승인 당시 Sandoz CEO Richard Saynor는 Eylea가 "아직 법원 절차가 진행 중인" "복잡한 사례"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LOE[독점권 상실]는 기본[특허] 측면에서 올해 7월이었던 것 같고, 다른 주변 특허도 몇 가지 있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법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Sandoz가 결국 ​​2027년까지 언제든지 제품을 출시할 수 있다고 암시했습니다.

뉴저지 지방 법원에 제출된 Regeneron의 법적 제출은 Sandoz의 제출 및 승인 상황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Regeneron은 "약식 생물학적 제제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BPCIA]에서 요구하는 대로 법적으로 의무화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음으로써 Sandoz는 이 법률을 위반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위반할 것이며 Regeneron의 특허권을 침해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승인 발표는 첫 번째 제출 확인이었습니다.
Regeneron은 5월 중순에 Sandoz에 aBLA 신청 확인과 FDA 검토 승인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지만 "Sandoz는 응답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7월 중순, Regeneron은 "Sandoz가 2024년 7월 24일까지 Enzeevu에 대한 aBLA를 제출했으며 FDA가 Sandoz의 aBLA를 수락한 지 20일이 지났음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는" 두 번째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Regeneron은 또한 Sandoz에게 해당 날짜까지 이러한 진술을 확인 또는 부인하지 못할 경우 "Regeneron은 [Sandoz의] 침묵을 Regeneron의 이해가 정확하고 [BPCIA] 조항이 적용되며 Sandoz가 BPCIA를 준수하지 않고 [Regeneron]의 문의에 응답하지 않기로 한 결정의 결과로 즉각적인 특허 소송이 이어질 것임을 이해한다는 확인으로 해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andoz는 7월 19일에 두 번째 서한에 답변했지만 "그 당시 Regeneron의 성명을 확인하거나 부인하지 않았으며 통지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라고 Regeneron은 말했습니다.

“오히려 2024년 8월 12일, Sandoz는 보도자료를 통해 FDA가 바이알과 사전 충전 주사기 프레젠테이션 모두에서 Enzeevu에 대한 승인을 부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같은 날, Sandoz는 Regeneron에 FDA가 Enzeevu를 승인했다고 통보했습니다.”

Regeneron은 "BPCIA에 따른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Sandoz는 FDA 승인 후 20일 이내에 Regeneron에 최소한 aBLA 및 제조 정보를 제공해야 하거나, 해당 정보를 제공할 의향이 없는 경우 FDA가 Regeneron의 신청을 승인했다는 통지를 제공해야 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Regeneron은 "Sandoz는 그 의무를 전혀 준수하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하며 "이것은 Sandoz가 BPCIA를 준수하지 않는 한계를 넘어선 첫 번째 사례가 아닙니다."라고 덧붙이며 Amgen, Inc. 와 Genentech, Inc. 를 포함한 Sandoz 바이오시밀러 소송의 이전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이전 BPCIA 사례에서 Sandoz는 적어도 적시에 공개적으로 발표하거나 참조 제품 스폰서에게 직접 통지하여 aBLA를 제출했으며 FDA가 aBLA를 검토를 위해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Regeneron은 말했습니다. "여기서 Sandoz는 aBLA가 검토를 위해 수락되었다는 건설적 또는 실제적 통지를 적시에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Regeneron은 FDA가 Sandoz의 aBLA를 2024년 8월 12일에 제출하도록 수락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이는 FDA가 Sandoz의 aBLA를 승인했다고 발표한 바로 그날이었습니다."라고 Regeneron은 덧붙였습니다.

Regeneron은 'BPCIA와 일치하는 결과가 아니다'고 말한다.
Regeneron은 "Sandoz는 여기에서 취한 조치를 통해 [BPCIA]에 대한 허용 가능한 불이행을 Regeneron과 같은 참조 제품 스폰서가 바이오시밀러 제품에 대한 FDA 승인 전에 특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완전히 박탈당하는 지점까지 확대하려 하고 있으며, 이는 법원에 불필요한 비상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 측은 "이것은 BPCIA와 일치하는 결과가 아니며 이를 해석하는 어떤 결정과도 일치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Regeneron은 Sandoz에 대한 수많은 Eylea 특허를 인용하며 "Sandoz가 [BPCIA]에 명시된 정보를 Regeneron에 적시에 제공하기를 거부한 점을 감안할 때 Regeneron은 Sandoz가 어떤 특허를 침해하고 있는지 추측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사는 또한 Sandoz가 주장한 특허를 침해했다는 판결과 Enzeevu의 마케팅 및 유통을 차단하는 가처분 명령을 구하고 있습니다.
Regeneron은 법원에 "Sandoz가 BPCIA에서 요구한 통지를 Regeneron에 제공하지 못했다는 확인 판결"과 "법원이 Sandoz의 BPCIA 위반을 시정하기 위해 공정하고 적절하다고 여기는 형평성 또는 금전적 구제책, 여기에는 Sandoz가 aBLA를 철회하고, aBLA를 재신청하고, [BPCIA]에 따라 계획된 대로 통지를 제공하도록 명령하는 것"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Sandoz는 아직 소송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회사 대표는 Pink Sheet 자매 출판사 Generics Bulletin에 회사가 현재 또는 계류 중인 소송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generon과 다른 여러 바이오시밀러 스폰서 간의 별도 소송으로 인해 Eylea 바이오시밀러의 단기 출시는 불가능해졌습니다. (사이드 바 참조 )

https://pink.citeline.com/PS155176/Days-After-US-Aflibercept-Approval-Sandoz-Is-Hit-By-Regeneron-Lawsu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