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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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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
한화오션은 지난 3일부터 폴란드 키엘체(Kielce)에서 열리고 있는 동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인 ‘MSPO 2024’에 참석해 폴란드 대표 방산 그룹인 WB그룹과 잠수함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는 폴란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해군 현대화 사업의 일환인 오르카(ORKA) 잠수함 건조 사업 수주를 위한 양사 간 협력 강화가 목적이다. 이번 협력으로 한화오션과 WB그룹은 독자적 MRO(유지ㆍ보수ㆍ정비) 패키지를 구성하고, 효과적 현지화를 통해 이 사업에 성공한다는 목표다. 나아가 향후 함정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09040945369900453
역대 코스닥 하락 종목수 Top20. 시황맨

1시 현재 코스닥 시장의 하락 종목수는 역대 2위입니다.

오늘 막판에 큰 반전이 없다면 역대 하락 종목수 10위 안에 들어가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상장 종목수가 많아져 2022년 이 후 데이터만 보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하락 종목수 상위 20위까지 기록을 보면

이런 투매 1개월 후 상승한 적은 12회. 하락은 7회입니다.

대략 3 : 2 비율로 상승한 적이 더 많은 편이고 평균 상승률은 3% 정도 됩니다.
주가 하락으로 다들 힘든 시기인데요. 주가가 어디까지 하락까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부 리밸런싱만 진행하였고, 나머지는 그냥 홀딩 상태입니다.

현재의 주가는 금투세 리스크를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리스크가 반영되었다고하여 주가가 반등되기를 기다리는 것은 아직 이른 시기라고 판단됩니다.

어제의 주가가 보여주듯 미국장 또한 좋지 않았으며 (당장 다음날 반등할지도 모르기는 하지만), 금투세 리스크는 여전히 잔존해 있는데다, 연 말 대주주양도세 이슈까지 생각하면 쉽게 장이 좋아지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금투세 이후가 어떻게 될지인데, 그래서 금투세 이후에도 수급이 들어올 종목과 섹터가 어딘지 집중하고 있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반등하면 좋기는 하겠지만, 냉정하게 하반기는 옥석을 가리는 시기로 고려를 하고, 금투세 및 연 말 대주주 양도세 이후에도 갈 수 있는 종목에 다소 집중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BS Jung
우리가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도 우리를 지켜주지 않습니다.
잘못된 정치인들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여론이고
골든타임이 지나가기 전에 국민들의 뜻을 명확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민주당 국회의원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ISA법안 추진관련 임광현 국회의원 블로그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hlim512&logNo=223570741641&navType=by

86번가 정광우님의 금투세 관련 글을 첨부합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현석 김)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OVERWEIGHT)
빅 웨이브 서핑: 제약/바이오 M&A를 돌아보면서 메가트렌드 파도타기

2030년 내 만료 예정 블록버스터 25개, 미소 짓는 시밀러와 고민하는 빅파마
2023년 기준으로 연 매출 5억 달러 이상의 글로벌 블록버스터는 26개로, 전체 빅파마의 매출의 32%가 블록버스터 매출에서 나온다. 하지만 이 블록버스터 중 2030년까지 특허가 만료되는 약물은 18개로, 제너릭이나 바이오시밀러의 등장으로 매출 하락이 예정되어 있다.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던 빅파마들은 지난 5년간 어떤 기업들은 인수했으며, 왜 인수했을까? 인수한 결과는 어땠을까?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발생한 인수합병(M&A)를 통해 메가트렌드를 분석하고, M&A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한 빅파마와, 앞으로 필요로 할 빅파마를 분석한다. 그리고 특허만료의 파도에서 바이오시밀러와 신약으로 고속성장 기회를 잡은 셀트리온의 현황을 분석한다.

부동의 1위 항암, 항암 속 메가 트렌드: ADC
1998년 허셉틴(Herceptin; Trastuzumab)의 성공부터 항암(Oncology)는 바이오텍과 빅파마 전체에서 부동의 1위의 메가트렌드이다. 항체항암제, 표적항암제 그리고 면역항암제까지 글로벌 메가블록버스터를 장식해 온 항암제의 ‘현재’는 ADC이다. ADC의 대표주자인 엔허투(Enhertu; Trastuzumab Dex)의 2030년 기대 매출은 150억 달러로 현재 글로벌 2위 매출의 휴미라(Humira;)보다 높다. 승인된 ADC 신약은 13개, 앞으로 어떤 표적의 ADC가 승인되고, 어떤 타깃이 ADC로 개발될 가치가 있는지 분석한다. 그리고 전체 고형암환자 중 60%가 돌연변이 된 Trop2를 ADC로 표적하여 글로벌 제약사가 개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 경쟁에 J&J와 같이 참가한 리가켐바이오의 플랫폼과 Trop2 ADC인 LCB84의 성공 가능성을 전망한다.

'헬스 케어' 단어 자체가 약으로 변하다: 비만 치료제
2021년 비만치료제 위고비(Wegovy; Semaglutide)의 승인과 효과는 전세계의 관심을 비만 치료로 움직였다. 판매량 증가로 공급 문제까지 겪은 위고비의 매출은 2022년 8.8억 달러, 2023년에는 45억 달러로 YoY+512% 증가했다. 위고비는 2024년 SELECT 임상 3상에서 비만 성인의 심혈관 질환 개선을 입증하며 예방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장했고, 당뇨성 만성 신부전, 비알콜성지방간염(NASH/MASH), 알츠하이머까지 적응증을 넓히기 위한 임상을 진행 중이다. Eli Lilly도 젭바운드(Zepbound; Trizepetide)를 23년 12월 출시했다. 젭바운드는 위고비보다 더 빠르게(3개월 평균 체중감소 -5.9% vs 위고비 -3.6%), 더 많은 체중을 감소했다 (52주차 체중 감소 -15.3% vs 위고비 -8.3%). 선점우위효과와 전체적인 부작용을 고려하면 30년 기준, 두 약물은 정확히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두 약물 모두 조금이라도 앞서고 싶다. 교훈은 삭센다와 위고비의 차이에 있다. 이전 세대의 비만치료제였던 삭센다(Saxsenda; Liraglutide)보다 왜 위고비가 성공할 수 있었을까? 더 좋은 효과, 낮아진 부작용, 그리고 투약 편의성 3가지의 개선점이 위고비에게 왕관을 씌워주었다고 분석하며, 다음 비만치료제가 필요로 하는 영역을 충족하는 기업들을 확인한다. 비만치료제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기술은 무엇인지, 그리고 AMGEN, Roche, Pfizer과 신생 바이오텍들까지 뛰어드는 난세에, 한미약품의 3중 작용제 LA-GLP/GCG/GIP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L/O 가능성을 전망한다.


* URL: https://buly.kr/3u1RZY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diabetesjournals.org/diabetes/article/73/Supplement_1/227-OR/154849/227-OR-Tirzepatide-Reduces-HbA1c-and-Body-Weight
#삼천당제약

티르제파타이드(TZP) 치료는 비만과 제2형 당뇨병(T2D)을 가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SURMOUNT(SM)-2 연구에서 위약에 비해 체중(BW)과 혈당 조절(HbA1c)에 상당한 개선을 가져왔습니다. 이 분석에서는 췌장 베타 세포 기능과 인슐린 감수성의 기초 마커들이 체중 감소 및 혈당 조절의 크기와 연관이 있는지 평가했습니다. 사후 분석에서는 SM-2에서 72주 동안 HOMA2-B(베타 세포 기능, C-펩타이드로 계산) 및 HOMA2-IR(인슐린으로 계산된 인슐린 저항성) 4분위(Q)를 기준으로 체중과 HbA1c의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 4분위는 베타 세포 기능이 낮은 Q1에서 높은 Q4로 나뉘었고, 반복 측정 혼합 모형을 사용한 분석이 이루어졌습니다.

TZP 10mg 및 15mg 용량을 복용한 그룹에서 각 HOMA2-B 및 HOMA2-IR 기초 Q에서 체중과 HbA1c 감소가 위약 그룹보다 더 컸습니다. 모든 분위(Q)에서 TZP 복용자 중 3663%가 체중 15% 이상 감소를 달성한 반면, 위약 그룹에서는 최대 4%만이 이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TZP 복용자 중 4271%가 HbA1c를 5.7% 미만으로 낮췄으며, 위약 그룹에서는 최대 6%만이 이에 도달했습니다.

TZP는 비만과 T2D를 가진 참가자들에서 베타 세포 기능과 인슐린 저항성에 관계없이 체중과 HbA1c를 줄이는 데 있어 위약보다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TZP에 의한 체중 감소는 베타 세포 기능이 높을수록 더 크게 나타났으며, HbA1c 감소는 베타 세포 기능이 낮을수록 더 큰 경향이 있었습니다.

공시
T. Heise: 연구 지원; ADOCIA, AstraZeneca, Biocon, Crinetics Pharmaceuticals, Inc., Eli Lilly and Company, Genova, Novo Nordisk A/S. 자문; Gan&Lee Pharmaceuticals. 연사; Eli Lilly and Company. 연구 지원; Altimmune Inc., Sanofi, Zealand Pharma A/S, BIOTON, Civica Foundation, Enyo Pharma, Gan&Lee Pharmaceuticals, Nanexa AB, SamChunDang Pharm. Co.
H. Wang: 없음.
C.J. Mast: Eli Lilly and Company 직원.
I. Benabbad: Eli Lilly and Company 직원.
C. Lee: Eli Lilly and Company 직원. 주식/주주; Eli Lilly and Company.
B. Liao: Eli Lilly and Company 직원.
주식의 가장 큰 악재는
많이 올랐다는 사실 그 자체임

그 회사를 정말 잘 알지 못하면
아니 정말 잘 알더라도

최근 저점 대비 5배가 넘게 올랐다면
조심해야 함
내 시드는 소중하니까
Forwarded from 아빠 직장인
아 어제 주담 통화시 GLP-1관련 텀싯상대방 공개 진짜 안되는건가?

물어봤는데
주담이 언뜻 "아 그건 계약사항이던데.."라고 말을 흐렸습니다

텀식 계약상 상대방에 대한 비밀유지 계약이 있구나라고 유추했습니다.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팩트 : 어디랑 계약을 하긴 했다.
을사오적(乙巳五賊)

이지용, 박제순, 이근택, 이완용, 권중현

대한제국 말기, 일제의 한국 침략 과정에서 1905년 11월 17일 을사늑약을 강제 체결할 당시 한국 측 대신 가운데 늑약에 찬성하여 서명한 다섯 친일반민족행위자 매국노를 뜻하는 말이다. 을사늑약은 이들을 통해 대한제국과 일본간에 공식적으로 처리되었고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당하게 함으로써 대한제국을 일본의 보호령으로 전락시키고 국제사회가 일제의 조선 지배를 합법적으로 보게 하는 단초를 제공한다.


금투세삼적(金投稅三賊)

이재명, 진성준, 임광현

2024년 말 정치권력을 이용 혹세무민하여 금투세를 도입하는데 앞장서 한국 자본시장 경쟁력을 퇴보시킨 주역 3인을 뜻한다. 금투세 도입과 동시에 해외 투자를 장려하는 정책을 도입하여 그나마 남아있던 자본의 해외이탈을 가속화하여 나라를 적극적으로 팔아먹는다. 금투세로 인해 한국은 계층간 소득격차 심화, 부동산 폭등, 국민연금 고갈이 앞당겨져 더 살기 힘들어지게 되었는데 책임지는 이 하나 없었다.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주가 하락 코멘트

씨앤씨인터내셔널

- 고점대비 33% 조정 받음. 수급적 요소 외에 특이사항 없음
- 주요 고객사 견조. 7월까지 2분기 분위기 유사 파악
- 북미 인디 브랜드 제품 출고 순항
- 그린 카운티 증축: 완공 완료. 사용 승인 획득. 현재 설비 추가 & 인력 채용 중. Capa는 8.1천만개 -> 9월 9.6만개(설비 추가) -> 연말 1.75억개 확대 예정

아이패밀리에스씨

- 고점대비 54% 주가 하락. 밸류 10배 하회. 2분기 일본 매출 감소, 마진 하락 영향으로 판단
- 다만, 일본 수출 2분기 대비 개선 추세. 8월 추이 긍정적. 오프라인 벤더향 물량 확대. 하반기 물량 포캐스트 공유. 앤드바이롬앤/롬앤 & 이나피 콜라보 신규, 돈키 물량 추가 됨
- 최근 신제품 쉬어 틴티드 스틱 국내/일본 출시, 특히 일본 관심 좋은 편
- 일본 내 립스 등 관심도 트랜드 견조
- 동남아 2분기 태국행사 이후로 관심 상승 지속, QQ 증가 예상
- 베트남/미국 전용 상품 출시 예정
- 국내는 올영행사 참여로 상반기 대비 개선 예상
- 2분기 일회성 비용(IP수수료/팝업 행사 & 올영 비용 선반영 등) 존재했으며, 3분기는 X

잉글우드랩
- 2분기 대비 개선세 파악
- 2분기 부진 요인은 용기 개발 지연/포장 외주업체 교체 등의 일회성
- 하반기는 미국 쇼핑 행사 대응 물량 반영 & ELF향 선제품 물량 반영으로 상저하고 예상함

코스메카코리아
- 오전 강세 흐름 대비, 장 후반 급변
- 펀더멘털적 요소 X
- 핵심 고객사의 플랫폼 관심 지속
- 하반기 미국 쇼핑 행사 대응 물량 반영으로 상저하고 예상
- 클렌징/토너/세럼 등 아마존 판매 호조 스킨케어, 동사 제조 제품 다수
- 기존 고객사 물량 확대(신규 라인업 추가) & 신규 고객사 추가 등의 모습 나타나고 있음

브이티

- 큐텐 메가와리 견조
- 틱톡 유명 인플루언서 통한 마케팅. 관심 터짐. 틱톡 트래픽은 6월 부터 가파르게 상승 추세
- 용기 발주량 급증한 것으로 파악됨

펌텍코리아
- 주가 상당히 조정 받음
- 펀더 이슈는 아니라 판단
- 오히려 추세 견조. 생산 지속되나, 수주잔고는... 또 늘어남


***
2024.09.05 16:26:11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1조 8,62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우선주 : 1,175,647주(발행가격 : 170,119원)

발행비율 : 11%

* 투자자
Polish Company Limited

발표일자 : 2024-09-05
납입일자 : 2024-12-04
상장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050002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Forwarded from YM리서치
🌟파마리서치, CVC와 함께 해외 시장 본격 개척

파마리서치의 리쥬란 구글 트렌드가 올해들어 전 세계 지역에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은 아실겁니다. 킴 카사디안의 연어주사 바이럴은 틱톡으로 치면 2천만 조회수가 넘게 터진 영상 이상의 파급력을 나타내고 있다고 하고, 다양한 국가에서의 수요나 인기가 매우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CVC Capital Partners는 의료, 소비재, 기술 등에 투자하고 있는 글로벌 사모펀드로 현재 약 2,000억 유로(약 300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매우 큰 회사로, 전 세계 130개 이상의 회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회사가 제약쪽에 Alvogen(알보젠)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다양한 치료 카테고리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고, Cooper Consumer Health도 유럽 회사로 의약품, 의료기기 등으로 30개 이상의 해외 시장에 진출해 있는 회사입니다.

파마리서치가 돈이 없는 회사가 아닌데도 투자를 받은 핵심은 파마리서치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입니다.
파마리서치가 뛰어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리쥬란 같은 강력한 오리지널리티를 보유한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글로벌 확장에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CVC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자본을 통해 유럽, 북미, 및 기타 새로운 지역으로의 제품 유통을 확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 Alvogen, Cooper Consumer Health 등의 헬스케어 기업들이 해외 실적이 늘어난 부분은 CVC가 해당 시장의 규제 및 유통의 역할을 했기 때문인데, CVC는 이미 수 많은 헬스케어 기업을 통해 다양한 국가를 진출한 경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EU 등 각 나라별 다양한 규제 요건을 빠르게 충족시켜 승인 절차를 가속화하여 해외 진출 속도를 부스터업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해 초에 파마리서치가 맥킨지(McKinsey)에서 컨설팅을 받았는데 의료기기 사업(콘쥬란)과 에스테틱(리쥬란, 화장품 등)으로 분할을 할 가능성도 있다는 얘기가 시장에서 조금씩 들리는 만큼, 올해부터 회사가 큰 폭으로 변화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파마리서치가 높은 영업이익률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받던 요인은 해외 매출비중이 낮다는 부분이었는데, 이제 저평가 받을만한 요인이 사라졌고, 오히려 좋은 파트너사를 얻었기 때문에 저평가가 아닌 프리미엄까지 받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