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보청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된 에어팟 프로2…"애플에 중요한 순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58524?rc=N&ntype=RANKING&sid=001
특히 개인 맞춤형 보청기 가격은 1000달러 수준이다. 에어팟 프로2의 경우 가격은 249달러지만 이러한 고가의 제품과 비슷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 이미 이 제품을 갖고 있는 사용자는 추가 비용을 내지 않고 소프트웨어만 업데이트하면 된다.
전문가들은 에어팟 프로2가 보청기가 필요하지만 착용하지 않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욕대학교 노화연구소의 니콜라스 리드 부교수는 해당 기능이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58524?rc=N&ntype=RANKING&sid=001
Naver
보청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된 에어팟 프로2…"애플에 중요한 순간"
애플이 최근 공개한 무선 이어폰의 보청기 기능이 미국 보건 당국의 시판 허가를 받으며 애플의 인공지능(AI) 도구와 아이폰16 시리즈만큼 중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이하 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Don’t make early bet/conclusion in this new space of AI”
“You’d better have NO perspective these days YET”
여담으로, 나는 사실 어릴적부터 인터넷과 모바일의 성장을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해온 사람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누구보다 미래를 쉽게 내다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막상 다가와보니 이것이 얼마나 오만한 생각이었는지 반성하게 된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건 정보를 끊임없이 업데이트하면서 생각을 유연하게 가져가는 것 뿐이다.
https://twocents.xyz/p/two-cents-69-consumer-ai
“You’d better have NO perspective these days YET”
여담으로, 나는 사실 어릴적부터 인터넷과 모바일의 성장을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해온 사람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누구보다 미래를 쉽게 내다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막상 다가와보니 이것이 얼마나 오만한 생각이었는지 반성하게 된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건 정보를 끊임없이 업데이트하면서 생각을 유연하게 가져가는 것 뿐이다.
https://twocents.xyz/p/two-cents-69-consumer-ai
twocents.xyz
[Two Cents #69] “2세대 모델”과 그 너머 — 초기 투자자로서 Consumer AI 투자 기회에 대한 몇 가지 생각 더
초기 투자자로서 Consumer AI 시장에서의 큰 기회에 대한 기본 thesis는 소위 “2세대 모델”이다.
Forwarded from 호기심의방
안녕하세요. 약 대신 글을 짓고 있는 박한슬 약사입니다. 어제 KBS 라디오에서는 명절에 갖춰두면 좋은 상비약 얘기를 다뤄봤습니다.
이번 설 즈음에 시작된 의료대란 사태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어, 명절에 유독 붐비는 응급실 이용이 어려운 시기이니만큼. 비교적 간단한 질환에 대응할 수 있는 상비약은 갖춰두시면 좋을 거 같아서요.
방송에서는 심의규정 상 '제품명'을 직접 언급하지 못해 어려운 성분명으로 전달을 드렸습니다만, 명절에 유독 많이들 겪는 경증 질환에 사용할 수 있는 상비약 몇 가지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약국 문 닫았다고 걱정하지 마시고요. 대한약사회 홈페이지나, 네이버 같은 포털에서 '휴일 지킴이 약국' 검색하시면 해당 지역에서 휴일에 문 여는 약국 찾으실 수 있습니다. 연휴 기간에 미리 챙겨두셔요.
▷ 체한 것 같다/더부룩 하다
이럴 때 관습적으로 '소화제'를 많이들 드시지만, 사실 소화제는 이런 상황을 해결해주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화제의 주된 성분들은 '소화효소'인데, 이건 우리 몸에 부족할 일이 잘 없거든요.
실제로 우리가 겪는 더부룩하고 체한 것 같은 증상은 여러 이유로 위장관 운동에 이상이 생겨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평상시에도 꿈틀꿈틀 음식물을 입에서 변기까지 밀어내는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둔해지거나 멈춰서 그런 거거든요.
이런 때는 소화제가 아니라 '위장관운동 조절제'를 드셔야 증상이 빠르게 호전됩니다. 병원에서 의사선생님 처방이 필요한 보다 전문적인 약도 있지만,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위장관 운동 조절제도 있습니다.
포리부틴/트리싹 같은 제품명으로 많이 팔리는 '트리메부틴' 성분 약을 상비약으로 두시다가, 급체하거나 과식으로 심하게 더부룩 하실 때 사용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갑자기 설사를 한다
설사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열이 나는 지, 그리고 혹시나 설사에 혈변 같은 게 보이는지를 확인하는 겁니다. 이런 경우는 감염에 의한 설사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몸에서 나쁜 균을 빨리 몸 밖으로 밀어내려 설사를 하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사제를 함부로 복용하면 어떨까요. 나쁜 균이 더 오래 장 속에 남으면서, 감염이 더 심각해지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열이 동반되거나, 피가 나오는 설사는 꼭 병원가서 진료를 받아보셔야 하고요.
통상적으로 우리가 '배탈'이라고 하는 설사는 지사제를 먹는 게 좋습니다. 이제 제발 정로환은 드시지 말고요. 약국가서 로프민이라는 제품을 사서 드시면 됩니다. 로프민은 처음 2알, 다음부터는 1알씩 드시면 장 움직임을 늦춰 설사를 멎게 해줍니다.
이것보다 가격은 조금 더 나가지만, '짜먹는 지사제'도 있습니다. 스멕타라는 제품인데, 설사를 일으키는 유해 성분을 흡착하면서도 설사를 멈추는 보다 더 순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몸살이 나고, 머리가 아프다
보통 이럴 때 '타이레놀' 많이 드실겁니다. 통상적인 경우라면 이게 정답인데요. 명절에는 이래저래 제사도 지내고,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이랑 술도 마시죠? 술과 타이레놀은 금기 중의 금기입니다.
타이레놀은 평상시에는 임산부도 먹을 수 있는 약이지만, 술 마신 다음에 먹으면 급성 간독성을 일으켜서 응급실에 실려갈 수 있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을 초래합니다. 술 드시는 시기에는 차라리 이지엔 같은 '이부프로펜' 성분의 진통제를 드시는 게 나아요. (속쓰림은 생깁니다)
그러면 안 먹으면 되겠네? 그렇게 끝내시면 안 됩니다. 나도 모르게 타이레놀의 성분이 들어있는 약을 먹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대표적인 게 바로 흔히 감기 걸렸을 때 먹는 종합감기약들입니다. 다들 집에 서랍 열면 하나 쯤 굴러다니는 그런 약들이요.
특히나 어르신들 좋아하시는 액상감기약들, 판콜이나 판피린 같은데도 타이레놀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음주 전후에 감기기운, 몸살기운 있다고 이런 약 드시면 간이 상해서 이 시기에 급히 응급실을 찾으셔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비교적 가벼운 증상들은 위의 세 부류 약으로도 충분히 증상이 나아질 수 있습니다. 약 미리 챙겨서 가족, 친척분들과 즐겁고 안전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번 설 즈음에 시작된 의료대란 사태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어, 명절에 유독 붐비는 응급실 이용이 어려운 시기이니만큼. 비교적 간단한 질환에 대응할 수 있는 상비약은 갖춰두시면 좋을 거 같아서요.
방송에서는 심의규정 상 '제품명'을 직접 언급하지 못해 어려운 성분명으로 전달을 드렸습니다만, 명절에 유독 많이들 겪는 경증 질환에 사용할 수 있는 상비약 몇 가지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약국 문 닫았다고 걱정하지 마시고요. 대한약사회 홈페이지나, 네이버 같은 포털에서 '휴일 지킴이 약국' 검색하시면 해당 지역에서 휴일에 문 여는 약국 찾으실 수 있습니다. 연휴 기간에 미리 챙겨두셔요.
▷ 체한 것 같다/더부룩 하다
이럴 때 관습적으로 '소화제'를 많이들 드시지만, 사실 소화제는 이런 상황을 해결해주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화제의 주된 성분들은 '소화효소'인데, 이건 우리 몸에 부족할 일이 잘 없거든요.
실제로 우리가 겪는 더부룩하고 체한 것 같은 증상은 여러 이유로 위장관 운동에 이상이 생겨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평상시에도 꿈틀꿈틀 음식물을 입에서 변기까지 밀어내는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둔해지거나 멈춰서 그런 거거든요.
이런 때는 소화제가 아니라 '위장관운동 조절제'를 드셔야 증상이 빠르게 호전됩니다. 병원에서 의사선생님 처방이 필요한 보다 전문적인 약도 있지만,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위장관 운동 조절제도 있습니다.
포리부틴/트리싹 같은 제품명으로 많이 팔리는 '트리메부틴' 성분 약을 상비약으로 두시다가, 급체하거나 과식으로 심하게 더부룩 하실 때 사용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갑자기 설사를 한다
설사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열이 나는 지, 그리고 혹시나 설사에 혈변 같은 게 보이는지를 확인하는 겁니다. 이런 경우는 감염에 의한 설사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몸에서 나쁜 균을 빨리 몸 밖으로 밀어내려 설사를 하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사제를 함부로 복용하면 어떨까요. 나쁜 균이 더 오래 장 속에 남으면서, 감염이 더 심각해지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열이 동반되거나, 피가 나오는 설사는 꼭 병원가서 진료를 받아보셔야 하고요.
통상적으로 우리가 '배탈'이라고 하는 설사는 지사제를 먹는 게 좋습니다. 이제 제발 정로환은 드시지 말고요. 약국가서 로프민이라는 제품을 사서 드시면 됩니다. 로프민은 처음 2알, 다음부터는 1알씩 드시면 장 움직임을 늦춰 설사를 멎게 해줍니다.
이것보다 가격은 조금 더 나가지만, '짜먹는 지사제'도 있습니다. 스멕타라는 제품인데, 설사를 일으키는 유해 성분을 흡착하면서도 설사를 멈추는 보다 더 순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몸살이 나고, 머리가 아프다
보통 이럴 때 '타이레놀' 많이 드실겁니다. 통상적인 경우라면 이게 정답인데요. 명절에는 이래저래 제사도 지내고,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이랑 술도 마시죠? 술과 타이레놀은 금기 중의 금기입니다.
타이레놀은 평상시에는 임산부도 먹을 수 있는 약이지만, 술 마신 다음에 먹으면 급성 간독성을 일으켜서 응급실에 실려갈 수 있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을 초래합니다. 술 드시는 시기에는 차라리 이지엔 같은 '이부프로펜' 성분의 진통제를 드시는 게 나아요. (속쓰림은 생깁니다)
그러면 안 먹으면 되겠네? 그렇게 끝내시면 안 됩니다. 나도 모르게 타이레놀의 성분이 들어있는 약을 먹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대표적인 게 바로 흔히 감기 걸렸을 때 먹는 종합감기약들입니다. 다들 집에 서랍 열면 하나 쯤 굴러다니는 그런 약들이요.
특히나 어르신들 좋아하시는 액상감기약들, 판콜이나 판피린 같은데도 타이레놀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음주 전후에 감기기운, 몸살기운 있다고 이런 약 드시면 간이 상해서 이 시기에 급히 응급실을 찾으셔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비교적 가벼운 증상들은 위의 세 부류 약으로도 충분히 증상이 나아질 수 있습니다. 약 미리 챙겨서 가족, 친척분들과 즐겁고 안전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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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잔뜩 가지고 복귀했네요. 내일까지 쉬고 주식 공부 다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라디오 오프닝 준비하다가 찾아본
팔레스타인 거래소 홈페이지입니다.
'Al-Quds Index' 올해 수익률은 -15.16%로
코스닥 -18.46%보다 양호하네요.
거의 인종청소에 가까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격에 비할 바 못되지만
코스닥 모습을 보면
자본청소를 당하고 있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
참고로 팔레스타인 거래소 PEX는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나블루스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자지구 상황과 무관하게 거래가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https://www.pex.ps/eyJDT05UUkVTSUQiOiJIb21lIiwiTEFOR0lEIjoiNzkifQ%3D%3D
팔레스타인 거래소 홈페이지입니다.
'Al-Quds Index' 올해 수익률은 -15.16%로
코스닥 -18.46%보다 양호하네요.
거의 인종청소에 가까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격에 비할 바 못되지만
코스닥 모습을 보면
자본청소를 당하고 있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
참고로 팔레스타인 거래소 PEX는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나블루스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자지구 상황과 무관하게 거래가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https://www.pex.ps/eyJDT05UUkVTSUQiOiJIb21lIiwiTEFOR0lEIjoiNzkifQ%3D%3D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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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내려가지 않아 책 한권 읽고 있는데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 동안의 매매 및 투자에 있어 많은 부분 어리석었고, 잘 못하고 있었구나 생각드네요.
완독 후 간략히 정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의 매매 및 투자에 있어 많은 부분 어리석었고, 잘 못하고 있었구나 생각드네요.
완독 후 간략히 정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Q. 당연히 비싸겠죠?
약값은 나라마다 제각각입니다. 미국에선 상당히 비싸죠. 한 달 치 가격이 1300~1500달러(174만~200만원). 1년이면 2000만원이 넘으니까요. 하지만 노보노디스크 본사가 있는 덴마크에선 1300~2400크로네(25만~47만원)이고요. 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일본에선 4만2900엔(38만원)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선 삭센다 같은 비만치료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제제이죠. 즉 의료기관마다 부르는 가격이 다른데요. 위고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가격은 미정이라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합니다. 참고로 삭센다는 현재 한 달 치 약값이 30만원 정도입니다.
-> 1) 싸질 수 있다면? 2) 경구용으로 투여가 가능하다면?
https://www.donga.com/news/Health/article/all/20240913/130047621/1
Q. 그럼 비만치료제 시장은 두 회사가 양분하려나요?
당분간은 그렇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어떻게 달라질지 알 수 없죠. 이미 70개 이상 회사가 비만치료제와 관련해 100개 가까운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거든요. 골드러시를 연상케 합니다.
현재보다 더 효과적이고 편리한 약물에 대한 개발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암젠은 주 1회가 아니라 월 1회만 맞는 비만 주사제에 기대를 걸고 있고요. 알티뮨은 체중감량 효과는 그대로이면서도 근육감소 부작용을 최소화한 약물을 임상시험하고 있죠. 또 바이킹테라퓨틱스,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는 경구용 알약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입니다. 지난 7월엔 스위스 제약사 로슈의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초기 임상에서 뛰어난 효과(4주 만에 6.1% 체중 감소)를 보였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노보노디스크 주가를 떨어뜨리기까지 했죠. 한국에선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 등이 비만치료제 개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약값은 나라마다 제각각입니다. 미국에선 상당히 비싸죠. 한 달 치 가격이 1300~1500달러(174만~200만원). 1년이면 2000만원이 넘으니까요. 하지만 노보노디스크 본사가 있는 덴마크에선 1300~2400크로네(25만~47만원)이고요. 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일본에선 4만2900엔(38만원)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선 삭센다 같은 비만치료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제제이죠. 즉 의료기관마다 부르는 가격이 다른데요. 위고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가격은 미정이라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합니다. 참고로 삭센다는 현재 한 달 치 약값이 30만원 정도입니다.
-> 1) 싸질 수 있다면? 2) 경구용으로 투여가 가능하다면?
https://www.donga.com/news/Health/article/all/20240913/130047621/1
Q. 그럼 비만치료제 시장은 두 회사가 양분하려나요?
당분간은 그렇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어떻게 달라질지 알 수 없죠. 이미 70개 이상 회사가 비만치료제와 관련해 100개 가까운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거든요. 골드러시를 연상케 합니다.
현재보다 더 효과적이고 편리한 약물에 대한 개발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암젠은 주 1회가 아니라 월 1회만 맞는 비만 주사제에 기대를 걸고 있고요. 알티뮨은 체중감량 효과는 그대로이면서도 근육감소 부작용을 최소화한 약물을 임상시험하고 있죠. 또 바이킹테라퓨틱스,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는 경구용 알약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입니다. 지난 7월엔 스위스 제약사 로슈의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초기 임상에서 뛰어난 효과(4주 만에 6.1% 체중 감소)를 보였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노보노디스크 주가를 떨어뜨리기까지 했죠. 한국에선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 등이 비만치료제 개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한국도 ‘위고비 효과’? 비만치료제에 주목해야 할 이유[딥다이브]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다음 달 한국에 출시된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미국에 이어 유럽 시장에서도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살 빼주는 주사제이죠.그런데 우리보…
삼천당제약이 유럽 14개국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13일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다음 달 8~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의약품 전시회(CPHI Milan 2024)'에 참석한다. 해당 전시회는 매년 밀라노에서 개최되며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의약외품, 의약품 관련 서비스 등을 전시하는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시회에 참가하는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와 자사의 점안액 제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과 치료제에 특화된 제약사로 미국과 유럽의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과용 제네릭 의약품 생산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향후 SCD411가 전 세계 각국에서 출시를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시장은 유럽과 북미이다 보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밀라노 의약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SCD411와 회사의 경쟁력을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천당제약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913000071
13일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다음 달 8~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의약품 전시회(CPHI Milan 2024)'에 참석한다. 해당 전시회는 매년 밀라노에서 개최되며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의약외품, 의약품 관련 서비스 등을 전시하는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시회에 참가하는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와 자사의 점안액 제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과 치료제에 특화된 제약사로 미국과 유럽의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과용 제네릭 의약품 생산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향후 SCD411가 전 세계 각국에서 출시를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시장은 유럽과 북미이다 보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밀라노 의약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SCD411와 회사의 경쟁력을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천당제약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913000071
뉴스핌
[뉴스핌 라씨로]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이 기사는 9월 13일 오전 08시41분 AI가 분석하는 투자서비스 '뉴스핌 라씨로'에 먼저 출고됐습니다.[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삼천당제약이 유럽 14개국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13일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주식 단타 구간
-당일인기종목 9시~10시사이 매수1,2는 단타 재능러들의 매매구간이고
그이후에도 눌림구간 주는경우도 많습니다.
-단타가 어려우면 매수3 구간위주로 매매해도 괜찮을겁니다.
사실 단타로 수익내는거 자체가 대단한거라 생각하고, 또 단타만이 답은 아니죠.
-단타와 스윙매매는 조급한 마음 버리고, 좀더 마음 편한 타점 찾고, 시장중심주 압축 매매하면
계좌는 좀더 나아지더군여
-당일인기종목 9시~10시사이 매수1,2는 단타 재능러들의 매매구간이고
그이후에도 눌림구간 주는경우도 많습니다.
-단타가 어려우면 매수3 구간위주로 매매해도 괜찮을겁니다.
사실 단타로 수익내는거 자체가 대단한거라 생각하고, 또 단타만이 답은 아니죠.
-단타와 스윙매매는 조급한 마음 버리고, 좀더 마음 편한 타점 찾고, 시장중심주 압축 매매하면
계좌는 좀더 나아지더군여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Forwarded from 마산창투
#비만치료제 #경구용
비만치료제 약물 경쟁은 알약 시장의 성장으로 인해 더욱 치열해지는 중
비만 치료제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회사들이 GLP-1 알약을 출시하려고 노력하며 시장 선두주자인 Novo Nordisk와 Eli Lilly의 지배력을 뒤집을 방법을 모색하고 있음
(로슈)
로슈는 지난주에 초기 1상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는데, 12명의 참가자들은 알약을 통해 4주 동안 6.1%의 체중 감량 데이터를 보였음
로슈의 데이터는 Pfizer, Novo, Lilly를 포함하여 경구용 GLP-1 경쟁에 뛰어든 다른 회사들과 거의 비슷함
(Pfizer)
Pfizer는 최근 1일 1회 복용하는 다누글리프론에 대한 2상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는데, 32주차에 최대 11.7%의 체중 감소를 보였음
(Eli Lily)
Eli Lily는 경구용 비만치료제에서 가장 데이터가 좋음
Lily의 오르포르글리프론은 36주차에 2상 시험에서 최대 14.7%의 체중 감소를 보였음
비만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들이 차별화를 이룰 수 있는 주요 방법 중 하나는 불쾌한 부작용을 줄이는 것임
로슈는 체중 감량 결과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했음. 그 이유는 약물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발생했기 때문임
현재 주사제를 포함한 모든 GLP-1은 메스꺼움, 구토, 현기증과 같은 부작용이 있음
주사제가 시장에 출시되었을때 시작된 우려가 알약에도 같이 적용되고 있음
https://finance.yahoo.com/news/weight-loss-drug-competition-heats-up-with-growing-pill-market-213110524.html
비만치료제 약물 경쟁은 알약 시장의 성장으로 인해 더욱 치열해지는 중
비만 치료제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회사들이 GLP-1 알약을 출시하려고 노력하며 시장 선두주자인 Novo Nordisk와 Eli Lilly의 지배력을 뒤집을 방법을 모색하고 있음
(로슈)
로슈는 지난주에 초기 1상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는데, 12명의 참가자들은 알약을 통해 4주 동안 6.1%의 체중 감량 데이터를 보였음
로슈의 데이터는 Pfizer, Novo, Lilly를 포함하여 경구용 GLP-1 경쟁에 뛰어든 다른 회사들과 거의 비슷함
(Pfizer)
Pfizer는 최근 1일 1회 복용하는 다누글리프론에 대한 2상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는데, 32주차에 최대 11.7%의 체중 감소를 보였음
(Eli Lily)
Eli Lily는 경구용 비만치료제에서 가장 데이터가 좋음
Lily의 오르포르글리프론은 36주차에 2상 시험에서 최대 14.7%의 체중 감소를 보였음
비만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들이 차별화를 이룰 수 있는 주요 방법 중 하나는 불쾌한 부작용을 줄이는 것임
로슈는 체중 감량 결과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했음. 그 이유는 약물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발생했기 때문임
현재 주사제를 포함한 모든 GLP-1은 메스꺼움, 구토, 현기증과 같은 부작용이 있음
주사제가 시장에 출시되었을때 시작된 우려가 알약에도 같이 적용되고 있음
https://finance.yahoo.com/news/weight-loss-drug-competition-heats-up-with-growing-pill-market-213110524.html
Yahoo Finance
Future weight loss market heats up, and who investors are betting on
GLP-1 pills are the next frontier for the weight-loss market.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롯데에너지모티리얼즈 STAR리서치 리폿 한장정리
▶2차전지시장
- AI상용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반영되었던 반도체는 상승세가 껶이며 수급 분산 가능성이 생겼으며 2차전지는 해당 수급을 받아 줄 수 있는 산업규모를 가지고 있음.
- 내연기관 차량과 유사한 3만달러 초중반 중저가 라인의 다양한 대중화 모델 출시와 연비 규제는 케즘을 해소시키고 25년 업황 반등 전망.
- 20년 트럼프 행정보는 26년까지 연비를 리터당 17.2km / 24년 현재 바이든 행정부 또한 동일한 기준으로 규제중.
- 23년 기준 10%였던 전기차 비중은 15% 확대 되어야 하는 수준.
- 어느 정당이 당선되어도 미니멈 50% 수요 확대는 보장받고 있다는 판단.
- 유럽의 경우 21년 26.5km에서 25년 31.5km까지 연비 규제를 의무화.
- 유럽 전기차 시장은 파우치형에서 각형 및 원통형의 전환이 뚜렷.
- 국내 배터리 3사 중 삼성SDI의 헝가리 법인의 23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78.3% 증가. LG엔솔 폴란드 법인의 23년 순이익은 전년대비 83.7% 감소가 반증.
-46파이 배터리는 빠른 와인딩으로 인해 고강도/고연신이 필수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배터리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해서는 양극재 소재 개선, 음극재 실리콘 함량 확대, 초극박/고강도/고연신 만족 동박 개발이 대표적.
- 양극재는 하이니켈 9반반으로 밀도 개선의 한계 봉착, 실리콘 음극제는 5~10%이상에서 스웰링 위험성 증가.
- 초극박/고강도/고연신을 모두 만족하는 동박으로의 전환은 비용은 1.5배 가량 상승하나 배터리 품질 향상에 비용대비 개선에 가장 효율적으로 기여.
- 동박이 얇아질 수록 더 많은 음극재를 도포가능해 에너지 밀도가 상승.
- 단 얇아 질 수록 배터리 제조 공정을 견디는 고강도 고연신의 동박이 요구됨.
- 동사의 하이엔드 동박은 초극박/고강도/고연신을 모두 만족시키는 동박으로 동사만 제조 가능하며 특허로 기술장벽 구축.
- SNE리서치는 2차전지용 동박 수요가 23년 49만톤에서 30년 207만톤 까지 연평균 27% 성장할 것으로 전망.
- 하이엔드 동박 수요는 29년 까지 북미와 유럽 내에서 연평균 25~30%가량 성장할 전망.
- 2차전지용 동박 시장은 한중 양강체계로 한국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SK넥실리스, 중국의 왓슨, 더푸 합산 MS가 약 60%.
-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증설로 공급과잉 우려가 있으나 북미/유럽의 대중국 견제 강화는 리스크를 해소시킬 전망.
- 미국의 대중국 보복관세는 중국은 물류비 포함 30% 적용, 동사는 물류비포함 단 3% 적용.
- EU는 대중국 수입차에 10%, EV제조 없체에 최대 47.6%의 잠정관세 부과.
- 유럽 자체의 경쟁력 확보와 중국 공급망 의존도 감소를 위한 CRMA의 전략 원자재 대상에 구리가 포함.
- 구리의 포함은 유럽 현지 조달과 동박수요 확대 예상.
- 동사는 유럽 내 공급망 구축을 위해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에 3만톤 규모 공장 준공예정. 고객사가 요구하는 재생에너지 기준에 적합한 지역.
-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분은 한 분기정도 후행하여 판가로 전가.
- 동사의 국내 경쟁기업인 SK넥실리스와 솔루스첨단소재는 상호 특허소송 침해에 휘말려 패소한 기업은 로열티로 인한 재무부담과 기술활용 불가로 양산차질을 겪을 수 있음.
- LG엔솔은 SK온과 배터리 분쟁이후 점진적으로 SK넥실리스에서 동사로 점유율 비중을 바꿔나가는 중.
- 황화물계 고체배터리 전해질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24년 2월 파일럿 라인 가동, 27년 양산 목표로 1200톤 케파 확보 예정.
- 08년 부터 LMO양극재 개발과 생산을 추진했으며 LFP는 LMO와 공정상 차이가 적어 기존 저밀도 문제 개선한 LFP양극재 개발중.
- 하이엔드 동박과 LFP 양극재를 패키지로 판매 계획이며 삼성SDI의 LFP 배터리 양산 시정에 맞춰 케파 증설 예정.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587499089
▶2차전지시장
- AI상용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반영되었던 반도체는 상승세가 껶이며 수급 분산 가능성이 생겼으며 2차전지는 해당 수급을 받아 줄 수 있는 산업규모를 가지고 있음.
- 내연기관 차량과 유사한 3만달러 초중반 중저가 라인의 다양한 대중화 모델 출시와 연비 규제는 케즘을 해소시키고 25년 업황 반등 전망.
- 20년 트럼프 행정보는 26년까지 연비를 리터당 17.2km / 24년 현재 바이든 행정부 또한 동일한 기준으로 규제중.
- 23년 기준 10%였던 전기차 비중은 15% 확대 되어야 하는 수준.
- 어느 정당이 당선되어도 미니멈 50% 수요 확대는 보장받고 있다는 판단.
- 유럽의 경우 21년 26.5km에서 25년 31.5km까지 연비 규제를 의무화.
- 유럽 전기차 시장은 파우치형에서 각형 및 원통형의 전환이 뚜렷.
- 국내 배터리 3사 중 삼성SDI의 헝가리 법인의 23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78.3% 증가. LG엔솔 폴란드 법인의 23년 순이익은 전년대비 83.7% 감소가 반증.
-46파이 배터리는 빠른 와인딩으로 인해 고강도/고연신이 필수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배터리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해서는 양극재 소재 개선, 음극재 실리콘 함량 확대, 초극박/고강도/고연신 만족 동박 개발이 대표적.
- 양극재는 하이니켈 9반반으로 밀도 개선의 한계 봉착, 실리콘 음극제는 5~10%이상에서 스웰링 위험성 증가.
- 초극박/고강도/고연신을 모두 만족하는 동박으로의 전환은 비용은 1.5배 가량 상승하나 배터리 품질 향상에 비용대비 개선에 가장 효율적으로 기여.
- 동박이 얇아질 수록 더 많은 음극재를 도포가능해 에너지 밀도가 상승.
- 단 얇아 질 수록 배터리 제조 공정을 견디는 고강도 고연신의 동박이 요구됨.
- 동사의 하이엔드 동박은 초극박/고강도/고연신을 모두 만족시키는 동박으로 동사만 제조 가능하며 특허로 기술장벽 구축.
- SNE리서치는 2차전지용 동박 수요가 23년 49만톤에서 30년 207만톤 까지 연평균 27% 성장할 것으로 전망.
- 하이엔드 동박 수요는 29년 까지 북미와 유럽 내에서 연평균 25~30%가량 성장할 전망.
- 2차전지용 동박 시장은 한중 양강체계로 한국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SK넥실리스, 중국의 왓슨, 더푸 합산 MS가 약 60%.
-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증설로 공급과잉 우려가 있으나 북미/유럽의 대중국 견제 강화는 리스크를 해소시킬 전망.
- 미국의 대중국 보복관세는 중국은 물류비 포함 30% 적용, 동사는 물류비포함 단 3% 적용.
- EU는 대중국 수입차에 10%, EV제조 없체에 최대 47.6%의 잠정관세 부과.
- 유럽 자체의 경쟁력 확보와 중국 공급망 의존도 감소를 위한 CRMA의 전략 원자재 대상에 구리가 포함.
- 구리의 포함은 유럽 현지 조달과 동박수요 확대 예상.
- 동사는 유럽 내 공급망 구축을 위해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에 3만톤 규모 공장 준공예정. 고객사가 요구하는 재생에너지 기준에 적합한 지역.
-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분은 한 분기정도 후행하여 판가로 전가.
- 동사의 국내 경쟁기업인 SK넥실리스와 솔루스첨단소재는 상호 특허소송 침해에 휘말려 패소한 기업은 로열티로 인한 재무부담과 기술활용 불가로 양산차질을 겪을 수 있음.
- LG엔솔은 SK온과 배터리 분쟁이후 점진적으로 SK넥실리스에서 동사로 점유율 비중을 바꿔나가는 중.
- 황화물계 고체배터리 전해질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24년 2월 파일럿 라인 가동, 27년 양산 목표로 1200톤 케파 확보 예정.
- 08년 부터 LMO양극재 개발과 생산을 추진했으며 LFP는 LMO와 공정상 차이가 적어 기존 저밀도 문제 개선한 LFP양극재 개발중.
- 하이엔드 동박과 LFP 양극재를 패키지로 판매 계획이며 삼성SDI의 LFP 배터리 양산 시정에 맞춰 케파 증설 예정.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58749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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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STAR리서치 리폿요약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STAR리서치 리폿 한장정리 ▶2차전지시장 - AI상용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52주 신고가 찍은 글로벌 풍력 ETF
전세계 풍력 벨류체인 회사들로 구성된 ETF(티커 : FAN)가 추석연휴 동안 52주 신고가를 달성함.
국내 풍력섹터의 경우, 미 대선 리스크를 과대 평가하여 주가가 상대적으로 눌려있는 상태이나, 누가 당선이 되든 신재생에너지는 가야할 방향이며, 이번 신고가 달성은 이를 방증함.
시차는 있을 수 있으나 국내도 결국 글로벌 자금의 흐름을 따라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며, 이번 금리인하 또한 하나의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과잉공급으로 인해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다수의 태양광 업체들과는 다르게 풍력 기자재 업체들은 공급망 부족으로 일정수준 이상의 마진을 남기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업황 또한 좋아지는 국면이므로 주목할 필요 있음.
전세계 풍력 벨류체인 회사들로 구성된 ETF(티커 : FAN)가 추석연휴 동안 52주 신고가를 달성함.
국내 풍력섹터의 경우, 미 대선 리스크를 과대 평가하여 주가가 상대적으로 눌려있는 상태이나, 누가 당선이 되든 신재생에너지는 가야할 방향이며, 이번 신고가 달성은 이를 방증함.
시차는 있을 수 있으나 국내도 결국 글로벌 자금의 흐름을 따라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며, 이번 금리인하 또한 하나의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과잉공급으로 인해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다수의 태양광 업체들과는 다르게 풍력 기자재 업체들은 공급망 부족으로 일정수준 이상의 마진을 남기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업황 또한 좋아지는 국면이므로 주목할 필요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금투세 유예 후 보완시행 10가지 포인트 by 김민석 민주당 최고위원
당이 마련한 금투세 공개논쟁을 앞두고 의원 개인으로서 입장을 밝힙니다.
1. [기본노선] 민주당은 중산층과 서민 중시의 전통 위에, 선진국형 중산층 확대정책을 강화해야 합니다. 증시활성화로 자산증식을 보장하고 개미투자수익을 높여 중산층을 두텁게 해야 합니다. 계층이동사다리를 넓히는 '개미연대 개혁부양노선'입니다.
2. [정책목표] 조세정의, 세수확대, 증시부양, 증시개혁 중 무엇이 정책목표인지가 명료해야 합니다. 불명확한 목표로 고전한 과거 부동산정책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선후경중을 정하는 것이 정책입니다.
3. [증시상황] 한국증시의 제도선진화는 아직 부족하고,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G20 선진국 중 최하위의 장기답보상태입니다. 세금은 높지만, 수익과 매력은 더 높은 미국 등 해외시장과 국내부동산에 자금을 빼앗기는 이유입니다. 세금을 내되, 더 큰 수익으로 상쇄하는 시장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4. [복합요인] 경제정책은 가치와 논리뿐 아니라 심리, 타이밍, 정치환경 등을 종합고려해야 하는 복합행정입니다. 금투세도 복합적 판단이 필요합니다.
5. [파생효과] 경제정책은 정책타겟층에만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고위층 골프 금지가 골프장 주변 식당 영업을 통해 서민경제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식입니다. 금투세가 고수익투자자의 일시적 또는 과도한 이탈로 시장을 동요시키면 개미들도 어려워진다는 것은 한편 과도한 우려지만, 한편 이유 있는 우려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6. [정책입지] 정책적 입지도 중요합니다. 민주당에는 과거 부동산정책의 핸디캡이 있습니다. 과거 오류의 반복이냐? 라는 프레임에 갇히면 정책시행력이 약해집니다. 이재명세 운운 하는 악의적 프레임을 제압할 경제개혁 입법성과도 아직 미흡합니다.
7. [심리과세] 금투세 과세대상이 실제로는 많지 않을거라지만, 과세대상이 되는 것을 감수하고라도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미들은 많을 것이고, 금투세는 주식투자로 집마련을 꿈꾸는 그런 개미들의 기대가 실현도 되기 전에 과세정의를 앞세우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많이 벌면 세금을 내야 한다는 당연한 원칙을 실현하기 어려운 증시환경에서, 과세정의의 당연한 원칙조차도 심리적 저항감을 불러일으키는 면이 있다고 봅니다.
8. [목표와 정책]
상장회사 전자투표 의무화, 집중투표제, 이사의 전체주주에 대한 충실의무 확립 등 상법개정은 선진증시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금투세는 1차적으로는 조세정의정책입니다. 세수확보도 있겠지만 예상세수가 크지는 않습니다.
일정 한도의 원금에서 나온 금융소득에 비과세하는 ISA는 타겟지원정책이자, 부분적으로는 증시활성화정책입니다.
ISA를 해외주식투자에까지 여는 것이 해외투자수익에 대한 비대칭적 봐주기가 된다는 지적은 더 섬세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0. [결론: '증시부양개혁과 금투세유예-증시개선-증시상승 후 고수익 과세'의 3단계 해법으로 경제개혁, 증시상승, 개미지원, 조세정의, 세수증대의 5대 목표 달성]
1) 정책은 조합(policy mix)입니다. 좋은 정책도 잘못 조합되면 구성의 오류에 빠집니다. 유럽의 임금주도성장을 여과 없이 적용해 단기간에 실현하려 한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정책이 그랬습니다.
2) 첫째, 개미들을 위한 상법개정과 한국형 ISA를 조속히 통과시켜야 합니다. 장관 시절 상법개정에 공감을 표했던 한동훈 대표도 동참시켜야 합니다. 둘째, 금투세 시행을 3년 정도 유예해 증시개혁과 부양의 검증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셋째, 코스피 4천 등 적정목표 달성여부를 유예만료 시점에 판단하고 금투세 실시에 들어가야 합니다. 넷째, 향후 시행될 금투세는 '주식투자 고수익자 과세법(가령 1억 이상 투자의 일정 이상 수익에 대한 과세)'으로 명칭, 성격, 대상을 명료히 해야 합니다. 국내주식기본공제 확대, 건보료산정 제외 등 추가적 보완도 검토해야 합니다.
3) 상법개정-ISA-금투세시행을 지금 모두 동시에 시행하자는 ‘원샷(One Shot, now)보완시행론'은 취지는 좋지만 무리입니다. 금투세 반대자들을 향한 보완론의 플러스효과와 시행론의 마이너스효과가 상쇄되어 보완정책의 심리적 효과가 충분히 살지 않고, 시행 이후 증시하락의 리스크를 다 떠안게 됩니다. 기관매도와 엔캐리자금 이탈을 우려하는 음모론을 고려 않더라도 신중함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4) 발의자가 폐지를 주장하는 추경호식 몰염치나 대안 없이 폐지를 주장하는 한동훈식 무개념은 지성적 태도는 아닙니다. 폐지론은 조세정의 포기이며, 세수확보와 재정건전화노력의 미리 포기이며, 재명세 운운하는 악의적 프레임을 의도한 질 낮은 정치공세이며, 고수익을 내고도 영영 세금을 내지 않겠다는 고수익층의 스피커 대행입니다. 한동훈대표식 폐지론은 너무 빈약합니다.
5) 부양개혁-유예안착-고수익과세의 3단계방안은 개미들이 돈 벌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 안착시킨 후, 고수익자에게 적정과세를 하여 각 정책수단의 플러스효과는 살리고 마이너스효과는 억제하는 정책조합입니다.
저는 초재선 시절, 재경위와 정무위에서 활동했고 김대중 대통령 당선 직후 IMF비대위 구성을 건의해 비대위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기업과 금융 구조조정 현장을 지켜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주식투자를 안 하지만 국내외 증시와 제도에 관심을 가지고 경제정책의 원칙과 현실을 살펴왔습니다.
이번 금투세 논쟁에는 첫 계기를 만든 이재명 당대표, 기존 당론을 토대로 정책보완을 주관해온 진성준 정책위의장, 이소영 의원 등 찬반양론을 제기해온 모든 의원들의 귀한 기여가 있었습니다. 불확실성을 싫어하는 경제의 속성을 고려하여, 가급적 빨리 금투세 당론이 재정리되길 바랐지만, 이번 과정이 민주당의 토론력과 정책력을 한층 높이고, 개미투자와 증시를 살리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결론이 어찌 나든 민주당은 최선의 합리적 당론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당이 마련한 금투세 공개논쟁을 앞두고 의원 개인으로서 입장을 밝힙니다.
1. [기본노선] 민주당은 중산층과 서민 중시의 전통 위에, 선진국형 중산층 확대정책을 강화해야 합니다. 증시활성화로 자산증식을 보장하고 개미투자수익을 높여 중산층을 두텁게 해야 합니다. 계층이동사다리를 넓히는 '개미연대 개혁부양노선'입니다.
2. [정책목표] 조세정의, 세수확대, 증시부양, 증시개혁 중 무엇이 정책목표인지가 명료해야 합니다. 불명확한 목표로 고전한 과거 부동산정책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선후경중을 정하는 것이 정책입니다.
3. [증시상황] 한국증시의 제도선진화는 아직 부족하고,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G20 선진국 중 최하위의 장기답보상태입니다. 세금은 높지만, 수익과 매력은 더 높은 미국 등 해외시장과 국내부동산에 자금을 빼앗기는 이유입니다. 세금을 내되, 더 큰 수익으로 상쇄하는 시장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4. [복합요인] 경제정책은 가치와 논리뿐 아니라 심리, 타이밍, 정치환경 등을 종합고려해야 하는 복합행정입니다. 금투세도 복합적 판단이 필요합니다.
5. [파생효과] 경제정책은 정책타겟층에만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고위층 골프 금지가 골프장 주변 식당 영업을 통해 서민경제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식입니다. 금투세가 고수익투자자의 일시적 또는 과도한 이탈로 시장을 동요시키면 개미들도 어려워진다는 것은 한편 과도한 우려지만, 한편 이유 있는 우려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6. [정책입지] 정책적 입지도 중요합니다. 민주당에는 과거 부동산정책의 핸디캡이 있습니다. 과거 오류의 반복이냐? 라는 프레임에 갇히면 정책시행력이 약해집니다. 이재명세 운운 하는 악의적 프레임을 제압할 경제개혁 입법성과도 아직 미흡합니다.
7. [심리과세] 금투세 과세대상이 실제로는 많지 않을거라지만, 과세대상이 되는 것을 감수하고라도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미들은 많을 것이고, 금투세는 주식투자로 집마련을 꿈꾸는 그런 개미들의 기대가 실현도 되기 전에 과세정의를 앞세우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많이 벌면 세금을 내야 한다는 당연한 원칙을 실현하기 어려운 증시환경에서, 과세정의의 당연한 원칙조차도 심리적 저항감을 불러일으키는 면이 있다고 봅니다.
8. [목표와 정책]
상장회사 전자투표 의무화, 집중투표제, 이사의 전체주주에 대한 충실의무 확립 등 상법개정은 선진증시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금투세는 1차적으로는 조세정의정책입니다. 세수확보도 있겠지만 예상세수가 크지는 않습니다.
일정 한도의 원금에서 나온 금융소득에 비과세하는 ISA는 타겟지원정책이자, 부분적으로는 증시활성화정책입니다.
ISA를 해외주식투자에까지 여는 것이 해외투자수익에 대한 비대칭적 봐주기가 된다는 지적은 더 섬세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0. [결론: '증시부양개혁과 금투세유예-증시개선-증시상승 후 고수익 과세'의 3단계 해법으로 경제개혁, 증시상승, 개미지원, 조세정의, 세수증대의 5대 목표 달성]
1) 정책은 조합(policy mix)입니다. 좋은 정책도 잘못 조합되면 구성의 오류에 빠집니다. 유럽의 임금주도성장을 여과 없이 적용해 단기간에 실현하려 한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정책이 그랬습니다.
2) 첫째, 개미들을 위한 상법개정과 한국형 ISA를 조속히 통과시켜야 합니다. 장관 시절 상법개정에 공감을 표했던 한동훈 대표도 동참시켜야 합니다. 둘째, 금투세 시행을 3년 정도 유예해 증시개혁과 부양의 검증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셋째, 코스피 4천 등 적정목표 달성여부를 유예만료 시점에 판단하고 금투세 실시에 들어가야 합니다. 넷째, 향후 시행될 금투세는 '주식투자 고수익자 과세법(가령 1억 이상 투자의 일정 이상 수익에 대한 과세)'으로 명칭, 성격, 대상을 명료히 해야 합니다. 국내주식기본공제 확대, 건보료산정 제외 등 추가적 보완도 검토해야 합니다.
3) 상법개정-ISA-금투세시행을 지금 모두 동시에 시행하자는 ‘원샷(One Shot, now)보완시행론'은 취지는 좋지만 무리입니다. 금투세 반대자들을 향한 보완론의 플러스효과와 시행론의 마이너스효과가 상쇄되어 보완정책의 심리적 효과가 충분히 살지 않고, 시행 이후 증시하락의 리스크를 다 떠안게 됩니다. 기관매도와 엔캐리자금 이탈을 우려하는 음모론을 고려 않더라도 신중함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4) 발의자가 폐지를 주장하는 추경호식 몰염치나 대안 없이 폐지를 주장하는 한동훈식 무개념은 지성적 태도는 아닙니다. 폐지론은 조세정의 포기이며, 세수확보와 재정건전화노력의 미리 포기이며, 재명세 운운하는 악의적 프레임을 의도한 질 낮은 정치공세이며, 고수익을 내고도 영영 세금을 내지 않겠다는 고수익층의 스피커 대행입니다. 한동훈대표식 폐지론은 너무 빈약합니다.
5) 부양개혁-유예안착-고수익과세의 3단계방안은 개미들이 돈 벌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 안착시킨 후, 고수익자에게 적정과세를 하여 각 정책수단의 플러스효과는 살리고 마이너스효과는 억제하는 정책조합입니다.
저는 초재선 시절, 재경위와 정무위에서 활동했고 김대중 대통령 당선 직후 IMF비대위 구성을 건의해 비대위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기업과 금융 구조조정 현장을 지켜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주식투자를 안 하지만 국내외 증시와 제도에 관심을 가지고 경제정책의 원칙과 현실을 살펴왔습니다.
이번 금투세 논쟁에는 첫 계기를 만든 이재명 당대표, 기존 당론을 토대로 정책보완을 주관해온 진성준 정책위의장, 이소영 의원 등 찬반양론을 제기해온 모든 의원들의 귀한 기여가 있었습니다. 불확실성을 싫어하는 경제의 속성을 고려하여, 가급적 빨리 금투세 당론이 재정리되길 바랐지만, 이번 과정이 민주당의 토론력과 정책력을 한층 높이고, 개미투자와 증시를 살리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결론이 어찌 나든 민주당은 최선의 합리적 당론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거 이해 못하시는 분이 계셔서...
- 다음 대통령선거 : 2027년 3월
- 2년 유예 : 25, 26년 유예, 27년 시행 >> 선거 결과에 금투세 찬반 의견이 반영
- 3년 유예 : 선거 다 끝나고 또 이지랄 예정
- 다음 대통령선거 : 2027년 3월
- 2년 유예 : 25, 26년 유예, 27년 시행 >> 선거 결과에 금투세 찬반 의견이 반영
- 3년 유예 : 선거 다 끝나고 또 이지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