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87K subscribers
4.47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77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한국기업1
☆비만약시장 한장정리 (디올리폿)

- 2030년 12.5억의 성인 비만환자 발생 전망.

- 2019년 글로벌 사망인구 5천만명 중 비만연관 사망은 500만으로 주요 원인은 제2형 당뇨.

- 비만은 2형당뇨, 심혈관 질환, 고혈압, 뇌졸증, 암등 다양한 중증 합병증을 유발하여 비만약 니즈 증대.

-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은 비만율을 빠르게 증가시켜 수요는 늘어날 전망.

- 비만약 시장은 초기 높은 부작용 낮은 치료효과에서 GLP-1수용체 작용제 등장 후 격변.

- GLP-1수용체 작용제 등장 후 20년 32억 달러에서 3년만에 7배 성장 24년 이후 연평균 24~27%성장 예상.
- 28년 740억 달러(98조)~1310(174조)억 달러 시장규모 추정.

- 삭센다(9% 체중감소) → 위고비(14.9% 체중감소, 일일제형 → 주 1회 제형) → 젭바운드(GLP-1 / GIP 이중 작용제 우수한 치료효과) → 비만 + 합병증 치료(MASH, 심혈관질환, 2형 당뇨등) / 경구 제형, 1개월 제형 개발로 발전중.

- GLP-1은 다양한 신체부위에서 작용해 다양한 분야로 확장. 만병통치약의 가능성.

- 제한적인 보험급여 적용에도 불구 공급부족 사태 지속중. 비만약 기업들은 보험급여 적용 확대전략 펼치는 중.

- GLP-1수용체 작용제는 고순도 개별 아미노산 화학결합의 고급 합성 화학기술이 필요해 높은 비용이 들어가 생산 가능 시설이 매우 제한적.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584020438
보청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된 에어팟 프로2…"애플에 중요한 순간"
특히 개인 맞춤형 보청기 가격은 1000달러 수준이다. 에어팟 프로2의 경우 가격은 249달러지만 이러한 고가의 제품과 비슷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 이미 이 제품을 갖고 있는 사용자는 추가 비용을 내지 않고 소프트웨어만 업데이트하면 된다. 

전문가들은 에어팟 프로2가 보청기가 필요하지만 착용하지 않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욕대학교 노화연구소의 니콜라스 리드 부교수는 해당 기능이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58524?rc=N&ntype=RANKING&sid=001
“Don’t make early bet/conclusion in this new space of AI”

“You’d better have NO perspective these days YET”

여담으로, 나는 사실 어릴적부터 인터넷과 모바일의 성장을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해온 사람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누구보다 미래를 쉽게 내다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막상 다가와보니 이것이 얼마나 오만한 생각이었는지 반성하게 된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건 정보를 끊임없이 업데이트하면서 생각을 유연하게 가져가는 것 뿐이다.

https://twocents.xyz/p/two-cents-69-consumer-ai
Forwarded from 호기심의방
안녕하세요. 약 대신 글을 짓고 있는 박한슬 약사입니다. 어제 KBS 라디오에서는 명절에 갖춰두면 좋은 상비약 얘기를 다뤄봤습니다.

이번 설 즈음에 시작된 의료대란 사태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어, 명절에 유독 붐비는 응급실 이용이 어려운 시기이니만큼. 비교적 간단한 질환에 대응할 수 있는 상비약은 갖춰두시면 좋을 거 같아서요.

방송에서는 심의규정 상 '제품명'을 직접 언급하지 못해 어려운 성분명으로 전달을 드렸습니다만, 명절에 유독 많이들 겪는 경증 질환에 사용할 수 있는 상비약 몇 가지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약국 문 닫았다고 걱정하지 마시고요. 대한약사회 홈페이지나, 네이버 같은 포털에서 '휴일 지킴이 약국' 검색하시면 해당 지역에서 휴일에 문 여는 약국 찾으실 수 있습니다. 연휴 기간에 미리 챙겨두셔요.

▷ 체한 것 같다/더부룩 하다

이럴 때 관습적으로 '소화제'를 많이들 드시지만, 사실 소화제는 이런 상황을 해결해주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화제의 주된 성분들은 '소화효소'인데, 이건 우리 몸에 부족할 일이 잘 없거든요.

실제로 우리가 겪는 더부룩하고 체한 것 같은 증상은 여러 이유로 위장관 운동에 이상이 생겨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평상시에도 꿈틀꿈틀 음식물을 입에서 변기까지 밀어내는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둔해지거나 멈춰서 그런 거거든요.

이런 때는 소화제가 아니라 '위장관운동 조절제'를 드셔야 증상이 빠르게 호전됩니다. 병원에서 의사선생님 처방이 필요한 보다 전문적인 약도 있지만,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위장관 운동 조절제도 있습니다.

포리부틴/트리싹 같은 제품명으로 많이 팔리는 '트리메부틴' 성분 약을 상비약으로 두시다가, 급체하거나 과식으로 심하게 더부룩 하실 때 사용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갑자기 설사를 한다

설사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열이 나는 지, 그리고 혹시나 설사에 혈변 같은 게 보이는지를 확인하는 겁니다. 이런 경우는 감염에 의한 설사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몸에서 나쁜 균을 빨리 몸 밖으로 밀어내려 설사를 하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사제를 함부로 복용하면 어떨까요. 나쁜 균이 더 오래 장 속에 남으면서, 감염이 더 심각해지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열이 동반되거나, 피가 나오는 설사는 꼭 병원가서 진료를 받아보셔야 하고요.

통상적으로 우리가 '배탈'이라고 하는 설사는 지사제를 먹는 게 좋습니다. 이제 제발 정로환은 드시지 말고요. 약국가서 로프민이라는 제품을 사서 드시면 됩니다. 로프민은 처음 2알, 다음부터는 1알씩 드시면 장 움직임을 늦춰 설사를 멎게 해줍니다.

이것보다 가격은 조금 더 나가지만, '짜먹는 지사제'도 있습니다. 스멕타라는 제품인데, 설사를 일으키는 유해 성분을 흡착하면서도 설사를 멈추는 보다 더 순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몸살이 나고, 머리가 아프다

보통 이럴 때 '타이레놀' 많이 드실겁니다. 통상적인 경우라면 이게 정답인데요. 명절에는 이래저래 제사도 지내고,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이랑 술도 마시죠? 술과 타이레놀은 금기 중의 금기입니다.

타이레놀은 평상시에는 임산부도 먹을 수 있는 약이지만, 술 마신 다음에 먹으면 급성 간독성을 일으켜서 응급실에 실려갈 수 있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을 초래합니다. 술 드시는 시기에는 차라리 이지엔 같은 '이부프로펜' 성분의 진통제를 드시는 게 나아요. (속쓰림은 생깁니다)

그러면 안 먹으면 되겠네? 그렇게 끝내시면 안 됩니다. 나도 모르게 타이레놀의 성분이 들어있는 약을 먹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대표적인 게 바로 흔히 감기 걸렸을 때 먹는 종합감기약들입니다. 다들 집에 서랍 열면 하나 쯤 굴러다니는 그런 약들이요.

특히나 어르신들 좋아하시는 액상감기약들, 판콜이나 판피린 같은데도 타이레놀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음주 전후에 감기기운, 몸살기운 있다고 이런 약 드시면 간이 상해서 이 시기에 급히 응급실을 찾으셔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비교적 가벼운 증상들은 위의 세 부류 약으로도 충분히 증상이 나아질 수 있습니다. 약 미리 챙겨서 가족, 친척분들과 즐겁고 안전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술만 잔뜩 가지고 복귀했네요. 내일까지 쉬고 주식 공부 다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라디오 오프닝 준비하다가 찾아본
팔레스타인 거래소 홈페이지입니다.

'Al-Quds Index' 올해 수익률은 -15.16%로
코스닥 -18.46%보다 양호하네요.

거의 인종청소에 가까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격에 비할 바 못되지만

코스닥 모습을 보면
자본청소를 당하고 있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

참고로 팔레스타인 거래소 PEX는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나블루스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자지구 상황과 무관하게 거래가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https://www.pex.ps/eyJDT05UUkVTSUQiOiJIb21lIiwiTEFOR0lEIjoiNzkifQ%3D%3D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고향에 내려가지 않아 책 한권 읽고 있는데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 동안의 매매 및 투자에 있어 많은 부분 어리석었고, 잘 못하고 있었구나 생각드네요.

완독 후 간략히 정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Q. 당연히 비싸겠죠?

약값은 나라마다 제각각입니다. 미국에선 상당히 비싸죠. 한 달 치 가격이 1300~1500달러(174만~200만원). 1년이면 2000만원이 넘으니까요. 하지만 노보노디스크 본사가 있는 덴마크에선 1300~2400크로네(25만~47만원)이고요. 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일본에선 4만2900엔(38만원)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선 삭센다 같은 비만치료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제제이죠. 즉 의료기관마다 부르는 가격이 다른데요. 위고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가격은 미정이라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합니다. 참고로 삭센다는 현재 한 달 치 약값이 30만원 정도입니다.

-> 1) 싸질 수 있다면? 2) 경구용으로 투여가 가능하다면?

https://www.donga.com/news/Health/article/all/20240913/130047621/1

Q. 그럼 비만치료제 시장은 두 회사가 양분하려나요?

당분간은 그렇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어떻게 달라질지 알 수 없죠. 이미 70개 이상 회사가 비만치료제와 관련해 100개 가까운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거든요. 골드러시를 연상케 합니다.

현재보다 더 효과적이고 편리한 약물에 대한 개발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암젠은 주 1회가 아니라 월 1회만 맞는 비만 주사제에 기대를 걸고 있고요. 알티뮨은 체중감량 효과는 그대로이면서도 근육감소 부작용을 최소화한 약물을 임상시험하고 있죠. 또 바이킹테라퓨틱스,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는 경구용 알약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입니다. 지난 7월엔 스위스 제약사 로슈의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초기 임상에서 뛰어난 효과(4주 만에 6.1% 체중 감소)를 보였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노보노디스크 주가를 떨어뜨리기까지 했죠. 한국에선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 등이 비만치료제 개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삼천당제약이 유럽 14개국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13일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다음 달 8~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의약품 전시회(CPHI Milan 2024)'에 참석한다. 해당 전시회는 매년 밀라노에서 개최되며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의약외품, 의약품 관련 서비스 등을 전시하는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시회에 참가하는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와 자사의 점안액 제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과 치료제에 특화된 제약사로 미국과 유럽의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과용 제네릭 의약품 생산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향후 SCD411가 전 세계 각국에서 출시를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시장은 유럽과 북미이다 보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밀라노 의약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SCD411와 회사의 경쟁력을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천당제약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913000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