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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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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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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금투세 관련 소고 by 선수촌]

1. 잘해봤자 본전

금투세는 폐지해봤자 본전, 유예/도입시 다수의 국민이 피해를 봄 (첨부한 도표 참조).

논쟁이 된다는 것 자체가 유해한, 잘해야 본전인 정책.

2. 악인과 광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투세를 실시해야 할 이유는 두 가지 뿐.

1) 선거철용 개목줄: 정치인 A
2) 과세탈레반: 정치인 B (알라세금후 아크바르)

3. 상법/세법 개정 방해

마치 정치사건을 덮기 위해 연예인 스캔들을 터트리는 것처럼,

상법/세법 개정 논의를 해야 할 귀중한 시간을, 잘해야 본전인 금투세 논의로 낭비.

잘해야 본전이고 잘못하면 피해를 입는 금투세와 달리, 상법/세법 개정 논의는 잘하면 이득이고 잘 안되도 본전.

소비적 논쟁이 생산적 논의를 방해하고 있으며, 이는 혹시 고의성이 있는 것은 아닌지 합리적 의심 필요.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유진 배터리 관련 뷰 변화 공지

-변화 방향: 긍정

-변화 이유: 독일의 구매 보조금 재도입 가능성 높아져

-긍정 포인트 1) 독일 이구환신 보조금 도입되면 독일 시장 올 해 18% 역성장에서 내년 19% 이상 성장 2) 어려워진 완성차업체들 도와주는 우선 정책이 전기차 확대라는 점 3) 독일이 보조금 축소/폐지하면서 여타 국가들이 따라한 것처럼 같은 효과 발생할 것

-남아 있는 리스크 1) EU의 CO2 배출 규제 조정 가능성 2) 미 대선 3) K배터리 업체들 전반의 올 3,4분기 단기 실적 부진

금일 보도된 독일의 전기차 보조금 재도입은 유럽 시장의 턴어라운드를 알리는 매우 중요한 모멘텀입니다

2년동안 독일은 보조금을 축소하다가 지난 12월 예고없이 중단하면서 유럽 전기차시장이 얼어붙었습니다

유럽완성차업체들이 워낙 어려운 상태라서 당분간 지원 확대가 공통관심사일 것입니다

미국은 아직 트럼프 리스크가 있지만, IRA 전면 철폐가 어렵기때문에 큰 틀은 변화가 없습니다

독일을 기점으로 유럽 전기차 시장이 20% 전후의 연간 성장을 이어간다면 K배터리업체들 전반에 긍정적입니다

하이밸류에이션 일부 종목들만 제외하면 매수관점에 서시길 권고합니다

아 물론, 3, 4분기 단기 실적은 별로일겁니다. 지금은 3달밖에 남지 않은 2024년 실적으로 K배터리업체들의 가치를 재단할 때가 아닙니다. 2025년, 2026년까지의 실적을 고려해서 종목을 선택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해당 뷰 변화가 늦었다고 해야할지, 이르다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뷰 변화의 핵심 이유에 매우 동의합니다.

크게 두가지 이유로 아래와 같습니다.
1) 북유럽, 중국같이 전기차 침투율이 높은 국가들은 정책적 (사실상 강제) 효과가 매우 크다
2) 23~24년에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완성차 업체들은 BEV/HEV 라인업, 생산플랫폼, 밸류체인이 잘 형성되어있는데 -- ex) 현기차, 도요타, GM, BMW
BEV/HEV transition 대응이 늦은 그룹들은 역성장하고 있음 -- ex) 포드, 벤츠, VW group

이런 상황에서 자국 제조업 부흥을 위해서 정부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정책적 보조금, EV 구매 인센티브(강제)효과를 더 강화하는 것입니다.

또한, 계속해서 배터리 셀 가격도 떨어지고 있어서 내연기관차와 가격동등성(price parity)가 이제 확보되가고 있는데, 아직 미진한 가격경쟁력 혹은 수요는 정부 보조금 등으로 이루어질 수 있고, 그 보조금의 규모가 과거보다 좀 더 적더라도 이제 충분히 전기차 구매가 메리트가 있을만큼 가격 경쟁력이 확보되가고 있습니다.
이제 페이즈3라고 보고 있습니다.

1. 페이즈1은 씨클리컬 주식으로서 실적 턴에 따른 재평가

2. 페이즈2는 씨클리컬 주식에서 성장주로 인식의 탈바꿈에 대한 재평가, 및 패시브 자금 유입

3. 페이즈3는 글로벌 성장주로 인식됨에 따른 글로벌 피어 주식들과 갭 해소

외사 리포트에 따른 본격적 외인 유입이 되면 좀 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전력기기 인프라 주식도 퍼포먼스가 좋은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개별주보다는 바스켓 매매가 나아보이고 변압기와 전선 위주에 구리, ESS 관련 주식 보유 의견 유지합니다.

추가로 엣지 날만한 에너지 발전원은 원전 및 풍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풍력 관련해서 계속 공부 중에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옵투스제약(시가총액: 1,097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노안치료제 신약도입(License Agreement)계약 체결)
2024.09.23 14:44:33 (현재가 : 6,790원, +1.19%)

제목 : 노안치료제 신약도입(License Agreement)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품목허가 실패 등의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

- Orasis Pharmaceuticals Inc.(미국)

※ 설립일 : 2021년

매출액 : 3,034,831,800 원(USD 2,282,000.00,'23년말 기준)

- Orasis Pharmaceuticals Ltd.(이스라엘)

※ 설립일 : 2015년

매출액 : 0원(USD 0.00,'23년말 기준)

2) 계약의 내용 :
미국 FDA의 허가를 받은 무보존제 일회용 점안액인 노안 치료제 'QLOSI'의 국내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국내 시장에서의 상업화, 수입 및 판매에 대한 권리를 획득하였습니다.

3) 계약체결일 :

- 2024년 09월 23일.

4) 기술의 내용 :

- 제품명 :QLOSI

- 제품설명 :
QLOSI는 노안 치료를 위한 무보존제 일회용 점안액으로, 기존의 일회용 점안액과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주성분은 필로카르핀 하이드로클로라이드 0.4%(Pilocarpine ophthalmic solution 0.4%)입니다. 주성분인 필로카르핀은 콜린성 무스카린 작용제로서 홍채 괄약근과 섬모근 등 평활근에 있는 무스카린 수용체를 활성화시킵니다. 이로 인해 홍채 괄약근이 수축되어 동공이 좁아지고, 초점 심도가 향상되어 근거리 시력이 개선되며, 빛에 대한 동공 반응도 유지 해줍니다.



- 임상시험 등록 번호 : NDA 217836

(미국 FDA으로 부터 2023년 10월 허가 완료)

5) 계약기간 :

- 첫 번째 상업적 판매일로부터 10년.

6) 계약금 :

- 선급금(Upfront) : 8,121,699,300 원 (USD 6,107,000).

- 단계별 기술료(Milestone): 총 금액 16,246,192,720원 (USD 12,216,101).

(1차 지불조건 : 국내식약처 NDA 접수 시 3,258,255,000 원 (USD 2,450,000)

(2차 지불조건 : 국내 판매허가 완료 시 12,987,937,720 원 (USD 9,766,101)

※상기 기재된 계약금은 지불완료 시 환불 불가능 조건.

7) 경상 기술료(Royalty) : 순매출(Net Sales)의 15%.

※계약 상대방의 일방적 종료을 포함하여, 과도하게 지급된 금액이 있을 경우를 제외한 환불 불가능 조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39002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1030
Forwarded from 밸👀
미국 리제네론 vs 암젠 특허댄스 합의 후 소송내용

Amgen 과 Regeneron은 현재 Pavblu 와 관련된 BPCIA 소송 (사건 번호 1:24-cv-00039(NDW Va.)/MDL 1:24-md-03103(NDW Va.))에 연루되어 있습니다. 2024년 8월 13일, 법원은 Amgen이 Pavblu를 위험에 처해 출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가처분 심리를 열었습니다. 결정이 보류 중입니다.

https://biologicshq.com/fifth-eylea-biosimilar-fda-approved-amgens-pavblu-aflibercept-ayyh/
Forwarded from 도렌
암젠이 이번에 예비 금지명령(preliminary injunction) 신청에서 승리했지만, 이것이 '865 특허를 완전히 뚫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예비 금지명령 기각: 법원이 리제네론의 예비 금지명령 신청을 기각한 것은 암젠의 Pavblu 출시를 당장 막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는 최종 판결이 아닙니다[3].

2. 본안 소송 진행 중: '865 특허 침해 여부에 대한 본안 소송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최종 판결은 나오지 않았습니다[1].

3. 리제네론의 항소: 리제네론은 이 결정에 대해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상급 법원에서 이 결정이 뒤집힐 가능성도 있습니다[3].

4. 다른 바이오시밀러 사례: 리제네론은 다른 Eylea 바이오시밀러 제조업체들(Samsung Bioepis, Formycon, Celltrion)에 대해서는 예비 금지명령을 받아냈습니다. 이는 '865 특허가 여전히 유효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3].

5. 특허 만료일: '865 특허는 2027년 6월까지 유효합니다. 따라서 이 특허와 관련된 법적 분쟁은 계속될 수 있습니다[4].

결론적으로, 암젠이 중요한 법적 승리를 거두었지만, 이것이 '865 특허를 완전히 무력화시켰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종 판결과 향후 항소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출처
[1] Updates on Aflibercept BPCIA Litigation - Big Molecule Watch https://www.bigmoleculewatch.com/2024/01/22/updates-on-aflibercept-bpcia-litigation-2/
[2] District Court Finds Mylan (Viatris) Infringes Regeneron’s Eylea Patent | JD Supra https://www.jdsupra.com/legalnews/district-court-finds-mylan-viatris-7276941/
[3] Amgen gets early win in Regeneron lawsuit over Eylea biosimilar https://www.xm.com/research/markets/allNews/reuters/amgen-gets-early-win-in-regeneron-lawsuit-over-eylea-biosimilar-53931357
[4] Regeneron wins Eylea patent case https://glance.eyesoneyecare.com/stories/2024-01-03/regeneron-wins-eylea-patent-case/
[5] Update on Aflibercept BPCIA Litigation - Big Molecule Watch https://www.bigmoleculewatch.com/2024/06/13/update-on-aflibercept-bpcia-litigation/
[6] Updates on Aflibercept Biosimilar Approvals and BPCIA Litigation | Insights & Resources | Goodwin https://www.goodwinlaw.com/en/insights/blogs/2024/06/updates-on-aflibercept-biosimilar-approvals-and-bpcia-li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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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렇게 주가가 빠질 것 같으면
인버스 투자하면 되지 않냐???
[긴급 도움 요청]
금투세 강행/유예/폐지 뉴스에 따라서
증시 분봉(특히 코스닥) 상승/하락 방향 틀어진
이미지 캡쳐본 있으신 분
해당 파일 보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ystreet2021@gmail.com
[컨콜노트] 알테오젠, "우선순위는 SC제형을 ADC로 확장하는 것"

주요 플랫폼은 IV->SC 변환 Hybrozyme, 투약 주기 증대 Long-acting, ADC(Antibody Drug Conjuate) 접합기술

테르가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승인 받았으며, 이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등 승인 앞둠

중국 데이터 신뢰성 확보되기 전에 키트루다 SC제형이 출시될 것

👉 전문보기
https://me2.do/GL8IC05h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밸류업 구성종목이 발표되었습니다.

① 정보기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DX, 한미반도체, LG이노텍, HPSP, 리노공업, 이수페타시스, LX세미콘, 주성엔지니어링, 티씨케이, 파크시스템스, 심택, 하나머티리얼즈, 해성디에스, 드림텍, 두산테스나, 원익 QnC, 비에이치, 넥스틴, 이녹스첨단소재, 피에스케이, 코미코

② 산업재

HMM,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한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글로비스, 두산밥캣, 한국항공우주, 한진칼, HD현대일렉트릭, 팬오션, LIG넥스원, 에스원, HD현대인프라코어, 현대엘리베이, 한전KPS, 에스에프에이, 에코프로에이치엔, 윤성에프앤씨, 경동나비엔, NICE평가정보

③ 헬스케어

셀트리온, 한미약품, 클래시스, 케어젠, 메디톡스, 덴티움, 종근당, 파마리서치, 씨젠, JW중외제약, 동국제약, 엘앤씨바이오

④ 자유소비재

현대차, 기아, F&F, 코웨이, 휠라홀딩스, 에스엘, 한세실업, 메가스터디교육, 골프존, 케어카, 쿠쿠홈시스

⑤ 금융/부동산

신한지주, 삼성화재, 메리츠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DB손해보험,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현대해상, 키움증권, 다우데이타

⑥ 소재

고려아연,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효성첨단소재, 나노신소재, 효성티앤씨, 동원시스템즈, TKG휴켐스

⑦ 필수소비재

KT&G, 오리온, BGF리테일, 동서, 오뚜기, 삼양식품, 롯데칠성, 콜마비앤에이치

⑧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엔씨소프트, JYP Ent, 에스엠, 제일기획, SOOP

⑨ 에너지

Soil
❗️미국의 조선 산업은 과도하게 쇠퇴해서 조선업을 되살리려면 일본과 한국의 도움이 필요.

해당 이슈는 새로운 이니셔티브가 아님

우측 그래프. Global SHip Building
미국이 지워졌음.

다만. 점차 중국의 조선업이 강대짐에 따라 해당 이슈가 이제는 더 뒤로 미룰 수가 없는 것임.

즉. 국가안보에 비상이 걸린 것임.

미국의 힘은 달러와 압도적 해군력 이였음.
그리고 앞으로 탈세계화를 하고 각국에 방위비 부담을 주더라도 미국은 압도적 해군력을 유지 하려고 할 것임.

그것이 미국의 힘에 근간이기 때문임.

#미국의 인텔이 반도체에서 희미해 지듯이
#미국의 해군력도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면 희미해질 수 있음.
#그런데 중국은? 나날이 강대해 지고 있음.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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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함은 기본이고
최근에는 원자로를 이용한 핵잠수함 개발 뉴스도 솔솔 나오는 게 한국입니다.


그게 지금 🇰🇷글로벌 한국 조선업의 클라스다 이말입니다.

#미국이 갑이 아니라 우리가 갑인거 같은데?
#얼렁 잡아라.
#보안이 허술한게 한국의 문제이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