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8K subscribers
4.39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69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이처럼 글로벌 해운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조선업의 기술 우위를 가진 선박 엔진 분야의 중국 수출도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 중국 조선소들의 노후 선박 교체와 친환경 선박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대규모 선박 오더가 발생했고, 디젤뿐만 아니라 메탄올이나 LNG로 전환할 수 있는 이중연료 엔진에 대한 수요 또한 급증했다.

실제로 지난해 중국의 대(對)한국 선박 엔진 수입금액은 5억81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 올해 들어서도 수입은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장쑤 신시대조선(江苏新时代造船)과 난통시앙유조선(南通翔宇造船) 등 중국 조선소는 한국 제조사와 수천억 원 규모의 선박 엔진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0949

#조선
YIG
SOKHA_YIG_일진전기.pdf
일진전기 투자포인트

1. 미국 초고압 변압기 쇼티지에 따른 수혜
- 미국의 노후 변압기 교체 수요 증가
- 데이터센터 증가 및 전기화 추세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
- 국내 기업 중 미국 시장 진출 경쟁력 보유

2. 전선 사업을 통한 사이클 수혜 지속
- 초고압 케이블 CAPA 증설로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
- HVDC 기술력 확보로 시장 경쟁력 강화
- 전선의 높은 마진율로 실적 견인 예상

3. 개선되는 매출 구조
- 해외 매출 비중 증가 (2Q24 기준 36%)
- 마진이 높은 미주지역 수주 반영 기대 (2026년부터)

4.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수익성 개선
- 부채비율 150.3%로 경쟁사 대비 양호한 수준
- OPM 지속 상승 (2023년 4.9%)
- ROE 개선 추세 (2023년 9.7%)

5. 벨류에이션
- 목표주가: 36,900원
- 현재주가 (12월 13일 금요일 종가 기준 25,750원)

6. 투자 아이디어
- 전력망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장기화 전망
- 미국, 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주 증가
- 초고압 변압기 및 케이블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

7. 리스크

1) 공급 과잉 우려
- 과거 사이클에서의 경험으로 인한 신중한 증설 접근

2) 미국의 정책 변화
- 트럼프 대통령의 보편 관세 정책 가능성
- 단, 전력기기에 대한 높은 관세 부과 가능성은 낮음

3). 경쟁 심화
- 글로벌 기업들의 시장 진입 가능성

4) 환율 변동
- 해외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환리스크

일진전기는 전력망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유망한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미국과 중동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주 증가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성장이 기대되며, 개선되는 매출 구조와 수익성은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다만, 공급 과잉 우려와 정책 변화, 경쟁 심화 등의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인수팀, 자율주행 운전 사고 보고 의무 폐지를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인수팀이 자율주행 운전 시스템 관련 사고 보고 의무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의무가 폐지되면 테슬라를 비롯해 부분적 또는 완전 자율 운전 시스템을 테스트 중인 기업들이 큰 이익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더 이상 자동화 시스템이 관여된 사고를 보고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현재 규정에 따르면,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에게 사고 발생 30초 이내에 고급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또는 자동 운전 기술이 활성화되었을 경우, 이를 보고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의 인수팀은 이러한 요구사항을 폐지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이는 자율주행차의 규제 절차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테슬라에 큰 이익 가능성

충돌 보고 조항을 제거하면 특히 테슬라가 크게 이익을 볼 것이다. 테슬라는 이 프로그램에 따라 연방 안전 규제 기관에 1,500건 이상의 충돌을 보고했다. 테슬라는 이 데이터를 근거로 NHTSA 조사 대상이 되었으며, 이 중 세 건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조사였다.”

테슬라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도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과거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연방 승인 절차를 “믿을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의 트럼프 당선인과의 관계는 특정 규제 장벽을 처리하는 데 있어 머스크의 조언을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고 폐지가 가져올 영향
NHTSA는 2021년 이후 부분적으로 자동화된 운전 기술과 관련된 2,700건 이상의 사고 데이터를 접수하고 분석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6개 회사에 대한 10건의 조사를 발동했으며, 여기에는 GM의 크루즈(Cruise)와 관련된 조사도 포함됩니다. 크루즈는 사고를 보고하지 않은 혐의로 15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보고 의무를 제거하면 기업들이 사고로 인한 부정적 이미지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와의 투명성은 여전히 중요한 문제로 남아야 합니다.

https://www.teslarati.com/trump-transition-team-mulls-automated-driving-crash-reports/
https://cafe.naver.com/vilab/259612?tc=shared_link

그동안 바이든 행정부는 선거 표심 확보를 위해 LNG Project 수출 허가를 중단했으나 이번 수정 법안을 통해 최초 라이센스 신청 완료 시 추가 환경 검토는 불필요하며 적합하다면 빠른 승인 여부 결정을 내리도록 법안이 수정되었음.

이번 수정 법안을 통해 그동안 바이든 행정부가 LNG 수출 승인 중단한 조치들이 더 빠르게 제거되면서 검토 절차가 빨라질 것으로 보임

직접적인 수혜는 삼성중공업이 FLNG FEED 설계 참여한 Delfin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기대됨 (최대 6척까지 확장)

​또한 아직 트럼프 취임 전이지만 그동안 지연되었던 LNG Project 승인 절차가 빨라져 LNG 밸류체인에 대한 수혜가 기대

트럼프 또한 최근 10억 달러 이상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신속 처리할 것을 밝힌바 있다.

[출처] 미국 국방수권법안(NDAA)하원 통과 LNG 밸류체인 영향 (Feat. 삼성중공업) (가치투자연구소) | 작성자 투혼

* 바이든 정부 당시 중단된 LNG프로젝트 승인 및 재개 기대감 상승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파마리서치 투자자분들 축하합니다.
11월 확정치 수출데이터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세부 국가별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수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또한

호주
우크라이나
미국
등 수출 국가가 추가되면서 전체 수출금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위 링크를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화장품/미용 조선/LNG 바이오 밸류업 방산 엔터/미디어 AISW
- 상대강도: 조선/LNG 화장품/미용 바이오 전력 방산 음식료 밸류업 엔터/미디어 AISW
- 신고가(60일 기준): 화장품/미용 바이오 테크 전력 밸류업 게임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화장품/미용 바이오 방산 엔터/미디어 밸류업 AISW

#수출데이터
- QoQ 유의미: 파마리서치, 휴메딕스, 바이오플러스, 대웅제약, 코스맥스, 한국콜마, 원텍, 삼양식품, 주성엔지니어링, 티에스이, 두산, 셀트리온, 경동나비엔
- 기존 K-엣지의 데이터가 매우 좋음. 다들 국가 다변화 및 Mix 개선 등을 통해 데이터 상향 안정화.
- 셀트리온 미국향 데이터가 크게 증가한 것은 짐펜트라인 것으로 추정됨.
- 주성/티에스이 데이터를 보면서 진짜 중국이 메모리 존나 찍어내나 생각함.
- 전력쪽은 전반적으로 데이터 우상향+단가 높아지는 중.

#현대엘리베이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2800334
- 현대엘리베이는 연말로 배당 기준일이 확정되었는데 시가배당률 약 8%로 매력적. 추가적으로 생각보다 많은 자산유동화로 특별배당까지 가능.

#HD현대미포(CGSI)
- 수주잔고가 FY25까지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 최근 LPGC 수주증가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FY27 인도 예정 선박 중 LPGC 비중이 높아 수익성 개선 기대 커지고 있음. 2H25부터 22년 이후 고가치 선박 계약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커질 것.
- FY25까지 수주잔고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시장의 추가 수주와 고마진 선박 비중을 고려할 때 긍정적 신호로 파악됨. 이익률의 추가 개선 여지는 추가 상승여력을 제공함.
- 추가: 금요일 밸류업 공시. 주주환원으로 별도 기준 배당성향 30% 이상 추진(이전 미지급), 27년 기준 매출액 5.4조/ROE 14% 이상 타겟(CAGR+7.8%),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확대 등을 제시.

#노머스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upper_limit_price/2789
- 가이던스 하향 썰이 돌았다고 하네요. 근데 회사에서는 극구부인이시라고 함.
- 가이던스 유지한다고 하면 25E P/E 10배 초반 수준 정도이니 급락 기회 가능한 구간.
- 최근 엔터쪽에서 비상장 중소형 힘이 좋다고 하니 띰+오해 측면이라면 보는 정도.

#두산
- 12월부터 NVDA향 B100 CCL 양산 시작 추정. B100모델은 단독 공급으로 이미 상당한 규모의 발주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됨.
- 동사는 NVDA뿐 아니라 AI칩 자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미국 빅테크로의 확장에 주력하고 있음. 두산전자 BG 사업은 빅테크향 제품 중 한 곳과 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통과 시 본격 25년 발주 시작. 25년 빅테크의 AI전략은 수익화라는 점을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최적화되어있고 가성비 있는 ASIC의 내재화로 AI 수익화 가능.
- 25년은 1) NVDA B모델 본격 양산, 2) 빅테크 ASIC 내재화에 따른 추가 발주, 3) NVDA 차세대 R모델 조기 출시 가능성 등이 혼재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우호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한편, 지배구조 측면에서 보유 자사주 18% 중 일부가 25년 소각될 것이며 해당 시점에서는 Full CAPA에 따라 CAPA 증설도 필요한 상황. 이에 전자 BG 사업에 대한 가치 재부각 가능.
- 최근 주가가 강한 것은 MLB와 CCL은 모두 같이 가야하는 애들인데, MLB 이수페타 똥볼로 관련 수혜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선택지가 1개로 좁혀져서인듯. 내용은 둘다 좋은데 주주 배신은 그나마...

#방한
- 자료참고: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63622?sid=103&id=news
- 문체부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산업 활성화 차원에서 시행했던 무비자 여행을 24년=>25년까지 연장하기로 결정.
- 해당 뉴스를 통해 1) 방한 외국인 관련된 관광 수혜, 2) 방한 외국인 미용 수요 증가 수혜 2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방산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263
- 유의미한 증익 섹터가 4~5개 정도로 추려지는 상황이기에 매수 수요는 강할 것으로 기대. 참고로 계엄 이슈는 과거 Case study 결과 이전 계엄, 이전 탄핵 정국에서도 사업은 크게 변동 없이 수출 및 내수 양산 사업이 진행되었음을 파악해볼 수 있었음.
- 현대로템의 노이즈는 로템의 문제가 아닌 폴란드의 문제. 그것을 고려하더라도 P/E 8~9배 수준은 방산 기준 전쟁 이전과 유사한 수준까지 멀티플이 빠짐.
- 한화에어로는 노이즈도 크게 없고 4Q 실적도 좋을 것이고 25년에도 K9과 레드백에서 베트남, 브라질, 인도, 루마니아 등이 계속해서 나올 수 있음. 현재 P/E는 11~12배 수준으로 전쟁 초기 수준까지 하락한 상황.
- LIG넥스원도 25년 미국으로 나갈 수 있는 가장 가시적인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으며 무난한 매출 확대가 기대됨. P/E도 현재 많이 가벼워짐.
- 수급적으로 기관 매도/외인 매수 성격을 보이는데, 실적시즌 다가오면서 다시 매수하려는 수요 있을 수 있을 듯.

#전력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Joorini34/7480
- 4Q 수주잔고는 모든 전력기기가 우수할 것이나, 수주 자체는 HD현대일렉트릭, 산일이 괜찮은 모습을 보일 것.
- 초고압 2사의 26년 OPM 20% 달성은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보임. LS일렉트릭은 변동 가능.
- 관세는 전반적으로 고객사와 협상 가능한 정도로 소통하고 있으며 일부 업체들은 실적이 보수적으로 추정된 상황이라 상쇄 가능.
- HD현대일렉트릭 1H25 내 증설 가능. 이 외 최근 효성중공업, 히타치 등의 증설발표가 있었으나 셀러마켓 시장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셀트리온(시가총액: 41조 9,830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42(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판매 승인 권고 획득)
2024.12.16 07:46:36 (현재가 : 193,400원, +4.6%)

제목 : CT-P42(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판매 승인 권고 획득

* 주요내용
1) 판매승인권고 획득 품목명

-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CT-P42 (성분명: Aflibercept)

2) 대상질환명(적응증)

- neovascular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AMD) [신생혈관성(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 visual impairment due to macular oedema secondary to retinal vein occlusion (branch RVO or central RVO) [망막정맥 폐쇄성 황반부종]

- visual impairment due to diabetic macular oedema (DME) [당뇨병성 황반부종]

- visual impairment due to myopic choroidal neovascularisation (myopic CNV) [근시성 맥락막 신생혈관]

3) 품목허가 신청일, 판매승인권고 획득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2023년 11월 23일 (현지 시간 기준)

- 판매승인권고 획득일: 2024년 12월 12일 (현지 시간 기준)

- 품목허가기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4) 판매승인권고 사항

- 유럽 30개국 대상 판매 승인 권고 획득

5) 기대효과

- 상기 '2) 대상질환명(적응증)'에 기재한 적응증에 대하여 판매 승인 권고 획득하였으며,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6) 향후 계획

- 금번 CHMP의 판매 승인 권고를 획득함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의 최종 판매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기대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6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Forwarded from howonrd
mycenax linkedin에 올라온 글이네요.

캐나다 허가와 관련해서 아주 큰 힌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mycenax linkedin에 올라온 글이네요. 캐나다 허가와 관련해서 아주 큰 힌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유럽 품목허가를 1월 말로 예상
- 국내, 캐나다는 그 전에 나와도 전혀 이상할게 없음.
12월 ~ 1월 중 : 국내, 캐나다, 유럽 나오길 !
Forwarded from PL
📌엔진 3사 간단 밸류테이블 (24.12.16)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내년 초박형·내후년 폴더블 아이폰 출시 추진

수년간 점진적인 업그레이드를 제공한 이후 성장세를 되살리기 위해 iPhone 라인업과 잠재적으로 다른 제품에 대한 대대적인 디자인 및 형식 변경 시리즈를 준비 중입니다

회사의 계획을 잘 아는 사람들은 내년부터 Apple이 현재 모델의 약 8mm 프로필보다 얇은 iPhone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모델은 Pro 모델보다 저렴하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단순화된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애플이 내후년에 폴더블 아이폰과 노트북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신제품 계획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애플이 두 개의 접는(폴더블·foldable) 기기와 기존 아이폰보다 두께를 줄인 초박형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폴더블 중 대형 기기는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게 고안됐으며, 접힌 화면을 펴면 데스크톱 모니터만 한 19인치로 커진다고 설명했다.

소형 기기는 폴더블 아이폰으로, 화면이 아이폰16 프로 맥스보다 크게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초박형 아이폰은 두께가 8㎜인 기존 제품보다 얇은 제품으로, 카메라 시스템을 간소화해 프로 모델보다 저렴하게 나올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내년 출시로 예정된 이 모델은 세련된 모양을 원하고 프로 모델에서 제공하는 일부 기능은 포기할 수 있는 소비자에게는 대안이 될 수 있다.

WSJ은 폴더블 제품의 경우 애플이 원래는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대형 기기를 먼저 출시하려고 했지만, 폴더블 아이폰이 먼저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애플 임원진이 2026년 출시를 추진하고 있지만,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시에 1년이 더 걸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WSJ은 경쟁사들이 폴더블 기기를 이미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의 신제품 계획이 획기적인 것은 아니지만, 형태와 기능에 있어서는 지난 몇 년간 있었던 변화보다는 더 큰 변화라고 진단했다.

WSJ은 "최근 몇 년간 애플의 주요 제품군에서 더 빠른 칩과 더 나은 카메라 등 비교적 사소한 개선이 있었지만, 사용자가 이전과 같은 속도로 기기를 업그레이드하도록 유도하기에는 충분치 않았다"면서 애플의 이번 시도를 침체된 판매를 회복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평했다.

https://www.wsj.com/tech/apple-thin-iphone-foldable-computer-plans-dbb4286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07945?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삼양식품

국내 증설분은 자연스레 타이트한 양키지역으로. 늘리고 또 늘리고 또 늘려도 타이트한 그 느낌 아니까.

신규 법인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 거점 역할을 맡는다. 싱가포르 법인을 통해 중국생산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공장을 건설해 중국 시장에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삼양식품은 전체 매출의 약 80%를 해외에서 벌어들이고 있다. 해외 법인 없이 국내 생산한 물량을 수출한 결과다. 중국 생산법인이 완공될 경우 삼양식품은 국내에 집중된 생산 능력을 다각화할 수 있게 된다.

https://www.inews24.com/view/1794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