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오늘 쌘 종목 공통점
: 달러 벌어오는 K-특산품. 섹터 가릴것 없이 내년 내후년 달러 잘 벌어올 기업들이 강세. 환율 영향도 있겠지만 그만큼 실적성장에 대한 프리미엄 부여가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일 바이오섹터는 전반적으로 약세이지만 미국에서 약 잘 팔고있는 SK바이오팜 그리고 케시플로가 확정되어 있는 알테오젠은 확실한 기회구간이자 달러 수혜주 라고 생각합니다.
: 달러 벌어오는 K-특산품. 섹터 가릴것 없이 내년 내후년 달러 잘 벌어올 기업들이 강세. 환율 영향도 있겠지만 그만큼 실적성장에 대한 프리미엄 부여가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일 바이오섹터는 전반적으로 약세이지만 미국에서 약 잘 팔고있는 SK바이오팜 그리고 케시플로가 확정되어 있는 알테오젠은 확실한 기회구간이자 달러 수혜주 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조선쪽은 오늘같은날 안전자산 섹터가 되어주네여.
■ 환율상승 수혜 또는 자유로운 섹터
-조선,
-피부미용,
-전력전기,
-엔터,
-불닭, 보일러 등등
-화장품
-방산
-게임, AI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해운, 석유화학
-자동차(미국 관세이슈가 따라다님)
-반도체(업황이 쉬는구간 )
■ 환율상승 불리섹터
-여행, 항공
■ 환율상승 수혜 또는 자유로운 섹터
-조선,
-피부미용,
-전력전기,
-엔터,
-불닭, 보일러 등등
-화장품
-방산
-게임, AI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해운, 석유화학
-자동차(미국 관세이슈가 따라다님)
-반도체(업황이 쉬는구간 )
■ 환율상승 불리섹터
-여행, 항공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아이오니스 올레자르센 승인
에스티팜 원료 공급생산
https://www.fda.gov/drugs/news-events-human-drugs/fda-approves-drug-reduce-triglycerides-adult-patients-familial-chylomicronemia-syndrome
에스티팜 원료 공급생산
https://www.fda.gov/drugs/news-events-human-drugs/fda-approves-drug-reduce-triglycerides-adult-patients-familial-chylomicronemia-syndrom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pproves drug to reduce triglycerides in adult patients with familial chylomicronemia syndrome
FDA has approved Tryngolza (olezarsen), used with diet, to reduce triglycerides in adults with familial chylomicronemia syndrome (FCS).
Moo three meals & life
아이오니스 올레자르센 승인 에스티팜 원료 공급생산 https://www.fda.gov/drugs/news-events-human-drugs/fda-approves-drug-reduce-triglycerides-adult-patients-familial-chylomicronemia-syndrome
에스티팜은 생물보안법이 통과되었으면 강하게 모멘텀 받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다소 아쉽네요.
#삼천당제약
고점 대비 아직 한참 멀었지만, 저점 찍고 갈길 가는 분위기. 다만 7월에 이은 2차 공지는 다소 쇼킹했지만 이미 주가는 많이 낮은 레벨이고 주가가 급등하는 타이밍이었기에 조정의 빌미로 작용한 느낌.
주가가 충분히 매력적인 수준까지 떨어졌으며 기대할만한 요소는 많아 최근 주가가 오르고 있는데 이제는 회사 몫 + 품목허가의 순서이다. 남은 연말 및 1월 중 기대감의 일부를 확인 시켜줄 이벤트가 하루 빨리 실현될 수 있기를 기다려 봅니다.
조만간 조만간하다가 많이 미뤄지긴 했지만, 늦어도 1월 중에는 기대했던 모멘텀 일부가 실현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점 대비 아직 한참 멀었지만, 저점 찍고 갈길 가는 분위기. 다만 7월에 이은 2차 공지는 다소 쇼킹했지만 이미 주가는 많이 낮은 레벨이고 주가가 급등하는 타이밍이었기에 조정의 빌미로 작용한 느낌.
주가가 충분히 매력적인 수준까지 떨어졌으며 기대할만한 요소는 많아 최근 주가가 오르고 있는데 이제는 회사 몫 + 품목허가의 순서이다. 남은 연말 및 1월 중 기대감의 일부를 확인 시켜줄 이벤트가 하루 빨리 실현될 수 있기를 기다려 봅니다.
조만간 조만간하다가 많이 미뤄지긴 했지만, 늦어도 1월 중에는 기대했던 모멘텀 일부가 실현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2월 20~28일 캐나다 방문 일정>
오늘부터 가족 일정으로 캐나다 출국 예정입니다.
원래도 성실히 운영하지 않기는 했지만 (죄송할 따름) 28일까지 출국 일정이기에 업로드가 소홀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연 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오늘부터 가족 일정으로 캐나다 출국 예정입니다.
원래도 성실히 운영하지 않기는 했지만 (죄송할 따름) 28일까지 출국 일정이기에 업로드가 소홀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연 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Fresenius,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기술 계약
Fresenius Kabi와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 여러 국가에서 독점 판매 예정
삼천당이 개발, 제조 및 공급을 담당
https://www.fresenius.com/node/6982
Fresenius는 13,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유럽 제약사로 시가총액 EUR 18.5bn(약 28조원), Fresenius Kabi는 필수 의약품 및 의료기기 공급사
Fresenius Kabi와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 여러 국가에서 독점 판매 예정
삼천당이 개발, 제조 및 공급을 담당
https://www.fresenius.com/node/6982
Fresenius는 13,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유럽 제약사로 시가총액 EUR 18.5bn(약 28조원), Fresenius Kabi는 필수 의약품 및 의료기기 공급사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22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독일 기업 프레제니우스는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국내 삼천당제약(SCD)의 '아일리아(Eylea, 성분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생물학적제제 복제약)' 후보물질을 미국과 중남미 국가에 독점 판매하는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삼천당제약과 체결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이번 계약으로 미국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에서 각국 보건당국 승인을 받은 이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상업화에 나선다. 삼천당제약은 이 약물의 개발과 제조, 공급을 맡는다.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는 혈관 내피 성장인자 수용체(VEGFR) Fc 융합 단백질 치료제다. 미국에선 리제네론(Regeneron)이, 그 외 국가에선 바이엘(Bayer)이 판매 중이다.
성분 애플리버셉트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습성 AMD) △망막정맥폐쇄(RVO)로 인한 황반부종 △당뇨성 황반부종(DME) △당뇨성 망막병증(DR)과 같은 안과 질환의 치료를 위한 항-VEGF 제제다.
박상진(Sang-Jin Pak) 프레제니우스 카비 바이오제약사업부 사장은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안과질환 치료옵션을 추가하면서 우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며 "미래 프레제니우스 전략에 따라, 전세계 글로벌 환자들이 바이오시밀러 접근성을 높이는 우리의 전략적 목표 달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이번에 계약을 체결해 매우 기쁘다"며 "삼천당제약의 안과 전문 지식과 프레제니우스 카비의 글로벌 상업 역량을 결합해 안과 분야에서 환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치료옵션을 제공하는 우리의 공동 목표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독일 기업 프레제니우스는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국내 삼천당제약(SCD)의 '아일리아(Eylea, 성분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생물학적제제 복제약)' 후보물질을 미국과 중남미 국가에 독점 판매하는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삼천당제약과 체결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이번 계약으로 미국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에서 각국 보건당국 승인을 받은 이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상업화에 나선다. 삼천당제약은 이 약물의 개발과 제조, 공급을 맡는다.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는 혈관 내피 성장인자 수용체(VEGFR) Fc 융합 단백질 치료제다. 미국에선 리제네론(Regeneron)이, 그 외 국가에선 바이엘(Bayer)이 판매 중이다.
성분 애플리버셉트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습성 AMD) △망막정맥폐쇄(RVO)로 인한 황반부종 △당뇨성 황반부종(DME) △당뇨성 망막병증(DR)과 같은 안과 질환의 치료를 위한 항-VEGF 제제다.
박상진(Sang-Jin Pak) 프레제니우스 카비 바이오제약사업부 사장은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안과질환 치료옵션을 추가하면서 우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며 "미래 프레제니우스 전략에 따라, 전세계 글로벌 환자들이 바이오시밀러 접근성을 높이는 우리의 전략적 목표 달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이번에 계약을 체결해 매우 기쁘다"며 "삼천당제약의 안과 전문 지식과 프레제니우스 카비의 글로벌 상업 역량을 결합해 안과 분야에서 환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치료옵션을 제공하는 우리의 공동 목표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5Ocean Blue
미국/중남미 지역의 SCD411 파트너 회사가 아포텍스에서 프레제니우스로 변경됨. 둘다 비상장 회사.
캐나다 아포텍스
- 23년 매출 2조 6천억원
독일 프레제니우스 카비
- 23년 매출 12조 1천억원
회사측에서 다수의 빅파마가 북남미 계약을 하고 싶어한다는 말이 맞았으며, 삼천당에게 유리한 계약 조건을 제시한 프레제니우스로 북남미 계약이 변경되어기 때문에 미국향 계약이 늦어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인석 대표의 장기간 해외출장이 이제야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SCD411 계약 협상에 있어 삼천당의 주도적(갑) 위치가 또 확인된 것이 아닌가 싶네요. 곧 판매계약 공시를 통해서 계약 조건을 확인할 수 있겠지만, 앞선 타지역 SCD411 계약과 동일하게 50:50 프로핏쉐어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약 규모는 중남미 지역 추가와 최근 고환율을 고려하여 10조짜리 계약이 기대가 됩니다. K-바이오 단일계약으론 최대규모 아닌가 싶네요.
캐나다 아포텍스
- 23년 매출 2조 6천억원
독일 프레제니우스 카비
- 23년 매출 12조 1천억원
회사측에서 다수의 빅파마가 북남미 계약을 하고 싶어한다는 말이 맞았으며, 삼천당에게 유리한 계약 조건을 제시한 프레제니우스로 북남미 계약이 변경되어기 때문에 미국향 계약이 늦어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인석 대표의 장기간 해외출장이 이제야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SCD411 계약 협상에 있어 삼천당의 주도적(갑) 위치가 또 확인된 것이 아닌가 싶네요. 곧 판매계약 공시를 통해서 계약 조건을 확인할 수 있겠지만, 앞선 타지역 SCD411 계약과 동일하게 50:50 프로핏쉐어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약 규모는 중남미 지역 추가와 최근 고환율을 고려하여 10조짜리 계약이 기대가 됩니다. K-바이오 단일계약으론 최대규모 아닌가 싶네요.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12/23-30 연차입니다)
삼천당제약 SCD411 미국 파트너
Fresenius, through its operating company Fresenius Kabi, is broadening its growing biopharma portfolio through a new licensing agreement with South Korea’s SamChunDang Pharm (SCD).
Under the agreement, Fresenius Kabi will exclusively commercialize SCD’s aflibercept biosimilar candidate in the U.S. and several countries in Latin America.
Aflibercept is used to treat a range of ophthalmic disorders, including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https://www.fresenius-kabi.com/news/fresenius-expand-biopharma-portfolio-with-new-licensing-agreement
Fresenius, through its operating company Fresenius Kabi, is broadening its growing biopharma portfolio through a new licensing agreement with South Korea’s SamChunDang Pharm (SCD).
Under the agreement, Fresenius Kabi will exclusively commercialize SCD’s aflibercept biosimilar candidate in the U.S. and several countries in Latin America.
Aflibercept is used to treat a range of ophthalmic disorders, including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https://www.fresenius-kabi.com/news/fresenius-expand-biopharma-portfolio-with-new-licensing-agreement
Fresenius-Kabi
Fresenius to Expand Biopharma Portfolio With a New Licensing Agreement to Commercialize a Proposed Aflibercept Biosimilar
Fresenius, through its operating company Fresenius Kabi, is broadening its growing biopharma portfolio through a new licensing agreement with South Korea’s SamChunDang Pharm (SCD).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세경하이테크
신사업과 관련하여 좋은 글이있어 링크 첨부드립니다.
내용에도 나와있듯이 세경하이테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기대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3700983321
신사업과 관련하여 좋은 글이있어 링크 첨부드립니다.
내용에도 나와있듯이 세경하이테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기대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3700983321
NAVER
[세경하이테크] 세 가지 신사업
세경하이테크의 신사업이 하나 둘 진행되고 있다.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미국 의회가 중국과 전략 경쟁을 이기는 데 중요한 조선업을 강화하기 위한 법안을 초당적으로 발의했다.
✔️상원의 마크 켈리(민주·애리조나)와 토드 영(공화·인디애나) 의원, 하원의 존 가라멘디(민주·캘리포니아)와 트렌드 켈리(공화·미시시피) 의원은 19일(현지시간) '미국의 번영과 안보를 위한 조선업과 항만시설법'(SHIPS for America Act)을 발의
✔️이 법은 118대 의회가 이달 끝나면 자동으로 폐기되지만, 조선업을 강화해야 한다는 인식을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공유하고 있어 내년 1월 시작하는 119대 의회 때 재발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7122?sid=104
✔️상원의 마크 켈리(민주·애리조나)와 토드 영(공화·인디애나) 의원, 하원의 존 가라멘디(민주·캘리포니아)와 트렌드 켈리(공화·미시시피) 의원은 19일(현지시간) '미국의 번영과 안보를 위한 조선업과 항만시설법'(SHIPS for America Act)을 발의
✔️이 법은 118대 의회가 이달 끝나면 자동으로 폐기되지만, 조선업을 강화해야 한다는 인식을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공유하고 있어 내년 1월 시작하는 119대 의회 때 재발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7122?sid=104
Naver
美의회서 조선업 강화법안 초당적 발의…한미협력 기회 되나
국내 선박 건조 장려하며 중국 견제…동맹과 협력 모색도 명시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의회가 중국과 전략 경쟁을 이기는 데 중요한 조선업을 강화하기 위한 법안을 초당적으로 발의했다. 법안에는 동맹과 협력을 모색하라는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장이 안 좋은 가운데에서도 어제에 이어 좋은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는 조선섹터입니다.
오늘은 섹터 내에서도 방산사업을 영위하고 있거나 유지보수 비지니스를 하는 기업 중심으로 시세가 나오는 모습입니다
바이든 임기 끝무렵임에도 공화당과 민주당이 공동으로 중국 조선 규제를 담은 법안을 발의한만큼 중장기적으로도 미국의 중국 견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것에 대한 시장의 해석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섹터 내에서도 방산사업을 영위하고 있거나 유지보수 비지니스를 하는 기업 중심으로 시세가 나오는 모습입니다
바이든 임기 끝무렵임에도 공화당과 민주당이 공동으로 중국 조선 규제를 담은 법안을 발의한만큼 중장기적으로도 미국의 중국 견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것에 대한 시장의 해석으로 보입니다.
#삼천당제약
캐나다 도착하자마자 본 소식이 미국 계약이니 정말 감개가 무량하네요.
월요일 주가야 어떻게될지 알 수 없고, 지나친 흥분은 자제해야겠지만
냉정히 따져봐도 정말 이제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미국 계약 (파트너사공개와 함께) 터진 것과 별개로 기대하고 있는 소식만 해도, 캐나다 품목허가, 유럽 품목허가, 국내 품목허가 등이 있고, 파트너사가 유럽 업체인 점 고려하면 유럽도 사실상 동일한 파트너사로 추측된 것도 긍정적인 요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삼천당제약의 가장 큰 투자포인트인 에스패스 관련 소식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시밀러 투자포인트의 가장 큰 핵심인 미국 계약이 나온 점은 고무적임과 동시에 추가 모멘텀까지 여전히 존재하고 있기에 갈 길은 멀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주가가 오르기는 했지만, 고점 대비 하락한 수준도 그렇고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에 대한 기대감은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7월 공지 이후 하반기 고통스러운 기간을 보냈는데, 연 말에는 그나마 위로가 되는 계약소식이 나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캐나다 도착하자마자 본 소식이 미국 계약이니 정말 감개가 무량하네요.
월요일 주가야 어떻게될지 알 수 없고, 지나친 흥분은 자제해야겠지만
냉정히 따져봐도 정말 이제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미국 계약 (파트너사공개와 함께) 터진 것과 별개로 기대하고 있는 소식만 해도, 캐나다 품목허가, 유럽 품목허가, 국내 품목허가 등이 있고, 파트너사가 유럽 업체인 점 고려하면 유럽도 사실상 동일한 파트너사로 추측된 것도 긍정적인 요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삼천당제약의 가장 큰 투자포인트인 에스패스 관련 소식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시밀러 투자포인트의 가장 큰 핵심인 미국 계약이 나온 점은 고무적임과 동시에 추가 모멘텀까지 여전히 존재하고 있기에 갈 길은 멀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주가가 오르기는 했지만, 고점 대비 하락한 수준도 그렇고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에 대한 기대감은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7월 공지 이후 하반기 고통스러운 기간을 보냈는데, 연 말에는 그나마 위로가 되는 계약소식이 나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Young P.
프레지니우스 카비(Fresenius Kabi)는 중증 및 만성 질환자를 위한 임상 영양, 주입 치료,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전략적 인수 및 파트너십
맵시언스(mAbxience) 지분 인수: 2022년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스페인의 생명공학 기업 맵시언스의 과반수 지분(55%)을 약 4억9,500만 유로에 인수했습니다. 맵시언스는 리툭시맙과 베바시주맙 등의 바이오시밀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인수를 통해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와 제조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아이베닉스(Ivenix) 인수: 같은 해, 미국의 주입 치료 전문 기업 아이베닉스를 약 2억4,000만 달러에 인수하여 주입 시스템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바이오의약품 투여 솔루션을 강화했습니다.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출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개발: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2017년 독일 머크로부터 휴미라(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인 MSB11022를 인수했습니다. 이후 임상 3상 연구를 완료하고, 2018년 유럽의약품청(EMA)에 판매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특허 분쟁 합의 및 출시 일정: 2018년 애브비와의 특허 분쟁을 합의하여, 유럽에서는 EMA 승인 후 즉시, 미국에서는 2023년 9월 30일부터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했습니다.
글로벌 시장 확대 및 투자
중국 시장 투자 확대: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2002년부터 중국 난창에 투자하여 총 6억 위안(약 8,456만 달러)을 투입했습니다. 2023년에는 난창 자회사의 주요 사업 수익이 5억3,6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중국 내 임상 영양 및 의료기기 생산 기지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활동
프레지니우스 카비 코리아: 2000년 한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이후, 임상 영양 및 주입 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며 국내 제약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의 영양 상태 개선과 치료 효과 증진을 위한 완전균형영양식 '프레주빈'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이러한 전략적 투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전략적 인수 및 파트너십
맵시언스(mAbxience) 지분 인수: 2022년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스페인의 생명공학 기업 맵시언스의 과반수 지분(55%)을 약 4억9,500만 유로에 인수했습니다. 맵시언스는 리툭시맙과 베바시주맙 등의 바이오시밀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인수를 통해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와 제조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아이베닉스(Ivenix) 인수: 같은 해, 미국의 주입 치료 전문 기업 아이베닉스를 약 2억4,000만 달러에 인수하여 주입 시스템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바이오의약품 투여 솔루션을 강화했습니다.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출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개발: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2017년 독일 머크로부터 휴미라(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인 MSB11022를 인수했습니다. 이후 임상 3상 연구를 완료하고, 2018년 유럽의약품청(EMA)에 판매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특허 분쟁 합의 및 출시 일정: 2018년 애브비와의 특허 분쟁을 합의하여, 유럽에서는 EMA 승인 후 즉시, 미국에서는 2023년 9월 30일부터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했습니다.
글로벌 시장 확대 및 투자
중국 시장 투자 확대: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2002년부터 중국 난창에 투자하여 총 6억 위안(약 8,456만 달러)을 투입했습니다. 2023년에는 난창 자회사의 주요 사업 수익이 5억3,6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중국 내 임상 영양 및 의료기기 생산 기지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활동
프레지니우스 카비 코리아: 2000년 한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이후, 임상 영양 및 주입 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며 국내 제약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의 영양 상태 개선과 치료 효과 증진을 위한 완전균형영양식 '프레주빈'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이러한 전략적 투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