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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Fresenius,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기술 계약

Fresenius Kabi와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 여러 국가에서 독점 판매 예정

삼천당이 개발, 제조 및 공급을 담당

https://www.fresenius.com/node/6982

Fresenius는 13,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유럽 제약사로 시가총액 EUR 18.5bn(약 28조원), Fresenius Kabi는 필수 의약품 및 의료기기 공급사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22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독일 기업 프레제니우스는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국내 삼천당제약(SCD)의 '아일리아(Eylea, 성분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생물학적제제 복제약)' 후보물질을 미국과 중남미 국가에 독점 판매하는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삼천당제약과 체결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이번 계약으로 미국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에서 각국 보건당국 승인을 받은 이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상업화에 나선다. 삼천당제약은 이 약물의 개발과 제조, 공급을 맡는다.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는 혈관 내피 성장인자 수용체(VEGFR) Fc 융합 단백질 치료제다. 미국에선 리제네론(Regeneron)이, 그 외 국가에선 바이엘(Bayer)이 판매 중이다. 
성분 애플리버셉트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습성 AMD) △망막정맥폐쇄(RVO)로 인한 황반부종 △당뇨성 황반부종(DME) △당뇨성 망막병증(DR)과 같은 안과 질환의 치료를 위한 항-VEGF 제제다. 
박상진(Sang-Jin Pak) 프레제니우스 카비 바이오제약사업부 사장은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안과질환 치료옵션을 추가하면서 우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며 "미래 프레제니우스 전략에 따라, 전세계 글로벌 환자들이 바이오시밀러 접근성을 높이는 우리의 전략적 목표 달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이번에 계약을 체결해 매우 기쁘다"며 "삼천당제약의 안과 전문 지식과 프레제니우스 카비의 글로벌 상업 역량을 결합해 안과 분야에서 환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치료옵션을 제공하는 우리의 공동 목표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5Ocean Blue
미국/중남미 지역의 SCD411 파트너 회사가 아포텍스에서 프레제니우스로 변경됨. 둘다 비상장 회사.

캐나다 아포텍스
- 23년 매출 2조 6천억원
독일 프레제니우스 카비
- 23년 매출 12조 1천억원

회사측에서 다수의 빅파마가 북남미 계약을 하고 싶어한다는 말이 맞았으며, 삼천당에게 유리한 계약 조건을 제시한 프레제니우스로 북남미 계약이 변경되어기 때문에 미국향 계약이 늦어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인석 대표의 장기간 해외출장이 이제야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SCD411 계약 협상에 있어 삼천당의 주도적(갑) 위치가 또 확인된 것이 아닌가 싶네요. 곧 판매계약 공시를 통해서 계약 조건을 확인할 수 있겠지만, 앞선 타지역 SCD411 계약과 동일하게 50:50 프로핏쉐어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약 규모는 중남미 지역 추가와 최근 고환율을 고려하여 10조짜리 계약이 기대가 됩니다. K-바이오 단일계약으론 최대규모 아닌가 싶네요.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12/23-30 연차입니다)
삼천당제약 SCD411 미국 파트너

Fresenius, through its operating company Fresenius Kabi, is broadening its growing biopharma portfolio through a new licensing agreement with South Korea’s SamChunDang Pharm (SCD). 
Under the agreement, Fresenius Kabi will exclusively commercialize SCD’s aflibercept biosimilar candidate in the U.S. and several countries in Latin America. 
Aflibercept is used to treat a range of ophthalmic disorders, including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https://www.fresenius-kabi.com/news/fresenius-expand-biopharma-portfolio-with-new-licensing-agreement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세경하이테크

신사업과 관련하여 좋은 글이있어 링크 첨부드립니다.
내용에도 나와있듯이 세경하이테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기대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3700983321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미국 의회가 중국과 전략 경쟁을 이기는 데 중요한 조선업을 강화하기 위한 법안을 초당적으로 발의했다.
✔️상원의 마크 켈리(민주·애리조나)와 토드 영(공화·인디애나) 의원, 하원의 존 가라멘디(민주·캘리포니아)와 트렌드 켈리(공화·미시시피) 의원은 19일(현지시간) '미국의 번영과 안보를 위한 조선업과 항만시설법'(SHIPS for America Act)을 발의
✔️이 법은 118대 의회가 이달 끝나면 자동으로 폐기되지만, 조선업을 강화해야 한다는 인식을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공유하고 있어 내년 1월 시작하는 119대 의회 때 재발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7122?sid=104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장이 안 좋은 가운데에서도 어제에 이어 좋은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는 조선섹터입니다.
오늘은 섹터 내에서도 방산사업을 영위하고 있거나 유지보수 비지니스를 하는 기업 중심으로 시세가 나오는 모습입니다
바이든 임기 끝무렵임에도 공화당과 민주당이 공동으로 중국 조선 규제를 담은 법안을 발의한만큼 중장기적으로도 미국의 중국 견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것에 대한 시장의 해석으로 보입니다.
#삼천당제약

캐나다 도착하자마자 본 소식이 미국 계약이니 정말 감개가 무량하네요.
월요일 주가야 어떻게될지 알 수 없고, 지나친 흥분은 자제해야겠지만
냉정히 따져봐도 정말 이제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미국 계약 (파트너사공개와 함께) 터진 것과 별개로 기대하고 있는 소식만 해도, 캐나다 품목허가, 유럽 품목허가, 국내 품목허가 등이 있고, 파트너사가 유럽 업체인 점 고려하면 유럽도 사실상 동일한 파트너사로 추측된 것도 긍정적인 요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삼천당제약의 가장 큰 투자포인트인 에스패스 관련 소식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시밀러 투자포인트의 가장 큰 핵심인 미국 계약이 나온 점은 고무적임과 동시에 추가 모멘텀까지 여전히 존재하고 있기에 갈 길은 멀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주가가 오르기는 했지만, 고점 대비 하락한 수준도 그렇고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에 대한 기대감은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7월 공지 이후 하반기 고통스러운 기간을 보냈는데, 연 말에는 그나마 위로가 되는 계약소식이 나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Young P.
프레지니우스 카비(Fresenius Kabi)는 중증 및 만성 질환자를 위한 임상 영양, 주입 치료,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전략적 인수 및 파트너십

맵시언스(mAbxience) 지분 인수: 2022년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스페인의 생명공학 기업 맵시언스의 과반수 지분(55%)을 약 4억9,500만 유로에 인수했습니다. 맵시언스는 리툭시맙과 베바시주맙 등의 바이오시밀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인수를 통해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와 제조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아이베닉스(Ivenix) 인수: 같은 해, 미국의 주입 치료 전문 기업 아이베닉스를 약 2억4,000만 달러에 인수하여 주입 시스템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바이오의약품 투여 솔루션을 강화했습니다.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출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개발: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2017년 독일 머크로부터 휴미라(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인 MSB11022를 인수했습니다. 이후 임상 3상 연구를 완료하고, 2018년 유럽의약품청(EMA)에 판매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특허 분쟁 합의 및 출시 일정: 2018년 애브비와의 특허 분쟁을 합의하여, 유럽에서는 EMA 승인 후 즉시, 미국에서는 2023년 9월 30일부터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했습니다.


글로벌 시장 확대 및 투자

중국 시장 투자 확대: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2002년부터 중국 난창에 투자하여 총 6억 위안(약 8,456만 달러)을 투입했습니다. 2023년에는 난창 자회사의 주요 사업 수익이 5억3,6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중국 내 임상 영양 및 의료기기 생산 기지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활동

프레지니우스 카비 코리아: 2000년 한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이후, 임상 영양 및 주입 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며 국내 제약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의 영양 상태 개선과 치료 효과 증진을 위한 완전균형영양식 '프레주빈'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이러한 전략적 투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Young P.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조선/LNG 화장품/미용 테크 밸류업 음식료 바이오 엔터 방산
- 상대강도: 조선/LNG 밸류업 음식료 화장품/미용 엔터
- 신고가(60일 기준): 조선/LNG 음식료 미용 개별주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조선/LNG 화장품/미용 밸류업 음식료 엔터

#수출데이터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29
- 소형/초고압변압기 모두 좋음. 특히 초고압이 ATH와 함께 QoQ 3배 이상 기록했음.
- 필러도 4Q24 이미 ATH 기록했고 꾸준히 우상향 기록 중에 있음.
- CCL도 4Q24 ATH 확정. 20일 데이터 기준 10~11월 월간 데이터와 거의 유사하게 기록.
- 전차 및 장갑차 데이터가 12월 크게 튀면서 MoM으로 수배 성장하는 모습을 보임. 노르웨이향 수출 데이터 파악됨.

#SBS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21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22
- SBS가 넷플릭스와 손잡고 국내외 신&구작 판권 공급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당장의 실적보다 25년 및 그 이후에 긍정적이게 될 내용들.
- 계약기간 6년 간 1) 계약시작일로부터 신작 예능/드라마/교양 및 구작 컨텐츠, 2) 2H25 신작 드라마 등에 대해 공급하는 계약건. 1번 구작 컨텐츠의 경우 모래시계, 펜트하우스, 런닝맨, 그것이알고싶다 등이 시청 가능한 것으로 보임.
- 25년 턴어라운드를 보이면서 OP 추정치가 400억으로 잡혀있는데, 넷플릭스 계약건으로 꽤 규모있는 추가 업사이드를 기대 가능. 실제 과거 타 업체 국내 판권 1개로 60억 가량 거둬들인 것을 고려할 때 보수적으로 구작+신작으로 100억 이상은 합리적일 것으로 생각.
- 25E OP 500~550억으로 가정할 시 P/E 10배만 줘도(Peer 20배) 40% 이상의 업사이드 발생. 25E OP 추정치가 유사하고 협력도 종종하는 Peer의 시총이 1조 중반 수준이기에 보수적인 업사이드 측면에서도 매력적인 내용 가능.
- 또한 동사는 25년 제작 편수가 13편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전망되는데(23년 9편/24년 8편), Peer 대비 적은 수준이며 순수 제작 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Peer 대비 낮은 밸류를 부여받지만 1) SBS의 제작성 및 글로벌 1~2위 OTT 모두 계약, 2) 그동안 수급 공백, 3) 작은 시총 대비 내용의 정도를 고려할 때에도 업사이드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임.

#현대엘리베이
- 배당 기준일이 다가옴에 따라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모습. 수익률 좋은 배당주들에 대한 전략적 판단.
- 회사에서 자산유동화로 일회성 이익이 들어올 시 배당으로 사용하겠다고 언급했는데, 금일 1,000억 가량 매각을 통한 일회성 이익 발생. 25년 특별배당에 대한 기대감.

#삼천당제약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huhpharm/8815
- 삼천당제약이 미국/라틴아메리카 대상으로 Fresenius Kabi와 아일리아 시밀러 기술 계약 체결. 삼천당이 개발, 제조 및 공급을 담당.
- 미국 관련된 계약이 나온 상황. 기대하던 메인급 이벤트가 나온 부분으로, 회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붙을 수 있는 상황이며 주가 레벨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
- 이전에 계약했던 것들과 같이 생각할 때 동사에서 추정한 28년 이익은 2,000억 수준이며 미국 계약이 포함될 경우 그것을 꽤 상회할 것으로 기대 가능. 기계약은 동사가 파트너사들과 포캐스트한 것 정도+미국 계약 반영 해주는 그림이 될 수 있음.

#파마리서치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30
- 1) 최근 틱톡 내 리쥬란 트렌드 급증, 2) 해시태크 내 미국 비중 최근 1년 8%=>최근 1개월 19%, 3) 미국 내 최근 1년 업로드 수 중 46%가 최근 두달 업로드.

#HJ중공업
- 조선쪽에서도 컨선 위주로 수주를 받고 있는데, 22년부터 본격 상선 수주 시작해서 고가물량 바로 인식 가능한 사이클. 타 업체 대비 CAPA 룸이 남아있는 것으로 파악됨. 향후 소형 조선소들은 대형업체들 대비 들어올 컨선이 남은 것으로 보이며 25년은 더 고수익성 조선 물량이 매출로 인식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동사는 미 해군 관계자가 둘러본 주요 조선소 중 하나임. 독도함 관련된 수주들이 중요한 것은 미국 MRO에 대한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수 있다는 것. 미 해군에서 주로 활용가는 수육양륙함의 일정 물량들과 독도함의 수준이 어느정도 유사한 부분이 있어서 향후 MRO에 본격 진출한다면 좋은 레퍼런스 가능.
- 건설쪽은 손실 축소 방향으로 나아가며 2~3년 내 흑자전환 전망.

#LNG #조선
- 북미/유럽은 일정한 수준인데 최근 아시아 지역이 석탄을 늘리지 않고 원전과 원자력 등으로 LNG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음. 그래서 이쪽 중심으로 LNG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음. 여기서 북미 중심의 사용량 확대가 예정되어 있음.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27년 기준 현재 대비 2배 가량 높아지면서 북미 연간 전력 사용량의 10%를 차지할 수 있음.
- LNG 수요는 많아지는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LNG 액화 플랜트 증설 계획은 많지 않음. 예상 액화 플랜트는 현재 대비 150% 수준에 달하며 현실적으로 70% 수준만 현실화되더라도 현재 LNG 운반선 수준의 추가 수요 발생 가능. 중국은 벌크/컨선 등을 많이 만들고 집중하고 있음. 이들 대부분을 중국이 수주한다고 보면 그 과정에서 한국에게 가스선 수주가 많이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향후에도 가스선을 많이 받는 조선사 위주로 봐야할 것. 한편, LNG 생산 측면에서도 전체 LNG 매장량의 30%가 바다에 있음. 이에 심해 시추가 주목받을 수 있으며 FLNG에 대한 주목도 동시에 필요함.
- 1) 트럼프 당선에 따른 주목, 2) 인플레이션 하방 압력을 위한 에너지 확대, 3)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를 위한 방안, 4) 에너지 전환 속도 지연 등을 고려할 때 사이클이 더 길게 형성될 수 있음을 생각해볼 수 있음.
- 미국이 중국 조선업 견제하고 우방국과 협력을 통해 미국 조선업을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 트럼프가 한달 전 한국에 협력을 문의한 바 있으며 해양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글로벌 2위 조선국인 한국과 적극 협력하는 것으로 보임. 미국에서 건조한 상선 10년 내 250척 확대, 미국 동맹국 조선업 교류 프로그램 등이 있음. USTR 조사도 25.03월까지 진행한 후 결과 발표 예정.

#전력
- 30년까지 사이클을 외치던 기업들이 최근 35년까지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 현재 기준으로도 30년대까지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영역. 사이클=>성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이 길어지는 중.
- 최근 맥켄지 보고서에 따르면 변압기 수요 급증으로 인해 새로운 변압기 대기 시장이 2배 증가한 상황. 특히 발전소에서 송전선으로 전압을 높이는 대형 전력 변압기는 대기 시간 최대 4년까지 증가한 상황. 글로벌 전기 수요를 맞추기 위해 50년까지 변압기 용량 260% 증가해야 함. 즉, 변압기 쇼티지는 매우 길게 유지될 수 있음.
- DOE에 따르면 3년 내 데이터센터는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6.7~12%까지 확대 가능. 데이터센터 전기 수요 증가와 함게 미국 제조업 온쇼어링과 건물 및 교통 저기활 전력 소비 증가중.
- 보편관세 10%는 받는다고 해도 고환율이 유지된다면 상쇄될 수 있는 상황이고 멕시코 관세가 훨씬 높다는 것을 고려할 때 미국 내 전력기기 수입 세컨티어에 해당하는 한국 초고압 업체들의 비중이 오히려 더 증가할 수 있는 이점이 있음. 단가 측면에서도 미국 내 공장을 보유할 경우 유리한 부분이 있음.
- 12월 20일 수출데이터 기준 MoM/QoQ 모두 훌륭한 모습이며 압도적으로 ATH를 기록하는 모습. 25년 그림 역시 쇼티지 지속.

#배당
- 연말이 배당기준일인 종목들은 다음주까지 매수를 해둬야 하는 상황. 수익률 좋은 종목들 중심으로 선별.
- 연말 배당기준일+FY24 기준 배당수익률 6% 이상 종목들은 삼성증권, 현대엘리베이, SGC에너지 등.
#삼천당제약 어려운기간을 버텨낸 주주분들 축하드립니다! (저 포함)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3조 6,007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 2mg 저용량(Vial&PFS) 및 8mg 고용량(Vial&PFS)의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6개국 독점 공급 및 판매계약 체결)
2024.12.23 13:57:40 (현재가 : 153,500원, +29.97%)

제목 :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 2mg 저용량(Vial&PFS) 및 8mg 고용량(Vial&PFS)의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6개국(브라질, 멕시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독점 공급 및 판매계약 체결

* 주요내용
가. 계약 상대방 : Fresenius Kabi

나. 계약의 내용

(1) 계약내용 : 황반변성치료제 애플리버셉트(Aflibercept)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 2mg 저용량(Vial&PFS) 및 8mg 고용량(Vial&PFS)의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6개국(브라질, 멕시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에 대한 독점 공급 및 판매권

(2) 계약금 및 마일스톤은 파트너사의 요청 및 계약에 의해 비공개

(3) 제품 공급 관련 사항
1) 계약 기간은 제품 판매일로부터 20년(20년 경과 시점부터는 2년마다 자동 갱신)
2) 당사가 수령하게 될 Profit Sharing 비율은 파트너사의 요청 및 계약에 의해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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