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세스멧 (세경하이테크 자회사) : 베터리 단열소재 시장규모 2조 원(Feat. 키움증권 리포트)
금일 키움증권에서 세스멧(비상장)의 좋은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이에 더불어서 저희 팀에서도 세경하이테크 탐방 및 지속적으로 팔로우업을 해왔기에 간단한 내용을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 보고서 요약
- 세스멧 창업자인 김기재 대표님은 LG화학 베터리 연구소 출신으로 단열소재 개발 6년간 진행.
- 전기차용 단열패드는 Cell-to-Cell 제품으로, 배터리 셀 사이에 삽입돼 단셀 발화 이후의 열전이 등을 억제시킴.
- 단열 성능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물질 배합 등의 제품 구현 노하우도 다른 업체들에게 진입 장벽으로 작용
- 세경하이테크는 2023년 초 지분 70%를 확보. 이후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 진행 중.
- 동사는 기술 검증 등, 국내 주요 배터리 셀 업체와의 양산을 위한 절차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는 것으로 파악.
- 25년 상반기 매출 발생을 목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단열소재 시장 규모는 약 2조원으로 추정.
- 전기차 외 ESS용 단열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건설 및 우주항공 등으로의 단열소재 제품 확장 가능성.
✅ 기술력? 실적전망? : 의심할 여지가 없다!
EV용 단열소재로 저가형에는 운모(MICA)라는 소재가 사용되었지만, 이 소재는 저렴한 단열소재로 열폭주 확산을 제대로 차단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반면, 고가형 소재로 에어로젤이 사용되었는데, 단열 기능은 뛰어나지만 단가가 높고 분진이 많이 발생해 EV용 양산에 어려움이 있다는 단점이 존재했습니다.
이에 비해 세스멧의 단열소재는 실리콘 계열로 단열 기능이 에어로젤만큼 월등하면서도 분진이 없고 단가가 더 저렴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최근 LG에너지솔루션에서 진행한 퀄 테스트에서는 셀과 셀 사이에 단열패드를 삽입하고 모듈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테스트 결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테스트는 자동차 부품이 아닌 배터리 구성품에 적용되었기 때문에 자동차 OEM의 추가 테스트나 품질 검증 절차는 별도로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세스멧의 단열소재는 화재 발생 시 20분 이상 화염이 더 이상 전파되지 않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림1]은 2021년 8월 특허 출원 당시 기록한 439초(7분 19초)보다 큰 폭으로 개선된 결과로, 세스멧의 기술력이 크게 발전했음을 보여줍니다.
세스멧의 단열소재는 각형, 파우치형, 원통형 등 다양한 배터리 형식에 모두 적용이 가능하며, EV뿐만 아니라 ESS, 항공, 선박, 방산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대 적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에서도 세스멧의 단열소재가 EV뿐 아니라 ESS 시장에서도 활용될 가능성을 언급하였으며, 최근 LG에너지솔루션이 ESS 시장 대비를 위해 양산 속도를 높이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ESS 시장에서도 세스멧 단열소재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또한, [그림2] 세스멧은 세경하이테크의 베트남 2공장에 양산 부지를 이미 확보한 상태로, 의미 있는 매출은 2026년부터 예상되지만, 회사는 2025년에도 고객사 물량을 확보하여 관련 실적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세스멧의 단열소재는 기술력과 경제성에서 경쟁력을 보이며 EV 및 ESS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 경쟁사 : Aspen Aerogels
아스펜 에어로젤(Aspen Aerogels, 티커: ASPN)은 나스닥 상장사로, 현재 시가총액은 약 1.5조 원에 달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에어로젤 소재를 양산하여 주요 EV 제조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그림3]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2020년 이후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림4]의 분기 실적 데이터를 보면 2024년에도 매 분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Aspen Aerogels 3Q24 실적 코멘트:
아스펜 에어로젤의 2024년 3분기 실적을 보면, 전환사채 상환과 관련된 2,750만 달러의 일회성 비용을 포함하여 1,3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하는 강력한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회사는 3분기의 일회성 비용이 해소된 만큼, 4분기 실적에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2024년 가이던스에 따르면, 연간 매출액 4억 5천만 달러와 순이익 900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Aspen Aerogels 실적 흐름 :
- 2022년 매출 1억 8000만 달러 / 순이익 -8200만 달러(손실)
- 2023년 매출 2억 3900만 달러 / 순이익 -4580만 달러(손실)
- 2024년 매출 4억 5000만 달러 / 순이익 900만 달러(흑전)
2024년에는 매출 4억 5천만 달러로 또 한 번의 큰폭의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흑자 전환이 예상됩니다. 이는 단열 소재 시장에서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실적지표입니다.
혜성처럼 등장한 세스멧을 아스펜 에어로젤사와 비교해 볼 때, 고성장 산업의 시장에서 세스멧의 활약이 매우 기대됩니다.
✅ 첨부자료(기사)
마지막으로 함께 보시면 좋은 기사까지 첨부드립니다.
[기사1]
Aspen Aerogels 3Q24 실적 및 컨콜 관련 뉴스
https://www.gurufocus.com/news/2587235/aspen-aerogels-inc-aspn-q3-2024-earnings-revenue-surges-to-1173m-eps-loss-at-017-exceeds-estimates
[기사2]
세스멧 대표이사 인터뷰 :세스맷 경쟁력, 17년 연구서 나온다
https://www.the-stock.kr/news/articleView.html?idxno=20812
[기사3]
세경하이테크, 자회사 고성능 단열소재 개발중...美아스펜 성장세에 모멘텀 부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61773?sid=101
금일 키움증권에서 세스멧(비상장)의 좋은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이에 더불어서 저희 팀에서도 세경하이테크 탐방 및 지속적으로 팔로우업을 해왔기에 간단한 내용을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 보고서 요약
- 세스멧 창업자인 김기재 대표님은 LG화학 베터리 연구소 출신으로 단열소재 개발 6년간 진행.
- 전기차용 단열패드는 Cell-to-Cell 제품으로, 배터리 셀 사이에 삽입돼 단셀 발화 이후의 열전이 등을 억제시킴.
- 단열 성능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물질 배합 등의 제품 구현 노하우도 다른 업체들에게 진입 장벽으로 작용
- 세경하이테크는 2023년 초 지분 70%를 확보. 이후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 진행 중.
- 동사는 기술 검증 등, 국내 주요 배터리 셀 업체와의 양산을 위한 절차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는 것으로 파악.
- 25년 상반기 매출 발생을 목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단열소재 시장 규모는 약 2조원으로 추정.
- 전기차 외 ESS용 단열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건설 및 우주항공 등으로의 단열소재 제품 확장 가능성.
✅ 기술력? 실적전망? : 의심할 여지가 없다!
EV용 단열소재로 저가형에는 운모(MICA)라는 소재가 사용되었지만, 이 소재는 저렴한 단열소재로 열폭주 확산을 제대로 차단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반면, 고가형 소재로 에어로젤이 사용되었는데, 단열 기능은 뛰어나지만 단가가 높고 분진이 많이 발생해 EV용 양산에 어려움이 있다는 단점이 존재했습니다.
이에 비해 세스멧의 단열소재는 실리콘 계열로 단열 기능이 에어로젤만큼 월등하면서도 분진이 없고 단가가 더 저렴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최근 LG에너지솔루션에서 진행한 퀄 테스트에서는 셀과 셀 사이에 단열패드를 삽입하고 모듈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테스트 결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테스트는 자동차 부품이 아닌 배터리 구성품에 적용되었기 때문에 자동차 OEM의 추가 테스트나 품질 검증 절차는 별도로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세스멧의 단열소재는 화재 발생 시 20분 이상 화염이 더 이상 전파되지 않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림1]은 2021년 8월 특허 출원 당시 기록한 439초(7분 19초)보다 큰 폭으로 개선된 결과로, 세스멧의 기술력이 크게 발전했음을 보여줍니다.
세스멧의 단열소재는 각형, 파우치형, 원통형 등 다양한 배터리 형식에 모두 적용이 가능하며, EV뿐만 아니라 ESS, 항공, 선박, 방산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대 적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에서도 세스멧의 단열소재가 EV뿐 아니라 ESS 시장에서도 활용될 가능성을 언급하였으며, 최근 LG에너지솔루션이 ESS 시장 대비를 위해 양산 속도를 높이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ESS 시장에서도 세스멧 단열소재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또한, [그림2] 세스멧은 세경하이테크의 베트남 2공장에 양산 부지를 이미 확보한 상태로, 의미 있는 매출은 2026년부터 예상되지만, 회사는 2025년에도 고객사 물량을 확보하여 관련 실적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세스멧의 단열소재는 기술력과 경제성에서 경쟁력을 보이며 EV 및 ESS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 경쟁사 : Aspen Aerogels
아스펜 에어로젤(Aspen Aerogels, 티커: ASPN)은 나스닥 상장사로, 현재 시가총액은 약 1.5조 원에 달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에어로젤 소재를 양산하여 주요 EV 제조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그림3]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2020년 이후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림4]의 분기 실적 데이터를 보면 2024년에도 매 분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Aspen Aerogels 3Q24 실적 코멘트:
아스펜 에어로젤의 2024년 3분기 실적을 보면, 전환사채 상환과 관련된 2,750만 달러의 일회성 비용을 포함하여 1,3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하는 강력한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회사는 3분기의 일회성 비용이 해소된 만큼, 4분기 실적에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2024년 가이던스에 따르면, 연간 매출액 4억 5천만 달러와 순이익 900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Aspen Aerogels 실적 흐름 :
- 2022년 매출 1억 8000만 달러 / 순이익 -8200만 달러(손실)
- 2023년 매출 2억 3900만 달러 / 순이익 -4580만 달러(손실)
- 2024년 매출 4억 5000만 달러 / 순이익 900만 달러(흑전)
2024년에는 매출 4억 5천만 달러로 또 한 번의 큰폭의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흑자 전환이 예상됩니다. 이는 단열 소재 시장에서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실적지표입니다.
혜성처럼 등장한 세스멧을 아스펜 에어로젤사와 비교해 볼 때, 고성장 산업의 시장에서 세스멧의 활약이 매우 기대됩니다.
✅ 첨부자료(기사)
마지막으로 함께 보시면 좋은 기사까지 첨부드립니다.
[기사1]
Aspen Aerogels 3Q24 실적 및 컨콜 관련 뉴스
https://www.gurufocus.com/news/2587235/aspen-aerogels-inc-aspn-q3-2024-earnings-revenue-surges-to-1173m-eps-loss-at-017-exceeds-estimates
[기사2]
세스멧 대표이사 인터뷰 :세스맷 경쟁력, 17년 연구서 나온다
https://www.the-stock.kr/news/articleView.html?idxno=20812
[기사3]
세경하이테크, 자회사 고성능 단열소재 개발중...美아스펜 성장세에 모멘텀 부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61773?sid=10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과 어제 비행기타고 귀국한지라 남일 같지 않은 기분이네요.
부정확한 정보 유통 및 소모적인 논쟁으로인한 2차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불과 어제 비행기타고 귀국한지라 남일 같지 않은 기분이네요.
부정확한 정보 유통 및 소모적인 논쟁으로인한 2차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발전설비 입찰 담합…효성·LS·HD현대 등에 과징금 391억·檢 고발
과징금은
△ 효성중공업(112억3700만원)
△ LS일렉트릭(72억3900만원)
△ HD현대일렉트릭(66억9900만원)
△ 일진전기(75억2000만원)
△ 동남(21억4000만원)
△ 디투엔지니어링(11억9900만원)
△ 서전기전(8억900만원)
△ 인텍전기전자(4억1900만원)
△ 제룡전기(11억6500만원)
△ 한국중전기사업협동조합(7억2900만원) 등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2912174840114
과징금은
△ 효성중공업(112억3700만원)
△ LS일렉트릭(72억3900만원)
△ HD현대일렉트릭(66억9900만원)
△ 일진전기(75억2000만원)
△ 동남(21억4000만원)
△ 디투엔지니어링(11억9900만원)
△ 서전기전(8억900만원)
△ 인텍전기전자(4억1900만원)
△ 제룡전기(11억6500만원)
△ 한국중전기사업협동조합(7억2900만원) 등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2912174840114
머니투데이
발전설비 입찰 담합…효성·LS·HD현대 등에 과징금 391억·檢 고발 - 머니투데이
한국전력공사(한전)의 발전소 설비 입찰에서 7년간 담합한 효성중공업·LS일렉트릭·HD현대일렉트릭 등 10개 사업자가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이러한 내용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 위반으로 10개 사업자에 과징금 총 391억5600만원을 부과하고 6개 사업자를 고발한다고 밝혔다. 가스절연개폐장치(GIS)는 발전소나 변...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lissfulnara&logNo=223524262143&navType=by
(미엘린님-피팅 강관 산업 분석글)
감사합니다
#에너지 #피팅 #강관
(미엘린님-피팅 강관 산업 분석글)
감사합니다
#에너지 #피팅 #강관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아이폰 18 폴드: 애플의 첫 폴더블 제품에 대한 정보
가) 화면 세부 사항
-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클램셸 방식의 폴딩 기기로 출시될 예정이다.
- 갤럭시 Z 플립이나 모토로라 레이저와 유사한 디자인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 화면 크기는 아이폰 16 프로 맥스보다 클 것으로 보이며 최소 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 디스플레이 커버 소재 개발, 힌지 개선, 주름 감소와 같은 기술적 과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나) 폴더블 시장
-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은 감소세를 보이는 폴더블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40%의 성장률을 보였던 폴더블 시장은 2024년에 5% 성장, 2025년에는 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애플의 진입으로 폴더블 디바이스의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된다.
- 많은 사용자가 갤럭시 Z 플립의 컨셉을 좋아하지만 아이폰 생태계를 떠나지 못한다고 언급했다.
다) 출시일
-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2026년 하반기에 아이폰 18 라인업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 올해 초, 애플은 해당 프로젝트에 새로운 코드명 V68을 부여하며 개발이 프로토타입 단계를 넘어섰음을 시사했다.
- 개발 지연이 없다면 2026년 중 실제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https://9to5mac.com/2024/12/28/iphone-fold-rumor-roundup-details-specs/
가) 화면 세부 사항
-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클램셸 방식의 폴딩 기기로 출시될 예정이다.
- 갤럭시 Z 플립이나 모토로라 레이저와 유사한 디자인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 화면 크기는 아이폰 16 프로 맥스보다 클 것으로 보이며 최소 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 디스플레이 커버 소재 개발, 힌지 개선, 주름 감소와 같은 기술적 과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나) 폴더블 시장
-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은 감소세를 보이는 폴더블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40%의 성장률을 보였던 폴더블 시장은 2024년에 5% 성장, 2025년에는 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애플의 진입으로 폴더블 디바이스의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된다.
- 많은 사용자가 갤럭시 Z 플립의 컨셉을 좋아하지만 아이폰 생태계를 떠나지 못한다고 언급했다.
다) 출시일
-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2026년 하반기에 아이폰 18 라인업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 올해 초, 애플은 해당 프로젝트에 새로운 코드명 V68을 부여하며 개발이 프로토타입 단계를 넘어섰음을 시사했다.
- 개발 지연이 없다면 2026년 중 실제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https://9to5mac.com/2024/12/28/iphone-fold-rumor-roundup-details-specs/
9to5Mac
Apple will soon launch its first foldable iPhone: Details, release date, and more - 9to5Mac
Rumors about foldable iPhones have circulated for many years, but recent reports have suggested that Apple is finally getting clo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