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수출데이터
- 개인적으로는 성장하는 주식들이라면 YoY 성장은 '일반적으로는' 나와야 주가가 합당히 부여된다고 생각하기에 QoQ 중심으로 정리.
#변압기
- 미국향 소형 변압기 약 QoQ+10%, 미국향 초고압 변압기 약 QoQ 3배(분기/월별 ATH)
#라면
- 라면 약 QoQ+9%(미국향 QoQ Flat)
#방산
- 전차 및 장갑차 약 QoQ+130%
#미용
- 필러 약 QoQ+14%(분기/월별 ATH), 브라질향 필러 약 QoQ 2배(분기/월별 ATH)
#헬스케어
- 올리고 약 QoQ+80%, 혈액제제 약 QoQ+53%(분기 ATH), 지혈제 약 QoQ+38%
#테크
- SSD 검사장비 약 QoQ+43%, 미국향 SSD 약 QoQ+15%(분기 ATH), 산업용원자현미경 약 QoQ+60%(분기 ATH), 프로브카드 약 QoQ+11%(분기 ATH), DRAM 약 QoQ+11%, DRAM모듈 약 QoQ+31%, CCL 약 QoQ+23%(분기 ATH), MR-MUF 수입 약 QoQ+22%
- 개인적으로는 성장하는 주식들이라면 YoY 성장은 '일반적으로는' 나와야 주가가 합당히 부여된다고 생각하기에 QoQ 중심으로 정리.
#변압기
- 미국향 소형 변압기 약 QoQ+10%, 미국향 초고압 변압기 약 QoQ 3배(분기/월별 ATH)
#라면
- 라면 약 QoQ+9%(미국향 QoQ Flat)
#방산
- 전차 및 장갑차 약 QoQ+130%
#미용
- 필러 약 QoQ+14%(분기/월별 ATH), 브라질향 필러 약 QoQ 2배(분기/월별 ATH)
#헬스케어
- 올리고 약 QoQ+80%, 혈액제제 약 QoQ+53%(분기 ATH), 지혈제 약 QoQ+38%
#테크
- SSD 검사장비 약 QoQ+43%, 미국향 SSD 약 QoQ+15%(분기 ATH), 산업용원자현미경 약 QoQ+60%(분기 ATH), 프로브카드 약 QoQ+11%(분기 ATH), DRAM 약 QoQ+11%, DRAM모듈 약 QoQ+31%, CCL 약 QoQ+23%(분기 ATH), MR-MUF 수입 약 QoQ+22%
Forwarded from 루팡
Trump 2기 에너지 정책, Drill, baby, drill
Trump 2기 에너지 정책의 핵심은 풍부한 석유·천연가스를 통해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Energy Dominance)’을 강화하는 것이다. 적국으로부터 에너지 의존도를 낮춤과 동시에 저렴한 전기로 AI 초격차 유지와 제조업 부흥을 통해 ‘미국 우선 주의(America First)’를 달성하는 것이다. 과거 Trump 1기에도 셰일 혁명에 더해 정책 지원을 등에 업고 석유·천연가스 생산은 빠르게 증가했다. 특히 천연가스는 석탄에 비해 탄소배출이 적고, 원전·재생에너지보다 수요 변화에 유연성이 높은 장점을 보유하는 만큼 Trump 2기 LNG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LNG 수출에 있어 한국은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
미국은 작년에 카타르를 제치고 세계 최대 LNG 수출국으로 등극했다. Trump는 Biden 정부가 지난 1월 환경영향평가를 이유로 중단된 신규 LNG 수출 허가를 신속하게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EU는 약 40%에 달하는 러시아 천연가스 의존도를 2030년까지 0%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LNG 수출의 주요 타겟은 유럽이 될 것이다. 미국 LNG 수출에 있어 한국은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이다. 한국은 고부가 에너지 운반선 수주 비중이 높아 수혜가 기대된다
화석연료 사용 증가에 따라 주목받을 CCUS 기술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는 전통적으로 자원이 풍부한 국가(미국·호주 등)를 중심으로 발전했지만 IEA 탄소 중립 시나리오에서 2070년까지 전체 탄소 감축 가운데 19.3%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기술이다. Green 산업에 회의적인 Trump 행정부 출범에도 CCUS 지원은 Exxon Mobil 등 에너지 기업들의 이해가 걸려 있는 만큼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과거 Elon Musk도 X를 통해 CCUS에 관심을 보인 만큼 화석연료 사용의 증가와 함께 기술 발전을 주목해야 한다
(24.12.27 신한)
Trump 2기 에너지 정책의 핵심은 풍부한 석유·천연가스를 통해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Energy Dominance)’을 강화하는 것이다. 적국으로부터 에너지 의존도를 낮춤과 동시에 저렴한 전기로 AI 초격차 유지와 제조업 부흥을 통해 ‘미국 우선 주의(America First)’를 달성하는 것이다. 과거 Trump 1기에도 셰일 혁명에 더해 정책 지원을 등에 업고 석유·천연가스 생산은 빠르게 증가했다. 특히 천연가스는 석탄에 비해 탄소배출이 적고, 원전·재생에너지보다 수요 변화에 유연성이 높은 장점을 보유하는 만큼 Trump 2기 LNG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LNG 수출에 있어 한국은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
미국은 작년에 카타르를 제치고 세계 최대 LNG 수출국으로 등극했다. Trump는 Biden 정부가 지난 1월 환경영향평가를 이유로 중단된 신규 LNG 수출 허가를 신속하게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EU는 약 40%에 달하는 러시아 천연가스 의존도를 2030년까지 0%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LNG 수출의 주요 타겟은 유럽이 될 것이다. 미국 LNG 수출에 있어 한국은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이다. 한국은 고부가 에너지 운반선 수주 비중이 높아 수혜가 기대된다
화석연료 사용 증가에 따라 주목받을 CCUS 기술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는 전통적으로 자원이 풍부한 국가(미국·호주 등)를 중심으로 발전했지만 IEA 탄소 중립 시나리오에서 2070년까지 전체 탄소 감축 가운데 19.3%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기술이다. Green 산업에 회의적인 Trump 행정부 출범에도 CCUS 지원은 Exxon Mobil 등 에너지 기업들의 이해가 걸려 있는 만큼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과거 Elon Musk도 X를 통해 CCUS에 관심을 보인 만큼 화석연료 사용의 증가와 함께 기술 발전을 주목해야 한다
(24.12.27 신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26582
지난달 26일 경남 창원 산업단지 내 효성중공업 1공장. 사업장 한켠에선 PCS(전력변환장치)에 연신 전기를 흘렸다 껐다하는 테스트가 이어졌다. 올초 스리랑카로 수출되는 장비의 막판 점검을 진행한 것이다.
연말 휴무로 산업단지내 대부분 공장들은 한가한 분위기였지만 이곳만은 수출 장비의 전수 조사로 눈코 뜰 새 없었다. PCS는 직류(DC) 방식으로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에너지를 교류(AC)로 변환해 출력하거나 반대로 충전하는 역할을 한다.
ESS(에너지저장장치)와 전력 계통이 안정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장치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중국 CATL 등이 배터리를 생산해도 PCS가 들어가야 20피트(약 6m) 길이의 컨테이너가 결합돼 ESS를 구성하게 된다. ESS는 스마트폰으로 치면 ‘배터리 충전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PCS는 이제 수요 폭증 시기가 도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력기기 산업은 고전압부터 저전압을 다루는 장치로 호황주기가 넘어가는데 PCS가 올해 순서가 됐다는 얘기다. PCS는 ESS에 전기에너지를 충전하거나 저장된 전기를 출력할 때 그 흐름을 원활히 하는 장치다.
효성중공업은 PCS와 PMS(전력제어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지난 2023년 기준 국내 ESS 사업 시장점유율(22%)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경남 창원 산업단지 내 효성중공업 1공장. 사업장 한켠에선 PCS(전력변환장치)에 연신 전기를 흘렸다 껐다하는 테스트가 이어졌다. 올초 스리랑카로 수출되는 장비의 막판 점검을 진행한 것이다.
연말 휴무로 산업단지내 대부분 공장들은 한가한 분위기였지만 이곳만은 수출 장비의 전수 조사로 눈코 뜰 새 없었다. PCS는 직류(DC) 방식으로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에너지를 교류(AC)로 변환해 출력하거나 반대로 충전하는 역할을 한다.
ESS(에너지저장장치)와 전력 계통이 안정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장치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중국 CATL 등이 배터리를 생산해도 PCS가 들어가야 20피트(약 6m) 길이의 컨테이너가 결합돼 ESS를 구성하게 된다. ESS는 스마트폰으로 치면 ‘배터리 충전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PCS는 이제 수요 폭증 시기가 도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력기기 산업은 고전압부터 저전압을 다루는 장치로 호황주기가 넘어가는데 PCS가 올해 순서가 됐다는 얘기다. PCS는 ESS에 전기에너지를 충전하거나 저장된 전기를 출력할 때 그 흐름을 원활히 하는 장치다.
효성중공업은 PCS와 PMS(전력제어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지난 2023년 기준 국내 ESS 사업 시장점유율(22%) 1위를 차지하고 있다.
Naver
[르포]K-전력기기, 변압기 다음은 이게 뜬다…창원 효성중공업 1공장
지난달 26일 경남 창원 산업단지 내 효성중공업 1공장. 사업장 한켠에선 PCS(전력변환장치)에 연신 전기를 흘렸다 껐다하는 테스트가 이어졌다. 올초 스리랑카로 수출되는 장비의 막판 점검을 진행한 것이다. 연말 휴무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갤럭시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삼성 DS '주춤'
올해 2월 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25 시리즈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마이크론이 1차 공급사로서 모바일 D램(LP DDR5)을 전격 공급하게 됐다. 그동안 마이크론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에 2차 공급사로 D램을 납품했으나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1차 공급사로 지위가 올라갔다.
또 다른 관계자도 "아무래도 경쟁사인 SK하이닉스의 제품을 대거 쓰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기존에 일부 공급 받던 마이크론을 선택해 물량을 늘리는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쪽에서는 이미 삼성전자 MX 사업부가 삼성DS의 제품 성능이 나오지 않아 마이크론의 물량을 늘린다는 이야기가 이미 한 차례 돌았고 최근 구체화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처럼 갤럭시S25에 마이크론을 1차 공급사로 선정한 이유는 신제품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1b LPDDR5X의 수율(양품 비율) 및 발열 문제를 잡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현재 갤럭시S25에 들어가는 모바일D램은 10나노 5세대 1b D램으로 통상 80% 이상의 수율을 확보해야 안정적인 양산이 가능하지만 현재 수율과 품질, 발열 등에서 기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34327
올해 2월 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25 시리즈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마이크론이 1차 공급사로서 모바일 D램(LP DDR5)을 전격 공급하게 됐다. 그동안 마이크론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에 2차 공급사로 D램을 납품했으나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1차 공급사로 지위가 올라갔다.
또 다른 관계자도 "아무래도 경쟁사인 SK하이닉스의 제품을 대거 쓰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기존에 일부 공급 받던 마이크론을 선택해 물량을 늘리는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쪽에서는 이미 삼성전자 MX 사업부가 삼성DS의 제품 성능이 나오지 않아 마이크론의 물량을 늘린다는 이야기가 이미 한 차례 돌았고 최근 구체화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처럼 갤럭시S25에 마이크론을 1차 공급사로 선정한 이유는 신제품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1b LPDDR5X의 수율(양품 비율) 및 발열 문제를 잡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현재 갤럭시S25에 들어가는 모바일D램은 10나노 5세대 1b D램으로 통상 80% 이상의 수율을 확보해야 안정적인 양산이 가능하지만 현재 수율과 품질, 발열 등에서 기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34327
딜사이트
갤럭시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삼성 DS '주춤' - 딜사이트
가격, 성능 문제로 MX-DS 갈등 골 깊어져…원가 부담 전가에 MX '발끈'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로봇, 방산, 조선/LNG, 화장품/미용, 전력, 테크, 바이오
- 상대강도: 자동차, 테크, 화장품/미용, 전력, 조선/LNG, 방산, 우주항공, AI SW
- 신고가(60일 기준): 로봇, 전력, 테크, 조선/LNG, 바이오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테크, 화장품/미용, 전력, 조선/LNG, 방산
- 특이적인 유동성: 에스오에스랩, 한국콜마
#현대글로비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1800107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1800103
- 현대/기아 PCTC 계약 갱신 기간 도래에 따라 계약 공시 진행. 공시를 통해 추정 가능한 연평균 금액 인상은 약 60% 이상 수준으로 추정됨.
- 계약 물량 자체는 이전 계약 대비 10%p 감소했으나 생산량 증가를 고려할 때 볼륨 감소는 크게 우려되지 않을 듯. 오히려 비계열 물량 확보하면서 수익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환율 및 운임 인상을 고려할 때 현재 25E OP 추정치 1.9조 대비 15~20% 가량 이익이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진시스템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1900131
- 시장에서 기대하던 294억 규모의 인도향 대규모 공급계약. 기존 소통 MoQ 대비 훨씬 큰 규모의 공시로, 23년 동사 관심있을 때 시총이 2,000억 이상이었는데, 현재 시총 700억대.
- 현재 제네틱스가 5% 미만의 점유율을 2~3년 내 10~15% 이상으로 올리고자 하는 목표를 보았을 때 생산설비 및 반제품의 추가 납품 역시 가능성이 높아보임.
- 모디 종리 재선 이후 다시 재개되는 결핵 퇴치 프로그램에서 23년 시장에서 열광했던 그림이 이어질 수 있는 방향성.
#하이젠알앤엠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86
- 자료참고: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1/02/000558/20250102001491/70805.htm
- 빅테크 중심으로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언급이 많이 되고 있는데, AI가 산발적으로 산업을 바꾸는 흐름 속에서 24년말~25년 초 한번의 임계점이 뚫리긴 한 듯한 느낌. 여기서 일론머스크가 휴머노이드 중 액츄에이터 중요성을 언급한 바, 휴머노이드로봇과 함께 액츄에이터 관심 필요.
- 액츄에이터는 고정된 형태의 로봇에서 움직이는 형태의 로봇으로 변화할 때 수배~10배 많이 사용됨.
- 동사는 LG 모터 사업부에서 시작되어 많은 산업현장 레퍼런스가 있고 액츄에이터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고객사 컨택 확장하고 있음.
- EV, 우주항공쪽으로도 확장하고자 하는데, 우주항공쪽으로 소형 발사체 업체 레퍼런스 등 이점 존재.
- 금일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된 점은 참고해서 바라볼 것.
#제닉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88
- 트래픽 ATH 유지하는 가운데, 10~11월 아마존 빅딜데이 및 사이버 먼데이 모두 데이터가 올라오고 있음.
#테크
- TrendForce에 따르면, NVDA 블랙웰 플랫폼 칩이 1H25 양산되면서 CoWoS-L이 CoWoS-S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 AI와 관련해 CoWoS CAPA 증설에 따라 국내 업체 수혜도 나타날 수 있을 것이며 AI 관련된 벤더 역시 우호적인 상황 지속.
- 12월 수출데이터를 보면 전반적으로 테크가 AI 중심으로 턴어라운드를 슬슬 보여주고 있음. 다만, 레거시가 돌면서 전체 데이터가 돈 것보다는, AI 직접 연계 데이터가 오르면서 전체 상승을 이끌었음. 빅테크 혹은 관련 직접벤더와 연계된 회사.
- 개인적으로는 HBM들과 함께 이오테크닉스, 이수페타시스, 파크시스템스, 두산 정도 관심있게 팔로우 하는 중.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로봇, 방산, 조선/LNG, 화장품/미용, 전력, 테크, 바이오
- 상대강도: 자동차, 테크, 화장품/미용, 전력, 조선/LNG, 방산, 우주항공, AI SW
- 신고가(60일 기준): 로봇, 전력, 테크, 조선/LNG, 바이오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테크, 화장품/미용, 전력, 조선/LNG, 방산
- 특이적인 유동성: 에스오에스랩, 한국콜마
#현대글로비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1800107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1800103
- 현대/기아 PCTC 계약 갱신 기간 도래에 따라 계약 공시 진행. 공시를 통해 추정 가능한 연평균 금액 인상은 약 60% 이상 수준으로 추정됨.
- 계약 물량 자체는 이전 계약 대비 10%p 감소했으나 생산량 증가를 고려할 때 볼륨 감소는 크게 우려되지 않을 듯. 오히려 비계열 물량 확보하면서 수익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환율 및 운임 인상을 고려할 때 현재 25E OP 추정치 1.9조 대비 15~20% 가량 이익이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진시스템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1900131
- 시장에서 기대하던 294억 규모의 인도향 대규모 공급계약. 기존 소통 MoQ 대비 훨씬 큰 규모의 공시로, 23년 동사 관심있을 때 시총이 2,000억 이상이었는데, 현재 시총 700억대.
- 현재 제네틱스가 5% 미만의 점유율을 2~3년 내 10~15% 이상으로 올리고자 하는 목표를 보았을 때 생산설비 및 반제품의 추가 납품 역시 가능성이 높아보임.
- 모디 종리 재선 이후 다시 재개되는 결핵 퇴치 프로그램에서 23년 시장에서 열광했던 그림이 이어질 수 있는 방향성.
#하이젠알앤엠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86
- 자료참고: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1/02/000558/20250102001491/70805.htm
- 빅테크 중심으로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언급이 많이 되고 있는데, AI가 산발적으로 산업을 바꾸는 흐름 속에서 24년말~25년 초 한번의 임계점이 뚫리긴 한 듯한 느낌. 여기서 일론머스크가 휴머노이드 중 액츄에이터 중요성을 언급한 바, 휴머노이드로봇과 함께 액츄에이터 관심 필요.
- 액츄에이터는 고정된 형태의 로봇에서 움직이는 형태의 로봇으로 변화할 때 수배~10배 많이 사용됨.
- 동사는 LG 모터 사업부에서 시작되어 많은 산업현장 레퍼런스가 있고 액츄에이터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고객사 컨택 확장하고 있음.
- EV, 우주항공쪽으로도 확장하고자 하는데, 우주항공쪽으로 소형 발사체 업체 레퍼런스 등 이점 존재.
- 금일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된 점은 참고해서 바라볼 것.
#제닉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88
- 트래픽 ATH 유지하는 가운데, 10~11월 아마존 빅딜데이 및 사이버 먼데이 모두 데이터가 올라오고 있음.
#테크
- TrendForce에 따르면, NVDA 블랙웰 플랫폼 칩이 1H25 양산되면서 CoWoS-L이 CoWoS-S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 AI와 관련해 CoWoS CAPA 증설에 따라 국내 업체 수혜도 나타날 수 있을 것이며 AI 관련된 벤더 역시 우호적인 상황 지속.
- 12월 수출데이터를 보면 전반적으로 테크가 AI 중심으로 턴어라운드를 슬슬 보여주고 있음. 다만, 레거시가 돌면서 전체 데이터가 돈 것보다는, AI 직접 연계 데이터가 오르면서 전체 상승을 이끌었음. 빅테크 혹은 관련 직접벤더와 연계된 회사.
- 개인적으로는 HBM들과 함께 이오테크닉스, 이수페타시스, 파크시스템스, 두산 정도 관심있게 팔로우 하는 중.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조선; 밸류에이션 부담을 덮는 장기 성장성.pdf
755.9 KB
Forwarded from 닉스의 독서실 (파이닉스)
12월 20일과 21일에 단톡방에서 드린 말씀인데, 실제로 하락이 나오는 모습을 보니 실감이 되시죠? :)
떨어지는 칼날을 조심스럽게, 느긋한 마음으로 잡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떨어지는 칼날을 조심스럽게, 느긋한 마음으로 잡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5조 3,722억)
📁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5.01.03 07:58:46 (현재가 : 134,500원, +0.22%)
*2025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5-01-01
종료일 : 2025-12-31(1년 )
매출액 : 47,600억
영업익 :
순이익 :
수주(단위:백만불) : 3,800
*2023년
매출액 : 40,391억
영업익 : -1,529억
순이익 : -1,390억
전망근거 : 2025년도 사업계획은 주요지표 예측치 및 사업환경을 감안하여 당사 내부 기준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8000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5.01.03 07:58:46 (현재가 : 134,500원, +0.22%)
*2025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5-01-01
종료일 : 2025-12-31(1년 )
매출액 : 47,600억
영업익 :
순이익 :
수주(단위:백만불) : 3,800
*2023년
매출액 : 40,391억
영업익 : -1,529억
순이익 : -1,390억
전망근거 : 2025년도 사업계획은 주요지표 예측치 및 사업환경을 감안하여 당사 내부 기준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8000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 수주목표
현대중공업의 수주목표는 높습니다
미포와 삼호는 낮지만
작년의 목표보다 높고, 작년에 목표를 크게 넘긴 점...
> 매출 가이던스
성장인데, 미포가 조금 그로쓰가 약해보입니다
현대중공업의 수주목표는 높습니다
미포와 삼호는 낮지만
작년의 목표보다 높고, 작년에 목표를 크게 넘긴 점...
> 매출 가이던스
성장인데, 미포가 조금 그로쓰가 약해보입니다
조선업 계속 공부하는데, 오늘 HD그룹의 가이던스와 그 동안 공부했던 점을 토대로 느낀 점은
이번 국내 조선싸이클의 핵심은 환경 규제이고, 환경 규제와 함께 중국으로부터 경쟁력 가질 수 있는 가스선이 싸이클의 핵심인 것은 다들 아는 사실일거라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LNG선 (+암모니아, 메탄올 등이 있지만) 과 엔진이 이번 싸이클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LNG선의 경우 대형 선박으로 주로 제작 되기에 실질적으로 중소형 선박을 제작하는 미포보다는 대형 3사가 보다 더 수혜 받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대형 3사 중 특히 HD현대중공업 주가가 좋았는데, 이는 25년 가이던스 상향도 있겠지만
24년 보여준 실적 상승 + 수주 잔고 + 군함모멘텀이 모두 어우러진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많이 보유한 현대미포도 이제 본격적으로 영업레버지리가 올라가는 해라 이익 상승은 젤 가파를 수 있지만, 매출 가이던스는 최광식 위원님 말씀대로 약간 아쉽고, LNG 싸이클로 치면 메인은 아니라는 판단이 듭니다. (다만, 중소형 단에서 독보적인 엣지가 있기에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다만, HD현중의 경우 시총이 지금 25조에 코스피 11위까지 치고 올라와 주가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자리인 것은 감안해야 될 것 같은데, 일단 시장에서는 대장으로 낙점 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가가 높아도 계속 봐야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드네요.
이번 국내 조선싸이클의 핵심은 환경 규제이고, 환경 규제와 함께 중국으로부터 경쟁력 가질 수 있는 가스선이 싸이클의 핵심인 것은 다들 아는 사실일거라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LNG선 (+암모니아, 메탄올 등이 있지만) 과 엔진이 이번 싸이클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LNG선의 경우 대형 선박으로 주로 제작 되기에 실질적으로 중소형 선박을 제작하는 미포보다는 대형 3사가 보다 더 수혜 받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대형 3사 중 특히 HD현대중공업 주가가 좋았는데, 이는 25년 가이던스 상향도 있겠지만
24년 보여준 실적 상승 + 수주 잔고 + 군함모멘텀이 모두 어우러진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많이 보유한 현대미포도 이제 본격적으로 영업레버지리가 올라가는 해라 이익 상승은 젤 가파를 수 있지만, 매출 가이던스는 최광식 위원님 말씀대로 약간 아쉽고, LNG 싸이클로 치면 메인은 아니라는 판단이 듭니다. (다만, 중소형 단에서 독보적인 엣지가 있기에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다만, HD현중의 경우 시총이 지금 25조에 코스피 11위까지 치고 올라와 주가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자리인 것은 감안해야 될 것 같은데, 일단 시장에서는 대장으로 낙점 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가가 높아도 계속 봐야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드네요.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1487
[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41'의 상업화 직전까지 다가온 가운데 다음 파이프라인으로 경구용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제제로 개발 중인 'SCD506'이 주목받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SCD441 외에도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2018년부터 당뇨병치료제 개량신약으로 SCD503과 SCD506을 개발하고 있고, 장정결제 개량신약 에스프리정은 2022년 개발을 시작해 제형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밖에도 조영제인 SCD501 및 SCD502, 페닐케톤뇨증 치료제 제네릭 SCD504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꼽힌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는 파이프라인은 경구용 GLP-1 제제인 SCD506이다. 최근 GLP-1 제제가 비만치료제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SCD506은 삼천당제약이 2018년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을 시작한 파이프라인이다. GLP-1은 췌장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글루카곤 분비를 감소시켜 혈당을 강하시킨다. 이에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가 당뇨병 치료제로 GLP-1 제제를 개발했다. 하지만 개발 과정에서 체중감소 효과가 확인됐고, 이를 이용해 비만치료제로 개발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최근 수 년 사이에 노보노디스크와 릴리가 각각 위고비, 마운자로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두면서 후발주자들의 개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삼천당제약은 SCD506의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GLP-1 제제를 개발 중인 제약사들이 대부분 주사 제형으로 개발하는 것과 달리 경구제로 개발함으로써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단, 삼천당제약이 SCD5065의 개발에 성공하더라도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있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GLP-1 제제 개발 동향을 살펴보면 더 뛰어난 효능을 확보하기 위해 다중 기전의 약물을 개발하거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장기지속형 제제로 개발하는 사례가 많다. GLP-1 외에도 GIP(위 억제 펩타이드)를 더한 2중 작용제, 글루카곤까지 더한 3중 작용제 연구가 이어지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투여 주기를 1개월 이상까지 늘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이 뒤따르고 있다.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SCD506은 경구제인 만큼 편의성에서 분명한 장점을 보이지만, 실제 시장에 내놨을 때 이러한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확실한 비교 우위를 차지할 것이라 장담하긴 어려운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구용 GLP-1 제제는 다양한 치료 옵션이라는 관점에서 필요성이 인정되는 분위기다. 실제로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의 문을 연 노보노디스크도 4개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GLP-1 제제에 도전 중인 다수의 제약사가 경구제로 개발을 진행 중이라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도 GLP-1이 아닌 다른 계열의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다는 점 역시 경구제의 필요성에 힘을 더한다.
이를 감안하면 삼천당제약이 SCD506의 개발에 성공하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함께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41'의 상업화 직전까지 다가온 가운데 다음 파이프라인으로 경구용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제제로 개발 중인 'SCD506'이 주목받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SCD441 외에도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2018년부터 당뇨병치료제 개량신약으로 SCD503과 SCD506을 개발하고 있고, 장정결제 개량신약 에스프리정은 2022년 개발을 시작해 제형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밖에도 조영제인 SCD501 및 SCD502, 페닐케톤뇨증 치료제 제네릭 SCD504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꼽힌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는 파이프라인은 경구용 GLP-1 제제인 SCD506이다. 최근 GLP-1 제제가 비만치료제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SCD506은 삼천당제약이 2018년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을 시작한 파이프라인이다. GLP-1은 췌장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글루카곤 분비를 감소시켜 혈당을 강하시킨다. 이에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가 당뇨병 치료제로 GLP-1 제제를 개발했다. 하지만 개발 과정에서 체중감소 효과가 확인됐고, 이를 이용해 비만치료제로 개발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최근 수 년 사이에 노보노디스크와 릴리가 각각 위고비, 마운자로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두면서 후발주자들의 개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삼천당제약은 SCD506의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GLP-1 제제를 개발 중인 제약사들이 대부분 주사 제형으로 개발하는 것과 달리 경구제로 개발함으로써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단, 삼천당제약이 SCD5065의 개발에 성공하더라도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있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GLP-1 제제 개발 동향을 살펴보면 더 뛰어난 효능을 확보하기 위해 다중 기전의 약물을 개발하거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장기지속형 제제로 개발하는 사례가 많다. GLP-1 외에도 GIP(위 억제 펩타이드)를 더한 2중 작용제, 글루카곤까지 더한 3중 작용제 연구가 이어지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투여 주기를 1개월 이상까지 늘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이 뒤따르고 있다.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SCD506은 경구제인 만큼 편의성에서 분명한 장점을 보이지만, 실제 시장에 내놨을 때 이러한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확실한 비교 우위를 차지할 것이라 장담하긴 어려운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구용 GLP-1 제제는 다양한 치료 옵션이라는 관점에서 필요성이 인정되는 분위기다. 실제로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의 문을 연 노보노디스크도 4개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GLP-1 제제에 도전 중인 다수의 제약사가 경구제로 개발을 진행 중이라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도 GLP-1이 아닌 다른 계열의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다는 점 역시 경구제의 필요성에 힘을 더한다.
이를 감안하면 삼천당제약이 SCD506의 개발에 성공하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함께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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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ive][삼천당제약]②다음은 '경구용 GLP-1'…경쟁 속 차별화 도전 - PRESS9
[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41\'의 상업화 직전까지 다가온 가운데 다음 파이프라인으로 경구용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제제로 개발 중인 \'SCD506\'이 주목받고 있다.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