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금일 한화엔진 수주공시.
6,29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
캡티브 제외 600~800억대 수주를 해오던 한화엔진이 놀라웠던 2200억대의 뉴타임즈 수주를 훨씬 뛰어넘는 수주를 했습니다
28년 도크까지 미리 채워놓은 중국이 엔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모습입니다
중국 증설에 대한 우려에 'K엔진 없이 무한정 증설 못할 것'이라는 한국조선해양의 예언에 어느정도 설득력을 부여하는 공시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29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
캡티브 제외 600~800억대 수주를 해오던 한화엔진이 놀라웠던 2200억대의 뉴타임즈 수주를 훨씬 뛰어넘는 수주를 했습니다
28년 도크까지 미리 채워놓은 중국이 엔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모습입니다
중국 증설에 대한 우려에 'K엔진 없이 무한정 증설 못할 것'이라는 한국조선해양의 예언에 어느정도 설득력을 부여하는 공시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선박은 한 번 도입하면 20~30년간 굴립니다
10년 정도 굴리다 엔진에 문제가 생기면 해체해서 교체하는 비용보다 새로 발주한 비용이 더 쌉니다
그래서 내구성과 신뢰성이 중요하고, 곧 엔진회사의 업력과 트랙레코드가 해자로 작용한다는 뜻입니다
해운사나 용선사는 배를 운항하면서 얻는 수익도 있지만, 중고선박을 사고팔아 얻는 시세차익도 누립니다
이 때 선박의 내구도와 연비를 좌우하는 것이 엔진입니다
어떤 엔진을 달았느냐에 따라 중고선가나 감가가 달라집니다
30년을 굴려야 하는 차를 기본 옵션으로 벤츠엔진을 선택할래, 아니면 차값의 5% 정도 할인받고 지리자동차 엔진을 선택할래 라고 물으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엔진은 선박가격의 10% 수준, K엔진과 중국산엔진은 그 안에서도 10~20%의 가격차이가 나므로 5%도 많이 쳐준 차이입니다)
https://naver.me/5yPJZu0F
10년 정도 굴리다 엔진에 문제가 생기면 해체해서 교체하는 비용보다 새로 발주한 비용이 더 쌉니다
그래서 내구성과 신뢰성이 중요하고, 곧 엔진회사의 업력과 트랙레코드가 해자로 작용한다는 뜻입니다
해운사나 용선사는 배를 운항하면서 얻는 수익도 있지만, 중고선박을 사고팔아 얻는 시세차익도 누립니다
이 때 선박의 내구도와 연비를 좌우하는 것이 엔진입니다
어떤 엔진을 달았느냐에 따라 중고선가나 감가가 달라집니다
30년을 굴려야 하는 차를 기본 옵션으로 벤츠엔진을 선택할래, 아니면 차값의 5% 정도 할인받고 지리자동차 엔진을 선택할래 라고 물으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엔진은 선박가격의 10% 수준, K엔진과 중국산엔진은 그 안에서도 10~20%의 가격차이가 나므로 5%도 많이 쳐준 차이입니다)
https://naver.me/5yPJZu0F
#삼천당제약
삼천당주주 소액주주연대 대표 '자구아르'님이 프레제니우스 측과 이메일 주고 받은 내용 공유 드립니다.
내용이해를 위해 필요한 부분만 발췌하여 정리한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정보 공유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Q: 미국 품목허가의 경우 언제 진행되는지?
A : Our Partner, SamChundDang Pharm (SCD), has filed the product with the European Medicines Agency (EMA) and several additional agencies. The US FDA dossier is expected to be filed next year (2025) : 미국 품목 허가 신청 2025년 내 진행 예정
Q : 품목허가 승인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A : FDA는 바이오시밀러 생물의약품의 최초 신청서(original application)에 대해, 접수일로부터 60일 후(즉, 제출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90%를 검토 및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검토 기간은 임상 데이터, 규제 요구사항, 그리고 바이오시밀러가 신속 검토 대상인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청서 제출일로부터 60일 후 10개월 이내(즉, 제출일로부터 총 12개월 이내)에 90%를 검토 및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
————————————————————————————————————————————————————————————-
최대한 빠른 기간 내 진행되길 바라며, 품목 승인이루어질 경우 카비가 보유한 영업을 통해 수월하게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트럼프 정부가 약가 인하를 위해 시밀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긍정적인 외부 변수도 존재하며 미국 시장은 전세계 아일리아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거대한 시장입니다.
아일리아 시밀러가 일단 판매가 시작될 경우 빠른 시일 내 폭발적인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체급의 회사가 될 시기가 머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삼천당주주 소액주주연대 대표 '자구아르'님이 프레제니우스 측과 이메일 주고 받은 내용 공유 드립니다.
내용이해를 위해 필요한 부분만 발췌하여 정리한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정보 공유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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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국 품목허가의 경우 언제 진행되는지?
A : Our Partner, SamChundDang Pharm (SCD), has filed the product with the European Medicines Agency (EMA) and several additional agencies. The US FDA dossier is expected to be filed next year (2025) : 미국 품목 허가 신청 2025년 내 진행 예정
Q : 품목허가 승인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A : FDA는 바이오시밀러 생물의약품의 최초 신청서(original application)에 대해, 접수일로부터 60일 후(즉, 제출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90%를 검토 및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검토 기간은 임상 데이터, 규제 요구사항, 그리고 바이오시밀러가 신속 검토 대상인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청서 제출일로부터 60일 후 10개월 이내(즉, 제출일로부터 총 12개월 이내)에 90%를 검토 및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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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빠른 기간 내 진행되길 바라며, 품목 승인이루어질 경우 카비가 보유한 영업을 통해 수월하게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트럼프 정부가 약가 인하를 위해 시밀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긍정적인 외부 변수도 존재하며 미국 시장은 전세계 아일리아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거대한 시장입니다.
아일리아 시밀러가 일단 판매가 시작될 경우 빠른 시일 내 폭발적인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체급의 회사가 될 시기가 머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조선
몇일 전에 스타테일 방송 중에 어떤분이 '트럼프 시대로 인해 친환경 정책이 후퇴하니, 조선의 친환경 패러다임도 후퇴하는 것 아닌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생각해보지 못한 문제였지만, 답은 금방 나왔고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답은 그대로입니다.
제 생각은 '해운업계의 친환경 정책은 해당되지 않는다' 입니다.
선박의 수명은 최소 20년, 길게는 30년 입니다. 지금 주문하는 선박들은 2040년대에도 운용할 계획이 있는 것들입니다. 더군다나 중고선으로 팔 생각도 감안해야 합니다.
현재 조선섹터에서 말하는 '친환경 엔진'은 사실 그렇게 친환경도 아닙니다. LNG D/F가 주류이고, 2ND 주류가 메탄올 D/F 입니다. 이 엔진들로는 넷제로를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IMO가 말하는 2050 넷제로를 충족하려면, 암모니아 엔진이나 수소연료전지 등이 나와야합니다 (암모니아는 현재 상용화 직전 단계).
해운업계에서 선단기술을 제일 먼저 받아들이는 기업들은 대부분 컨테이너선종입니다. 치킨게임이 제일 활성화된 곳이기 때문입니다. 컨테이너선종의 선두 업체들은 친환경이라는 패러다임으로 운임료를 더 받고, 뒤쳐진 업체들을 내쫓으려는 거죠. 이들이 지금 LNG D/F를 적극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운업체들의 현재 친환경엔진 발주의 목적이 IMO 2050 넷제로 자체가 아니라, 후발업체들을 따돌리고 LNG D/F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것에 있다는 것 아닐까요.
거기다 LNG D/F의 경우,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을 충족시켜줄 좋은 수요처인데 이것을 굳이 뒤로 돌리려 할까요.
참고로, D/F엔진의 약자는 dual fuel 입니다. 디젤연료와 같이 이중연료 체제를 갖췄다는 것이죠. 친환경 엔진 자체가 아직 초입기라 불안정한 것도 있지만, 화석연료가 지속되는 것에 대한 이득도 챙겨갈 수 있습니다.
몇일 전에 스타테일 방송 중에 어떤분이 '트럼프 시대로 인해 친환경 정책이 후퇴하니, 조선의 친환경 패러다임도 후퇴하는 것 아닌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생각해보지 못한 문제였지만, 답은 금방 나왔고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답은 그대로입니다.
제 생각은 '해운업계의 친환경 정책은 해당되지 않는다' 입니다.
선박의 수명은 최소 20년, 길게는 30년 입니다. 지금 주문하는 선박들은 2040년대에도 운용할 계획이 있는 것들입니다. 더군다나 중고선으로 팔 생각도 감안해야 합니다.
현재 조선섹터에서 말하는 '친환경 엔진'은 사실 그렇게 친환경도 아닙니다. LNG D/F가 주류이고, 2ND 주류가 메탄올 D/F 입니다. 이 엔진들로는 넷제로를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IMO가 말하는 2050 넷제로를 충족하려면, 암모니아 엔진이나 수소연료전지 등이 나와야합니다 (암모니아는 현재 상용화 직전 단계).
해운업계에서 선단기술을 제일 먼저 받아들이는 기업들은 대부분 컨테이너선종입니다. 치킨게임이 제일 활성화된 곳이기 때문입니다. 컨테이너선종의 선두 업체들은 친환경이라는 패러다임으로 운임료를 더 받고, 뒤쳐진 업체들을 내쫓으려는 거죠. 이들이 지금 LNG D/F를 적극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운업체들의 현재 친환경엔진 발주의 목적이 IMO 2050 넷제로 자체가 아니라, 후발업체들을 따돌리고 LNG D/F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것에 있다는 것 아닐까요.
거기다 LNG D/F의 경우,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을 충족시켜줄 좋은 수요처인데 이것을 굳이 뒤로 돌리려 할까요.
참고로, D/F엔진의 약자는 dual fuel 입니다. 디젤연료와 같이 이중연료 체제를 갖췄다는 것이죠. 친환경 엔진 자체가 아직 초입기라 불안정한 것도 있지만, 화석연료가 지속되는 것에 대한 이득도 챙겨갈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HS아카데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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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종목효] 천연가스 어디까지 알아봤니?
안녕하세요 모구입니다! 2025년 미국 시장의 첫 개장, 한 주동안 가장 강했던 섹터는 '에너지' 였습니다. 특히 천연가스의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천연가스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연초부터 매우 좋았는데요! 천연가스는 사실 'AI' 시대의 에너지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
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을 통해 중소 제약사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는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게 됐다.
하지만 이러한 모델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SCD411을 통해 충분한 수익을 실현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후속 제품을 통해 입지를 다져가야 하는 상황으로, 수익 실현과 이를 기반으로 한 재투자라는 선순환구조를 확립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은 현재 세계 각국에서 SCD411의 허가를 신청한 상태로 지역별로 파트너사와 판권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예상 매출은 약 900억 원이며, 오는 2028년에는 50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의 매출액은 지난 2023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1927억 원, 지난해에는 3분기까지 1557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와 비교하면 SCD411 한 품목의 올해 예상 매출액이 2023년 전체 매출의 절반 수준에 달하고, 2028년에는 2023년 매출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중소 제약사이지만 연구개발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이러한 예상이 현실화되면 국내 제약업계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 이후 상황을 감안하면 SCD411의 매출이 일정 수준 이상은 반드시 발생해야 하는 상황이다.
삼천당제약은 SCD411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S-Pass 플랫폼 기반의 경구용 GLP-1 및 인슐린 제제를 개발 중이다. 해당 플랫폼들은 아직까지 연구개발을 이어가는 중으로, 올해를 지나면서 연구개발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제는 임상 단계가 진행될수록 큰 규모의 연구개발비가 필요한 만큼, 삼천당제약은 당분간 더 큰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지출해야만 한다는 점이다.
삼천당제약은 SCD411을 개발하는 동안 한 차례 연구개발비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을 경험한 바 있다. 지난 2021년의 경우 별도재무제표 기준 약 1200억 원의 매출액 중 3분의 1이 넘는 444억 원을 지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구용 GLP-1 및 인슐린의 경우 임상시험에 더 많은 환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구개발비는 그만큼 더 큰 폭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삼천당제약이 진행 중인 연구를 살펴보면 경구용 GLP-1 및 인슐린과 관련해 5개의 트랙으로 나눠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경구용 세마글루티드와 리라글루티드는 각각 비만과 당뇨 트랙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도 하나의 트랙으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동시에 5개의 트랙을 진행해야 하는 만큼 연구개발비도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자사주를 처분해 약 700억 원 가량의 자금을 확보했다. 과거 지출한 연구개발비 규모를 감안하면 당분간 연구를 이어갈 수 있겠지만, 연구개발을 완료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삼천당제약이 이들 S-Pass 기반 파이프라인의 연구를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SCD411을 통해 이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수익은 반드시 확보해야만 하는 것이다.
만약 삼천당제약이 이 같은 구조를 갖추는 데 성공하면 중소 제약사에서 상위 제약사로 단숨에 발돋움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 삼천당제약의 도약은 일회성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 성공을 위한 총력전에 나서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 PRESS9(http://www.press9.kr)
하지만 이러한 모델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SCD411을 통해 충분한 수익을 실현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후속 제품을 통해 입지를 다져가야 하는 상황으로, 수익 실현과 이를 기반으로 한 재투자라는 선순환구조를 확립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은 현재 세계 각국에서 SCD411의 허가를 신청한 상태로 지역별로 파트너사와 판권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예상 매출은 약 900억 원이며, 오는 2028년에는 50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의 매출액은 지난 2023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1927억 원, 지난해에는 3분기까지 1557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와 비교하면 SCD411 한 품목의 올해 예상 매출액이 2023년 전체 매출의 절반 수준에 달하고, 2028년에는 2023년 매출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중소 제약사이지만 연구개발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이러한 예상이 현실화되면 국내 제약업계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 이후 상황을 감안하면 SCD411의 매출이 일정 수준 이상은 반드시 발생해야 하는 상황이다.
삼천당제약은 SCD411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S-Pass 플랫폼 기반의 경구용 GLP-1 및 인슐린 제제를 개발 중이다. 해당 플랫폼들은 아직까지 연구개발을 이어가는 중으로, 올해를 지나면서 연구개발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제는 임상 단계가 진행될수록 큰 규모의 연구개발비가 필요한 만큼, 삼천당제약은 당분간 더 큰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지출해야만 한다는 점이다.
삼천당제약은 SCD411을 개발하는 동안 한 차례 연구개발비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을 경험한 바 있다. 지난 2021년의 경우 별도재무제표 기준 약 1200억 원의 매출액 중 3분의 1이 넘는 444억 원을 지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구용 GLP-1 및 인슐린의 경우 임상시험에 더 많은 환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구개발비는 그만큼 더 큰 폭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삼천당제약이 진행 중인 연구를 살펴보면 경구용 GLP-1 및 인슐린과 관련해 5개의 트랙으로 나눠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경구용 세마글루티드와 리라글루티드는 각각 비만과 당뇨 트랙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도 하나의 트랙으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동시에 5개의 트랙을 진행해야 하는 만큼 연구개발비도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자사주를 처분해 약 700억 원 가량의 자금을 확보했다. 과거 지출한 연구개발비 규모를 감안하면 당분간 연구를 이어갈 수 있겠지만, 연구개발을 완료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삼천당제약이 이들 S-Pass 기반 파이프라인의 연구를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SCD411을 통해 이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수익은 반드시 확보해야만 하는 것이다.
만약 삼천당제약이 이 같은 구조를 갖추는 데 성공하면 중소 제약사에서 상위 제약사로 단숨에 발돋움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 삼천당제약의 도약은 일회성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 성공을 위한 총력전에 나서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 PRESS9(http://www.press9.kr)
PRESS9
PRESS9 경제·산업 분야 현장 취재 및 인터뷰 기사 제공
FDA가 무분별한 비만치료제 개발 및 참여자들의 과잉을 우려해 개발 지침을 발표
1) 기존 대조약 대비 최소 5%의 비만치료개선이 있어야 효과적이라고 간주할 것, 통계적 유의성 갖춰야할 것
2) 제2당뇨병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할 경우 충분한 효능, 안정성 갖출 것, 별도의 임상도 필요하다면 할 것
3) 대사증후군에서는 심혈관 개선을 입증할 경우 사망위험 개선과 같은 임상적 지표 필수 등
후발주자들의 애매한 수준의 개선으로는 승인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허들이 더욱 높아집니다.
결국 릴리와 노보노디스크 같은 메인 회사들 외 빅파마들 진입도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국내도 해외와 협업이 필수적일 것으로 보이고 그 기업들만이 비만 시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biospace.com/fda/fda-proposes-setting-bar-for-weight-loss-therapies-as-obesity-space-heats-up
1) 기존 대조약 대비 최소 5%의 비만치료개선이 있어야 효과적이라고 간주할 것, 통계적 유의성 갖춰야할 것
2) 제2당뇨병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할 경우 충분한 효능, 안정성 갖출 것, 별도의 임상도 필요하다면 할 것
3) 대사증후군에서는 심혈관 개선을 입증할 경우 사망위험 개선과 같은 임상적 지표 필수 등
후발주자들의 애매한 수준의 개선으로는 승인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허들이 더욱 높아집니다.
결국 릴리와 노보노디스크 같은 메인 회사들 외 빅파마들 진입도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국내도 해외와 협업이 필수적일 것으로 보이고 그 기업들만이 비만 시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biospace.com/fda/fda-proposes-setting-bar-for-weight-loss-therapies-as-obesity-space-heats-up
BioSpace
FDA Proposes Draft Guidance for Weight-Loss Therapies as Obesity Space Heats Up
The FDA recommended maintaining a minimum of 5% weight-loss for drug developers seeking to establish the efficacy of their investigational obesity candidates.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1.09 09:41:57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5조 59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4,512억(예상치 : 67,634억)
영업익 : -2,255억(예상치 : -1,868억)
순이익 : -(예상치 : -1,43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64,512억/ -2,255억/ -
2024.3Q 68,778억/ 4,483억/ 5,613억
2024.2Q 61,619억/ 1,953억/ -237억
2024.1Q 61,287억/ 1,573억/ 2,121억
2023.4Q 80,013억/ 3,382억/ 1,9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98001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5조 59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4,512억(예상치 : 67,634억)
영업익 : -2,255억(예상치 : -1,868억)
순이익 : -(예상치 : -1,43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64,512억/ -2,255억/ -
2024.3Q 68,778억/ 4,483억/ 5,613억
2024.2Q 61,619억/ 1,953억/ -237억
2024.1Q 61,287억/ 1,573억/ 2,121억
2023.4Q 80,013억/ 3,382억/ 1,9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98001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아울러 산업부는 올 하반기 중 LNG 운반선 뒤를 이을 수소운반선, 암모니아추진선 등 'K-조선 차세대 5대 먹거리 육성전략'도 내놓을 방침이다. 조선기자재 업체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R&D-실증-사업화 등 전주기에 걸친 지원방안을 담은 '조선산업 소부장 강화방안'도 상반기 중 수립한다.
박동일 제조산업정책관은 “조선기업과 더 긴밀히 소통하면서 명실상부 세계최고 K-조선 경쟁력을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조선산업은 금액기준으로 2009년 이후 최대인 약 1100억달러(약 160조원) 규모의 수주잔량을 확보했다. 작년 조선산업 수출액은 7년만에 최대치인 256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질적인 면에서도 9년 연속 LNG 운반선 수주 세계 1위를 기록하는 등 대형·고부가선 중심의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조선인력도 2017년 이후 처음으로 12만명선 까지 회복되는 등 늘어난 수주일감을 적기에 건조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실제 작년 선박 건조량은 2016년 이후 최대규모인 1126만 CGT를 기록했다.
https://www.etnews.com/20250109000125
박동일 제조산업정책관은 “조선기업과 더 긴밀히 소통하면서 명실상부 세계최고 K-조선 경쟁력을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조선산업은 금액기준으로 2009년 이후 최대인 약 1100억달러(약 160조원) 규모의 수주잔량을 확보했다. 작년 조선산업 수출액은 7년만에 최대치인 256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질적인 면에서도 9년 연속 LNG 운반선 수주 세계 1위를 기록하는 등 대형·고부가선 중심의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조선인력도 2017년 이후 처음으로 12만명선 까지 회복되는 등 늘어난 수주일감을 적기에 건조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실제 작년 선박 건조량은 2016년 이후 최대규모인 1126만 CGT를 기록했다.
https://www.etnews.com/20250109000125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산업부 '한미 조선협력 패키지' 마련…K조선 경쟁력 높인다
정부가 한미 조선협력 패키지를 마련한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조선 협력을 언급한 데 따른 조치다. 박동일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은 9일 조선해양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한미 조선협력을 K-조선 도약의 발판으로 만들기 위해 범부처 T/F 등을
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KB증권 한제윤-2025.01.09
[오스테오닉]
기업개요
-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 3Q24 기준 매출 비중 스포츠메디신 32%, 외상 36%, CMF 31%로 구성
투자포인트
1) FDA 승인에 따라 Zimmer를 통한 미국 매출 본격화
- 지난 12월 미 FDA 승인 획득하며 2025년 미국 진출 본격화
- 기존 채널에서 고성장세를 기록하며 제품의 경쟁력을 이미 증명했고, Zimmer의 유통망과 영업력을 활용한 미국 진출이라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Zimmer향 미국 매출 발생과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2) 연내 CMF 제품군의 중국 식약처 허가 모멘텀 내재
- 중국 내 CMF 제품군에 대한 식역처 허가 프로세스 진행중이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3년내 결과를 수령한다는 점에서 오스테오닉도 올해 상반기 결과 수령 기대
- 독일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인 B. Braun의 유통망을 기반으로 한 매출 발생이 예상되기 때문에 스포츠메디신 제품군과 더불어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가능성에 주목
3)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 경신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2억원(+30% YoY), 영업이익 101억원(46% YoY)
- 대표 제품들이 기존 채널에서의 램프업을 끝내고 고성장기에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성장의 지속 가능성을 높게 평가
- 이외에도 1) 해외(높은 판가) 수출 증가에 따른 외형과 수익성 개선, 2) 스포츠메디신 제품군의 미국 진출, 3) CMF 제품군의 중국 허가 등 성장 모멘텀 내재
[리스크 요인]
- 미국 시장 침투 속도
- 중국 식약처 허가 타임라인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url.kr/wr6klm
[오스테오닉]
기업개요
-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 3Q24 기준 매출 비중 스포츠메디신 32%, 외상 36%, CMF 31%로 구성
투자포인트
1) FDA 승인에 따라 Zimmer를 통한 미국 매출 본격화
- 지난 12월 미 FDA 승인 획득하며 2025년 미국 진출 본격화
- 기존 채널에서 고성장세를 기록하며 제품의 경쟁력을 이미 증명했고, Zimmer의 유통망과 영업력을 활용한 미국 진출이라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Zimmer향 미국 매출 발생과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2) 연내 CMF 제품군의 중국 식약처 허가 모멘텀 내재
- 중국 내 CMF 제품군에 대한 식역처 허가 프로세스 진행중이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3년내 결과를 수령한다는 점에서 오스테오닉도 올해 상반기 결과 수령 기대
- 독일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인 B. Braun의 유통망을 기반으로 한 매출 발생이 예상되기 때문에 스포츠메디신 제품군과 더불어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가능성에 주목
3)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 경신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2억원(+30% YoY), 영업이익 101억원(46% YoY)
- 대표 제품들이 기존 채널에서의 램프업을 끝내고 고성장기에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성장의 지속 가능성을 높게 평가
- 이외에도 1) 해외(높은 판가) 수출 증가에 따른 외형과 수익성 개선, 2) 스포츠메디신 제품군의 미국 진출, 3) CMF 제품군의 중국 허가 등 성장 모멘텀 내재
[리스크 요인]
- 미국 시장 침투 속도
- 중국 식약처 허가 타임라인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url.kr/wr6klm
프레제니우스카비 홈페이지 1/9일자 게시글
https://drugstorenews.com/fresenius-inks-licensing-agreement-commercialize-proposed-aflibercept-biosimilar
Fresenius, 삼천당제약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바이오제약 포트폴리오 확장
Fresenius는 자회사인 Fresenius Kabi를 통해 한국의 삼천당제약과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바이오제약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Fresenius Kabi는 삼천당제약의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후보를 미국과 중남미 여러 국가에서 독점적으로 상업화할 예정입니다.
**아플리버셉트(Aflibercept)**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wet AMD)과 같은 여러 안과 질환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약물입니다.
계약에 따라 Fresenius Kabi는 VEGF(혈관 내피 성장인자) 수용체 Fc 융합 단백질 기반의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를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에서 각국 보건 당국의 승인을 받은 후 상업화할 계획입니다. 삼천당제약은 해당 약물의 개발, 생산 및 공급을 맡게 됩니다.
[자세히 보기: Fresenius Kabi, 에피네프린 주사제 출시]
아플리버셉트는 안과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항-VEGF 제제 **아이리아(Eylea)**를 참조해 개발된 바이오시밀러입니다. 아이리아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wet AMD), 망막 정맥 폐쇄로 인한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망막증 치료에 사용되며, 미국에서는 Regeneron, 그 외 국가에서는 Bayer가 상업화하고 있습니다.
Fresenius Kabi 바이오제약 사업부 사장인 Dr. Sang-Jin Pak은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상업화를 통해 안과 질환 치료 옵션을 추가하여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번 성과는 우리의 #FutureFresenius 전략에 부합하며, 환자들이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시밀러 치료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삼천당제약의 CEO Chun In Seok은 “이번 계약이 성사되어 매우 기쁘며, 승인 후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후보를 상업화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삼천당제약의 안과 분야 전문성과 Fresenius Kabi의 글로벌 상업화 역량이 결합되어, 더 저렴한 안과 치료 옵션에 대한 환자 접근성을 개선하려는 공동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https://drugstorenews.com/fresenius-inks-licensing-agreement-commercialize-proposed-aflibercept-biosimilar
Fresenius, 삼천당제약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바이오제약 포트폴리오 확장
Fresenius는 자회사인 Fresenius Kabi를 통해 한국의 삼천당제약과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바이오제약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Fresenius Kabi는 삼천당제약의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후보를 미국과 중남미 여러 국가에서 독점적으로 상업화할 예정입니다.
**아플리버셉트(Aflibercept)**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wet AMD)과 같은 여러 안과 질환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약물입니다.
계약에 따라 Fresenius Kabi는 VEGF(혈관 내피 성장인자) 수용체 Fc 융합 단백질 기반의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를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에서 각국 보건 당국의 승인을 받은 후 상업화할 계획입니다. 삼천당제약은 해당 약물의 개발, 생산 및 공급을 맡게 됩니다.
[자세히 보기: Fresenius Kabi, 에피네프린 주사제 출시]
아플리버셉트는 안과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항-VEGF 제제 **아이리아(Eylea)**를 참조해 개발된 바이오시밀러입니다. 아이리아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wet AMD), 망막 정맥 폐쇄로 인한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망막증 치료에 사용되며, 미국에서는 Regeneron, 그 외 국가에서는 Bayer가 상업화하고 있습니다.
Fresenius Kabi 바이오제약 사업부 사장인 Dr. Sang-Jin Pak은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상업화를 통해 안과 질환 치료 옵션을 추가하여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번 성과는 우리의 #FutureFresenius 전략에 부합하며, 환자들이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시밀러 치료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삼천당제약의 CEO Chun In Seok은 “이번 계약이 성사되어 매우 기쁘며, 승인 후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후보를 상업화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삼천당제약의 안과 분야 전문성과 Fresenius Kabi의 글로벌 상업화 역량이 결합되어, 더 저렴한 안과 치료 옵션에 대한 환자 접근성을 개선하려는 공동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Drug Store News
Fresenius inks licensing agreement to commercialize proposed Aflibercept biosimilar
Aflibercept is used to treat a range of ophthalmic disorders, including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Forwarded from 메모장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080368?date=20250110
이번에 연간 목표 제시한 #HD현대미포 #HD현대일렉트릭 둘 다 달러 환율 가정 1,300 아닙니까
이번에 연간 목표 제시한 #HD현대미포 #HD현대일렉트릭 둘 다 달러 환율 가정 1,300 아닙니까
Naver
"환율 1300원대 가정…기업들 사업계획 다시 짜야"
국내 50대 기업 가운데 10곳 중 6곳이 원·달러 환율을 1300원대로 가정해 올해 사업 계획을 짠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환율(오후 3시30분 기준)은 1460원50전이다. 환율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조선기자재] 선박 엔진 확보 전쟁 시작.pdf
1.1 MB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노보노디스크 경구용 GLP-1RA 중국 공식 출시
2025年1月11日,诺和诺德宣布其创新药物诺和忻®(司美格鲁肽片)在中国全面上市。作为首个口服GLP-1RA,诺和忻®突破性地结合SNAC技术,实现显著的降糖、减重、降压与调脂等多重代谢获益。一日一次口服方式将提高患者依从性,为2型糖尿病治疗开创新局,助力血糖优质达标与代谢综合管理,为中国1.4亿糖尿病患者带来新希望。
2025年1月11日,诺和诺德宣布其创新药物诺和忻®(司美格鲁肽片)在中国全面上市。作为首个口服GLP-1RA,诺和忻®突破性地结合SNAC技术,实现显著的降糖、减重、降压与调脂等多重代谢获益。一日一次口服方式将提高患者依从性,为2型糖尿病治疗开创新局,助力血糖优质达标与代谢综合管理,为中国1.4亿糖尿病患者带来新希望。
Forwarded from 5Ocean Blue
NAVER
삼천당제약 주가 상승 포텐셜은 경구용 인슐린에 있습니다!
오늘은 삼천당제약 투자포인트 중 미래에 주가를 가장 크게 끌어올려 줄 "경구용 인슐린" 에 대...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수출데이터(10일치 기준)
- 초고압: 10일치 기준 미국향 데이터가 특이하게 튀었던 4Q24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수출데이터를 상회하는 데이터.
- 창상피복재: 데이터가 크게 튀면서 일평균 ATH. 미국과 독일 등 데이터도 같이 튀는 모습.
- 톡신: 10일치 기준 전체 및 미국향 일평균 기준 수출데이터 최고 수준.
- 엔진: 10일치 기준 기존 월별 대비 절반 이상 기록.
- 쿼츠: 일평균 데이터 크게 증가해서 ATH 수준.
- CCL: 일평균 기준 수출데이터 최고 수준 유지.
- 지혈제: 데이터 준수하게 나옴.
- 기초화장: 일본향 및 일평균 수출데이터 크게 튀는 모습.
- 열교환기: 역대급으로 튀었던 12월 이후에도 일평균, 10일치 데이터 모두 높은 수준 유지 중.
- 초고압: 10일치 기준 미국향 데이터가 특이하게 튀었던 4Q24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수출데이터를 상회하는 데이터.
- 창상피복재: 데이터가 크게 튀면서 일평균 ATH. 미국과 독일 등 데이터도 같이 튀는 모습.
- 톡신: 10일치 기준 전체 및 미국향 일평균 기준 수출데이터 최고 수준.
- 엔진: 10일치 기준 기존 월별 대비 절반 이상 기록.
- 쿼츠: 일평균 데이터 크게 증가해서 ATH 수준.
- CCL: 일평균 기준 수출데이터 최고 수준 유지.
- 지혈제: 데이터 준수하게 나옴.
- 기초화장: 일본향 및 일평균 수출데이터 크게 튀는 모습.
- 열교환기: 역대급으로 튀었던 12월 이후에도 일평균, 10일치 데이터 모두 높은 수준 유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