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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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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비전프리' 상표 등록결정서(2024.11.14) 이후에 등록료납부(2025.1.6)를 하여 상표권 설정이 완료 되었네요. 국내 SCD411 상표명이 이걸런지...
Forwarded from hownerd
국내 상표도 이쯤 정해진 거 같으니..
(비전프리.. 비젠프리.. 뭐든 좋으니 허가 나오세요.)
옛날 자료 읽으면서 자기 위로도 할겸.
다른 좋소와 비교했을 때, 삼천당의 그것의 계약이 나쁘지 않고..
꽤 좋은 조건에 계약했음을 한 번 확인해보는 차원에서..
좋소들의 아일리아 계약 사례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1. 포마이콘
klinge와 aflibercept similar 판권 계약을 맺고,
동시에 미국의 coherus와 미국지역 판권 계약을 맺음.
이익 배분 구조는
klinge와 coherus가 수익을 5:5로 가져가며,
formycon은 klinge로 부터 mid-single digit~low-double digit% of 클린지 income 의 기형적인 계약을 체결.

2. 알보텍
alvotech은 모든 파트너와 계약 할 때 총 매출액의 35~45% 혹은 기타 계약 구조중(이를테면 profit share) 알보텍입장에서 더 많이 가져가는 조건
삼천당은 파트너와 계약할 때 profit share 5:5를 기본 계약구조로 가져감.
(심지어 유럽일부지역은 gross sales의 55%를 가져가는 계약구조도 존재함.)

alvotech은 유럽에서 stada와 계약.(총 계약금 36,660,000 유로.) 191106. 계약.
-> 이러고 stada가 alvotech에게 aflibercept similar 판권을 뱉어냄.
->-> 240618. advanz와 유럽 지역 새로운 판권 계약을 체결.
(삼천당은 텀싯 때 이미 유럽전체 5천만유로) 221128. 텀싯.


alvotech은 미국에서 teva와 계약.

profit share는 비공개입니다만, 회사 보고서 읽어보면 (위에 언급한 이익 배분률 이라고 함)
milestone도 비공개.

teva와는 aflibercept를 포함하는 여러 약물에 대해 계약.
계약금은 명시되어 있지만, 5개 약물에 대해 4,000만+2,500만 달러 계약금, 마일스톤 별도.

유럽계약, 미국계약 모두 bla 실패에 따른 환불 규정 존재.
(삼천당만 갖고 있는 계약 조건이 아니라는 거죠.)

stada와 유럽의 경우 날짜가 명시되어 있음. 250630. 판매허가 나와야하는 조건.
-> alvotech의 시밀러의 경우 ema에서 240815.에 평가 시작. 즉, 250630. 판매허가 지키기 어려움.
->->이 문제로 인해 stada와 계약이 끝난듯.
->->-> 즉, advanz와의 계약 조건은 stada와의 조건보다 나쁠 가능성 존재.

미국의 경우 '예상 승인일'로부터 n개월 이내에 FDA로부터 승인을 받지 못하는 경우 불이익 존재.
--
다른 afibercept 경쟁자들은.. 좋소가 아니기도 하고..
다른 회사의 경우 유의미한 partnership을 못 맺은 회사도 존재함.(알xx.. 로xx..)
즉, 파트너가 scd411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줬다는 것을 의미하고,
*(어느 미친회사가 gross sales의 55%를 좋소에 줍니까?)
**(그만큼 많이 팔 자신이 있다는 거겠죠?)
--
참고자료.

1. 포마이콘
https://www.formycon.com/en/blog/press-release/formycon-announces-binding-term-sheet-between-klinge-biopharma-and-coherus-biosciences-for-the-exclusive-commercialization-of-fyb203-a-biosimilar-candidate-to-eylea1-in-the-united-states/

2-1. 알보텍 유럽 계약 (stada)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98416/000119312521362501/d193995dex1010.htm

2-2. 알보텍 미국 계약 (teva)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98416/000119312521362501/d193995dex1016.htm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98416/000119312521362501/d193995dex1017.htm

2-3. 알보텍 유럽 계약 (advanz)
https://investors.alvotech.com/node/9996/pdf
--
미국 주식 시장은.. 계약서를 자세히 보여주군요.
(물론 숫자는 다 가려놨지만 말이죠.)
엔비디아, GeForce RTX 50 시리즈 그래픽 카드 발표

1. 주요 발표 내용
- 엔비디아가 CES 2025에서 GeForce RTX 50 시리즈 GPU를 발표했다.
- 새로운 Blackwell 기술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PC 게이머, 개발자, 창작자 대상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 Blackwell Neural Rendering Architecture는 92억 개의 트랜지스터와 125 Shader Teraflops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 RTX Neural Shaders, DLSS 4, RTX Neural Face 등 새로운 기술이 포함되었다.
- DLSS 4는 기존 방식 대비 최대 8배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2. 제품 라인업
- GeForce RTX 5090은 3,404 AI TOPS와 32GB 메모리로 $1,999에 출시된다.
- GeForce RTX 5080은 1,800 AI TOPS와 16GB 메모리로 $999에 판매된다.
- RTX 5070 Ti와 RTX 5070도 각각 $749와 $549로 출시 예정이다.
- RTX 50 시리즈 랩톱 버전은 3월부터 판매되며, 성능과 효율성이 두 배 향상되었다.

3. 주요 기술 혁신
- DLSS 4는 멀티 프레임 생성 기술을 도입해 프레임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 RTX Neural Faces는 현실감 있는 얼굴 렌더링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 Reflex 2 기술은 입력 지연을 75% 줄여 게이머의 반응 속도를 높였다.
- 새로운 RTX Mega Geometry는 더 많은 광선 추적 삼각형을 지원해 게임 환경의 현실감을 증가시킨다.

4. AI 기반 게임 캐릭터와 도구
- 엔비디아 ACE 기술로 자율적인 게임 캐릭터를 구현했다.
- PUBG와 MIR5에 적용되어 더 역동적이고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 RTX AI PC는 AI 에이전트를 생성 및 운영할 수 있는 NVIDIA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제공한다.

5. 크리에이터를 위한 기능 강화
- RTX 50 시리즈 GPU는 AI 이미지 생성 성능을 두 배로 향상시킨다.
- NVIDIA Broadcast 앱에 Studio Voice와 Virtual Key Light 등 AI 기능이 추가되었다.
- Streamlabs는 NVIDIA ACE 기반 Intelligent Streaming Assistant를 도입해 라이브 스트림 품질을 향상시켰다.

6. 유통 및 파트너
- GeForce RTX 5090, 5080, 5070 GPU는 NVIDIA 웹사이트와 전 세계 주요 소매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 ASUS, GIGABYTE, MSI, Razer 등 주요 제조사가 랩톱과 데스크톱에 탑재해 출시할 예정이다.
[컨콜노트] 삼성중공업, 중국/동남아 조선소와의 협업

24년 실적 및 수주 가이던스는 달성~소폭 상회 정도를 전망. 4Q는 조업일수 10% 증가하면서 매출 10% 증가하는데 비용 이슈는 없음

LNG선은 70~85척 정도가 꾸준하게 나올 것으로 보임. Oil&Gas 투자 본격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업사이드 발생 가능. 암모니아는 향후 꾸준하게 연간 40척 정도 나올 것. 해양 쪽은 25년에도 1기 이상, 26년에도 물량을 기대해 볼 수 있음

전반적으로 25년은 상선 쪽은 에버그린 물량 종료로 Q 감소가 커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그 외의 것들 매출이 크게 증가하여 실적 성장할 것

👉 전문보기
https://me2.do/5uIMe1up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6,097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1.07 16:54:47 (현재가 : 19,290원, +3.49%)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6,292억

계약시작 : 2025-01-07
계약종료 : 2028-11-08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73.6%
기간감안 : 19.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780044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경구용 GLP-1은 단순히 한 개의 파이프라인으로 그치지 않는다. 경구용 GLP-1 제제를 두 가지로 개발 중인 것은 물론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까지 함께 개발해 경구용 비만 및 당뇨병 치료재 패키지를 구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이 같은 삼천당제약의 계획의 기반이 되는 것은 S-Pass 플랫폼 기술이다.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대부분 분자가 큰 단백질로 이뤄져있으며, 따라서 소화기관에서 흡수하기 어렵다. 또한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분해돼 충분한 효능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것이 S-Pass 플랫폼으로, 약물이 소화기관에서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것을 방지하고 위 또는 십이지장 등 위장관 상부에서 흡수가 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경구용 GLP-1 제제인 노보노디스크 리벨서스의 경우 SNAC(Sodium-N-[8-(2-hydrobenzoyl)amino]caprylate])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을 활용해 약물을 개발함으로써 이와 동일한 효과를 보이는 동시에 리벨서스의 특허까지도 회피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고자 한 것이다.

특히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 기술을 더욱 다양하게 적용해 비만과 당뇨병 치료제 패키지를 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현재 GLP-1 경구제로 세마글루티드 성분과 리라글루티드 성분 두 가지를 각각 비만과 당뇨병 모두를 적응증으로 개발 중이다.

이 가운데 세마글루티드의 경우 이미 경구제인 리벨서스가 존재해 이와 동등성만 입증하면 당뇨병 치료제로 허가를 받을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중에 개발을 마친 뒤 허가를 신청해 내년 하반기부터는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세마글루티드 비만치료제와 리라글루티드 비만치료제 및 당뇨치료제는 내년 말까지 개발을 마친 뒤 허가를 신청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 제제도 내년 상반기까지 연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으로,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27년 하반기 중에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23년 기준 GLP-1 제제 시장 규모는 약 67조 원, 인슐린은 50조 원 규모였는데, 삼천당제약이 S-Pass 플랫폼을 적용한 GLP-1 및 인슐린 제제 개발을 모두 마무리하면 이 시장에 뛰어들게 되는 것이다.

단, 이미 출시된 리벨서스의 사례에 비춰보면 삼천당제약이 이 시장에서 얼마나 성공적인 성과를 일궈낼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지난 2023년 노보노디스크가 GLP-1 제제를 통해 거둔 매출은 약 33조 원(인슐린 복합제 줄토피 포함) 수준이었다. 이 가운데 리벨서스의 매출은 3조6800억 원으로 전체 GLP-1 제제 매출 중 11.2%를 차지하는 데 그쳤기 때문이다.

또한 세마글루티드 성분 제제인 위고비 출시 이후 기존 리라글루티드 성분 제제인 삭센다의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삼천당제약이 리라글루티드 성분 경구제를 개발하는 것 역시 수익성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리라글루티드 경구제 개발은 다양한 처방 옵션을 확보함으로써 S-Pass 플랫폼 적용 라인업을 확장한다는 의미가 있는 만큼, 오히려 전체 시장에서 경구제의 입지를 넓혀가는 데 기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PRESS9(http://www.press9.kr)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금일 한화엔진 수주공시.
6,29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
캡티브 제외 600~800억대 수주를 해오던 한화엔진이 놀라웠던 2200억대의 뉴타임즈 수주를 훨씬 뛰어넘는 수주를 했습니다

28년 도크까지 미리 채워놓은 중국이 엔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모습입니다

중국 증설에 대한 우려에 'K엔진 없이 무한정 증설 못할 것'이라는 한국조선해양의 예언에 어느정도 설득력을 부여하는 공시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선박은 한 번 도입하면 20~30년간 굴립니다
10년 정도 굴리다 엔진에 문제가 생기면 해체해서 교체하는 비용보다 새로 발주한 비용이 더 쌉니다
그래서 내구성과 신뢰성이 중요하고, 곧 엔진회사의 업력과 트랙레코드가 해자로 작용한다는 뜻입니다

해운사나 용선사는 배를 운항하면서 얻는 수익도 있지만, 중고선박을 사고팔아 얻는 시세차익도 누립니다
이 때 선박의 내구도와 연비를 좌우하는 것이 엔진입니다
어떤 엔진을 달았느냐에 따라 중고선가나 감가가 달라집니다

30년을 굴려야 하는 차를 기본 옵션으로 벤츠엔진을 선택할래, 아니면 차값의 5% 정도 할인받고 지리자동차 엔진을 선택할래 라고 물으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엔진은 선박가격의 10% 수준, K엔진과 중국산엔진은 그 안에서도 10~20%의 가격차이가 나므로 5%도 많이 쳐준 차이입니다)

https://naver.me/5yPJZu0F
#삼천당제약

삼천당주주 소액주주연대 대표 '자구아르'님이 프레제니우스 측과 이메일 주고 받은 내용 공유 드립니다.
내용이해를 위해 필요한 부분만 발췌하여 정리한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정보 공유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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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국 품목허가의 경우 언제 진행되는지?

A : Our Partner, SamChundDang Pharm (SCD), has filed the product with the European Medicines Agency (EMA) and several additional agencies. The US FDA dossier is expected to be filed next year (2025) : 미국 품목 허가 신청 2025년 내 진행 예정

Q : 품목허가 승인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A : FDA는 바이오시밀러 생물의약품의 최초 신청서(original application)에 대해, 접수일로부터 60일 후(즉, 제출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90%를 검토 및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검토 기간은 임상 데이터, 규제 요구사항, 그리고 바이오시밀러가 신속 검토 대상인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청서 제출일로부터 60일 후 10개월 이내(즉, 제출일로부터 총 12개월 이내)에 90%를 검토 및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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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빠른 기간 내 진행되길 바라며, 품목 승인이루어질 경우 카비가 보유한 영업을 통해 수월하게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트럼프 정부가 약가 인하를 위해 시밀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긍정적인 외부 변수도 존재하며 미국 시장은 전세계 아일리아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거대한 시장입니다.

아일리아 시밀러가 일단 판매가 시작될 경우 빠른 시일 내 폭발적인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체급의 회사가 될 시기가 머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탱커 #조선
- 중국 산둥항이 미국 제제 대상 유조선 입항을 금지하는 방안 발표
- 미국이 중국 대형 선사를 군사 기업 지정 및 러시아 유조선 추가 제재 등 고려

이러한 이슈로 탱커의 호재로 생각해볼 수 있는 이슈 발생. 전일 미장에서 탱커 관련주 급등. 국내 PEER도 관심.
#조선

몇일 전에 스타테일 방송 중에 어떤분이 '트럼프 시대로 인해 친환경 정책이 후퇴하니, 조선의 친환경 패러다임도 후퇴하는 것 아닌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생각해보지 못한 문제였지만, 답은 금방 나왔고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답은 그대로입니다.

제 생각은 '해운업계의 친환경 정책은 해당되지 않는다' 입니다.

선박의 수명은 최소 20년, 길게는 30년 입니다. 지금 주문하는 선박들은 2040년대에도 운용할 계획이 있는 것들입니다. 더군다나 중고선으로 팔 생각도 감안해야 합니다.

현재 조선섹터에서 말하는 '친환경 엔진'은 사실 그렇게 친환경도 아닙니다. LNG D/F가 주류이고, 2ND 주류가 메탄올 D/F 입니다. 이 엔진들로는 넷제로를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IMO가 말하는 2050 넷제로를 충족하려면, 암모니아 엔진이나 수소연료전지 등이 나와야합니다 (암모니아는 현재 상용화 직전 단계).

해운업계에서 선단기술을 제일 먼저 받아들이는 기업들은 대부분 컨테이너선종입니다. 치킨게임이 제일 활성화된 곳이기 때문입니다. 컨테이너선종의 선두 업체들은 친환경이라는 패러다임으로 운임료를 더 받고, 뒤쳐진 업체들을 내쫓으려는 거죠. 이들이 지금 LNG D/F를 적극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운업체들의 현재 친환경엔진 발주의 목적이 IMO 2050 넷제로 자체가 아니라, 후발업체들을 따돌리고 LNG D/F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것에 있다는 것 아닐까요.

거기다 LNG D/F의 경우,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을 충족시켜줄 좋은 수요처인데 이것을 굳이 뒤로 돌리려 할까요.

참고로, D/F엔진의 약자는 dual fuel 입니다. 디젤연료와 같이 이중연료 체제를 갖췄다는 것이죠. 친환경 엔진 자체가 아직 초입기라 불안정한 것도 있지만, 화석연료가 지속되는 것에 대한 이득도 챙겨갈 수 있습니다.
HS아카데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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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줌 미국 🇺🇸 천연가스 💨 관심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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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을 통해 중소 제약사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는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게 됐다. 

하지만 이러한 모델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SCD411을 통해 충분한 수익을 실현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후속 제품을 통해 입지를 다져가야 하는 상황으로, 수익 실현과 이를 기반으로 한 재투자라는 선순환구조를 확립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은 현재 세계 각국에서 SCD411의 허가를 신청한 상태로 지역별로 파트너사와 판권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예상 매출은 약 900억 원이며, 오는 2028년에는 50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의 매출액은 지난 2023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1927억 원, 지난해에는 3분기까지 1557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와 비교하면 SCD411 한 품목의 올해 예상 매출액이 2023년 전체 매출의 절반 수준에 달하고, 2028년에는 2023년 매출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중소 제약사이지만 연구개발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이러한 예상이 현실화되면 국내 제약업계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 이후 상황을 감안하면 SCD411의 매출이 일정 수준 이상은 반드시 발생해야 하는 상황이다.

삼천당제약은 SCD411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S-Pass 플랫폼 기반의 경구용 GLP-1 및 인슐린 제제를 개발 중이다. 해당 플랫폼들은 아직까지 연구개발을 이어가는 중으로, 올해를 지나면서 연구개발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제는 임상 단계가 진행될수록 큰 규모의 연구개발비가 필요한 만큼, 삼천당제약은 당분간 더 큰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지출해야만 한다는 점이다.

삼천당제약은 SCD411을 개발하는 동안 한 차례 연구개발비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을 경험한 바 있다. 지난 2021년의 경우 별도재무제표 기준 약 1200억 원의 매출액 중 3분의 1이 넘는 444억 원을 지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구용 GLP-1 및 인슐린의 경우 임상시험에 더 많은 환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구개발비는 그만큼 더 큰 폭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삼천당제약이 진행 중인 연구를 살펴보면 경구용 GLP-1 및 인슐린과 관련해 5개의 트랙으로 나눠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경구용 세마글루티드와 리라글루티드는 각각 비만과 당뇨 트랙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도 하나의 트랙으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동시에 5개의 트랙을 진행해야 하는 만큼 연구개발비도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자사주를 처분해 약 700억 원 가량의 자금을 확보했다. 과거 지출한 연구개발비 규모를 감안하면 당분간 연구를 이어갈 수 있겠지만, 연구개발을 완료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삼천당제약이 이들 S-Pass 기반 파이프라인의 연구를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SCD411을 통해 이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수익은 반드시 확보해야만 하는 것이다.

만약 삼천당제약이 이 같은 구조를 갖추는 데 성공하면 중소 제약사에서 상위 제약사로 단숨에 발돋움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 삼천당제약의 도약은 일회성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 성공을 위한 총력전에 나서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 PRESS9(http://www.press9.kr)
FDA가 무분별한 비만치료제 개발 및 참여자들의 과잉을 우려해 개발 지침을 발표

1) 기존 대조약 대비 최소 5%의 비만치료개선이 있어야 효과적이라고 간주할 것, 통계적 유의성 갖춰야할 것

2) 제2당뇨병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할 경우 충분한 효능, 안정성 갖출 것, 별도의 임상도 필요하다면 할 것

3) 대사증후군에서는 심혈관 개선을 입증할 경우 사망위험 개선과 같은 임상적 지표 필수 등

후발주자들의 애매한 수준의 개선으로는 승인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허들이 더욱 높아집니다.

결국 릴리와 노보노디스크 같은 메인 회사들 외 빅파마들 진입도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국내도 해외와 협업이 필수적일 것으로 보이고 그 기업들만이 비만 시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biospace.com/fda/fda-proposes-setting-bar-for-weight-loss-therapies-as-obesity-space-heats-up
2025.01.09 09:41:57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5조 59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4,512억(예상치 : 67,634억)
영업익 : -2,255억(예상치 : -1,868억)
순이익 : -(예상치 : -1,43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64,512억/ -2,255억/ -
2024.3Q 68,778억/ 4,483억/ 5,613억
2024.2Q 61,619억/ 1,953억/ -237억
2024.1Q 61,287억/ 1,573억/ 2,121억
2023.4Q 80,013억/ 3,382억/ 1,9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98001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아울러 산업부는 올 하반기 중 LNG 운반선 뒤를 이을 수소운반선, 암모니아추진선 등 'K-조선 차세대 5대 먹거리 육성전략'도 내놓을 방침이다. 조선기자재 업체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R&D-실증-사업화 등 전주기에 걸친 지원방안을 담은 '조선산업 소부장 강화방안'도 상반기 중 수립한다.

박동일 제조산업정책관은 “조선기업과 더 긴밀히 소통하면서 명실상부 세계최고 K-조선 경쟁력을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조선산업은 금액기준으로 2009년 이후 최대인 약 1100억달러(약 160조원) 규모의 수주잔량을 확보했다. 작년 조선산업 수출액은 7년만에 최대치인 256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질적인 면에서도 9년 연속 LNG 운반선 수주 세계 1위를 기록하는 등 대형·고부가선 중심의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조선인력도 2017년 이후 처음으로 12만명선 까지 회복되는 등 늘어난 수주일감을 적기에 건조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실제 작년 선박 건조량은 2016년 이후 최대규모인 1126만 CGT를 기록했다.

https://www.etnews.com/2025010900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