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화이자는 경구형 비만치료제에 올인하겠다고 밝힘. 몇 달안에 경구형 GLP-1RA의 용량 임상 결과 확인할 수 있을 것 언급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pfizer-going-all-in-obesity-drug-development-ceo-bourla-says-2025-01-13/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pfizer-going-all-in-obesity-drug-development-ceo-bourla-says-2025-01-13/
Reuters
Pfizer going 'all in' on obesity drug development, CEO Bourla says
U.S. drugmaker Pfizer is going "all in" to develop its experimental obesity drug and has been recruiting more experts in that area, Chief Executive Officer Albert Bourla said at the JPMorgan Healthcare Conference on Monday.
파트너가 누가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글로벌 빅파마들은 경구용에 진심인 상황
누구든 삼천당제약의 에스패스 플랫폼이 탐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이미 체결된 텀싯에서 힌트가 있다고 생각함.
아직 주가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그만큼 시장에서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만큼 큰 사업 모델이라 생각하며, 그 동안 삼천당이 보여준 ir도 한 몫한다고 생각.
결국 임상이 뜨고, 파트너사가 공개되면 아일리아처럼 시장에서도 이를 반영해줄 것이라고 생각
누구든 삼천당제약의 에스패스 플랫폼이 탐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이미 체결된 텀싯에서 힌트가 있다고 생각함.
아직 주가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그만큼 시장에서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만큼 큰 사업 모델이라 생각하며, 그 동안 삼천당이 보여준 ir도 한 몫한다고 생각.
결국 임상이 뜨고, 파트너사가 공개되면 아일리아처럼 시장에서도 이를 반영해줄 것이라고 생각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美해군 "1천600조원 필요"…30년간 364척 구매계획
미국 해군이 원하는 규모의 군함을 확보하려면 앞으로 30년간 1조달러가 넘는 예산을 군함 건조에 투입해야 한다고 미국 의회 산하 기관이 추산했습니다.
의회예산국(CBO)이 미 해군의 '2025 건조 계획'을 분석해 지난 8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군은 군함(battle force ships)을 2024년 295척에서 2054년 390척으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새로 건조할 군함은 항공모함 6척, 컬럼비아급 탄도미사일 잠수함(SSBN) 10척, 버지니아급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포함한 공격용 잠수함 59척 등입니다.
총 건조 비용은 1조750억달러(약 1천600조원)이며 잠수함이 총 건조 비용의 49%를 차지합니다.
새 군함을 건조하면서 오래된 군함을 퇴역시키기 때문에 2027년에는 총 군함 숫자가 지금보다 작은 283척으로 일시적으로 감소합니다.
CBO는 2025 건조 계획을 이행하려면 2025 회계연도부터 2054 회계연도까지 연간 평균 358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BO는 2025 건조 계획의 비용이 최근 예산뿐만 아니라 역대 기준과 비교해도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CBO는 또 건조 계획대로라면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용적 톤수가 지금보다 평균 50% 증가해야 한다면서 미국의 방위산업 기반 강화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12542?division=NAVER
미국 해군이 원하는 규모의 군함을 확보하려면 앞으로 30년간 1조달러가 넘는 예산을 군함 건조에 투입해야 한다고 미국 의회 산하 기관이 추산했습니다.
의회예산국(CBO)이 미 해군의 '2025 건조 계획'을 분석해 지난 8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군은 군함(battle force ships)을 2024년 295척에서 2054년 390척으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새로 건조할 군함은 항공모함 6척, 컬럼비아급 탄도미사일 잠수함(SSBN) 10척, 버지니아급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포함한 공격용 잠수함 59척 등입니다.
총 건조 비용은 1조750억달러(약 1천600조원)이며 잠수함이 총 건조 비용의 49%를 차지합니다.
새 군함을 건조하면서 오래된 군함을 퇴역시키기 때문에 2027년에는 총 군함 숫자가 지금보다 작은 283척으로 일시적으로 감소합니다.
CBO는 2025 건조 계획을 이행하려면 2025 회계연도부터 2054 회계연도까지 연간 평균 358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BO는 2025 건조 계획의 비용이 최근 예산뿐만 아니라 역대 기준과 비교해도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CBO는 또 건조 계획대로라면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용적 톤수가 지금보다 평균 50% 증가해야 한다면서 미국의 방위산업 기반 강화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12542?division=NAVER
biz.sbs.co.kr
美해군 "1천600조원 필요"…30년간 364척 구매계획
[한미일 연합훈련에 참가한 미국 항공모함 (국방홍보원 제공=연합뉴스)]미국 해군이 원하는 규모의 군함을 확보하려면 앞으로 30년간 1조달러가 넘는 예산을 군함 건조에 투입해야 한다고 미국 의회 산하 기관이 추산했습니다.의회예산국(CBO)이 미 해군의 '2025 건조 계획'을 분석해 지난 8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군은 군…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오스테오닉, 무더기 FDA 승인...세계 2위 짐머바이오 유통망 타고 퀀텀점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4406?sid=105
오스테오닉의 스포츠메디신 미국 판매는 곧장 이뤄질 전망이다.
짐머바이오메트는 지난달 4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FDA 510(k) 승인을 받았다. 이 제품은 대퇴골과 어깨뼈 관련 의료기기다. 짐머바이오메트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두 제품 모두 1분기 중 상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510(k) 승인과 미국 판매에 시차가 거의 없단 의미다. 이 같은 시차는 오스테오닉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전망이다.
오스테오닉 관계자는 “오스테오닉은 이미 스포츠메디신을 짐머바이오메트에 납품 중”이라며 “현재 미국을 제외한 유럽, 호주, 일본 등에서 팔리는 스포츠메디신을 짐머바이오메트를 통해서 공급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출 국가들에서 미국이 추가되는 상황”이라며 “조만간 오스테오닉의 스포츠메디신이 짐머바이오메트 미국 유통망을 타고 팔려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4406?sid=105
오스테오닉의 스포츠메디신 미국 판매는 곧장 이뤄질 전망이다.
짐머바이오메트는 지난달 4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FDA 510(k) 승인을 받았다. 이 제품은 대퇴골과 어깨뼈 관련 의료기기다. 짐머바이오메트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두 제품 모두 1분기 중 상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510(k) 승인과 미국 판매에 시차가 거의 없단 의미다. 이 같은 시차는 오스테오닉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전망이다.
오스테오닉 관계자는 “오스테오닉은 이미 스포츠메디신을 짐머바이오메트에 납품 중”이라며 “현재 미국을 제외한 유럽, 호주, 일본 등에서 팔리는 스포츠메디신을 짐머바이오메트를 통해서 공급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출 국가들에서 미국이 추가되는 상황”이라며 “조만간 오스테오닉의 스포츠메디신이 짐머바이오메트 미국 유통망을 타고 팔려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Naver
오스테오닉, 무더기 FDA 승인...세계 2위 짐머바이오 유통망 타고 퀀텀점프
이 기사는 2025년01월13일 07시2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오스테오닉(226400)의 주력 제품 10종이 한꺼번에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으면서 실적 퀀텀점프 기대감이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0조 2,02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1.14 12:21:08 (현재가 : 105,600원, -1.22%)
계약상대 : SK하이닉스(SK Hynix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HBM 제조용 장비 수주
공급지역 : 한국
계약금액 : 108억
계약시작 : 2025-01-14
계약종료 : 2025-07-0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6.80%
기간감안 : 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148001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1.14 12:21:08 (현재가 : 105,600원, -1.22%)
계약상대 : SK하이닉스(SK Hynix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HBM 제조용 장비 수주
공급지역 : 한국
계약금액 : 108억
계약시작 : 2025-01-14
계약종료 : 2025-07-0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6.80%
기간감안 : 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148001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비만치료제, B만 몸매를 A+로 요약(성균관대 S.T.A.R / 정승호, 이현서, 이동재님)
▶비만치료제의 흐름.
-비만치료제 시장은 24년 140억 달러(20조)에서 30년 1280억 달러(187조)달러로 연평균 44% 고성장 할 것으로 예상.
-1차 성장 국면에서는 21년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출시를 시작으로 높은 효능을 가진 3세대 비만치료제의 출시 및 파이프라인, 글로벌 출시 범위, 생산능력 확대가 성장 주도.
-2차 성장 국면에서는 보험 적용의 확대, 적응증 범위의 증가, 제형의 편리성 향상으로 비만 치료제의 접근성이 높아져 시장을 견인할것.
-세계비만협회는 과체중(BMI 25이상)인 성인 비율이 20년 42%에서 30년 50%, 35년 54%까지 등가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죽음 중 54%가 암, 관상동맥 심장병, 뇌졸증, 당뇨병에 의해 발생. 높은 BMI가 5~42%의 연관성을 보여 직간접적 비용은 글로벌 GDP의 2.19%에 달하며 지속 증가중.
-BMI가 40 이상이거나 BMI 35이상이면서 합병증이 동반된 성인 환자는 수술이 권장되나 합병증 및 부작용 위험이 높은 배경에서 비만치료 신약이 수술 목표 체중 감소율에 근접하며 시장확대.
-하버드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2H23에서 2H24까지 비만 수술을 받은 환자는 25.6% 줄어든 반면, GLP-1 약물을 처방받은 환자는 132.6% 늘어남.
▶비만약과 보험
-미국 설문조사에 따르면, 연 소득 $250,000 이상인 상위 7% 인구 중 37%만이 비만 치료제에 월 $750 이상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었으며, 그 이하 소득층에서는 해당 금액을 지불할 의향이 거의 없었음. 약가가 낮아지면 더 다양한 소득분위의 사람들이 비만치료제를 찾고 평균 약 복용기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대부분의 국가들은 약이 비싸고 치료 대상군이 넓어 비만을 공보험으로 커버하고 있지 않음.
-제약사들은 전략적으로 비만외에 보험 대상에 포함 될 수 있는 적응증으로 타겟해 보험 대상에 들어가려고 시도중. 이에따라 공보험 적용 범위가 점차 확대될 전망. (EX 위고비의 심장약 공보험 승인)
-글로벌 사보험 시장은 비만치료 수요 증가에 보험 적용 범위 확대중.
-특히 고용보험이 적용 비율을 확대중. 9amHealth가 1,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7%는 체중 감량 약물의 보험 혜택을 유지하기 위해 선호하지 않는 직장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으며, 응답자의 20%는 보험 혜 택을 얻기 위해 직장을 바꿀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
-보험적용 여부가 직장 선택의 중요요소로 자리잡으며 비만치료제에 대한 보험 커버리지는 지속 확대 예상. GLP-1 보험 적용 기업 비율은 23년 23% / 24년 34%로 증가 릴리와 노보는 50% 수준의 상업보험 커버리지 확대 목표.
▶이중/삼중 작용제
-GIP는 GLP-1과 마찬가지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인크레틴 호르몬으로 GLP1과 함께 쓰일 경우 글루카곤 분비가 억제되고 추가 혈당 개선효과. 기존 약제를 뛰어넘는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며 주목.
-삼중작용제는 상기 이중작용제에 글루카곤의 효능을 더해 체중감량을 극대화한 비만약.
▶GLP-1의 생산공정
-GLP-1 수용체 작용제 생산공정은 크게 [펩타이드 합성] → [정제 및 테스트] → [충전 및 마감] 하는 공정으로 나뉨.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 조각인 펩타이드를 재조합/ 화학적 변형으로 API 제조. 정제 과정에서 고순도 GLP-1 유사체 생성 / 주사기와 주사 펜에 약제를 충전하고 포장해서 완제의약품을 만듬.
-경구형 제형은 충전 및 마감 공정 대신 병목에 덜 취약한 태블릿 제조 공정을 거치게됨.
▶경구형
-체중감량은 최대 25% 수준으로 성능은 이미 충분 향후는 투약 편리성이 점유율 확보에 효과적.
-경구제는 주사제 대비 복용이 편리하고 주사제 공정의 병목에서 벗어나는 장점이 있으나 흡수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체중 감량 효과가 적음.
-체중 감량 효과가 적음에도(경구제5~15% / 주사제 15%~25%) 경구형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비중 (42%>24%)이 현격히 높음.
-경구용은 생체이용율이 매우 낮아 주사제에 비해 API가 3~25배 투여. API가 고농도일수록 메스꺼움과 어지러움 등의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나 경구용에서의 부작용 관리는 더욱 중요.
-비만치료제는 장기투여가 필요해 감량효과가 좋아도 부작용이 심할 시 치료중단비율이 높아질 수 있으며 경구용에서 부작용은 더욱 심함.
-상대적으로 높은 부작용에도 선호도 측면에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며 당뇨/비만 환자 수를 고려할 시 주사제만으로는 공급 대응 불가능.
-일주일 제제로 약 5억명의 비만환자에게 투여 시 연간 약 250억개의 주사제가 필요하다는 점(Catalent full CAPA 연간 약 6억개 추정)에서 경구용 치료제의 개발과 양산은 필수적.
-경구제는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고용량의 약물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에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한 제약사가 경구제 시장의 승기를 잡을것.
▶적응증 확대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의 적응증 임상은 적응증을 확대하여 보험 처리가 가능하게 유도하고 이를 통해 시장 전체 파이 확장 목적. 주요 적응증 확대로는 심혈관/ MASH/ 심부전/ 수면무호흡증이 있음.
-2024년 글로벌 심혈관질환 시장은 901억 3,000만 달러로 추정. Semaglutide와 Tirzepatide 모두 체중관리와 함께 직접적인 심혈관계 질환의 사망위험을 감소시켰다는 점에서 적응증 확대가 기대. Wegovy의 경우 2024년 최초로 미국 공보험 메디케어 D와 메디케이드에 적용.
-2026년 글로벌 MASH 시장은 253억 달러로 추정. MASH는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으로 대사에 문제가 생겨 간에 지방과 염증이 발생하며 합병증으로 당뇨병을 발생시킨다는 점에서 비만치료 제와 관련. 미국 성인의 5%인 약 1,600만명이 MASH를 앓고 있으며 글로벌적으로 약 4억 4,000만명의 환자가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잠재력도 클 것으로 기대.
-2025년 글로벌 심부전 시장은 129억 달러로 추정. 심부전 환자의 절반이 HFpEF(박출률 보전 심부전)이며 이 중 대다수가 과체중 혹은 비만(미국 인구 1억 1,000만명 중 600만명이 HFpEF이며 이중 80%가 비만)이라는 점에서 심부전은 비만치료제와 연관성이 높음.
-2025년 글로벌 수면무호흡증 시장은 88억 5,000만 달러로 추정된다. 비만환자의 약 40%가 수면 무호흡증이며,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약 70%가 비만환자라는 점에서 수면무호흡증과 비만치료제의 관련도는 매우 높음. 또한 체중이 20% 감소하면 AHI(시간당 수면무호흡/저호흡 지수)지수의 중증도 가 절반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
*이하 요약이 길어져 생략
#비만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725743027
▶비만치료제의 흐름.
-비만치료제 시장은 24년 140억 달러(20조)에서 30년 1280억 달러(187조)달러로 연평균 44% 고성장 할 것으로 예상.
-1차 성장 국면에서는 21년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출시를 시작으로 높은 효능을 가진 3세대 비만치료제의 출시 및 파이프라인, 글로벌 출시 범위, 생산능력 확대가 성장 주도.
-2차 성장 국면에서는 보험 적용의 확대, 적응증 범위의 증가, 제형의 편리성 향상으로 비만 치료제의 접근성이 높아져 시장을 견인할것.
-세계비만협회는 과체중(BMI 25이상)인 성인 비율이 20년 42%에서 30년 50%, 35년 54%까지 등가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죽음 중 54%가 암, 관상동맥 심장병, 뇌졸증, 당뇨병에 의해 발생. 높은 BMI가 5~42%의 연관성을 보여 직간접적 비용은 글로벌 GDP의 2.19%에 달하며 지속 증가중.
-BMI가 40 이상이거나 BMI 35이상이면서 합병증이 동반된 성인 환자는 수술이 권장되나 합병증 및 부작용 위험이 높은 배경에서 비만치료 신약이 수술 목표 체중 감소율에 근접하며 시장확대.
-하버드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2H23에서 2H24까지 비만 수술을 받은 환자는 25.6% 줄어든 반면, GLP-1 약물을 처방받은 환자는 132.6% 늘어남.
▶비만약과 보험
-미국 설문조사에 따르면, 연 소득 $250,000 이상인 상위 7% 인구 중 37%만이 비만 치료제에 월 $750 이상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었으며, 그 이하 소득층에서는 해당 금액을 지불할 의향이 거의 없었음. 약가가 낮아지면 더 다양한 소득분위의 사람들이 비만치료제를 찾고 평균 약 복용기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대부분의 국가들은 약이 비싸고 치료 대상군이 넓어 비만을 공보험으로 커버하고 있지 않음.
-제약사들은 전략적으로 비만외에 보험 대상에 포함 될 수 있는 적응증으로 타겟해 보험 대상에 들어가려고 시도중. 이에따라 공보험 적용 범위가 점차 확대될 전망. (EX 위고비의 심장약 공보험 승인)
-글로벌 사보험 시장은 비만치료 수요 증가에 보험 적용 범위 확대중.
-특히 고용보험이 적용 비율을 확대중. 9amHealth가 1,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7%는 체중 감량 약물의 보험 혜택을 유지하기 위해 선호하지 않는 직장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으며, 응답자의 20%는 보험 혜 택을 얻기 위해 직장을 바꿀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
-보험적용 여부가 직장 선택의 중요요소로 자리잡으며 비만치료제에 대한 보험 커버리지는 지속 확대 예상. GLP-1 보험 적용 기업 비율은 23년 23% / 24년 34%로 증가 릴리와 노보는 50% 수준의 상업보험 커버리지 확대 목표.
▶이중/삼중 작용제
-GIP는 GLP-1과 마찬가지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인크레틴 호르몬으로 GLP1과 함께 쓰일 경우 글루카곤 분비가 억제되고 추가 혈당 개선효과. 기존 약제를 뛰어넘는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며 주목.
-삼중작용제는 상기 이중작용제에 글루카곤의 효능을 더해 체중감량을 극대화한 비만약.
▶GLP-1의 생산공정
-GLP-1 수용체 작용제 생산공정은 크게 [펩타이드 합성] → [정제 및 테스트] → [충전 및 마감] 하는 공정으로 나뉨.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 조각인 펩타이드를 재조합/ 화학적 변형으로 API 제조. 정제 과정에서 고순도 GLP-1 유사체 생성 / 주사기와 주사 펜에 약제를 충전하고 포장해서 완제의약품을 만듬.
-경구형 제형은 충전 및 마감 공정 대신 병목에 덜 취약한 태블릿 제조 공정을 거치게됨.
▶경구형
-체중감량은 최대 25% 수준으로 성능은 이미 충분 향후는 투약 편리성이 점유율 확보에 효과적.
-경구제는 주사제 대비 복용이 편리하고 주사제 공정의 병목에서 벗어나는 장점이 있으나 흡수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체중 감량 효과가 적음.
-체중 감량 효과가 적음에도(경구제5~15% / 주사제 15%~25%) 경구형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비중 (42%>24%)이 현격히 높음.
-경구용은 생체이용율이 매우 낮아 주사제에 비해 API가 3~25배 투여. API가 고농도일수록 메스꺼움과 어지러움 등의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나 경구용에서의 부작용 관리는 더욱 중요.
-비만치료제는 장기투여가 필요해 감량효과가 좋아도 부작용이 심할 시 치료중단비율이 높아질 수 있으며 경구용에서 부작용은 더욱 심함.
-상대적으로 높은 부작용에도 선호도 측면에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며 당뇨/비만 환자 수를 고려할 시 주사제만으로는 공급 대응 불가능.
-일주일 제제로 약 5억명의 비만환자에게 투여 시 연간 약 250억개의 주사제가 필요하다는 점(Catalent full CAPA 연간 약 6억개 추정)에서 경구용 치료제의 개발과 양산은 필수적.
-경구제는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고용량의 약물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에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한 제약사가 경구제 시장의 승기를 잡을것.
▶적응증 확대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의 적응증 임상은 적응증을 확대하여 보험 처리가 가능하게 유도하고 이를 통해 시장 전체 파이 확장 목적. 주요 적응증 확대로는 심혈관/ MASH/ 심부전/ 수면무호흡증이 있음.
-2024년 글로벌 심혈관질환 시장은 901억 3,000만 달러로 추정. Semaglutide와 Tirzepatide 모두 체중관리와 함께 직접적인 심혈관계 질환의 사망위험을 감소시켰다는 점에서 적응증 확대가 기대. Wegovy의 경우 2024년 최초로 미국 공보험 메디케어 D와 메디케이드에 적용.
-2026년 글로벌 MASH 시장은 253억 달러로 추정. MASH는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으로 대사에 문제가 생겨 간에 지방과 염증이 발생하며 합병증으로 당뇨병을 발생시킨다는 점에서 비만치료 제와 관련. 미국 성인의 5%인 약 1,600만명이 MASH를 앓고 있으며 글로벌적으로 약 4억 4,000만명의 환자가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잠재력도 클 것으로 기대.
-2025년 글로벌 심부전 시장은 129억 달러로 추정. 심부전 환자의 절반이 HFpEF(박출률 보전 심부전)이며 이 중 대다수가 과체중 혹은 비만(미국 인구 1억 1,000만명 중 600만명이 HFpEF이며 이중 80%가 비만)이라는 점에서 심부전은 비만치료제와 연관성이 높음.
-2025년 글로벌 수면무호흡증 시장은 88억 5,000만 달러로 추정된다. 비만환자의 약 40%가 수면 무호흡증이며,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약 70%가 비만환자라는 점에서 수면무호흡증과 비만치료제의 관련도는 매우 높음. 또한 체중이 20% 감소하면 AHI(시간당 수면무호흡/저호흡 지수)지수의 중증도 가 절반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
*이하 요약이 길어져 생략
#비만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725743027
NAVER
비만치료제, B만 몸매를 A+로 요약(성균관대 S.T.A.R / 정승호, 이현서, 이동재님)
☆비만치료제, B만 몸매를 A+로 요약(성균관대 S.T.A.R / 정승호, 이현서, 이동재님) ▶비만치료제의...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조선 ; 4Q24 Preview 긴 여운을 남긴 예고편.pdf
3 MB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조선 ; 4Q24 Preview 긴 여운을 남긴 예고편.pdf
Top Pick : HD현대미포
HD현대미포를 조선 업종 Top-pick으로 유지한다. HD현대미포는 상선 사업자 기준으로 2000년대 슈퍼 사이클 당시 조선사들이 받았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인없이 적용할 수 있는 유일한 조선사다
-> 명확히 이해되지 않는데, 현대미포 부분 내용 보니 4분기 실적 컨센 대비 큰 폭 상회 예상되며, 과거 사이클 ROE 비교 시 벨류에이션 매력이 크다고 판단 (업사이드 여력 큼) 하여 Top pick 선정 된 것으로 추정
야드 생산성 개선 및 환율효과로 영업이익 컨센 대비 큰 폭으로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다만, 조선 섹터에서 핫한 LNG, 방산 등과 소외되어 있는 점은 상대적으로 덜 매력적으로 비춰질 수 있음.
24년 4분기 달러대비원화 환율 상승으로 인한 상선 영업이익 개선폭 추정
1) HD현대중공업 : +308억
2) 현대미포 : +167억
3) 현대삼호 +232억
4) 한화오션 : +334억
HD현대미포를 조선 업종 Top-pick으로 유지한다. HD현대미포는 상선 사업자 기준으로 2000년대 슈퍼 사이클 당시 조선사들이 받았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인없이 적용할 수 있는 유일한 조선사다
-> 명확히 이해되지 않는데, 현대미포 부분 내용 보니 4분기 실적 컨센 대비 큰 폭 상회 예상되며, 과거 사이클 ROE 비교 시 벨류에이션 매력이 크다고 판단 (업사이드 여력 큼) 하여 Top pick 선정 된 것으로 추정
야드 생산성 개선 및 환율효과로 영업이익 컨센 대비 큰 폭으로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다만, 조선 섹터에서 핫한 LNG, 방산 등과 소외되어 있는 점은 상대적으로 덜 매력적으로 비춰질 수 있음.
24년 4분기 달러대비원화 환율 상승으로 인한 상선 영업이익 개선폭 추정
1) HD현대중공업 : +308억
2) 현대미포 : +167억
3) 현대삼호 +232억
4) 한화오션 : +334억
Forwarded from hownerd
리제네롱 CEO인 렌 슬리퍼 씨(Len Schleifer)가
jp모간헬스케어 이벤트에서 자사의 Eylea HD에 대해 비관적인 멘트를 날렸네요.
"Eylea HD 그만 질문하시고, 회사 파이프라인 이야기나 합시다."
24.4분기
애널컨센; $411million.
잠정(?)실적; $305million. (24.3분기 $392million.)
아무래도 비슷한 주기로 주사를 맞을거면.. 바비스모를 맞거나..
아니면 싼 '시밀러'를 찾기 때문인데요.
이 말은.. '미국허가신청해줘제발'..
어쩄든, 시밀러사 입장에서는 좋으면서도 급한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리제네롱은 Eylea HD의 PFS승인을 25년도 상반기에 기대하고 있고,
이를 기점으로(?) 좋은 실적을 기대하네요.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regeneron-ceo-says-its-needs-more-arrows-quiver-disappointing-eylea-hd
jp모간헬스케어 이벤트에서 자사의 Eylea HD에 대해 비관적인 멘트를 날렸네요.
"Eylea HD 그만 질문하시고, 회사 파이프라인 이야기나 합시다."
24.4분기
애널컨센; $411million.
잠정(?)실적; $305million. (24.3분기 $392million.)
아무래도 비슷한 주기로 주사를 맞을거면.. 바비스모를 맞거나..
아니면 싼 '시밀러'를 찾기 때문인데요.
어쩄든, 시밀러사 입장에서는 좋으면서도 급한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리제네롱은 Eylea HD의 PFS승인을 25년도 상반기에 기대하고 있고,
이를 기점으로(?) 좋은 실적을 기대하네요.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regeneron-ceo-says-its-needs-more-arrows-quiver-disappointing-eylea-hd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2024년에도 많이 우려먹은 차트인데, 2025년에도 계속됩니다.
여전히 올라갈 여지는 많아 보입니다.
—> 변압기/전선
* [코리아 금융 빅뱅: 잃어버린 미래의 도래와 자본주의 대전환]
- 자료 링크: https://bit.ly/3BXLZio)
여전히 올라갈 여지는 많아 보입니다.
—> 변압기/전선
* [코리아 금융 빅뱅: 잃어버린 미래의 도래와 자본주의 대전환]
- 자료 링크: https://bit.ly/3BXLZio)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9,702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01.15 11:19:29 (현재가 : 28,600원, +6.52%)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4억(예상치 : 837억)
영업익 : 91억(예상치 : 91억)
순이익 : 48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884억/ 91억/ 482억
2024.3Q 808억/ 88억/ 95억/ +7%
2024.2Q 851억/ 90억/ 94억/ +14%
2024.1Q 614억/ 62억/ 67억/ +8%
2023.4Q 789억/ 59억/ 260억
* 변동요인
- 선박엔진 물량 증대로 인한 매출 및 손익 증가 - 차입금 상환을 통한 금융비용 감소 - 이월결손금 반영에 따른 법인세 효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158001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01.15 11:19:29 (현재가 : 28,600원, +6.52%)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4억(예상치 : 837억)
영업익 : 91억(예상치 : 91억)
순이익 : 48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884억/ 91억/ 482억
2024.3Q 808억/ 88억/ 95억/ +7%
2024.2Q 851억/ 90억/ 94억/ +14%
2024.1Q 614억/ 62억/ 67억/ +8%
2023.4Q 789억/ 59억/ 260억
* 변동요인
- 선박엔진 물량 증대로 인한 매출 및 손익 증가 - 차입금 상환을 통한 금융비용 감소 - 이월결손금 반영에 따른 법인세 효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158001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엔비디아에 'HBM4' 조기 공급...6월 샘플·10월 양산할 듯
SK하이닉스가 이르면 올해 6월 엔비디아에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샘플을 출하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르면 3분기말께부터 제품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관측된다. 당초 하반기 공급에서 일정을 다소 앞당긴 것으로,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양산화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6월 HBM4의 첫 커스터머 샘플(CS)을 고객사에 조기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HBM4는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적층한 차세대 메모리다. 현재 5세대 제품인 HBM3E까지 상용화에 이르렀다. HBM4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HBM4는 데이터 전송 통로인 I/O(입출력 단자) 수를 이전 세대 대비 2배 많은 2048개로 집적해 성능을 극대화했다. 엔비디아의 경우 당초 2026년 차세대 고성능 GPU '루빈(Rubin)' 시리즈에 12단 적층 HBM4를 탑재하기로 했었으나, 계획을 앞당겨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도 HBM4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엔비디아향 HBM4 공급을 위한 전담 개발팀을 꾸리고, 지난해 4분기 HBM4 테이프아웃을 완료했다. 테이프아웃이란 연구소 수준에서 진행되던 반도체 설계를 완료하고, 도면을 제조 공정에 보내는 과정이다.
이후 SK하이닉스는 HBM4의 샘플을 고객사에 보내는 일정도 당초 올 하반기에서 6월로 앞당겼다. 해당 샘플은 고객사에 제품을 양산 공급하기 전 인증을 거치기 위한 커스터머 샘플로 알려졌다. HBM4 양산화를 위한 마지막 단계에 돌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엔비디아도 올해 하반기로 시험 양산을 당길만큼 루빈에 대한 초기 출시 의지가 생각보다 강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맞춰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기업도 샘플의 조기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이르면 3분기 말께는 제품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BM4는 주요 메모리 기업들의 차세대 고부가 메모리 시장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HBM4에 탑재되는 D램에 1c(6세대 10나노급 D램)을 탑재할 계획이다. 경쟁사인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1b D램을 기반으로 하는 것과 달리, 한 세대 앞선 D램으로 성능에서 차별점을 두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론 역시 최근 진행한 회계연도 2025년 1분기(2024년 9~11월) 실적발표에서 "오는 2026년 HBM4의 본격적인 양산 확대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50115092519
SK하이닉스가 이르면 올해 6월 엔비디아에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샘플을 출하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르면 3분기말께부터 제품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관측된다. 당초 하반기 공급에서 일정을 다소 앞당긴 것으로,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양산화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6월 HBM4의 첫 커스터머 샘플(CS)을 고객사에 조기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HBM4는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적층한 차세대 메모리다. 현재 5세대 제품인 HBM3E까지 상용화에 이르렀다. HBM4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HBM4는 데이터 전송 통로인 I/O(입출력 단자) 수를 이전 세대 대비 2배 많은 2048개로 집적해 성능을 극대화했다. 엔비디아의 경우 당초 2026년 차세대 고성능 GPU '루빈(Rubin)' 시리즈에 12단 적층 HBM4를 탑재하기로 했었으나, 계획을 앞당겨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도 HBM4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엔비디아향 HBM4 공급을 위한 전담 개발팀을 꾸리고, 지난해 4분기 HBM4 테이프아웃을 완료했다. 테이프아웃이란 연구소 수준에서 진행되던 반도체 설계를 완료하고, 도면을 제조 공정에 보내는 과정이다.
이후 SK하이닉스는 HBM4의 샘플을 고객사에 보내는 일정도 당초 올 하반기에서 6월로 앞당겼다. 해당 샘플은 고객사에 제품을 양산 공급하기 전 인증을 거치기 위한 커스터머 샘플로 알려졌다. HBM4 양산화를 위한 마지막 단계에 돌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엔비디아도 올해 하반기로 시험 양산을 당길만큼 루빈에 대한 초기 출시 의지가 생각보다 강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맞춰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기업도 샘플의 조기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이르면 3분기 말께는 제품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BM4는 주요 메모리 기업들의 차세대 고부가 메모리 시장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HBM4에 탑재되는 D램에 1c(6세대 10나노급 D램)을 탑재할 계획이다. 경쟁사인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1b D램을 기반으로 하는 것과 달리, 한 세대 앞선 D램으로 성능에서 차별점을 두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론 역시 최근 진행한 회계연도 2025년 1분기(2024년 9~11월) 실적발표에서 "오는 2026년 HBM4의 본격적인 양산 확대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50115092519
ZDNet Korea
SK하이닉스, 엔비디아에 'HBM4' 조기 공급...6월 샘플·10월 양산할 듯
SK하이닉스가 이르면 올해 6월 엔비디아에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샘플을 출하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르면 3분기말께부터 제품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관측된다. 당초 하반기 공급에서 일정을 다소 앞당긴 것으로,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양산화 준비를 서...
Forwarded from TNBfolio
글로벌 유조선 부족으로 유가 운송비 급등
1) 유조선 부족 원인
- 미국의 러시아 제재와 중동산 원유의 아시아 수요 증가로 글로벌 유조선 공급이 타이트해졌다.
- 이러한 상황이 원유 운송 비용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 주요 계약 현황
- Shell은 2월 중동 원유 선적을 위해 세 대의 VLCC를 Worldscale 70에 계약했다.
- Shenghong Petrochemical도 같은 기간 두 대의 VLCC를 예약했다.
- Unipec은 1월 말 WS51-52.25에 예약했던 것에 비해 높은 요율로 계약이 체결되었다.
3) 운송 요율 상승
- 중동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주요 경로(TD3C)의 VLCC 운송 요율은 15% 상승해 WS70.45를 기록했다.
- 다른 경로에서도 비슷한 요율 상승이 관찰되며, 아시아 정유사들의 마진이 압박받고 있다.
4) 정유사 영향
- 원유의 스팟 프리미엄 상승으로 아시아 정유사들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https://www.devdiscourse.com/article/headlines/3225001-global-markets-await-pivotal-us-cpi-data-amid-earnings-season
1) 유조선 부족 원인
- 미국의 러시아 제재와 중동산 원유의 아시아 수요 증가로 글로벌 유조선 공급이 타이트해졌다.
- 이러한 상황이 원유 운송 비용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 주요 계약 현황
- Shell은 2월 중동 원유 선적을 위해 세 대의 VLCC를 Worldscale 70에 계약했다.
- Shenghong Petrochemical도 같은 기간 두 대의 VLCC를 예약했다.
- Unipec은 1월 말 WS51-52.25에 예약했던 것에 비해 높은 요율로 계약이 체결되었다.
3) 운송 요율 상승
- 중동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주요 경로(TD3C)의 VLCC 운송 요율은 15% 상승해 WS70.45를 기록했다.
- 다른 경로에서도 비슷한 요율 상승이 관찰되며, 아시아 정유사들의 마진이 압박받고 있다.
4) 정유사 영향
- 원유의 스팟 프리미엄 상승으로 아시아 정유사들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https://www.devdiscourse.com/article/headlines/3225001-global-markets-await-pivotal-us-cpi-data-amid-earnings-season
Devdiscourse
Global Markets Await Pivotal U.S. CPI Data Amid Earnings Season
Global markets stayed steady as investors awaited U.S. consumer price data that could influence rate cut decisions. U.S. equities saw slight gains in Asia, while Asian stock indices dipped. Recent tamer U.S. producer prices moderated the dollar and Treasury…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S&P 글로벌은 향후 5년간 미국 LNG 산업의 수출이 2조5천억달러(약 3천650조원)를 넘고 미국 경제에 1조3천억달러(약 1천900조원)의 가치를 추가 창출할 것이라는 전망치를 내놨다.
이 전망치는 트럼프 당선인이 승인 중단을 해제하고 신규 수출 터미널을 신속하게 처리키로 약속함에 따라 업계가 향후 5년간 수출 용량을 두 배로 늘릴 것이라는 기대에 근거한다고 설명했다.
FT는 "미국은 이미 세계 최대 LNG 부문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번 정권 교체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61742
#LNG #에너지
이 전망치는 트럼프 당선인이 승인 중단을 해제하고 신규 수출 터미널을 신속하게 처리키로 약속함에 따라 업계가 향후 5년간 수출 용량을 두 배로 늘릴 것이라는 기대에 근거한다고 설명했다.
FT는 "미국은 이미 세계 최대 LNG 부문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번 정권 교체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61742
#LNG #에너지
Naver
FT "美 LNG 산업, 트럼프 2기 최대 수혜…5년간 수출 3천650조"
S&P글로벌, 트럼프 공약 실행 전제로 생산능력 2배 증가 전망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산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규제 해제 공약에 힘입어 확장 준비를 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조선/LNG, 테크, 전력, 바이오, 방산, 밸류업, 화장품/미용, 엔터
- 상대강도: 테크, 전력, 조선/LNG, 엔터
- 신고가(60일 기준): 조선/LNG, 전력, 엔터, 2차전지, 테크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조선/LNG, 전력, 테크, 엔터
- 특이적인 유동성: 원텍, SBS, 지누스
- 다시한번 외칩니다...전인구 그는 신이다.
#수출데이터(12월 확정치)
- 파마리서치: 그냥 말이 필요없는 4Q ATH.
- 산일전기/일진전기/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4개 전력 모두 우수한 모습. 현일렉은 투경으로 주가 퍼포먼스는 아쉬움.
- 삼양식품: QoQ로 수출금액이 꾸준히 상승.
- 휴메딕스: 4Q 실적 관련해 주가 조정을 받은 상황인데, 데이터는 꾸준하게 잘 나오는 중.
- 두산: 대만과 다르게 블랙웰 대응하는 CCL는 급격한 우상향.
- 원텍: 분기 수출 기준 QoQ+60%. 태국, 브라질 잘 나오고 미국 붙는 중.
- 비올: 11~12월 데이터 연속으로 튀는 중.
- 한화에어로/현대로템: 기존 데이터대로 매우 잘나옴
- 리노공업: 연말 데이터가 전체 금액 및 단가가 생각보다 더 잘나옴.
#효성중공업
- 4Q 실적 양호하게 나오고 건설은 향후 크게 나올 건들은 제한적이어 보임.
- 현일렉과 함께 추가 증설에 대한 언지가 계속 나오는 상황이고 선별수주 진행 및 관세전가에 우호적인 입장으로 보임.
- 4Q24 실적부터 효성중공업에 대한 관심을 시장에서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지누스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471
- 노무라 리포트는 내용은 변한건 없고 주가가 올랐다 정도.
- 노무라에서 제기하는 우려사항들은 회사에서 이미 어느정도 대응을 해보고 있는 상황이며 매트리스 상황이 생각보다 더 좋은 것으로 보임.
- 단기적인 급락은 기회 측면에서 봐보는게 괜찮을 듯.
#현대로템 #방산
- 자료참고: https://v.daum.net/v/2025011514001135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 지난해 비공개로 사우디향 전차 수출 진행. 무기는 생각보다 더 많은 곳에서 비공개로 수출되고 있음.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조선/LNG, 테크, 전력, 바이오, 방산, 밸류업, 화장품/미용, 엔터
- 상대강도: 테크, 전력, 조선/LNG, 엔터
- 신고가(60일 기준): 조선/LNG, 전력, 엔터, 2차전지, 테크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조선/LNG, 전력, 테크, 엔터
- 특이적인 유동성: 원텍, SBS, 지누스
- 다시한번 외칩니다...전인구 그는 신이다.
#수출데이터(12월 확정치)
- 파마리서치: 그냥 말이 필요없는 4Q ATH.
- 산일전기/일진전기/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4개 전력 모두 우수한 모습. 현일렉은 투경으로 주가 퍼포먼스는 아쉬움.
- 삼양식품: QoQ로 수출금액이 꾸준히 상승.
- 휴메딕스: 4Q 실적 관련해 주가 조정을 받은 상황인데, 데이터는 꾸준하게 잘 나오는 중.
- 두산: 대만과 다르게 블랙웰 대응하는 CCL는 급격한 우상향.
- 원텍: 분기 수출 기준 QoQ+60%. 태국, 브라질 잘 나오고 미국 붙는 중.
- 비올: 11~12월 데이터 연속으로 튀는 중.
- 한화에어로/현대로템: 기존 데이터대로 매우 잘나옴
- 리노공업: 연말 데이터가 전체 금액 및 단가가 생각보다 더 잘나옴.
#효성중공업
- 4Q 실적 양호하게 나오고 건설은 향후 크게 나올 건들은 제한적이어 보임.
- 현일렉과 함께 추가 증설에 대한 언지가 계속 나오는 상황이고 선별수주 진행 및 관세전가에 우호적인 입장으로 보임.
- 4Q24 실적부터 효성중공업에 대한 관심을 시장에서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지누스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471
- 노무라 리포트는 내용은 변한건 없고 주가가 올랐다 정도.
- 노무라에서 제기하는 우려사항들은 회사에서 이미 어느정도 대응을 해보고 있는 상황이며 매트리스 상황이 생각보다 더 좋은 것으로 보임.
- 단기적인 급락은 기회 측면에서 봐보는게 괜찮을 듯.
#현대로템 #방산
- 자료참고: https://v.daum.net/v/2025011514001135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 지난해 비공개로 사우디향 전차 수출 진행. 무기는 생각보다 더 많은 곳에서 비공개로 수출되고 있음.
Forwarded from 상리공생
세마글루타이드 유럽 물질특허만료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의 유럽 물질특허 만료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세마글루타이드의 핵심 물질특허는 원래 2026년에 만료될 예정이었습니다[1].
2. Novo Nordisk는 유럽에서 추가보호증명(SPC, Supplementary Protection Certificate)을 통해 특허 기간을 5년 연장하여 2031년까지 보호받고자 했습니다[4].
3. 그러나 최근 유럽특허청(EPO) 항소위원회에서 Novo Nordisk의 두 가지 중요한 세마글루타이드 관련 특허를 무효화했습니다[2].
4. 이 결정으로 인해 Novo Nordisk가 원했던 2031년까지의 특허 보호 기간 연장이 거부된 것으로 보입니다[2].
5. 따라서 현재로서는 유럽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물질특허가 2026년에 만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1][2].
6. 이로 인해 2026년 이후 유럽 시장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2].
7. Novo Nordisk는 여전히 다른 2차 특허들을 통해 시장을 보호하려 할 것으로 보이지만, 핵심 물질특허의 만료로 인한 영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2][4].
이러한 결정은 유럽 시장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제품의 경쟁 구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제네릭 제약회사들은 이미 세마글루타이드 관련 특허들에 대해 도전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입니다[2][7].
인용:
[1] Semaglutide - Wikipedia https://en.wikipedia.org/wiki/Semaglutide
[2] Generic drug companies attack Novo Nordisk’s diabetes and weight-loss drug https://www.juve-patent.com/cases/generic-drug-companies-attack-novo-nordisks-diabetes-and-weight-loss-drug/
[3] How post-filing data rescued Novo Nordisk’s Ozempic patent in China https://www.lifesciencesipreview.com/asia/how-post-filing-data-rescued-novo-nordisks-ozempic-patent-in-china
[4] The year of Ozempic: An IP take - Intellectual Property Law https://www.reddie.co.uk/2024/08/30/the-year-of-ozempic-an-ip-take/
[5] Brazilian federal court denies semaglutide patent extension - Pharmaceutical Technology https://www.pharmaceutical-technology.com/pricing-and-market-access/brazilian-federal-court-semaglutide-patent-extension/
[6] Ozempic's impending patent expiry spurs development of ... https://patentlawyermagazine.com/ozempics-impending-patent-expiry-spurs-development-of-biosimilars-in-mainland-china/
[7] At Viatris' request, US agency will review Novo Nordisk patent on semaglutide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nordisk-patent-semaglutide-invalid-viatris-request-uspto-will-review
[8] 3 patent expirations in 2024 and how companies are pivoting https://www.pharmavoice.com/news/drug-patent-expirations-xarelto-abilify-victoza/713384/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의 유럽 물질특허 만료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세마글루타이드의 핵심 물질특허는 원래 2026년에 만료될 예정이었습니다[1].
2. Novo Nordisk는 유럽에서 추가보호증명(SPC, Supplementary Protection Certificate)을 통해 특허 기간을 5년 연장하여 2031년까지 보호받고자 했습니다[4].
3. 그러나 최근 유럽특허청(EPO) 항소위원회에서 Novo Nordisk의 두 가지 중요한 세마글루타이드 관련 특허를 무효화했습니다[2].
4. 이 결정으로 인해 Novo Nordisk가 원했던 2031년까지의 특허 보호 기간 연장이 거부된 것으로 보입니다[2].
5. 따라서 현재로서는 유럽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물질특허가 2026년에 만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1][2].
6. 이로 인해 2026년 이후 유럽 시장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2].
7. Novo Nordisk는 여전히 다른 2차 특허들을 통해 시장을 보호하려 할 것으로 보이지만, 핵심 물질특허의 만료로 인한 영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2][4].
이러한 결정은 유럽 시장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제품의 경쟁 구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제네릭 제약회사들은 이미 세마글루타이드 관련 특허들에 대해 도전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입니다[2][7].
인용:
[1] Semaglutide - Wikipedia https://en.wikipedia.org/wiki/Semaglutide
[2] Generic drug companies attack Novo Nordisk’s diabetes and weight-loss drug https://www.juve-patent.com/cases/generic-drug-companies-attack-novo-nordisks-diabetes-and-weight-loss-drug/
[3] How post-filing data rescued Novo Nordisk’s Ozempic patent in China https://www.lifesciencesipreview.com/asia/how-post-filing-data-rescued-novo-nordisks-ozempic-patent-in-china
[4] The year of Ozempic: An IP take - Intellectual Property Law https://www.reddie.co.uk/2024/08/30/the-year-of-ozempic-an-ip-take/
[5] Brazilian federal court denies semaglutide patent extension - Pharmaceutical Technology https://www.pharmaceutical-technology.com/pricing-and-market-access/brazilian-federal-court-semaglutide-patent-extension/
[6] Ozempic's impending patent expiry spurs development of ... https://patentlawyermagazine.com/ozempics-impending-patent-expiry-spurs-development-of-biosimilars-in-mainland-china/
[7] At Viatris' request, US agency will review Novo Nordisk patent on semaglutide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nordisk-patent-semaglutide-invalid-viatris-request-uspto-will-review
[8] 3 patent expirations in 2024 and how companies are pivoting https://www.pharmavoice.com/news/drug-patent-expirations-xarelto-abilify-victoza/713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