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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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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AI/Conventional 데이터센터 관련 스터디 1st(Feat. 에너지/전력/소재/Cooling system)
(센텀호랑이)


#Centumtiger #센텀호랑이 #centum_tiger #AI데이터센터 #IDC #데이터센터 #에너지 #천연가스 #LNG #저전력 #누설전류차단 #전력쇼티지 #데이터센터열관리 #엔비디아 #NVL72 #반도체

- AI 데이터센터는 높은 전력 밀도(Power density)가 필요함.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 밀도는 4∼6 kW, AI 작업으로 전력 밀도가 증가하여 CSP용 하이퍼스케일은 10∼14 kW, AI는 20∼40 kW 정도가 필요하다고 함.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60 kW 이상의 용량 확보를 목표하기 때문에 기존의 데이터센터가 필요로 하는 전력 공급 대비 10배 이상이 필요함 → 전력 쇼티지가 갈수록 심해질 수 있음.

- 데이터센터의 특성부터 시작. 데이터센터는 1년 365일 안정적으로 전력이 공급되어야 함. 태양광이나 풍력은 전력 생산이 일정하지 않고 ESS저장장치도 필요함. 현실적인 대안은 사실상 천연가스임. 탄소배출이 상대적으로 적은편이고 원자력처럼 공기가 길지 않음. 트럼프가 원하는 그림임.

- 잘 알려진 내용이지만 트럼프는 바이든 정부에서 취했던 천연가스 터미널 프로젝트를 부활시키고자 함. 대기 중인 LNG 터미널이 17개에 달함. 5개의 LNG 터미널 신규 설치 계획.

- 천연가스 미드스트림 뿐만 아니라 업스트림, 다운스트림도 다 봐야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은 데이터센터의 확장, 전장화, AI서버 확장 과정에서 변압기가 부족해서 쇼티지가 남. 특히 초고압 위주. 미국의 오래된 전력망과 전기차의 태동, AI의 발전 등에 발전소가 있어도 송전선로에 쓸 변압기가 쇼티지가 난 것. 초고압 송전망으로 보내기 위해 승압을 하고 이를 가정이나 공장등에서 다시 사용할려면 강압이 필요한 것.

- 전선도 결국 이를 연결시켜야 함. 전선업체들도 호황을 누리고 있음.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723298097
Forwarded from Zito Park
1. 한국 아일리아S 품목허가 승인 -> '25 1Q 판매 시작

2. 일본 아일리아S 품목허가 승인 -> '25 1Q 판매 시작
(센쥬 진행)

3. 캐나다 아일리아S 품목허가 승인 -> '25 1Q 판매 시작
(아포텍스 진행)

4. 유럽 아일리아S 품목허가 승인
(유럽 파트너사 진행)

5. 프랑스 아일리아S 판매계약

6. 중동/동유럽/중국 아일리아S 판매계약

7. 미국 아일리아S 판매계약 -> 완료

8. 인슐린 경구화 글로벌 임상(IND) 신청

9. GLP-1 경구화 글로벌 임상(IND) 신청

10. 중국 GLP-1 텀싯

11. GLP-1 생산시설 공시

12. 한국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IRB 승인
(임상 진입 허가 후 임상 사이트 병원에서 IRB 승인 대기 중)

20250113_산일전기_LS증권.pdf
1.5 MB
산일전기

22-24 년 폭발적 성장에 이어 증설로 25-27 년, 28-30 년 고성장도 안배

22-23 년에 이어 24 년에도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는데, 업황 호황 지속 및 2 공장 1 차
증설 반영으로 25-27 년에도 상당한 수준의 고성장이 안배되어 있고, 28-30 년 또한 26- 27 년 2 공장 2 차 증설을 통해 고성장을 안배할 것으로 예상한다.

TP 97,000 원, Buy 의견으로 커버 개시. 펀드멘털 압도적. 밸류 여력 상당

Global Peer 대비 성장성, 수익성 등 펀드멘털 지표 압도적 우위로 Valuation Multiple 도 상당수준 할증이 합당함에도 소폭 할증 또는 할인 수준만 적용하여 밸류에이션 여력은 상당하다고 판단한다. 목표주가는 주가 상승여력을 확인해가며 단계적으로 설정할 뿐이다.

(LS증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지난 토요일(11일)
1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데이터 (잠정치)가 발표했습니다.

수출데이터가 돋보였던 품목들 중 급등하는 종목을 추렸습니다. (HS CODE)

티앤엘 창상피복재 (3005.90.4000) 역대 최대 일평균 수출금액을 기록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59395

율촌화학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 (3921.90)의 인도네시아 수출이 올라오면서 인정받는 모양입니다. 특히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부터 포르쉐, 스텔란티스, 혼다, 현기차의 일부 차종에 율촌화학의 파우치 필름이 적용됩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59111

코스맥스 기초화장품 (3304.99.1000)은 일본 산업이 진출 가시화 되는 시점에 수출물량이 증가하면서 주목받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59237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지혈제 (3006.10.4000)은 미국 수출에 힘입어 일평균 기준 역대 최대 수출금액을 기록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59399
미국 수출 데이터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59402

휴젤 보툴리눔톡신 (3002.49.1000)
미국향 수출데이터가 늘어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59207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HBM

커스텀 HBM 시대, 29년엔 55조로 성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38647?sid=101

* 커스텀 HBM 시장이 27년 이후 활짝 열릴 것이라고 예측
* 세계 HBM 시장규모는 24년 182억달러에서 25년 467억달러까지 성장할 전망(트렌드포스)
* HBM 8세대의 표준이 아직 정해져 있지 않음(HBM5), 26년말까지 4가 주류, 27년부터는 맞춤형 HBM 제작이 본격 시작될 것
* 모든 고객들이 반도체를 자신들의 인프라에 맞추기를 원하며 커스텀 HBM 요구가 높아지고 있음
* HBM을 연산장치 바로 위에 올리는 이른바 3D HBM도 각광, 발열현상을 잡기 위해 GPU-HBM-냉각장치로 이어지는 기존 칩 배열을 거꾸로 바꾸는 시도까지 있을 것으로 전망
* HBM4에서 베이스 다이를 시스쳄 반도체 공정에서 제작하는 점을 주목(삼성은 자체 4나노 파운드리 자체 생산에 돌입, 하이닉스는 TSMC와 베이스다이 양산 준비)
#hd현대중공업
- 조선사를 샀는데 방산을 덤으로 줌
파트너가 누가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글로벌 빅파마들은 경구용에 진심인 상황
누구든 삼천당제약의 에스패스 플랫폼이 탐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이미 체결된 텀싯에서 힌트가 있다고 생각함.

아직 주가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그만큼 시장에서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만큼 큰 사업 모델이라 생각하며, 그 동안 삼천당이 보여준 ir도 한 몫한다고 생각.
결국 임상이 뜨고, 파트너사가 공개되면 아일리아처럼 시장에서도 이를 반영해줄 것이라고 생각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美해군 "1천600조원 필요"…30년간 364척 구매계획

미국 해군이 원하는 규모의 군함을 확보하려면 앞으로 30년간 1조달러가 넘는 예산을 군함 건조에 투입해야 한다고 미국 의회 산하 기관이 추산했습니다.

의회예산국(CBO)이 미 해군의 '2025 건조 계획'을 분석해 지난 8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군은 군함(battle force ships)을 2024년 295척에서 2054년 390척으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새로 건조할 군함은 항공모함 6척, 컬럼비아급 탄도미사일 잠수함(SSBN) 10척, 버지니아급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포함한 공격용 잠수함 59척 등입니다.

총 건조 비용은 1조750억달러(약 1천600조원)이며 잠수함이 총 건조 비용의 49%를 차지합니다.


새 군함을 건조하면서 오래된 군함을 퇴역시키기 때문에 2027년에는 총 군함 숫자가 지금보다 작은 283척으로 일시적으로 감소합니다.

CBO는 2025 건조 계획을 이행하려면 2025 회계연도부터 2054 회계연도까지 연간 평균 358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BO는 2025 건조 계획의 비용이 최근 예산뿐만 아니라 역대 기준과 비교해도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CBO는 또 건조 계획대로라면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용적 톤수가 지금보다 평균 50% 증가해야 한다면서 미국의 방위산업 기반 강화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12542?division=NAVER
오스테오닉, 무더기 FDA 승인...세계 2위 짐머바이오 유통망 타고 퀀텀점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4406?sid=105

오스테오닉의 스포츠메디신 미국 판매는 곧장 이뤄질 전망이다.

짐머바이오메트는 지난달 4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FDA 510(k) 승인을 받았다. 이 제품은 대퇴골과 어깨뼈 관련 의료기기다. 짐머바이오메트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두 제품 모두 1분기 중 상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510(k) 승인과 미국 판매에 시차가 거의 없단 의미다. 이 같은 시차는 오스테오닉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전망이다.

오스테오닉 관계자는 “오스테오닉은 이미 스포츠메디신을 짐머바이오메트에 납품 중”이라며 “현재 미국을 제외한 유럽, 호주, 일본 등에서 팔리는 스포츠메디신을 짐머바이오메트를 통해서 공급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출 국가들에서 미국이 추가되는 상황”이라며 “조만간 오스테오닉의 스포츠메디신이 짐머바이오메트 미국 유통망을 타고 팔려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0조 2,02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1.14 12:21:08 (현재가 : 105,600원, -1.22%)

계약상대 : SK하이닉스(SK Hynix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HBM 제조용 장비 수주
공급지역 : 한국
계약금액 : 108억

계약시작 : 2025-01-14
계약종료 : 2025-07-0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6.80%
기간감안 : 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148001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비만치료제, B만 몸매를 A+로 요약(성균관대 S.T.A.R / 정승호, 이현서, 이동재님)

비만치료제의 흐름.

-비만치료제 시장은 24년 140억 달러(20조)에서 30년 1280억 달러(187조)달러로 연평균 44% 고성장 할 것으로 예상.

-1차 성장 국면에서는 21년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출시를 시작으로 높은 효능을 가진 3세대 비만치료제의 출시 및 파이프라인, 글로벌 출시 범위, 생산능력 확대가 성장 주도.

-2차 성장 국면에서는 보험 적용의 확대, 적응증 범위의 증가, 제형의 편리성 향상으로 비만 치료제의 접근성이 높아져 시장을 견인할것.

-세계비만협회는 과체중(BMI 25이상)인 성인 비율이 20년 42%에서 30년 50%, 35년 54%까지 등가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죽음 중 54%가 암, 관상동맥 심장병, 뇌졸증, 당뇨병에 의해 발생. 높은 BMI가 5~42%의 연관성을 보여 직간접적 비용은 글로벌 GDP의 2.19%에 달하며 지속 증가중.

-BMI가 40 이상이거나 BMI 35이상이면서 합병증이 동반된 성인 환자는 수술이 권장되나 합병증 및 부작용 위험이 높은 배경에서 비만치료 신약이 수술 목표 체중 감소율에 근접하며 시장확대.

-하버드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2H23에서 2H24까지 비만 수술을 받은 환자는 25.6% 줄어든 반면, GLP-1 약물을 처방받은 환자는 132.6% 늘어남.

비만약과 보험

-미국 설문조사에 따르면, 연 소득 $250,000 이상인 상위 7% 인구 중 37%만이 비만 치료제에 월 $750 이상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었으며, 그 이하 소득층에서는 해당 금액을 지불할 의향이 거의 없었음. 약가가 낮아지면 더 다양한 소득분위의 사람들이 비만치료제를 찾고 평균 약 복용기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대부분의 국가들은 약이 비싸고 치료 대상군이 넓어 비만을 공보험으로 커버하고 있지 않음.

-제약사들은 전략적으로 비만외에 보험 대상에 포함 될 수 있는 적응증으로 타겟해 보험 대상에 들어가려고 시도중. 이에따라 공보험 적용 범위가 점차 확대될 전망. (EX 위고비의 심장약 공보험 승인)

-글로벌 사보험 시장은 비만치료 수요 증가에 보험 적용 범위 확대중.

-특히 고용보험이 적용 비율을 확대중. 9amHealth가 1,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7%는 체중 감량 약물의 보험 혜택을 유지하기 위해 선호하지 않는 직장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으며, 응답자의 20%는 보험 혜 택을 얻기 위해 직장을 바꿀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

-보험적용 여부가 직장 선택의 중요요소로 자리잡으며 비만치료제에 대한 보험 커버리지는 지속 확대 예상. GLP-1 보험 적용 기업 비율은 23년 23% / 24년 34%로 증가 릴리와 노보는 50% 수준의 상업보험 커버리지 확대 목표.

이중/삼중 작용제

-GIP는 GLP-1과 마찬가지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인크레틴 호르몬으로 GLP1과 함께 쓰일 경우 글루카곤 분비가 억제되고 추가 혈당 개선효과. 기존 약제를 뛰어넘는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며 주목.

-삼중작용제는 상기 이중작용제에 글루카곤의 효능을 더해 체중감량을 극대화한 비만약.

GLP-1의 생산공정

-GLP-1 수용체 작용제 생산공정은 크게 [펩타이드 합성] → [정제 및 테스트] → [충전 및 마감] 하는 공정으로 나뉨.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 조각인 펩타이드를 재조합/ 화학적 변형으로 API 제조. 정제 과정에서 고순도 GLP-1 유사체 생성 / 주사기와 주사 펜에 약제를 충전하고 포장해서 완제의약품을 만듬.

-경구형 제형은 충전 및 마감 공정 대신 병목에 덜 취약한 태블릿 제조 공정을 거치게됨.

경구형

-체중감량은 최대 25% 수준으로 성능은 이미 충분 향후는 투약 편리성이 점유율 확보에 효과적.

-경구제는 주사제 대비 복용이 편리하고 주사제 공정의 병목에서 벗어나는 장점이 있으나 흡수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체중 감량 효과가 적음.

-체중 감량 효과가 적음에도(경구제5~15% / 주사제 15%~25%) 경구형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비중 (42%>24%)이 현격히 높음.

-경구용은 생체이용율이 매우 낮아 주사제에 비해 API가 3~25배 투여. API가 고농도일수록 메스꺼움과 어지러움 등의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나 경구용에서의 부작용 관리는 더욱 중요.

-비만치료제는 장기투여가 필요해 감량효과가 좋아도 부작용이 심할 시 치료중단비율이 높아질 수 있으며 경구용에서 부작용은 더욱 심함.

-상대적으로 높은 부작용에도 선호도 측면에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며 당뇨/비만 환자 수를 고려할 시 주사제만으로는 공급 대응 불가능.

-일주일 제제로 약 5억명의 비만환자에게 투여 시 연간 약 250억개의 주사제가 필요하다는 점(Catalent full CAPA 연간 약 6억개 추정)에서 경구용 치료제의 개발과 양산은 필수적.

-경구제는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고용량의 약물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에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한 제약사가 경구제 시장의 승기를 잡을것.

적응증 확대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의 적응증 임상은 적응증을 확대하여 보험 처리가 가능하게 유도하고 이를 통해 시장 전체 파이 확장 목적. 주요 적응증 확대로는 심혈관/ MASH/ 심부전/ 수면무호흡증이 있음.

-2024년 글로벌 심혈관질환 시장은 901억 3,000만 달러로 추정. Semaglutide와 Tirzepatide 모두 체중관리와 함께 직접적인 심혈관계 질환의 사망위험을 감소시켰다는 점에서 적응증 확대가 기대. Wegovy의 경우 2024년 최초로 미국 공보험 메디케어 D와 메디케이드에 적용.

-2026년 글로벌 MASH 시장은 253억 달러로 추정. MASH는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으로 대사에 문제가 생겨 간에 지방과 염증이 발생하며 합병증으로 당뇨병을 발생시킨다는 점에서 비만치료 제와 관련. 미국 성인의 5%인 약 1,600만명이 MASH를 앓고 있으며 글로벌적으로 약 4억 4,000만명의 환자가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잠재력도 클 것으로 기대.

-2025년 글로벌 심부전 시장은 129억 달러로 추정. 심부전 환자의 절반이 HFpEF(박출률 보전 심부전)이며 이 중 대다수가 과체중 혹은 비만(미국 인구 1억 1,000만명 중 600만명이 HFpEF이며 이중 80%가 비만)이라는 점에서 심부전은 비만치료제와 연관성이 높음.

-2025년 글로벌 수면무호흡증 시장은 88억 5,000만 달러로 추정된다. 비만환자의 약 40%가 수면 무호흡증이며,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약 70%가 비만환자라는 점에서 수면무호흡증과 비만치료제의 관련도는 매우 높음. 또한 체중이 20% 감소하면 AHI(시간당 수면무호흡/저호흡 지수)지수의 중증도 가 절반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


*이하 요약이 길어져 생략

#비만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725743027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조선 ; 4Q24 Preview 긴 여운을 남긴 예고편.pdf
Top Pick : HD현대미포
HD현대미포를 조선 업종 Top-pick으로 유지한다. HD현대미포는 상선 사업자 기준으로 2000년대 슈퍼 사이클 당시 조선사들이 받았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인없이 적용할 수 있는 유일한 조선사다
-> 명확히 이해되지 않는데, 현대미포 부분 내용 보니 4분기 실적 컨센 대비 큰 폭 상회 예상되며, 과거 사이클 ROE 비교 시 벨류에이션 매력이 크다고 판단 (업사이드 여력 큼) 하여 Top pick 선정 된 것으로 추정

야드 생산성 개선 및 환율효과로 영업이익 컨센 대비 큰 폭으로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다만, 조선 섹터에서 핫한 LNG, 방산 등과 소외되어 있는 점은 상대적으로 덜 매력적으로 비춰질 수 있음.

24년 4분기 달러대비원화 환율 상승으로 인한 상선 영업이익 개선폭 추정

1) HD현대중공업 : +308억
2) 현대미포 : +167억
3) 현대삼호 +232억
4) 한화오션 : +334억
Forwarded from hownerd
리제네롱 CEO인 렌 슬리퍼 씨(Len Schleifer)가
jp모간헬스케어 이벤트에서 자사의 Eylea HD에 대해 비관적인 멘트를 날렸네요.
"Eylea HD 그만 질문하시고, 회사 파이프라인 이야기나 합시다."

24.4분기
애널컨센; $411million.
잠정(?)실적; $305million. (24.3분기 $392million.)

아무래도 비슷한 주기로 주사를 맞을거면.. 바비스모를 맞거나..
아니면 싼 '시밀러'를 찾기 때문인데요.
이 말은.. '미국허가신청해줘제발'..

어쩄든, 시밀러사 입장에서는 좋으면서도 급한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리제네롱은 Eylea HD의 PFS승인을 25년도 상반기에 기대하고 있고,
이를 기점으로(?) 좋은 실적을 기대하네요.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regeneron-ceo-says-its-needs-more-arrows-quiver-disappointing-eylea-hd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2024년에도 많이 우려먹은 차트인데, 2025년에도 계속됩니다.
여전히 올라갈 여지는 많아 보입니다.
—> 변압기/전선

* [코리아 금융 빅뱅: 잃어버린 미래의 도래와 자본주의 대전환]
- 자료 링크: https://bit.ly/3BXLZio)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9,702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01.15 11:19:29 (현재가 : 28,600원, +6.52%)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4억(예상치 : 837억)
영업익 : 91억(예상치 : 91억)
순이익 : 48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884억/ 91억/ 482억
2024.3Q 808억/ 88억/ 95억/ +7%
2024.2Q 851억/ 90억/ 94억/ +14%
2024.1Q 614억/ 62억/ 67억/ +8%
2023.4Q 789억/ 59억/ 260억

* 변동요인
- 선박엔진 물량 증대로 인한 매출 및 손익 증가 - 차입금 상환을 통한 금융비용 감소 - 이월결손금 반영에 따른 법인세 효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158001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