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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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16조 2,70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1.24 13:30:00 (현재가 : 53,100원, +3.11%)

매출액 : 32,532억(예상치 : 30,059억+/ 8%)
영업익 : 1,690억(예상치 : 1,161억/ +46%)
순이익 : 5,764억(예상치 : 1,419억+/ 30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32,532억/ 1,690억/ 5,764억/ +46%
2024.3Q 27,031억/ 256억/ -748억/ -55%
2024.2Q 25,361억/ -97억/ -274억/ -153%
2024.1Q 22,836억/ 529억/ 510억/ +262%
2023.4Q 22,309억/ -488억/ 2,861억/ -2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248002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Brain and Body Research
Photo
흑자전환 (컨테이너선 적자해소 및 LNG 중심 이익 확대) + 엔진내재화 + 방산 모멘텀 (실적이 찍히는)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올해 트럼프 당선…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환경 전개”-한화오션 컨콜
“올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화석연료 정책에 변화가 예상되면서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환경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석유 수요 증가로 주요 LNG운반선 등 관련 선종 수요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조선소에 우호적 여건 제공할 것으로 예상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43926642041000&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077

앞서 위슨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을 제외하고 FLNG를 건조할 수 있는 유일한 조선소였으나 이번 제재로 글로벌 LNG 프로젝트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다.

제재 대상인 위슨은 미국인을 포함해 모든 미국 기업과의 거래가 금지된다. 또한 제 3국 기업 역시 거래 시 같은 제재를 받게 된다.

이에 업계에서는 사실상 해양플랜트 부문에서 유일한 경쟁업체가 사라지면서 국내 조선사들의 독점구도가 구축됐다는 기대다.

출처 : 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ovo Nordisk, 새로운 비만치료제 기대로 주가 급등]

» Novo Nordisk가 새로운 비만치료제인 아미크레틴(Amycretin)의 초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한 후, 주가가 +13% 가량 급등(덴마크 증시)하고 있습니다.

» 임상 결과, 주 1회 주사로 투여되는 이 약물은 36주 동안 평균 22% 체중 감소의 효과를 보였습니다.

» 아미크레틴은 Wegovy와 유사하게 장 호르몬인 GLP-1과 더불어, 아밀린(Amylin)이라는 췌장 호르몬을 함께 타겟으로 하여 식욕 억제 효과를 강화합니다.

» Novo Nordisk는 주사형 비만치료제 뿐만 아니라 경구(알약) 아미크레틴도 개발 중인데, 초기 테스트에서 12주간 평균 13.1%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 Novo Nordisk successfully completes phase 1b/2a trial with subcutaneous amycretin in people with overweight or obesity

- 노보 노디스크가 비만 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 경구용 제형의 3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 이 임상시험은 OASIS 1이라 불리며,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 667명을 대상으로 진행

-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50mg을 투여받은 환자들은 68주 후 평균 15.1%의 체중 감소, 위약을 투여받은 그룹의 2.4% 체중 감소와 비교되는 수치

https://finance.yahoo.com/news/novo-nordisk-successfully-completes-phase-101900773.html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이번 머스크 이슈 가지고 여러가지 말이 많은데, 제 소견은 이 정부에서 주도하는 AI프로젝트에 일론을 참여시키지 않고 샘을 조인시킨 것 자체가 너무 나대는 일론을 견제하는 트럼프의 경고인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 테슬람이라서 일론 좋아합니다)

선거 이후 트럼프 많은 활동으로 친분과시 및 트럼프의 최측근으로 있었는데, 아시다시피 트럼프와 일론 둘 다 자기가 주목 받아야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트럼프는 본인보다 나대는 일론에게 이번에 '난 언제든지 널 배제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준 것이라고 봅니다. 역시 노련한 사업가 답게 화려한 협상의 기술을 보여주네요. 그리고 이 중요한 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일론이 '돈 없는 애들 델고 하지말고 나를 끼웠어야지.' 하고 투정 부리는 중이고요.

결론적으로 트럼프와 일론은 좋은 파트너 였지만, 언제든 돌아설 수 있는 관계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궁합이 잘 맞진 않죠. 트럼프는 손정희 같이 자기에게 기는 스타일을 원하는데 일론 성향은 본인이 대장 먹어야 하는 스타일이라서요. 트럼프도 자기가 대장이 아니면 안되죠 ^^

앞으로도 여러차례 이런 이슈들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 것이 테슬라에게 악재 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트럼프는 사업가 답게 자기에게 이익이 되면 남겨두고, 아니면 차단하는 등 밀당은 계속 되겠지만 노답 바이든처럼 대놓고 탄압하진 않을꺼거든요.

바이든 테슬라 억압기에도 결국 주가는 체력 따라서 움직였고, 이번에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테슬라는 25~26년 FSD 상용화와 옵티머스 양산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기차 판매와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큰 시장이 열리는 목전에 와 있으므로 혹시 이런 노이즈들로 인해서 주가가 빠지게 된다면 기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돈 없을텐데"…'트럼프 AI 프로젝트'에 찬물 끼얹은 머스크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https://naver.me/F889UCUz
글로벌 Tech - Carrier Has Arrived (from Stargate)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영진, 문준호입니다.

연일 화두가 되고 있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미국 내 새로운 AI 인프라 구축)를 조금 더 파 보았습니다.

저희가 내린 결론은 막대한 데이터센터 확장 프로젝트는 AI 사이클이 아직도 초기 단계라는 것을 의미하며, AI 경쟁이 다음 단계인 AGI로 넘어가는 만큼 하이퍼스케일러의 경쟁적 투자 증가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는 점입니다.

추론 모델 확장과 피지컬 AI 시대 주인공이 될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가 발생시킬 무궁무진한 토큰을 처리하기 위한 인프라의 필요성이 상승하는 구간입니다.

클라우드 인프라에서는 참여 수준과 오픈AI 관계 변화에 따른 차이가 있겠지만,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 모두의 수혜를 전망합니다.

또한 거대한 트렌드를 지지하는 투자 규모를 확인했다는 측면에서 타 클라우드 인프라와 밸류체인도 부정적일 이유는 없습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한정하면 초기 기술 파트너인 Arm과 엔비디아가 우선적으로 수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나아가 중장기적으로 1) 오픈AI 디자인 파트너 브로드컴, 2) HBM을 제공하는 DRAM 3사, 3) 이를 제조하는 TSMC를 잠재적 수혜주로 꼽아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미국 AI 산업 성장의 가속화를 위한 노골적인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가파르게 성장하는 중국의 AI 산업을 견제하려는 목적도 있을 것입니다.

미국을 위한 AI를 구축한다는 맨해튼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입니다. 인프라 투자 확장은 기초 중의 기초이지요. 군사적 활용을 비롯한 추가적 AI 정책의 업데이트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산업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6BPdm

(2025/1/24 공표자료)
국내 생동성시험 성공율을 묻는 플로어 질문에 "식약청에 제출되는 생동성시험 결과보고서가 모두 동등성이 적합하게 나온 자료라서 생동성시험 성공률이 얼마나 되는지는 정확히 파악이 안 된다"면서도 "다만 기관 실태조사를 나가보면 약 5% 정도가 비동등한 것으로 나온다"고 말했다.

즉, 생동성시험에서 제네릭의 90%는 오리지널과 동등성을 입증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https://m.dailypharm.com/newsView.html?ID=141045
가스 - 25. 01. 23

1.
몇 차례 언급했듯 지난 2년간 시장을 이끌어왔던 섹터는 실적 + 내러티브를 모두 갖췄던 섹터였던 전력기기 / 방산 / 조선 / 화장품이 대표적. 전력기기는 실적에 AI인프라가 합쳐졌고, 방산은 전쟁과 대규모 해외수주, 조선도 턴어라운드와 군함, 화장품 또한 해외수출과 K-Culture이라는 내러티브가 존재.

2.
지난 2년간 비슷한 섹터들이 좋은 수익률을 올린 상황에서 올해도 실적 + 내러티브 섹터들이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까? 를 고민했을 때, 결과는 Yes.
사실 돌아보면 2022년에도 에너지 (강관이라던가...) 섹터는 고유가와 높은 영업이익 레벨을 기반으로 생각보다 좋은 연간 성과를 시현했었음. 애초에 실적 + 내러티브를 모두 갖춘 섹터가 변할 순 있어도 저 둘을 모두 갖출 수만 있다면 해당 섹터는 시장보다 언더퍼폼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음. 엄친아는 어느 시대에나 엄친아였듯...

3.
그럼 2025년에 실적 + 내러티브를 모두 갖추고 있는 섹터에 무엇이 있을까, 새로 이 조건을 갖추게 되는 섹터가 있을까를 고민했을 때 나온 게 가스 관련 섹터. 성광밴드 / 태광 / 비에이치아이 / SNT에너지 / 동성화인텍 등의 업체가 여기에 해당된다고 봄.
사실 이미 해당 업체들은 계속해서 꾸준한 실적을 올리고 있거나 지난 1~2년 사이 수주잔고를 차곡차곡 쌓아나가며 턴어라운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음. 문제는 내러티브였는데 트럼프의 당선과 함께 해당 조건까지 갖춰졌다고 생각됨.

4.
과거 끽해야 6배~10배 근처 어딘가에 머물러있던 업체들을 10배 넘어서 계속해서 지켜보고 손을 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 있음. 타당한 의문임. 하지만 전력기기 대시세의 시작은 PER도 아니고 PBR 1.2였고 조선을 26년 실적으로 보자는 최광식 위원님의 리포트를 보며 비웃었던 사람들은 본인을 포함해 한둘이 아니었음. 한화에어로의 4Q24 OP 추정치가 5,500억이 될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임.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최초 시각은 완전히 틀렸고 기업들은 나를 비웃으며 실적과 성장을, 그들의 저력을 증명해냄. 주가와 올라간 밸류에이션은 그에 맞는 타당한 보상이었을 뿐.

5.
이젠 가스 섹터에 그 가능성이 있는지 진지하게 검토해보아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함.
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조선
#오리엔탈전공

선박용크레인의 경우 국내 70%의 사실상 독점에 삼성중공업 데크하우스 납품을 통한 안정적인 사업 영위 중
Forwarded from 루팡
DeepSeek이 좋은 성과를 보여준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비용적으로 과대광고되고 있는 부분이 있고 언론에서 이걸 또 과하게 이용하는 부분 있는거 같습니다. 560만 달러만으로 비슷한 성과를 냈다는 과대광고는 비용 기준을 어디까지 두느냐의 차이도 있고 중국 반도체 규제때문에 숨겨져있는 엔비디아 호퍼 GPU 5만개를 고려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DeepSeek 관련 내용은 금요일날 갑자기 튀어 나온 내용도 아니고 이미 메타와 OpenAI도 알고 있었던 내용이고 그런 와중에도 최근에 OpenAi는 스타게이트 투자를 발표를 했고 메타는 25년 650억달러 Capex 지출 발표를 했습니다. 중국과 인도 역시 AI 지출 경쟁에 동참하고 있으며 전세계가 결국 동참할 소버린AI 경쟁입니다. 중국이 고작 560만달러로도 OpenAi와 비슷한 성과를 낼수 있었는데 왜 1370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을까요? 560만달러는 과대광고되어있는 숫자일뿐입니다. 결국 가속만이 나아갈 유일한길이며 컴퓨팅 경쟁의 지속을 말하며 엔비디아 GPU에 대한 수요를 더욱 증가시킬 것입니다.

메타의 Chief Ai Scientist가 말했듯 DeepSeek은 오픈 소스의 좋은 사례를 보여준다고도 할 수 있고 중소규모 플레이어들의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써 또 다른 수요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루팡
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트럼프 2.0 시대 4대 테마
-EAR US : 에너지, AI·로봇, 우주, 안보
(250120 iM증권 산업 레포트)
작성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Summary
- 트럼프 2.0 시대는 트럼프 1.0 때보다 정부 정책 추진이 강하고 빠르게 진행될 것. 고른 대중적 지지, 상/하원 모두 승리, 충성심 강한 내각 구성 덕분
- MAGA 슬로건, 미국 우선주의 & 미중 패권정책을 기반으로 하여 정책이 수립되고 추진될 것
- 미국 경제 회복을 위한 물가 안정, 규제 완화, 에너지 독립
- 주목해야 할 4가지 테마는 에너지, AI·로봇, 우주, 방산

❗️트럼프 2.0 시대 에너지 정책이 LNG 및 원자력 르네상스를 이끈다
- LNG 프로젝트 및 수출 관련 규제 완화를 통해 생산 증가
LNG 터미널 허가 절차 간소화, LNG 장기수출허가를 2050년까지 연장하는 것을 허용할 것
- 우리나라는 글로벌 3대 LNG 수입국 아시아 LNG 수출 전략에서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
- AI 등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건설 등으로 인하여 전력 사용량 증대가 예상
- 빅테크들의 원전 선택 트렌드 화석연료는 탄소배출, 신재생에너지는 자연 환경의 변화에 영향 많이 받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어려움. 따라서 탄소배출이 없는 무탄소에너지(CFE)인 원전이 각광
- 원자력규제위원회(NC) 인허가 과정의 현대화, 기존 원전 재가동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 혁신적인 SMR 개발 투자로 원전 확대 전망⚡️
- 미국의 에너지 안보청정에너지 목표 동시 달성

🙊다람이 생각
언급된 4대 테마 모두 중요하고, 그렇기에 현재도 주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
다만 우리나라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도 최상위권이고, 최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직수혜인 분야는 에너지(LNG, 원전 등)라고 생각🔝
방산, 우주, AI/로봇은 작년부터도 많이 부각되고 시세도 어느 정도 줬기 때문에 올해 가장 크게 주목해야 할 부분은 LNG, 원전 등 에너지 부문이라고 판단👍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받은글)

Dropbox의 AI 부사장 Morgan Brown

1/ 먼저 배경부터 설명하겠습니다. 현재 최첨단 AI 모델을 훈련시키는 비용은 엄청나게 비쌉니다.

OpenAI, Anthropic 같은 회사들은 계산에만 1억 달러 이상을 쓰며, $4만짜리 GPU 수천 대가 필요한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운영합니다. 마치 공장을 운영하기 위해 발전소 전체가 필요한 상황과 같습니다.

2/ 그런데 DeepSeek이 나타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LOL, 우리라면 이걸 500만 달러로 할 수 있을걸?”
그리고 말로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해냈습니다.
그들의 모델은 GPT-4와 Claude를 많은 작업에서 능가하거나 대등합니다. AI 업계는 (요즘 10대들이 말하듯) ‘충격’을 받았습니다.

3/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그들은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생각했습니다.
전통적인 AI는 마치 모든 숫자를 소수점 32자리까지 기록하는 것과 같습니다.

DeepSeek은 “8자리로만 기록하면 어떨까? 충분히 정확하잖아!”라고 접근했고, 결과적으로 메모리 사용량이 75% 감소했습니다.

4/ 그리고 그들의 “멀티 토큰” 시스템도 주목할 만합니다.

일반적인 AI는 초등학생이 읽듯이 “The… cat… sat…”처럼 읽습니다.

반면, DeepSeek은 문장 전체를 한 번에 읽습니다. 결과적으로 2배 더 빠르고 90% 수준의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수십억 개의 단어를 처리할 때, 이런 효율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5/ 하지만 진짜 기발한 점은 “전문가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것입니다.

한 거대한 AI가 모든 것을 다 알도록 만드는 대신(예: 한 사람이 의사, 변호사, 엔지니어 역할을 모두 하는 것처럼), DeepSeek은 필요한 경우에만 전문가들을 호출하도록 설계했습니다.

6/ 기존 모델은 1.8조 개의 파라미터가 항상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DeepSeek은 6710억 개의 파라미터 중 단지 370억 개만 활성화됩니다.

마치 큰 팀을 운영하되 필요한 전문가만 호출하는 것과 같습니다.

7/ 결과는 놀랍습니다:

• 훈련 비용: 1억 달러 → 500만 달러
• 필요한 GPU 수: 100,000대 → 2,000대
• API 비용: 95% 절감
• 데이터 센터 하드웨어 대신 게이밍 GPU에서도 실행 가능

8/ “그런데,” 누군가 말할 수 있습니다. “분명 단점이 있겠지!”

놀라운 점은, 모든 것이 오픈 소스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들의 작업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코드는 공개되어 있고, 기술 논문은 모든 과정을 설명합니다.

마법이 아니라, 단순히 매우 영리한 엔지니어링입니다.

9/ 왜 중요한가요?

이로 인해 “대형 기술 기업만이 AI를 다룰 수 있다”는 기존의 모델이 깨졌습니다.

이제 수십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좋은 GPU 몇 대만 있으면 됩니다.

10/ Nvidia에게는 두려운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초고가 GPU를 90% 마진으로 판매하는 데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일반 게이밍 GPU로 AI를 돌릴 수 있게 된다면… 문제는 명확합니다.

11/ 그리고 중요한 점은 DeepSeek이 이를 200명 이하의 팀으로 해냈다는 것입니다.

한편 Meta의 팀은 DeepSeek 전체 훈련 예산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으며 작업을 하고 있지만, 그들의 모델은 DeepSeek만큼 좋지 않습니다.

12/ 이는 전형적인 파괴적 혁신의 이야기입니다.

기존 기업들은 기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반면, 파괴적인 혁신 기업들은 근본적인 접근 방식을 다시 생각합니다.

DeepSeek은 “더 많은 하드웨어를 투입하기보다 더 똑똑하게 접근하면 어떨까?”라고 물었습니다.

13/ 그 영향은 큽니다:

• AI 개발이 더 접근 가능해짐
• 경쟁이 급격히 증가
• 대형 기술 기업들의 “진입 장벽”이 작은 웅덩이처럼 보임
• 하드웨어 요구 사항(및 비용)이 급감

14/ 물론, OpenAI와 Anthropic 같은 대기업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아마도 이미 이러한 혁신을 구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효율성의 램프는 이제 병 밖으로 나왔으며, “더 많은 GPU를 투입하자”라는 접근 방식으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15/ 마지막 생각:

이 순간은 우리가 나중에 변곡점으로 기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치 PC가 메인프레임을 덜 중요하게 만들거나, 클라우드 컴퓨팅이 모든 것을 바꿨던 것처럼요.

AI는 더 접근 가능하고, 훨씬 저렴해질 것입니다.
이 변화가 현재 플레이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속도의 문제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