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https://sora.com/g/gen_01jjtpkbztejytxd274b7w216r
연휴간 딥씨크로 AI 관련 얘기가 많았는데, 엔비디아가 어떻게될지, 기존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우선 기존 미국 빅테크가 지배하던 AI 시장에 균열이 간 건 사실로 보여짐. (주가 관점에선)
우선, 나같은 개미입장에선 딥씨크발로 촉발된 중국AI가 미국을 어찌할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주식시장에 있어서 노이즈로 작용하고 있는 건 사실로 보임.
다만, 나같음 사람도 알 정도면 이를 미국은 진작에 알았을테고, CHAT GPT가 곧 AI가 아니며 AI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나갈 시장이기에
미국의 AI패권을 위한 투자와 중국 견제는 오히려 본격화되는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함.
스타게이트가 나온 것도 다 계획 하에 나온거라고 보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
주식 투자의 관점에선 내일 시장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지만, 떄론 노이즈가 좋은 기회로 작용하듯 어쩌면 고공행진을 하던 주가에 있어서 조정의 빌미가 된 것일수도 있으니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어 보임.
주식투자자 이외의 관점에서 AI를 바라볼 때 과거 PC도입기 초창기가 생각남.
과거 PC를 다루고 못다루고를 통해 시대의 발전에 적응 여부를 논했듯이 앞으로는 AI를 다루고 못다루는지에 따라 시대 적응 여부를 논하는 키가 되지 않을까 싶음.
지금 AI 단계는 PC로 치면 플로피디스크를 다루던 시기보다도 이른 시기가 아닌가 싶고, 투자 뿐만 아니고 앞으로의 다가올 시대를 적응하는데도 AI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함.
이제 내일 출근을 앞두고 CHAT GPT에 탑재된 '소라'영상을 업로드 해봅니다.
이 정도의 명령어로도 만들어내는 영상 수준이 어마어마한게..AI는 계속해서 봐야될 것 같습니다.
명령어 : 출근 시간에 일어났는데 알람이 잘못 울려 허겁지겁 출근 준비하는 모습 영상으로 만들어줘 (5초내외)
연휴간 딥씨크로 AI 관련 얘기가 많았는데, 엔비디아가 어떻게될지, 기존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우선 기존 미국 빅테크가 지배하던 AI 시장에 균열이 간 건 사실로 보여짐. (주가 관점에선)
우선, 나같은 개미입장에선 딥씨크발로 촉발된 중국AI가 미국을 어찌할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주식시장에 있어서 노이즈로 작용하고 있는 건 사실로 보임.
다만, 나같음 사람도 알 정도면 이를 미국은 진작에 알았을테고, CHAT GPT가 곧 AI가 아니며 AI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나갈 시장이기에
미국의 AI패권을 위한 투자와 중국 견제는 오히려 본격화되는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함.
스타게이트가 나온 것도 다 계획 하에 나온거라고 보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
주식 투자의 관점에선 내일 시장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지만, 떄론 노이즈가 좋은 기회로 작용하듯 어쩌면 고공행진을 하던 주가에 있어서 조정의 빌미가 된 것일수도 있으니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어 보임.
주식투자자 이외의 관점에서 AI를 바라볼 때 과거 PC도입기 초창기가 생각남.
과거 PC를 다루고 못다루고를 통해 시대의 발전에 적응 여부를 논했듯이 앞으로는 AI를 다루고 못다루는지에 따라 시대 적응 여부를 논하는 키가 되지 않을까 싶음.
지금 AI 단계는 PC로 치면 플로피디스크를 다루던 시기보다도 이른 시기가 아닌가 싶고, 투자 뿐만 아니고 앞으로의 다가올 시대를 적응하는데도 AI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함.
이제 내일 출근을 앞두고 CHAT GPT에 탑재된 '소라'영상을 업로드 해봅니다.
이 정도의 명령어로도 만들어내는 영상 수준이 어마어마한게..AI는 계속해서 봐야될 것 같습니다.
명령어 : 출근 시간에 일어났는데 알람이 잘못 울려 허겁지겁 출근 준비하는 모습 영상으로 만들어줘 (5초내외)
Sora
austinkim on Sora
Oversleeping Panic Rush · Prompt · Create a short video (within 5 seconds) showing someone waking up at their usual work time due to a faulty alarm and rushing to work in a panic.
Forwarded from 루팡
인도는 향후 2~3년 내에 데이터 센터 투자가 미화 3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https://finance.eastmoney.com/a/202501303309861032.html
https://finance.eastmoney.com/a/202501303309861032.html
Eastmoney
印度预计未来2-3年数据中心投资将达300亿美元 _ 东方财富网
印度预计未来2-3年数据中心投资将达300亿美元。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셀트리온(시가총액: 38조 5,748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앱토즈마(CTP47,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식품의약국(FDA) 최종 판매 허가 획득)
2025.01.31 07:41:33 (현재가 : 180,200원, +0.61%)
제목 : 앱토즈마(CT-P47,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식품의약국(FDA) 최종 판매 허가 획득
* 주요내용
1) 품목명
- 앱토즈마(Avtozma, CT-P47,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Tocilizumab)
2) 대상질환명(적응증)
- 류마티스 관절염 (Rheumatoid Arthritis)
- 거대세포 동맥염 (Giant Cell Arteritis)
- 전신형 소아특별성관절염 (Systemic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 다관절형 소아특별성관절염 (Polyarticular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ronavirus Disease 2019)
3) 품목허가 신청(허가)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4년 1월 26일 (현지 시간 기준)
- 허가일 : 2025년 1월 24일 (현지 시간 기준)
- 품목허가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4) 허가 사항
- 상기 대상질환명(적응증)에 대해 앱토즈마(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최종 판매 허가 획득
5) 기대 효과
- 상기 '2) 대상질환명(적응증)'에 기재한 적응증에 대하여 최종판매허가 획득하였으며,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6) 향후 계획
- 미국 현지 법인을 통해 미국 전역에 앱토즈마(CT-P47)를 판매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31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앱토즈마(CTP47,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식품의약국(FDA) 최종 판매 허가 획득)
2025.01.31 07:41:33 (현재가 : 180,200원, +0.61%)
제목 : 앱토즈마(CT-P47,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식품의약국(FDA) 최종 판매 허가 획득
* 주요내용
1) 품목명
- 앱토즈마(Avtozma, CT-P47,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Tocilizumab)
2) 대상질환명(적응증)
- 류마티스 관절염 (Rheumatoid Arthritis)
- 거대세포 동맥염 (Giant Cell Arteritis)
- 전신형 소아특별성관절염 (Systemic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 다관절형 소아특별성관절염 (Polyarticular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ronavirus Disease 2019)
3) 품목허가 신청(허가)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4년 1월 26일 (현지 시간 기준)
- 허가일 : 2025년 1월 24일 (현지 시간 기준)
- 품목허가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4) 허가 사항
- 상기 대상질환명(적응증)에 대해 앱토즈마(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최종 판매 허가 획득
5) 기대 효과
- 상기 '2) 대상질환명(적응증)'에 기재한 적응증에 대하여 최종판매허가 획득하였으며,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6) 향후 계획
- 미국 현지 법인을 통해 미국 전역에 앱토즈마(CT-P47)를 판매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31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바이넥스(053030)
셀트리온의 CT-P47(악템라 바이오 시밀러)는 바이넥스 송도공장에서 단독 생산하는 품목입니다
바이넥스는 이제 중소 CDMO 중 유일하게 FDA와 EMA 모두에서 cGMP/GMP 인증을 획득한 회사가 되었네요
경쟁 중소 CDMO들이 더 큰 Capa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넥스를 선택한 이유는 CDMO 산업에 대한 이해를 가장 잘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잘하는 기업에 생산을 맡기고, Capa가 부족하면 증설을 도와주는게 고객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겠죠
이제 바이넥스는 2025년 매분기 증익되는 흐름이 확실시 되었네요
■ 바이넥스(053030)
셀트리온의 CT-P47(악템라 바이오 시밀러)는 바이넥스 송도공장에서 단독 생산하는 품목입니다
바이넥스는 이제 중소 CDMO 중 유일하게 FDA와 EMA 모두에서 cGMP/GMP 인증을 획득한 회사가 되었네요
경쟁 중소 CDMO들이 더 큰 Capa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넥스를 선택한 이유는 CDMO 산업에 대한 이해를 가장 잘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잘하는 기업에 생산을 맡기고, Capa가 부족하면 증설을 도와주는게 고객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겠죠
이제 바이넥스는 2025년 매분기 증익되는 흐름이 확실시 되었네요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선박 수주 쓸어가는 中, 한국 엔진 수입도 급증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01/30/KHWEU2EFERHGZOTVMZVFJ6XHKE/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01/30/KHWEU2EFERHGZOTVMZVFJ6XHKE/
Chosun Biz
선박 수주 쓸어가는 中, 한국 엔진 수입도 급증
선박 수주 쓸어가는 中, 한국 엔진 수입도 급증 작년 韓 엔진 수출액, 전년보다 32% 늘어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의 GLP-1 수용체 작용제(agonist)인 ‘오젬픽(Ozempic, 성분명: semaglutide)’이 만성신장질환(CKD)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동일한 적응증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은 이후 미국에서도 적응증 확대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이번 승인을 통해 오젬픽이 GLP-1 계열 치료제 중에서 가장 넓은 적응증을 확보한 약물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151
지난달 동일한 적응증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은 이후 미국에서도 적응증 확대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이번 승인을 통해 오젬픽이 GLP-1 계열 치료제 중에서 가장 넓은 적응증을 확보한 약물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151
바이오스펙테이터
노보노, GLP-1 ‘오젬픽’ 만성신장질환 “FDA도 승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의 GLP-1 수용체 작용제(agonist)인 ‘오젬픽(Ozempic, 성분명: semaglutide)’이 만성신장질환(CKD)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
Forwarded from Njh
https://www.mealeys.com/mealeys/amp/articles/2291256
삼바, 포마이콘 리제네론에 대한 미국 가처분 항소 기각으로 암젠 제외하곤 가처분에선 리제의 압승이네요☺️
삼바, 포마이콘 리제네론에 대한 미국 가처분 항소 기각으로 암젠 제외하곤 가처분에선 리제의 압승이네요☺️
Mealeys
Federal Circuit Affirms Preliminary Injunctions Against Two Biosimilar Makers - Mealey's
WASHINGTON, D.C. — In a pair of Jan. 29 opinions, a panel in the Federal Circuit U.S. Court of Appeals affirmed a West Virginia federal judge’s decision to grant preliminary injunctions against two biosimilar manufacturers that barred them from marketing…
Forwarded from YM리서치
[조선업에 드리운 비관(1탄)] 해운운임 무너지는데 선가가 너무 비싸지 않습미까
https://blog.naver.com/ubermensch815/223721699982
[조선업에 드리운 비관(2탄)] 중국의 기세가 너무 무섭지 않슴미까
https://blog.naver.com/ubermensch815/223743124252
https://blog.naver.com/ubermensch815/223721699982
[조선업에 드리운 비관(2탄)] 중국의 기세가 너무 무섭지 않슴미까
https://blog.naver.com/ubermensch815/223743124252
NAVER
[조선업에 드리운 비관(1탄)] 해운운임 무너지는데 선가가 너무 비싸지 않습미까
https://www.ema.europa.eu/en/news/meeting-highlights-committee-medicinal-products-human-use-chmp-27-30-january-2025
유럽 CHMP 결과는 기대했던 바와 달리 암젠의 몫이었네요.
삼천당의 차례는 아직은 아닌 듯 싶습니다. 다만, 이번에 승인되도 11월 이후에나 유럽에는 판매 가능하기에 큰 이슈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금일 수급이 유럽 기대감으로 들어온 것이라면 단기 부침이 있을 수 있지만 큰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간 수급 잘 모름)
주가상승 트리거의 경우 큰 틀에서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인데, 아일리아 시밀러의 경우 시밀러 최대 시장인 미국 계약이 체결 되었으며, 유럽의 경우 품목 허가가 나더라도 판매 가능 시기는 11월 이후이기에 아직 여유 시간이 충분한 상황입니다.
유럽 이외에도 국내 품목허가, 캐나다, 일본, 기타 지역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 / 에스패스 등 굵직한 모멘텀이 많이 남아 있기에 그 부분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천당의 경우 애초에 단기간의 타임라인으로 매수하지 않아 계속 홀딩하고 있는데, 회사가 언급한 큰 틀에서의 이벤트는 (아일리아시밀러 퍼스트무버, 에스패스) 여전히 유효한 상황이며, 타임라인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는 다소 아쉽지만 비즈니스 본질에 있어서 차질이 빚어진 것은 아니기에 큰 우려는 하지 않습니다. (타임라인 늦어진 것에 대해 소통을 하지 않는 것에 화가 날 뿐)
특히,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계약은 하반기 우려를 단번에 불식시키는 계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세계 시밀러 시장의 핵심인 미국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은 대단히 큰 의미가 있으며, 미국 (+중남미)이라는 전세계 최대시장의 파트너로 삼천당을 선택한데는 삼천당의 특허회피가능성, 우수한 원가, 안정적인 생산체계 등 이 모든 것을 고려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금일 삼바의 소송 패소 소식을 보면서, 아일리아 시밀러 관련 특허 회피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알 수 있으며 회사에서도 왜 그렇게 퍼스트무버를 자신하는지는 그 동안의 계약을 통해 입증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아일리아 시밀러 관련하여 국내 품목허가도 나오지 않고, 생각보다 지지 부진한 상황은 아쉬울 수 있지만 잘 되고 있다는 점에선 여전히 그렇다고 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에스패스인데,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를 통한 리벨서스 ‘제너릭’이라는 아이템을 보며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이 현재 미국의 기조와도 부합된다는 점에서 올해는 삼천당에게 운이 많이 따른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미국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은 진심이며, 약가 인하를 위해 시밀러를 적극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약품 부족으로 인해 제너릭 도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선 요인 중 하나가 물가 안정에 대한 바람이기에 물가 안정은 트럼프 정권에서 계속해서 이어질 정책이며, 물가 안정의 일환으로 시밀러 및 제너릭 유도 정책은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다소 장황했는데, 올해 삼천당은 본격적으로 아일리아 시밀러 관련 실적이 찍히면서 에스패스 관련 윤곽이 드러나는 해입니다. 80년 전통의 제약사가 최초로 시밀러 회사로 트랜지션하는 해이기에 회사입장에서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단기간에 부침은 있겠지만, 전통제약사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굉장히 기대되는 한해이며, 주주로서 회사가 목표하던 바를 상당수 이뤄내고 진전시키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유럽 CHMP 결과는 기대했던 바와 달리 암젠의 몫이었네요.
삼천당의 차례는 아직은 아닌 듯 싶습니다. 다만, 이번에 승인되도 11월 이후에나 유럽에는 판매 가능하기에 큰 이슈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금일 수급이 유럽 기대감으로 들어온 것이라면 단기 부침이 있을 수 있지만 큰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간 수급 잘 모름)
주가상승 트리거의 경우 큰 틀에서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인데, 아일리아 시밀러의 경우 시밀러 최대 시장인 미국 계약이 체결 되었으며, 유럽의 경우 품목 허가가 나더라도 판매 가능 시기는 11월 이후이기에 아직 여유 시간이 충분한 상황입니다.
유럽 이외에도 국내 품목허가, 캐나다, 일본, 기타 지역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 / 에스패스 등 굵직한 모멘텀이 많이 남아 있기에 그 부분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천당의 경우 애초에 단기간의 타임라인으로 매수하지 않아 계속 홀딩하고 있는데, 회사가 언급한 큰 틀에서의 이벤트는 (아일리아시밀러 퍼스트무버, 에스패스) 여전히 유효한 상황이며, 타임라인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는 다소 아쉽지만 비즈니스 본질에 있어서 차질이 빚어진 것은 아니기에 큰 우려는 하지 않습니다. (타임라인 늦어진 것에 대해 소통을 하지 않는 것에 화가 날 뿐)
특히,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계약은 하반기 우려를 단번에 불식시키는 계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세계 시밀러 시장의 핵심인 미국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은 대단히 큰 의미가 있으며, 미국 (+중남미)이라는 전세계 최대시장의 파트너로 삼천당을 선택한데는 삼천당의 특허회피가능성, 우수한 원가, 안정적인 생산체계 등 이 모든 것을 고려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금일 삼바의 소송 패소 소식을 보면서, 아일리아 시밀러 관련 특허 회피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알 수 있으며 회사에서도 왜 그렇게 퍼스트무버를 자신하는지는 그 동안의 계약을 통해 입증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아일리아 시밀러 관련하여 국내 품목허가도 나오지 않고, 생각보다 지지 부진한 상황은 아쉬울 수 있지만 잘 되고 있다는 점에선 여전히 그렇다고 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에스패스인데,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를 통한 리벨서스 ‘제너릭’이라는 아이템을 보며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이 현재 미국의 기조와도 부합된다는 점에서 올해는 삼천당에게 운이 많이 따른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미국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은 진심이며, 약가 인하를 위해 시밀러를 적극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약품 부족으로 인해 제너릭 도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선 요인 중 하나가 물가 안정에 대한 바람이기에 물가 안정은 트럼프 정권에서 계속해서 이어질 정책이며, 물가 안정의 일환으로 시밀러 및 제너릭 유도 정책은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다소 장황했는데, 올해 삼천당은 본격적으로 아일리아 시밀러 관련 실적이 찍히면서 에스패스 관련 윤곽이 드러나는 해입니다. 80년 전통의 제약사가 최초로 시밀러 회사로 트랜지션하는 해이기에 회사입장에서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단기간에 부침은 있겠지만, 전통제약사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굉장히 기대되는 한해이며, 주주로서 회사가 목표하던 바를 상당수 이뤄내고 진전시키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Buff
보다폰의 대규모 통신망 업그레이드 투자 계획, 오픈랜 시작의 전조가 될 것
https://www.telecomtv.com/content/open-ran/vodafone-s-massive-network-refresh-will-be-a-bellwether-for-open-ran-52238/
- 보다폰은 유럽 17만개 사이트 RAN 장비 업그레이드 투자를 계획
- 24년 4월부터 RFP 받아, 평가 절차가 대부분 끝남
- 기존 공급계약들이 끝나는 25년 3월까지 대규모 신규 상업 계약 임박
- 2030년까지 전체 유럽의 최소 30% 이상을 오픈랜으로 가동한다는 계획
- 보다폰의 대규모 오픈랜 투자 결정은 산업 전체적으로 오픈랜의 잠재력에 대한 시그널을 줄 것
https://www.telecomtv.com/content/open-ran/vodafone-s-massive-network-refresh-will-be-a-bellwether-for-open-ran-52238/
- 보다폰은 유럽 17만개 사이트 RAN 장비 업그레이드 투자를 계획
- 24년 4월부터 RFP 받아, 평가 절차가 대부분 끝남
- 기존 공급계약들이 끝나는 25년 3월까지 대규모 신규 상업 계약 임박
- 2030년까지 전체 유럽의 최소 30% 이상을 오픈랜으로 가동한다는 계획
- 보다폰의 대규모 오픈랜 투자 결정은 산업 전체적으로 오픈랜의 잠재력에 대한 시그널을 줄 것
TelecomTV
Vodafone’s massive network refresh will be a bellwether for Open RAN
Vodafone is about to start a radio access network (RAN) technology refresh at more than 170,000 sites in multiple marketsThe request for proposal (RFP) pro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