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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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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보냉재

최근 한국카본이 키맞추기 논리로 많이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나는 이익 측면에서 고정비 이슈가 특히나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 생각.

단순 증설이 바로 이익으로 인식될거란 논리는 상당히 위험한 내러티브가 아닐까 싶은데. 고정비를 바로 뛰어넘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보냉탱크는 똑같이 만들지만 GTT 설계상 동성화인텍은 한국카본같은 카본회사에게 카본소재를 구매해야 함. 동성화인텍은 보냉탱크 매출만 잡힐때 한국카본은 +@가 잡힐 수 있음. 여기까지가 과거의 행적이고 투자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내용.

한국카본의 화재때 동성화인텍은 그 반사수혜를 봤음. 고객사 납기일정에 맞춰야하기에 좋은 단가에 한국카본의 물량을 생산하게 되었음. 그렇기에 두 기업의 수주잔고가 크게 갈리게 됨. 그런데 이게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음. 한국카본이 동성화인텍대비 수주잔고 감소속도가 더 빠르고 동성화인텍은 최근 대량수주도 했기에 이 격차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 OPM의 차이는 있겠지만 수주잔고/시총 부분에서 동성화인텍이 훨씬 쌈.

동성화인텍의 올해 영업이익은 최소 800억에서 잘나오면 1000억 수준도 나올 것으로 예상함. 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현재 조선기가재에서 싼편에 속함. 한국카본은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지만 증설후 수주를 바로 그만큼 채우지 못하면 고정비때문에 예전 이익률이 안나올 수도 있음.

https://blog.naver.com/gentlealgu/223766925135
위고비 0.5미리 간접체험

원래 왼쪽처럼 시켜먹던 사람이
라면 한개도 다 못 먹고 남김
출처
당시 환율 기준 선가 : 척당 2.2억불 (1,200원 적용 시)
Forwarded from hownerd
국내 시장 기준
바비스모 (~max 4개월 주기 주사) 696,197원 /회
아일리아 HD (~max 6개월 주기 주사) 795,000원 /회
아일리아 시밀러 (첫 3개월 매월 주사, 이후 12주 or 16주 간격 주사) 30~40만원 /회 (아필리부 환급 받으면 회당 약 20만원)

https://blog.naver.com/ummedic/223645371613
Forwarded from 선수촌
알고보면 이번주 초장부터 나왔던 한화오션 & 현중 꺾

종목도 동일
선수촌
알고보면 이번주 초장부터 나왔던 한화오션 & 현중 꺾 종목도 동일
#조선업

투자자 입장 (=나) 에서야 방산과 LNG 구분하고 있지만, 금일 주가 하락을 보면 시장은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을 대장으로 인식하고 있고,
그에 따라 방산, LNG 구분 없이 조선업 전체를 패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어제 반등했던 삼중, 한국카본과 함께 LNG 벨류체인으로 올랐던 동성화인텍 그리고 엔진사인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등 골고루 떨어지는 중인데
한화오션은 그나마 반등하는 모습 보이고 있고, 방산 섹터는 금일 시장 하락 속세어도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금일 시세를 보면 조선업의 지금까지 반등에 있어서 방산 섹터가 강한 것에 어느 정도 커플링 되었음이 느껴지고
아직 LNG 모멘텀은 방산만큼 쎄게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 (금일 하루로 판단하기는 섣부를 수 있지만)

방산의 센티를 극복할만큼 LNG모멘텀이 아직은 쎄지 않아 보이는데,
그렇다고 LNG모멘텀이 실제 약하다기 보단 시장에서 받아들이기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고,
조선쪽 주가가 최근 많이 오른 것도 사실이기에 해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

이 부분은 향후 실적과 수주를 통해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 세마글루타이드가 최초 알츠하이머병 진단 위험을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

제2형 당뇨병 환자 중 세마글루타이드를 처방받은 환자들은 3년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다른 항당뇨병 약물을 처방받은 환자들에 비해 알츠하이머병 최초 진단 위험이 유의하게 감소.

인슐린과 비교했을 때 위험비(HR)는 0.33 (95% CI: 0.21-0.51)이었고, 다른 GLP-1 수용체 작용제와 비교했을 때는 0.59 (95% CI: 0.37-0.95)

⭐️ 세마글루타이드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을 지연시키거나 예방하는 데 잠재적인 효과

알츠하이머병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신경보호 효과 평가하고 있는 연구도 2건 진행 중.


1.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4777396
2. https://www.clinicaltrials.gov/study/NCT04777409?cond=Alzheimer%20Disease&intr=semaglutid

✔️ 현재 알츠하이머는 미충족 의료 수요 영역이 높은 영역
Forwarded from Njh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02/19/3028927/0/en/Glucagon-Like-Peptide-1-Receptor-GLP-1R-Agonists-in-Type-2-Diabetes-and-Obesity-68-Market-Analysis-and-Sales-Forecast-2023-2033.html
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글로벌 시장 조사 플랫폼의 glp-1ra 보고서에 쟁쟁한 유수의 기업들과 함께 천당이가 언급되었네요.
국내 기업도 꽤나 있지만 글로벌 조사 사이트에는 처음 보눈거같아 공유드립니다.
Formycon,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임상 3상이 필요하지 않다는 결론, 임상3상(Lotus) 조기 중단

-. FDA와의 집중적인 대화와 검토를 바탕으로 임상 3상을 계속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

-. Formycon은 임상 3상 Lotus와 임상 1상 Dahlia 진행
-. Dahlia의 PK 데이터와 포괄적 분석 프로그램으로 치료적 비교 가능성 입증 가능 판단

-. 임상3상을 하지 않으면 high double digit million 투자액 감소를 유발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향후 바이오시밀러개발은 임상3상이 필요하지 않게 될 수도...

https://www.formycon.com/en/blog/press-release/formycon-announces-decision-on-phase-iii-trial-with-fyb206-and-provides-update-on-potential-need-to-adjust-the-valuation-of-fyb202-and-fyb201/
Forwarded from Njh
1. 이 뉴스는 천당이에게 엄청난 호재.
2. 세마글루타이드의 일부 국가에서는 바이오시밀러로 포함됨. 이에 해당 국가에서 세마 경구제형 바이오시밀러의 임상기간 단축으로 조기 진입 가능
3. 추후 경구로 바이오시밀러할때 전체 임상기간 단축, 비용 감소로 추후 협의 시 우위에 설 수 있음.
4. 위해주님의 레포트에 적혀있는 타임라인이 어마어마하게 당겨지는 호재

한줄요약 - 천당 개이득 호재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원가 30% 뛴 조선 해외공략 타격…"방어벽 마련" 철강사는 한숨 돌려

건설도 강관 가격 비싸져 부담 가중


정부가 중국산 후판에 대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수준의 잠정 관세를 부과하자 국내 철강 업체들은 표정 관리에 들어갔다. 철강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 세계가 무역 장벽을 강화하는데 한국에만 보호 장치가 없었다”며 “국내 철강 산업에 방어벽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철강 업계는 중국 기업들의 저가 물량 밀어내기에 몸살을 앓아왔다. 이번에 잠정 관세가 부과된 후판만 해도 이달 10일 기준 국내산 가격은 톤당 90만 원을 넘긴 데 비해 중국산은 75만 원 선으로 약 20% 가까이 저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중국산 후판 수입액은 7억 6200만 달러로 전체 후판 수입액(14억 달러)의 54.4%를 차지했다. 후판은 코일이 아니라 판재 형태로 가공된 철강재로 두께가 4.75㎜ 이상이고 폭이 600㎜가 넘는 제품을 일컫는다. 중국산 공세 속에 포스코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9.3% 떨어진 1조 4730억 원을 나타냈다.

그동안 중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최고 반덤핑 관세는 2021년 중국산 H형강에 대해 부과한 32.72%였는데 이번에는 그보다 6%포인트가량 세율이 높아졌다.

일단 한숨을 돌린 철강 업체와 반대로 조선·건설 업계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그동안 중국산 후판 사용을 늘려왔는데 하루아침에 도입 가격이 30% 이상 오른 상황이기 때문이다. 조선 업계 관계자는 “선박 원가에서 후판이 차지하는 비중이 20% 가까이 된다”며 “수주 당시 예상했던 것과 달리 원자재 비용이 급증하면 이익률이 크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우려했다.

여기에 중국산 후판뿐 아니라 최근 일본·베트남산 철강재에 대한 무역 구제 조치가 이어지고 있어 이들 국가가 보복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점도 문제다.

한편 무역위는 이날 중국·대만·인도네시아산 스테인리스 평판압연 제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9.07~25.82%) 조치도 5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현대제철이 제소한 일본·중국산 열연강판에 대한 반덤핑 조사도 이달 중 착수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52998?sid=101
HD현대그룹의 경우 보세 구역 활용해 관세 리스크 회피 가능성 있음.

다만, 빅3 조선사의 경우 중국산 후판 비율이 20% 대이고,

중소조선사의 경우 30~50% 이기에 빅3 조선사는 그렇게 큰 영향은 없어보이고 중소선사의 경우는 피해가 갈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