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조 / 기 / 방 Update - 25. 02. 24
1.
방산 > 조선 > 전력기기 순으로 매력 있으나 여전히 세 섹터 모두 상반기 Outperform 가능성 높다고 판단. 실적에 기반해 주식을 더 살 수요가 많고 실적주가 더 주목받는 상반기가 플레이하기 편하고, 실적주 모맨텀이 약해지는 하반기가 불편한 기조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연말연초의 생각에 여전히 변동 없음.
오늘 전력기기 하락폭이 상당히 큰데, Eaton 등 피어그룹들 주가가 마음에 걸리긴 하나 해당 업체들도 대부분 배전기기 업체 성향을 많이 띄는 편. 성장성 / 사이클의 안정성 모두 국내 업체들이 자리잡은 초고압 전력기기 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함. 다만 시장의 의심 / 전반적 방향성 등을 생각했을 때 세 섹터 모두 업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정책적 드라이브가 많이 걸리고 섹터 단위로 강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던 방산이 조기방 섹터 내에서는 가장 환경이 잘 깔려있다고 판단.
2.
4분기 에어로 - 로템 - 넥스원이 모두 서프라이즈 시현. KAI 빼고 방산 섹터가 다 서프라이즈. 넥스원은 컨콜 내용 별로였다는 평이 있어보이지만 L-SAM과 관련해 들려오는 타 사의 톤 등을 감안했을 때, L-SAM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임에는 분명해보이며, 에어로도 중동 관련 뉴스플로우, 탄 관련 기대감 등이 확대되는 모습. 로템 또한 질질 끌리던 폴란드향 K2 2-1차 계약이 코앞에 다다른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4Q24 실적발표와 이후 컨콜 내용 등 지난 2주 사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방산이 올 상반기에도 4분기 실적과 올해 가이던스 / 장기 수주잔고 / 신규 파이프라인 등 탄탄한 기반과 이런저런 잠재력까지 기대해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섹터가 되었다고 판단. 작년 하반기에는 라인메탈 밸류에이션이 부담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으나 최근 라인메탈도 급등하며 밸류 갭이 다시 벌어진 상황.
3.
조선은 현중 / 오션 제외하고 주가 추이 좋지 않았던 상황. 일단 며칠 전 코멘트했던 대로 후판 이슈는 이익에 영향 크지 않은 노이즈인 것으로 보임. 중장기적으로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체들의 협상력 올라가는 등 직간접적으로 원가에 영향 있을 수는 있어보임.
또한 주말 사이 미 USTR에서 중국 조선업 / 해운업 관련 제제안이 나왔는데 조선업의 미국 정책 관련 수혜가 군함 관련에 국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더불어 중국 조선 / 해운업에 대한 압박이 구체화되고 시기 또한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이번 제제안이 보여주었다고 판단. 세부 내용 또한 단순히 중국 선사에 대한 규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산 선박에 대한 수수료 부과로 방향성을 잡음으로서 중국 외 해운사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를 내는 행위 자체에 부담을 가지게 만드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제제안 발표 자체도 세부 내용도 국내 조선업에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연초 조선업 주가상승은 군함 관련 기대감이 있는 업체에 한정되었었는데 최근 한화오션의 연이은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등 최근 뉴스플로우들을 생각해본다면 상선과 관련해서도 조선업에 기대감을 가질 필요성이 있어보임.
4.
산업재는 단기 업사이드 따지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 OPM 추정 해봐야 틀리기 십상이고, 예상 이상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 나오면서 저평가 구간에 들어선 뒤 실적 기반한 주가 랠리가 나오고, 이게 장기화되면서 밸류에이션 기준 또한 PBR에서 PER로 넘어가곤 하기 때문.
그냥 섹터 자체가 중장기 성장이 나오는지 방향을 보고, 그걸 업체가 잘 따라가거나 아웃퍼폼하고 있는가? 를 본 뒤 적당한 밸류면 때려사고 끌고 가야 한다는 게 지난 3년 간의 경험 끝에 내린 결론.
1.
방산 > 조선 > 전력기기 순으로 매력 있으나 여전히 세 섹터 모두 상반기 Outperform 가능성 높다고 판단. 실적에 기반해 주식을 더 살 수요가 많고 실적주가 더 주목받는 상반기가 플레이하기 편하고, 실적주 모맨텀이 약해지는 하반기가 불편한 기조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연말연초의 생각에 여전히 변동 없음.
오늘 전력기기 하락폭이 상당히 큰데, Eaton 등 피어그룹들 주가가 마음에 걸리긴 하나 해당 업체들도 대부분 배전기기 업체 성향을 많이 띄는 편. 성장성 / 사이클의 안정성 모두 국내 업체들이 자리잡은 초고압 전력기기 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함. 다만 시장의 의심 / 전반적 방향성 등을 생각했을 때 세 섹터 모두 업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정책적 드라이브가 많이 걸리고 섹터 단위로 강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던 방산이 조기방 섹터 내에서는 가장 환경이 잘 깔려있다고 판단.
2.
4분기 에어로 - 로템 - 넥스원이 모두 서프라이즈 시현. KAI 빼고 방산 섹터가 다 서프라이즈. 넥스원은 컨콜 내용 별로였다는 평이 있어보이지만 L-SAM과 관련해 들려오는 타 사의 톤 등을 감안했을 때, L-SAM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임에는 분명해보이며, 에어로도 중동 관련 뉴스플로우, 탄 관련 기대감 등이 확대되는 모습. 로템 또한 질질 끌리던 폴란드향 K2 2-1차 계약이 코앞에 다다른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4Q24 실적발표와 이후 컨콜 내용 등 지난 2주 사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방산이 올 상반기에도 4분기 실적과 올해 가이던스 / 장기 수주잔고 / 신규 파이프라인 등 탄탄한 기반과 이런저런 잠재력까지 기대해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섹터가 되었다고 판단. 작년 하반기에는 라인메탈 밸류에이션이 부담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으나 최근 라인메탈도 급등하며 밸류 갭이 다시 벌어진 상황.
3.
조선은 현중 / 오션 제외하고 주가 추이 좋지 않았던 상황. 일단 며칠 전 코멘트했던 대로 후판 이슈는 이익에 영향 크지 않은 노이즈인 것으로 보임. 중장기적으로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체들의 협상력 올라가는 등 직간접적으로 원가에 영향 있을 수는 있어보임.
또한 주말 사이 미 USTR에서 중국 조선업 / 해운업 관련 제제안이 나왔는데 조선업의 미국 정책 관련 수혜가 군함 관련에 국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더불어 중국 조선 / 해운업에 대한 압박이 구체화되고 시기 또한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이번 제제안이 보여주었다고 판단. 세부 내용 또한 단순히 중국 선사에 대한 규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산 선박에 대한 수수료 부과로 방향성을 잡음으로서 중국 외 해운사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를 내는 행위 자체에 부담을 가지게 만드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제제안 발표 자체도 세부 내용도 국내 조선업에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연초 조선업 주가상승은 군함 관련 기대감이 있는 업체에 한정되었었는데 최근 한화오션의 연이은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등 최근 뉴스플로우들을 생각해본다면 상선과 관련해서도 조선업에 기대감을 가질 필요성이 있어보임.
4.
산업재는 단기 업사이드 따지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 OPM 추정 해봐야 틀리기 십상이고, 예상 이상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 나오면서 저평가 구간에 들어선 뒤 실적 기반한 주가 랠리가 나오고, 이게 장기화되면서 밸류에이션 기준 또한 PBR에서 PER로 넘어가곤 하기 때문.
그냥 섹터 자체가 중장기 성장이 나오는지 방향을 보고, 그걸 업체가 잘 따라가거나 아웃퍼폼하고 있는가? 를 본 뒤 적당한 밸류면 때려사고 끌고 가야 한다는 게 지난 3년 간의 경험 끝에 내린 결론.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국카본(시가총액: 8,336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02.24 16:10:14 (현재가 : 16,060원, +4.35%)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942억(예상치 : -)
영업익 : 173억(예상치 : -)
순이익 : -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1,942억/ 173억/ -7억
2024.3Q 1,706억/ 77억/ 123억/ -59%
2024.2Q 1,942억/ 178억/ 87억/ +46%
2024.1Q 1,827억/ 26억/ 0억
2023.4Q 2,020억/ 2억/ -174억/ -97%
* 변동요인
우호적 환율효과 및 일회성비용 감소로 인해 손익이 증가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48006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96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02.24 16:10:14 (현재가 : 16,060원, +4.35%)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942억(예상치 : -)
영업익 : 173억(예상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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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1,942억/ 173억/ -7억
2024.3Q 1,706억/ 77억/ 123억/ -59%
2024.2Q 1,942억/ 178억/ 87억/ +46%
2024.1Q 1,827억/ 26억/ 0억
2023.4Q 2,020억/ 2억/ -174억/ -97%
* 변동요인
우호적 환율효과 및 일회성비용 감소로 인해 손익이 증가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480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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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NAVER
AI 사용하면서 느낀 주식 힌트
주식 아이디어는 일상에서 느끼는 게 젤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efferies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TD코웬의 리포트에 대해서 강하게 부정했으며, 그들의 데이터센터 전략에 대해 변한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조선
### 아시아 조선업 시장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조선업 주요 동향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관행 조사**가 글로벌 무역 구조를 변화시킬 가능성.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이제 막 투자 사이클 시작.
- LNG 운반선 투자 증가 전망, 미국 에너지 투자 확대가 주요 동력.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제약.
#### 2.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최대 150만 달러의 입항 수수료 부과 가능.
- 중국은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70% 차지, 컨테이너선 건조의 70%를 담당.
- 한국 조선소 수주 비중 증가, 2025년 초 글로벌 신규 수주의 62%를 차지.
#### 3. 조선업 발주 및 가격 동향
- 글로벌 조선 수주잔량 1억 5400만 CGT, 선박 노후화로 인한 갱신 수요 증가.
- 컨테이너선 발주량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성장 초기 단계.
- LNG 운반선 수요 증가,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화.
- 선가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제한으로 인해 신조선 가격 지수 전년 대비 4% 상승.
#### 4. 주요 기업 평가
##### 1) 양쯔강 조선 (YZJ)
- 컨테이너선 의존도 높아 향후 성장 둔화 예상, 투자 의견 "중립(Neutral)"으로 하향.
- 신규 발주 정점 도달, 수주잔량 감소 가능성.
- 2024년 주가 100% 상승, 차익 실현 권고.
##### 2)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 한국 조선업 성장 주도, LNG 운반선과 친환경 선박 주문 증가.
-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 3) COSCO SHIPPING
- 아시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트랜스퍼시픽 및 아시아-유럽 항로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 친환경 선박 투자, 선단 갱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추진.
#### 5. 친환경 선박 및 연료 전환
- 대체 연료 선박 비중 증가, 2025년 2월 기준 전체 선박 중 8%가 친환경 연료 대응 가능.
- LNG와 메탄올 선박 확대, 글로벌 선사들이 신조 발주 시 친환경 연료 대응 선박을 우선 고려.
- IMO(국제해사기구) 목표에 따라 탄소 배출 감축 압박 증가, 2030년까지 20%, 2040년까지 80% 감축 목표.
#### 6.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
-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글로벌 해운 및 조선업 비용 상승 예상.
- 벌크선 및 탱커선 발주 증가, 조선업체들의 새로운 성장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조절 예상.
- 친환경 선박 및 LNG 운반선 투자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요인.
- 세계 경제 둔화 시 조선업 수요 위축 가능성, 선박 발주 감소 및 조선업체 실적 악화 가능성.
### 결론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과 탱커선 시장이 새로운 성장 사이클 진입.
- LNG 운반선 및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시장 환경 조성.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규제 강화 가능성, 한국 조선업체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전망, 제한된 조선소 용량으로 인해 가격 강세 유지 가능.
### 아시아 조선업 시장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조선업 주요 동향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관행 조사**가 글로벌 무역 구조를 변화시킬 가능성.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이제 막 투자 사이클 시작.
- LNG 운반선 투자 증가 전망, 미국 에너지 투자 확대가 주요 동력.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제약.
#### 2.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최대 150만 달러의 입항 수수료 부과 가능.
- 중국은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70% 차지, 컨테이너선 건조의 70%를 담당.
- 한국 조선소 수주 비중 증가, 2025년 초 글로벌 신규 수주의 62%를 차지.
#### 3. 조선업 발주 및 가격 동향
- 글로벌 조선 수주잔량 1억 5400만 CGT, 선박 노후화로 인한 갱신 수요 증가.
- 컨테이너선 발주량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성장 초기 단계.
- LNG 운반선 수요 증가,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화.
- 선가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제한으로 인해 신조선 가격 지수 전년 대비 4% 상승.
#### 4. 주요 기업 평가
##### 1) 양쯔강 조선 (YZJ)
- 컨테이너선 의존도 높아 향후 성장 둔화 예상, 투자 의견 "중립(Neutral)"으로 하향.
- 신규 발주 정점 도달, 수주잔량 감소 가능성.
- 2024년 주가 100% 상승, 차익 실현 권고.
##### 2)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 한국 조선업 성장 주도, LNG 운반선과 친환경 선박 주문 증가.
-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 3) COSCO SHIPPING
- 아시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트랜스퍼시픽 및 아시아-유럽 항로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 친환경 선박 투자, 선단 갱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추진.
#### 5. 친환경 선박 및 연료 전환
- 대체 연료 선박 비중 증가, 2025년 2월 기준 전체 선박 중 8%가 친환경 연료 대응 가능.
- LNG와 메탄올 선박 확대, 글로벌 선사들이 신조 발주 시 친환경 연료 대응 선박을 우선 고려.
- IMO(국제해사기구) 목표에 따라 탄소 배출 감축 압박 증가, 2030년까지 20%, 2040년까지 80% 감축 목표.
#### 6.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
-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글로벌 해운 및 조선업 비용 상승 예상.
- 벌크선 및 탱커선 발주 증가, 조선업체들의 새로운 성장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조절 예상.
- 친환경 선박 및 LNG 운반선 투자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요인.
- 세계 경제 둔화 시 조선업 수요 위축 가능성, 선박 발주 감소 및 조선업체 실적 악화 가능성.
### 결론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과 탱커선 시장이 새로운 성장 사이클 진입.
- LNG 운반선 및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시장 환경 조성.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규제 강화 가능성, 한국 조선업체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전망, 제한된 조선소 용량으로 인해 가격 강세 유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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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 한국 전력장비 산업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전반적인 시장 동향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및 무역 관세 우려로 한국 전력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차별적인 흐름**을 보임.
- 전력 변압기(Transformer) 가격 인상 지속, 납기 기간이 기존 2~2.5년에서 약 3년으로 증가.
- 미국의 정책 변화 영향은 아직 가시적이지 않으며, 핵발전 및 가스 발전 수요 증가, 유럽 시장 확대 등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전망.
- 반덤핑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철강 가격 상승은 가격 조정 조항으로 완화 가능.
#### 2. 주요 기업별 분석
#####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대형 전력 변압기(LPT) 수요가 2021년 대비 3배 증가, 신규 주문 납기는 2027~2028년.
- **미국 변압기 출하 지연**으로 인해 4분기 실적 일부가 2025년 1~2분기로 이연될 전망.
- 유럽 변압기 가격이 중동 수준까지 상승하며, 유럽 시장 수주 증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 수요 증가,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는 기존 주문에 부분적으로 반영 가능.
##### LS일렉트릭 (LS Electric)
- 미국에서 신규 대형 변압기(LPT) 주문의 60% 차지, 전체 전기 사업 주문잔고의 45% 이상 차지.
- **고마진 수주 증가**로 인해 향후 2년간 영업이익률(OPM) 5%p 상승 예상.
-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M&A 검토 중, 생산 시설 신설보다는 현지 업체 인수를 선호.
- 데이터센터 및 자동화 사업 확장 계획, **미국 중저압 전력장비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효성중공업 (Hyosung Heavy Industries)
- 미국과 유럽 변압기 수요 강세, 2027~2028년 인도 예정 주문 확보.
- 유럽 변압기 가격 상승 지속, 중동 시장과 동일 수준으로 도달.
- 미국 전력망 확장 법안(Grid Expansion Bill) 통과로 국내 수주 증가 예상.
- 미국 내 70~80%의 변압기 판매가 현지 생산(멤피스 공장)에서 이루어짐.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고객과의 가격 협상 진행 중.
#### 3.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력 변압기 가격 인상 지속,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
-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M&A 전략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의 영향은 제한적, 가격 조정 조항을 통해 상쇄 가능.
#### 4. 리스크 요인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가능성.
- 중국 기업들의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나, 주요 기업의 생산 역량이 제한적.
### 결론
- 전력 변압기 및 전력 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
-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강세, 가격 인상,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
-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의 미국 및 유럽 시장 확대 전략 주목.
- 효성중공업의 국내 및 미국 전력망 확장 수혜 기대.
- M&A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전망.
### 한국 전력장비 산업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전반적인 시장 동향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및 무역 관세 우려로 한국 전력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차별적인 흐름**을 보임.
- 전력 변압기(Transformer) 가격 인상 지속, 납기 기간이 기존 2~2.5년에서 약 3년으로 증가.
- 미국의 정책 변화 영향은 아직 가시적이지 않으며, 핵발전 및 가스 발전 수요 증가, 유럽 시장 확대 등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전망.
- 반덤핑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철강 가격 상승은 가격 조정 조항으로 완화 가능.
#### 2. 주요 기업별 분석
#####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대형 전력 변압기(LPT) 수요가 2021년 대비 3배 증가, 신규 주문 납기는 2027~2028년.
- **미국 변압기 출하 지연**으로 인해 4분기 실적 일부가 2025년 1~2분기로 이연될 전망.
- 유럽 변압기 가격이 중동 수준까지 상승하며, 유럽 시장 수주 증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 수요 증가,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는 기존 주문에 부분적으로 반영 가능.
##### LS일렉트릭 (LS Electric)
- 미국에서 신규 대형 변압기(LPT) 주문의 60% 차지, 전체 전기 사업 주문잔고의 45% 이상 차지.
- **고마진 수주 증가**로 인해 향후 2년간 영업이익률(OPM) 5%p 상승 예상.
-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M&A 검토 중, 생산 시설 신설보다는 현지 업체 인수를 선호.
- 데이터센터 및 자동화 사업 확장 계획, **미국 중저압 전력장비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효성중공업 (Hyosung Heavy Industries)
- 미국과 유럽 변압기 수요 강세, 2027~2028년 인도 예정 주문 확보.
- 유럽 변압기 가격 상승 지속, 중동 시장과 동일 수준으로 도달.
- 미국 전력망 확장 법안(Grid Expansion Bill) 통과로 국내 수주 증가 예상.
- 미국 내 70~80%의 변압기 판매가 현지 생산(멤피스 공장)에서 이루어짐.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고객과의 가격 협상 진행 중.
#### 3.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력 변압기 가격 인상 지속,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
-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M&A 전략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의 영향은 제한적, 가격 조정 조항을 통해 상쇄 가능.
#### 4. 리스크 요인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가능성.
- 중국 기업들의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나, 주요 기업의 생산 역량이 제한적.
### 결론
- 전력 변압기 및 전력 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
-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강세, 가격 인상,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
-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의 미국 및 유럽 시장 확대 전략 주목.
- 효성중공업의 국내 및 미국 전력망 확장 수혜 기대.
- M&A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전망.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비만 알약은 노보에 안 뺏겨”…美릴리, 출시 전부터 대량생산
릴리 “내년 출시할 경구용 비만약 재고 7800억원”
사전에 시장 확보 차원, 4월 임상 3상 발표 예정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5/02/24/DPRZ6HWU35AK5KNLVRSUPZRIU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릴리 “내년 출시할 경구용 비만약 재고 7800억원”
사전에 시장 확보 차원, 4월 임상 3상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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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비만 알약은 노보에 안 뺏겨”…美릴리, 출시 전부터 대량생산
비만 알약은 노보에 안 뺏겨美릴리, 출시 전부터 대량생산 릴리 내년 출시할 경구용 비만약 재고 7800억원 사전에 시장 확보 차원, 4월 임상 3상 발표 예정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조선 업데이트 (3번째 글)
* 이전글 https://news.1rj.ru/str/hatcherysix/340
- 조선은 하향레포트가 나왔음에도 계속해서 팔로업 필수 **
- 이유는, https://m.blog.naver.com/dmsgh32/223563430377 제 블로그에 정리한 내용처럼, 과거 슈퍼싸이클에서도 중간도 안왔을때도이미 하향레포트가 수두룩하게 나왔음
- 계속해서, 조선은 애널컨센이 틀릴 수 밖에 없는 구조며 싸이클 도래시 더더욱 맞추기 힘듦.
- 블로그에도 썼던 글처럼 당시 04~08년 슈퍼싸이클를 경험한 조선 커버애널은 최광식 위원 RA시절 밖에 없음. ( 누구보다 이번 싸이클 빠르게 조선 슈퍼롱을 외치셨던 .. )
>> 투자자도 경험한 분이 소수. 저도 처음.
- 지금 트럼프까지 도와주는 업황에 충분히 아직도 현역 주도섹터라고 생각
- 최근 LNG 이슈에 삼성중공업 탑픽
- SNT에너지, 동성화인텍, 그리고 알래스카 이슈로 성광벤드, 태광 기자재까지도 관심
* 이전글 https://news.1rj.ru/str/hatcherysix/340
- 조선은 하향레포트가 나왔음에도 계속해서 팔로업 필수 **
- 이유는, https://m.blog.naver.com/dmsgh32/223563430377 제 블로그에 정리한 내용처럼, 과거 슈퍼싸이클에서도 중간도 안왔을때도이미 하향레포트가 수두룩하게 나왔음
- 계속해서, 조선은 애널컨센이 틀릴 수 밖에 없는 구조며 싸이클 도래시 더더욱 맞추기 힘듦.
- 블로그에도 썼던 글처럼 당시 04~08년 슈퍼싸이클를 경험한 조선 커버애널은 최광식 위원 RA시절 밖에 없음. ( 누구보다 이번 싸이클 빠르게 조선 슈퍼롱을 외치셨던 .. )
>> 투자자도 경험한 분이 소수. 저도 처음.
- 지금 트럼프까지 도와주는 업황에 충분히 아직도 현역 주도섹터라고 생각
- 최근 LNG 이슈에 삼성중공업 탑픽
- SNT에너지, 동성화인텍, 그리고 알래스카 이슈로 성광벤드, 태광 기자재까지도 관심
NAVER
HD한국조선해양 04~08년 레포트 모아보기 (ft. 싸이클 간접체험 )
0. 들어가기에 앞서 04년부터 레포트를 본다고 해서, 과거 싸이클과 같이 현재 주가도 움직일거라는 보장은...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삼성중공업 목표주가 17,000원 (2.5x FY27 P/B). 2025년에 제시한 해양 수주 목표 40억달러(모잠비크 Coral Sul 2호기 25억달러, 미국 Delfin 1호기 15억달러)를 모두 달성한다는 가정 하에, 기존 해양 매출 추정치를 유지. 중국의 FLNG 제약 야드인 Wison을 미국 정부에서 블랙리스트에 등재한 이후, FLNG 시장에서 삼성중공업의 지위는 더 견고해짐. FLNG 사이클에서 수주, 매출, 이익을 장기간 향유할 삼성중공업을 매수할 때.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컨콜노트] 오리엔탈정공, "중국? 노크하고 있습니다"
✅ 올해 매출 목표는 크레인 800억 원, 데크하우스 1,200억 원, 수주 목표는 크레인 1,000억 원, 데크하우스 1,200억 원 수준
✅ 중국 시장 초읽기. 매출 및 마진 등 여러 복합 요소를 고려, 시너지로 결론난다면 중국 로컬 기업들과의 협력 이어나갈 것
✅ 국내 조선소와 '로터 세일' 하부 구조물 'Fitting Foundation' 협력 중. 향후 시장 열린다면 큰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음
👉 전문보기
https://me2.do/x0UdtxqP
✅ 올해 매출 목표는 크레인 800억 원, 데크하우스 1,200억 원, 수주 목표는 크레인 1,000억 원, 데크하우스 1,200억 원 수준
✅ 중국 시장 초읽기. 매출 및 마진 등 여러 복합 요소를 고려, 시너지로 결론난다면 중국 로컬 기업들과의 협력 이어나갈 것
✅ 국내 조선소와 '로터 세일' 하부 구조물 'Fitting Foundation' 협력 중. 향후 시장 열린다면 큰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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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노트] 오리엔탈정공, "중국? 노크하고 있습니다"
컨콜 기업 : 오리엔탈정공(014940) 컨콜 일자 : 2025년 2월 중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22조 6,13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5 14:06:36 (현재가 : 73,800원, +3.22%)
계약상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MCS Plant 구축 공사
공급지역 :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
계약금액 : 2,940억
계약시작 : 2025-02-25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1년 10개월
매출대비 : 4.0%
기간감안 : 2.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03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5 14:06:36 (현재가 : 73,800원, +3.22%)
계약상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MCS Plant 구축 공사
공급지역 :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
계약금액 : 2,940억
계약시작 : 2025-02-25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1년 10개월
매출대비 : 4.0%
기간감안 : 2.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03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www.msn.com/en-us/money/markets/samsung-s-flng-dominance-wison-s-sanctions-shake-industry/ar-AA1zgQAT
글로벌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시장, 미국의 중국 조선소 제재로 지각변동
미국이 중국의 주요 조선소에 대한 제재를 가하면서 글로벌 FLNG 시장이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지난달 미국 정부는 해양 플랜트 건설을 전문으로 하는 중국의 Zhoushan Wison Offshore and Marine Limited에 제재를 가했습니다.
이유는 Wison Shipyard가 러시아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전력 모듈을 공급한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Wison은 신규 주문을 받을 수 없게 되었고, FLNG 시장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특히 Wison은 전 세계에서 FLNG 설비를 건조할 수 있는 단 두 개의 회사 중 하나였으며, 다른 하나는 한국의 삼성중공업입니다.
이제 Wison이 시장에서 배제되면서 삼성중공업은 이 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할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삼성중공업, FLNG 시장의 선두주자로 부상
삼성중공업은 FLNG 시장에서 오랜 기간 주요 업체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FLNG는 천연가스를 해상에서 채취, 액화, 저장하는 초대형 고기술 부유식 플랜트로, 건설 비용만 약 **23조 원(약 15억23억 달러)**에 달하는 고가의 프로젝트입니다.
Wison은 이번 제재 이전에 미국의 Delfin Midstream과 FLNG 건설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원래 삼성중공업이 기본 설계를 제공한 것이었기에 업계에서는 의외라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Delfin Midstream은 멕시코만에서 연간 1,300만 톤 이상의 LNG를 생산하기 위해 4개의 FLNG 유닛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제 Wison이 제재를 받으면서 나머지 3개의 유닛에 대한 계약은 거의 확실히 삼성중공업이 수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삼성중공업이 이미 5개의 FLNG 프로젝트를 수주한 상태에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또한 모잠비크의 Coral Sul FLNG 2차 프로젝트 역시 삼성중공업이 수주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한화오션의 도전과 기회
삼성중공업이 FLNG 시장을 선도하는 가운데, 또 다른 한국 기업인 한화오션(Hanwha Ocean) 역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대우조선해양으로 알려졌던 한화오션은 2016년 말레이시아 Petronas에 세계 최초 FLNG 선박을 인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추가 수주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한화그룹에 인수되며 해양 플랜트 분야에서 재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한화오션은 Dyna-Mac Holdings 인수를 통해 FLNG 및 FPSO(부유식 생산·저장·하역 설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브라질 Petrobras와의 계약으로 1조 1천억 원(약 8억 2,700만 달러) 규모의 FPSO를 건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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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에게 주는 호재
독점적 시장 지위 강화: Wison이 제재로 인해 신규 주문을 받을 수 없게 되면서 FLNG 설비를 건조할 수 있는 유일한 주요 공급업체가 삼성중공업이 되었습니다.
이는 가격 결정력과 협상력 강화로 이어져 수익성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수주 기회: 특히 Delfin Midstream의 남은 3개의 FLNG 유닛 계약은 거의 삼성중공업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아 대규모 신규 수주가 예상됩니다.
기존 프로젝트와 시너지: 삼성중공업은 이미 5개의 FLNG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수주는 기술력과 경험 축적으로 이어져 시장 점유율 확대와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경쟁자 감소: 글로벌 FLNG 시장에서의 주요 경쟁자(Wison) 제거로 인해 가격 경쟁 부담이 줄어들며, 안정적인 마진 확보가 가능해집니다.
LNG 수요 증가에 따른 시장 확대: 글로벌 LNG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의 수요 확대는 FLNG 설비 수요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입니다.
결론
삼성중공업은 이번 중국 Wison에 대한 미국 제재를 계기로 FLNG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강화하고, 대규모 수주와 수익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화오션이 도전자로 부상하고 있지만, 현재 시장 상황과 기술력, 기존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감안할 때 삼성중공업이 당분간 시장 주도권을 유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함정 수출 '원팀' 합의, 현대 '수상함' 한화 '잠수함'
방위사업청은 25일 경기 과천시애 위치한 청사에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함정 수출사업 ‘원팀(One Team)’ 구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796
방위사업청은 25일 경기 과천시애 위치한 청사에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함정 수출사업 ‘원팀(One Team)’ 구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796
비즈니스포스트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함정 수출 '원팀' 합의, 현대 '수상함' 한화 '잠수함'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함정 수출 '원팀' 합의, 현대 '수상함' 한화 '잠수함'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산일전기(시가총액: 2조 672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5 16:41:59 (현재가 : 67,900원, +0.74%)
계약상대 : GE VERNOVA (GE Power Conversion India Pvt.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ESS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08억
계약시작 : 2025-02-24
계약종료 : 2025-09-08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9.70%
기간감안 : 9.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09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5 16:41:59 (현재가 : 67,900원, +0.74%)
계약상대 : GE VERNOVA (GE Power Conversion India Pvt.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ESS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08억
계약시작 : 2025-02-24
계약종료 : 2025-09-08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9.70%
기간감안 : 9.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09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25 16:15:50
기업명: 이랜텍(시가총액: 1,17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155억(예상치 : -)
영업익 : 115억(예상치 : -)
순이익 : 26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155억/ 115억/ 265억
2024.3Q 1,432억/ 70억/ -60억
2024.2Q 1,339억/ -26억/ -158억
2024.1Q 1,634억/ -2억/ -52억
2023.4Q 1,516억/ 49억/ 43억
* 변동요인
1. 주요품목(전자담배, 모바일 등)매출 및 수익성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9007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210
기업명: 이랜텍(시가총액: 1,17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155억(예상치 : -)
영업익 : 115억(예상치 : -)
순이익 : 26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155억/ 115억/ 265억
2024.3Q 1,432억/ 70억/ -60억
2024.2Q 1,339억/ -26억/ -158억
2024.1Q 1,634억/ -2억/ -52억
2023.4Q 1,516억/ 49억/ 43억
* 변동요인
1. 주요품목(전자담배, 모바일 등)매출 및 수익성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9007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