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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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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올 선박: 트럼프의 첫 LNG 터미널 수출 승인. 노후 LNG선 교체발주
https://bit.ly/DOS760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188.57p로 0.11p 하락. 탱커와 컨테이너선이 하락

▶️ 그린쉽
△ 홍콩 SeaKapital, 중국에 LNGBV 2+4척 발주

▶️ LNG
▲ 트럼프 행정부, 첫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 인허가 승인
▲ Cheniere, 미국 LNG 인허가 기회 활용해 생산량 2배 확대 추진
▲ 20년 이상된 LNG선 조기 해체 가능성 증가
▲ Sonangol은 LNG선 3척 발주에 BIG3와 중국 2개사 경합. 스팀터빈 교체발주
▲ GTT, 2029년 인도물로 75척 추가 LNG선 필요 전망. ~2034년까지는 450척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Wild Card' VLAC 시장 전망. 2030년 이후 본격 수요 증가

▶️ 컨테이너
▼ Maersk, LNG D/F 컨테이너선 추가 발주에 중국 조선소와 협의 중
△ 컨테이너선 용선 시장, 6자릿수 운임의 호조 기록

▶️ 탱커
▲ Sonangol, HD현대중공업에 Suezmax 2척 LOI
△ 트럼프의 이란 원유 제재 강화 영향으로 VLCC 시장 강세 전망

▶️ 해양/디펜스/바람
▽ PTTEP의 말레이시아 Lang Lebah 가스 프로젝트 프로젝트 비용 초과로 EPC 입찰 취소 

▶️ 기타
▽ 중국 Hengli Heavy Industry, 처음으로 일본 선주로부터 수주
△ HMM, 29억달러 규모 SK해운 인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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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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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의도가 의심스러운 삼천당제약 관련 기사가 팩트체크 없이 공유되는데 안타까움.
조회수 올리기 싫어 기사 공유는 안합니다.

위 NJH님의 말씀에 이어서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보이는 모습은..

1) 팩트 체크 없이 무지성 공유되는 점
2) 이 때다 싶어 과거의 편견 기반한 삼천당 디스
3) 리벨서스 제너릭을 비만치료제로 알고 쓰는 기사 제목
4) 제형 변경 건이 아닌데 제형변경 건 관련 내용으로 디스하는 건 덤
(개량 신약은 어차피 지금 기사 내용 얘기가 아니니 지금 얘기하는건 의미 없음)
Forwarded from Njh
** 기사 팩트체크
1. 단독 기사라기엔 내용이 하나도 없음...

2. 미국이 타겟 아닌 이유가 클리니컬 트라이얼즈 업로드가 안되었기 때문이라고 함.. 클리니컬트라이얼즈는 권고이지 의무가 아님. 거기에 올라가지 않는다고 불리한건 없음. 심지어 임상시험이면 몰라도 생동성 시험은 안올라감.... 우리 녹내장 안약 수출건이 올라감..??? 좀 모지란 기자고 바이오 업계 기자는 아닌듯.... 메일로 욕좀 보냅시다;

3. 국내 허가가 안된다는 식약처 질문은 해외 생동성으로 국내 허가 가능한가요? 라는 멍청한 질문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Fda 제출 요건이 맞는 생동성 시험을 국내 제출 가능한가요? 라는 질문이었으면 가능하다고 답변 받을거임.

결국, 공매들의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기사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솔직히 이정도로 얘기할것도 아닌 기사를 단독으로....;;
맘먹고 1시간이면 쓸듯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조선 #USTR #해운
- USTR에서 제시한 제재안을 보면 1) 중국 국적 선사에 대한 수수료, 2)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 수수료, 3) 중국 조선소에서 선박을 발주한 선사 및 선주에 대한 수수료, 4) 미국산 선박 사용 시 수수료 환급, 5) 미국 제품 수출 시 미국 국적 선박 의무 비율, 6) 중국 물류 플랫폼 사용 제한 등이 있음. 이 중 1~3번이 가장 핵심 사항.
- 해당 제재안에 가장 많이 걸리는 선종은 컨테이너와 벌크에 해당. 그 중 입항 빈도가 높은 선종을 고르면 컨테이너선이 정기적으로 항구를 드나드는 만큼 고빈도 운항이 특징이기에 영향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 컨테이너선은 중국 건조 비중도 높음.
- 컨테이너선 중에서 1) 운항거리에 따라 항구 방문 횟수가 구조적으로 높고, 2) 중간의 여러 중소 항만은 연계해 입항하는 점에서 소형 컨테이너선이 가장 핵심이 될 수 있으며 소형 컨테이너선은 비용 민감도도 상대적으로 높아 한국과 일본의 수혜가 될 수 있을 것.
- 결과적으로 소형, 컨테이너선에 집중해야 하는데, 조선에서는 해당 부분에 강점이 있는 건 HJ중공업와 HD현대미포, 해운에서는 HMM, 흥아해운 등이 있음.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둘 다 좋은 회사
더 좋은 회사를 찾는 노력이야 당연히 필요하지만, 사업 영역이 둘이 경쟁하고 한 쪽의 파이를 한 쪽의 파이를 뺏는 구조는 아님.
(수급적으로는 그럴 수 있음. 그럼에도 결국엔 같이 올라갈거라고 생각)
조 / 기 / 방 Update - 25. 02. 24

1.
방산 > 조선 > 전력기기 순으로 매력 있으나 여전히 세 섹터 모두 상반기 Outperform 가능성 높다고 판단. 실적에 기반해 주식을 더 살 수요가 많고 실적주가 더 주목받는 상반기가 플레이하기 편하고, 실적주 모맨텀이 약해지는 하반기가 불편한 기조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연말연초의 생각에 여전히 변동 없음.
오늘 전력기기 하락폭이 상당히 큰데, Eaton 등 피어그룹들 주가가 마음에 걸리긴 하나 해당 업체들도 대부분 배전기기 업체 성향을 많이 띄는 편. 성장성 / 사이클의 안정성 모두 국내 업체들이 자리잡은 초고압 전력기기 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함. 다만 시장의 의심 / 전반적 방향성 등을 생각했을 때 세 섹터 모두 업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정책적 드라이브가 많이 걸리고 섹터 단위로 강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던 방산이 조기방 섹터 내에서는 가장 환경이 잘 깔려있다고 판단.

2.
4분기 에어로 - 로템 - 넥스원이 모두 서프라이즈 시현. KAI 빼고 방산 섹터가 다 서프라이즈. 넥스원은 컨콜 내용 별로였다는 평이 있어보이지만 L-SAM과 관련해 들려오는 타 사의 톤 등을 감안했을 때, L-SAM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임에는 분명해보이며, 에어로도 중동 관련 뉴스플로우, 탄 관련 기대감 등이 확대되는 모습. 로템 또한 질질 끌리던 폴란드향 K2 2-1차 계약이 코앞에 다다른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4Q24 실적발표와 이후 컨콜 내용 등 지난 2주 사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방산이 올 상반기에도 4분기 실적과 올해 가이던스 / 장기 수주잔고 / 신규 파이프라인 등 탄탄한 기반과 이런저런 잠재력까지 기대해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섹터가 되었다고 판단. 작년 하반기에는 라인메탈 밸류에이션이 부담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으나 최근 라인메탈도 급등하며 밸류 갭이 다시 벌어진 상황.

3.
조선은 현중 / 오션 제외하고 주가 추이 좋지 않았던 상황. 일단 며칠 전 코멘트했던 대로 후판 이슈는 이익에 영향 크지 않은 노이즈인 것으로 보임. 중장기적으로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체들의 협상력 올라가는 등 직간접적으로 원가에 영향 있을 수는 있어보임.
또한 주말 사이 미 USTR에서 중국 조선업 / 해운업 관련 제제안이 나왔는데 조선업의 미국 정책 관련 수혜가 군함 관련에 국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더불어 중국 조선 / 해운업에 대한 압박이 구체화되고 시기 또한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이번 제제안이 보여주었다고 판단. 세부 내용 또한 단순히 중국 선사에 대한 규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산 선박에 대한 수수료 부과로 방향성을 잡음으로서 중국 외 해운사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를 내는 행위 자체에 부담을 가지게 만드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제제안 발표 자체도 세부 내용도 국내 조선업에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연초 조선업 주가상승은 군함 관련 기대감이 있는 업체에 한정되었었는데 최근 한화오션의 연이은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등 최근 뉴스플로우들을 생각해본다면 상선과 관련해서도 조선업에 기대감을 가질 필요성이 있어보임.

4.
산업재는 단기 업사이드 따지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 OPM 추정 해봐야 틀리기 십상이고, 예상 이상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 나오면서 저평가 구간에 들어선 뒤 실적 기반한 주가 랠리가 나오고, 이게 장기화되면서 밸류에이션 기준 또한 PBR에서 PER로 넘어가곤 하기 때문.
그냥 섹터 자체가 중장기 성장이 나오는지 방향을 보고, 그걸 업체가 잘 따라가거나 아웃퍼폼하고 있는가? 를 본 뒤 적당한 밸류면 때려사고 끌고 가야 한다는 게 지난 3년 간의 경험 끝에 내린 결론.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국카본(시가총액: 8,336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02.24 16:10:14 (현재가 : 16,060원, +4.35%)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942억(예상치 : -)
영업익 : 173억(예상치 : -)
순이익 : -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1,942억/ 173억/ -7억
2024.3Q 1,706억/ 77억/ 123억/ -59%
2024.2Q 1,942억/ 178억/ 87억/ +46%
2024.1Q 1,827억/ 26억/ 0억
2023.4Q 2,020억/ 2억/ -174억/ -97%

* 변동요인
우호적 환율효과 및 일회성비용 감소로 인해 손익이 증가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48006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960
Jefferies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TD코웬의 리포트에 대해서 강하게 부정했으며, 그들의 데이터센터 전략에 대해 변한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선

### 아시아 조선업 시장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조선업 주요 동향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관행 조사**가 글로벌 무역 구조를 변화시킬 가능성.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이제 막 투자 사이클 시작.
- LNG 운반선 투자 증가 전망, 미국 에너지 투자 확대가 주요 동력.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제약.

#### 2.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최대 150만 달러의 입항 수수료 부과 가능.
- 중국은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70% 차지, 컨테이너선 건조의 70%를 담당.
- 한국 조선소 수주 비중 증가, 2025년 초 글로벌 신규 수주의 62%를 차지.

#### 3. 조선업 발주 및 가격 동향
- 글로벌 조선 수주잔량 1억 5400만 CGT, 선박 노후화로 인한 갱신 수요 증가.
- 컨테이너선 발주량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성장 초기 단계.
- LNG 운반선 수요 증가,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화.
- 선가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제한으로 인해 신조선 가격 지수 전년 대비 4% 상승.

#### 4. 주요 기업 평가
##### 1) 양쯔강 조선 (YZJ)
- 컨테이너선 의존도 높아 향후 성장 둔화 예상, 투자 의견 "중립(Neutral)"으로 하향.
- 신규 발주 정점 도달, 수주잔량 감소 가능성.
- 2024년 주가 100% 상승, 차익 실현 권고.

##### 2)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 한국 조선업 성장 주도, LNG 운반선과 친환경 선박 주문 증가.
-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 3) COSCO SHIPPING
- 아시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트랜스퍼시픽 및 아시아-유럽 항로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 친환경 선박 투자, 선단 갱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추진.

#### 5. 친환경 선박 및 연료 전환
- 대체 연료 선박 비중 증가, 2025년 2월 기준 전체 선박 중 8%가 친환경 연료 대응 가능.
- LNG와 메탄올 선박 확대, 글로벌 선사들이 신조 발주 시 친환경 연료 대응 선박을 우선 고려.
- IMO(국제해사기구) 목표에 따라 탄소 배출 감축 압박 증가, 2030년까지 20%, 2040년까지 80% 감축 목표.

#### 6.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
-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글로벌 해운 및 조선업 비용 상승 예상.
- 벌크선 및 탱커선 발주 증가, 조선업체들의 새로운 성장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조절 예상.
- 친환경 선박 및 LNG 운반선 투자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요인.
- 세계 경제 둔화 시 조선업 수요 위축 가능성, 선박 발주 감소 및 조선업체 실적 악화 가능성.

### 결론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과 탱커선 시장이 새로운 성장 사이클 진입.
- LNG 운반선 및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시장 환경 조성.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규제 강화 가능성, 한국 조선업체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전망, 제한된 조선소 용량으로 인해 가격 강세 유지 가능.
#전력기기

### 한국 전력장비 산업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전반적인 시장 동향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및 무역 관세 우려로 한국 전력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차별적인 흐름**을 보임.
- 전력 변압기(Transformer) 가격 인상 지속, 납기 기간이 기존 2~2.5년에서 약 3년으로 증가.
- 미국의 정책 변화 영향은 아직 가시적이지 않으며, 핵발전 및 가스 발전 수요 증가, 유럽 시장 확대 등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전망.
- 반덤핑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철강 가격 상승은 가격 조정 조항으로 완화 가능.

#### 2. 주요 기업별 분석
#####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대형 전력 변압기(LPT) 수요가 2021년 대비 3배 증가, 신규 주문 납기는 2027~2028년.
- **미국 변압기 출하 지연**으로 인해 4분기 실적 일부가 2025년 1~2분기로 이연될 전망.
- 유럽 변압기 가격이 중동 수준까지 상승하며, 유럽 시장 수주 증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 수요 증가,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는 기존 주문에 부분적으로 반영 가능.

##### LS일렉트릭 (LS Electric)
- 미국에서 신규 대형 변압기(LPT) 주문의 60% 차지, 전체 전기 사업 주문잔고의 45% 이상 차지.
- **고마진 수주 증가**로 인해 향후 2년간 영업이익률(OPM) 5%p 상승 예상.
-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M&A 검토 중, 생산 시설 신설보다는 현지 업체 인수를 선호.
- 데이터센터 및 자동화 사업 확장 계획, **미국 중저압 전력장비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효성중공업 (Hyosung Heavy Industries)
- 미국과 유럽 변압기 수요 강세, 2027~2028년 인도 예정 주문 확보.
- 유럽 변압기 가격 상승 지속, 중동 시장과 동일 수준으로 도달.
- 미국 전력망 확장 법안(Grid Expansion Bill) 통과로 국내 수주 증가 예상.
- 미국 내 70~80%의 변압기 판매가 현지 생산(멤피스 공장)에서 이루어짐.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고객과의 가격 협상 진행 중.

#### 3.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력 변압기 가격 인상 지속,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
-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M&A 전략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의 영향은 제한적, 가격 조정 조항을 통해 상쇄 가능.

#### 4. 리스크 요인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가능성.
- 중국 기업들의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나, 주요 기업의 생산 역량이 제한적.

### 결론
- 전력 변압기 및 전력 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
-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강세, 가격 인상,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
-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의 미국 및 유럽 시장 확대 전략 주목.
- 효성중공업의 국내 및 미국 전력망 확장 수혜 기대.
- M&A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전망.